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4-12 15:27
2017. 4. 12 필리핀다문화모임33차 / 3. 27 다문화가정-한글교실85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417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4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를 선물해주었습니다 


<33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서른세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생필품 그리고 아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권제인, 권진희, 아드마이어, 그레니, 이연주, 임진열, 로즈 최,

정현 최, 스테파니, 로시타, 페이즈, 제니, 루베니즈, 안소영,

안치환, 이승아, 레미, 배규연, 배주연, 이마리테스, 마리아,

제인, 조안, 로사리나, 레르아, 이유진, 이유빈, 엘라, 임유진,

프란시아, 윤여원, 윤예원, 유타마일라, 셀마, 오승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7. 3. 27 한글교실 85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 시니강, 돼지불고기, 약밥, 아도보, 바나나, 배, 메론, 파인애플,

빵, 쿠키,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폴라니트, 운동화




송연두 17-04-30 15:03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렌지 17-04-30 14:07
 
민들레의 나눔에 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찬민요셉 17-04-30 13:13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을 많이 응원할께요!!
윤성진 17-04-30 11:32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박소담 17-04-30 10:12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명자루시아 17-04-30 07:29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봅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현준 17-04-29 20:4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지혜와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저의 지침처 입니다.
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얹어갑니다.
서영남원장님 힘내세요.
이혜진에스더 17-04-29 18:01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진정하고 행복한 사랑을 보아서 민들레 국수집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소공녀 17-04-29 14:2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배정욱안토니오 17-04-29 13:09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황태성 17-04-29 11:37
 
다같이 모여 향수도 달래고, 친구도 만나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합니다. 파이팅하세요...
변미숙 17-04-29 09:42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김은혜 17-04-29 07:37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최영후 17-04-28 20:02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으니, 참 흐믓하군요..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이효진안젤라 17-04-28 18:38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서은하 17-04-28 15:02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햇살 17-04-28 14:39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엄태민모세 17-04-28 13:10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dksekalfh 17-04-28 11:16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 올리는 멋진 파더 베드로!!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wlswntlrekd 17-04-28 09:32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신미란 17-04-28 08:27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 다문화 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였는데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이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최영택 17-04-27 20:01
 
화목한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유혜주실비아 17-04-27 18:04
 
늘 겸손함과 아름다운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할때까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꽁치 17-04-27 14:51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언제나 저 역시 이 나눔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모두모두 해피데이^^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예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강영준모세 17-04-27 13:48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눈부십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박상아 17-04-27 12:25
 
회사일로 많이 지쳤던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어루고 달래어봅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피노키오 17-04-27 10:08
 
보기만해도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홍세정 17-04-27 08:51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드립니다!
문종민 17-04-26 20: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김혜진카타리나 17-04-26 18:07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김소연 17-04-26 15:5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닫혀있던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네요.
힘겹고 힘겨운 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풍부한 나눔으로 살려낸 마법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마법소녀 17-04-26 14:34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유정혁필립보 17-04-26 13:00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살리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장정아 17-04-26 11:53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파이팅~~~
최경호시몬 17-04-26 10:30
 
사랑이 가득한 이 현장을 보고 있자니 저도 함박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최신애 17-04-26 07:34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윤정수 17-04-25 20:01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충만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윤미래엘리사벳 17-04-25 18:39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제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러블리 17-04-25 15:55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최고이십니다!!
김형권시몬 17-04-25 13:03
 
매일 행복을 하나씩 더해가는 민들레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남윤아 17-04-25 11:41
 
이 세상의 최고의 감동....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세상!
천고마비 17-04-25 10:17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타지마할 17-04-25 07:44
 
한글은 많이 느셨겠죠?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파이팅 !!
박주홍 17-04-24 20:23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박아름실비아 17-04-24 18:02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앵두 17-04-24 15: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문종혁파비아노 17-04-24 13:2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WTOIS 17-04-24 11:25
 
참 많은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삶에 하느님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김유경에스더 17-04-24 10:47
 
정말 민들레 나눔의 끝은 없는 것 같아요,
사진 속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앞으로의 모임도 너무 기대되네요! 더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수고를 너무 많이 해주셨네요.
박선주 17-04-24 07: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심주혁 17-04-23 20:03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윤혜정마리아 17-04-23 18:15
 
+. 축 부활!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송정아 17-04-23 14:16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종달새 17-04-23 13:48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정지훈요셉 17-04-23 13:20
 
+. 축 부활!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이연우 17-04-23 11:25
 
와~~~~우!!!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혈강호 17-04-23 09:27
 
이렇게 즐겁게 공부하시다 보면, 한글도 금방 배우시고, 한국생활도 한결 재미있어지실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이경혜젬마 17-04-23 07:19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이분들에게 한글도 배울 수 있게 한글 교실도 열어주시고, 적극적인 나눔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할께요!
박은홍 17-04-22 20:26
 
+. 축 부활!
서영남 대표님..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김효진안나 17-04-22 18:57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비타민 17-04-22 15:26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지웅미카엘 17-04-22 13:1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카타리나 17-04-22 11:32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면서 서로가 힘든 일 들도 공유하시고, 한국 생활 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응원드리며 화이팅!!
신영숙로사 17-04-22 10: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최은실 17-04-22 07:33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정해성 17-04-21 20:05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지수영데레사 17-04-21 18:09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이영아 17-04-21 16:18
 
민들레 다문화모임...!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가족같이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을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정말 감동의 공동체입니다^^
옹달샘 17-04-21 15: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김준엽안토니오 17-04-21 14:24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아전인수 17-04-21 11:2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공리 17-04-21 10:30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유명옥 17-04-21 09:36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박재민 17-04-20 20:03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정혜윤세실리아 17-04-20 18:20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정말 무소유의 실천이 수십년간 이어져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내어주시는 사랑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밤비 17-04-20 14:11
 
+. 축 부활!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백진호파비아노 17-04-20 13:02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이웃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이런 사랑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문희 17-04-20 10:28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파이팅하세요~~~
최동훈 17-04-20 09:30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홍태희 17-04-20 08:41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윤숙안나 17-04-20 07:59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다문화 엄마들의 합창단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정식 17-04-19 20:10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수사님..화이팅!!!
윤여은마리아 17-04-19 18:27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송보미 17-04-19 15:03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나눔과 사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루비 17-04-19 14: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지호안드레아 17-04-19 13:24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이유진 17-04-19 11:29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프로페셔널 17-04-19 10:15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홍문숙 17-04-19 07:18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서준 17-04-18 20:11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사람들은 기쁨과 사랑의 부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김소미엘리사벳 17-04-18 18:16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소나무 17-04-18 14:30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황재익모세 17-04-18 13:04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이신애 17-04-18 11:54
 
해피 바이러스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저도 축하드립니다.
안다미로 17-04-18 10:22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연화 17-04-18 07:47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착한, 너무좋은 민들레입니다.
강대진 17-04-17 20:54
 
참 신기하고 신기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가난하고 목마른 사람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신유미헬레나 17-04-17 19:43
 
항상 웃는 얼굴로 VIP 손님을 맞이하시는 대표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멀리서나마 빌겠습니다.
이효진 17-04-17 16:0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페라떼 17-04-17 15: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모두 다 더욱 발전해나갑니다.
지켜보는 사람으로서 민들레희망센터가 눈부신 발전을 해가는걸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고민영리오 17-04-17 14:3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유비무환 17-04-17 11:25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최은영 17-04-17 09:34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한글도 배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필요한 선물도 받고!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이하나로사 17-04-17 07:2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아름다운 화음들이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김민준 17-04-16 20:44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한나정세실리아 17-04-16 18:22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백조 17-04-16 14:09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정용태필립보 17-04-16 13:28
 
주님의 부활 축하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민혜린프란체스… 17-04-16 11:38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배성재 17-04-16 10:11
 
모두들~~~ 마음 따뜻해 지는 시간...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도 이런 시간을 갖기가 참 힘든 현실인데요... 낮선 땅에서 힘겨워 지친분들이 이시간 만큼은 안정을 찾고 행복한 위안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너무 좋네요~~~!!
유혜정안나 17-04-16 07:44
 
에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김두준 17-04-15 20:02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허미영안나 17-04-15 18:18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박소미 17-04-15 15:2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올라프 17-04-15 14:07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김현진다니엘 17-04-15 13:46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뿌리깊은나무 17-04-15 11:42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와 우정을 키워나가시길...
최문숙 17-04-15 09:17
 
다양한 지원에 이렇게 다양하게 나눔을 주는 민들레 나눔...
어떻게 안좋아할 수가 있겠어요.
필리핀 엄마들이 많이 배우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너무 좋네요!
이경혜스텔라 17-04-15 07: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진 17-04-14 20:2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화이팅하세요!
송은경빅토리아 17-04-14 18:01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무늘보 17-04-14 14:17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태진시몬 17-04-14 13:11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최윤정 17-04-14 10:17
 
타국에서 문화도 틀리고 언어도 달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민들레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홍미래 17-04-14 09:29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미연 17-04-14 08:30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이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다문화 모임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귀주수산나 17-04-14 07:29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브라보 홧팅~~ ^^
늘 감동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한상현 17-04-13 20: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김민아레이첼 17-04-13 18:07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소은 17-04-13 15:05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소속감도 생기고 참 좋으실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너무 행복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세요^^
안반할 수 가 없는 예쁜 공동체입니다. 화이팅!
앵무새 17-04-13 14:24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정택진티토 17-04-13 13:01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모임 때 마다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다문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나만의하루 17-04-13 12:35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한예정 17-04-13 11:19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개인이 해주시고 있네요. 대단하세요.
한국사회를 빛내는 모임으로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이런활동, 저런활동 다 보면 정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슈퍼맨과 원더우면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지선 17-04-13 10:22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7-04-13 07:28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화목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인 것 같아요^^ 브라보!
허유미 17-04-12 21:23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야 말로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심규철 17-04-12 20:05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아라 하실... 풍경입니다 ^^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소나무 17-04-12 19:52
 
함께하는 즐거움으로 사랑이 가득해보이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네요^^
모두들 너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김혜진안나 17-04-12 18:01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박재원 17-04-12 17:39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미숙소피아 17-04-12 17:14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버블 17-04-12 17:01
 
저마다 고향생각에 얼마나 많은 눈시울을 붉히셨는지....
이제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도 있으니, 한층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4-12 16:09
 
사랑이 가득한 이 현장을 보고 있자니 저도 함박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빈들레 국수집 함창단 아자아자 파이팅!!
김혜숙 17-04-12 16:06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민요셉 17-04-12 16:01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창욱 17-04-12 15:54
 
사랑이 꽃피는 이곳에서 저를 반성해 봅니다.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