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30 16:55
2018. 4. 30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96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888  











2018. 4. 30 인문학 강좌 96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내 곳간들을 헐어 내리라

(지은이: 한국교부학연구회 노성기 역주)

 

*주제 : 『 교회는 늘 새로워져야 한다!

           Ecclesaia semper reformanda est!


이제 우리는 끝이 보이지 않는 새로운 여정에 첫발을 내딛는다.

끝이 보이지 않아 행복하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이 땅에 교부들의 씨앗을 묵묵히 뿌려 온 선배들이 그러했듯, 우리도 힘닿는 만큼 교부 문헌을 살뜰히 옮기다 떠나갈 것이다.

밭에 묻혀 있는 보물과도 같은 교부 문헌을 정성스레 캐내어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 가슴 벅찬 일이 끝없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리스도교 신앙 원천’이 책꽂이에 차곡차곡 꽂혀 갈수록 우리 교회는 더 젊어지고 더 새로워질 것이다. 교부 문헌은 교회 쇄신의 물줄기를 끊임없이 제공하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살아 있는 원천이기 때문이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야채김밥, 수박, 딸기, 오렌지, 방울토마토,

비스켓, 과자,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배낭, 면티, 남방,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비누, 치약, 칫솔, 샴푸, 감기약, 무좀약, 파스



김현미젬마 18-08-29 07:52
 
감동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진 너무 잘 나오셨습니다.^^
서원정안드레아 18-05-30 14:15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기민베드로 18-05-30 13:43
 
진짜 관심이고, 진짜 사랑
그 안에 인문학 강좌가 있습니다. 좋은일 꾸준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박철형 18-05-30 10:33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이런 곳이 있어 세상이 그래도 살만한가 봅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노엘갤러거 18-05-30 09:11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민은영알비나 18-05-30 08:45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김길호 18-05-29 20:16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이현애마르첼라 18-05-29 17:23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송은주 18-05-29 15:31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조조할인 18-05-29 13:33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정욱현도밍고 18-05-29 12:17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미라 18-05-29 11:39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치코 18-05-29 08:18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김지희마리아 18-05-29 06:47
 
이분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건내주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정은호 18-05-28 20:14
 
힘든처지에 있는분들 일텐데...표정은 밝아 보이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제게 큰 감동을 주었어요!
김재은나탈리아 18-05-28 18:34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카스테라 18-05-28 14:33
 
인문학 강연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요.^^
김경민마태오 18-05-28 12:07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것 처럼 좋아요..
이렇게라도 생생한 현장상황을 볼 수 있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황봄 18-05-28 10:23
 
멋진시간들^^
수업 클라스가 간지가 철철 흐르네용ㅎ~~~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합니다.....
18-05-28 08:34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김서연스텔라 18-05-28 07: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인문학강좌 시간 역시 감사합니다.
박재헌 18-05-27 20:59
 
행복해지려면 혼자서 말고, 손잡고 더블어 살자고 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오수연로사 18-05-27 17:24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탱이 18-05-27 13:30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조금만 도와 줄 수 있다면 스스로 일어 설 수 있을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윤정욱마태오 18-05-27 12:46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효연 18-05-27 10:2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시그널 18-05-27 08:34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이규영안토니오 18-05-27 07:48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김현섭 18-05-26 20:02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
박윤지이시도라 18-05-26 17:56
 
좋아하는 시 한편씩 읽고 나면 마음이 힐링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싸커클럽 18-05-26 15:43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헨젤 18-05-26 10:58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모임이 되길 바래요.^^
슈렉선생 18-05-26 10:08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내일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안소라에카 18-05-26 09:34
 
진심다해 다같이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정은정 18-05-26 08:46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백은호 18-05-25 21:56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준미도미니카 18-05-25 17:01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모든이웃과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삐에로 18-05-25 13:19
 
참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류민영안토니오 18-05-25 12:42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도지원 18-05-25 11:21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리엘 18-05-25 09: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박태영토마 18-05-25 08:1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지안수산나 18-05-25 08:04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조지훈 18-05-24 21:02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치유해 주시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계시네요. 좋은 글들 많이 담으셨겠습니다..
김유선실비아 18-05-24 17:18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강사진들이 뜻을 모아 봉사에 힘써 주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엄지 18-05-24 14:52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안민권예로니모 18-05-24 12:08
 
지금처럼 변함없는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십시오.
영심 18-05-24 10:57
 
민들레국수집이 사랑나눔이라면
인문학강좌는 행복나눔 같습니다.
정승우 18-05-24 09:16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김자영안젤라 18-05-24 08:24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감사드립니다.
이주형 18-05-23 21:23
 
언제나 처음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김미소엘리사벳 18-05-23 18:00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입니다..
윤주희 18-05-23 16:17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꼬미꼬미 18-05-23 13:03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문정민필립보 18-05-23 12:43
 
어려운 이웃들에게 살아갈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소중한 만남이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오페라의유령 18-05-23 10:52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윤아정 18-05-23 07:21
 
이분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건내주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서혜연이사벨라 18-05-22 18:51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샬롬~! ^^
김유란 18-05-22 15:31
 
날마다 행복한 인문학강좌.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고 말씀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민재스테파노 18-05-22 13:01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좋습니다.
박선미 18-05-22 10:37
 
한편의 시로써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아 나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내일에 격려의 박수를 쳐봅니다.
힘내세요! 여러분 곁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십니다~~^^
김영수 18-05-22 07:50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이제 비로소 알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
이동준 18-05-21 20:39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임주영빅토리아 18-05-21 18:0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페퍼민트 18-05-21 14:31
 
반갑습니다.
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
민들레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이동훈미카엘 18-05-21 13:38
 
'나눔의 아름다운 향기'
과연?
얼마나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작은 것을 지니고도 잘 살아갈 수 있는가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알려줍니다.
긍정적인태도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사하시는 민들레서대표님 화이팅!!
이해성마르코 18-05-21 12:05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풍가는날 18-05-21 09:49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저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
이유정젬마 18-05-21 08:52
 
모두가 행복하는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황영수 18-05-20 21:49
 
매달 인문학강좌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도 새록새록 즐거운 일 같습니다.
제 생각의 한계를 넓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최고!
한시영세레나 18-05-20 18:47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제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됩니다.
김규완고스마 18-05-20 14:33
 
시는 사람속에 있는 감정의 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를 읽음으로써 다같이 마음을 정화시키고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을 그려보는 참 알찬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김성재 18-05-20 13:46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마음의 양식을 키우는 작은 파티라 할 수 있는
이 인문학강좌가 저는 참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시브라운 18-05-20 09:04
 
정말 돈으로도 살수없는 배움과 나눔입니다.
진심이 없다면 할수없는 일!
너무 훌륭하고 감사한 민들레수사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문유리 18-05-20 08:22
 
사회적 편견을 깨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희망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서 기적을 봅니다.
참 눈물나게 감동이네요~
손은준 18-05-20 07:53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선규 18-05-19 22:14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힘겨워하는 이웃이라면 누구든 따뜻한 품으로 감싸안아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이은희카타리나 18-05-19 17:25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신혜정 18-05-19 15:34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화목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차정우토마스 18-05-19 12:23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한수연 18-05-19 10:28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콤달콤 18-05-19 07:14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많은 걸 배워갑니다.
내일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윤아스텔라 18-05-19 06:50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권정현 18-05-18 20:04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잘 보고 있는 포항 독자입니다.
희망적이고 좋은 민들레표 인문학강좌 열어 주셔서
민들레 대장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현주루시아 18-05-18 18:2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수십년을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수 있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용...화이팅 하세용!
김강원 18-05-18 13:44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김광우안토니오 18-05-18 12:24
 
매달 서영남 선생님의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새롭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편견이 아닌 올바른 눈으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인주발렌티나 18-05-18 09:22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Greenlight 18-05-18 08:31
 
인문학강좌는 일반인들은 들을 수 없고 민들레 센터 이용생활인들을 위한 것인가요? 평소 수사님의 강의를 너무 듣고 싶은데 기회가 닿지 않네요... ㅠ
김민준베다 18-05-18 07:47
 
민들레표 인문학강좌를 매달 잘 보고 있습니다. 나눔은 저의 삶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배영일 18-05-17 20:24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손님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나눔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하지영안젤라 18-05-17 17:03
 
오늘 비가와서참 마음이 꿀꿀하고 시렸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온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장화홍련 18-05-17 13:07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따뜻함을 안고 돌아가시겠네요.
많이 많이 깨끗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존경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임경호티토 18-05-17 12:14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응원하겠습니다~!
장태양 18-05-17 10:44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봉~!
수채화 18-05-17 08:01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봉희소피아 18-05-17 07:43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주성 18-05-16 20:33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진희카타리나 18-05-16 18:12
 
이웃들을 위해 줄 수 있는 것을 다 주며, 그들과 힘든 길을 함께
가시려 노력하는 민들레의 모습이 더할나위없이 아름답습니다.^^
엘사 18-05-16 14:10
 
인문학강좌 때문에 매일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집 가족 모두 수사님 왕팬입니다!!
고맙습니다.
박광성토마스 18-05-16 13:4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샬롬 ...
정민아미카엘라 18-05-16 10:34
 
인문학강좌를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아름답습니다.
Dodocherry 18-05-16 08:17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
박동균 18-05-16 07:26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었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지금처럼 계속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해주십시오.
박윤아젬마 18-05-16 06:13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석형 18-05-15 20:20
 
찐한 감동을 느끼니다..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이신영소피아 18-05-15 18: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미라클 18-05-15 14:25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 그리고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임무현바실리오 18-05-15 13:11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이수희 18-05-15 10:37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앞으로의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참 따스하고 아름다운 시간들 일 것 같습니다.
베이비 18-05-15 08:39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엄주연유스티나 18-05-15 04:38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박형철 18-05-14 20:48
 
사람의 향기가 나는 인문학강좌..
이 아름답고 훌륭한 자리...
느끼고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정희정블란디나 18-05-14 18:46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 나누는 것만 배워도
인생의 전부를 배우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서영남대표님은 가장 좋은 스승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쟈스민 18-05-14 14:19
 
민들레국수집에 가득히 퍼지는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
김재민도밍고 18-05-14 12:29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스승의날을
맞아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으로 장미꽃 바구니를 보냅니다. 샬롬
백설기 18-05-14 11:35
 
매사에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가지며,
작은 일들에도 웃을 수 있다면 우리 삶은 실패가
아닐 것입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윤성수라파엘 18-05-14 09:34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유서욱 18-05-14 08:33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박재범 18-05-13 20:45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강희나로사리아 18-05-13 17:02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신주이 18-05-13 15:13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은지호 18-05-13 15:03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실버벨 18-05-13 14:09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사랑 =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김주용다니엘 18-05-13 12:01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머핀 18-05-13 10:14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임유진소피아 18-05-13 07:38
 
여럿이 힘을 합쳐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 든든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이웃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엄청 든든하실 것입니다^^
김준성 18-05-12 20:04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이선애바울라 18-05-12 17:54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소중합니다.
나를 미소짓게 합니다^^
화이팅!
세일러문 18-05-12 14:30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국민 맨토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
홍은지 18-05-12 13:15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 잘 듣고 있습니다.
삶의 길잡이가 되는 말씀과 행동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게 주신 가르침에 감사하고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박규영시메온 18-05-12 11:23
 
인문학강좌가 저와 그분들에게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있어 보입니다.
병아리울타리 18-05-12 10:31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을 향한 사랑의 강좌! 저도 같이 인문학강좌 시간에 자리해서
좋은 이야기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수정마리아 18-05-12 09:15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실천적인 삶의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이웃들과 만나는 새로운 반가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양재익 18-05-11 20:12
 
놀라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놀라운 사랑나눔을 보니
이 세상은 너무 따뜻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항상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품안에 어려운 분들이 이겨내시는 것 같아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응원합니다~~!!
임수영유스티나 18-05-11 18:33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민들레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영주 18-05-11 15:13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berry 18-05-11 14:09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임주태바실리오 18-05-11 12:06
 
마음을 나누고 함께 공유하고 그런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박재호 18-05-11 10:48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최미라안젤라 18-05-11 08:14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박혜리비아 18-05-10 17:45
 
대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에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살아있는 교육의
표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학생들과 꼭 봉사하러 갈께요!
오미영 18-05-10 15:27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달콩가족 18-05-10 14:43
 
그들에게 위로의 한마디는 고된 무거운짐을 함께 짊어질수
있는것임을 수사님을 통해 배워나갑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을시길 바랍니다.
조치혁미카엘 18-05-10 13:24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꿈빛나무 18-05-10 10:29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오진수시몬 18-05-10 07:46
 
사회로부터 상처받고 방황하는
엄민형 18-05-09 20:25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나눔으로써 사랑을 살아간 민들레 사랑이...
어느새 기쁨과 행복이 내 마음 안에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이 감동 쭉 이어집니다.
권서연마르첼라 18-05-09 16:2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소풍 18-05-09 13:29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소중한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재석다니엘 18-05-09 12: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인문학강좌를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은재민 18-05-09 10:12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강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키 18-05-09 09:14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김윤혜실비아 18-05-09 08:12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화이팅~^^
한기복 18-05-08 20:17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우경선그라시아 18-05-08 18:14
 
나를 움직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김유람 18-05-08 15:19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축복해요!
네잎클로버 18-05-08 14:43
 
마음의 양식이 가장 필요한 가난한 이웃에게 좋은 시간을 내어주시는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시려 하시는 노력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인문학강좌 언제까지고 오래오래 해주세요.
김호길마태오 18-05-08 13:43
 
따뜻한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웃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조화로운 접촉을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짐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하세요!!
전태훈 18-05-08 10:12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종달새 18-05-08 09:43
 
인문학강좌를 듣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인문학강좌 풍경이 나를 새롭게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정기숙이사벨라 18-05-08 08:17
 
이렇게 모여서 좋은 말을 공유하다보면,
모이는 분들끼리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주원 18-05-07 21: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이혜수실비아 18-05-07 18:06
 
안녕하세요..
저만 지키는 삶이 아닌, 이제는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니다.
느낀 점이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초코쉐이크 18-05-07 13:47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시고............
보듬어주고 ...........나누시고............베푸시고............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아멘!
이재근마르코 18-05-07 12:14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박재훈 18-05-07 10:00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골든벨 18-05-07 08:05
 
항상 민들레 국수집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이 찌든 사회도 막막한 현실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우리에게 초 긍정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이하영미카엘라 18-05-07 07:31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김무형 18-05-06 20:56
 
인문학강좌를 하나씩 하나씩 가슴속에 공감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매달 좋은 말씀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박현아이시도라 18-05-06 18:53
 
우와! 매달 서영남 선생님의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새롭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편견이 아닌 올바른 눈으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헤라 18-05-06 14:22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허윤수식스토 18-05-06 13:15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김인원빈첸시오 18-05-06 10:37
 
자신에게 큰 힘이 되는 말들, 또 글들 많이 듣고,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혜진 18-05-06 09: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한라백두 18-05-06 08:40
 
이웃을 위해 나의 삶도 헌신할 줄 아는 그런 사랑..
많이 배우고 갑니다..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류소영아녜스 18-05-06 07:41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공영수 18-05-05 20:57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정지용 18-05-05 17:03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자몽 18-05-05 14:18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대근바실리오 18-05-05 12:15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언제나 응원하며 파이팅~~!
이현중 18-05-05 10:15
 
삶에 지친 분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제대로 힐링을 하실 수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감사합니다..
돗단배 18-05-05 09:2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어루고 달래어 봅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이규선빅토리아 18-05-05 05:43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최지율 18-05-04 20:11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장호진스테파노 18-05-04 18:46
 
상상을 뛰어넘는 사랑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그리고 가족분들 ! 즐거운주말 되세요!
몽블랑 18-05-04 14:16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 감사합니다.
박유미모니카 18-05-04 13:31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멘사 18-05-04 11:10
 
우리는 모두 흔들리며 자라고, 흔들리며 꽃을 피우지만
우리에게 그 흔들림이 있어서, 우리는 행복을 알고, 그 흔들림 때문에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요?
홍영동마르코 18-05-04 09:36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세상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서 늘 섬세하게 애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입니다.
정은솔 18-05-04 08:24
 
푸른 하늘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안에서 이제부터라도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이해하려는 따스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민들레 96차 인문학강좌 최고!
김일혁 18-05-03 20:2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기존 국수집 일들로도 늘 바쁘시면서 좀 더
소외된 사람들에게도 기꺼이 시선을 돌리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입니다.
장은선미카엘라 18-05-03 18:09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올리브 18-05-03 14:28
 
이 사진속의 풍경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멋집니다!~
송주은클라라 18-05-03 13:44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진수바오로 18-05-03 08:43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모든 일들이 참 의미 깊습니다...
모든 분들의 표정이...
진심으로 참 좋아보입니다.^^
민지아도미니카 18-05-03 06:56
 
두분의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김재민 18-05-02 21:01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이혜수마리아 18-05-02 18:41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설민주 18-05-02 15:29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 시기하고, 질투하고, 서로를 미워하는 걸까요 ?
칭찬하고, 좋아해주고, 긍정적인 부분만을 보면 다 같이 행복 할 텐데요.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민들레 응원합니다.
촛불하나 18-05-02 13:21
 
함께 모여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우진미카엘 18-05-02 12:10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박승재 18-05-02 10:07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문득 악수를 청하고 싶을 만큼 하늘이 아름다운 요즘,
내 마음의 들녘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줄 기쁨과 평화의 나눔들을 고운 꽃을 피워야겠습니다 ^^
서지혜아녜스 18-05-02 06:28
 
모두다 함께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 너무 멋지네요.
사람을 위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준성 18-05-01 20:11
 
모든 것이 어려운 현실에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희망을 봅니다.
어떻게 살것인가를 민들레수사님의 삶안에서 배웁니다.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김태곤안드레아 18-05-01 17:3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신은경 18-05-01 15:49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회전목마 18-05-01 14:13
 
다양한 나눔과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 최고입니다!!^^
윤승준마태오 18-05-01 13:47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조각배 18-05-01 10:11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허동구레오 18-05-01 06:37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김현아마르첼라 18-05-01 06:20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가영 18-04-30 23:05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인문학강좌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이가영 18-04-30 22:58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류원일 18-04-30 21:41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신기훈 18-04-30 20:07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히어로 18-04-30 19:32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세상의 어떤 사랑도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뛰어넘지는 못할 것 같아요.
채희진마리아 18-04-30 18:23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서홍석 18-04-30 17:25
 
인문학 강의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신듯!!!^^
차나리 18-04-30 17:09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울타리...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