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26 14:09
2017. 7. 12 필리핀다문화모임36차 / 7. 26 다문화가정-한글교실96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342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36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서른여섯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옷, 양말, 모자, 생활용품과 아이들 장난감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권제인, 권준우, 권준형, 권진희, 로데린, 최은열,

임진열, 임동호, PAZ INSIK, 로레타, 아날다, Rubenis de luna,

리셸, 안소영, 안지환, 이승호, 이준호, 그렌니, 최열,

이마리데스, 쥬버 최, 최대영, 최순영, 레르마, 이유진, 이유빈,

이유정, 마리아, 김혜빈, 마리아, 김주안, 제인, 이연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7. 7. 26 한글교실 96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시니강, 치킨아도보, 판시, 초코머핀, 수박,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옷, 양말, 모자



이수애 17-08-29 11:2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ILOVEYOU 17-08-29 09:22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박미진 17-08-29 08:05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면서 서로가 힘든 일 들도 공유하시고, 한국 생활 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응원드리며 화이팅!!
오진규 17-08-28 20:07
 
함께 모여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런 좋은 모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윤승아레이첼 17-08-28 18:5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물씬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장수희 17-08-28 15:05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민들레 소식을 접하니..
힘든 하루들을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퍼즐 17-08-28 14: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여러분 곁에 민들레 공동체와!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우리가 있으니깐 힘내세요.
이강수다니엘 17-08-28 13:39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필리핀 엄마들 힘내세요!
이슬 17-08-28 11:27
 
안녕하세요.
완연한 가을날씨네요.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채명자 17-08-28 09:3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최시라 17-08-28 07:57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오승진 17-08-27 20:45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문지연카타리나 17-08-27 18:03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17-08-27 14:07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김영준마르코 17-08-27 13:05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홍순정유스티나 17-08-27 10:30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심덕 17-08-27 09:1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이영숙 17-08-27 07:39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이진한 17-08-26 20:45
 
이웃을 위해 언제나 열린마음으로 이 이웃분들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유진아리디아 17-08-26 18:09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꽃사슴 17-08-26 14:3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심주호티토 17-08-26 13:06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유다혜 17-08-26 10:59
 
주말인 오늘!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준태 17-08-26 10:11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숙 17-08-26 07:22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김재균 17-08-25 20:56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염주연로사리아 17-08-25 18:12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옹달샘 17-08-25 15:30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재민모세 17-08-25 13:15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홍미령 17-08-25 12:57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희망 17-08-25 10:04
 
시간이 참 빠르다 생각됩니다.
벌써 다문화 모임도 많은 모임이 있었으니깐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정말 이분들께 힘이 많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김지애 17-08-25 08:23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강민준 17-08-24 21:07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해요!
나미현수산나 17-08-24 18:27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김민서 17-08-24 15:23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이웃에 대한 열정이 오늘날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페라 17-08-24 14:06
 
전남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야기를 저도 오늘밤에는 대표님의 책을 또 한번 읽고 싶어 집니다.
오늘 밤에는 밤을 새워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언제나 감동적인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임정철다니엘 17-08-24 13:18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최영혜 17-08-24 10:19
 
필리핀 다문화모임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하늘 17-08-24 09:53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경화 17-08-24 08:1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인생의 참다운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재원 17-08-23 20:44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선물도 듬뿍 받고,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날 수 있는 이 행복한 시간
저도 함께하고 싶네요^^
신윤주실비아 17-08-23 18:01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바람의언덕 17-08-23 14:18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정욱안토니오 17-08-23 13:02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나눔이 최고!!
희숙 17-08-23 12:07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주미 17-08-23 09:47
 
다같이 모여 향수도 달래고, 친구도 만나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합니다. 파이팅하세요...
박미혜 17-08-23 07:21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정재웅 17-08-22 20:05
 
너무 반가운 마음^^한글은 많이 느셨겠죠?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파이팅 !!
이지은수산나 17-08-22 18:01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송지희 17-08-22 15:02
 
모두다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이 자리가 너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트리플 17-08-22 14:21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권준희요한 17-08-22 13:07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소라 17-08-22 10:12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합니다.
황예진 17-08-22 09:40
 
함께하기에 즐겁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이 좋은 친구가 생기셨네요. 화이팅~~~
홍순자 17-08-22 08:12
 
민들레 가족들과 손님들은 이 여름에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소식이 이 더위를 잠시 식혀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재훈 17-08-21 20:4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문수정로사 17-08-21 18:09
 
다같이 화목하게 함께하는 민들레표 사랑!
역시 최고이자 으뜸입니다!
버터 17-08-21 14:1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지훈안토니오 17-08-21 13:10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너무 행복하네요.
서로 웃고 즐겁게 이야기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분들에게 최고의 천국이 아닐까요?
고맙습니다.
한수정 17-08-21 11:10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바다 17-08-21 10:43
 
정말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미선 17-08-21 07:35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서진수 17-08-20 20:43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오나영젬마 17-08-20 18:47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힘차게!
유정은 17-08-20 15:06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필리핀 엄마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핑크레이디 17-08-20 14:17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이시경시몬 17-08-20 13:1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장문희안젤라 17-08-20 11:09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개인이 해주시고 있네요. 대단하세요. 한국사회를 빛내는 모임으로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이런활동, 저런활동 다 보면 정말 대표님과 사모님은 슈퍼맨과 원더우면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미카엘라 17-08-20 09:25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윤주 17-08-20 07:37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안동희 17-08-19 21:19
 
끝없는 열정이 이렇게 수십년간 이어져 왔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시는 것도 수십년 너무 감동입니다...
송유진안젤라 17-08-19 18:05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힘이 되어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비둘기 17-08-19 14:38
 
이렇게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성민필립보 17-08-19 13:04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모든이웃과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박소현 17-08-19 11:09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은 만든 것이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애란 17-08-19 10:15
 
사랑이 가득한 이 현장을 보고 있자니 저도 함박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장혜진 17-08-19 07:27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류영진 17-08-18 21:11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신수미에스더 17-08-18 18:17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기적이란 이렇게 사랑이 바탕이 되나 봅니다.^^
공수진 17-08-18 15:58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네오 17-08-18 14:00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권정수토마스 17-08-18 13:01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wkdbwndml 17-08-18 11:27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박나경 17-08-18 10:19
 
가을이 온거 같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햇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서로를 소외시키기 보다는 따스하게 품어주는.....
이세희세라피나 17-08-18 08:13
 
훈훈한 풍경...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강해성 17-08-17 20:37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열띠게 응원하겠습니다!
신서연마르첼라 17-08-17 18:43
 
너무 예쁜 마음들에 저도 배우네요...함께 동참해야 하는데 항상 부끄럽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파프리카 17-08-17 14:26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남재웅필립보 17-08-17 13:43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
민들레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변지수 17-08-17 11:31
 
와~~~~우!!!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녹색의꿈 17-08-17 09:34
 
모두 활기차고 아름다운 이 다문화 모임을 사랑할 것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한글교실도  파이팅!
스피노자 17-08-17 08:03
 
사랑에 관해서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저에게 정말 새롭고 희망찬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강하늘 17-08-16 20:02
 
필리핀 엄마분들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너무 좋아보이십니다!
민들레 사랑은 온 곳에 전염됩니다!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일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배워갑니다^^
장지혜안젤라 17-08-16 18:02
 
민들레의 가슴 따뜻한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유효진 17-08-16 15:16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러빙유 17-08-16 14:29
 
반갑습니다^^
필핀 엄마들에게 찐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동현티토 17-08-16 13:02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최나연 17-08-16 10:18
 
항상 행복함이 번지는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미정 17-08-16 09:32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홍애란 17-08-16 07:53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파이팅하세요~~
이영철 17-08-15 20:25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유정아유스티나 17-08-15 18:29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봉봉 17-08-15 14:43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필리핀 엄마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김정욱사무엘 17-08-15 13:0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시대에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메말라가는 이 시대 저 같은 사람은 마음 기댈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김금자수산나 17-08-15 11:05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우리 시대의 희망의 상징인 민들레 공동체의 큰 사랑을 지지합니다.
항상 깨어 있으며, 있는 그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오조사정 17-08-15 09:19
 
이렇게 좋은 일들을 찾아서 하시니,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파이팅!!
아가씨와건달들 17-08-15 08:09
 
타국에서의 생활이 결코 만만치 않으실텐데,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한국이란 나라의 문화도 알아가고, 한글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행복한 모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
황우열 17-08-14 20:01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은주빅토리아 17-08-14 18:18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보물섬 17-08-14 14:42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신효섭토마스 17-08-14 13:43
 
그 무엇도 어떤것도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이들에게 아끼지 않습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사나 17-08-14 10:14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힘내고 화이팅~~~
노스트라다무스 17-08-14 09:25
 
참 많은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삶에 하느님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최태희 17-08-14 07:4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박재일 17-08-13 20:44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김재은카타리나 17-08-13 18:07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카르멘 17-08-13 14:47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박진훈모세 17-08-13 13:44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민애경로사 17-08-13 10:17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시나브로 17-08-13 09:22
 
필리핀 다문화모임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홍금자 17-08-13 07:41
 
대표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를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권재민 17-08-12 20:18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황미진루시아 17-08-12 18:0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두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다같이 웃으며 파이팅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문동미 17-08-12 16:09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루키 17-08-12 14:00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조세호다니엘 17-08-12 13: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그 일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여 들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수 17-08-12 11:30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낮은 삶의 자세 저를 많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감히 제가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이지만,
늘 그 자세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최유경 17-08-12 09:36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허준희 17-08-12 07:43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박도현 17-08-11 20:06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신해윤도미니카 17-08-11 18:32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마을 안에서 봅니다.
빛나는 감동!!
어메이징 17-08-11 14:16
 
민들레공동체는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자랑스럽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종우시몬 17-08-11 13:28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비무환 17-08-11 11:37
 
한번도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홍경미카타리나 17-08-11 10:27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채연 17-08-11 08:29
 
사진속의 풍경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멋집니다!~
김재민 17-08-10 20:07
 
한 사람의 위대함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의 현재를 보며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주세요!
필리핀 엄마분들도 힘내세요!
유시영헬레나 17-08-10 18:24
 
정말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어디까지일까요?
크기가 없는 무한대의 사랑에 그저 감동 감동일 뿐입니다.
옥민영 17-08-10 15:03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이야기가 우리 이웃 안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음을...!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저도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끌림 17-08-10 14:09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민영안드레아 17-08-10 13:13
 
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참된 사랑 안에서 누구나 가족이 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그늘이 되어주는 큰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최민수 17-08-10 11:2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요즘 내내 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어부지리 17-08-10 09:20
 
함께 사는 것을 우리는 잊어 버린채 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잊었던것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 ! 힘내세요!
유미영수산나 17-08-10 08:11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윤만기 17-08-09 20:11
 
사람의 풍경이 이토록 아름다웠던지 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삶에 많은 가르침이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미현아녜스 17-08-09 19:42
 
필리핀 엄마들께서 정말 행복해보이십니다..
한분한분 소중히 대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오늘도 따듯함을 맛보고 돌아갑니다. 다문화 모임 최고입니다.
페스티벌 17-08-09 14:41
 
멋집니다..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형진안토니오 17-08-09 13:19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어니스트헤밍웨… 17-08-09 11:04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삶이 고단해지면, 이런 시간을 갖기에도 힘이 들죠...
행복한 마음을 듬뿍 안고 갈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다음에 또 행복 충전하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자안젤라 17-08-09 09:20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여성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이하늘 17-08-09 07:27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상현 17-08-08 20:04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세미안나 17-08-08 18:09
 
필리핀 엄마들까지 살뜰히 살펴주시고 함께해주는 민들레 다운 사랑이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이주희 17-08-08 15:0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국수집 일이 희망이 되기를...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축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뽀로로 17-08-08 14: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이재민요한 17-08-08 13:46
 
사랑이 마구 마구 피어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안에서 모두 행복하시고 가슴따뜻한 나날 보내시길..
김준호 17-08-08 10:24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하세요!!
장연주 17-08-08 09:23
 
한국에 건너와 제 2의 삶을 사시는 분들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소크라테스 17-08-08 07:32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백재현 17-08-07 20:02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미라젬마 17-08-07 19:05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홍초 17-08-07 15:21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봉지호막시모 17-08-07 13:02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렇게 타국에서 외로운 엄마들의 마음까지 헤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dbsekgo 17-08-07 10:07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전유선 17-08-07 09:32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박도희 17-08-07 07:25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박현식 17-08-06 20:20
 
민들레국수집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연실미카엘라 17-08-06 19:30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까지...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이수현 17-08-06 15:14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생크림 17-08-06 14:27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신정욱티토 17-08-06 13:10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연금술사 17-08-06 11:17
 
안녕하세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 너무 멋집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모두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dktnfk 17-08-06 09:27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진실하고 우월한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여름바다 17-08-06 07:22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우진영 17-08-05 21:40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은지수에스더 17-08-05 20:16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나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천하장사 17-08-05 16:22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셨을텐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이정택시몬 17-08-05 13:01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도담삼봉 17-08-05 09:25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소크라테스 17-08-05 08:31
 
다같이 함께 모여 한글도 배우고 즐겁게 꽃도 만들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고최고!!
한서연 17-08-05 07:23
 
보석보다 더 귀한 사랑으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이들에게 주시네요. 이분들이 진정으로 민들레 사랑에 함께 기뻐하는게 보입니다. 모두 다 기쁨으로 서로를 생각하는 것이 보입니다. 참 따뜻한 풍경이네요...
박차웅 17-08-04 20:26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오지영율리아나 17-08-04 18:53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류민주 17-08-04 15:21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또복이 17-08-04 13:46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황경욱모세 17-08-04 13:02
 
열대야와 무더위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드는 하루하루
민들레 소식을 볼 수 있어 더운 열기가 식혀지는 느낌입니다.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수 17-08-04 10: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화이팅! 화이팅!
양혜승 17-08-04 09:09
 
앞으로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면서 서로가 힘든 일들도 공유하시고,
한국 생활 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응원해요~~~
전보영 17-08-04 08:24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봄의 꽃 민들레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차정원 17-08-03 20:21
 
민들레 국수집은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사랑에 놀라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일 놀라운 것은 그것을 평생을 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지요.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박제미리디아 17-08-03 18:12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흰둥이 17-08-03 14:29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장준혁티토 17-08-03 13:01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살리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날마다행복 17-08-03 11:12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이분들에게 한글도 배울 수 있게 한글 교실도 열어주시고, 적극적인 나눔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할께요!
조영실 17-08-03 10:27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박경애 17-08-03 08:29
 
필리핀 다문화 모임...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정진영 17-08-02 20:27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최고!!!
심윤지카타리나 17-08-02 18:11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다문화모임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박진아 17-08-02 16:2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봉자 17-08-02 15:14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런 시간을 가져주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현국안토니오 17-08-02 13:01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배춘옥 17-08-02 11:29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kghffhwlqdp 17-08-02 10:18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최수진로사 17-08-02 07:00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엄마 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현재욱 17-08-01 20:24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만들어주시니,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화기애애 좋은일만 있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다. 최고입니다!
손세연안젤라 17-08-01 18:20
 
필리핀엄마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아름답습니다.
어떤 이웃이건간에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네요!
마드리드 17-08-01 14:25
 
어느새 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 중독된 것이 아닐까..
세상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 할 일이 무엇인가를 배웁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미카엘 17-08-01 13:30
 
필리핀 엄마들의 미소 한가득한 표정을 보니, 제가 다 행복하네요.
이렇듯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누구에게나 행복함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최영준사무엘 17-08-01 11:21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wkdlfflxhf 17-08-01 09:08
 
사랑이 가득한 이 현장을 보고 있자니 저도 함박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최은희 17-08-01 07:23
 
타국에서 문화도 틀리고 언어도 달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민들레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주한 17-07-31 20:01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소연마리아 17-07-31 18:02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이윤미 17-07-31 15:07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꽁치 17-07-31 14:03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건오모세 17-07-31 13:27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홍초 17-07-31 11:03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홍유미 17-07-31 09:07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
신금이 17-07-31 07:28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한국에 와 살고 있는 필리핀의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여...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김해준 17-07-30 21:20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화이팅!!!
심수연레이첼 17-07-30 18:48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아름답습니다.
상어 17-07-30 14:45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도현욱마르코 17-07-30 13:25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태희 17-07-30 10:3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오혜수 17-07-30 09:18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홍자영 17-07-30 07:13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민영준 17-07-29 20:35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게 즐거운 시간도 가지시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필리핀 엄마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차민주카타리나 17-07-29 18:29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혜주 17-07-29 15:05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골든볼 17-07-29 14:21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승준필립보 17-07-29 13:02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공주 17-07-29 11:12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국수집과 우정을 키워 나가시길.... 멋집니다.
LOVE 17-07-29 09:19
 
한국생활 하시면서 제일 힘이 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다문화 한글교실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셨겠어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정성이 느껴지네요...
홍은주 17-07-29 07:26
 
와~~우 !!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표민준 17-07-28 20:02
 
진솔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도 응원하겠습니다!
이효림수산나 17-07-28 18:02
 
이렇게 아름다운 모임까지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많은 일을 하시다 보면,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하네요.
공주연 17-07-28 15:19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시놉시스 17-07-28 14:09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김현민요셉 17-07-28 13:02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최경은 17-07-28 10:05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다문화 모임  파이팅!
최신애 17-07-28 09:30
 
필리핀 다문화 모임...너무 멋진 모임입니다. 함께하기에 외로움 따윈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있으니깐요...
홍애란 17-07-28 08:15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마승철안토니오 17-07-28 08:00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모임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생일잔치도 하고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창일 17-07-27 20:02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박진희루시아 17-07-27 18:03
 
신비롭기만 합니다.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백만송이 17-07-27 14:48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필리핀 엄마들에게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로드입니다.
엄영식미카엘 17-07-27 13:13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김소라젬마 17-07-27 11:11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최성준 17-07-27 09:39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뿌듯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상미 17-07-27 08:26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교실 파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7-07-27 07:31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서 하는 다문화 가족 모임 참 빛나네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백은지 17-07-26 21: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시는 두분 감사해요!
구정일 17-07-26 20:09
 
진실로 약하고 힘겨운 분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늘 매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문화모임을 그리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슈베르트 17-07-26 19:27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또 한번 감사합니다.
세연마리아 17-07-26 18:08
 
값진 사랑의 현장 잘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가 지나는 길에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웃음을 보여 주시네요. 참 큰 축복입니다.
권성호 17-07-26 16:15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피카소 17-07-26 16:05
 
모두에게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의 커다란 행복에너지가 많은 필리핀 엄마들에게 고스란히 전해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아미카엘라 17-07-26 15:24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너무나 멋진 풍경...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은재훈 17-07-26 15:11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이영우루카 17-07-26 15:09
 
희망을 전하는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우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
정기적인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에서 많이 즐거운 시간갖고
해피 해피하면 좋겠습니다. 브라보!
밤비 17-07-26 14:54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이지요.. 감사드려용!
신현주 17-07-26 14:46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를 만난 후 너무 밝아짐에 행복합니다.
이분들의 눈빛을 보면 알수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게 얼마나 다행이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이장훈막시모 17-07-26 14:27
 
화기 애애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행복한 모임같네요! 응원할께요~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1.108.58'

1017 : Can't find file: 'g4_login' (errno: 2)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