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4 16:24
2017. 7. 4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88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453  









  

2017. 74 인문학 강좌 88 

 

대상 : 봉사자, VIP손님 51명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수인 1. 경계를 넘다 (저자: 황서영)

 

*주제 : 『감옥

 

만주 장춘 출생, 평양에서의 유년 시절,

 

월남과 방북, 망명과 투옥,

 

온몸으로 금기를 깨뜨린 단독군장의 행로,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을 겪고, 광주항쟁과 6월항쟁의 최전선에 선 파르티잔의 삶

 

우리 시대의 거장 황석영이 몸으로 써내려간 자전(自傳).

현대사의 굴곡과 파란을 고스란히 겪어온 그가 자신이 지나온 삶을 생생한 필치로 증언한다.

 

『수인』은 한 작가의 자전적 기록인 동시에 개인의 역사를 뛰어넘는다. 

이 안에서 우리는 한반도를 둘러싼 현대사의 도도한 물결과,

그 속에서 일어서고 또 스러져간 숱한 인간 군상, 그리고 그 모두와 함께하고자 했던

한 작가의 치열한 고민과 결단을 만날 수 있다.

 

 

VIP손님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양념닭강정, 야채김밥, 떡, 수박, 키위, 방울토마토, 오렌지, 배, 

과자,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막걸리,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여름남방, 반바지, 반팔티, 팬티, 양말,

                    모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한방파스 


한그루 17-07-26 11:32
 
민들레 국수집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인문학 강좌 화이팅 !!!
오미연아가다 17-07-26 10:46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홍경숙 17-07-26 07:10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차성환 17-07-25 20:04
 
이런 모습도 참 훈훈하고 아름답고 예쁜 마음입니다.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한소이도미니카 17-07-25 18:09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펀치왕 17-07-25 14:13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황수호모세 17-07-25 13:16
 
좋은 이야기로 좋은 시간을 갖는다는 건 더없이 행복한 것이라는 걸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배워갑니다.
박연화 17-07-25 11:15
 
오늘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박문희 17-07-25 09:11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홍나현 17-07-25 07:30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용~
장은수 17-07-24 20:36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미래를 설계하시며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유지아로사리아 17-07-24 18:22
 
모두들 함께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니 더없이 행복하실 것 같네요.
마음만은 두둑한 사랑에 마음껏 배불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류효만 17-07-24 15:06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크레파스 17-07-24 14:32
 
저마다 아픈사연을 지니고 계십니다. 
VIP 손님들도 누구보다 희망차고 잘 살아보고 싶으셨을 텐데.. 
내맘 같지 않은 그 응어리도 참 풀기 힘드실 것 같아요.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엉커있고 힘든 마음을 풀어주시네요.
민들레 희망센터 라는 곳이.... 너무 멋진 곳 같아요!
박주영도밍고 17-07-24 13:01
 
이 분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주는 곳들이 너무 적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같은 곳들도, 이 분들이 취업하실 수 있는
일자리들도 좀 더 많이 늘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진소영 17-07-24 11:28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포스트맨 17-07-24 09:2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늘 감동입니다....
최희선 17-07-24 07:11
 
가난한 이웃들 다문화 모임, 인문학강좌 등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 소통하고 친목도 다지고, 좋은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지승원 17-07-23 20:3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문윤주수산나 17-07-23 18:14
 
화목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잘보고 갑니다.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찰스 17-07-23 14:26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심영진바오로 17-07-23 13:04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krandud 17-07-23 10:29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도담삼봉 17-07-23 09:20
 
사랑합니다. 한 달에 한번 그 행복한 작은 파티를 즐기시길...... 감동입니다.
최연희 17-07-23 07:28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김종훈 17-07-22 20:05
 
너무 더운하루였습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힘든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송유미안젤라 17-07-22 18:37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옥구슬 17-07-22 15:12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권지욱토마스 17-07-22 13:38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풍경! 잘보고갑니다.
남태성 17-07-22 11:04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파이팅~
가로수길 17-07-22 10:22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홍미래 17-07-22 07:44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 직접 듣고 싶습니다!
손재익 17-07-21 20:03
 
다같이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인문학강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윤영애헬레나 17-07-21 18:19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유미희 17-07-21 16:04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가족같이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을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정말 감동의 공동체입니다^^
미라클 17-07-21 15: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윤석진요셉 17-07-21 13:29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나눔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소현 17-07-21 11:29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fpaqmfldls 17-07-21 09:34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황보라 17-07-21 08:19
 
인문학 강좌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최수훈 17-07-20 20:49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신지수마리아 17-07-20 18:10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미현 17-07-20 16:22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그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코난 17-07-20 14:58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송민수미카엘 17-07-20 13:13
 
이렇게 더운날인데도 마음은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 없이 좋은 민들레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애경로사 17-07-20 11:32
 
안녕하세요! 너무 덥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은 모두 무탈하시지요?  건강하시길....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LOVEME 17-07-20 10:14
 
쉬어갈때도 있어야지요..  지친 몸과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아래 쉬어가세요^^
하미선 17-07-20 08:22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인문학 강좌 시간을 우리 손님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베로니카 사모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수고 많으셨네요.
최승현 17-07-19 20:12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인문학강좌가 정말 아름답네요.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윤아로사 17-07-19 18:04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레이 17-07-19 14:39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신주원모세 17-07-19 13:0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 따뜻한 민들레 정서가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태백산맥 17-07-19 11:25
 
가난한 이웃들 다문화 모임, 인문학강좌 등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 소통하고 친목도 다지고,
좋은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차영화 17-07-19 10:20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이재희 17-07-19 07:11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도진현 17-07-18 20:08
 
정과 사랑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인문학강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소하고 아늑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권지아수산나 17-07-18 18:42
 
말한다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네요~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동!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유혜영 17-07-18 15:01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무언가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은하수 17-07-18 14:05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한재익다니엘 17-07-18 13:36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이게 바로 민들레의 특별한 힘입니다^^
홍인숙 17-07-18 11:25
 
매달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간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이혜리 17-07-18 09:24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희숙 17-07-18 07:42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장현성 17-07-17 20:46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돌봐주시는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류미영수산나 17-07-17 18:08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바캉스 17-07-17 14:29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유정수도밍고 17-07-17 13:28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장은주마리아 17-07-17 11:20
 
환한 미소들이 유쾌! 상쾌! 통쾌! 입니다.
인문학강좌를 듣고 나면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감동!! 파이팅~
삼고초려 17-07-17 09:38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홍미자 17-07-17 07:32
 
'행복쌓기'  매달 좋은 책을 추천해주시고 좋은 강의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덕분에 한달이 더 빨리가는것 같습니다 ㅎㅎ 마음에 양식을 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상민 17-07-16 20:08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실에서 무소유의 삶으로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며
가난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희수소피아 17-07-16 18:30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송혜영 17-07-16 15:05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해보네요.
사랑으로 늘 감동시키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어긋남 없이 펼쳐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엘레강스 17-07-16 14: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음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알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주호미카엘 17-07-16 13:06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두분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박문자 17-07-16 11:1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이미선 17-07-16 09:25
 
기분좋은 아침, 문안인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박나경 17-07-16 07:29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훈영 17-07-15 20:07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고미연로사 17-07-15 18:22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청춘 17-07-15 15:01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박주영리오 17-07-15 13:27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홍윤애 17-07-15 11:36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강연, 손님들에게 삶의 지표가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wkdbdmltlr 17-07-15 09:15
 
인문학 강좌는 힘이 나는 원동력이 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한세라 17-07-15 07:23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들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군요.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강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인문학 강좌 화이팅~
이용진 17-07-14 20:41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이수진헬레나 17-07-14 18:01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이지연 17-07-14 15:14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도토리 17-07-14 14:0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이재혁다니엘 17-07-14 13:01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wkdgksk 17-07-14 10:28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허정길모세 17-07-14 09:26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이태란 17-07-14 08:25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주혜란마리아 17-07-13 18:09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정아인 17-07-13 15:03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양파아가씨 17-07-13 14:05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영표시몬 17-07-13 13:0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이소진 17-07-13 12:00
 
종교적인 행사가 아닌, 순수하게 손님들을 배려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
그래서 저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좋습니다.
종교란 것도 크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바로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하느님이요.
희망과 꿈이 예수님이십니다.
홍지순 17-07-13 10:42
 
항상 웃는 얼굴로 VIP 손님을 맞이하시는
수사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기를 멀리서나마  빌겠습니다.
홍여미 17-07-13 09:31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문창민 17-07-12 20:06
 
서대표님의 잔잔한 음성을 듣고 있으면 민들레 손님들도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시겠지요.
서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서희진엘리사벳 17-07-12 18:05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진정하고 행복한 사랑을 보아서 민들레 국수집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성윤정 17-07-12 15:05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다이아몬드 17-07-12 14:3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송민호요셉 17-07-12 13:27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홍은애마리아 17-07-12 10:49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부디 인문학 강좌를 통해 보물을 찾아내기를... 파이팅 파이팅!
최다경바울라 17-07-12 09:19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홍수미 17-07-12 07:4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인문학 강좌~ 오늘도 감사히 읽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을 보면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박지승 17-07-11 20:03
 
이렇게 힘겨운 분들과 소소한 시간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너무 멋져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하께요.
바쁘시더라도 몸 잘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빌어드려요. 아멘!! ^^
우승혜스텔라 17-07-11 18:01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카사블랑카 17-07-11 14:4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남재호필립보 17-07-11 13:02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움추렸던 VIP 손님들의 어깨를 펴줍니다.
배고픈 사람에게는 맛있는 밥을 대접 하시고.......
겨울옷이 없어 추위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는 옷을 나누어주시고..........
쉴곳이 없는 없는 사람들에는 쉼터를 제공하시고........
예수님 사랑으로 참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감동!!!!
akwlakrgodehd 17-07-11 11:28
 
한 달에 한번...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파티!  민들레 인문학 강연은 강연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 시간입니다.
이대영 17-07-11 10:02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이 인문학강연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최경자 17-07-11 07:50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진성우 17-07-10 20:10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이희진마리아 17-07-10 18:19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윤제이 17-07-10 15:30
 
민들레 희망나눔 최고!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짓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인애플 17-07-10 14:08
 
민들레에서 느낄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을 우리 사는 세상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안재영사무엘 17-07-10 13:05
 
늘 정기적으로 함께 모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는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강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헐리우드 17-07-10 11:21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조금숙 17-07-10 09:21
 
사람 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지고지순 17-07-10 07:00
 
모두들~~~ 마음 따뜻해 지는 시간...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도 이런 시간을 갖기가 참 힘든 현실인데요... 가난에 힘겨워 지친분들이 이시간 만큼은 안정을 찾고 행복한 위안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 너무 좋네요~~~!!
정진욱 17-07-09 20:38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채선미도미니카 17-07-09 18:00
 
다같이 모여 함께^^
이렇게 기분좋은 일이 있을 수가!^^
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VIP손님들에게 어떻게 저렇게 뜨거운 사랑을...!
카멜레온 17-07-09 14:26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없더라도......나눌 수 있다는 걸요...
유준하안토니오 17-07-09 13:35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유리 17-07-09 11:09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경호 17-07-09 10: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VIP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십시오.
리사 17-07-09 08:36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 직접 듣고 싶습니다!
이영재 17-07-08 20:27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이선애로사 17-07-08 18:17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레몬타 17-07-08 14:25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박남일필립보 17-07-08 13:05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미르 17-07-08 11:11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이대형 17-07-08 09:19
 
비가 엄청 퍼붓듯이 내리고 있네요...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심애란 17-07-08 07:18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강정환 17-07-07 20:02
 
이웃을 위해 언제나 열린마음으로 이 이웃분들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류민아레이첼 17-07-07 18:01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무지개 17-07-07 15:3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남정훈다니엘 17-07-07 13:01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신경일 17-07-07 11:25
 
민들레 인문학강좌 .... 아름다운 현장을 보고 있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트와이스 17-07-07 10:20
 
기쁩니다 ~
이 시간이 정말 좋고 누릴 줄 아는 민들레 손님들이 굉장이 부럽네요.
서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이야기도 들으며 항상 행복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최명숙 17-07-07 08:22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
모윤숙안나 17-07-07 07:48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최고!
김민재 17-07-06 20:39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이혜진카타리나 17-07-06 18:2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피아노숲 17-07-06 14:38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문이선루치오 17-07-06 13:25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사노라면 17-07-06 11:32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유태희 17-07-06 10:25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언제나 좋은 말씀,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홍여진 17-07-06 08:12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독고세준요셉 17-07-06 07:59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입니다.
백민형 17-07-05 20:35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김민서세실리아 17-07-05 18:33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선주 17-07-05 15:41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을 많이 얻습니다.
송송이 17-07-05 14: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한재욱토마스 17-07-05 13:01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문자 17-07-05 11:35
 
비록 힘든 환경에 처해있으시지만,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 화이팅 !!
유신애마리아 17-07-05 10:11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오해영 17-07-05 07:46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 이렇게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 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재식 17-07-04 23:39
 
저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많은 기쁨이 제안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김은주 17-07-04 21:02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진짜인지도 깨닫습니다.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깨우치구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박준영 17-07-04 20:36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리오 17-07-04 19:1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 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이사랑루시아 17-07-04 18:46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아 매일 찾아오게 됩니다~
각박한 세상안에서도 민들레 사랑만으로 따뜻한 인간의 온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세요!
장민욱티토 17-07-04 17:13
 
사랑과 실천 나눔의 모든것들이 이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저 사진과 글과 소소한 일상만으로도 제 마음을 치유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영훈 17-07-04 17:02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주원 17-07-04 16:54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축복해요!
민주연 17-07-04 16:42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