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05 13:58
2018. 9. 5 필리핀다문화모임50차 / 8. 29 다문화가정-한글교실129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281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48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마흔여덟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생활용품, 반팔티셔츠, 원피스, 샴푸, 비누와

아이들 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한지호, 프린세스, 안서현, 제셀라, 전은율, 쥬비, 레미,

헬렌자타아스, 오오드리, 오세현, PAZ INSIK, 로셀린, Abegail,

Euna Seo, 브래드, 레브론, GiAN KYLE, 아날다, 조이, 한태영,

이마리데스, 셀마, 오승준, 마가리따, Rubenis de luna, 프란시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8. 7. 11 한글교실 126차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아도보, 판시, 돼지불고기, 토마토파스타, 피클, 수박, 방울토마토, 참외,

빵, 초콜릿,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요구르트,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모자, 원피스, 비누, 샴푸



장유미 18-09-29 10:43
 
주위를 둘러봐도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라임 18-09-29 08:19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유영 18-09-29 00:42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모임이 되길 바래요.^^
세일러문 18-09-28 19:56
 
만날수록 정다워 지는 모습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양주미스텔라 18-09-28 18: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모임을 가지시는 필리핀 엄마들이 참 부럽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끌어안아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 화이팅!
이문희 18-09-28 15:17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마시멜로우 18-09-28 14:30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송준호마태오 18-09-28 12:21
 
다문화! 하면,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쥬니 18-09-28 10:25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이주희바울라 18-09-28 06:47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모임이 되길 바래요.^^
윤경아녜스 18-09-27 23:13
 
너무 좋은 모임인 만큼 끝까지 영원히 갔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러하겠지만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하세요~~
김강우 18-09-27 20:40
 
힘겨워도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웃으며 세상을 밝게 보시길...
이지은헬레나 18-09-27 18:26
 
어쩌면, 타국에서 외로움에 사무쳤을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이런 모임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사모님의 섬세함에 감동합니다..
유정혜 18-09-27 16:07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antena 18-09-27 14:39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전호민가시미로 18-09-27 12:54
 
소외받는 이들 없이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E구아나 18-09-27 10: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필리핀 다문화 가정이
좀 더 화목해지고, 유쾌해진다면 참 좋겠습니다.
오찬식 18-09-27 09:57
 
필리핀 엄마들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어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너무나 좋은 멋진 모임입니다.
박현주글라라 18-09-27 07:29
 
베베모의 천사얼굴~
진정한 천사는 바로 베베모님 아닐까요~
짱이예용~~~
민수연보나 18-09-26 23:35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명훈 18-09-26 21:02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고순이젬마 18-09-26 17:17
 
타국이라면 타국인데, 낯선 곳에서 이렇게 함께 어우릴 수 있는 모임이 있어서
필리핀 엄마들에게는 정말 좋으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유미 18-09-26 15:32
 
내 주변의 이웃들을 더 돌보고 사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값진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샤랄라공주 18-09-26 14:04
 
언제나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막 자랑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손지호바오로 18-09-26 12:25
 
다문화! 하면,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Tjvld 18-09-26 10:43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큰 축복일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우리는 그것을 확인합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참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의 사랑을 받으시기에.....
백민정아녜스 18-09-26 07:53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짱짱짱!
김지웅 18-09-25 22:03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박진순레아 18-09-25 18:46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뮬란 18-09-25 13: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도 즐거운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이호성라파엘 18-09-25 12:59
 
이 사진속의 풍경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멋집니다!~
p.s 송편 많이 드세요~~~!!!ㅎㅎ
양정희 18-09-25 10:32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이 모임이 너무 아름다워보입니다.
민들레 다운 웃음입니다.^^
장우식 18-09-25 09:16
 
편견과 부정적 시선 속에 많이 상처도 많이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마 더욱 많을 거라는 것! 믿고, 힘내시기를요. 파이팅!
러시안블루 18-09-25 08:55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의 추석에 맛난거 많이 드셨겠지요?^^
문득 그런 걱정이 되어서요...
사람사는 세상에 사랑과 정은 어딜가나 통하겠지요.
그만큼 사랑처럼 귀하고, 누구나 인정하는 보물이 없기 때문 아닐까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이민지제노베파 18-09-24 20:3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한 이렇게 뜻깊은 모임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은 정말 끝이 없으신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채성연에스더 18-09-24 18:38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신효진 18-09-24 16:05
 
이분들이 어디에서 한글을 잘 배우시기 힘드실텐데.
이렇게 다문화 모임에서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풍요로운 명절 되세요~~^^
뽀미언니 18-09-24 15:23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입니다!
이준태마태오 18-09-24 12:09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김유준 18-09-24 10:13
 
정말 행복한 공간, 따뜻한 공간.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따뜻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정세희비비아나 18-09-24 07:42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고,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은 만든 것이겠지요? 존경합니다.^^
이영훈 18-09-23 20:06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생기고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저 역시 이 따뜻한 모임을 많이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강수란에카 18-09-23 17:48
 
티비매체에서만 보았던 다문화 가정이 이렇게 주변 가까이
있는 줄을 민들레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민들레 참 다양한 지원을 하는군요!!
MR발레리노 18-09-23 13:23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에
다문화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였는데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이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심우진마르티노 18-09-23 12:36
 
우리의 행복 중심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준비하셨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저도 덕분에 행복한 사진을 보게 되네요.
초코머핀 18-09-23 09:11
 
민들레 손님들은 명절연휴를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소식이 이 추석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데워주는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진소희 18-09-23 08:17
 
정말 끊임없이 베풀고, 나누는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겠죠..?^^
모두 기쁘고 알찬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김라희루피나 18-09-23 07:56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안홍준 18-09-22 22:09
 
명절날이면, 필리핀 엄마분들도 고향이 생각나시겠어요.
그래도 한국에서도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이주현레아 18-09-22 17:08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짝짝짝~^^ 해피추석~~^^
이유정 18-09-22 14:34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김창수라파엘 18-09-22 13:16
 
외로운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꿍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욱안토니오 18-09-22 12:04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기차놀이 18-09-22 10:22
 
이렇게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추석~!^^
신은정스텔라 18-09-22 06:55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이정혜 18-09-21 20:04
 
날이 갈수록 점점 밝아 지고, 익숙해지는 웃음들을 봅니다.
 
한글을 통해 서로가 소통해 볼 수 있는 날도 이제 머지 않았겠네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김여진에카 18-09-21 17:54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박현성 18-09-21 14:37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혁민바오로 18-09-21 12:53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백주학 18-09-21 09:22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기리니 18-09-21 08:46
 
언제 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귀한 대접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이제 우리의 가족입니다^^
최영미이사벨라 18-09-21 07:32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면 항상
기분이 좋고, 든든합니다.^^
서로 웃고 즐기며, 마음을 나누는 정다운 현장이네요.^^
소화데레사 18-09-20 23:57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교실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할게요! 브라보!
최용수 18-09-20 20:54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이주혜마리아 18-09-20 17:15
 
행복이 가까이 있어도 발견하지 못한 채 먼데 있는 것만
바라보는 눈 뜬 장님처럼 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를 보고 있으면 많이 깨닫습니다.
류솜 18-09-20 15:41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오는 배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쿵푸팬더 18-09-20 13:48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세상이 외롭지 않다는걸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성민시몬 18-09-20 12:47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박문수 18-09-20 10:2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필리핀 엄마들도 활기찬 날들을 보낼 수 있네요.
서로 교류도 하고 친목도 다지면서^^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김은선미카엘라 18-09-20 06:55
 
다문화란 말을 긍정적으로 보면, 참 좋은 의미이기도 합니다.
세계를 품에 안고, 아이들이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에 좋은 인재들을 키워낼 가능성이 그만큼 큽니다.^^
박만철 18-09-19 21:16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배연희파비올라 18-09-19 18:51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불가사리 18-09-19 16:23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도희 18-09-19 13:54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다문화 모임을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최성근라파엘 18-09-19 12:47
 
사랑이 담긴 웃음, 민들레 다문화 사진이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늘 천국 지상으로 사는 민들레마을 나눔..
민들레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라이언킹 18-09-19 09:11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면서 서로가 힘든 일 들도 공유하시고,
한국 생활 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장선경 18-09-19 08:55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안수미요안나 18-09-19 07:39
 
사람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의식을 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채워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좋습니다.^^
임우혁 18-09-18 22:07
 
너무 화목해보이고 아름다워보입니다^^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윤솔마르첼라 18-09-18 18:20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늘 더불어 사는 삶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오현지 18-09-18 16:03
 
이 모임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하겠습니다.
얼그레이 18-09-18 15:1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김승준도밍고 18-09-18 12:03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맥스 18-09-18 10:28
 
사랑과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든 마음이 허전해 질 때
찾으면 참 좋은 친구 같은 곳입니다. ^^
백현지실비아 18-09-18 05:51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
유재영모세 18-09-17 21:59
 
매번 이번 다문화 모임에서는 어떤 풍경의 교실이 열렸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만큼 활기차고 멋진 모임인것 같아요.
언제나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예요~^^
박영석 18-09-17 20:3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다문화 엄마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배선희수산나 18-09-17 17:49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늘 희망차고 쾌활하고~ 참 행복한 소식이 많네요. 감동입니다.
 
좋은 사람이 뿌리는 영혼의 향기가 사람을 취하게 하네요.
천년거북이 18-09-17 16:04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황지은 18-09-17 14:46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이민아 18-09-17 10:39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함을  선사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지상의 천국입니다!
고맙습니다! 천사님들~
차슈 18-09-17 08:34
 
모두 활기차고 아름다운 이 다문화 모임을 사랑할 것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한글교실도 화이팅!
서유정노엘라 18-09-17 08:09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ㅅ
이수정카밀라 18-09-17 07:35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 사진속처럼 즐겁고 기분좋은 모임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민로사리아 18-09-16 22:59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브라보 홧팅~~ ^^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영찬 18-09-16 20:03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희진실비아 18-09-16 17:04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다들 힘을 얻어 가셨길 바랍니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하나가되시길..
황아름 18-09-16 15:03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레이 18-09-16 13:07
 
문화교류도 되고 참 괜찮은 모임 같아요.
응원하며 파이팅 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남주혁미카엘 18-09-16 12:24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소속감으로 한데모여
사람에 대한 외로움도 달래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군요...^^
날이 갈수록 점점 밝아 지고, 익숙해지는 웃음들이 정겹고 흐뭇합니다.
윤성아 18-09-16 10:03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송예은마르타 18-09-16 06:21
 
필리핀 엄마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 진정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세요..
두분의 사랑 최고네요^^
민세실리아 18-09-15 23:18
 
민들레 다문화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박찬기 18-09-15 20:47
 
필리핀 다문화 가정에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이웃으로 있어 주실 것 같네요. 든든합니다.
이민선올리바 18-09-15 18:55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서연희 18-09-15 15:35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와 적응하기도 쉽지 않으실 테고, 향수병, 언어적인 문제로 외로울 필리핀 엄마들에게 든든한 사랑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노재민치릴로 18-09-15 12:28
 
민들레 국수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을 손님들을 초대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천사 베로니카님께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요정 18-09-15 11:03
 
이분들이 더이상은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도 않고 우리사회의 일부분으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글을 깨우치시면 아마도 더 수월하실 걸로 기대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해요!^^
초코송이 18-09-15 08:12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이미진안나 18-09-15 07:35
 
보고만 있어도 그냥 좋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도민호 18-09-14 22:3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전해주시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다문화모임을응원합니다.
공재민 18-09-14 20:46
 
타국에서, 어쩌면 친구도 없고 참 외로우실 수도 있는데,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이! 그것을 해결해주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다문화모임^^
이민정요안나 18-09-14 17:30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임소영 18-09-14 15:26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파란하늘 18-09-14 13:27
 
이분들도 타국에 와서 말이 안통하는 제일 힘겨운 일들을 겪으셨을텐데
이번 한글교실로 인해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권재욱모세 18-09-14 12:06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라벤더 18-09-14 10:25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이미진세실리아 18-09-14 06:16
 
매번 이번 다문화 모임에서는 어떤 풍경의 교실이 열렸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만큼 활기차고 멋진 모임인것 같아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은 최고예요~^^
임정철 18-09-13 20:37
 
이분들도 타국에 와서 말이 안통하는 제일 힘겨운 일들을 겪으셨을텐데
이번 한글교실로 인해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미정수산나 18-09-13 17:20
 
필리핀 엄마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 진정한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세요..
두분의 사랑 최고네요^^
닌자 18-09-13 14:49
 
이런 모임까지 만드셨다니 정말 놀라워요.
정말 이제는 필리핀 하면! 너무 친숙하고 내 이웃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요^^
강형민고스마 18-09-13 12:46
 
민들레의 사랑은 끝도, 쉼도 없는 듯 합니다. 이곳을 방문할때마다 감동, 또 감동입니다.
정희영 18-09-13 10:42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진심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필리핀 가족들 아자아자 화이팅!
파란고양이 18-09-13 08:45
 
항상 마음으로는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문화모임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화이팅.
김유미파비올라 18-09-13 07:46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 것은 저뿐만이 아닐 것 같아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봉진호 18-09-12 20:23
 
한국에서 한국인의 모든 습성에 따라 살아가려는 분들을
우리는 우리와 다르다고 차별합니다.
모든 노력들은 묵인 되고요.
한국인의 가장 안 좋은 모습입니다.
고쳐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송유미안젤라 18-09-12 17:20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아주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기쁩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다해 18-09-12 15:5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 희망의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 응원에 우리 모두 동참합니다.^^
칭다오 18-09-12 14:34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되기를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인들과 다문화 엄마들이 하나가 되고,
노숙인들과 제소자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는 세상 아름답네요~ 저도 응원합니다.
이광호바실리오 18-09-12 13:50
 
문화교류도 되고 참 괜찮은 모임 같아요.
응원하며 파이팅 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멋쟁이 18-09-12 10:50
 
저도 마음이 지칠때, 좋은곳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그 덕분에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구영철요셉 18-09-12 07:49
 
고맙습니다.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짝짝짝~^^
이현주마리아 18-09-12 06:32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구승효시몬 18-09-11 23:47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가족들이 사는 모습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한성건 18-09-11 20:02
 
한국인의 정과 사랑을 이렇게 보여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모임과 한글공부 하시기 바래요.
송선화아델린다 18-09-11 17:23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국경을 초월해서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박희진 18-09-11 16:19
 
사랑이 가득한 풍경들은 시간이 봐도봐도 참 감동적이네요.
사진 속의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요^^
해바라기공주 18-09-11 13:53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윤상규필립보 18-09-11 12:56
 
한국에서 성장해갈 다문화 엄마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효정 18-09-11 11:12
 
놀랍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노효은스텔라 18-09-11 07:55
 
필리핀 다문화 주부들의 한국친정은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합니다. ㅎㅎ
윤영탁시몬 18-09-11 07:46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손예진젬마 18-09-10 23:19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보임 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김권일 18-09-10 20:25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이 제일 좋네요~한결같이!!^^
박수빈에스더 18-09-10 17:33
 
무조건적인 사랑은 모든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그런의미에서 응원드립니다.
봉혜진 18-09-10 15:15
 
민들레 다문화모임... 온전히 그 분들만을 위한 따뜻한 마음내기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이루어지니, 참 좋습니다.
페스티벌 18-09-10 14:05
 
다문화 엄마들이 사진속에서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큰 거 말고, 이 웃음을 지켜줄 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해 갔으면 합니다.
정현성안토니오 18-09-10 12:04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
고승민 18-09-10 10:33
 
포근한 사랑이 감돕니다.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태구레오 18-09-10 07:54
 
고맙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것이라고 알려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 모임 최고입니다!!~ 살라마뽀!!
권유진마르첼라 18-09-10 05:48
 
다문화 인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문희경루시아 18-09-09 23:36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땡큐!
한규호 18-09-09 20:02
 
차이와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차이는 서로가 존중해주고, 끌어안으며, 차별하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소미비비아나 18-09-09 17: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필리핀 다문화 가족을 비롯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들이 사라져 감을 느낍니다.
래빗 18-09-09 13:47
 
필리핀 다문화 가정이 한국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더욱 더욱 행복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임유석바오로 18-09-09 12:46
 
사랑에 관해서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저에게 정말 새롭고 희망찬 사랑을 알려주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병우 18-09-09 10:13
 
이렇게 같은 상황인 분들이 모여서 고향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웃고 떠들다보면 타지에서의 힘겨움도
어느덧 날아가 버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로로 18-09-09 09:51
 
사람사는 세상에 사랑과 정은 어딜가나 통하겠지요.
그만큼 사랑처럼 귀하고, 누구나 인정하는 보물이 없기 때문 아닐까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최이슬 18-09-09 08:31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소속감으로 한데모여
사람에 대한 외로움도 달래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답군요...^^
날이 갈수록 점점 밝아 지고, 익숙해지는 웃음들이 정겹고 흐뭇합니다.
나수정루피나 18-09-09 07:35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참 좋습니다.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마동석 18-09-08 23:47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kimHJ 18-09-08 21:14
 
사진속 모두들 참, 행복해 보이네요~
아마도 한국에 오셔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외롭고 힘든 일들도 많으셨을거예요..
그 마음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팅커벨 18-09-08 20:33
 
편견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엄마들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친구들 만나서 좋은곳에서 사랑받아서 행복하신가봐요~
모두 한국생활 건강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성훈율리오 18-09-08 18:59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브라보 홧팅~~ ^^
늘 감동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소영카타리나 18-09-08 18:00
 
엄마들 참, 행복해 보이네요^^
친구들 만나서 좋은곳에서 사랑받아서 행복하신가봐요~ 모두 한국생활 건강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꽃과나무 18-09-08 17:29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소통의 모임인 다문화모임을 응원할께요~~
에스프레소 18-09-08 15:49
 
필리핀 어머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의 기쁨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곱니다~!
루카스 18-09-08 14:14
 
민들레 공동체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즐겁게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격합니다! 
모두 건강 하시고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
마이클 18-09-08 09:3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정여울가밀라 18-09-08 07:09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성환 18-09-07 20:57
 
민들레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저까지 덩달아 웃게 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백선아에디타 18-09-07 18:57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필리핀 다문화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문클라우디아 18-09-07 17:19
 
살라마뽀!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르웨이숲 18-09-07 13:45
 
무더운 여름을 잘보내셨는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소식이 한 여름 더위를 잠시 식혀주는 시간이었을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김순호식스토 18-09-07 12:51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허니 18-09-07 09:07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네요.
행복해 보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유섭 18-09-07 08:57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안세실리아 18-09-07 08:09
 
살라마뽀!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소라블란디나 18-09-07 07:25
 
이제는 지구촌이라는 말이 있듯이
세계인 모두가 형제요 자매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사랑나눔도 그래서 더욱 의미를
갖게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설지현로사 18-09-06 23:45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필리핀 엄마들도, 타국생활에 많이 외로우실텐데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쭉 멋진모임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땡큐!!
문성철 18-09-06 20:17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민들레 처럼요...
임주미세실리아 18-09-06 17:07
 
아름다운 소리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 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엘사 18-09-06 14:11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울트라맨 18-09-06 13:34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하는 마음들을 가지는 것만으로
다들 표정이 너무나 밝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도정민필립보 18-09-06 12:07
 
함께 웃고 함께 웃는 민들레 사랑에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사랑을 알려주셔서요
팬더 18-09-06 10:13
 
세상의 그 어느 모임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이민재 18-09-06 07:05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ㅉ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지현우레오 18-09-05 23:09
 
감동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가족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지금처럼 사랑으로 함께해 주세요.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임규철 18-09-05 21:55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즐겁게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격합니다!
이성우 18-09-05 20:51
 
민들레 다문화 모임 행복한 풍경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하네요.
모두들 행복해 해서 저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박지헌 18-09-05 20:13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박진서플라비아 18-09-05 18:50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 아래모여
향수도 달래고, 한글도 배우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다워요.^^
파라사우루스 18-09-05 16:38
 
소외받는 이들 없이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문희리디아 18-09-05 15:27
 
고맙습니다.
행복능 부르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응원하며 함께갑니다.
민세실리아 18-09-05 14:49
 
와~ 50차 즐거운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
역시 한결같은 사랑 해피해피해서 좋습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김영미카타리나 18-09-05 14:20
 
함께하기에 즐겁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이 좋은 친구가 생기셨네요^^
이연주 18-09-05 14:13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