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8 13:18
2018. 4. 18 필리핀다문화모임45차 / 4. 11 다문화가정-한글교실117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7,343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45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마흔다섯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생활용품, 스카프, 바지, 면티셔츠, 봄잠바,

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PAZ INSIK, 로레타, 아날다, Rubenis de luna, 페리맥아소,

리셸, 제니, 지연아, 지다연, 조안나, 브렌다임, 샐마, 권제인, 권준형,

권준영, 스테파니, 로자리아, 김진호, 오승준, 오승별, 로잘리아,

에블린, 클레어, 레나토, 폴, 프란시아, 윤예원, 윤성원, 안소영, 

한태연, 유타마일라, 임승욱, 임승엽, 에발게일,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8. 4. 11 한글교실 117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아도보, 족발, 판시, 귤, 딸기, 키위,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면티셔츠, 청바지, 남방, 치약, 칫솔, 비누




곽성태 18-07-24 06:19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하지은미리암 18-05-27 15:3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가족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김시연실비아 18-05-21 22:11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은지 18-05-12 13:16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쟈스민 18-04-30 14:11
 
오늘하루도 매우 바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화이팅하시길...
윤성준도밍고 18-04-30 13:03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수어사이드 18-04-30 09:28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최유경 18-04-30 07:37
 
아름다운 풍경 ...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송석호 18-04-29 20:50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김경숙이시도라 18-04-29 18:07
 
앞으로의 많은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커져갔음 좋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베베모 가족 응원합니다.
사과공장 18-04-29 14:03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박기문라이문도 18-04-29 13:12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강민정 18-04-29 11:01
 
하루에 몇백명이 오는 손님들을 케어하시기가 정말 힘드실텐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선물 18-04-29 09:27
 
민들레 사랑나눔의 따라올 수 없는 깊이는 이 세분의 하나같은 화합과 가족사랑이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화이팅 !
이보연 18-04-29 07:44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 착한, 너무 좋은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민준우 18-04-28 20:25
 
다들 자매같고, 친구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중심점이 되어 이 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박세미안나 18-04-28 18:18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햇님 18-04-28 14:14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짝짝짝~^^
오승준알베르토 18-04-28 13:36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준호 18-04-28 11:20
 
너무 반가운 마음^^ 한글은 많이 느셨겠죠?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파이팅 !!
최유리 18-04-28 10:18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 아이들이 커서 민들레 집에 봉사 오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주 18-04-28 07:36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재영 18-04-27 20:37
 
다른 사람들이 물질에 욕심을 낼 적에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대표님은 사랑에 욕심을 내십니다. 참 아름다운 욕심입니다.^^
이지연스텔라 18-04-27 18:21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소라 18-04-27 14:43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고,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은 만든 것이겠지요? 존경합니다.^^
이정호바실리오 18-04-27 13:17
 
타국이라면 타국인데, 낯선 곳에서 이렇게 함께 어우릴 수 있는 모임이 있어서 필리핀 엄마들에게는 정말 좋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베네딕도 18-04-27 10:10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허덕자 18-04-27 09:2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최미경 18-04-27 08:23
 
훈훈한 풍경...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차우현 18-04-26 20:03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이하영유스티나 18-04-26 18:38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윤수애 18-04-26 15:16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샤브샤브 18-04-26 14:05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도영준마태오 18-04-26 13:05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문자 18-04-26 11:15
 
민들레 사랑이 정말 좋아요.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거든요...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멋져요!
아리스토텔레스 18-04-26 09:07
 
필리핀과 한국의 콜라보레이션!!  앞으로 아름다운 화음들이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최영자 18-04-26 08:18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하세요!!
이두식 18-04-25 20: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신희지아녜스 18-04-25 18:33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김순이 18-04-25 15:37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닫혀있던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네요.
힘겹고 힘겨운 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풍부한 나눔으로 살려낸 마법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스파이크 18-04-25 14:03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정재웅미카엘 18-04-25 13:08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살리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최고!!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塞翁之馬 18-04-25 11:28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함준희 18-04-25 10:22
 
늘 행복하시고, 언제나 웃음 잃지 않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안순진 18-04-25 07:08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송현수 18-04-24 21:33
 
이렇게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수희세실리아 18-04-24 18:4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어보는데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 마음이 좋습니다!
너무 바쁘신 일정을 보내시는 것 같아 두분의 건강이 염려되네요!
항상 건강은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아름 18-04-24 15:01
 
항상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한글교실 화이팅!!
루미 18-04-24 14:28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이정민파비아노 18-04-24 13:18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안다미로 18-04-24 10:15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세실리아 18-04-24 09:18
 
민들레 다문화모임...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최금자 18-04-24 07:27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파이팅하세요 !!!
김우진 18-04-23 20:10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임혜나수산나 18-04-23 17:43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천하장사 18-04-23 14:3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정수다니엘 18-04-23 13:02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최종국 18-04-23 12:0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허니 18-04-23 10:58
 
정말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애밀리아 18-04-23 08:23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규헌 18-04-22 20:3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오혜민모니카 18-04-22 18:38
 
차이와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차이는 서로가 존중해주고, 끌어안으며, 차별하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주희 18-04-22 15:37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웨하스 18-04-22 14:24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이동준티토 18-04-22 13:1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은지 18-04-22 11:34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김준호 18-04-22 10:07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미정 18-04-22 07:5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김상철 18-04-21 20:44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안혜정마리아 18-04-21 18:53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유스커스 18-04-21 14:16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박두현토마스 18-04-21 13:43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문득 악수를 청하고 싶을 만큼 하늘이 아름다운 요즘, 내 마음의 들녘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줄 기쁨과 평화의 나눔들을 고운 꽃을 피워야겠습니다 ^^
오미주 18-04-21 11:31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유비무환 18-04-21 09:12
 
많은 힘든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최은서데레사 18-04-21 07:35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현진웅 18-04-20 20:14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필리핀 다문화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조숙경미카엘라 18-04-20 18:20
 
유익한 모임이네요...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점점 더 구체화되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다문화 한글교실! 화이팅~
봄밤 18-04-20 14:27
 
한국인의 정과 사랑을 이렇게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모임과 한글공부 하시기 바래요.
강재헌다니엘 18-04-20 13:09
 
만나면 만날수록 정겨워지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체칠리아 18-04-20 10:16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김서주 18-04-20 09:27
 
어울림이라는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어울려 살아야 됩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파이팅~~!!!
신라의달밤 18-04-20 07:2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지한 18-04-19 20:46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다은마르첼라 18-04-19 18:00
 
필리핀 엄마들에 대한 한결같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밀크티 18-04-19 14:26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두분은 축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있으니 참 행복하네요~^^
언제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며 함께하겠습니다.
김은현안드레아 18-04-19 13:25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카타리나 18-04-19 10:15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홍지은안젤라 18-04-19 09:09
 
사랑이 가득한 이 현장을 보고 있자니 저도 함박 미소가 지어지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박애숙 18-04-19 07:39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일기를 매일매일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에스더 18-04-19 06:4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운화 가족 모임 최고!
심은하 18-04-18 21:10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정대영 18-04-18 20:06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 다문화 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였는데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이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아카시아 18-04-18 19:11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임현주아녜스 18-04-18 18:35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민선영로사 18-04-18 16:07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브라보!!
김주호다니엘 18-04-18 15:39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유보연 18-04-18 15:11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한지연실비아 18-04-18 14:46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오뚜기 18-04-18 14:13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재일 18-04-18 13:50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수연 18-04-18 13:37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현수파비아노 18-04-18 13:29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