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8 14:20
2018. 7. 18 필리핀다문화모임48차 / 7. 11 다문화가정-한글교실126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220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48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마흔여덟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생활용품, 반팔티셔츠, 원피스, 샴푸, 비누와

아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한지호, 프린세스, 안서현, 제셀라, 전은율, 쥬비, 레미,

헬렌자타아스, 오오드리, 오세현, PAZ INSIK, 로셀린, Abegail,

Euna Seo, 브래드, 레브론, GiAN KYLE, 아날다, 조이, 한태영,

이마리데스, 셀마, 오승준, 마가리따, Rubenis de luna, 프란시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8. 7. 11 한글교실 126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아도보, 판시, 돼지불고기, 토마토파스타, 피클, 수박, 방울토마토, 참외,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모자, 원피스, 비누, 샴푸



구신영 18-08-08 10:17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곳입니다.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독수리오형제 18-08-08 09:46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한국에 와 살고 있는 필리핀의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여...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전민주루피나 18-08-08 07:30
 
나눔이 아름다운 건 우리 사회를 웃게 하고
화합하게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정지훈 18-08-07 20:02
 
너무나 행복한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권주미에스더 18-08-07 17:20
 
한국인의 정과 사랑을 이렇게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모임과 한글공부 하시기 바래요.
박미선 18-08-07 14:14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임스 18-08-07 13:29
 
필리핀 엄마들의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김재원안토니오 18-08-07 12:01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와이 18-08-07 10:31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입니다!
박주홍 18-08-07 05:57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안창민 18-08-06 20:19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훌라 18-08-06 18:17
 
유익한 공부를 하시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점점 더 구체화되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다문화 한글교실! 화이팅~
박서아사비나 18-08-06 17:39
 
한국인의 어두운 부분들을 많이 보여드리는 것 같이 다문화 인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안선혜 18-08-06 14:22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호두까기인형 18-08-06 13:16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이번엔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네요!
언제나 더 발전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최미영 18-08-06 10:35
 
필리핀 엄마들이 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조범용 18-08-06 09:12
 
베베모가족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집니다.
홍선영이레네 18-08-06 08:52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벤자민 18-08-05 20:1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하은소피아 18-08-05 18:14
 
민들레 다문화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서영준 18-08-05 14:02
 
항상 말로만 찾아뵌다 해놓고, 올해도 역시 이렇게 중반이 지나갔습니다.
더운날씨에 모두들 건강은 하신지 염려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게 웃습니다....
머털도사 18-08-05 13:09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차준호도미니코 18-08-05 12:08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슈퍼아가씨 18-08-05 10:59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오준영 18-08-05 08:06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아침햇살 18-08-04 21:40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없더라도......나눌 수 있다는 걸요...
이민지안나 18-08-04 17:46
 
정말 행복한 공간, 따뜻한 공간.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한도영 18-08-04 16:03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쭈욱-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화이팅...
솔라 18-08-04 14:1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박태영빅토르 18-08-04 13:4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 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서혜주실비아 18-08-04 10:10
 
다문화! 하면,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이은화 18-08-04 09:54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이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다문화 모임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무한 발전! 빌께요^^
다문화 모임 화이팅~
넬리 18-08-04 07:42
 
함께 웃고 함께 웃는 민들레 사랑에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셔서요
문형준 18-08-03 21:25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감사드립니다.^^
김하나엘리사벳 18-08-03 17:45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류민서 18-08-03 14: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파라다이스 18-08-03 13:43
 
언제나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막 자랑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권호영다니엘 18-08-03 12:17
 
필리핀 엄마들에게, 많은 배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고맙습니다.
다문화 모임 멋지네요^^
젤리 18-08-03 10:22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응원합니다.
이용훈 18-08-03 05:57
 
너무들 좋아보여요!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대헌 18-08-02 20:44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김태인체칠리아 18-08-02 17:47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비a 18-08-02 16:08
 
그 어디에도 희망은 있고, 행복은 있다고 얘기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좋은 시간 보내며~힘내시기를...
남용찬가브리엘 18-08-02 12:38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이은혜안나 18-08-02 10:02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함으로 해서 많은 분들이 삶의 희망을 이어나갑니다.
최형우 18-08-02 08:47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이렇게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ROSE 18-08-02 07:27
 
화기애애 정말 행복해 보이는 풍경입니다...
모두들 이시간 만큼은 힘듬을 다 내려놓으시고,
더 발전되는 시간을 가지시길...
은호석 18-08-01 20:33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 잘 적응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황지은실비아 18-08-01 17:45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있어 보입니다.
박아름 18-08-01 15:28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에드워드 18-08-01 14:1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정호다니엘 18-08-01 13:06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피터팬 18-08-01 10: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장혁준 18-08-01 05:41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피셔 18-07-31 20:08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박혜리마리아 18-07-31 18:44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요MC 18-07-31 14:08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이석우힐라로 18-07-31 13:18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허재영 18-07-31 09:09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윌리 18-07-31 08:45
 
내 주변의 이웃들을 더 돌보고 사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값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연지로사리아 18-07-31 07:26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채성재 18-07-30 20:39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수경유스티나 18-07-30 17:03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그것이 다문화모임입니다~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표재석 18-07-30 14:24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이런 교류도 정말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기에 가능한 사랑나눔인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의 역할이 참 크시겠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화려한싱글 18-07-30 13:49
 
다문화 인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문재일사무엘 18-07-30 12:06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삶이 고단해지면, 이런 시간을 갖기에도 힘이들죠...
행복한 마음을 듬뿍 안고 갈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다음에 또 행복 충전하러 올께요.
바나나우유 18-07-30 10:25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
이규영 18-07-30 07:2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요..^^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ㅎㅐㅌㅐ 18-07-29 20:34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해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엄희정레아 18-07-29 19:51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
윤이랑 18-07-29 16:01
 
절망의 끝에서도 희망은 얘기되어 지고 있다는 것이 가슴 따뜻하게 합니다. 다문화 모임 너무 예쁜 모임이예요..!
빽s 18-07-29 14:45
 
회사일로 많이 지쳤던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마음을 어루고 달래어 봅니다.
함께하고 나눠주는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송진원스테파노 18-07-29 13:46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영심이 18-07-29 10:18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세상이 외롭지 않다는걸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허은주 18-07-29 09:25
 
삭막해지는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모두들 위안을 얻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장수현 18-07-29 07:46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박희준 18-07-28 20:25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오는 배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윤수희에스더 18-07-28 18:28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심혜영 18-07-28 14:1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루비 18-07-28 13:13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는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를 보고 있으면 많이 깨닫습니다.
황진우필립보 18-07-28 12:0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치즈 18-07-28 10:17
 
서영남 대표님이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제균 18-07-28 06:59
 
만나면 만날수록 정겨워지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김정철 18-07-27 20:26
 
참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요..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서영지요안나 18-07-27 18:44
 
즐거움도 나누고, 선물도 나누는 뜻있는 모임이
앞으로도 행복한 모습으로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한보람 18-07-27 15:12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이연서 18-07-27 14:24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박형기알베르토 18-07-27 12:23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문지영로사리아 18-07-27 10:22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
이예진 18-07-27 09:50
 
다문화 엄마들이 사진속에서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큰 거 말고, 이 웃음을 지켜줄 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해 갔으면 합니다.
이기태 18-07-27 07:54
 
무조건적인 사랑은 모든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그런의미에서 응원드립니다.
하민용 18-07-26 20:35
 
화목한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임지윤스텔라 18-07-26 17:53
 
아직도 더운 날들이 많이 남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 필리핀 엄마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들 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임지영 18-07-26 14:09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이채령 18-07-26 13:08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또 한번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
다문화 모임 화이팅!!
민태식바실리오 18-07-26 12:30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샹그리아 18-07-26 10:24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김태형 18-07-26 06:04
 
민들레 사랑이 정말 좋아요.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거든요...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멋져요!
김철수 18-07-25 21:41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하는 마음들을 가지는 것만으로
다들 표정이 너무나 밝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문지선요안나 18-07-25 17:09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 또 다문화인 사람들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시은 18-07-25 14:52
 
필리핀 엄마들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너무나 좋은 멋진 모임입니다.
코코몽 18-07-25 13:57
 
모든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위로하고 배우는
이 시간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행복해 보입니다.
박재환 18-07-25 09:06
 
상대방을 특별한 존재로 인정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바꾸는 잠재되어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의욕의 날개였던 것이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소외된 이웃들의 꺽인 날개를 치유하심이 감사할 뿐입니다.
박소연 18-07-25 08:37
 
꿈은 항상 이루어진다!
늘 용기를 주고 격려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얼마나 힘이 나는지 모릅니다.
다른 이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류소영살레시아 18-07-25 08:02
 
놀랍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서수아사비나 18-07-25 07:53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신현일 18-07-24 20:50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맞춤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백미라세실리아 18-07-24 17:39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지아 18-07-24 15:0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항상 한발을 더 가네요.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세우고, 국내의 다문화 가정을 챙기시는...
꼬부기 18-07-24 14:29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백민호요셉 18-07-24 12:16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HSW 18-07-24 10:22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물음표 18-07-24 09:39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김재학 18-07-23 20:25
 
이렇게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수정루피나 18-07-23 17:20
 
사회의 소외된 이들의 손을 잡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저도 그 분들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해보고 싶어 집니다.
데니안 18-07-23 14:36
 
이런분들이 분명 우리 주위에도 많을텐데...
왜 저는 살펴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하고 생각해 보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이원준바오로 18-07-23 13:35
 
다문화 엄마들에게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장미카엘라 18-07-23 10:20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키티키티 18-07-23 09:28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다문화 풍경이 좋아요.  최고입니당~^^
문희겅알비나 18-07-23 07:48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김두광 18-07-23 07: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 희망의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응원에  우리 모두 동참합니다.^^
강민호 18-07-22 20:53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아주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기쁩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혜경보나 18-07-22 17:48
 
어쩌면, 타국에서 외로움에 사무쳤을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이런 모임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의 섬세함에 감동합니다..
은수영 18-07-22 15:23
 
세상의 찌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이시간만큼은 어수선했던 마음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다문화모임 고마워요.....
맘마미아 18-07-22 14:26
 
필리핀 엄마들이 한글교실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가르침입니다.
다른사람들이 채워줄 수 없는 부분을 세심히 배려하여 챙겨주고 계시네요^^
황준영도미니코 18-07-22 12:55
 
다문화모임으로 인해 민들레에 찾아온 엄마들이 지친 마음을 쉬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호호아줌마 18-07-22 09:09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힘이 보태지면 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민수연로사 18-07-22 07:3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모임 풍경 너무 좋네요!^^
 다문화 모임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나진영 18-07-22 06:26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도준 18-07-21 20:49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다문화모임도 감사드립니다..
남미연글라라 18-07-21 19:48
 
36도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n
김유미도미니카 18-07-21 17:36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너무 좋은 친구가 생겼네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고향에 대한 향수병이 나으시길 바랍니다.
모두 응원할께요^^
허재영 18-07-21 15:09
 
와! 잔치집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다문화엄마들과 같이 어울리시는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최화정 18-07-21 13:46
 
다문화 가정에 우리국민들의 따뜻한 시선을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일을 하시네요. 언제 어디서나 민들레의 사랑은 스스로 귀한 빛을 냅니다.^^
박선호 18-07-21 09:18
 
맛있는 음식들과, 즐거운 수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행복감이 여기까지 전해져 오는 듯합니다.
이지혜리타 18-07-21 08:36
 
민들레 국수집은 다문화 가정에 한국사회의 차가운 눈빛을 말끔히 씻어주는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남궁지연 18-07-21 07:37
 
필리핀 엄마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정윤기 18-07-21 07:37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사랑의 심장박동을 응원합니다.
김하준 18-07-20 21:13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감동입니다.
봉서연카타리나 18-07-20 17:3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유정아 18-07-20 14:18
 
문화교류도 되고 참 괜찮은 모임 같아요.
응원하며 파이팅 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은하수 18-07-20 13:52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재권도밍고 18-07-20 12:25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김화정에스더 18-07-20 10:12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시길 바랍니다.
이지우 18-07-20 07:18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홍재진 18-07-19 20:34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봄이사벨라 18-07-19 18:53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실력이 많이 느셨을 것 같아요^^
배움의 기쁨도 함께하는 화목함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친구 같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스윗펌킨 18-07-19 16:02
 
필리핀엄마들도 너무 행복해하시지 않으실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어여쁜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셨으니깐요~^^
이준철스테파노 18-07-19 15:0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찬우이냐시오 18-07-19 12:11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들간의 소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나연올리바 18-07-19 10:29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다문화 모임을 축복합니다~
서종민 18-07-19 09:34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함께 하니 이리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서로들 자발적으로 이모임에 참여해서 참 좋아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언제나 이런 환한웃음 보여주세요.
김태은 18-07-19 07:47
 
사진 속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앞으로의 모임도 너무 기대되네요! 더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수고를 너무 많이 해주셨네요~~
최토마스모어 18-07-19 07:28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김에디타 18-07-18 23:1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필리핀엄마들이 정말 행복했을것만 같은 예감이 팍팍 전해져오는걸요~~^^
E구아나 18-07-18 22:51
 
제가 세상에 가장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오직 한 곳 뿐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추혜미가밀라 18-07-18 22:39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태선 18-07-18 22:08
 
세계인과 이웃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래서 사랑의 마음도 우주만큼 넓으신 걸까요?
박대환 18-07-18 21:33
 
필리핀 엄마들이 한글실력이 많이 늘었는지 궁금하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참 좋은 취지의 모임 같아요.
로얄젤리 18-07-18 18:43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엔젤스 18-07-18 18:33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정진우비오 18-07-18 15:58
 
48차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민스텔라 18-07-18 15:49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정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정연 18-07-18 14:32
 
우와~ 행복해보입니다^^
다문화모임이 48차가 넘었다니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