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11 16:35
2017. 12. 11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92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486  









  

2017. 12. 11 인문학 강좌 92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지은이: 혜민 스님)

 

*주제 : 『나 자신의 존귀함과 온전함을 발견하십시오.

 

삶이라는 투수는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커브볼을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우리를 향해 가끔씩 던집니다.

이럴때 절망하지 말고,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여름더위가 지나가듯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으로 힘내야 합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닭강정, 야채김밥, 커피, 탄산음료, 쥬스, 막걸리, 딸기, 바나나, 사과, 배,

귤, 키위, 감, 포도, 비스켓, 과자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내복, 침낭, 패딩잠바, 털목도리, 털장갑,

긴팔티셔츠, 솜바지, 팬티, 양말, 비누, 치약, 칫솔, 핫팩, 구강청결제



최소영 18-01-01 15:10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황젬마 17-12-27 16:05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2018년에도 계속 따듯한 행복 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이선혜 17-12-27 10:3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최윤 17-12-27 07:48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고마운 성탄 선물이 되었습니다. 2018 년도 좋은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표정석 17-12-26 20:21
 
다가오는 새해에는 아름다운 두분과..
민들레 가족들, 이웃분들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이윤정유스티나 17-12-26 18:0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솔한 나눔이 좋습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악어 17-12-26 14:1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좌 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박민웅필립보 17-12-26 13:45
 
Merry Christmas !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김수희 17-12-26 11:12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온도는 따뜻합니다.
이곳에서 언 몸과 마음을 따뜻히 녹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국수집 손님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베로니카 17-12-26 10:28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화이팅~^^
한채연 17-12-26 07:53
 
아무리 추워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이 있기에 민들레 공동체는 늘 따뜻할 것 같아요. 두분은 우리사회의 희망지킴이가 되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에요~ 2018 년 더욱 건강하시어 많은 가난한 이들의 사랑과 희망이 되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심문영 17-12-25 20:36
 
Merry Christmas~~
2018 년에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가족들과의 우정 더 빛나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이지연수산나 17-12-25 18:15
 
다양한 분야에서 맞춘 나눔을 하는 민들레 사랑법이 정말 최고입니다.
많은 분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송하영 17-12-25 15:20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HAPPY CHRISTMAS~~
실버 17-12-25 14:08
 
퍼줄수록 채워지는 하늘 창고의 기적!!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2017년에도 화이팅!!
이재우안드레아 17-12-25 13:28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고귀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영원히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아자아자!!
고준범 17-12-25 11:18
 
사진 속의 풍경이 너무 빛이 나네요.
모두들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나 봅니다. 
MERRY CHRISTMAS!!
정희숙 17-12-25 10:26
 
민들레 VIP 손님들의 환한 웃음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행복한 2018 년 되기를 바랍니다.
프란체스카 17-12-25 07:37
 
메리크리스마스 인문학강좌 해피뉴이어 ~~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합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선물 감동 !!
권재민 17-12-24 20:21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쁜 성탄절 되시기를...
김효진안젤라 17-12-24 18:23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모두 MERRY CHRISTMAS~
스카이 17-12-24 14:2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해 늘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사에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가지며, 작은 일들에도 웃을 수 있다면 우리 삶은 실패가 아닐 것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2018 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성훈마르코 17-12-24 13:17
 
Merry Christmas~!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브라보!
나의하루 17-12-24 11:08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최미경 17-12-24 10:05
 
모두 Merry Christmas!!
장하나 17-12-24 08:23
 
아주 행복한 송년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김정규 17-12-23 20:16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 (히브 13,16)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세미보나 17-12-23 18: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 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루미 17-12-23 14:19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강주호안토니오 17-12-23 13:01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언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 !!!! 
너무 좋아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내년에도 화이팅~
이문자 17-12-23 11:28
 
한 해 동안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동행해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봉사자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민들레 센터 회원님들  Merry Christmas !!
공룡 17-12-23 09:59
 
다 같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크리스마스~~!!
박경림 17-12-23 07:39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날에 함께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것이 진짜 부가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이 아름답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해원 17-12-22 20:05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반성하며 동참합니다.
김보연수산나 17-12-22 18:22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이은경 17-12-22 15:11
 
MERRY CHRISTMAS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꽁치 17-12-22 14:19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재호다니엘 17-12-22 13:24
 
민들레 손님분들과 언제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2018 년도에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단양팔경 17-12-22 11:12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민들레 VIP분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해피성탄!!
최진수 17-12-22 10:1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미현 17-12-22 08:22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노숙자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고, 제 삶의 방향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2018 년도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믿음을 키워가고 싶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윤숙안나 17-12-22 07:16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평화방송에서 하신 `신앙의 재발견` 센터장님강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지형 17-12-21 20:01
 
민들레 손님들께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네요.
이렇게 성탄선물도 나누어주시고, 세심한 나눔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모두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고민주세실리아 17-12-21 18:09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Happy christmas…
동글이 17-12-21 14:36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돌봐주시는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정민중안드레아 17-12-21 13:10
 
감동의 현장이네요~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오이슬 17-12-21 11:1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환상적입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해에는 모든 소망을 이루시길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조삼모사 17-12-21 10:30
 
연말이라 정신없이 바쁜 세상속에서 쫓기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들어오면 시간이 멈춘듯 고요해집니다. 평화로워집니다.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비결, 무엇보다 자신에게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허락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장수진 17-12-21 08:36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박영준 17-12-20 21:10
 
참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HAPPY NEW YEAR^^
임소은헬레나 17-12-20 18:09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경민아 17-12-20 15:07
 
2018 년에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트라이앵글 17-12-20 14:17
 
민들레의 참사랑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찹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문영진루치오 17-12-20 13:44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HEALSH 17-12-20 11:37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민들레 수사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14년의 기적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메리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최영자 17-12-20 10:12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얼!!
박남일 17-12-19 20:2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조민지에스더 17-12-19 18:05
 
만날수록 반가운 사람들... 정다운 얼굴들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2018 년도에도 화이팅 !
삐약이 17-12-19 14:23
 
민들레 공동체 2018 년에도 화이팅!!
Merry Christmas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김유찬사무엘 17-12-19 13:14
 
Happy New Year...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민들레수사님 최고!!
조태영 17-12-19 11:23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베네딕도 17-12-19 10:30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고마운 성탄 선물이 되었습니다. 2018 년도 좋은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최연자 17-12-19 07:54
 
+. 축. 성탄 !!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쭉~~ 응원합니다!
임재현 17-12-18 21:0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신혜란비비아나 17-12-18 17:59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이웃에 대한 열정이 오늘날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MERRY CHRISTMAS!!
루미 17-12-18 15:07
 
메리크리스마스!!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강좌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지호다니엘 17-12-18 13:38
 
많은 분들과 이같이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올한해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MERRY CHRISTMAS!!
이현지 17-12-18 11:39
 
여기 이 분들의 꿈, 분명히 빛날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응원합니다.
따뜻한 배려와 관심!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 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김준호 17-12-18 10: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열정의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보내시길 바랄께요!
유소영젬마 17-12-18 07:49
 
산타모들이 다들 잘 어울리십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주신다면 여기 사진 속의 분들은 넘어진 어른들을 위해 값진 선물들을 주십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장한별 17-12-17 21:08
 
서영남 대표님..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로즈마리 17-12-17 18:55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mica 17-12-17 16:15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허준호 17-12-17 15:09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옥진영 17-12-17 14:23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카타리나 17-12-17 11:11
 
해피 X-MAS~~ 수사님의 추천도서들은 보석같은 책들이 많은거 같아요. 사실 이런책들에 관심이 없었는데 수사님께서 약간에 해설을 해주신것을 보면 편하게 읽을수 있고 이해가 되서 참 좋습니다~ 수사님께서 하시는 인문학강의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깨알같은 말씀들 항상 감사합니다~
이은희 17-12-17 10:31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최미주 17-12-17 07:48
 
한해를 정리하고, 또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이 때에 우리모두 희망의 생각만 가지고, 행복만을 꿈꾸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해피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재웅 17-12-16 20:24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성탄선물도 받으시고,
역시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김유미에스더 17-12-16 18:09
 
Merry Christmas~!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나홀로집에 17-12-16 14: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박민준안토니오 17-12-16 13:36
 
Merry christmas!
저는 이런 민들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최미현 17-12-16 11:30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소중합니다.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배슬기 17-12-16 10:13
 
민들레 VIP 손님들의 환한 웃음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행복한 2018年 되기를 바랍니다.
유스티나 17-12-16 07:34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8 년에도 인문학강좌 화이팅을 빕니다.
김수훈 17-12-15 22:2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아요! 2018 년에도 화이팅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오수연마리아 17-12-15 18:11
 
HAPPY  X-MAS !!!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민들레 인문학을 위해 애써주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동백꽃 17-12-15 14:17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민들레가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모두 MERRY CHRISTMAS~
차동욱루치오 17-12-15 13:42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많은 분들에게 이렇게 성탄선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노자 17-12-15 12:07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최민재시몬 17-12-15 11:29
 
아주 행복한 송년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해피 X-mas !!
최재숙 17-12-15 10:32
 
연말이라 정신없이 바쁜 세상속에서 쫓기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들어오면 시간이 멈춘듯 고요해집니다. 평화로워집니다.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비결, 무엇보다 자신에게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허락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독고세준 17-12-15 07:59
 
민들레공동체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민들레 식구들이 너무 좋네요^^
인문학강좌도 응원 하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브라보!!
Happy Christmas..
반영식 17-12-14 20:04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끝없는 사랑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이 곳에서 진정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차연지실비아 17-12-14 18:02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반갑습니다.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올 성탄절에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직접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이은애 17-12-14 15:15
 
안락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너무 멋져요!
메리크리스마스!!
골든벨 17-12-14 14:21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든 작은 일들 (독후감발표, 집중상담, 인문학강좌) 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MERRY CHRISTMAS!!
김형욱바오로 17-12-14 13:27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성탄선물을 준비해주신 베베모 가족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시간이네요^^
최경미수산나 17-12-14 11:54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최금숙 17-12-14 09:28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박순자 17-12-14 08: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해 늘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사에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가지며, 작은 일들에도 웃을 수 있다면 우리 삶은 실패가 아닐 것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2018 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7-12-14 07:56
 
Merry Christmas~!
성탄선물 감동입니다.
노숙자분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최고~ 브라보!
권우진 17-12-13 20:21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정지민빅토리아 17-12-13 18:06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MERRY CHRISTMAS!!
탈무드 17-12-13 14:29
 
나를 받아주는 사람, 모든 이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정지훈요셉 17-12-13 13:05
 
MERRY CHRISTMAS!!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시몬 17-12-13 12:06
 
민들레 하나하나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 들여다보고 있으면 부끄러워 집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다홍치마 17-12-13 11:31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얘기도 듣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필요한 선물도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한수경 17-12-13 07:42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 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현석 17-12-12 20:16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이소라안나 17-12-12 18:03
 
요즘 세상에 볼 수 없는 따뜻함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좋은 시간이 된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선주 17-12-12 15:10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추운겨울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링고 17-12-12 14:00
 
아름다운 현장! 민들레 인문학강좌, 내년에도 이렇게 아름답겠지요?
늘 따뜻한 말씀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김정수요셉 17-12-12 13:32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늘 하루하루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손지애 17-12-12 11:28
 
+. 축. 성탄 !!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쭉~~ 응원합니다!
지구촌여행 17-12-12 10:53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날에 함께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것이 진짜 부가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이 아름답습니다. 해피 X-mas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카엘라 17-12-12 07:47
 
연말이라 정신없이 바쁜 세상 속에서 쫓기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들어오면 시간이 멈춘듯 고요해집니다. 평화로워집니다.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비결, 무엇보다 자신에게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허락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홍수희에스텔 17-12-11 23:04
 
+. 축. 성탄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이은정 17-12-11 21:08
 
올한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낮은 이들에 대한 진실 된 응원으로, 한땀 한땀 이어지는 강연을 주옥같다는 말 말고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지...
늘 감사드립니다.
이웅찬 17-12-11 20:05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강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럭키 17-12-11 19:07
 
merry christmas..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혜나도미니카 17-12-11 18:13
 
MERRY CHRISTMAS...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데이지 17-12-11 17:24
 
MERRY CHRISTMAS..
이시간 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미향 17-12-11 17:2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가족! 봉사자분들!
그리고 모든 VIP 손님!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
이재원바오로 17-12-11 17:12
 
모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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