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19 14:24
2018. 5. 28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97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016  











2018. 5. 28 인문학 강좌 97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지은이: 전우익)

 

*주제 : 『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

          

사람은 노동을 통해서 사람이 된다고 하는데, 고역을 사람을 삐뚜러지고 잔인하게 만들어 왔다고 생각해요. 노동의 고역에 오랫동안 시달려 온 사람들은 일 자체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식들은 일을 시키지 않겠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자식들은 사무원, 공무원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일을 변화시켜 노동의 고역(비지땀을 흘리며 하는 일)에서 벗어나게 하자는 게 아니고 나와 내 자식만은 일을 시키지 않겠다는 것은 극히 이기주의적인 발상입니다. 일을 변화시키는 일이 생활을 변화시키고 삶의 방식과 태도를 변화시켜 결국은 자신과 세상도 변화시키는 기초가 될 수 있지 않느냐 하고 생각해 봅니다. 56


세상에 나는 물건을 사람만이 독식해서는 안 되지요. 새와 곤충이 없이 사람만이 산다면 얼마나 삭막할까요? 그런데도 혼자 먹겠다고 야단이지요. 권력이란 것도 돈이나 농약만큼 독한 것이지요. 그걸 몇몇이서 독식하면 금방 끝장나는데도 한사코 독차지하고 몸부림 치는 꼴이 가관입니다. 71


반사체는 아무리 커 봤자 생명이 없고 열이 없는 것 아닙니까? 우린 비록 작고 작을지라도 발광체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중략) 나름대로 빛과 열을 내어 세상을 덥히고 밝히는 발광체가 되어, 서로 어울려 세상도 밝히고 스스로와 세상 안에 있는 몹쓸 것들을 녹여 버렸으면 싶습니다. 86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야채김밥, 수박, 참외, 방울토마토, 귤,

비스켓, 과자,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배낭, 반팔면티, 여름남방, 바지, 운동화, 팬티, 양말,

비누, 치약, 칫솔, 샴푸, 감기약, 무좀약, 파스, 찜질방티켓



박청성요아킴 18-07-18 12:29
 
한달에 한번 인문학 파티! 행복한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레몬트리 18-07-18 10:34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이은혜마르첼라 18-07-18 08:46
 
인문학강좌라니,,, 참 신선하다는 표현이 떠올라요,,,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햇님이 18-07-17 20:46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인문학강좌 멋져요^ㅡ^
오상미드보라 18-07-17 18:34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예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이런 시간들 자체가, 인생의 큰 전환점을 가져오기를...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여우 18-07-17 14:56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박규철빅토르 18-07-17 12:45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많이들 힘드실텐데 걱정이예요!
변함없이 인문학강좌를 이끌어주셔서 ~~ 감사드립니다! 힘내시라 전하고싶네용!
피치 18-07-17 09: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멋지게 변신되기를...^^
정민희아네스 18-07-17 08:51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 수 있고 정말로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양진태 18-07-17 07:30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샬롬~! ^^
박재문 18-07-16 20:36
 
언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 !!!! 
너무 좋아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화이팅~
서혜진마리아 18-07-16 17:19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원장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스승님 감사합니다.
산타마리아 18-07-16 13:40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임주호티토 18-07-16 12:04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김소희 18-07-16 09:50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소개팅 18-07-16 07:44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차준상알베르토 18-07-16 06:0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서동훈 18-07-15 22:11
 
노숙인들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오미나비비아나 18-07-15 18: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백정미 18-07-15 15:26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 수 있고 정말로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정민선 18-07-15 14:48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샬롬~! ^^
김석호니콜라오 18-07-15 13:35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정용희 18-07-15 09:05
 
민들레 VIP 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슬비 18-07-15 08:47
 
민들레 작은 희망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어서 기운 차려서 사회에 일원으로 복귀되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이순태 18-07-15 07:59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나중엽 18-07-14 20:3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아름도미니카 18-07-14 17:40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사냥꾼 18-07-14 14:27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손준현마태오 18-07-14 13:24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미미랜드 18-07-14 10:26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유정아실비아 18-07-14 07:07
 
감동의 현장이네요~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권재혁 18-07-14 06:51
 
정말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세웅 18-07-13 20:30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김유하마르첼라 18-07-13 17:08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초코릿파이 18-07-13 13:17
 
멋져요!!!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vip손님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겠습니다.
감동!
최훈식니콜라오 18-07-13 12:24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지지합니다.
강승지 18-07-13 10:20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꿀단지 18-07-13 08:33
 
인문학강좌라니,,,,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너무 경이롭습니다.
이승수티토 18-07-13 07:38
 
지금 당장은 조금 어려우시지만, 진정한 행복을 찾는 것은
이 분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승일 18-07-12 20:03
 
또한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푸근하고 좋습니다..
두분은 사랑 천사이십니다...
정세영비비아나 18-07-12 17:16
 
손님분들의 마음까지 헤아리시는 인문학강좌란 시간이 참 값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참치 18-07-12 14:46
 
민들레국수집의 인문학강연은 어떤 내용일까 늘 궁금합니다.
손님들의 꿈과 열정을 다시 깨우는 인문학 강연이 되기를 바래요.^^
정윤호힐라로 18-07-12 12:08
 
서영남 대표님 수고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아무것도 못한 제가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네요..ㅠㅠ
인문학강좌도 화이팅~화이팅~
종이인형 18-07-12 09:29
 
안녕하세요!
여러종류의 상처투성인 이웃을 한자리에 모여
나를 다독이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윤장현 18-07-12 07:14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이성준 18-07-11 20:49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들이 많네요.
몸과 마음이 동시에 따뜻해지는 시간인 것 같아요.
김민아스텔라 18-07-11 17:45
 
좋아하는 시 한편씩 읽고 나면 마음이 힐링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문영희 18-07-11 14:42
 
더없이 좋은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백주호에드문도 18-07-11 12:14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포럼 18-07-11 09:23
 
인문학 강좌 참 좋은 시도 인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더 애쓰셔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최유나레아 18-07-11 08:5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강좌 저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주헌 18-07-11 07:55
 
감사합니다.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동엽 18-07-10 20:01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김지현도미니카 18-07-10 17:39
 
사랑으로 피어나는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매번 이렇게 감동의 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승미 18-07-10 14:25
 
가난한 사람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생각하는 그 마음가짐!
진정한 종교인이라면 모두들 가져야 할 마음이 아닐까합니다.
말로는 사랑하라 하면서, 위선에 찬 종교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베이비 18-07-10 13:3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최정훈막시모 18-07-10 12:19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나윤혜소피아 18-07-10 10:05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최태근 18-07-10 07:33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사랑 =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최호영 18-07-09 20:37
 
사회적 편견을 깨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희망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에서 기적을 봅니다.
참 눈물나게 감동이네요~
나경아헬레나 18-07-09 17:28
 
육체의 배고픔을 채워주는 일도 중요하지만,
영혼의 허기가 채워지지 않으면, 배고픔도 채워지지 않더군요.
민들레국수집의 그 영혼의 허기를 채우는데
상당히 큰 비중을 두시는 것 같아서 늘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며..
개미 18-07-09 13:20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멋지게 이끌어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인문학강좌라니, 생소하지만 너무 멋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니의 땀방울 !! 큰 사랑나눔의 행복으로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정민식유스티노 18-07-09 12:52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하나 18-07-09 11:41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내일도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진애세실리아 18-07-09 08:28
 
손님들의 희망부터 깨워주시려 노력하시는 것 같아
생각할 수록 참 기분 좋아 집니다.
최재민 18-07-09 07: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귀한 가르침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마음의 양식을 먹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네요.
이준성 18-07-08 20:19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환대가 몸에 베도록 하는 것!
저는 종교인은 아니지만,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이주영소피아 18-07-08 17:17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김인나 18-07-08 14:11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존경합니다.
베니스 18-07-08 13:49
 
진심으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최고예요!
오준호안드레아 18-07-08 12:43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채화 18-07-08 09:24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이에요..
한상미아가타 18-07-08 06:22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차석환 18-07-07 20:07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브라보!
안솔지안나 18-07-07 17:34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도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는데 그 권리를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충족시키고 지원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0^
크루시아 18-07-07 13:26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 달에 한번 민들레 손님들의 힘든 일상을 위로하려
민들레국수집에서 마련하는 작은 파티라는 생각이 ...^^
이우영스테파노 18-07-07 12:20
 
물질적이고, 마음적이고 그런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저는 언제쯤이나 편견없는 고른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행보를 통해 늘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쿠아 18-07-07 09:22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정진희마르첼라 18-07-07 08:34
 
희망이 되고 힘이 되는 글들을 모아서 다 같이 돌려 보는 것도
이 분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고영국 18-07-07 07:52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권정민 18-07-06 21:03
 
두분은 참 아름다운 부부세요~
부부가 힘을 합쳐 어렵고 힘드신분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신기하고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나혜연수산나 18-07-06 17:07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심재준 18-07-06 14:04
 
민들레 손님들 같은 분들이 오늘도 배고파야 하는 이유는
이 사회의 사랑이 아직도 배고프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음도 든든히!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푸른하늘 18-07-06 13: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동행입니다.
훌륭하신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중권다니엘 18-07-06 12:37
 
정부가 아닌 개인의 힘으로 힘든 분들께 자그마한 등불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최고의사랑 18-07-06 11:16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해솔안드레아 18-07-06 06:03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양선혜아네스 18-07-05 18:28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이해성 18-07-05 16:42
 
인문학 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 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 강좌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강의입니다. 응원드리며 화이팅~
서민선 18-07-05 13:07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권선희 18-07-05 11:05
 
한국인의 정과 사랑을 이렇게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인문학강좌 모임 하시기 바래요.
베이비샤크 18-07-05 10:26
 
이렇게 강좌모임에서 좋은 인문학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장인혁 18-07-05 07:42
 
멋진 인문학강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저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아름답고 따스한 가족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송진우 18-07-04 20:27
 
민들레 국수집 탄생 때부터 열혈 팬입니다.
늘 밝고 인자한 미소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분명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지금은 필리핀에서의 일들과 민들레 국수집 일들로 눈 코 뜰새없이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건강은 돌보시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이윤지마르첼라 18-07-04 17:30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진희 18-07-04 14:23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저에게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수밤바다 18-07-04 13:2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호미카엘 18-07-04 12:04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향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어쩌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무한한 사랑이 답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손님분들의 마음까지 케어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비비안 18-07-04 09:08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이영주실비아 18-07-04 06:3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세진 18-07-03 20:42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김지혜보나 18-07-03 17:24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유민라이문도 18-07-03 15:10
 
함께 고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보았습니다.
맥시부펜 18-07-03 14:26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드립니다.
우정민 18-07-03 10:54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TingTingTings 18-07-03 08:08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사랑릴레이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저와 모든사람이 배우고 실천해야할텐데...
부족하지만 저도 이제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인문학강좌를 응원할께요~~
박수애발렌티나 18-07-03 07:26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 아래모여
인문학에 대한 시간을 갖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다워요.^^
박준엽 18-07-02 20:08
 
비가 많이 내립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행복히 쉬었다 가시길 바랍니다.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손정희보나 18-07-02 17:10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뻐꾸기 18-07-02 14:34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김은석막시모 18-07-02 12:55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두분께 축복을..!
에밀리 18-07-02 10:3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제 날개를 달앗으니 목마른 사람들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은 그렇게 해 오셨고 그렇게 나갈것입니다.
배진웅 18-07-02 08:21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고기용 18-07-01 21:44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
늘~~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
송혜연빅토리아 18-07-01 18:4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손님들이 더욱 열심히 살아가는 힘을 얻으셨겠지요? 고맙습니다.
루니 18-07-01 13:22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임종환스테파노 18-07-01 12:44
 
행복한 마음에 저도 기쁜마음이듭니다.

모두 다 하나의 마음으로 사랑이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 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에 행복합니다!!
최정수 18-07-01 11:15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장근 18-07-01 08:50
 
인문학강좌도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며
알차게 꾸려지기를 바랍니다.
배은지비비아나 18-07-01 07:52
 
우리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인문학강좌 최고~
이성태 18-07-01 07:41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주시네요.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이재민 18-06-30 20:55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차유정스텔라 18-06-30 17:08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이설아 18-06-30 15:03
 
들꽃같은 사람들을 아름답게 바라봐 주시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오늘도 수고 많으십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핫썸머 18-06-30 14:38
 
매달 서영남 선생님의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새롭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편견이 아닌 올바른 눈으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진영필립보 18-06-30 13:36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카펠라 18-06-30 09:5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장기헌마태오 18-06-30 06:05
 
행복쌓기... 매달 좋은 책과 시를 추천해주시고 좋은 강의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덕분에 한달이 더 빨리가는것 같습니다 ㅎㅎ 마음에 양식을 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랑이 18-06-29 20:15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인문학강좌 풍경...!!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허정희세라피나 18-06-29 18:15
 
민들레 수사님의 좋은 얘기도 듣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필요한 선물도 받고!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개미지옥 18-06-29 13:39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임세원야곱 18-06-29 12:48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정윤정베로니카 18-06-29 09:12
 
인문학강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순철 18-06-29 08:50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강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주원 18-06-29 07:52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감사드립니다 .
김지훈 18-06-28 20:35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인문학강좌를 듣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인문학강좌 풍경이 나를 새롭게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여름 되세요~!!
유은하엘리사벳 18-06-28 17:05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큰 사랑으로 세상에 빛을 주시는 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길현아 18-06-28 15:24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헨델 18-06-28 14:04
 
인문학강좌가 저와 그분들에게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있어 보입니다.
김재일마르코 18-06-28 13:3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요즘 내내 종일 고단했는데 이런 사진을 보니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한소은마르첼라 18-06-28 09:34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베어 있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윤정욱 18-06-28 06:26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의지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최수영마르첼라 18-06-27 20:08
 
^^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인문학강좌 멋져요~
이계원 18-06-27 18:36
 
아름다운 사랑을보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로카시아 18-06-27 15:13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 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박대준타대오 18-06-27 14:30
 
사진 속 모든분들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즐거운 인문학강좌 시간이었겠죠... 변함없이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전민지 18-06-27 10:07
 
인문학강연은 저도 참여하고 싶은 욕심이 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힘든 가운데에도 기운을 얻을 만한 좋은
말씀들 많이 많이 해주셨을 것 같습니다.
장고 18-06-27 09:42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경재루가 18-06-27 07:55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는 열정의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정민형 18-06-26 20:04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인문학강좌도 화이팅~
한소라율리아나 18-06-26 17:02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홍혜선 18-06-26 14:08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뻥튀기 18-06-26 13:13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문지은유스티나 18-06-26 12:33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따뜻한 마음이 있는 곳!
인문학강좌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시골경찰 18-06-26 10:40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심현수 18-06-26 06:28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박천휘 18-06-25 20:10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저는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함께 하고 나눈다는 자체가 가장 멋진 아름다움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늘 활력을 충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배슬기올리바 18-06-25 18:51
 
따뜻한 모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강규진레미지오 18-06-25 13:14
 
좁은 공간안에서 지만, 강연을 들으면서 집중하시는 손님들 모습을 보면서 어떤 열정을 느낍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백영미 18-06-25 12:41
 
사랑으로 행복해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강좌!!
윤선중다미아노 18-06-25 10:40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정서희 18-06-25 08:32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용이 18-06-25 07:35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은석 18-06-24 20:43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인문학강좌를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장지민세실리아 18-06-24 17:37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심민아 18-06-24 15:08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화이팅!
크리스탈 18-06-24 14:32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김지훈마르코 18-06-24 13:3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쭈니 18-06-24 09:09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윤정미리암 18-06-24 07:59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 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채서연젬마 18-06-24 05:1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장경철 18-06-23 20:35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최자은마리아 18-06-23 17:56
 
다 같이 기분좋게 웃고, 얘기하면 그것에서 많은 걸 배우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합니다.
임유진 18-06-23 13:09
 
인문학강좌...
그 풍경이 참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ㅜㅜ
조덕종라파엘 18-06-23 12:27
 
매달 희망센터 이용생활인들을 위해 인문학강좌를 하신다니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해주시네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행복해보입니다^0^
민들레 희망센터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나랭이 18-06-23 10:16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라고 이르신 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이재원 18-06-23 08:06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읽은책과 시가 한 두권이 아닙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책, 좋은 시 많이 추천해주시고
유익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저에겐
민들레 일기가 가장 좋은 지침서입니다. 하하
전민주마리아 18-06-23 07:48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두 분의 환한미소 너무 잘어울립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이세상에서 제일 좋은 강의입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6-23 07:38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신재호 18-06-22 21:41
 
가슴이 따뜻합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진정한 돌봄이 감동입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오민지수산나 18-06-22 17:13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하수영 18-06-22 15:31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이혜수 18-06-22 15:12
 
정말 돈으로도 살수없는 배움과 나눔입니다.
진심이 없다면 할수없는 일!
너무 훌륭하고 감사한 민들레수사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에이스 18-06-22 13:31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성우가브리엘 18-06-22 12:01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따뜻함을 안고 돌아가시겠네요.
많이 많이 깨끗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존경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둘리삼총사 18-06-22 10:33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윤민호 18-06-22 07:59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감동입니다.
윤민호 18-06-22 07:58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치 18-06-21 21:37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박은실 18-06-21 18:41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희진 18-06-21 14:08
 
아름다움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이렇게 좋은 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로콜리 18-06-21 13:03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용진티모테오 18-06-21 12:21
 
영혼을 키우는 자양분을 실컷 흡수하여
더욱 자신을 발전시키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연 아자!
서지애 18-06-21 10:27
 
아름다운 현장을 보고 있습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문왕근 18-06-21 08:11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인문학강좌 사랑합니다.
이예진히야친타 18-06-21 07:21
 
민들레표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서 많이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문호 18-06-20 21:23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윤미래안나 18-06-20 17:02
 
섬세한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따뜻한 마음 지니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조민철 18-06-20 15:05
 
멋집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공동체 왕팬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소통이 있는 인문학강좌에서 행복한 사회를 꿈꿔요!!
마빈박사 18-06-20 13:15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없더라도......나눌 수 있다는 걸요...
임성태바실리오 18-06-20 12:49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양파아가씨 18-06-20 10:44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이경순그라시아 18-06-20 07:30
 
참된 기쁨과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공동체로 계속 번창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임유정헬레나 18-06-20 00:01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Sia 18-06-19 22:14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덕환 18-06-19 22:06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이렇게 모여
솔선수범, 좋은 시간 가져주시고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저를 바른 생각으로 살도록
일깨워 주셨습니다.
박정연 18-06-19 21:47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함동신 18-06-19 20: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문학강좌에서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장인희마리아 18-06-19 18:07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감사드립니다.
백진주아네스 18-06-19 17:37
 
즐거운 파티네요!!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역시 민들레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민들레 인문학 응원해요!!
고준석 18-06-19 15:25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저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