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4 13:44
2018. 2. 7 필리핀다문화모임43차 / 2. 13 다문화가정-한글교실111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522  



















★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

 

<43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마흔세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겨울옷, 장갑, 목도리, 털모자와

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클레어, 레나토, 페리맥아소, 안소영, 리셸, 조안나, 에발게일,

로잘리아, 브렌다임, 샐마, 권제인, 권준형, 권준영, 유타마일라,

김진호, 오승준, 오승별, 박성우, 박준, 아날다, 에블린,

로자리아, 폴, 프란시아, 윤예원, 윤성원, 제니, 지연아, 지다연,

스테파니, 한지호, 한태연, 임승욱, 임승엽, 지별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8. 2. 14 한글교실 111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 기나다앙부시트, 삼겹살, 아도보, 망고, 배, 키위,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가방, 겨울옷, 장갑, 치약, 샴푸, 린스




홍연주 18-02-28 11:17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파이팅~~~
최영희 18-02-28 10:4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어루고 달래어봅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이상희 18-02-28 07:25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 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 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우세현 18-02-27 20:12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화이팅!!!!
민은주힐라리아 18-02-27 18:41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여성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핑키 18-02-27 14:24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김태경마르코 18-02-27 13:12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랑 18-02-27 11:16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최재훈 18-02-27 10:21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공주 18-02-27 07:49
 
와  정말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정민 18-02-26 20:08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든 마음이 허전해 질 때
찾으면 참 좋은 친구 같은 곳입니다. ^^
제리 18-02-26 19:07
 
민들레 다문화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보람 18-02-26 15:04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기상어 18-02-26 14:11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김정우다니엘 18-02-26 13:24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사랑나눔 안에서, 힘찬 월요일 시작해봅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LOVEIS 18-02-26 11:26
 
민들레 사랑나눔의 따라올 수 없는 깊이는 이 세분의 하나같은 화합과 가족사랑이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화이팅 !
오은혜 18-02-26 09:17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하세요!!
이미숙 18-02-26 07:36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겠지요? 사람들은 두고두고 따스함 넘치는 그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덜어 낼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송민혁 18-02-25 21:06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일 것입니다.
그것도 가장 큰 행복! 그 행복을 알게 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윤은정제노베파 18-02-25 19:06
 
참 뜻있는 모임이네요.
이런 관심들이 사회적으로도 멀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이아가든 18-02-25 14:13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오는 배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유명준티몬테오 18-02-25 13:13
 
행복한 민들레 공간에서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라니..
민들레의 끊임 없는 사랑을 발견한 저는 행복해 어쩔줄을 몰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엔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최영자 18-02-25 11:32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최영실 18-02-25 10:29
 
언제나 재밌는 다문화 모임 , 한글 수업이 되길 바래요.
최윤숙 18-02-25 07:36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정형수 18-02-24 20:11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행복의 기운 넘치길 바랍니다.
임민주수산나 18-02-24 18:06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의 사랑 나눔 실천에 존경을 표합니다.
밤도깨비 18-02-24 14:24
 
행복한 민들레 공간에서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라니..
민들레의 끊임 없는 사랑을 발견한 저는 행복해 어쩔줄을 몰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엔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한영미리디아 18-02-24 13:46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배수정 18-02-24 11:38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마음과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파이팅~~~
조순정 18-02-24 10:44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이영자루시아 18-02-24 07:36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백강호 18-02-23 20:12
 
다문화란 말을 긍정적으로 보면, 참 좋은 의미이기도 합니다.
세계를 품에 안고, 아이들이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 좋은 인재들을 키워낼 가능성이 그만큼 큽니다.^^
유은희마리아 18-02-23 18:52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웨일 18-02-23 14:12
 
아무래도 여름만 있는 필리핀에서 오신 분들이라
한국의 겨울에 적응하시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건강하게 따스하게 겨울을 즐기시기를..^^
김형민안드레아 18-02-23 13:2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요..^^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홍정숙 18-02-23 11:27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구리 18-02-23 10:2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항상 한발을 더 가네요.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세우고, 국내의 다문화 가정을 챙기시는...
오미선 18-02-23 08:49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응원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8-02-23 07:46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지민 18-02-22 20:09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드립니다!
김여빈아델린다 18-02-22 18:17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몽구 18-02-22 14:21
 
모두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근심걱정 털어내고 좋은 것만 보고 느끼고 행복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발적인 모임이라 더욱 더 가치가 있네요!
민들레 공동체 너무 좋습니다^^
황대익알베르토 18-02-22 13:21
 
이분들이 어디에서 한글을 잘 배우시기 힘드실텐데.
이렇게 다문화 모임에서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애란 18-02-22 11:02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立春大吉 18-02-22 09:30
 
필리핀 다문화모임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김은희 18-02-22 08:28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인들과 다문화 엄마들이 하나가 되고, 노숙인들과 제소자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저도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2-22 07:29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수현 18-02-21 20:56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지영율리아 18-02-21 18:46
 
다문화 엄마들이 사진속에서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큰 바램같은거 말고, 이 웃음을 지켜줄 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해 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메밀꽃 18-02-21 14:15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재원라파엘 18-02-21 13:11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영숙 18-02-21 11:21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조주연 18-02-21 10:25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미카엘라 18-02-21 07:17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감사드립니다.
조민형 18-02-20 20:05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수연에카 18-02-20 18:31
 
다문화 모임과 한글 모임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네요.^^
오닐 18-02-20 15:00
 
이웃들을 위해 온전히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으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빛납니다.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일영타대오 18-02-20 13:28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과도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이십니다!!
우리 18-02-20 11:28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홍나경 18-02-20 10:23
 
보기만해도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이세은 18-02-20 08:00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강영식 18-02-19 20:36
 
다문화가정의 엄마들이 모인 모임인가보네요...
다양한 방식으로 희망을 심어주는 이런 일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대단하십니다..
조은제펠리치타 18-02-19 18:21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항상 이웃분들의 마음을 단단히 해주시는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혜진 18-02-19 15:20
 
사람과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귀한 증거가 되어 주시는 삶!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나누는 것의 행복이 물씬 밀려 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서커스 18-02-19 14:03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 필리핀 엄마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최고입니다!
장민우막시모 18-02-19 13:37
 
민들레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과 함께 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늘 나눔을 행하시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박수진 18-02-19 11:16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
홍수정 18-02-19 10:19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돌봐주시는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최유란 18-02-19 08:15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주영대 18-02-18 20:22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수사님..화이팅!!!
이정희데클라 18-02-18 18:48
 
항상 민들레는 따뜻한 모습이네요...
지쳐가는 일상 속에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을 때면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들어 주는
민들레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주리 18-02-18 16:21
 
민들레 공동체가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나 18-02-18 14:49
 
행복 속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인생을 값지고 빛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어두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수현예로니모 18-02-18 13:45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소식를 열심히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발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하느님 사랑 안에서 봉사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자 18-02-18 11:16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사임당 18-02-18 10:39
 
마음으로 함께하는 대화가 아름답습니다. 준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세정젬마 18-02-18 08:02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주철 18-02-17 21:01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임이선비아 18-02-17 18:47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구르미 18-02-17 14:15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배성재야곱 18-02-17 13:34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dkqlrbghks 18-02-17 11:27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대규 18-02-17 10:24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클라우디아 18-02-17 08:1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최정만 18-02-16 20:08
 
서영남 대표님..감사드립니다.
하루종일 운전하느라고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다문화가족분들도 따뜻한 명절 보내셨길 기대해봅니다...
권민혜이베타 18-02-16 19:05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새해에도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Urchin 18-02-16 14:10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장민안토니오 18-02-16 13:5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한정아 18-02-16 09:03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건강하시고 해피설날 보내세요.
소크라테스 18-02-16 08:18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애란 18-02-16 07:3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장규형 18-02-15 20:57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최이선세레나 18-02-15 18:30
 
다문화 가정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내어주시는 사랑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뮬란 18-02-15 14:57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김형준라파엘 18-02-15 13:28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이웃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이런 사랑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다문화엄마들도 새해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최지우안나 18-02-15 11:23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김순영 18-02-15 09:36
 
정말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미래 18-02-15 08:06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감동입니다.
모두모두 따뜻한 설날 되세요~~~
왕건루카 18-02-15 07:18
 
와~ 다문화 가족모임 즐거운 파티네요.
모두들 행복한 모습 참 좋습니다.
역시 민들레 공동체 나눔은 사랑 무한신뢰예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택진 18-02-14 20:49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박수연모니카 18-02-14 18:24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배도현 18-02-14 17:51
 
행복한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려요!
문주영 18-02-14 17:37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성준 18-02-14 16:40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과도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도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덜하실 것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김주희마리아 18-02-14 16:36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마법소녀 18-02-14 16:01
 
명절엔, 고향이 더욱 그러워지실 필리핀 민들레 엄마분들..힘내세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와 함께!!^^
차혜영 18-02-14 15:48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설 되세요^^
방지훈요셉 18-02-14 15:26
 
필리핀 엄마들도..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