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03 15:19
2018. 3. 26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95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028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를 조촐하게 드렸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2018. 4. 26 인문학 강좌 95 

 

대상 : 봉사자, VIP손님 63명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백수의 정치경제학 (강사: 고미숙)

 

*주제 : 『백수는 인류의 미래다

 

디지털 문명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많은 것을 기계가 해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기계가 더 많은 일을 하게 될 것이며,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청년백수, 중년백수, 정년백수 등 백수들로 넘쳐나게 됩니다.

이제 백수라고 하는 것은 열등, 비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존재의 표현 방식이다.

 

"정치경제학적으로 백수는 인류의 미래다"

 

백수는 우리 시대가 낳은 불가피한 산물일까?

이 가정을 성립하려면 인간은 원초적으로 직업과 노동을 열망해야 하는데, 본래 인간은 노는 것을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인간은 원초적 욕망은 직업으로부터 자유롭고자 한다.  그런데 자본주의에 와서 유독 노동에 대한 예찬, 직업의 대한 열광이 생겼습니다.

삶을 위해서 일까요? 인간을 위해서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화폐증식을 위해서 입니다.  화폐를 무한히 증식하기 위해서는 죽을때까지 노동을 열망해야 하고 어떻게 해서든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얼직로 정규직이 되지만, 정규직은 무엇을 꿈꿀까요? 돈을 많이 벌어서 자유롭게 여행하고 친구도 만나고 인생과 우주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 합니다.

이건 바로 백수가 하는 일이죠.  그렇다면 정규직의 미래도 역시 백수인거죠.

더이상 무엇을 위한 것인지도 모른채 우리는 소유와 증식을 향해서만 달려가고 있습니다.  소유와 증식을 끊임없이 추구하다보면 결국 얻는 것은 삶의 번뇌와 몸의 질병입니다.

똑같은 것을 반복하다보니 권태나 우울증이 올 수도 있을 것이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우리는 소유에서 자유로, 증식에서 순환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루어야 합니다.

 

백수가 인류의 미래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있겠죠.

어쩌면 우리가 너무도 노동과 직업, 화폐에 대한 열망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우리삶의 자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된다.

삶의 자유와 순환의 진리를 터득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VIP손님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양념닭강정, 후라이드치킨, 야채김밥, 떡, 딸기, 사과, 포도, 

방울토마토, 오렌지, 과자, 오렌지쥬스, 막걸리, 음료수,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배낭, 면티, 바지,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한방파스 



강지환요한 18-04-18 13:13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DKFMAEKDNA 18-04-18 11:21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이미선 18-04-18 09:02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파이팅~
장한나 18-04-18 07:04
 
민들레 하나하나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 들여다보고 있으면 부끄러워 집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권다훈 18-04-17 20:01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나눔을 하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임윤아스텔라 18-04-17 18:01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는 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아따맘마 18-04-17 14:22
 
오늘도 저는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김하준티토 18-04-17 13:10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베로니카 18-04-17 10:05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금자 18-04-17 09:27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최미정 18-04-17 07:36
 
민들레 15주년 축하합니다.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
권재식 18-04-16 20:43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분들, 이웃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권나리아녜스 18-04-16 18:08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윤주혜 18-04-16 15:02
 
민들레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그레이스 18-04-16 14:04
 
민들레 사랑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찐한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가 봅니다^^
박민준필립보 18-04-16 13:05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조주연 18-04-16 11:20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미르 18-04-16 09:24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최은경 18-04-16 07:27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 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승영 18-04-15 20:34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인문학강좌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백여은아가타 18-04-15 18:44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노래하기 위해서, 낮고 가난한 오늘이래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 오래오래 지속되길 바래요~
조선영 18-04-15 16:42
 
이렇게 모임에서
좋은글들을 배울수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인문학강좌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갈매기신사 18-04-15 14:33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강수연 18-04-15 11:14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김준호 18-04-15 09:0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늘 감동입니다....
신애숙 18-04-15 07:2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많이 행복하네요.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
서종찬 18-04-14 20:47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이번엔 인문학강좌네요!
언제나 더 발전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정희숙율리아 18-04-14 18:20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알로하 18-04-14 14:39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방수현베드로 18-04-14 13:16
 
지금처럼 매달 좋은 강의, 시낭송, 즐거운 파티  계속 들려주십시오.
오늘보다 내일, 올해보다 내년에 더 행복하고 희망적일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태수 18-04-14 10:29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허미숙젬마 18-04-14 09:40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홍유리 18-04-14 07:06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장기식 18-04-13 20:30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김보민사라 18-04-13 18:39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제 날개를 달앗으니 목마른 사람들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그렇게 해 오셨고 그렇게 나갈것입니다.
블랙 18-04-13 14:23
 
다채롭게 진행하시는 인문학강좌!
저도 같이 참석하여 들어보고 싶습니다.
서천수티모테오 18-04-13 13:53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어보니...
정말 세상에는 힘든 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 일에도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녹색지대 18-04-13 10:10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나눔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홍윤자 18-04-13 09:43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순덕 18-04-13 08: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인문학강좌를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민마르띠노 18-04-13 07:53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준기 18-04-12 20:04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유민주젬마 18-04-12 18:02
 
민들레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배우곤 합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동그라미 18-04-12 14:20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며 파이팅~~!
이재훈막시모 18-04-12 13:11
 
민들레 인문학강자를 응원합니다...^^오래도록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유스티나 18-04-12 11:20
 
봄 바람이 쉬원한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일기를 보니 참 좋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여름바다 18-04-12 10:31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체온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참 행복한 강좌입니다.
제갈준재 18-04-12 08:46
 
항상 배려하고 나누며 살라고 가르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함께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좋은 공부를 합니다. 빛으로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문유경로사 18-04-12 07:08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황민수 18-04-11 20:56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김미려수산나 18-04-11 18:44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인문학강좌네요!
아무 특별한 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김희진 18-04-11 15:0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각배 18-04-11 14:05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강우요한 18-04-11 13:07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이해린 18-04-11 10:30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타리나 18-04-11 09:21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이미림로사 18-04-11 07:20
 
민들레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마음도 몸도 따뜻히 보내실 수 있지요.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동현 18-04-10 20:13
 
민들레 국수집의 세분화된 나눔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따뜻한 마음들을 오고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차미현안젤라 18-04-10 18:43
 
함께 모여, 좋은 말씀도 듣고 정말 좋은 시간이셨을텐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달팽이 18-04-10 14:36
 
인문학강의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깨알같은 말씀들 항상 감사합니다~
류동준도미니코 18-04-10 13:36
 
좋은 사람들은 역사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많은 교훈들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도 그런 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채송화 18-04-10 11:13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울타리...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영숙젬마 18-04-10 09:35
 
안녕하시죠!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언제나 좋은 말씀,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최미자 18-04-10 06:59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 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김헌성 18-04-09 20:07
 
'더불어 함께'를 통해 노숙인들이 희망을 갖게 된다는 사실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문혜리안나 18-04-09 18:12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허은주 18-04-09 15:37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이라는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아래로 보지 않고 위로 보며 살께요.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멋쟁이^^
은하수 18-04-09 14:29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김기정안토니오 18-04-09 13: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인문학강좌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장한나 18-04-09 11:04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항상 민들레가 피는 봄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는 듯해요.
봄을 느끼는데엔 외부온도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온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사랑은 따뜻함이 물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나혜주 18-04-09 10:0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사님..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
하연미 18-04-09 07:14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조주희카밀라 18-04-08 20:21
 
소외되었었지만 민들레의 초대를 받고 특별한 시간을 보낸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의 인문학강좌 시간은 꼭 추억, 재미있는 기억으로 오랫동안 남기를 바랍니다.
오현지사라 18-04-08 18:50
 
모두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귀인 18-04-08 14:3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퐈이팅퐈이팅!
최진우다니엘 18-04-08 13:03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YOULOVE 18-04-08 11:31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서울의달 18-04-08 10:24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최미림 18-04-08 07:22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존경합니다.
정성수 18-04-07 20:28
 
세계가 하나라는 게 정말 실감납니다.
항상 이분들께는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우리 사회가 이 분들을 대하는 마음이 너무 형편없다는 걸 자주 느끼니까요.
이빛나디아나 18-04-07 18:25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화목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햇살한줌 18-04-07 14:56
 
민들레 희망센터의 러브레시피 인문학강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임을 새삼 실감하며 갑니다..^^
김필영티모테오 18-04-07 13:23
 
한결같이 지속되는 인문학강좌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최소영 18-04-07 11:54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랑 18-04-07 09:11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지애 18-04-07 07:29
 
민들레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나눔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이승원 18-04-06 20:56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모임 때 마다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인문학강좌 되기를 바랍니다.
실비아 18-04-06 18:26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저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
가가멜 18-04-06 14:37
 
정신없이 바쁜 세상 속에서 쫓기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들어오면 시간이 멈춘듯 고요해집니다.
평화로워집니다.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비결, 무엇보다 자신에게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허락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은결요셉 18-04-06 13:44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인문학강좌파이팅^^
하유진마리아 18-04-06 10:16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이현희 18-04-06 09:1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은 언제나 착한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음을 민들레를 보면 알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선애 18-04-06 08:15
 
민들레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마음의 양식이 가장 필요한 가난한 이웃에게 좋은 시간을 내어주시는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시려 하시는 노력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인문학강좌 언제까지고 오래오래 해주세요.
마승철루카 18-04-06 07:59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는 항상 행복한 이야기뿐입니다.
희망,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정후 18-04-05 20:40
 
사람 사는데 어찌 어려운일, 힘든 일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손주희마리아 18-04-05 18:00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유진 18-04-05 15:23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청춘 18-04-05 14:12
 
함께모여, 도란도란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인문학강좌가 너무도 좋은 시간이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건강 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민종학빅토르 18-04-05 13:05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한강의기적 18-04-05 11:15
 
우~아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홍여진 18-04-05 10:21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체온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참 행복한 강좌입니다.
박세연 18-04-05 08:41
 
많은분들이 오셔서 축복을 함께 하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이웃들의 슬픈일과 기쁜일을 15년동안 동거동락한 민들레 공동체는 이세상에 꼭 필요합니다.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한세영마틸다 18-04-05 07:53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딸이랑 함께 봉사 갑니다.
정재민 18-04-04 20:08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은희도미니카 18-04-04 18:0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탈무드 18-04-04 14:14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풍경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정해준도밍고 18-04-04 13:09
 
외로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 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아름다우신 두분의 사랑 잘 배워갑니다....^^
조미주 18-04-04 10:1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처음 문을 연 1일부터 15주년이 된 지금까지 아름다움과 감동이 철철 넘쳐납니다.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1년의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15주년을 축복, 축하드립니다.
최동훈바오로 18-04-04 09: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문학 강좌 파이팅~~
최영혜 18-04-04 07:40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미라 18-04-03 22:10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윤훈정 18-04-03 20:01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령 18-04-03 19:34
 
저는 이런 민들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인문학강좌 브라보!
염수연젬마 18-04-03 18:26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민들레 인문학을 위해 애써주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준일 18-04-03 17:15
 
모두다 함께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 너무 멋지네요.
사람을 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우깡 18-04-03 17:04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미영 18-04-03 16:45
 
함께 모여 좋은 강의도 듣고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네요.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인문학강좌 화이팅~!
정해용 18-04-03 16:32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엔젤 18-04-03 16:26
 
참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김현수바오로 18-04-03 15:55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최영도 18-04-03 15:50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