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27 14:53
2018. 10. 24 필리핀다문화모임51차 / 10. 17 다문화가정-한글교실132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967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51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오십한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옷, 생활용품, 샴푸, 린스, 칫솔, 비누와

아이들 과자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한지호, 프린세스, 안서현, 제셀라, 전은율, 쥬비, 레미,

헬렌자타아스, 오오드리, 오세현, PAZ INSIK, 로셀린, Abegail,

Euna Seo, 브래드, 레브론, GiAN KYLE, 아날다, 조이, 한태영,

이마리데스, 셀마, 오승준, 마가리따, Rubenis de luna, 프란시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8. 10. 17 한글교실 132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아도보, 포크첩, 판시, 후르츠샐러드, 마카로니샐러드, 마하블란카,

피클, 포도, 귤, 배, 사과, 빵, 초콜릿, 사탕,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긴팔, 남방, 치약, 칫솔



카오스 18-11-28 11:00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세영루시아 18-11-28 09:16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아내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두분 , 존경합니다.
신지선 18-11-28 06:15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라보 유어 라이프 ♡
박성광 18-11-27 21:03
 
너무 아름다운 시간!
화기애애 정말 행복해 보이는 풍경입니다...
모두들 이시간 만큼은 힘듬을 다 내려놓으시고,
더 발전되는 시간을 가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하은지 18-11-27 18:57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문현진 18-11-27 16:02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아주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기쁩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균 18-11-27 13:53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준호바실리오 18-11-27 12:02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현준 18-11-27 10:09
 
함께하기에 즐겁고 행복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이 좋은 친구가 생기셨네요^^
현지은 18-11-27 07:04
 
감동입니다...
필리핀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새들처럼 18-11-26 21:06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혜미소피아 18-11-26 18:26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서연아 18-11-26 16:02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많이 응원해요!
Happyday 18-11-26 13:15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감동입니다.
임홍준티토 18-11-26 12:1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달빛 18-11-26 10:14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조수영 18-11-26 07:38
 
서로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자연스러워 질 때 우리 모두의 삶이 밝아지고 아름다워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응원해요^^
이수미 18-11-25 22:00
 
어려운 이웃들이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소중하고 귀한 복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최고!!!!!!!!! ^^
오해미율리아나 18-11-25 19:2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한 나눔을 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단단해 지는 모습을 보고 늘 감탄해요~
송은지 18-11-25 16:07
 
세상의 찌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이시간만큼은 어수선했던 마음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다문화모임 고마워요.....
rlxkclsms 18-11-25 13:54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다문화 모임도 있고요^^
감사합니다.^^
태훈다니엘 18-11-25 12:08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송만호 18-11-25 10:13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대훈 18-11-25 08:18
 
이런 모임이 존재한다는것 그 자체가 감동과 사랑의 연속입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리고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을 내어줄 수 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의 삶이 나에게 찐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신소윤 18-11-24 22:31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신효정안젤라 18-11-24 18:08
 
우리의 모든 이웃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모시는 민들레 국수집!
역시나 언제나 진실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민들레 다운 민들레 사랑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
남재욱 18-11-24 15:49
 
타국생활이 참 만만치가 않지요..
낯선곳, 낯선 사람들, 의지할 곳도 없고, 언어의 문제도 있고, 친분을 쌓기도 힘들텐데.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진 모임이네요!!
감사합니다!! 최고네요!!^^
달래꽃 18-11-24 13:55
 
너무 아름다운 모습!
이 모임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하겠습니다.
김성욱마태오 18-11-24 12:26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최고!!!
심재호 18-11-24 10:54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정수정 18-11-24 07:33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teamin 18-11-23 21:02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너무 멋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김은별수산나 18-11-23 18:16
 
놀랍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김수진 18-11-23 15:01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이수혁프란치스… 18-11-23 13:21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아기곰 18-11-23 10:48
 
진득한 사랑이 여기 모여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까지 세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이학 18-11-23 08:46
 
와~즐거운 모임입니다 역시!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모임이 계속될 수록 나날이 소중한 추억이 되는 뜻 깊은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태린 18-11-23 06:38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 게 아닌가 합니다.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가훈 18-11-22 21:04
 
눈물나는 사랑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지연수산나 18-11-22 17:27
 
즐거운 파티네요^^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같네요!
역시 민들레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 아름답게 보고 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해요!!
송주희 18-11-22 15:03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언제나 가슴 깊이 뜨거운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세요.
한영주마리아 18-11-22 13:04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 아이들이 커서 민들레 집에 봉사 오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정은젬마 18-11-22 10: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미녀와야수 18-11-22 08:06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갖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오늘도 퐈이팅...
권소정 18-11-22 07:07
 
훈훈한 풍경...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페타치즈 18-11-21 21:18
 
동구에 사시는 필리핀 엄마분들을 초대해, 이렇게 달란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나눔 화이팅~!!
은영실비아 18-11-21 18:12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황도희 18-11-21 15:01
 
너무 아름다운 모임이네요~~^^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너무 화목해보이고 아름다워보입니다^^
사람의 향기가 글속에서 바로 제 코끝으로 전해져 옵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재민다니엘 18-11-21 13:00
 
와! 잔치집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다문화엄마들과 같이 어울리시는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이호성 18-11-21 11:38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스크림 18-11-21 08:50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힘겨운 사람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혜지 18-11-21 06:35
 
감사해요~~!!
주위를 밝히고, 작아지는 촛불처럼 매일매일 자신들을 희생시키는 베베모 가족 모두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밀러 18-11-20 22:41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행복한 모임 같아요.
다문화 가정에 대해 신경써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 민들레 덕분에, 더욱 관심이 갈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고은비수산나 18-11-20 18:22
 
필리핀 엄마들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너무 좋은 친구가 생겼네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고향에 대한 향수병이 나으시길 바랍니다.
모두 응원할께요^^
채시연 18-11-20 16:02
 
화목한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같은 분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 것만으로도 살아가는 큰 힘을 얻고, 위안을 얻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프리마돈나 18-11-20 13:40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펼친 다문화 엄마들의 아름다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이영일레오 18-11-20 12:05
 
모든 사람들을 행복 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이동준 18-11-20 10:20
 
행복한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양한 활동으로 민들레국수집이 한층 더 믿음직스러워지고, 든든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시나몬 18-11-20 08:43
 
다른 사람들이 물질에 욕심을 낼 적에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대표님은 사랑에 욕심을 내십니다. 참 아름다운 욕심입니다.^^
유정순 18-11-20 06:26
 
다 같이 웃으며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드뷔시 18-11-19 21:09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명주엘리사벳 18-11-19 18:17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경아 18-11-19 15:56
 
저도 마음이 지칠때, 좋은곳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그 덕분에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삼총사 18-11-19 13:59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의지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황민석안토니오 18-11-19 12:09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셨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이 땅에서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 올리는 멋진 파더 베드로!! 
사람을 섬기러 세상으로 걸어나온 민들레 수사님!!! 오래 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세요..
임효진 18-11-19 10:09
 
다문화 모임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서연 18-11-19 07:22
 
필리핀 엄마들의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박희찬 18-11-18 21:05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세영에스더 18-11-18 18:03
 
살라마뽀!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참 좋습니다.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최민성 18-11-18 15:03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감사드립니다.^^
표지호스테파노 18-11-18 13:10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에게 이웃에게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웃음소리가 여기 광주까지 들리네요~ 많이 웃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지세요.
정세베로 18-11-18 12:11
 
다문화 가정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사랑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내어주시는 사랑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나라의 큰자랑입니다.
김세실리아 18-11-18 10:05
 
민들레 사랑나눔의 따라올 수 없는 깊이는 이 세분의 하나같은 화합과 가족사랑이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화이팅 !
임민호 18-11-18 08: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귀한 가르침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마음의 양식을 먹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네요.
김팀장 18-11-17 22:13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부족한 한글을 알려주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파이팅하세요 !!!
이은영젬마 18-11-17 17:27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은하수다방 18-11-17 15:15
 
훈훈한 풍경...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재홍필립보 18-11-17 12:42
 
하루에 몇백명이 오는 손님들을 케어하시기가 정말 힘드실텐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조아람 18-11-17 11:31
 
필리핀 엄마들에게, 많은 배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고맙습니다.
다문화 모임 멋지네요^^
한지원보나 18-11-17 08:49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송범수 18-11-17 07:56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이번엔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네요!
언제나 더 발전된 나눔을 펼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박재일 18-11-16 21:12
 
진심 다해 다같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정승미 18-11-16 18:0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김루미 18-11-16 14:59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고, 국내의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을 위해
모임을 만드시더니... 또 한글 공부 모임까지 하시게 되네요.
이렇게 이웃의 어려운 점을 지나치지 못하는 민들레국수집의 깊은 심성이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은 만든 것이겠지요? 존경합니다.^^
세쌍둥이 18-11-16 13:21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사랑합니다.
진우루카 18-11-16 12:02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박둘희 18-11-16 10:05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손은채 18-11-16 07:57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피아노소리 18-11-15 21:05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그것이 다문화모임입니다~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백진희빅토리아 18-11-15 18:25
 
항상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한글교실 화이팅!!
차홍선 18-11-15 15:23
 
민들레 희망센터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에서 힘을 얻으며, 세상에 희망이 없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이 나게 합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땅콩 18-11-15 13: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신현수바실리오 18-11-15 12:03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함께 하니 이리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서로들 자발적으로 이모임에 참여해서 참 좋아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언제나 이런 환한웃음 보여주세요.
박에스더 18-11-15 10:17
 
이런분들이 분명 우리 주위에도 많을텐데...
왜 저는 살펴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하고 생각해 보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유소은 18-11-15 06:58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유승환 18-11-14 21:20
 
사회 구석구석이 다같이 웃을 수 있는 한국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희연수산나 18-11-14 18:23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국수집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 착한, 너무 좋은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단무지 18-11-14 15:09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최민막시모 18-11-14 13: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한혜경 18-11-14 11:18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드립니다!
보물상자 18-11-14 08:14
 
다문화! 하면,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박현주 18-11-14 07:26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자두공주 18-11-13 21:13
 
이분들이 어디에서 한글을 잘 배우시기 힘드실텐데.
이렇게 다문화 모임에서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나선호 18-11-13 17:05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아 18-11-13 15:22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라디오맨 18-11-13 13:37
 
민들레 다문화 모임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네요!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오지성바실리오 18-11-13 12: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로희수산나 18-11-13 10:12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은영헬레나 18-11-13 06:59
 
정말 행복한 공간, 따뜻한 공간.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망고쥬스 18-11-12 21:09
 
필리핀 엄마들까지 챙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정말 최고입니다~!
너무너무 최고인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김경태 18-11-12 17:04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은비 18-11-12 15:34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정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성규모세 18-11-12 12:35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나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지영미 18-11-12 11:30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아기공룡 18-11-12 08:19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김유정 18-11-12 06:00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하루하루...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secret 18-11-11 21:02
 
세상의 찌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이시간만큼은 어수선했던 마음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해지시길...
다문화모임 고마워요.....
이지효안젤라 18-11-11 18:07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민훈 18-11-11 16:14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이메아리 18-11-11 13:04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박소연 18-11-11 10:16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 브라보 홧팅~~ ^^
열렬히 응원합니다.
에메랄드 18-11-11 08:36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하는 마음들을 가지는 것만으로
다들 표정이 너무나 밝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임병욱시몬 18-11-11 07:53
 
살라마뽀!
함께하는 다문화모임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류지영 18-11-11 06:47
 
이렇게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물병자리 18-11-10 21:04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하나율리아나 18-11-10 18:05
 
필리핀 어머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의 기쁨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최곱니다~!
조형욱 18-11-10 16:02
 
힘겹고 힘겨운 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노력들이 참 소중합니다.
풍부한 나눔으로 살려낸 마법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치즈핫도그 18-11-10 13:5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과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의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오석준다니엘 18-11-10 12:46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민들레의 정신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사랑은 너무 경이롭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지혜수보나 18-11-10 10:14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늘 좋은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주희 18-11-10 07:1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공영석 18-11-09 21:08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수정 18-11-09 17:12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이 끈끈한 우정.
점차 발전해나가는 다문화 모임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무한 발전! 빌께요^^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현욱 18-11-09 15:0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류민안드레아 18-11-09 13:06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즐겁게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격합니다!
현주영 18-11-09 10:0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김유현 18-11-09 07:02
 
어려운 이웃들이 기대어 의지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주님의 복음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권희우필립보 18-11-08 21:00
 
시기와 질투, 차별과 따돌림으로 얼룩진 우리 사회의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으로 그 모습들이 점차 점차 줄어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의 다문화 모임! 정말 응원합니다^^
강지은로사리아 18-11-08 18:04
 
감동!!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민들레의 두 팔 벌린 가슴시린 사랑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박태수 18-11-08 16:0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레옹 18-11-08 13:40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현주 18-11-08 11:09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딸기에이드 18-11-08 09:02
 
가슴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짧은 글로라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이한성 18-11-08 07:31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이지형 18-11-07 21:35
 
차이와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차이는 서로가 존중해주고, 끌어안으며, 차별하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나은율리아나 18-11-07 18:29
 
꿈은 항상 이루어진다!
늘 용기를 주고 격려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얼마나 힘이 나는지 모릅니다.
다른 이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도훈 18-11-07 15:11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차민영안토니오 18-11-07 13:24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감사드립니다.^^
이은혜 18-11-07 11:15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꽁트 18-11-07 08:19
 
민들레 사랑나눔의 따라올 수 없는 깊이는 이 세분의 하나같은 화합과 가족사랑이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화이팅 !
강재범 18-11-07 07:36
 
훈훈한 풍경...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황진철 18-11-06 21:07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행복'이라는 실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0^♬
나눔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신하늘수산나 18-11-06 18:11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옹달샘 18-11-06 15:05
 
정말 민들레와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놀라운 은총입니다.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고등어 18-11-06 13:57
 
감사합니다.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감사드립니다.^^
송영수루카 18-11-06 12:07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있어 보입니다.
김호은 18-11-06 11:31
 
신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삶안에서 풀어 놓는
살아있는 이웃사랑은 오늘의 불안한 시대를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걱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지혜실비아 18-11-06 08:19
 
훈훈한 풍경...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이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황지현 18-11-05 21:31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오하나빅토리아 18-11-05 18:2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남상우다니엘 18-11-05 15:43
 
모든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르면 늘 이렇게 희망을 주시니
현실 속 갑갑한 생활도 잊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윤서마리아 18-11-05 13:10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황진호미카엘 18-11-05 12:02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다문화모임 화이팅!!!!
김동석 18-11-05 10:05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율리아나 18-11-05 08:03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짝짝짝~^^
민세실리아 18-11-04 22:19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이보람 18-11-04 21:04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
민수미요안나 18-11-04 18:56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최민혜 18-11-04 14:41
 
필리핀 다문화 모임으로 인해 필리핀 엄마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조금은 나아지시길 바랄께요.
민들레 감사해요!
전철민치릴로 18-11-04 12:56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다문화 가정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뽀빠이 18-11-04 11:04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Hippo 18-11-04 09:55
 
마음속 허기도 채워주시려는 노력!
참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다문화이웃들을 향한 행복한 선물
그모임을 응원합니다.
민혜지도미니카 18-11-04 06:59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유하경 18-11-03 21:09
 
필리핀 엄마들이 외롭지 않게 친목도 다지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정말 민들레 국수집 많은 프로그램이 너무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정수아글라라 18-11-03 18:17
 
민들레 희망센터 (다문화 모임)의 희망나누기를 응원합니다.
추운 날씨 건강하게들 나세요^^
유지현 18-11-03 15:04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고맙습니다.
임진섭바오로 18-11-03 12:56
 
누구나 해낼 수 없는 일을 늘 하시는 분들!
저는 항상 마음 뿐이라서 더욱 존경스럽습니다.
최영태 18-11-03 11:40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수호 18-11-03 10:02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십니다. 베베모 천사 감사합니다.
임정아 18-11-03 08:38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저에게는 길잡이이자 좋은책입니다^^
늘 파티를 여는것같은 분위기입니다~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송기호마르코 18-11-03 07:59
 
고맙습니다.
다들 자매같고, 친구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중심점이 되어 이 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다희소피아 18-11-02 23:26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힘차게!
탐험대 18-11-02 21:40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화이팅!!
엄혜리보나 18-11-02 18:11
 
많은 힘든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채세아 18-11-02 15:10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정은성빈첸시오 18-11-02 12:55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롤리팝 18-11-02 11:00
 
만나면 만날수록 정겨워지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배성운 18-11-02 08:30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늘 감동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정주연 18-11-02 07:51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8-11-01 23:1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가족모임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아자아자 파이팅!!
김현수 18-11-01 21:53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최미정루피나 18-11-01 18:35
 
이런분들이 분명 우리 주위에도 많을텐데...
왜 저는 살펴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하고 생각해 보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김성준마태오 18-11-01 15:28
 
차이와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차이는 서로가 존중해주고, 끌어안으며, 차별하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인선 18-11-01 13:29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다들 힘을 얻어 가셨길 바랍니다.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하나가되시길..
임정욱 18-11-01 10:30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녀스프 18-11-01 08:32
 
직접 와서 보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 넘쳐나네요.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전지혜비비아나 18-11-01 07:38
 
한국과 필리핀 사이에 아름다운 다리 하나가
든든하게 놓여지고 있네요.^^
송우영토마스 18-10-31 23:18
 
살라마뽀!!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조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문형 18-10-31 21:07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좋은 벗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기만 한걸요.
정말 멋져요^.^
늘 행복 넘치길 바랍니다.
이혜라도미니카 18-10-31 18:19
 
민들레 모임날이 이분들에게 의미깊은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이 모임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외칩니다. 브라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브라보!!
햄토리 18-10-31 14:07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 것은 저뿐만이 아닐 것 같아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말랭이 18-10-31 11:28
 
필리핀 다문화 주부들의 한국친정은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합니다.
전희진그라시아 18-10-31 09:50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이 분들과 우리를
따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수현제노 18-10-31 08:18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와 적응하기도 쉽지 않으실 테고, 향수병, 언어적인 문제로 외로울 필리핀 엄마들에게 든든한 사랑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연 18-10-30 22:33
 
차별 없이 편견 없이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손미은로사 18-10-30 19:25
 
더 갈 곳 없는 절망의 끝에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주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힘겨운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길 바랍니다.
김영수베드로 18-10-30 17:08
 
이런 교류가 성사되고있다니 대단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파이팅!
리시안셔스 18-10-30 14:32
 
모든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위로하고 배우는
이 시간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행복해 보입니다.
이현수시메온 18-10-30 13:10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임설희 18-10-30 11:02
 
필리핀 다문화 가정이 한국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더욱 더욱 행복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초록꿈 18-10-30 09:41
 
이렇게 같은 상황인 분들이 모여서 고향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웃고 떠들다보면 타지에서의 힘겨움도
어느덧 날아가 버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영지리타 18-10-30 07:01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한국에 와 살고 있는 필리핀의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여...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안선영소피아 18-10-29 23:59
 
행복한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쟈스민 18-10-29 21:04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18-10-29 19:58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마리아 18-10-29 18:11
 
항상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한글교실 화이팅!!
바람바람바람 18-10-29 15:15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조은경빅토리아 18-10-29 12:47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전성현 18-10-29 09:5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필리핀 다문화 가족을 비롯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들이 사라져 감을 느낍니다.
도민지비비아나 18-10-29 08:06
 
우리의 따뜻한 시선과 배려가 이 분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민애 18-10-29 07:38
 
하느님은 정말이지 세상 만방에 퍼져 계시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한층 삶에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글교실 이야기를 보면 제가 너무 좋습니다.
조나단 18-10-28 21:05
 
필리핀 엄마들에 대한 한결같은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길형우시몬 18-10-28 20:59
 
살라마뽀!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반가운 사람들과 재미나는 얘기도 하고, 고향 음식으로 파티도하고,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다문화 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김수진안젤라 18-10-28 18: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이보라발렌티나 18-10-28 15:07
 
사랑에 관해서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저에게 정말 새롭고 희망찬 사랑을 알려주셔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서경준 18-10-28 12:58
 
사진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해 보이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화이팅...
샤크 18-10-28 11:09
 
여럿이 힘을 합쳐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 든든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쇼. 민들레 손님들과 필리핀 엄마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엄청 든든하실 것입니다^^
심대현 18-10-28 08:22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배홍수모세 18-10-28 07:53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참 고맙습니다. ^^
주연헬레나 18-10-28 06:08
 
다문화가정의 엄마들이 모인 모임인가보네요...
다양한 방식으로 희망을 심어주는 이런 일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대단하십니다..
신희정미리암 18-10-27 23:51
 
축복입니다.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혜리 18-10-27 23:0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요..^^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쟈스민 18-10-27 22:19
 
민들레 다문화의 사랑나누기!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메리공주 18-10-27 20:23
 
51차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
로라 18-10-27 20:05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이순희아네스 18-10-27 18:59
 
만나면 만날수록 정겨워지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이 노력이 참 존경합니다.
우리들이 많이 배워야할 자세입니다.
김세리 18-10-27 17:32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아이스맨 18-10-27 17:14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그것이 다문화모임입니다~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박진다니엘 18-10-27 16:23
 
살라마뽀!
모든 어려운 분들이....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가족 모임 감동입니다.
송채원 18-10-27 16:15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응원합니다.
남궁지연 18-10-27 15:51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사람들이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브라보!
다해 18-10-27 15:40
 
행복한 민들레 공간에서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라니..
민들레의 끊임 없는 사랑을 발견한 저는 행복해 어쩔줄을 몰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엔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김은아 18-10-27 15:03
 
너무 반가운 마음^^ 한글은 많이 느셨겠죠?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파이팅 !!
한지혜세레나 18-10-27 14:59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을 맛보니, 세상에 어떤 따뜻함도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