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25 14:01
2017. 9. 20 필리핀다문화모임38차 / 9. 13 다문화가정-한글교실100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521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38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서른여덟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옷, 양말, 모자, 생활용품과 아이들 장난감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권제인, 권준우, 권준형, 권진희, 로데린, 최은열,

임진열, 임동호, PAZ INSIK, 로레타, 아날다, Rubenis de luna,

리셸, 안소영, 안지환, 이승호, 이준호, 그렌니, 최열,

이마리데스, 쥬버 최, 최대영, 최순영, 레르마, 이유진, 이유빈,

이유정, 마리아, 김혜빈, 마리아, 김주안, 제인, 이연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7. 9. 13 한글교실 100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치킨, 스파게티, 시니강, 치킨아도보, 판시, 수박,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옷, 양말, 모자




서미진 17-10-30 16:31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모임 풍경 너무 좋네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앵두 17-10-30 14:11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김은형루카 17-10-30 13:10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조연화루시아 17-10-30 11:09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모니카 17-10-30 09:38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안수경젬마 17-10-30 07:49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준 17-10-29 20:06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더 짙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모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선희에스더 17-10-29 18:23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네티 17-10-29 14:16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충만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이민혁바오로 17-10-29 13:11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또 한번 감사합니다.
유스티나 17-10-29 11:0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단풍여행 17-10-29 09:44
 
필리핀 다문화모임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파이팅 입니다.
하선주 17-10-29 07:45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 착한, 너무 좋은 민들레입니다.
안동민 17-10-28 20: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고 댓가없는 사랑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낮은 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심을 존경합니다.
이소은카타리나 17-10-28 18:03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김지영 17-10-28 15:16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제이 17-10-28 14:08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 잊지 않고 삶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나누는 기쁨을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성모님의 사랑 속에서 행복하세요^^*
김도준사무엘 17-10-28 13:37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강혜영 17-10-28 11:21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은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견마지로 17-10-28 09:13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한애리 17-10-28 07:2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
류연호 17-10-27 23:01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가 희망을 깨닫게 합니다.
조영희세실리아 17-10-27 18:44
 
민들레 다문화모임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미운오리 17-10-27 15:11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서지훈요한 17-10-27 14:22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신영란 17-10-27 10:03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무한반복 17-10-27 09:36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황은지 17-10-27 08:34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김동휘 17-10-26 21: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영안나 17-10-26 18:38
 
함께 모여 기쁨이 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이진아 17-10-26 15:16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레이 17-10-26 14:11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영민안토니오 17-10-26 13:3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미르 17-10-26 11:09
 
화목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서로 웃고, 즐겁게 이야기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분들에게 최고의 천국이 아닐까요? 고맙습니다.
최경환 17-10-26 10:2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항상 한발을 더 가네요.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세우고, 국내의 다문화 가정을 챙기시는...
한세희 17-10-26 09:24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최현웅 17-10-25 21:06
 
힘겨운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대표님이세요
저도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건 눈에보이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칩니다....
임유미안젤라 17-10-25 18:15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이효진 17-10-25 15:12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라벤더 17-10-25 14:02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이준일마르코 17-10-25 13:16
 
필리핀 엄마들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하실 것입니다.
지켜보는 우리들도 그러한 것 처럼요..
장하나 17-10-25 12:08
 
민들레 다문화모임...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홍미란 17-10-25 11:00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강희숙 17-10-25 07:49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 것은 저뿐만이 아닐 것 같아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박도민 17-10-24 20:45
 
사람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유진수산나 17-10-24 18:2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바닐라 17-10-24 15:4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선생님의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 아름답습니다.
김정민티토 17-10-24 13:0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고통과 시련, 절망, 슬픔이 싹 씻겨나갑니다.
사랑은 실천이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절실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꼭꼭 찾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홍자영 17-10-24 11:37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뿌리깊은나무 17-10-24 09:09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최주연 17-10-24 07:43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민태 17-10-23 20:11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에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황수경헬레나 17-10-23 18:41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 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 같은 세 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진희 17-10-23 16:28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민들레공동체 세상입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퍼주는 사랑이 퍼져 온 세상이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치 17-10-23 14:02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들 내일엔 희망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민호티토 17-10-23 13:30
 
상처받고 사회에서 외면당한 시대의 아픈 분들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금 희망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보람 17-10-23 10:13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 시기하고, 질투하고, 서로를 미워하는 걸까요 ?
칭찬하고, 좋아해주고, 긍정적인 부분만을 보면 다 같이 행복 할 텐데요.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민들레 응원합니다.
나였으면 17-10-23 09:30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파이팅~~~
나문자 17-10-23 08:12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너무 아름답네요.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임태규 17-10-22 20:3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미수헬레나 17-10-22 18: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이 멋지십니다.
두분의 영원한 팬이 되었습니다.
천하장사 17-10-22 14:27
 
뭐든 시간과 공을 들여야 진정한 내것이 될수 있겠지요.
저도 꼭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진정한 삶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김재웅사무엘 17-10-22 13:18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이하늘 17-10-22 11:35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는 다문화가정?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가끔 티비에서 보는 것 말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고,
이분들의 고충도 알게되고 여러가지로 너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저도 이분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홍미라 17-10-22 10:06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미경 17-10-22 07:52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최진섭 17-10-21 23:06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황보경수산나 17-10-21 19:25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류미선 17-10-21 16:33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어린왕자 17-10-21 15:01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김창민안토니오 17-10-21 13:17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Music 17-10-21 11:08
 
필리핀과 한국의 콜라보레이션!!  앞으로 아름다운 화음들이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LIFE 17-10-21 09:21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희숙 17-10-21 07:3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이윤호 17-10-20 21:30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이제인수산나 17-10-20 19:48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꽃길 17-10-20 14:41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남정우필립보 17-10-20 13:02
 
행복한 이야기 감동 입니다.
웃음이 넘치고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보라 17-10-20 10:09
 
한번도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차문수 17-10-20 09:17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소향 17-10-20 08:34
 
한국생활하시면서 제일 힘이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한글교실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셨겠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정성이 느껴지네요^^
문영식 17-10-19 20:58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유희선세실리아 17-10-19 18:26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정미희 17-10-19 15:0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상추 17-10-19 14:04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류현승막시모 17-10-19 13:10
 
감사합니다.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나혜영 17-10-19 09:02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박경화 17-10-19 08:24
 
모두 다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진실하고 우월한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김명희수산나 17-10-19 07:2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임주호 17-10-18 20:28
 
서영남 대표님이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오연서에스더 17-10-18 18:04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리차드 17-10-18 14:1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김정민요셉 17-10-18 13:25
 
저에게 주어진 이시간을 다시한번 돌이켜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이 행복합니다.
이명자 17-10-18 11:3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어보는데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 마음이 좋습니다!
너무 바쁘신 일정을 보내시는 것 같아 두분의 건강이 염려되네요! 항상 건강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주인 17-10-18 10:35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최지애 17-10-18 07:24
 
사진속의 풍경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멋집니다!~
박영준 17-10-17 19:58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윤로미리디아 17-10-17 18:46
 
모두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황혜진 17-10-17 15:38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뷰티인사이드 17-10-17 14:03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배웁니다.
이진욱모세 17-10-17 13:07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홍수정 17-10-17 11:13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나쁜버릇 17-10-17 09:42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조혜연 17-10-17 07:25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황은영 17-10-16 20:07
 
서대표님의 잔잔한 음성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시겠지요.
서대표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지연로사 17-10-16 18:34
 
늘 힘겨운 이웃과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진정하고 행복한 사랑을 보아서 민들레 국수집에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솜사탕 17-10-16 14:14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이 이웃들에게 열정을 쏟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희망로드입니다.
이주형도미니코 17-10-16 13:19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이경준 17-10-16 11:23
 
시간이 참 빠르다 생각됩니다. 벌써 다문화 모임도 많은 모임이 있었으니깐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정말 이분들께 힘이 많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보라 17-10-16 09:08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감동~~~
박소향 17-10-16 07:45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것을 제일 으뜸으로 생각하실 것입니다.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십니다. 참 존경하는 부부이십니다. 행복하세요!
나비 17-10-15 20:05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이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한수연마리아 17-10-15 19:47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루나 17-10-15 14:5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김정민안토니오 17-10-15 13:13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wkddbalst 17-10-15 11:33
 
해피 바이러스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저도 응원드립니다.
배수정 17-10-15 09:08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허윤자 17-10-15 08:03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화이팅하세요~~~
서영준 17-10-14 21:44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민주보나 17-10-14 18:3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 행복을 만들어 주십니다.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 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윤진아 17-10-14 16:18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해보네요.
사랑으로 늘 감동시키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어긋남 없이 펼쳐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술램프 17-10-14 15: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음을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 알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민욱요셉 17-10-14 14:26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서로같이 손을 잡고 체온을 나누며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시작은 열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두분의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아카시아 17-10-14 11:13
 
다같이 모여 향수도 달래고, 친구도 만나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합니다. 파이팅하세요...
차연정 17-10-14 10:03
 
감사합니다.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미경 17-10-14 07:35
 
언제나 활기찬 베로니카님의 명랑한 목소리와 온화하신 서영남 대표님으로 많은 이웃분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네요~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기대됩니다.
엄민준 17-10-13 21:46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실에서 무소유의 삶으로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며
가난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리혜수산나 17-10-13 20:00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이지선 17-10-13 16:13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그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데이빗 17-10-13 14:59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은호사무엘 17-10-13 13:40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 없이 좋은 민들레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민소라 17-10-13 11:2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어루고 달래어봅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감동!!!
황장군 17-10-13 10:17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한유진 17-10-13 08:40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예쁜모임입니다.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동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을 빕니다!
장하준 17-10-12 20:0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보다 더 한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저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언제나 스마일!!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유정희마리아 17-10-12 18:34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그래도 참 특별한 반짝반짝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허브티 17-10-12 14:58
 
이런 풍경을 보니,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해요!
서대표님 베로니칸님 감사해요~!
장영민도미니코 17-10-12 13:03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또 한번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  다문화 모임 화이팅!!
오상미 17-10-12 11:36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연실 17-10-12 10:06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문혜영 17-10-12 08:38
 
제2의 고향이지만,,,  타국에서 힘들 필리핀 엄마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감사함을 느끼며 모두들 파이팅 !!
박준영 17-10-11 19:54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미라수산나 17-10-11 18:13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지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신수정 17-10-11 15:04
 
오늘의 복지 현실에서 필요한 중의 하나가 지속적인 사랑과 진실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으로 모범을 보여주시는 두 분께 많이 배웁니다. 다문화모임 화이팅~^^
뽀기 17-10-11 14:41
 
내 주변의 이웃들을 더 돌보고 사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값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권민재모세 17-10-11 13:05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힘없는분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정말 멋진 모임이네요!
안나 17-10-11 11:15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 올리는 멋진 파더 베드로!!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최하란 17-10-11 10:21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랍니다. 너무착한, 너무좋은 민들레입니다. 정말!!
최경자 17-10-11 07:43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 다문화 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였는데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이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하영국 17-10-10 20:55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조은영빅토리아 17-10-10 18:01
 
마음을 녹여주는 진실한 사랑...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백조 17-10-10 14:15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장민석티토 17-10-10 13:12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WOUWOU 17-10-10 11:09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우리동네 17-10-10 09:1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맘껏!!
한미란 17-10-10 07:53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사랑이 좋습니다. 언제나 VIP손님들, 아이들, 다문화 엄마들만을 위한 생각....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파이팅~~~~!!
한승원 17-10-09 20:01
 
여러 사람들이 어울려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를 진정알려주는 민들레 사랑법 응원합니다.
다문화 모임 최고!!
김소은카타리나 17-10-09 18:48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언제나 빛이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최고!!
송은희 17-10-09 15:05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알레스카 17-10-09 14:05
 
민들레 다문화모임...!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가족같이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을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정말 감동의 공동체입니다^^
박형선사무엘 17-10-09 13:35
 
정말 민들레 나눔의 끝은 없는 것 같아요.
사진 속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앞으로의 모임도 너무 기대되네요! 더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임창정 17-10-09 11:1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이순정 17-10-09 10:20
 
여전이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7-10-09 07:29
 
반갑습니다.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이정우 17-10-08 21:10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을 배려하고, 섬기고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행복한 민들레의
모습이 정말 하나의 이상향 같습니다
이수미엘리사벳 17-10-08 18:4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헨델 17-10-08 14:17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우리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솓아나는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심재근시몬 17-10-08 13:08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석정우 17-10-08 11:06
 
한번도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소향 17-10-08 09:09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현숙 17-10-08 07:36
 
타국에서의 생활이 결코 만만치 않으실텐데, 다문화 모임을 통해 한국이란 나라의 문화도 알아가고, 한글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행복한 모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
김해영 17-10-07 20:10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주미에스더 17-10-07 18:14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지은 17-10-07 15:38
 
민들레 사랑나눔의 따라올 수 없는 깊이는 이 세분의 하나같은 화합과 가족사랑이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화이팅 !
브로콜리 17-10-07 14:05
 
10월,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이성준마르코 17-10-07 13:15
 
아픔 많은, 외로운 이웃에 대한 민들레국수집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보리 17-10-07 11:11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한도연 17-10-07 09:2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항상 한발을 더 가네요.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세우고, 국내의 다문화 가정을 챙기시는...
매난국죽 17-10-07 07:35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시원 17-10-06 20:05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이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안미정헬레나 17-10-06 18:31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사랑이야기에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김혜진 17-10-06 15:09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웃음입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풍경 감사합니다.
에델바이스 17-10-06 14:04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욱안토니오 17-10-06 13:21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깨끗한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늘 이웃들 걱정만 하시는 두분...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선아 17-10-06 11:22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정희경 17-10-06 10:23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금자 17-10-06 08:25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했던 파더 서영남 베드로....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다문화 엄마모임 화이팅!!
공영수 17-10-05 20:4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엄마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향미안젤라 17-10-05 19:50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오로라 17-10-05 15:06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박해준도밍고 17-10-05 13:10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달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현진마리아 17-10-05 11:10
 
정말 첫 모임을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은 시간이 흐르고 발전이 있었네요.
모두들 서로들 더 친해진 것 같고
얼굴 표정들도 더 좋아지신 것 같아요.
필리핀 엄마들이 우리의 추석명절연휴  행복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비도오고그래서 17-10-05 10:28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한미림 17-10-05 08:42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심영수 17-10-04 20:13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민아세실리아 17-10-04 18:12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임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네요.
그래도 민들레와 함께하니 이제라도 알게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신지혜 17-10-04 15:02
 
모두모두 행복한 명절 되세요! 아낌없는 사랑을 민들레 안에서 느끼고 갑니다.
마시멜로우 17-10-04 14:05
 
민들레 향기가 여기까지 퍼져오네요~ 올 추석명절은 더 훈훈하고 기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민형미카엘 17-10-04 13:08
 
추석 명절인 오늘 더더욱 고향이 그리우시겠습니다.
필리핀 엄마들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조명숙 17-10-04 10:22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파이팅!!
미카엘라 17-10-04 08:22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필리핀 엄마들을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따뜻한 명절되세요~~
이혜림수산나 17-10-04 07:09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손명호 17-10-03 20:4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외로워하지 마세요! 민들레 나눔이 있으니깐요!
원혜진리디아 17-10-03 18:06
 
필리핀 엄마들도 명절이라 더더욱 고향이 그리우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이니,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타조 17-10-03 15:11
 
가을이 되니까 민들레 국수집이 더 깊이 있어 보입니다^^
이제까지 나눔의 의미를 잘몰랐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들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웃분들을 대접하는 진실된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오현성다니엘 17-10-03 13:29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욕심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생각해 볼 말씀입니다.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제 자신이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유희숙 17-10-03 11:15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은...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님, 힘든 이들을 사랑을 베푸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추석 한가위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조 17-10-03 10:34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큰 축복일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우리는 그것을 확인합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참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사랑을 받으시기에.....
천고마비의계절 17-10-03 07:05
 
한 분 한 분의 도와 주시고 마음을 치유해 주시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수 있을지..  정말 감동입니다!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황승태 17-10-02 20:59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이번 추석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이연이마리아 17-10-02 19:47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저의 글이 있다는 것으로 고맙고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민주안젤라 17-10-02 15:06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늘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서프라이즈 17-10-02 14:01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박진수모세 17-10-02 13:01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사람에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이고,
얼마나 축복같은 일이란 생각이 드는지요.^^
모세 17-10-02 11:22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조삼모사 17-10-02 09:13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최시연 17-10-02 07:33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백민준 17-10-01 20:09
 
표정에서 다 들어나는 행복함.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럽네요.
오혜진빅토리아 17-10-01 19:02
 
서로가 서로에게 가족이 되어 준다는 건 참 좋은 일 같습니다. 아픈 이웃들끼리 서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뚜뚜 17-10-01 14:12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행복한 추석되시길 바라며..
공진호미카엘 17-10-01 13:39
 
민들레 수사님이 꾸려가시는 이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찡하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열띠게 응원합니다!
오비이락 17-10-01 11:2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이소은안젤라 17-10-01 08:13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교실  아름답습니다. 응원할게요!
이승현 17-09-30 20:07
 
화기 애애 너무 행복한 모습에 저까지 웃음이 지어지는 풍경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한글도 배우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필요한 선물도 받고!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황진희카타리나 17-09-30 18:34
 
행복이 숨쉬는 민들레 표 다문화 모임이 좋네요.
모든 사람들과 이렇게 어울려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한수민 17-09-30 15:05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그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파프리카 17-09-30 14:14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남진모세 17-09-30 13:01
 
쓸쓸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화목하네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 없이 좋은 민들레 사랑을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최민수 17-09-30 11:14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여성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LOVEIS 17-09-30 09:24
 
벌써 다문화 모임이 38차, 한글교실 100차라니...
그동안 많은 우정이 쌓였겠네요.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향집 같은 느낌 일 것 같습니다. 
외롭지 않게^^ 엄마들을 다독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영자 17-09-30 07:34
 
이렇게 착하고 마음 따뜻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한종현 17-09-29 20:05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게 즐거운 시간도 가지시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박지현안나 17-09-29 18:22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지나 17-09-29 16:47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버블 17-09-29 15:04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진후시몬 17-09-29 14:35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임성진 17-09-29 12:14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함을  선사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의 천국입니다!
고맙습니다! 천사님들~
조나현 17-09-29 10:30
 
한국어가 참 어려운 언어 중 하나라고 하던데... 공부하시기 힘든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파이팅~~~~
최은영 17-09-29 08:55
 
민들레는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필리핀 엄마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김지헌 17-09-28 21:21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 가득한 세상에 살게끔 해주십니다.^^
이미령안젤라 17-09-28 18:01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김유진 17-09-28 17:15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RiLaKkuMa 17-09-28 16:16
 
필리핀 엄마들이 다들 좋아하시네요^^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아자아자~~ 응원합니다!
햇님 17-09-28 16:03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진석요한 17-09-28 15:46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유진 17-09-28 10:03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순자 17-09-28 09:29
 
너무 행복한 풍경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지냅시다. 하하하 ^^ 언제나 하하, 호호, 히히 웃음이 끝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풍경...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한금자 17-09-28 08:15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홧팅!
김동주 17-09-27 20:06
 
진솔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손은아헬레나 17-09-27 18:46
 
지치고, 힘에 부치실 때가 분명 있으실텐데, 그런 내색보다
오히려 해맑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마음이 아려왔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하네요.
은지수 17-09-27 15:15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샹그리아 17-09-27 14:05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안정민사무엘 17-09-27 13:21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EINECS 17-09-27 11:22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멋지십니다…
박경숙 17-09-27 10:18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이명자 17-09-27 07:27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이형준 17-09-26 20:25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이선애마리아 17-09-26 18:02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팬더 17-09-26 14:20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사랑을 맛보고 기쁨을 맛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든 분들을 안아주시는 모든 사랑을 함께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진우막시모 17-09-26 13:40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울랄라세션 17-09-26 11:41
 
모두들~~~ 마음 따뜻해 지는 시간...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도 이런 시간을 갖기가 참 힘든 현실인데요... 낮선 땅에서 힘겨워 지친분들이 이시간 만큼은 안정을 찾고 행복한 위안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너무 좋네요~~~!!
장진이 17-09-26 10:36
 
함께하기에 즐겁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이 좋은 친구가 생기셨네요. 화이팅~~~
최진숙 17-09-26 07:22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이세영 17-09-25 23:27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 너무 멋집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모두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리오 17-09-25 19:02
 
사진속의 풍경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멋집니다!~
신수연엘리사벳 17-09-25 18:04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이렇게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그네 17-09-25 17:43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류홍석 17-09-25 16:03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두분에 의해 정말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세바스찬 17-09-25 15:57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릴리 17-09-25 15:53
 
해피 바이러스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응원합니다^^
민주연 17-09-25 15:47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현이수산나 17-09-25 14: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해이해지지 않고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두분을 참 존경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이희선 17-09-25 14:29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기꺼이 이분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박민호요한 17-09-25 14:04
 
사랑은 한결 같고, 진심이 묻어나야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바로 그렇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천국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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