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9-29 13:56
2018. 9. 3 인문학 강좌 101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8,394  











2018. 9. 3 인문학 강좌 101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깨달음의 혁명

(지은이: 이반 일리치)

 

*주제 : 『 성장이 가져온 불평등을 넘어 인간을 회복하는 제도 혁명의 길!


■ 무익한 성장의 꿈을 버리고 ‘인간’을 회복하라

저자 이반 일리치가 이 책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우선 ‘성장’의 본질을 되묻는 것이다. 성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그 다음으로는 성장이 숨긴 목표가 법적, 정치적 제도들과 이데올로기로 고착화되어 민중들에게 강요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제도들은 그 자체로 무능과 저효율의 표본이기도 하다. 애초에 설계한 목표는 간 데 없이 제도의 극소수 구성원과 관리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변모해버렸기 때문이다. 학교가 학업 성취는커녕 학력 미달자만 양산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위한 대안으로 깨어있는 시민들의 ‘문화 혁명’을 주창한다. 일리치가 말하는 문화 혁명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일리치는 이렇게 말한다. “제도들은 오늘날 인간의 기본적 필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물품, 서비스, 복지제도의 종류들을 지시하고 감독한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는 조건에 대한 우리 자신의 통제력을 회복하는 길은 문화 혁명과 제도 혁명밖에 없다. 소수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억지로 제도를 발전시킴으로써 일으키는 폭력은 오로지 이런 혁명으로써만 막을 수 있다.” [제12장 참조]

■ 인간의 타고난 능력과 실존적 자유에 대한 깊은 신뢰

이반 일리치의 이런 생각에는 인간 능력에 대한 근본적인 신뢰와 희망이 숨어 있다. 인간 삶의 의미나 실존의 가치는 풍요나 제도로는 성취할 수 없고, 오로지 타고난 그의 자율성을 보장할 때만 가능하다는 생각이다. 바로 이 때문에 사회 개혁은 가장 인간적이고 근본적인 접근으로만 가능하다. 에리히 프롬이 이 책 머리말에서 이반 일리치의 사상을 “인본적 급진주의”(humanist radicalism)이라 규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일리치가 이 책 마지막에서 인용한 마르크스의 말은 일리치 사상의 근본적인 핵심을 요약해서 보여준다. “그들은 쓸모 있는 것만 만들고 싶어 하지만, 쓸모 있는 물건을 너무 많이 생산하면 쓸모없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사실은 잊고 있다.” 이 ‘쓸모’가 누구를 위한 쓸모인지는 다시 말하지 않아도 되리라.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생일잔치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케잌, 단팥빵, 크림빵, 포도, 귤,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비스켓, 과자,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추석선물, 찜질방티켓, 긴팔티, 남방, 바지, 조끼, 

운동화,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파스 



박태정 18-10-18 10:09
 
한달에 한번씩 이렇게 마음을 새로이 다잡고
다시 삶의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헬로우 18-10-18 08:28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그 자리에 우뚝 서 계시길.....
혜영세레나 18-10-18 07:52
 
몇장의 사진이지만 사진속에 비추어진 민들레센터 회원님들의 모습들이 [행복]해 보이네요...
민들레 인문학 시낭송 멋지게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브라보!!!
김한영 18-10-17 21:27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이은영 18-10-17 19:29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세세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찾아갑니다.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이소정마리아 18-10-17 18:14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따뜻함을 안고 돌아가시겠네요.
많이 많이 깨끗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존경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마르코 18-10-17 14:01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이영규 18-10-17 10:03
 
인문학이야 말로 이분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눈높이를 낮춘 인문학!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몰리 18-10-17 09:00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인문학 강좌 시간을 우리 손님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번 인문학 강좌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수고 많으셨네요.
안미주 18-10-17 07:49
 
같이 먹을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나눌 이야기를 준비하고,
서로 웃는 얼굴을 하면서, 살아가는 순간을 공유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야 말로 참 멋있는 모임이네요.
송정호마르코 18-10-17 07:49
 
고맙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브라보!
이재현 18-10-16 21:34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양진주그라시아 18-10-16 18:32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부의신 18-10-16 15:45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김창길미카엘 18-10-16 13:04
 
민들레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싶은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사합니다.
이윤호 18-10-16 10:30
 
한달에 한번 열리는 민들레의 작은 파티네요.
모두들 재미있게 즐기다가, 걱정들도 한 짐씩 덜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포지타노 18-10-16 09:46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배우는 것들도 결코 작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장희진잔다크 18-10-16 08:18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이지혁 18-10-15 21:26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조민아수산나 18-10-15 18:11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탁구왕 18-10-15 15:09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화이팅!
박형진안셀모 18-10-15 13:49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박완기 18-10-15 10:07
 
인문학강좌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짱아 18-10-15 08:47
 
항상 한결같은 사랑이 민들레가 점점 커져가는 원동력인듯 싶습니다. 두분의 헌신하시는 마음에 존경의 마음 표하고 싶습니다. 실천으로 옮기는 나눔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소희빅토리아 18-10-15 06:46
 
희망을 품고 깡총! 웃음에서 더 큰 웃음으로, 행복에서 더 큰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인문학강좌!
힘든 환경에서 살고 있으신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로이 18-10-14 21:15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모두가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은정카타리나 18-10-14 18:28
 
민들레국수집을 따스이 바라보는 시선들이 우리사회에 많다고 생각합니다.
VIP 손님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힘을내어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
havana 18-10-14 15:43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윤성철빈첸시오 18-10-14 12:46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는 말처럼
뜨겁게 솟아오를 새 희망을 믿습니다.
정지만 18-10-14 09:16
 
항상 한결같은 사랑이 민들레가 점점 커져가는 원동력인듯 싶습니다. 두분의 헌신하시는 마음에 존경의 마음 표하고 싶습니다. 실천으로 옮기는 나눔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인택 18-10-14 08:45
 
저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인문학강좌를 보고 나서부터 매사에 감사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에는 가난한 이웃을 봐도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제것을 나누어드리곤 합니다.
사랑나눔을 실천해보니 기분up 되고, 마음도 너무 뿌듯하답니다.
엄준성시몬 18-10-14 07:53
 
희망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진에스더 18-10-14 06:47
 
인문학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서로가 서로의 얼굴을 익히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정태현 18-10-13 21:42
 
물질적이고, 마음적이고 그런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저는 언제쯤이나 편견없는 고른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행보를 통해 늘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강은영실비아 18-10-13 18:26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인문학강좌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맘모스 18-10-13 15:00
 
안녕하세요.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william 18-10-13 13:52
 
배워서 남주는 것 아니라는 말은 말짱 헛말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를 떠올려보면
배워서 남주는 것 만큼 가치 있는 일도 없겠습니다.
서정길스테파노 18-10-13 10:51
 
가난한 이웃들과 매순간 함께하며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인문학 강좌 그 작은 강의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수용 18-10-13 09:41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문학 강좌 최고!!!
김재은 18-10-13 08:21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진정 살아가는 방법을 또한번 배울수 있어 축복입니다.
세상과 나누는 기쁨, 느끼게 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규정 18-10-12 22:42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임주미소피아 18-10-12 18:10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아이언맨 18-10-12 15:42
 
인문학강의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깨알같은 말씀들 항상 감사합니다~
남주용 18-10-12 13:47
 
희망의 인문학!!!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베르가못 18-10-12 10:24
 
나를 움직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나눔계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최기영마티아 18-10-12 08:32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원장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번에는 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경현스텔라 18-10-12 07:54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안민준 18-10-11 21:28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윤서세실리아 18-10-11 18:06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자수성가 18-10-11 15:13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노주웅야곱 18-10-11 12:58
 
언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 !!!! 
너무 좋아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늘 화이팅~
양세은 18-10-11 11:01
 
이 풍경에는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게 보고 갑니다.
이선혜 18-10-11 09:45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사랑을 모르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배선희 18-10-11 07:48
 
안락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너무 멋져요!
황민준 18-10-10 21:16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손수현수산나 18-10-10 18:02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반지의제왕 18-10-10 15:1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원찬로마노 18-10-10 12:19
 
인문학강좌가 무언지 잘 몰랐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알았습니다. 인간이 중심이 되는 세상, 나눔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강좌...
참 좋은 강좌같습니다^^
한우성 18-10-10 10:32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꼭 필요한 위안을 주는
시 한편의 힘!
좋은 시 읽으면서 내일을 향한 새로운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인문학 강좌 최고!
환타 18-10-10 08:42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 것 처럼 좋았는데요..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유청아젬마 18-10-10 06:58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피카츄 18-10-09 21:03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서지아카타리나 18-10-09 18:20
 
생생하고 뜨거운 나눔의 현장에는 언제나 웃음과 사랑이 존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Smith 18-10-09 15:27
 
내가 아닌 가족도 아닌 남에게 사랑의 나눔을 하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는지가.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두분 항상 늘 감사드립니다.
임대영토마스 18-10-09 13:27
 
요즘 세상에 볼 수 없는 따뜻함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좋은 시간이 된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코봉이 18-10-09 09:26
 
잔치집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인문학강좌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경준 18-10-09 08:45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표정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박주연수산나 18-10-09 07:07
 
다채롭게 진행하시는 인문학강좌!
저도 같이 참석하여 들어보고 싶습니다.
최선우 18-10-08 21:02
 
모두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분들이 웃을 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이수진마리아 18-10-08 18:07
 
이 세상의 가엽고 힘없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 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슈팅스타 18-10-08 15:29
 
행복한 마음에 저도 기쁜마음이듭니다.
모두 다 하나의 마음으로 사랑이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 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에 행복합니다!!
송용진라이문도 18-10-08 13:25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합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선물 감동 !!
백장미 18-10-08 10:39
 
아름다운 강의 감사합니다.
누가보아도 좋은 풍경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닮고 싶은 모습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
호돌이 18-10-08 09:34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
허진희 18-10-08 08:16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고, 성숙하게 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박훈 18-10-07 21:38
 
육체의 배고픔을 채워주는 일도 중요하지만,
영혼의 허기가 채워지지 않으면, 배고픔도 채워지지 않더군요.
민들레국수집의 그 영혼의 허기를 채우는데
상당히 큰 비중을 두시는 것 같아서 늘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며..
이미현마리아 18-10-07 19:15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힘에 놀랐습니다.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입니다^^!!
햇살아래 18-10-07 16:01
 
인문학강좌^^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종달새 18-10-07 13:07
 
인문학강좌 참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더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노은희 18-10-07 10:07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염수현 18-10-07 09:41
 
지금의 제 처지와 비슷하여 위안과 용기를 얻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회원님들과 국민멘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박여은 18-10-07 08:47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희망 공동체 ~브라보!
김동현 18-10-06 21:17
 
모든 사람들은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손소희마리아 18-10-06 18:25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인문학강좌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바나나우유 18-10-06 15:48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예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이런 시간들 자체가, 인생의 큰 전환점을 가져오기를...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전석규빈첸시오 18-10-06 12:38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희망입니다.
행복으로 웃는 얼굴 민들레 회원들,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모두 참 멋집니다.
yolo 18-10-06 09:42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는 하루하루가 고통이겠네요.
그런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101차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습 너무나 감동입니다.
김성만 18-10-06 08:23
 
인문학강좌도 좋지만, 서로 알아가며 관계를 쌓는 부분도 좋은 것 같습니다.
롤러코스터 18-10-06 07:54
 
감동~감동! 또 감동!!!^^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 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희망과 마음의 양식을 나누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자랑스럽습니다.^^
신영철요셉 18-10-06 07:48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차지호 18-10-05 21:04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성혜민도미니카 18-10-05 18:14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원장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스승님 감사합니다.
허광진안토니오 18-10-05 17:29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인문학강좌를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전현지 18-10-05 14:37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김진규 18-10-05 13:49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돌봐주시는 어버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익룡 18-10-05 11:36
 
시와, 얘기와 여유가 흐르는 인문학강좌!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코코몽 18-10-05 10:26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에 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그래서 소중합니다.
정은미 18-10-05 08:04
 
마음의 양식을 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말씀대로 이분들도 하루빨리 안정된 삶으로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권성재 18-10-04 22:02
 
밤이 되니 날씨가 싸늘해지네요.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언제나 응원하며 파이팅~~!
박미은카타리나 18-10-04 19:07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송이 18-10-04 16:05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감사드립니다 .
김서훈안드레아 18-10-04 13:22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행복히 쉬었다 가시길 바랍니다.
내 자신 속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꺼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우리는 항상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박태호 18-10-04 10:35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어보니...
정말 세상에는 힘든 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 일에도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해피투게더 18-10-04 08:31
 
두분은 참 아름다운 부부세요~
부부가 힘을 합쳐 어렵고 힘드신분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신기하고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신웅바오로 18-10-04 08:16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최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으로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계속 부탁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임수희이사벨라 18-10-04 05:27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이원호 18-10-03 22:45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찬수 18-10-03 20:5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오원석토마스 18-10-03 19:07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진심으로 가마드립니다.
김미란세레나 18-10-03 18:16
 
민들레 국수집도, 민들레 손님들도
모두 화이팅 하는 가을이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안유진알비나 18-10-03 17:40
 
힘없는 분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베로니카님.
필요한 것과 그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수고해주세요~~^^*화이팅!
정세은안나 18-10-03 16:11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참 소중한 민들레 주인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선우경철 18-10-03 14:39
 
민들레 공동체 사랑나눔이라면
인문학강좌는 희망, 행복나눔 같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쥬디 18-10-03 14:07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인희 18-10-03 10:35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김영택라이문도 18-10-03 09:53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이라는 시가 주는 메시지가 참 가슴을 울립니다.
우리의 사랑도 영원히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정아레아 18-10-03 08:18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행복하시길.
도승우모세 18-10-03 07:46
 
아름다운 인문학강좌 풍경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매달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젬마 18-10-02 21:57
 
가난한 이웃의 입장이 되어 배려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호 18-10-02 21:03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 나누는 것만 배워도
인생의 전부를 배우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면에서..
서영남대표님은 가장 좋은 스승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심윤영마리아 18-10-02 18:02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이서윤 18-10-02 16:15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멋지게 이끌어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인문학강좌라니, 생소하지만 너무 멋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니의 땀방울 !! 큰 사랑나눔의 행복으로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HWJ 18-10-02 13:11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브라보!
백민호안토니오 18-10-02 12:10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우리 모두의 꿈을 키우고 희망의 날개가 될 수 있어요. 파이팅!!
황선주 18-10-02 10:09
 
인문학강좌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미영안젤라 18-10-02 07:49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클로버 18-10-01 23:19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보리언니 18-10-01 20:30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살맛나는 세상을 꿈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읽어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사랑 그 자체입니다.^^ 감~~동~~~~~ >.<//
윤미향안나 18-10-01 19:16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 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안찬영토마스 18-10-01 18:2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늘 감동입니다....
짱둥이 18-10-01 14:20
 
민들레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이민선 18-10-01 13:44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임정운 18-10-01 10:08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으로 물들이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일상들~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모든 것은 다 마음 속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닐까.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일깨워 준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로봇독 18-10-01 09:32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과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다시금 몸과 마음을 곧추세웁니다. 서대표님 화이팅!!
최윤경 18-10-01 08:20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
희망이 없는 사람들...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시는 민들레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방준석안셀모 18-10-01 07:56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잔치를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이호정 18-09-30 23:49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은총 18-09-30 23:27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밥걱정 뿐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애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그러하겠지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장세실리아 18-09-30 20:46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착한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땡큐!
류소영루시아 18-09-30 18:06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꼬부기 18-09-30 16:29
 
항상 좋은말씀!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신재훈 18-09-30 15:57
 
희망을 부르는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길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소공녀 18-09-30 13:20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김재근도밍고 18-09-30 12:05
 
손님들의 희망부터 깨워주시려 노력하시는 것 같아
생각할 수록 참 기분 좋아 집니다.
김문섭 18-09-30 10:15
 
사회 모순과 편견에 도전하고 평생 꿈꿨던 나눔을 통해 사랑을 마음껏 베푼
민들레 수사님에게 배운 사랑을 이제는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실천할 차례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나경로사 18-09-30 07:42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마음도 넓어지고, 희망이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아아녜스 18-09-30 05:48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김찬호 18-09-29 22:51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신수미 18-09-29 21:15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최연우 18-09-29 20:43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진성 18-09-29 20:19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치치 18-09-29 19:17
 
앗! 101차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혜진 18-09-29 18:51
 
진심다해 다같이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배은진데클라 18-09-29 17:23
 
작디작은 겨자씨가 싹이 트고 자라나 큰 나무가 되듯이
따뜻하고 소박한 서영남 센터장님의 나눔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나아가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최고~
박루카 18-09-29 16:14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차은혜안나 18-09-29 15:37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힘차게 지지합니다.
사도요한 18-09-29 15:19
 
감동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탈 18-09-29 14:34
 
우리나라 최고의 시민대학 아닐까요. 자그마한 한두시간짜리 강좌이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