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30 15:16
2017. 5. 24 필리핀다문화모임34차 / 5. 15 다문화가정-한글교실90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876  















  

★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34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서른네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옷, 신발, 생활용품과 아이들 장난감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권제인, 권준우, 권준형, 권진희, 로데린, 최은열,

임진열, 임동호, PAZ INSIK, 로레타, 아날다, Rubenis de luna,

리셸, 안소영, 안지환, 이승호, 이준호, 그렌니, 최열,

이마리데스, 쥬버 최, 최대영, 최순영, 레르마, 이유진, 이유빈,

이유정, 마리아, 김혜빈, 마리아, 김주안, 제인, 이연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6. 10. 26 한글교실 70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포크아도보, 기나다앙부시트, 판시, 참외, 수박,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옷, 신발, 모자



아이스맨 17-07-04 15:15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이중희마르코 17-07-04 13:31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wkdworma 17-07-04 10:20
 
필리핀 엄마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새롭고 지켜보는 이로써도 행복합니다. 다문화 모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고진감래 17-07-04 09:42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최미설유스티나 17-07-04 07:15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감사드립니다.
권재식 17-07-03 20:49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빛나는 감동!!
정혜영엘리사벳 17-07-03 18:01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도라에몽 17-07-03 16:43
 
민들레공동체는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자랑스럽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주원요한 17-07-03 15:01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세연 17-07-03 11:17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메리 17-07-03 09:11
 
더위와 장마에 수고가 많습니다. 다문화 엄마들 친목도 다지시고, 이렇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우정도 있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이 모임의 진정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 화이팅!!
ehekatkd 17-07-03 08:01
 
모두들~~~ 마음 따뜻해 지는 시간...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도 이런 시간을 갖기가 참 힘든 현실인데요... 낮선 땅에서 힘겨워 지친분들이 이시간 만큼은 안정을 찾고 행복한 위안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너무 좋네요~~~!!
이재식 17-07-02 22:3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정미연보나 17-07-02 18:19
 
역시 민들레는 좋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주니까요.
저는 그중에서도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많이많이!
그리고 이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김유리 17-07-02 15:06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은수연 17-07-02 14:14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임현석모세 17-07-02 13:3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moondo 17-07-02 11:24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고해성사 17-07-02 09:37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김미경 17-07-02 07:40
 
타국에서 문화도 틀리고 언어도 달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민들레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신명준 17-07-01 21: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에 크나큰 행복이 가득하기를..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송미진안나 17-07-01 18:0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뾰로롱 17-07-01 14:51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늘 이렇게 모두 다 함께하는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진우마르코 17-07-01 13:02
 
감사합니다.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박예진 17-07-01 11:26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필리핀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파이팅...
희망사항 17-07-01 09:39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태희 17-07-01 07:33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하세요!!
김호준 17-06-30 20:08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류지혜안나 17-06-30 19:1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박지연 17-06-30 18:46
 
민들레수사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나눔 멋집니다.
마카롱 17-06-30 18:24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윤식바실리오 17-06-30 13:23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아리 17-06-30 10:13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유혜숙 17-06-30 09:34
 
한번도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홍은영 17-06-30 08:09
 
안녕하세요! 드디어 홈페이지가 되네요. 그동안 너무 답답했는데...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파이팅~~~
김은석안토니오 17-06-29 20:12
 
늘 행복하시고, 언제나 웃음 잃지 않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뽀빠이 17-06-29 19:22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박민주로사 17-06-29 18:43
 
필리핀 엄마들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멋집니다! 브라보!!
송민아도미니카 17-06-29 17:31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정은혁 17-06-09 20:12
 
하루에 몇백명이 오는 손님들을 케어하시기가 정말 힘드실텐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신정아마리아 17-06-09 18:12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이지애 17-06-09 16:49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닫혀있던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네요.
힘겹고 힘겨운 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풍부한 나눔으로 살려낸 마법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토리 17-06-09 13:19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재훈안토니오 17-06-09 12:15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살리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홍영자 17-06-09 11:32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태성모세 17-06-09 10:33
 
한국생활하시면서 제일 힘이 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한글교실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셨겠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정성이 느껴지네요^^
오은서 17-06-09 08:33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현우 17-06-08 20:33
 
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김영희수산나 17-06-08 18:42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태권소년 17-06-08 14:56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은 만든 것이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장훈토마스 17-06-08 13:0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JONWIG 17-06-08 11:07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혜미 17-06-08 10:51
 
하트 뿅뿅 맛있는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이렇게 하트가 보이네요.
조주연 17-06-08 09:23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민들레 나눔이 행해지는지를 느낄 수 있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은 마음을 존경합니다.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우성만 17-06-07 20:09
 
서대표님의 잔잔한 음성을 듣고 있으면
민들레 손님들도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시겠지요.
서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강혜인안젤라 17-06-07 19:04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진정하고 행복한 사랑을 보아서
민들레 국수집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아톰 17-06-07 16:34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명숙 17-06-07 14:0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한정호 17-06-07 13:40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전은혜 17-06-07 11:3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요즘 내내 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노을 17-06-07 10:29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과도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최고예요~
이혜숙세실리아 17-06-07 07:31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권승렬 17-06-06 20:04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박미라율리아나 17-06-06 18:42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임미선 17-06-06 15:03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은방울 17-06-06 14:01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김승우안토니오 17-06-06 13:01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민소라 17-06-06 11:40
 
필리핀 엄마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새롭고 지켜보는 이로써도 행복합니다.
다문화 모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준기 17-06-06 09:42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화이팅!!!
이금자보나 17-06-06 07:10
 
역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과도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최고예요~
김재환 17-06-05 20:03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모두들 따뜻한 시간 되시를 바래봅니다.
안솔리디아 17-06-05 18:3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은하수 17-06-05 14:18
 
두분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심정환막시모 17-06-05 13:38
 
늘 반짝 반짝 빛나는 별처럼 눈이 부십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최예정 17-06-05 11:48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LOVEME 17-06-05 10:16
 
와~~우! 늘 파티를 여는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 하세요!
한수정 17-06-05 07:21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일기를 매일매일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호 17-06-04 20:4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에 크나큰 행복이 가득하기를..
김지나엘리사벳 17-06-04 18:0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스카이 17-06-04 15:29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늘 이렇게 모두 다 함께하는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김윤석레오 17-06-04 13:03
 
감사합니다.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신우진베네딕도 17-06-04 11:25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최미숙 17-06-04 09:34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연화 17-06-04 07:35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이분들에게 한글도 배울 수 있게 한글 교실도 열어주시고, 적극적인 나눔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할께요!
강정욱 17-06-03 20:08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수영카타리나 17-06-03 18:0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김연아 17-06-03 15:02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루미 17-06-03 14:01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진영필립보 17-06-03 13:02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조혜미 17-06-03 11:56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오상미 17-06-03 10:29
 
함께하기에 즐겁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이 좋은 친구가 생기셨네요^^
박유리 17-06-03 07:32
 
보기만해도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김성준 17-06-02 20:04
 
나눔에 대한 정의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참 아릅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아영실비아 17-06-02 18:42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배민주 17-06-02 15:0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나눔의 길잡이가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헌신하는 서영나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깨우쳤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맥주와땅콩 17-06-02 14:52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 바이러스입니다.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임재훈바실리오 17-06-02 13:07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홍문정 17-06-02 11: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이보라 17-06-02 10:13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국수집과 우정을 키워 나가시길.... 멋집니다.
박혜정 17-06-02 08:43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이정진 17-06-01 20:0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송미나레이첼 17-06-01 18:51
 
이웃을 위해 나의 삶도 헌신할 줄 아는 그런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어용!^^
첫사랑 17-06-01 14:57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손지석루치오 17-06-01 13:00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홍유리 17-06-01 12:3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맘껏!!
걸스데이 17-06-01 11:26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한경숙 17-06-01 08:35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지영루치아 17-06-01 07:39
 
민들레 공동체는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공동체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도 매주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김상민 17-05-31 20:16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혜민소피아 17-05-31 18:24
 
함께 모여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진 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늘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과 사랑을 선사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다문화모임~
엔젤 17-05-31 16:57
 
많이 가진자가 아닌 우리의 소박한 이웃들이 이렇게 사랑을 나누며 살고있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성희 17-05-31 14:17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상우 17-05-31 13:41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민들레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wkdtkdlr 17-05-31 11:08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차미선 17-05-31 10:51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이혜령 17-05-31 07:25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차영후 17-05-30 20: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해요!
털보아저씨 17-05-30 19:11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과도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서윤정 17-05-30 18:13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이미선세실리아 17-05-30 18:01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퍼즐 17-05-30 16:43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