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4-30 15:03
2017. 4. 24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85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611  













  


2017. 4. 24 인문학 강좌 85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59명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백수의 정치경제학 (강사: 고미숙)

 

*주제 : 『백수는 인류의 미래다

 

디지털 문명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많은 것을 기계가 해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계가 더 많은 일을 하게 될 것이며,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청년백수, 중년백수, 정년백수 등 백수들로 넘쳐나게 됩니다.

이제 백수라고 하는 것은 열등, 비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존재의 표현 방식이다.

 

"정치경제학적으로 백수는 인류의 미래다"

 

백수는 우리 시대가 낳은 불가피한 산물일까?

이 가정을 성립하려면 인간은 원초적으로 직업과 노동을 열망해야 하는데, 본래 인간은 노는 것을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인간은 원초적 욕망은 직업으로부터 자유롭고자 한다.  그런데 자본주의에 와서 유독 노동에 대한 예찬, 직업의 대한 열광이 생겼습니다.

삶을 위해서 일까요? 인간을 위해서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화폐증식을 위해서 입니다.  화폐를 무한히 증식하기 위해서는 죽을때까지 노동을 열망해야 하고 어떻게 해서든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얼직로 정규직이 되지만, 정규직은 무엇을 꿈꿀까요? 돈을 많이 벌어서 자유롭게 여행하고 친구도 만나고 인생과 우주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 합니다.

이건 바로 백수가 하는 일이죠.  그렇다면 정규직의 미래도 역시 백수인거죠.

더이상 무엇을 위한 것인지도 모른채 우리는 소유와 증식을 향해서만 달려가고 있습니다.  소유와 증식을 끊임없이 추구하다보면 결국 얻는 것은 삶의 번뇌와 몸의 질병입니다.

똑같은 것을 반복하다보니 권태나 우울증이 올 수도 있을 것이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우리는 소유에서 자유로, 증식에서 순환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루어야 합니다.

 

백수가 인류의 미래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있겠죠.

어쩌면 우리가 너무도 노동과 직업, 화폐에 대한 열망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우리삶의 자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된다.

삶의 자유와 순환의 진리를 터득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VIP손님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양념닭강정, 후라이드치킨, 야채김밥, 떡, 키위, 방울토마토, 오렌지,

바나나, 배, 메론, 과자, 오렌지쥬스, 막걸리, 음료수,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침낭, 모자, 면티,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한방파스 



강선영 17-05-30 14:14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허태석 17-05-30 13:39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차미수 17-05-30 11:23
 
민들레 손님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홍수아 17-05-30 10:25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함께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을 배우고 갑니다.
인문학 강좌 감동~~
미카엘라 17-05-30 07:24
 
매달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간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었다면 참 좋겠습니다.
김근호 17-05-29 20:23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서혜민카타리나 17-05-29 18:02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초롱 17-05-29 15:03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뽀빠이 17-05-29 14:01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김은준안토니오 17-05-29 13:11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미소 17-05-29 11:25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이보람 17-05-29 09:38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울타리...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윤희 17-05-29 07:30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그냥 단순히 급식만 해도 될텐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연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집니다.
진경훈 17-05-28 20:21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신영미에스더 17-05-28 18:30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알라딘 17-05-28 14:35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박민중시몬 17-05-28 13:29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빨간양말 17-05-28 11:45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최수연 17-05-28 09:28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최진명요셉 17-05-28 07:14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김호진 17-05-27 20:10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이수희마르첼라 17-05-27 18:01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하현정 17-05-27 16:05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도레미 17-05-27 13:15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김민용안드레아 17-05-27 13:03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신여정 17-05-27 11:18
 
속세에 찌든 마음을 인문학강좌로 인해 치유하시네요. 너무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황미자 17-05-27 10:16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스피노자 17-05-27 07:20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장훈 17-05-26 20: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인문학강좌를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수민에스더 17-05-26 18:47
 
언제나 따듯하고 감동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고, 희망은 샘솟습니다.
그간 여러므로 고생이 많으셨을지, 짐작 조차 못하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김지나 17-05-26 15:20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모나리자 17-05-26 14:01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같이 계셔 주셔서 힘이 생깁니다.
박민웅요셉 17-05-26 13: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더 어려운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ㅡ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은총입니다.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박병기 17-05-26 11:28
 
이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
강태석 17-05-26 10:37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은경 17-05-26 08:42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든 작은 일들 (독후감발표, 집중상담, 인문학강좌) 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김수호 17-05-25 20:01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이 가슴에 와 박힘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수진리디아 17-05-25 18:01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체온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참 행복한 강좌입니다.
샐러드 17-05-25 14:50
 
늘 이웃분들과 이렇게 멋있게 행복하게 지내시네요.
마음 둘 곳 없는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박주헌파비아노 17-05-25 13:07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조건 없고 댓가없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7-05-25 11:48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노승열 17-05-25 10:26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용~
최우진 17-05-25 08:13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이정환 17-05-24 20:02
 
민들레공동체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민들레의 놀라운 힘을 다시 한번 께닫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김지혜소피아 17-05-24 18:10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힘차게!
로맨스 17-05-24 14:22
 
이웃을 위해 사는 삶이 이렇게나 뜻깊고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일이라는걸
어떤단체에서 보아도 그렇게 많이 느끼지 못하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깨닫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온 헌신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박승우미카엘 17-05-24 13:1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진주 17-05-24 11:37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최영란 17-05-24 09:57
 
오늘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최가인마리아 17-05-24 07:22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진원 17-05-23 20:20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계속되기를 바래봅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인문학강좌 최고!
이세영아녜스 17-05-23 18:46
 
행복한 사진을 저는 보고있네요..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강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피스타치오 17-05-23 15:4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한영진 17-05-23 14:39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런 시간을 가져주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진석 17-05-23 13:54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정윤희 17-05-23 11:43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최수향 17-05-23 10:29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파이팅~
이윤지마리아 17-05-23 07:22
 
마음의 양식이 가장 필요한 가난한 이웃에게 좋은 시간을 내어주시는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시려 하시는 노력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인문학강좌 언제까지고 오래오래 해주세요.
이태영 17-05-22 20:05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정과 사랑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인문학강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소하고 아늑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김수진안젤라 17-05-22 18:20
 
말한다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네요~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동!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솔방울 17-05-22 16:25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무언가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장호정 17-05-22 14:07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김형수 17-05-22 13:40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0^
이게 바로 민들레의 특별한 힘입니다^^
홍아름 17-05-22 11: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마시멜로 17-05-22 10:18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나연루시아 17-05-22 07:30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이 되는 이런 시간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욱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허민태 17-05-21 22:54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이효진로사 17-05-21 18:18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킹스맨 17-05-21 14:10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정욱시몬 17-05-21 13:01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유나 17-05-21 11:23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항상 민들레가 피는 봄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는 듯해요.
봄을 느끼는데엔 외부온도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온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더운날도 민들레 사랑은 따뜻함이 물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나의하루 17-05-21 10:21
 
사랑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계속해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유영아 17-05-21 07: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강준호 17-05-20 20:13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배웁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장소라실비아 17-05-20 18:01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네요..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블루 17-05-20 14:26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김서준안드레아 17-05-20 13:05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풍경! 잘보고갑니다.
서은혜 17-05-20 10:24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오영숙 17-05-20 09:16
 
감동의 현장이네요..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이명자 17-05-20 07:35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먹을 거 대접해가면서, 선물 또한 챙겨주면서 강의까지 해주시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세상 어느 곳에도 없는 따스함이 흐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늘 응원하겠습니다.
장근호 17-05-19 20:29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민들레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김주미루시아 17-05-19 18:05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김효정 17-05-19 15:44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가족같이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을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정말 감동의 공동체입니다^^
피라미드 17-05-19 14: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김희준바실리오 17-05-19 13:01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입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나눔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차영화 17-05-19 11:31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신나래 17-05-19 10:38
 
안녕하세요.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 인문학 강좌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수정 17-05-19 08:19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장훈 17-05-18 20:04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성지희에스더 17-05-18 18:01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lovely 17-05-18 17:00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그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권효정 17-05-18 14:12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준식 17-05-18 13:16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 없이 좋은 민들레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나브로 17-05-18 11:50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wkdgkek 17-05-18 10:22
 
안녕하시죠!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언제나 좋은 말씀,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김애리 17-05-18 08:33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권진웅 17-05-17 20:22
 
이웃분들과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네요.
정말 부러운 민들레 공동체..^^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유나마르첼라 17-05-17 18:02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요술램프 17-05-17 17:31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사랑이네요...
불편한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김지혜 17-05-17 17:02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주호 17-05-17 14:3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 따뜻한 민들레 정서가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박주미 17-05-17 11:41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지금까지 이어오심에 얼마나 많은 땀방울이 있었는지.. 서영남 대표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wkddbdbtk 17-05-17 10: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삼고초려 17-05-17 07:27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풍경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차영길 17-05-16 20:11
 
안녕하세요..
민들레희망센터에 오면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긍정적인 일들과
부정적인 일들이 교차 하는 곳이 민들레공동체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항상 지혜롭게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내시는 서영남대표님 이하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정미카엘라 17-05-16 18:08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쥬쥬 17-05-16 15:32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가영 17-05-16 14:08
 
민들레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두 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준호 17-05-16 13:31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성미 17-05-16 11:3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소소하고 아늑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클라우디아 17-05-16 10:21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화이팅~~
최문숙젬마 17-05-16 07:11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차우진 17-05-15 20:07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의 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선희마리아 17-05-15 18:0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인생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는 곳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붐 17-05-15 16:28
 
앞으로 민들레 정신이 이어받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감동먹고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식구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김영곤안토니오 17-05-15 14:34
 
매일매일이 민들레일기를 보면서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든 이웃들의 진정한 어버이시자 스승이십니다.
오승진 17-05-15 13:43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것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봅니다.
모래시계 17-05-15 10:10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미라 17-05-15 09:39
 
안녕하세요~~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이에요..
한미혜 17-05-15 07:04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파이팅~~~
문장훈 17-05-14 20:04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김연희마리아 17-05-14 18:13
 
다같이 모여 함께 이렇게 기분좋은 일이 있을 수가!^^
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VIP손님들에게 어떻게 저렇게 뜨거운 사랑을...!
보라빛향기 17-05-14 14:15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없더라도......나눌 수 있다는 걸요...
민들레 수사님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바칩니다.
서진현안토니오 17-05-14 13:27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한수경 17-05-14 11:22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봄날 민들레사랑 깊이 간직해 매일 매일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유미 17-05-14 09:39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이정애루시아 17-05-14 07:26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라는 귀한 수업을 듣게 되어 영광입니다.
김정환 17-05-13 21:15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강유리엘리사벳 17-05-13 18:04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피노키오 17-05-13 14:12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이광식미카엘 17-05-13 13:41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강태영 17-05-13 11:43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DAY 17-05-13 10:29
 
쉬어갈때도 있어야지요.. 지친 몸과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아래 쉬어가세요.
최승혜 17-05-13 07:14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은동진 17-05-12 20:02
 
안락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멋져요!
진영미에스더 17-05-12 18:02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소희 17-05-12 15:03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파라다이스 17-05-12 14:04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사랑 =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정현욱바실리오 17-05-12 13:00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신여정 17-05-12 11:41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dufmatksid 17-05-12 10:38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용~
최유선 17-05-12 09:06
 
민들레 인문학강좌 ...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도영수 17-05-11 20:01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안유진레이첼 17-05-11 18:02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아몬드 17-05-11 14:16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정한울레오 17-05-11 13:30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이심전심 17-05-11 10:08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정인희 17-05-11 09:37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금자 17-05-11 08:31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며,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저에게도 있음을 느낍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저는 좋습니다.
지영훈 17-05-10 20:52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현주리디아 17-05-10 18:02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박혜윤 17-05-10 15:10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오페라유령 17-05-10 14: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모두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행복하길 바랍니다.
지금도 충분히 그래주고 있으니깐요 걱정이없습니다^^
박재헌도미니코 17-05-10 13:20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최영자 17-05-10 11:19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이에요..
SHEIS 17-05-10 10:35
 
배고파진 속은 밥으로 달래지만,
어떤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아픈마음은 정말 힘들죠.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있네요. 아픈마음을 채울수 있는 양식입니다. 인문학 강좌가 멋집니다.
최명지마리아 17-05-10 07:27
 
안녕하세요.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우영 17-05-09 20:12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인문학강좌 최고!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최고!!!
윤소이보나 17-05-09 18:01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별밤 17-05-09 14:21
 
우리들의 어버이이신 두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권우영마르코 17-05-09 13:27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홍재숙 17-05-09 11:55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최미연 17-05-09 09:39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최지아바울라 17-05-09 07:00
 
오늘은 선거하는날..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되길 빌며...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이정우 17-05-08 20:48
 
행복한 어버이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
이주희마리아 17-05-08 18:04
 
행복한 풍경^^
모두 다 행복한 모습을 또 어디가서 볼 수 있을지..^^민들레 뿐이 없습니다.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박소율 17-05-08 15:06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추리의여왕 17-05-08 14:3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이 힘겹고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시간을 통해 이웃분들도 정말 마음을 다스리실 수 있겠네요.
가난한 이웃의 어버이이신 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박태훈리오 17-05-08 13:01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새벽의 짦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는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아주 커다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lovely 17-05-08 11:23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 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유유자적 17-05-08 10:35
 
함께 모여 이렇게 뜻깊고 기분좋은 일들을 하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으시겠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은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셔서!
최진주 17-05-08 07:32
 
오늘은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인데..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인문학강좌를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저도 정말 들어보고 싶네요. 잠시 ..인문학 코너에서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문동현 17-05-07 20:20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안소미젬마 17-05-07 18:14
 
안녕하세요..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느낀 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레몬에이드 17-05-07 14:09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이창석미카엘 17-05-07 13:33
 
여럿이 힘을 합쳐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 든든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쇼. 민들레 이웃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엄청 든든하실 것입니다^^
강우성 17-05-07 11:33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박호영 17-05-07 09:28
 
감동의 현장이네요..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유미정 17-05-07 07:46
 
요즘 나눔에 관심이 많아서 민들레 국수집 글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모여 서로 의지하고 돕고 희망을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습들이 잔잔한 감동을 주네요. 감사드립니다.
심재식 17-05-06 21:3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윤소연비비아나 17-05-06 18:29
 
역시 민들레는 좋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저는 그중에서도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성혜연 17-05-06 17:09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꽃잎처럼 17-05-06 15:06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유근안드레아 17-05-06 14:1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이정혜 17-05-06 11:31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장세리 17-05-06 10:30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시원한 봄(여름)날이 되시길....
홍금자 17-05-06 07:35
 
기분좋은 아침, 문안인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권민호 17-05-05 23:08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돌봐주시는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김주미수산나 17-05-05 18:07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오렌지 17-05-05 14:28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공준호다니엘 17-05-05 13:03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이슬 17-05-05 11:52
 
인문학 강좌는 힘이 나는 원동력이 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여름바다 17-05-05 10:13
 
인문학 강의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박새롬 17-05-05 09:15
 
두분이 이뤄내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파이팅~~
이재근 17-05-04 20:21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서민주안젤라 17-05-04 18:01
 
다같이 모여 함께^^
이렇게 기분좋은 일이 있을 수가!^^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예요~~브라보!!
유정아 17-05-04 15:30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을 많이 얻습니다.
아메리카노 17-05-04 13:1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안정우필립보 17-05-04 13:04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원더우먼 17-05-04 11:19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모임 항상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skaduddo 17-05-04 10:21
 
개인의 욕심, 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 있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가슴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변영미 17-05-04 08:28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한 인문학 강좌~ 오늘도 감사히 읽고 갑니다. 희망센터 사진을 보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이광현 17-05-03 20:33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알게된 후,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갑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은세실리아 17-05-03 18:45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나눔, 맞춤 나눔.
민들레국수집의 참 사랑이 전 세계에 내놔도 자랑스럽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젤라또 17-05-03 16:04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없더라도......나눌 수 있다는 걸요...
이창영안토니오 17-05-03 13:12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최은희 17-05-03 11:47
 
앞으로도 계속 좋은 강의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최진주 17-05-03 10:15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최정아 17-05-03 07:36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손재호 17-05-02 20:10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신유진빅토리아 17-05-02 18:46
 
희망입니다.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참사랑으로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을 통하여 우리는 어쩌면 작은 예수를 아주 가까이서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빛!
윤혜경 17-05-02 15:03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카모마일 17-05-02 14:02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두분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
최상현다니엘 17-05-02 13:04
 
이런 사랑이 있어서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네요.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민들레와 함께하니 가장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드립니다.
이윤옥 17-05-02 11:26
 
인문학 강연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요.^^ 브라보!
오세라 17-05-02 09:29
 
사람은 다 같이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은 알려 주십니다.
혼자서만 살아가려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깨닫는 게 있지 않을까요.... 행복과 사랑은 그 어느 넓은 공간보다 차고, 넘칩니다.
홍연화로사 17-05-02 07:17
 
기쁩니다 ~ 이 시간이 정말 좋고 누릴 줄 아는 민들레 손님들이 굉장이 부럽네요. 서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이야기도 들으며 항상 행복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건모 17-05-01 20:02
 
민들레 인문학 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가족같이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을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정말 감동의 공동체입니다^^
김정희안나 17-05-01 18:2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덩크슛 17-05-01 14:13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장호용토마스 17-05-01 13:27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남영란 17-05-01 11:41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수정 17-05-01 10:27
 
한 달에 한번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파티!  민들레 인문학 강연은 강연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 시간입니다.
박혜숙 17-05-01 07:36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정혜나 17-04-30 21:49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정말로 든든하실 것 같네요.
이렇게 든든한 공동체가 있으니.^^
라디오스타 17-04-30 20:12
 
누가 뭐래도 가난은 축복입니다.
가난은 불편하다는 것만 빼면 사람을 키워주니까요.
그걸 명심하고 삶을 살아가다보면 누구보다 깊이있게, 지혜롭게 세상을 살 수 있을 겁니다.
우현아리디아 17-04-30 18:12
 
감사합니다.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태만 17-04-30 16:57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love 17-04-30 16:36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오늘도 행복하네요!
더없이 좋은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이번에도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손혜정마리아 17-04-30 16:23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이정욱 17-04-30 16:08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라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민들레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짱구 17-04-30 15:27
 
좋은 말씀도 많이 들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한 강좌이네요!!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윤서연 17-04-30 15:11
 
이런 풍경은 민들레안에서만 볼 수 있죠..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입니다..
김권우안토니오 17-04-30 15:06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221.131.67'

1017 : Can't find file: 'g4_login' (errno: 2)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