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30 16:57
2017. 10. 30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91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465  









  

 

2017. 10. 30 인문학 강좌 91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58명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 시 : 10월의 기도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과 되는 사람 냄새가 가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되는 말로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

상처를 받았다기 보다 상처를 주지는 않았나 먼저 생각하게 하소서

 

늘 변함없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살아가며 고통이 따르지만 변함없는 마음으로

한결같은 사람으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고 마음에 욕심을 품으며 살게 하지마시고

비워두는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하시고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게 하소서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아픔이 따르는 삶이라도 그 안에 좋은 것만 생각하게 하시고 건강주시어

나보다 남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10월에는 많은 사람이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더욱 넓은 마음으로 서로 도와가며 살게 하시고 조금 넉넉한 인심으로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주소서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닭강정, 야채김밥, 과자, 오렌지쥬스, 키위, 배, 사과, 귤, 토마토, 파인애플,

포도, 막걸리, 음료수,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점퍼, 내복, 긴팔티,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비누, 치약, 칫솔, 한방파스




데이빗 17-11-18 14:4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김문호루치오 17-11-18 13:31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시나브로 17-11-18 11:22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최정아 17-11-18 10:33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행복을 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조주연 17-11-18 07:48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이곳에서 언 몸과 마음을 따뜻히 녹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최고예요~
문영기 17-11-17 20:24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소미에스더 17-11-17 18:42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푸는 사랑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다크 17-11-17 14:46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민호바오로 17-11-17 13:36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마음도 몸도 따뜻히 보내실 수 있지요.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준철요한 17-11-17 10:14
 
우리 이웃들의 희노애락을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새삼 존경스럽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을때만 함께 하려고 하는데...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을 보고 부끄러워졌습니다.
'정' 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삼모사 17-11-17 09:04
 
바쁜 와중에도 매달 한번씩은 이렇게 순수하게 손님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있습니다.
유혜리 17-11-17 08:45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감사합니다.
문영배 17-11-16 20:00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임슬기리디아 17-11-16 18:25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골든벨 17-11-16 14:18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신태호도밍고 17-11-16 13:01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에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한정애 17-11-16 11:33
 
따뜻한 모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요한 17-11-16 10:28
 
민들레 인문학강좌 ...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순자 17-11-16 08:30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한우찬 17-11-15 20:33
 
멋집니다..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임미선수산나 17-11-15 18:12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배민주 17-11-15 15:14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인문학 강좌 시간을 우리 손님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수고 많으셨네요. 파이팅!
판타지 17-11-15 14:14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이에요..
이준섭모세 17-11-15 13:53
 
우리 모두 함께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시대의 밀알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도레미파 17-11-15 12:41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이별 17-11-15 10:35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늘 푸른 사랑과 감사 안에서....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최미란바울라 17-11-15 07:29
 
행복쌓기... 매달 좋은 책과 시를 추천해주시고 좋은 강의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덕분에 한달이 더 빨리가는것 같습니다 ㅎㅎ 마음에 양식을 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광일 17-11-14 20:50
 
이렇게 좋은 시간을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정아로사 17-11-14 18:17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체크아웃 17-11-14 14:27
 
함께 모여 좋은 강의도 듣고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네요.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광민요셉 17-11-14 13:17
 
종교적인 행사가 아닌, 순수하게 손님들을 배려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 그래서 저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좋습니다.
종교란 것도 크게는 사랑을 실천하는 바로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하느님이요. 희망과 꿈이 예수님이십니다.
박경애 17-11-14 11:20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17-11-14 09:37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안유정 17-11-14 07:42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호진 17-11-13 20:02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나윤주젬마 17-11-13 18:04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서연희 17-11-13 15:08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슈가걸 17-11-13 14:11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
강호진안토니오 17-11-13 13:44
 
민들레공동체를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행복을 그려 나가는 서영남대표님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넉살 17-11-13 11:06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이상은 17-11-13 09:2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이보연 17-11-13 07:4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많이 행복하네요.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한지석 17-11-12 20:02
 
외로운분들이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대하고 대화할 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전부다 아름답습니다.
차수연소피아 17-11-12 18:29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으로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받으시니 말입니다...
이다정 17-11-12 16:09
 
두분이 이뤄내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파이팅~~
제비 17-11-12 15:01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임수용티토 17-11-12 14:43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인문학강좌네요!
아무 특별한 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김하나수산나 17-11-12 11: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삶이 고단해지면, 이런 시간을 갖기에도 힘이 들죠... 하지만 이분들에게 선물이란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자신을 치유하는법도 알려주시는 것 같아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정말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성재 17-11-12 09:18
 
이 풍경에는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게 보고 갑니다.
최은조 17-11-12 07:29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이힘찬 17-11-11 20:11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김혜미스텔라 17-11-11 18:02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체온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참 행복한 강좌입니다.
안개 17-11-11 14:38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네요..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김호영다니엘 17-11-11 13:50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강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지영 17-11-11 11:25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dbalfotkfkd 17-11-11 09:42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최난이 17-11-11 07:26
 
오늘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
차영준 17-11-10 20: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공동체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수미수산나 17-11-10 18:22
 
안녕하세요..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느낀 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유미라 17-11-10 15:13
 
이렇게 좋은 강의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스마일 17-11-10 14:04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영수마르코 17-11-10 13:00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지우 17-11-10 10:26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들이 마음을 흐뭇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포근한 미소가 모든것을 말해 주는것 같습니다.
지금 너무나 행복하다고 .....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오유미 17-11-10 09:28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최애라 17-11-10 08:27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윤선웅 17-11-09 20:00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은서유스티나 17-11-09 17:5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치즈 17-11-09 14:34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존경합니다.
이우진도밍고 17-11-09 13:30
 
아픔 많은 이웃들을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박미경 17-11-09 11:16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홍정혜 17-11-09 10:30
 
인문학 강좌......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강연,  VIP 손님들에게 삶의 지표가 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삼모사 17-11-09 08:20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선우영 17-11-08 20:03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건있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해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강유미안젤라 17-11-08 18:12
 
언제나 민들레 세상안에서 웃어봅니다.
따뜻한 세상을 알아가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선아 17-11-08 15:05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달팽이 17-11-08 14:08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박동민요셉 17-11-08 13:3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선생님의 환하고 인자하신 그 미소... 아름답습니다.
김승혜 17-11-08 11:2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이야기를 보면서......
나만 생각하며 보내온 시간들이 대부분이었네요.
나보다 더 타인을 생각하는 그 마음의 숭고함을 저도 배우며 실천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그때또다시 17-11-08 10:10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인문학강좌 응원해요~~
한지영 17-11-08 07:3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인문학 강좌~ 오늘도 감사히 읽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을 보면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최장수 17-11-07 20:33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이시간을 정말 의미있게 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많은 감동을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도희보나 17-11-07 18:48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의 모든분들이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토리 17-11-07 17:02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윤동준요셉 17-11-07 15:16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가족같이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을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정말 감동의 공동체입니다^^
타이니지 17-11-07 11: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국수집이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남자라서 17-11-07 09:23
 
인문학 강좌는 힘이 나는 원동력이 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조주연 17-11-07 07:34
 
사람은 다 같이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은 알려 주십니다. 혼자서만 살아가려는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깨닫는 게 있지 않을까요.... 행복과 사랑은 그 어느 넓은 공간보다 차고, 넘칩니다.
박영민 17-11-06 21:22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무언가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유정젬마 17-11-06 18:29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박주미 17-11-06 15:13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감동!!
민들레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눈꽃 17-11-06 14:02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은수도미니코 17-11-06 13:44
 
이런 교류...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문천승마르코 17-11-06 11:15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
chlanstlr 17-11-06 09:29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합니다.....
최은영 17-11-06 07:42
 
이렇게 쌀쌀해지는 겨울에는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이 민들레 인문학 강연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하세요~~~~~~!!!
김상진 17-11-05 20:09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황세나빅토리아 17-11-05 18:01
 
손님들의 절망이 빠른시일에 희망으로 활짝 꽃피어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사랑의 기적! 민들레 희망센터 파이팅!!
보물섬 17-11-05 14:36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무언가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한재준바오로 17-11-05 13:35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존경합니다.
이민철 17-11-05 11:17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스한 봄날이 되시길....
싸이 17-11-05 10:09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인문학 강좌 고마워요!
신은숙 17-11-05 07:53
 
이 추워지는 날씨에도 민들레 국수집은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힐링이 됩니다.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황민수 17-11-04 20:29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행복합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임세리빅토리아 17-11-04 18:01
 
혼탁한 이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오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의 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은진 17-11-04 15:04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메리카노 17-11-04 14:13
 
언제나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바래요.
인문학강좌 화이팅!
임재민바실리오 17-11-04 13:01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한태영 17-11-04 11:2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노대영 17-11-04 09:09
 
인문학 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습니다.  힘들 내시고 파이팅~~!!
박마리아 17-11-04 07:38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도현 17-11-03 20: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수십년을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용...화이팅 하세용!
이민아빅토리아 17-11-03 18:11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핑키 17-11-03 14:35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핑키 17-11-03 14:2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성윤사무엘 17-11-03 13:16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허윤애 17-11-03 11:18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애련바울라 17-11-03 10:06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혜숙 17-11-03 08:27
 
두 천사님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강정웅 17-11-02 20:14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또 내일보다 더 나을 모래를 위해
다 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지수산나 17-11-02 18:09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희연 17-11-02 15: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늘 땀흘리시며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뽀빠이 17-11-02 14:1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공선웅안토니오 17-11-02 13:39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비무환 17-11-02 10:22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풍경을 봅니다.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모든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베베모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최태영 17-11-02 09:29
 
함께 모여 이렇게 뜻깊고 기분좋은 일들을 하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너무 좋으시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은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최미경 17-11-02 08:0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든 작은 일들 (독후감발표, 집중상담, 인문학강좌) 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11-02 07:28
 
민들레 센타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샬롬
민동욱 17-11-01 20:15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정연미보나 17-11-01 18:31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파이팅~
애니 17-11-01 14:43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홍희섭루카 17-11-01 13:41
 
민들레 국수집은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희망 17-11-01 11:06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우리동네 17-11-01 10:15
 
함께할 수 있어서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 입니다.  인문학 강좌로 인한 마음의 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한문숙 17-11-01 07:53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섬기는 자세로 이웃을 대한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선 그것을 볼 수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곳들이 다들 많은 사연들을 가지고 있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발과 땀으로 이루어 놓으신 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알차게 쓰이고 있어 참 감사합니다.
박한성 17-10-31 21:06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주연안나 17-10-31 18:49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박아연 17-10-31 15:03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을 많이 얻습니다.
로이 17-10-31 14:1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안재현필립보 17-10-31 13:10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영애 17-10-31 10:30
 
민들레 손님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있습니다. 응원합니다.
김영숙 17-10-31 09:13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최순자 17-10-31 07:42
 
축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나현주아델라 17-10-30 23:58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우리 손님들에게 선물해주신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민들레 대표님의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이보라 17-10-30 22: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양현민 17-10-30 21:07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당무 17-10-30 20:58
 
감사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소미빅토리아 17-10-30 19:16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박동수모세 17-10-30 19:16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 강좌 최고!
김태준시몬 17-10-30 17:4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류홍진 17-10-30 17:20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레이 17-10-30 17:07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