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28 12:33
2018. 2. 26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94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459  













2018. 2. 26 인문학 강좌 94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지은이: 김형석 교수님)

 

*주제 : 신앙과 인생 

 

신앙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는 일이며,
주님을 대신해서 사랑을 베푸는 생활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선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한 동경이 있다.

한번뿐인 자신의 삶을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며 아름답게 가꾸기를 원한다.

하지만 인생의 여러 질곡을 통과하면서 선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잃어버리고 방황하게 되는 삶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선하고 아름다움을 되살릴 수 있도록 작은 불씨를 건넨다.

저자는 올해로 99세가 되었다.  한 사람이 선하고 아름다운 불씨를 꺼트리지 않고 99년을 살아올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총이 아니고는 해석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총만 있고, 사람의 수고가 없다면 그 또한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저자는 그 수고와 하나님의 은총을 나이테처럼 새기며 99년을 선하고 아름다움의 불씨를 지켜내며

살아오고 있다.  이 책은 그 나이테를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닭강정, 야채김밥, 딸기, 키위, 귤, 사과, 배, 비스켓, 과자,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배낭, 남방, 작업복, 안전화 팬티, 양말,

                    비누, 치약, 칫솔, 샴푸, 감기약, 무좀약, 파스



박현정 18-03-21 15:30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 국수집의 환상 궁합을 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국을 봅니다.
초코쿠키 18-03-21 14:25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희찬미카엘 18-03-21 13:31
 
아름다운 나눔의 기운을 세상에 선사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분의 천사에게 고개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대그리고나 18-03-21 11:2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매달 한번씩은 이렇게 순수하게 손님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손무한 18-03-21 10:17
 
가난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꼭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함께 계십니다. 가족이 되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최은혜 18-03-21 07:58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문구일 18-03-20 20:39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민들레 수사님..화이팅!!!
전수아리디아 18-03-20 18:47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영원하길 바래봅니다..
안데르센 18-03-20 14:21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김정욱안토니오 18-03-20 13:04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밥걱정 뿐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애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그러하겠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베네딕도 18-03-20 11:0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최도희 18-03-20 10:20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그냥 단순히 급식만 해도 될텐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연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집니다.
한태란 18-03-20 07:43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주헌 18-03-19 21:04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샬롬
이나래보나 18-03-19 18:52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송혜라 18-03-19 15:03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손님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기적 18-03-19 14:05
 
늘 상대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고 배려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길...
한성원마태오 18-03-19 13: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여서! VIP손님의 앞날은 밝네요!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제가 열심히 응원할게요.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재현마르코 18-03-19 11:19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맞춤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정수연 18-03-19 10:29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파이팅~~!
흐르는강물처럼 18-03-19 07: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내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파이팅~~
정성식 18-03-18 20:28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용생활인들에게 살아갈 힘과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태껏 들은 강의중 인문학강좌가 최고라 여겨집니다.
전정은로사리아 18-03-18 18:4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물들게하고, 행복하고 힘차게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삐약이 18-03-18 14:17
 
이분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건내주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민수호안드레아 18-03-18 13:51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우리 모두의 꿈을 키우고 희망의 날개가 될 수 있어요. 파이팅!!
장윤자 18-03-18 11:11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통이 크십니다. 뭔가를 차리면 넘치게~ 부족함없이~
사진만으로도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복합니다!!
다래 18-03-18 10:06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허지숙 18-03-18 07:27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 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허태용 18-03-17 20:20
 
참된 사랑...
외로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가족이 있는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임선미바실라 18-03-17 18: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사로운 사랑....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백군 18-03-17 14: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들려주시는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오세혁도미니코 18-03-17 13:50
 
감동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진 너무 잘 나오셨습니다.^^
관우 18-03-17 11:02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항상 민들레가 피는 봄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는 듯해요.
봄을 느끼는데엔 외부온도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온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봄날도 민들레 사랑은 따뜻함이 물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봄의향기 18-03-17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해용!!
한세정 18-03-17 07:26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김기정 18-03-16 20:00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조지선안나 18-03-16 18:54
 
행복해하시는 VIP손님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 분들에게 이보다 좋은 시간이 또 있을까 싶은 생각마저 드는 풍경이예요^^
선샤인 18-03-16 14:42
 
늘 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응원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좋은 생각을 갖고
그로 인해 또 다른 힘을 얻고 희망을 가져가실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오성균바오로 18-03-16 13:30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를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홧팅!!
유혜지 18-03-16 11:12
 
봄 햇살이 따뜻한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일기를 보니 참 좋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안금숙 18-03-16 09:14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선영 18-03-16 08:04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류승원 18-03-15 20:35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속에서, 모두들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은지마르첼라 18-03-15 18:40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오직 헌신과 섬김으로 살아가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으로 안고 살아가기에 감사합니다.
꿀꿀이 18-03-15 14:27
 
지금 이 시대야말로 서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분과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에게 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원학다니엘 18-03-15 13:22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주보영 18-03-15 11:24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스한 봄날이 되시길....
장문성베네딕도 18-03-15 10:03
 
인문학 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홍덕순 18-03-15 08:13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김병준 18-03-14 20:21
 
서영남 선생님은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니 건강 상하지 않게 몸보신 단단히 하셔야 합니다.
따뜻한 그 미소가 그리워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박해미수산나 18-03-14 18:07
 
천사들이 사는 마을, 민들레 마을!!! 
민들레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김은하 18-03-14 15:18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민트 18-03-14 14:20
 
민들레 나눔을 접하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강좌를 매번 열어주셔서..
이성준마태오 18-03-14 13:28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김경숙스텔라 18-03-14 11:19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인문학강좌 응원해요!!
임성은 18-03-14 10:13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남경자 18-03-14 07:34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것 처럼 좋았는데요..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최선권 18-03-13 20:03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지윤바실라 18-03-13 18:46
 
살아있는 표정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이 참 좋습니다.
특히, 인문학강좌가
저와 그분들에게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멋있어 보입니다.
종이학 18-03-13 14:48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심금을 울리고,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리게 해주었습니다. 힘든 이들의 '밥'이 되고 싶어 했고 세상을 밝게 비추는 작은 등불이고자 했던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진정한 위인입니다*^^*
안정남빅토르 18-03-13 13:08
 
그리스도의 축복이 충만한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인문학 강좌가 진지하고 평화로워요.
주님의 평화를 빌어드려요. 아멘!
김재희보나 18-03-13 11:41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으로 기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함께 모여 힐링이 되는 시간이고...함께 모여 행복을 일구어 나가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시간을 응원합니다.
이별 18-03-13 09:10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이 인문학 강연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최문자 18-03-13 07:33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요...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조상인 18-03-12 20:04
 
좋은 나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눔은 꼭 가진게 있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채에디타 18-03-12 18:55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최민지 18-03-12 15:04
 
힘없고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레 맞이하여 주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자신이 많이 변하였습니다.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별빛하늘 18-03-12 14:30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심영호루카 18-03-12 13:15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영자 18-03-12 11:01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마음도 몸도 따뜻히 보내실 수 있지요.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문자 18-03-12 10:21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항상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이정애수산나 18-03-12 07: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조순태 18-03-11 20:55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제 좁은 가슴을 넓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조예원요안나 18-03-11 18:19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이 되는 이런 시간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욱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야미 18-03-11 14:18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좋은 생각을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힘과 에너지를 팍팍 충전하고 갑니다. 땡큐!
신영건사무엘 18-03-11 13:31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두분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정태환 18-03-11 11:17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이 제일 좋네요~ 한결같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아자!
하미정 18-03-11 10:17
 
민들레 인문학강좌 ...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명자 18-03-11 07:50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 그립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
주영재 18-03-10 20:54
 
민들레수사님의 행복한 인문학강좌~ 오늘도 감사히 읽고 갑니다 ^_^
희망센터 사진을 보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수연디아나 18-03-10 18:37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박은혜 18-03-10 16:06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힘차게!
천일홍 18-03-10 14:04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찬준미카엘 18-03-10 13:04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힘든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박루시아 18-03-10 11:19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바람과함께사라… 18-03-10 10:03
 
인문학 강좌는 힘이 나는 원동력이 됩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도시어부 18-03-10 07:26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
신국현 18-03-09 20:51
 
요즘 개인사정으로 힘든 저에게 민들레희망센터를 보면서 삶에 위로가 되었고 활력이 되었음을 느꼈습니다.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드는데 앞장서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소민블란디나 18-03-09 18:38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싶은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사합니다.
콩고 18-03-09 14:21
 
민들레 서영남 센터장님의 명강의가 인기가 있습니다.
vip 손님들이 무척 많은 모습입니다.
낮은 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장상순바르나바 18-03-09 13:17
 
가진것없는 이를 이렇게 환대해주는곳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가까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는것은 축복입니다.
양대성 18-03-09 10:11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화이팅!
하소영 18-03-09 09:34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허윤자 18-03-09 08:22
 
가난한 이웃들 다문화 모임, 인문학강좌 등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 소통하고 친목도 다지고, 좋은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슬램덩크 18-03-08 21:02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정수진젬마 18-03-08 18:04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어공주 18-03-08 14:42
 
삶에 많이 지치고 힘든데..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듣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네요..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실 수 있다니는게요..
박준태프란치스… 18-03-08 13:47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인공지능 18-03-08 09:26
 
감사합니다.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득 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채영 18-03-08 08:32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네요... 마음이 참 춥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들르고 나니 더없이 좋은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문유경아녜스 18-03-08 07:09
 
감동입니다.
잘될꺼야, 오늘도, 내일도, 2018년도....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안에서 주문을 외워봅니다. 화이팅!!!
봉현수 18-03-07 20:3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양한 사랑을 보며,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지현소피아 18-03-07 18:00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박혜순 18-03-07 15:04
 
민들레 나눔과 사랑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야옹이 18-03-07 14:05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이민호요셉 18-03-07 13:31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고맙습니다.
시나브로 18-03-07 11:19
 
잘될꺼야, 오늘도, 내일도, 2018 년도....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안에서 주문을 외워봅니다. 화이팅!!!
최연경로사 18-03-07 10:17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파이팅~
홍란희 18-03-07 07: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홍성훈 18-03-06 20:34
 
민들레 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김수미빅토리아 18-03-06 18:05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참 따뜻합니다...
언제나 이런 사랑만 볼 수 있다면 참 행복할 것입니다.
튤립 18-03-06 14:1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은 잃어버린 양도 찾아 돌보는 착한 목자이십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놓습니다.
목마르지 않는 생명이 샘이 되어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솔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한결같은 두 선생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
한지용마르코 18-03-06 13:38
 
인문학 강의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신듯!!!^^
함유리 18-03-06 11:25
 
매달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간이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참 좋겠습니다.
마음을삼킨다 18-03-06 10:22
 
비록 힘든 환경에 처해 있으시지만,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화이팅~~~~
최은지마리아 18-03-06 07:26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황재우 18-03-05 20:01
 
민들레는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하연주젬마 18-03-05 18:23
 
지친 이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힘든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안심이 됩니다.
고지영 18-03-05 15:07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소나타 18-03-05 14:05
 
노란 민들레 국수집 향기처럼 상큼하고 따뜻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최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문동연모세 18-03-05 13:02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상의 천사들의 사랑 릴레이를 감동적으로 바라봅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長幼有序 18-03-05 11:34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화이팅!!" 을 외칩니다.
안경호 18-03-05 10:13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세실리아 18-03-05 07:21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백종철 18-03-04 20:50
 
모든 것이 어려운 현실에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희망을 봅니다.
어떻게 살것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의 삶안에서 배웁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차민지도로테아 18-03-04 18:45
 
특별한 민들레 인문학 파티 최고의 선물입니다.
힘겨울때 함께하는 위풍당당  서영남대표님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떠오르는 새로운 희망 강좌입니다.최고!!
감성부자 18-03-04 14:26
 
배고픈 노숙인들에게 밥 한 그릇의 의미는 모든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민들레국수집의 존재의미가 크고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리고 싶어요~!
이혁성고스마 18-03-04 13:49
 
내 자신이 아닌 가난하고 어려운 타인을 위하여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줄 알아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세요~~
이성훈 18-03-04 11:2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아픈마음 다스리시길...
조혜숙 18-03-04 10:14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최인혜마리아 18-03-04 08:17
 
벌써 94차 인문학강좌네요~ 무조건 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이웃들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는 인문학강좌이기에 의미가 깊습니다.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절망인 이웃들께 365일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배도영 18-03-03 20:05
 
사랑이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센터입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의 마술을 펼치는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를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심수정스텔라 18-03-03 18:18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이 되는 이런 시간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욱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자용이 18-03-03 14:50
 
사진의 모습속에서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현존하는 이 땅의 천사에요
즐겁고 유쾌한 시간의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이만우힐라로 18-03-03 13:32
 
민들레가 쏳아 올리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희망메세지....
저는 늘 감동만 받네요.
김세희 18-03-03 11:23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경준 18-03-03 10:31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감동!
최은혜 18-03-03 07:41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들이 마음을 흐뭇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포근한 미소가 모든것을 말해 주는것 같습니다. "지금 너무나 행복하다고" ......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한승택 18-03-02 20: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세경엘리사벳 18-03-02 18:29
 
역시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낌없이 나누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최진주 18-03-02 15:01
 
많은 분들과 이같이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노력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페라 18-03-02 14:40
 
vip손님들의 심리까지도 배려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지지,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김희준마르코 18-03-02 13:01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유스티나 18-03-02 10:14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ILOVEYOU 18-03-02 09:11
 
만날수록 정다워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멤버들끼리는요. 으샤!!
이준호 18-03-02 08:40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윤동구암브로시… 18-03-02 07:56
 
민들레 손님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내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참 멋있습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신진식 18-03-01 20:28
 
인문학강좌 일상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토닥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유은설미카엘라 18-03-01 18:18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온화한 미소마저 특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인문학강좌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소중한 강의입니다!가난한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빛나는 희망을 나눠주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르타 18-03-01 15:39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화이팅!
윤태수라이문도 18-03-01 13:43
 
인문학강좌의 모습속에서 희망의 빛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문희로사 18-03-01 11: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tlsdmldkemf 18-03-01 10:43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소정 18-03-01 08:17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인문학강좌, 직접 듣고 싶습니다!
문유경로사 18-03-01 07:19
 
사람은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야하는것을 민들레 공동체는 알려 주십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최고!
주성호 18-02-28 23:2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민은하소피아 18-02-28 21:59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94차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고주용 18-02-28 20:06
 
외로운 분들이 모여서 ,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수정헤레나 18-02-28 18:12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무것도 따지지 않았으면 참 좋겠는데...
우선 저부터도 그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존경스럽고요.^^
사타 18-02-28 14:28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신혜선실비아 18-02-28 14:25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인문학 강좌는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멋집니다!
굿데이 18-02-28 14:15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루가 18-02-28 13:59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유영현빈첸시오 18-02-28 13:56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혁수아브라함 18-02-28 13:46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인문학강좌를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