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28 11:30
2018. 11. 28 인문학 강좌 103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417  










2018. 11. 28 인문학 강좌 103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지은이: 이반 일리치)

 

*주제 : 『 현대의 상식과 진보에 대한 급진적 도전


인간과 삶의 복원을 염원한 혁명가, 이반 일리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인간은 가장 가난한 삶을, 가장 무력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오로지 상품의 ‘필요’로 정의되고 화폐 경제 속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호모 오이코노미쿠스, 직장 밖에서는 어떤 의미 있는 일도 할 수 없고 임금 노동의 노예가 된 ‘산업 인간’ 호모 인두스트리알리스, 모든 것을 학교에서 배워야만 하는 호모 에두칸두스, 대지에서 뿌리 박고 정주하며 살던 인간에서 아파트에 ‘수용되는 인간’ 호모 카스트렌시스, 이렇게 인간을 지칭하는 기괴한 이름들은 모두 현대에 출현한 개념들이며 ‘현대인’의 다른 이름들이다.
일리치가 평생 간절히 염원했던 것은 ‘살아있는 인간’과 삶의 복원이었다. 그리하여 그는 인간을 추상화, 사물화, 도구화시키는 현대 문명에 맞서왔다. 그리하여 일리치는 구체적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들의 삶을 지금, 이곳에서 온전히 불태우는 삶을 살기를 바랐다.
에리히 프롬은 “일리치는 전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해방시키는 효과를 준다. 독자들로 하여금 틀에 박히고, 생기 없고, 고정관념에 가득 찬 관념의 감옥 문을 활짝 열고 생명 가득 찬 세상으로 나올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일리치는 지금 시대 인간 해방의 길을 여는 새로운 혁명가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서고 있다.


현대의 상식과 진보에 대한 급진적 도전

현대의 어두운 위기만큼이나 휘황찬란한 청사진과 공약들, 미래의 계획이 난무한다. 하지만 위기가 깊어갈수록 해결책을 찾기 전에 내가 지금 받고 있는 고통이 언제, 왜 시작되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익숙하고 당연한 현대의 풍경은 과거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인류의 오래된 전통과 급격하게 단절된, 가장 낯설고도 가장 기이한 모습이다.
일리치는 현대의 모든 삶의 분야를 인류 역사 전체 속에서 뿌리까지 파악하고자 했다. 그는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생각과 상식에는 역사적으로 그 뚜렷한 시작점이 있었고, 따라서 그 끝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일리치가 평생에 걸쳐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생각하는 법’이었다. 개인들의 의지와 생각을 삼켜버리는 현대의 ‘진리’, ‘상식’, ‘진보’라 불리는 것들을 ‘의심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그의 전언에 귀 기울여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도 지금 우리가 고통 받고 있는 이 삶의 방식이 원래부터 존재했던 것이 아니며, 인간 유전자에 새겨진 것도 아니고, 따라서 영원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에서 일리치가 선사하는 ‘깨달음의 축복’은 우리의 상상력을 옭아매고 있는 저주의 사슬을 풀어 버리고 다른 삶의 방식에 대한 상상력과 희망을 열어줄 것이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생일잔치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케잌, 단팥빵, 크림빵, 메론, 귤, 방울토마토, 배,

비스켓, 과자,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성탄선물, 찜질방티켓, 점퍼, 겨울내의, 바지, 장갑, 모자, 

운동화,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파스



은주미젬마 18-12-12 18:12
 
오늘도 민들레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유혜선 18-12-12 16:46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꽁치아가씨 18-12-12 13:03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happy christmas!!
차민성바실리오 18-12-12 12: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올한해도 누구보다 애써주신 두분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종일 18-12-12 10:12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고재희올리바 18-12-12 08:04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가난한분들을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해피 크리스마스!
박유희 18-12-12 07:53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김정욱 18-12-11 22:1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안혜진실비아 18-12-11 18:05
 
인문학 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나현정 18-12-11 16:01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쏭아지 18-12-11 13:36
 
나눔으로 전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화이팅!!" 을 외칩니다.
Merry Christmas!
도승훈미카엘 18-12-11 12:1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글이나 사진으로 가까이 대할 때마다 작은 것,
숨겨진 것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을 누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주민우 18-12-11 10:29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현지숙 18-12-11 07:30
 
힘든처지에 있는분들 일텐데...표정은 밝아 보이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제게 큰 감동을 주었어요!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문지은로사 18-12-10 23:37
 
HAPPY CHRISTMAS!^^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고윤정 18-12-10 22:16
 
멋져요!!!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내년엔 저도 vip손님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즐거운 연말 되세요!
merry christmas!
한율리아나 18-12-10 18:10
 
민들레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싶은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했어요!
손현정 18-12-10 15:26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나태용마태오 18-12-10 13:09
 
날마다 행복한 인문학강좌.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고 말씀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영민 18-12-10 11:07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2019년에도! 파이팅!!
soji 18-12-10 08:30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국민 맨토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
이지은 18-12-10 07: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인문학강좌를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베마리아 18-12-09 21:04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얼!!
오혜진미리암 18-12-09 18:39
 
Merry Christmas !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진심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착한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김유준 18-12-09 17:47
 
인문학강좌를 통해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베이비 18-12-09 14:44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용생활인들에게 살아갈 힘과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태껏 들은 강의중 인문학강좌가 최고라 여겨집니다.
유홍일루카 18-12-09 12:48
 
힘겨운 이웃들이 진정으로 기댈 수 있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함께 모여 힐링이 되는 시간이고...함께 모여 행복을 일구어 나가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시간을 응원합니다.
임기태 18-12-09 10:06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인문학강좌! 파이팅!!
류소영안나 18-12-09 09:25
 
Happy Christmas!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너무나 감사합니다.
2019년에도 계속 따듯한 행복 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윤아실비아 18-12-09 08:06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정선호 18-12-08 22:3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따뜻함을 안겨주시고 이분들의 천사가 되어주셔서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김헬레나 18-12-08 18:06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유혜경 18-12-08 16:01
 
연말이라 정신없이 바쁜 세상속에서 쫓기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들어오면 시간이 멈춘듯 고요해집니다.
평화로워집니다.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비결, 무엇보다 자신에게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허락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콩콩이 18-12-08 14:04
 
올한해도 너무 수고해주셨습니다.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2019년도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병훈사무엘 18-12-08 12:07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원재석 18-12-08 10:14
 
민들레 공동체의 인문학강좌 풍경이 마음이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이순정 18-12-08 07:25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민형우 18-12-07 22:21
 
세상살이에 지친 마음을 유일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지요.
이시간 만큼은 정말 아름다리 아름다운 마음을 품고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2019년에도 화이팅! 화이팅!
주미글라라 18-12-07 18:0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아요!
차민주 18-12-07 15:54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울타리...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미운오리 18-12-07 13:34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우리 모두의 꿈을 키우고 희망의 날개가 될 수 있어요. 파이팅!!
한영호시몬 18-12-07 12:04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반성하며 동참합니다.
강동훈 18-12-07 10:23
 
행복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
처음 접한 민들레국수집..아, 이런 모습이었구나 하고 반갑고 사랑이 가득 차 있어 기뻤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정현정 18-12-07 07:46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손희진 18-12-06 21:02
 
인문학강좌는 일반인들은 들을 수 없고 민들레 센터 이용생활인들을 위한 것인가요?
평소 수사님의 강의를 너무 듣고 싶은데 기회가 닿지 않네요... ㅠ
연말이니,, 꼭 찾아뵙고 싶네요!!
조만간 꼭 찾아뵐께요!
아람유스티나 18-12-06 18:16
 
사랑의 형상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형체가 없는 사랑의 형체를 만들어
눈에 선하게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정태 18-12-06 16:05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그린트리 18-12-06 13:05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이웃에 대한 열정이 오늘날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MERRY CHRISTMAS!!
손지훈파비아노 18-12-06 12:10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쿠키 18-12-06 10:04
 
민들레는 가장 빛이 납니다. 
주는사람도 행복하고 받는사람도 행복한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민들레의 모습입니다.
박은별 18-12-06 08:05
 
외로운분들이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대하고 대화할 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전부다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 2019넌도 화이팅!
안나경글라라 18-12-06 07:49
 
감동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최고!
온 세상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복음의 기쁨
조성진비오 18-12-05 23:29
 
미리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좌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수희 18-12-05 21:13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샬롬
주민아수산나 18-12-05 18:02
 
인문학강좌의 진지하고 즐거운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외롭고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민들레마을 인문학강좌가 최고 선물입니다. ^^
유세아 18-12-05 15: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내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파이팅~~
줄리엣 18-12-05 13:34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늘 하루하루 일년 내내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김은석도밍고 18-12-05 12:11
 
연말이라 정신없이 바쁜 세상 속에서 쫓기다가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 들어오면 시간이 멈춘듯 고요해집니다. 평화로워집니다.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비결, 무엇보다 자신에게 여유롭고 한가한 시간을 허락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유혜지 18-12-05 10:16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정지은 18-12-05 07:03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대혁 18-12-04 22: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사로운 사랑....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세라로사리아 18-12-04 18:16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조혜정 18-12-04 16:03
 
잘될꺼야, 오늘도, 내일도, 2019년도....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안에서 주문을 외워봅니다. 화이팅!!!
병아리 18-12-04 13:04
 
계절마다 풍경은 틀리지만 VIP손님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야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백문섭리오 18-12-04 12:0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김카타리나 18-12-04 10:08
 
모두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노하영 18-12-04 08:26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서지영데레사 18-12-04 07:58
 
고맙습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차수현가밀라 18-12-03 23:29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망고 18-12-03 21:50
 
인문학 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 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 미소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 강좌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강의입니다. 응원드리며 화이팅~
오원석다니엘 18-12-03 20:59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남은 삶을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동행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민정클라우디… 18-12-03 18:0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따뜻함을 안겨주시고 이분들의 천사가 되어주셔서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오정섭 18-12-03 15:55
 
모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별스타 18-12-03 14:22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김마르코 18-12-03 12:03
 
짧지만 임펙트가 강한 강의네요!! 이 글을 읽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인문학강좌 소식 안에서 느꼈습니다.
도승환 18-12-03 10:22
 
사진 속 모든분들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즐거운 인문학강좌 시간이었겠죠...
변함없이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경애 18-12-03 08:38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윤소이 18-12-03 07:56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장택민 18-12-02 22:41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우나경레지나 18-12-02 20:39
 
축복입니다.
지친 삶에 작은 위안이 되는 이런 시간들이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더욱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인문학 강좌 최고입니다!!
안미선소피아 18-12-02 19:24
 
인문학강좌...
그 풍경이 참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ㅜㅜ메리크리스마스예요~!!
박에스더 18-12-02 17:57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현주 18-12-02 16:16
 
†. 메리크리스마스!
올해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겠습니다.
정말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힘내세요!
눈사람 18-12-02 14:38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황진우도미니코 18-12-02 12:04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손석준 18-12-02 10:12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손윤서 18-12-02 07:38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김성우 18-12-01 21:4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장은영보나 18-12-01 20:59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지애에스더 18-12-01 18:02
 
정말 돈으로도 살수없는 배움과 나눔입니다.
진심이 없다면 할수없는 일!
너무 훌륭하고 감사한 민들레수사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정서아 18-12-01 16:24
 
하늘도 맑고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도로시 18-12-01 13:18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박은호시몬 18-12-01 12:06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내일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박태경 18-12-01 10:22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언제나 응원하며 파이팅~~!
옹달샘 18-12-01 08:28
 
섬세한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따뜻한 마음 지니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남궁지연 18-12-01 07:59
 
해피 크리스마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나영루시아 18-11-30 23:19
 
참 소중한 민문학강좌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드로메다 18-11-30 21:03
 
언제나 처음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박홍근모세 18-11-30 19:58
 
은총입니다.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
권소희글라라 18-11-30 17:41
 
민들레 수사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진정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신혜미 18-11-30 15:04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이 지나면, 12월이네요.
한해동안 인문학강좌 최고였어요!
내년엔 더 좋은 모습 기대할께요!^^
바니바니 18-11-30 13:18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공재현 18-11-30 11:21
 
섬세한 사랑 나눔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따뜻한 마음 지니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나폴리 18-11-30 09:20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최수진소피아 18-11-30 09:17
 
해피 크리스마스!
인문학강좌에서 배우는 기쁨이 있으실꺼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훈훈하네요.
제 마음이 따뜻해져요~
복음의 기쁨
민들레 인문학강좌
조민아 18-11-30 07:56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정혁루카 18-11-29 23:09
 
고맙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차재환 18-11-29 22:14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
윤재희실비아 18-11-29 19:07
 
생생하고 뜨거운 나눔의 현장에는 언제나 웃음과 사랑이 존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한석미카엘 18-11-29 17:59
 
은총입니다.
좋아하는 책한권 서로 읽고 이야기하고 나면 마음이 힐링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재희 18-11-29 16:01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몽 18-11-29 13:18
 
물질적이고, 마음적이고 그런 무한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저는 언제쯤이나 편견없는 고른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행보를 통해 늘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찬호미카엘 18-11-29 12:38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임재석 18-11-29 10:02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감사드립니다.
오하미 18-11-29 08:17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문지현로사 18-11-29 07:58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박용민 18-11-28 22:26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수사님! 너무 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수고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김혜진 18-11-28 21:00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 일상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희망이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네요.
박수와 응원 끊임없이 보내드려요.
밀크 18-11-28 20:59
 
사진의 모습을 보며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김엘리사벳 18-11-28 19:22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배민영실비아 18-11-28 17: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여서! VIP손님의 앞날은 밝네요!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제가 열심히 응원할게요.
인문학강좌 화이팅!!~~~
은주연 18-11-28 16:09
 
변함없이 인문학강좌를 이끌어주셔서 ~~ 감사드립니다! 힘내시라 전하고싶네용!
김준희 18-11-28 15:56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오가닉 18-11-28 15:02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는 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조각배 18-11-28 14:57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채은희 18-11-28 13:49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정훈레오 18-11-28 13:08
 
민들레 수사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진정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곽재훈막시모 18-11-28 12: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내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두분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파이팅~~
임주호 18-11-28 11:46
 
인문학강좌에서 배우는 기쁨이 있으실꺼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훈훈하네요.
제 마음이 따뜻해져요~
앞으로도 쭈욱 즐겁고 행복하게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