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1 15:43
2018. 3. 7 필리핀다문화모임44차 / 3. 21 다문화가정-한글교실115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6,722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위해 연습합니다 

 

<44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마흔네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생활용품, 긴팔티셔츠, 남방, 양말과

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PAZ INSIK, 로레타, 아날다, Rubenis de luna, 페리맥아소,

리셸, 제니, 지연아, 지다연, 조안나, 브렌다임, 샐마, 권제인, 권준형,

권준영, 스테파니, 로자리아, 김진호, 오승준, 오승별, 로잘리아,

에블린, 클레어, 레나토, 폴, 프란시아, 윤예원, 윤성원, 안소영, 

한태연, 유타마일라, 임승욱, 임승엽, 에발게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8. 3. 21 한글교실 115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포크아도보, 기나다앙부시트, 판시, 귤, 딸기, 키위,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청바지, 남방, 치약, 칫솔, 비누




박하나 18-04-03 15:12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토마스 18-04-03 14:21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려요^^
윤재현시몬 18-04-03 13:23
 
필리핀 엄마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최순자 18-04-03 11:16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조아영 18-04-03 10:41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파이팅 !!
최미자 18-04-03 07:38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박민우 18-04-02 21:13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사랑합니다.
이보연세실리아 18-04-02 18:16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동상이몽 18-04-02 14:03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재식도밍고 18-04-02 13:07
 
마음으로 함께하는 대화가 아름답습니다. 준비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삼모사 18-04-02 09:15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자유의여신상 18-04-02 08:02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박윤지 18-04-02 07:10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 올리는 멋진 파더 베드로!!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멜라루카 18-04-01 20:03
 
+.축 부활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옥순율리아 18-04-01 18:50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을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천사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모차르트 18-04-01 14:49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 받고 새출발의 힘을 얻습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샬롬!!!
김성휘체사리오 18-04-01 13:47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의 한글교실을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역시나 또 한번 감동이예요!
박준태파스칼 18-04-01 10:09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차예진 18-04-01 09:34
 
정말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이경미 18-04-01 07:2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박광성 18-03-31 20:35
 
이런 모임이 존재한다는것 그 자체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리고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을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이효진드보라 18-03-31 18:53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바나나킥 18-03-31 14:27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장동진요셉 18-03-31 13:30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 받고 새출발의 힘을 얻습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샬롬!!!
최경자 18-03-31 11:13
 
정부에서 해야 할 일들을 개인이 해주시고 있네요. 대단하세요. 한국사회를 빛내는 모임으로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이런활동, 저런활동 다 보면 정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슈퍼맨과 원더우면 같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장훈모세 18-03-31 10:04
 
민들레 다문화모임...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한세희 18-03-31 07:29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 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김병대 18-03-30 20:36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의지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애월댁 18-03-30 19:53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토미 18-03-30 14:16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준기바실리오 18-03-30 13:13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소속감으로 한데모여
사람에 대한 외로움도 달래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군요...^^
날이 갈수록 점점 밝아 지고, 익숙해지는 웃음들이 정겹고 흐뭇합니다.
클라우디아 18-03-30 10:05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 아이들이 커서 민들레 집에 봉사 오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동네 18-03-30 09:26
 
민들레 공동체는 영원한 나의 행복! 희망!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 화이팅!!!
나문자 18-03-30 08:28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민은하소피아 18-03-30 07:50
 
사랑과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자신을 다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또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수남 18-03-29 21:22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이미혜디아나 18-03-29 19:49
 
필리핀 엄마들이 한글교실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가르침입니다.
다른사람들이 채워줄 수 없는 부분을
세심히 배려하여 챙겨주고 계시네요^^
소라 18-03-29 14:07
 
다문화모임이 항상 마음에 와닿는 이유는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역시 멋지다는 표현밖에는~~~^^
정문길빈첸시오 18-03-29 13:5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다문화모임을응원합니다.
조애경 18-03-29 11:10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 시기하고, 질투하고, 서로를 미워하는 걸까요 ?
칭찬하고, 좋아해주고, 긍정적인 부분만을 보면 다 같이 행복 할 텐데요.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민들레 응원합니다.
아전인수 18-03-29 10:3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요즘 내내 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이미정 18-03-29 08:43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박에스더 18-03-29 07:54
 
감동입니다.
최지석 18-03-28 20:12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같이 환한 사람 꽃이 피네요.
희망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기 위해, 조만간 따사로이 질 꽃송이가...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박주연살로메 18-03-28 18:37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사쿠라 18-03-28 15:19
 
저도 마음이 지칠때, 좋은곳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그 덕분에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황금배트맨 18-03-28 14:36
 
여러종류의 상처투성인 이웃을 한자리에 모여
나를 다독이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최미혜젬마 18-03-28 11:16
 
가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올바른 삶을 찾아갑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카타리나 18-03-28 10:13
 
보기만해도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김한결 18-03-27 20:54
 
필리핀 다문화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조금은 나아지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최소라에스더 18-03-27 18:40
 
모두 다 행복한 모습을 또 어디가서 볼 수 있을지....민들레 뿐이 없습니다.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주콩 18-03-27 14:36
 
매번 이번 다문화 모임에서는 어떤 풍경의 교실이 열렸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만큼 활기차고 멋진 모임인것 같아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예요~^^
이승현니콜라오 18-03-27 13:34
 
항상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한글교실 화이팅!!
노이경 18-03-27 11:34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파이팅~~~
강하늘 18-03-27 10: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최미숙 18-03-27 07:36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표정수 18-03-26 20:10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김주혜소피아 18-03-26 18:15
 
민들레 국수집의 에피소드를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격을 수 없는 세상의 따뜻함이 묻어서이겠지요.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살지만, 민들레 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묵묵히 사랑하며 헌신하는 이야기는 여기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을 응원해요^^
황유라 18-03-26 15:11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너무 좋은 친구가 생겼네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고향에 대한 향수병이 나으시길 바랍니다.
모두 응원할께요^^
소프라노 18-03-26 14:21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김정욱안토니오 18-03-26 13:07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비무환 18-03-26 11:13
 
벌써 다문화 모임이 44차, 한글교실 115차라니...
그동안 많은 우정이 쌓였겠네요.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향집 같은 느낌 일 것 같습니다. 
외롭지 않게^^ 엄마들을 다독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미자 18-03-26 10:16
 
따뜻한 봄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봄햇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서로를 소외시키기 보다는 따스하게 품어주는...
김연우젬마 18-03-26 07:18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 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이동우 18-03-25 20:03
 
이런 모임을 통해서 서로 행복을 얻어가고 위로를 받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고네요!
로로 18-03-25 14:40
 
진득한 사랑이 여기 모여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철가시미로 18-03-25 13:24
 
진심으로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참 기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모임이라니....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최태영 18-03-25 11:33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진 나눔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신서유기 18-03-25 10:20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유스티나 18-03-25 07:34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하세요!!
박주현 18-03-24 20:51
 
민들레는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기대합니다.
한빛나리디아 18-03-24 18:12
 
세상의 찌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이시간만큼은 어수선했던 마음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다문화모임 고마워요.....
줄리아 18-03-24 14:11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윤호베네딕토 18-03-24 13:29
 
다문화모임으로 인해 민들레에 찾아온 엄마들이 지친 마음을 쉬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홍미경 18-03-24 11:26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을 만든 것이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새라 18-03-24 10:18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뿌듯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파이팅~~
이하나 18-03-24 07:57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재일 18-03-23 20:08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하은주율리아나 18-03-23 18:02
 
타국이라면 타국인데, 낯선 곳에서 이렇게 함께 어우릴 수 있는 모임이 있어서 필리핀 엄마들에게는 정말 좋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작약 18-03-23 14:07
 
민들레는 어떤 이웃이건 간에.
마음을 활짝 여는데요......
많이 배우고 가요...
전동영타대오 18-03-23 13:40
 
다문화 강좌를 보니, 외국인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살았던 저의 모습이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존경하는 서영남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바쁜 우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수고하세요!
조주연 18-03-23 10:40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는 다문화가정?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가끔 티비에서 보는 것 말구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고,
이분들의 고충도 알게되고 여러가지로 너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저도 이분들을 돕고 싶어집니다.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김지애 18-03-23 09:23
 
와~~우! 늘 파티를 여는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 하세요!
이소정 18-03-23 07:24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파이팅하세요~~~
류승우 18-03-22 20:06
 
다문화  가족 여러분들의 단단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죠! ^^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김연지카밀라 18-03-22 18:40
 
만나면 만날수록 정겨워지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고아진 18-03-22 15:01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또 한번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
다문화 모임 화이팅!!
베이비 18-03-22 14:08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아주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기쁩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승준티토 18-03-22 13:06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김인석 18-03-22 11:22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우리동네 18-03-22 09:2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맘껏!!
김은혜 18-03-22 07:59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 다문화 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였는데요... 이렇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이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김윤미 18-03-21 22:12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힘차게!
하재원 18-03-21 21:12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은비까비 18-03-21 19:59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이서영도미니카 18-03-21 18:05
 
웃음꽃이 활짝 피어있네요.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여요!
민들레 덕분에 다문화 가정에 더욱 관심이 가네요. 고맙습니다.
김희준 18-03-21 17:51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박진석 18-03-21 16:34
 
화목한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나정희 18-03-21 16:18
 
이렇게 좋은 일들을 찾아서 하시니,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문화 모임 파이팅!!
조현재 18-03-21 16:03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재일루카 18-03-21 15:57
 
행복한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쏠라 18-03-21 15:52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행복의 기운 넘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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