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8-29 11:40
2017. 8. 28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89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681  











  

2017. 8. 28 인문학 강좌 89 

 

대상 : 봉사자, VIP손님 48명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은이: 쉘 실버스타인)

 

*주제 : 『끊임없이 퍼내도 마르지 않을 참사랑

 

소년이 나무를 처음 만납니다. 어려서 모든 게 낮선 소년은 나무에게 의지를 하고,

그런 나무도 소년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줍니다.

시간이 흘러 소년이 나이가 들어도 나무는 소년에게 필요한 것을 줍니다.

나중에 할아버지가 된 소년에게도 자신에게서 줄 것을 찾으며 마지막에 남은 밑동 마저 줍니다.

 

사과나무가 인간의 생애를 통해 아낌없이 베푸는 희생의 정신과 그 희생은

자기 고통과 상실감이 따르지만 사과나무는 한결같은 기쁨을 느낀다.

소박한 희생뒤에 따르는 그 이상의 진실된 사랑이 있음을 느낍니다.

 

 

VIP손님들과 함께 생일파티 후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생일케익, 야채김밥, 빵, 떡, 수박, 메론, 파인애플, 키위, 복숭아,

포도, 오렌지, 과자, 오렌지쥬스, 막걸리, 음료수,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생일선물, 찜질방티켓, 면티, 남방, 바지, 팬티, 양말,

                    모자, 침낭, 비누, 치약, 칫솔, 한방파스



임장훈사무엘 17-09-25 13:28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서...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남미숙루시아 17-09-25 11:1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주은혜 17-09-25 09:39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윤서 17-09-25 08:03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 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김현호 17-09-24 20:40
 
다 나눠주고도 이렇게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
아니 오히려 더 행복하고, 더 배부르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참 감사한 배웁입니다.
세상 구석 구석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제이엘리사벳 17-09-24 18:15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페퍼민트 17-09-24 14: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수십년을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용... 화이팅 하세용!
황민규안토니오 17-09-24 13:39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LIFEUSA 17-09-24 11:15
 
오늘은 한주의 휴일인 일요일인데..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인문학강좌를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저도 정말 들어보고 싶네요. 잠시 ..인문학 코너에서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소라 17-09-24 09:31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김미화 17-09-24 07:48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 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박민준 17-09-23 21:06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민들레희망센터에 물들여 주세요.
백민영올리비아 17-09-23 18:36
 
민들레 이웃분들을 살뜰히 친구처럼 잘 챙겨주시는 두분께 감사해요.
감동의 일상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송명지 17-09-23 16:16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게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나눔은 그런 사람으로써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의미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마치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써니 17-09-23 15:08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손영호마르코 17-09-23 14:36
 
체계적이고 맞춤으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는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뜻깊고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하정화 17-09-23 11:16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숙세라피나 17-09-23 09:13
 
함께하니 이것보다 더 좋을 수가.... 인문학 강좌로 통한 힘든 마음을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노선자 17-09-23 07:45
 
배고파진 속은 밥으로 달래지만, 어떤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아픈 마음은 정말 힘들죠.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있네요. 아픈마음을 채울수 있는 양식입니다. 인문학 강좌가 멋집니다.  화이팅하세요!
김수근 17-09-22 20:53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런 나눔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보하는 마음, 품어주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민들레국수집이 되네요.
아름답습니다.
민순정세실리아 17-09-22 18:32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
모카 17-09-22 15:28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남민준토마스 17-09-22 13:01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변유미로사 17-09-22 10:04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존경합니다.
피노키오 17-09-22 09:30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최문자 17-09-22 08:48
 
사람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은석 17-09-21 20:02
 
또한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푸근하고 좋습니다..
두분은 사랑 천사이십니다...
박혜련소피아 17-09-21 18:43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꽃등심 17-09-21 14:23
 
민들레 홈피에 와서 이렇게 직접 민들레사랑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김재훈마르코 17-09-21 13:23
 
함께하는 아름다움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시라 17-09-21 11:25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최미연 17-09-21 10:19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유스티나 17-09-21 08:10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마음도 몸도 따뜻히 보내실 수 있지요.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우진 17-09-20 20:36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미연마리아 17-09-20 18:01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오현지 17-09-20 15:12
 
세상의 아름다움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상이 아름답다니...^^
빙고 17-09-20 14:14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현성마태오 17-09-20 13:29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요...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박세림 17-09-20 12:08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남다경안젤라 17-09-20 11:15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국민학교 17-09-20 07:35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응원드리며 감사합니다.
오승헌 17-09-19 20:02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문세정올리비아 17-09-19 18:07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밀크 17-09-19 14:43
 
날마다 우리의 힘없는 이웃들을 위해 신경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심한 나눔에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김시훈토마스 17-09-19 13:00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정말로 든든하실 것 같네요.
이렇게 든든한 공동체가 있으니.^^
이미혜 17-09-19 10:36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삶이 고단해지면, 이런 시간을 갖기에도 힘이 들죠... 하지만 이분들에게
선물이란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자신을 치유하는법도 알려주시는 것 같아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정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연희 17-09-19 09:22
 
비록 힘든 환경에 처해있으시지만,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화이팅~~~~
흐르는강물처럼 17-09-19 07:30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해성 17-09-18 22:26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신혜수마리아 17-09-18 18:42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지수 17-09-18 15:02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피치 17-09-18 14:2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박지훈미카엘 17-09-18 13:14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석미경 17-09-18 11:47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dbfltkdwk 17-09-18 09:15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하나 17-09-18 07:31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들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군요.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강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인문학 강좌 화이팅~
정수훈 17-09-17 20:34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신지연로사리아 17-09-17 18:43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코우유 17-09-17 14:10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정욱마르코 17-09-17 13:26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사랑을 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마워요!
남지애스텔라 17-09-17 11:13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화이팅하세요~~~~!!
오수현 17-09-17 10:16
 
마음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강연!
그 따뜻해진 마음으로 더욱 희망의 기대를 품어 봅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신영 17-09-17 07:52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호 17-09-16 21:21
 
가을 바람이 쉬원한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일기를 보니 참 좋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김선미안젤라 17-09-16 18:02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잭슨 17-09-16 14:06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정민호사무엘 17-09-16 13:03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풍경! 잘보고갑니다.
김연화 17-09-16 11:16
 
손님들의 절망이 빠른시일에 희망으로 활짝 꽃피어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시나브로 17-09-16 09:33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파이팅~
이윤주 17-09-16 07:31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김동영 17-09-15 20:40
 
민들레 국수집은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신미연수산나 17-09-15 18:09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문수영 17-09-15 15:03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가족같이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을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정말 감동의 공동체입니다^^
천일홍 17-09-15 14: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안용진다니엘 17-09-15 13:02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나눔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rnsgkaeh 17-09-15 10:22
 
사랑이 꽃피는 이곳에서 저를 반성해 봅니다. 따뜻하고 강렬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김선경 17-09-15 09:37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행복합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한태영 17-09-15 08:24
 
아름다운 현장이네요! 진실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에, 저는 오늘도 감동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뤄가시는 사랑이 언제까지고 영원하기를 빌어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차진규 17-09-14 20:05
 
정과 사랑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인문학강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소하고 아늑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황보연로사 17-09-14 18:50
 
말한다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네요~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동!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한세영 17-09-14 15:39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무언가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해피투게더 17-09-14 14:06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김명준루치오 17-09-14 13:20
 
누구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0^
이게 바로 민들레의 특별한 힘입니다^^
거미 17-09-14 11:22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최은설 17-09-14 10:22
 
이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
최연주 17-09-14 08:16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진호 17-09-13 20:25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돌봐주시는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하주미루시아 17-09-13 18:04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감사합니다.
산딸기 17-09-13 15:15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박재원도밍고 17-09-13 13:03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했어요 17-09-13 11:42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먹을 거 대접해가면서, 선물 또한 챙겨주면서 강의까지 해주시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세상 어느 곳에도 없는 따스함이 흐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늘 응원하겠습니다.
유토피아 17-09-13 10:25
 
한 달에 한번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 파티!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강연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 시간입니다.
단풍여행 17-09-13 07:15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
유현민 17-09-12 21:33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들고 외로운 이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미래카타리나 17-09-12 18:27
 
수십년을 한결같이..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민서연 17-09-12 15:03
 
함께할 가족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콩이 17-09-12 14: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몰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하루가 정신이 없으실텐데 부디 건강 챙기시고
쉬엄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봉사가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파이팅~~
강희열레오 17-09-12 13:10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봉!
HAPPYDAY 17-09-12 11:06
 
다 같이 기분좋게 웃고, 얘기하면 그것에서 많은 걸 배우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합니다.
윤미연 17-09-12 09:21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듯이, 인문학 강연을 듣는 민들레 VIP 분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파이팅!!
최정애 17-09-12 07:4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참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먹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르쳐주시고..... 행복한 마음을 듬뿍 안고 갈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다음에 또 행복 충전하러 올께요.
박진웅 17-09-11 21:22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도 이런 시간을 갖기가 참 힘든 현실인데요...
가난에 힘겨워 지친분들이 이시간 만큼은 안정을 찾고 행복한 위안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수미엘리사벳 17-09-11 18:40
 
불행 받고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저도 행복한 그늘에서 쉬는 기분입니다.
편안하고 안락합니다.
블루베리 17-09-11 14:30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일마르코 17-09-11 13:44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접하고 행복하게 보냈네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희수마리아 17-09-11 11:06
 
인문학 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 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 강좌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강의입니다. 응원드리며 화이팅~
오은정 17-09-11 09:23
 
낮은 이들에 대한 진실 된 응원으로, 한땀 한땀 이어지는 강연을 주옥같다는 말 말고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지...
최소은 17-09-11 07:39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풍경을 봅니다.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천사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장민석 17-09-10 20:40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인문학강좌 최고!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최고!!!
황민주빅토리아 17-09-10 18:02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오므라이스 17-09-10 15:10
 
서럽고 힘겨운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힘을 내십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차민홍필립보 17-09-10 13:22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 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아요...
많은 힘겨움도 꿋꿋히 이겨내시고...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최숙미카엘라 17-09-10 11:15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미르 17-09-10 10:37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항상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최영자 17-09-10 07:23
 
안녕하세요.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태현 17-09-09 21:05
 
서영남 대표님..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김유진마리아 17-09-09 18:16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문미래 17-09-09 15:15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나비잠 17-09-09 14:02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승준도미니코 17-09-09 13:0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입영열차안에서 17-09-09 11:28
 
감사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경애 17-09-09 09:45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늘 따뜻한 시선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이미경 17-09-09 07:34
 
늘 좋은 말씀, 아름다운 시, 유익한 이야기, 따스한 정까지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차민용 17-09-08 20:45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내세요~
오혜나수산나 17-09-08 18:04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답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강냉이 17-09-08 14:3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원칙들,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동현막시모 17-09-08 13:02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기적같은 일만 가득한것 같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사람들 모두 한분한분이 다 민들레네요.
최미숙안젤라 17-09-08 11:2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늘 감동입니다....
김성진토마스 17-09-08 10:32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언제나 좋은 말씀,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김미진 17-09-08 08:06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이 인문학 강좌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이향로사 17-09-08 07:26
 
저는 이런 민들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인문학강좌, 생일잔치 멋진 풍경입니다^^ 브라보!
권우진 17-09-07 20:05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민들레 인문학강좌 꼭 저도 들어보고 싶네요..
이새롬헬레나 17-09-07 18:45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추현미 17-09-07 15:02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을 많이 얻습니다.
체리 17-09-07 14:0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정수한막시모 17-09-07 13:16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thzmfkxptm 17-09-07 11:2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삶이 고단해지면, 이런 시간을 갖기에도 힘이 들죠... 하지만 이분들에게 선물이란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자신을 치유하는법도 알려주시는 것 같아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정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명자 17-09-07 09:32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박순천 17-09-07 08:17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노민주올리바 17-09-07 07:54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땡큐! 샬롬
오민우 17-09-06 20:02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민들레 수사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입니다.
희망을 묻는 이들에게 딱 알맞춤인 나침반과 같은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박지혜아녜스 17-09-06 18:17
 
민들레공동체는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망고 17-09-06 14:27
 
가난한 사람들의 삶에 행복을 불어넣어주고 일반인들은 짐작도 하기 힘든, 무조건적인 사랑!, 섬김!
민들레의 참 정신을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응원합니다.
그냥도 아름다운 두 분!
더욱 더 아름다운 두분이 되는 것은 두 분 안에 가득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송영수모세 17-09-06 13:35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값진 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배려. 사랑. 희망. 모든 아름다운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아져있네요.
소피마르소 17-09-06 11:25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사노라면 17-09-06 10:26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세라피나 17-09-06 07:24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 직접 듣고 싶습니다!
지현성 17-09-05 20:0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다운 배려와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모습입니다.
늘 이렇게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립니다.
길혜영보나 17-09-05 18:13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장연아 17-09-05 15: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에 크나큰 행복이 가득하기를..
노을 17-09-05 14:12
 
사랑이라 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은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진정한 천사이십니다.
김재용미카엘 17-09-05 13:19
 
언제 어디서나 우리 이웃분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신경애 17-09-05 11:24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먹을 거 대접해가면서, 선물 또한 챙겨주면서 강의까지 해주시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세상 어느 곳에도 없는 따스함이 흐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늘 응원하겠습니다.
유미애 17-09-05 10:16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최영란 17-09-05 07:28
 
기분좋은 아침, 문안인사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이재웅 17-09-04 20:35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황지희마르첼라 17-09-04 18:39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요플레 17-09-04 14:3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오동구요셉 17-09-04 13:08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클라우디아 17-09-04 11:21
 
그저 이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피어납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오정미 17-09-04 09:31
 
좋은 말씀도 많이 들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한 강좌이네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응원할게요~~
발리 17-09-04 07:44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 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과 모니카 선생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차진홍 17-09-03 20:38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유은주소피아 17-09-03 18:02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강좌가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강좌가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임윤아 17-09-03 15:11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플라워 17-09-03 14:03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 때, 줄 때 다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재원모세 17-09-03 13:45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삼고초려 17-09-03 11:25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섬기는 자세로 이웃을 대한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선 그것을 볼 수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곳들이 다들 많은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포장마차 17-09-03 10:40
 
모두의 얼굴에 행복이 꽃피어 보기 너무 좋습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보통시민 17-09-03 07:24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강의를 듣고 나면 한달이 너무 행복할거 같아요. 민들레  VIP 손님분들이 부럽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영곤 17-09-02 20:05
 
가난하다고해서, 소통을 못하는 현실이라면, 너무 각박할꺼만 같은데,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의 마음 케어까지 해주네요.
이런 공동체를 어찌 안사랑할 수 있을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민정리디아 17-09-02 18:10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은 제 삶의 나침반이 되고 지침서가 됩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니모 17-09-02 14:55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안재웅미카엘 17-09-02 13:10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허재숙 17-09-02 10:33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박선화 17-09-02 09:20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프란체스카 17-09-02 07:47
 
오늘은 한주의 끝인 토요일인데..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인문학강좌를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저도 정말 들어보고 싶네요. 잠시 ..인문학 코너에서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표은찬 17-09-01 20:52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고민아실비아 17-09-01 18:33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하트 17-09-01 14:28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이황선시몬 17-09-01 13:11
 
나누는 것이 얼마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지를 깨닫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것을 배워가겠습니다.
박성진시몬 17-09-01 11:14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인문학 강좌 시간을 우리 손님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수고 많으셨네요. 파이팅!
허영자 17-09-01 10:16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선주 17-09-01 08:32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7-09-01 07:46
 
생일잔치 감동입니다.
매달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간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었다면 참 좋겠습니다. 브라보!
최영후 17-08-31 20:08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장미혜보나 17-08-31 18:01
 
다같이 모여 함께^^
이렇게 기분좋은 일이 있을 수가!^^
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VIP손님들에게 어떻게 저렇게 뜨거운 사랑을...!
퐁퐁이 17-08-31 14:24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없더라도......나눌 수 있다는 걸요...
민현준도미니코 17-08-31 13:03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박기종 17-08-31 10:31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홍혜영 17-08-31 09:32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하나 17-08-31 08:33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함께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차혜경루시아 17-08-31 07:18
 
저는 이런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생일 잔치도하고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브라보!
이희철 17-08-30 20:40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나눔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내어놓을수록 주님은 더 채워주시기 때문이지요!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백민영마르첼라 17-08-30 18:14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합 17-08-30 14:10
 
힘든 이웃들의 아픈 육체, 마음, 영혼까지 치유되도록 도와주시고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해준티토 17-08-30 13:0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 따뜻한 민들레 정서가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고준희 17-08-30 11: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zktksemfk 17-08-30 10:16
 
기쁩니다 ~
이 시간이 정말 좋고 누릴 줄 아는 민들레 손님들이 굉장이 부럽네요.
서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이야기도 들으며 항상 행복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이지숙 17-08-30 07:28
 
모두들~~~ 마음 따뜻해 지는 시간...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도 이런 시간을 갖기가 참 힘든 현실인데요... 가난에 힘겨워 지친분들이 이시간 만큼은 안정을 찾고 행복한 위안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 너무 좋네요~~~!!
차혜경루시아 17-08-29 23:05
 
민들레 희망센터 생일 잔치 감동입니다.
환한 미소들이 유쾌! 상쾌! 통쾌! 입니다.
인문학 강좌를 듣고 나면 마음이 행복하고 희망적인 느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감동!! 아자아자 파이팅~
나서연 17-08-29 21:20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너무 행복했네요!!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김남준 17-08-29 20:32
 
이런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민들레 손님분들도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잘보고갑니다^^
프리지아 17-08-29 19:07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할께요!^^
은수연율리아나 17-08-29 18:0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염재석 17-08-29 16:03
 
사랑합니다. 한 달에 한번 그 행복한 작은 파티를 즐기시길...... 감동입니다.
루시 17-08-29 15:5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이다나로사 17-08-29 15:48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문성준 17-08-29 14:18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망고 17-08-29 14:11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배웁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안희영 17-08-29 13:58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황주호티토 17-08-29 13:13
 
모두들 함께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니 더없이 행복하실 것 같네요.
마음만은 두둑한 사랑에 마음껏 배불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오소영안나 17-08-29 11:48
 
안녕하세요~~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