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18 15:38
2017. 10. 25 필리핀다문화모임39차 / 11. 15 다문화가정-한글교실105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709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39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서른아홉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겨울옷, 양말, 생활용품과 아이들 장난감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권제인, 쥬버 최, 최대영, 최순영, 레르마, 이유진,

권준우, 권준형, 권진희, 로데린, 최은열, 임진열, 임동호,

PAZ INSIK, 로레타, 아날다, Rubenis de luna, 리셸, 안소영,

안지환, 이승호, 이준호, 그렌니, 이마리데스, 이유정, 마리아,

김혜빈, 마리아, 김주안, 제인, 이연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7. 11. 15 한글교실 105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화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치킨, 스파게티, 시니강, 치킨아도보, 판시, 딸기, 수박, 

포도, 귤,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옷, 양말, 샴프, 린스




고백 17-12-11 14:25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필리핀 엄마분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따뜻한 크리스마스되시길...^^
김정현파비아노 17-12-11 13:15
 
merry christmas!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 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govlzmfltmaktm 17-12-11 11:10
 
깔끔하고 멋진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사드리며 화이팅~~
나인 17-12-11 10:12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이수미 17-12-11 07:23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2018年 파이팅 하시고  메리 X-mas  happy new year !!!
한주원 17-12-10 20:07
 
필리핀 엄마들도, 올 12월도 행복히, 크리스마스도 행복히 보내세요!
이소라안젤라 17-12-10 18:08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두 천사님들.....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문윤아 17-12-10 15:04
 
이런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박준영시몬 17-12-10 13:09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것이라고 알려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입니다!!~
달팽이 17-12-10 11:0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한해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진아소피아 17-12-10 10:17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브라보 홧팅~~ ^^
늘 감동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오승훈 17-12-09 20:05
 
merry christmas~~~~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현주실비아 17-12-09 18:07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한해가 되셨을 것입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체리 17-12-09 14:31
 
올한해도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문성욱바오로 17-12-09 13:02
 
MERRY CHRISTMAS~!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명자 17-12-09 11:25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주미 17-12-09 10:03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의 영원함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다문화모임 화이팅~
오해영 17-12-09 08:06
 
주말인 오늘!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영성 17-12-08 20:1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윤소정빅토리아 17-12-08 18:21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요^^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김희진 17-12-08 15:27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겨울왕국 17-12-08 14:01
 
타국에서, 크리스마스면 참 고향이 그리우실 것 같기도 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이호영사무엘 17-12-08 13:38
 
한해동안 너무 알찬 사랑을 보여준 민들레 다문화 모임.
내년에도 더욱 알찬 사랑 기대하겠습니다.
최은주 17-12-08 11:39
 
민들레 사랑이 정말 좋아요.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거든요...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멋져요!
노인과바다 17-12-08 10:35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이재숙 17-12-08 08:3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널리 퍼져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영원무궁하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 화이팅!!!
김민수 17-12-07 20:21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다문화모임을 뜨거운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김소미도미니카 17-12-07 19:46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조이 17-12-07 14:53
 
필리핀 엄마들! 민들레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메리크리스마스~~!!
경훈재루카 17-12-07 13:15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과 베로니카님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까지지 않는 등불입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차대현 17-12-07 11:42
 
회사일로 많이 지쳤던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어루고 달래어 봅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연말 보내시길...
로미 17-12-07 10:25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 처럼요...
안다미로 17-12-07 08:22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들!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성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문화 모임 화이팅~~!!!
조진철 17-12-06 20:30
 
행복한 12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필리핀 엄마들의 환한 미소를 보니 참 좋으네요^^
김효숙빅토리아 17-12-06 18:40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차주리 17-12-06 15:22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해피성탄 되세요,^^
저도 천사의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헨델 17-12-06 14:13
 
와~즐거운 모임입니다 역시!^^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모임이 계속될 수록 나날이 소중한 추억이 되는 뜻 깊은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수헌파비아노 17-12-06 13:51
 
필리핀 엄마들도, 타국생활에 많이 외로우실텐데 이런모임이 정말 너무 좋은 모임이네요.
앞으로도 쭉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JOOJOO 17-12-06 11:36
 
민들레 국수집에는 세상을 살아 가는 모든 이야기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느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돕고 함께 아파하는 감동스토리...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왕국 17-12-06 10:25
 
+. 축 성탄!

만날수록 정다워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해리 17-12-06 07:39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차민수 17-12-05 20:01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사진을 보니 저도 행복해지네요.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웃을수 있습니다.
은효주보나 17-12-05 18:08
 
다양한 사랑과 나눔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내년에도 함께해요!^^
하니 17-12-05 14:38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서진영바오로 17-12-05 13:06
 
올 한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분명 그러하실 것입니다.
내년에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장미화 17-12-05 11:32
 
추운날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화이팅하세요^^
체게바라 17-12-05 10:2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맘껏!!
이시언 17-12-05 07:55
 
기분 좋은 웃음.....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사람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선 모두들 참 행복할 것입니다.
정찬일 17-12-04 21:17
 
정과 사랑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다문화모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소하고 아늑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모두들 따뜻하고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자연리디아 17-12-04 18:13
 
말한다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네요~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감동!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이유진 17-12-04 17:10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바나나우유 17-12-04 15:04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김민준티토 17-12-04 13:54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sjfmfcjdma 17-12-04 11:15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일기를 매일매일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영우 17-12-04 10:23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장미연 17-12-04 07:3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박이찬 17-12-03 21:13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국수집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지영도미니카 17-12-03 18:19
 
한국생활하시면서 제일 힘이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한글교실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셨겠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살뜰한 정성이 느껴지네요^^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황금열쇠 17-12-03 14:11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창호안드레아 17-12-03 13:18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아티스트 17-12-03 11:19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사랑이 좋습니다. 언제나 VIP손님들, 아이들, 다문화 엄마들만을 위한 생각....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파이팅~~~~!!
운수좋은날 17-12-03 10:30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파이팅 !!
세실리아 17-12-03 07:27
 
한번도 이웃을 향한 사랑을 소홀히 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해피크리스마스~~
김재훈 17-12-02 20:49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의 영원한 사랑 나눔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선생님의 삶이 이 시대에 귀감이 되고 소중해요.
허지은리디아 17-12-02 18:28
 
Merry Christmas~~
내년에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필리핀 엄마들의 우정 더 빛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문지애 17-12-02 15:57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활성화되고 도움을 받아 어렵고 힘든분들이 조금 더 도움을 받게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산타 17-12-02 14:0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한국인의 사랑으로 결코 멈춰서는 일 없이 지속 되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위해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정찬안토니오 17-12-02 13:21
 
올 겨울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필리핀 엄마들!!
최윤정 17-12-02 11: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공자 17-12-02 10:24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 아이들이 커서 민들레 집에 봉사 오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혜진 17-12-02 07:57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배남준 17-12-01 20:12
 
늘 이웃분들과 이렇게 멋있게 행복하게 지내시네요.
마음 둘 곳 없는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손영미에스더 17-12-01 18:12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갖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해요!
모두 행복하세요!
산타클로스 17-12-01 14:36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다문화모임...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임정호도미니코 17-12-01 13:26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정태영 17-12-01 12:53
 
서영남 대표님이 주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라는 교훈 덕분에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드리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우담바라 17-12-01 12:09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과도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최고예요~
최재인 17-12-01 11:27
 
민들레 국수집의 안을 들여다 보면 작은 천국이 이세상에 온듯합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홍정한 17-11-30 20:21
 
민들레가족의 헌신하는 삶이 팍팍한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 시킵니다.
아픔을 승화 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수사님의 무소유로 사는 삶안에서 봅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김재희마리아 17-11-30 18:11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민우 17-11-30 15: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득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선물의 집' 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핑크팬더 17-11-30 14:01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사진 속의 풍경이 너무 빛이나네요.
모두들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나 봅니다.
MERRY CHRISTMAS!!
이지욱루카 17-11-30 13:4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가족! 봉사자분들!
그리고 모든 VIP 손님!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
재미있는이야기 17-11-30 11:31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주은 17-11-30 10:11
 
화목하네요. 아주 행복한 모습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미란 17-11-30 08:22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모임 때 마다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다문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우영민 17-11-29 20:38
 
** Merry Christmas **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되세요!
한미라안젤라 17-11-29 18:26
 
하느님은 인간 세상에 좀 더 확실히 사랑을 전파하시기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나 봅니다.^^
루피 17-11-29 14:22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보곤합니다.
매일 기적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입니다.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박지헌티토 17-11-29 13:05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정혜숙 17-11-29 11:33
 
항상 행복함이 번지는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보라 17-11-29 10:35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최순정 17-11-29 07:50
 
민들레 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김민준 17-11-28 20:07
 
추운 겨울이 따스하게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이혜진젬마 17-11-28 18:05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Merry Christmas!!
이효진 17-11-28 15:07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Merry Christmas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슈퍼맨 17-11-28 14:51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두 천사분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손종호안드레아 17-11-28 13:01
 
Merry Christmas !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김수애보나 17-11-28 12:11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생각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진정으로 아름답네요...^^
이정희 17-11-28 10:26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미자 17-11-28 07:41
 
메리크리스마스 ~~~ 요 며칠 너무 춥네요. 민들레 손님들과 다문화 엄마들은 이 겨울을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소식이 이 추위를 잠시 따뜻히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민홍 17-11-27 20:02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김수진빅토리아 17-11-27 18:15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장은지 17-11-27 15:25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행운 17-11-27 14:26
 
Merry Christmas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되세요!
조민재필립보 17-11-27 13:37
 
민들레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신연희 17-11-27 11:35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dksekalfh 17-11-27 10:21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최경숙유스티나 17-11-27 07:37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진심어린 배려가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멋지네요. 다음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도 기대되요! 참 멋진 민들레 공동체....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민욱 17-11-26 22:46
 
필리핀 엄마분들께서 외로운 시간을 민들레와 함께 보낸다니,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함께하기에 춥지 않고 따뜻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세영도미니카 17-11-26 18:26
 
필리핀 엄마들과 돈독한 우정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앨리스 17-11-26 14:27
 
행복이 무엇인지 진지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재미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운데 있었네요...
이재훈다니엘 17-11-26 13:17
 
민들레의 사랑에 언제나 열정을 다해 응원하고 있어요.
어려워도 모두들 힘내시길...
안다미로 17-11-26 11:08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눈부십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스테파노 17-11-26 10:1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최윤아 17-11-26 08:03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에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게 된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 연말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해피크리스마스 ~~
이진호 17-11-25 21:19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소연세실리아 17-11-25 18:24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짝짝짝~~~
김진주 17-11-25 15:20
 
모두들 기쁘게 즐겁게 행복하게 진정으로 아름답게 민들레국수집과 우정을 키워 나가시길.... 멋집니다.
도라에몽 17-11-25 14:01
 
필리핀 엄마들이 진정으로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민들레와 함께하시니..
어쩌면 친구도 없는 외로운 하루를 이렇게 값지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니 감사합니다.
다문화 모임 최고예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김정한마르코 17-11-25 13:46
 
필리핀 이웃분들까지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사랑에 홀딱 반했습니다.
엄마들이 행복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네요..
홍미정보나 17-11-25 11:10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이성재 17-11-25 10:39
 
모두 활기차고 아름다운 이 다문화 모임을 사랑할 것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한글교실도  파이팅!
이경숙 17-11-25 07:39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김기찬 17-11-24 22:10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기쁨이 참 크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요.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우정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이송이보나 17-11-24 18:37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바흐 17-11-24 14:37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이재환다니엘 17-11-24 13:09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속에 진한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동안이나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이소미 17-11-24 11:18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귀로 17-11-24 10:09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최진주 17-11-24 09:05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삶이 고단해지면, 이런 시간을 갖기에도 힘이들죠... 행복한 마음을 듬뿍 안고 갈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다음에 또 행복 충전하러 올께요.
도현태 17-11-23 20:15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박희라엘리사벳 17-11-23 18:06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와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김수진 17-11-23 15:22
 
함께 웃고 함께 웃는 민들레 사랑에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셔서요.
럭비 17-11-23 14:35
 
여전이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길진석모세 17-11-23 13:0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과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재희 17-11-23 11:33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미자 17-11-23 10:15
 
사랑이 사랑을 낳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모두들 이렇게 자발적으로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윤희 17-11-23 08:28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이현수 17-11-22 20:14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는 다문화가정?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가끔 티비에서 보는 것 말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고,
이분들의 고충도 알게되고 여러가지로 너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저도 이분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안슬기젬마 17-11-22 18:13
 
함께모여 좋은 시간을 가지셨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파라다이스 17-11-22 14:57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보았어요.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할께요.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저 자신을 뒤돌아보고 반성할께요.
약한 사람들의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오영석미카엘 17-11-22 13:06
 
필리핀 엄마들까지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정말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훈훈한 정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유태영모세 17-11-22 11:35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최금자 17-11-22 10:25
 
이런 시기에 서로의 마음까지 추운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서로에게 정을 보태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 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박경애 17-11-22 07:36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김정한 17-11-21 20:01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김민정수산나 17-11-21 18:19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것이 민들레 만의 특별한 사랑 같아요~
너와 내가 아닌 함께라는 즐거움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연 17-11-21 15:24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마음도 몸도 따뜻히 보내실 수 있지요.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스키 17-11-21 14:12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이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김정욱요한 17-11-21 13:29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들 입니다. 우리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이곳에서는 기적입니다. 또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이렇게나마 응원하고 돕고싶습니다.
최은숙 17-11-21 11:13
 
오늘은 춥네요.
민들레 손님들과 다문화 엄마들은 이 겨울을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소식이 이 추위를 잠시 따뜻히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변정훈시몬 17-11-21 09:15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연화 17-11-21 07:45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와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재훈 17-11-20 21:21
 
민들레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이 되어 가기를.....
임지혜마르첼라 17-11-20 18:10
 
민들레 국수집의 적극적인 지원과 나눔과 사랑에 필리핀 엄마들도 참 좋으시겠습니다.
든든한 친구가 생겼으니깐요..
제니 17-11-20 14:21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승사무엘 17-11-20 13:20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미래 17-11-20 11:14
 
감동의 현장이네요~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홍재숙 17-11-20 09:28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한유미 17-11-20 07:43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감사합니다.
김태수 17-11-19 20:56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황민아도미니카 17-11-19 18:19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필리핀 엄마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신수정 17-11-19 15:38
 
다문화 엄마들 친목도 다지시고, 이렇게 든든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우정도 있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이 모임의 진정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 화이팅!!
파라다이스 17-11-19 14:11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또 한번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세하다니엘 17-11-19 13:10
 
함께 모여 기쁨이 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허경자 17-11-19 11:38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이영자 17-11-19 10:29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세상에 이런 따뜻한 모임이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이분들을 진심으로 케어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순자 17-11-19 07:46
 
기분 좋은 웃음.....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사람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선 모두들 참 행복할 것입니다.
서민정 17-11-18 21:17
 
이웃을 위해 언제나 열린마음으로 이 이웃분들을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라임 17-11-18 19:36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정한 17-11-18 18:10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차민아요안나 17-11-18 17:49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파이팅!!
송수영안젤라 17-11-18 16:34
 
모두들~~~ 마음 따뜻해 지는 시간... 현대 사회에서 우리들도 이런 시간을 갖기가 참 힘든 현실인데요... 낮선 땅에서 힘겨워 지친분들이 이시간 만큼은 안정을 찾고 행복한 위안을 얻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너무 좋네요~~~!!
김유나 17-11-18 16:23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너무 아름답네요. 사랑함의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인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우진안드레아 17-11-18 16:17
 
언제나 활기찬 베로니카님의 명랑한 목소리와 온화하신 서영남 대표님으로 많은 이웃분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네요~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플로리스트 기대됩니다.
박정인루시아 17-11-18 16:17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진심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필리핀 가족들 아자아자 화이팅!
다이아몬드 17-11-18 15:56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