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1-26 14:33
2019. 1. 21 인문학 강좌 105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953  










2019. 1. 21 인문학 강좌 105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욕망사회

(저자: 성정모 / 역자: 홍인식)

 

*주제 : 『 자본주의 시대 욕망의 이면 


끝없는 탐욕의 시대
무엇이 우리를 욕망하게 만드는가?

해방신학의 지평을 ‘인간의 욕망 문제’로 넓히다!

저자는 욕망사회가 욕망의 모방 또는 전염에 의한 것이라고 말한다. 타인이 욕망하는 것을 따라 욕망하면서 서로 더 많이 가지기 위한 폭력과 전쟁을 낳는다는 것이다. 인류가 이로 인한 불행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최악의 불평등한 경제구조를 바꿀 뿐만 아니라 인간 개개인도 욕망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상품과 욕망의 노예에서 벗어나 삶의 주인으로 깨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원한다. 그리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얻게 되자 결핍에 시달린다. 이처럼 원하는 걸 얻었음에도 채워지지 않고 또 다른 결핍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프로이트는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죽음’뿐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우리의 욕망이 결코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욕망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현대 사회에서 ‘욕망’의 의미는 긍정적이지 않다. 욕망은 ‘소비’의 측면에서 삶의 동력이 되지만, 무언가에 대한 끝없는 갈증과 탐욕으로 비치는 부정적인 측면이 더 크다. 그렇다면 도대체 욕망은 무엇이며 우리는 왜 욕망하는 것일까?


이 책은 권력과 부를 가진 자들로부터 해방하여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해방신학을 모토로 하여 욕망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본주의 사회 곳곳에 침윤된 욕망의 모습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삶을 지배하는 욕망의 본질을 깨닫고 그것을 변형시켜야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욕망사회의 문제를 “우리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인식, 즉 ‘무엇을 욕망하는지도 모른 채 끊임없이 욕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탐욕의 시대, 끝없는 욕망의 순환고리에서 우리는 벗어날 수 없다. 이 책이 “자본주의를 성찰하는 기회가 되고 우리의 욕망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욕망사회에서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비춰주는 빛”이 되기를 바란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생일잔치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케잌, 단팥빵, 크림빵, 수박, 귤, 토마토, 사과, 배,

비스켓, 과자, 초콜릿,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점퍼, 겨울내의, 바지, 장갑, 모자, 

운동화,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파스 



박은혜안나 19-08-01 13:02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한세영 19-02-19 15:03
 
너무 아름다운 현장입니다!!
이시간 만큼은 힘겨움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로맨틱한남자 19-02-19 13:10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신정수요셉 19-02-19 12:04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김석규 19-02-19 10:19
 
저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인문학강좌를 보고 나서부터 매사에 감사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에는 가난한 이웃을 봐도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제것을 나누어드리곤 합니다.
사랑나눔을 실천해보니 기분up 되고, 마음도 너무 뿌듯하답니다.
이윤아 19-02-19 09:34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심보라 19-02-19 07:02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하경원 19-02-18 21:08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분들은 곯은 마음까지 케어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안유진소피아 19-02-18 17:43
 
인문학강좌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오혜수 19-02-18 15:47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정혜나 19-02-18 13:06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정범안드레아 19-02-18 12:14
 
민들레 인문학! 직접 들어 보지 않아도
많은 것을 배우는 특별한 강좌네요.
응원합니다^^
고정호 19-02-18 09:57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수채화 19-02-18 08:32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송경아 19-02-18 07:14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권재민 19-02-17 21:14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미라로사 19-02-17 18:33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손윤아 19-02-17 16:15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할리 19-02-17 13:19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준일바오로 19-02-17 12:06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지지합니다.
김민혁 19-02-17 10:03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응원해요!
다홍 19-02-17 08:20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권혜미 19-02-17 07:04
 
한달에 한번씩 이렇게 마음을 새로이 다잡고
다시 삶의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김주현 19-02-16 22:34
 
나를 움직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김은하빅토리아 19-02-16 18:1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나눔을 하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정형도 19-02-16 16:35
 
멋져요!!!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vip손님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겠습니다.
감동!
참깨 19-02-16 14:53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세중다니엘 19-02-16 12:03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봉주 19-02-16 10:10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슈퍼마리오 19-02-16 08: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유세라 19-02-16 07:12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에델바이스 19-02-15 21:53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며 파이팅~~!
정미나헬레나 19-02-15 17:5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함께 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임현숙 19-02-15 15:47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볼링의신 19-02-15 13:46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이남길안토니오 19-02-15 12:04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분들, 이웃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정택 19-02-15 10:24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모모 19-02-15 08:09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유주현 19-02-15 07:17
 
민들레 하나하나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 들여다보고 있으면 부끄러워 집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지영수 19-02-14 21:10
 
좋은 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화이팅!
유연희실비아 19-02-14 18:09
 
민들레 안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에 좋은일만 많기를 기도합니다.
박정인 19-02-14 15:09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도토리 19-02-14 13:13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박병준시몬 19-02-14 12:09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나와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더 편안해지네요~ ^^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응원하겠습니다~!
송지혁 19-02-14 10:07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체리 19-02-14 07:4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멋지게 변신되기를...^^
이윤서 19-02-14 05: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동행입니다.
훌륭하신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똑똑한남자 19-02-13 21:03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이유정소피아 19-02-13 18:16
 
가난하고 착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오현아 19-02-13 16:02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샛별 19-02-13 14:14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예쁜 마음까지 만들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조성규미카엘 19-02-13 12:24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
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조혜진안나 19-02-13 09:07
 
힘든처지에 있는분들 일텐데...표정은 밝아 보이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제게 큰 감동을 주었어요!
좋은 강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쏨이 19-02-13 07:40
 
세월이 갈수록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
정재은 19-02-13 04:12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분들, 이웃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고성준 19-02-12 21:09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유정희수산나 19-02-12 18:06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마음껏 나누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손님분들의 마음까지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많이 감동하고 갑니다^^
봉화영 19-02-12 16:10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밥걱정 뿐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애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그러하겠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도레미송 19-02-12 14:13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하진수다니엘 19-02-12 12:14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소이 19-02-12 10:08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프리지아 19-02-12 08:08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박수영 19-02-12 07:29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롱롱이 19-02-11 21:29
 
오늘 하루도 민들레 덕분에 행복합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하나젬마 19-02-11 18:18
 
민들레 작은 희망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어서 기운 차려서 사회에 일원으로 복귀되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한혜현 19-02-11 16:13
 
인문학 강연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요.^^
민들레 최고최고~~^-^
젠틀맨 19-02-11 13:38
 
인문학 강의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신듯!!!^^
이영수다니엘 19-02-11 12:19
 
물건이건 인간관계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파이팅~~
이현오 19-02-11 10:06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손님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쨍슈니 19-02-11 08:06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이윤지 19-02-11 04:36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하울의성 19-02-10 22:01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인문학강좌 풍경...!!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이하나수산나 19-02-10 18:15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존경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은주연 19-02-10 16:01
 
인문학강좌라니,,, 참 신선하다는 표현이 떠올라요,,,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츕스 19-02-10 13:26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를 정말 많이 응원해요!
김민규요셉 19-02-10 12:05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서형욱 19-02-10 11:08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koko 19-02-10 09:0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
송유민 19-02-10 07:17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고순자 19-02-09 22:36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한서영도미니카 19-02-09 18:08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멋지게 이끌어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인문학강좌라니, 생소하지만 너무 멋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니의 땀방울 !!
큰 사랑나눔의 행복으로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나민정 19-02-09 16:11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길동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의 친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그린티 19-02-09 14:03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저를 철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는 저를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형석마태오 19-02-09 12:07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혜영 19-02-09 10:54
 
사진 속 모든분들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즐거운 인문학강좌 시간이었겠죠...
변함없이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황비홍 19-02-09 09:03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여진 19-02-09 08:05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독고세준 19-02-08 23:19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한영원 19-02-08 21:03
 
그 명성만으로도 멋졌는데~
정기적으로 이렇게 파티가 열리네요.^^
너무 고맙습니다..인문학강좌..
은도희수산나 19-02-08 18:35
 
인문학강좌라니,,,,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너무 경이롭습니다.
은혜선 19-02-08 16:00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파이팅~
로맨스 19-02-08 14:30
 
많은 분들과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는 인문학강좌가 너무 좋네요!
추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감사합니다!
신영준루카 19-02-08 12:37
 
손님분들의 마음까지 헤아리시는 인문학강좌란 시간이 참 값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유민정 19-02-08 10:07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치타 19-02-08 08:01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신승우비오 19-02-08 07:59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정소연 19-02-08 06:01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쟈스민 19-02-07 22:01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조금만 도와 줄 수 있다면 스스로 일어 설 수 있을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박나희카타리나 19-02-07 18:50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박지헌 19-02-07 15:46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호빵 19-02-07 13:44
 
힘겨운 삶도 나누고자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웃에게 작지만 마음의 위로를 해주시는 인문학강좌 저도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주헌비오 19-02-07 12:11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김지훈 19-02-07 10:07
 
민들레 인문학을 이끄시느라 두 분이 참 열심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은 늘 칭송받아 마땅합니다.
카스테라 19-02-07 08:27
 
매달 서영남 선생님의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새롭습니다!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편견이 아닌 올바른 눈으로 볼 줄 아는 마음의 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헤정 19-02-07 07:01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내일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인믄학강좌 화이팅!!
최은미소피아 19-02-06 23:29
 
감동입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들렌 19-02-06 21:45
 
이렇게 모임에서
좋은글들을 배울수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인문학강좌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모두 행복한 한해되세요!
임선희율리아나 19-02-06 18:07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윤주 19-02-06 16:05
 
진실 된 마음으로 넘어진 사람들을 꽉 안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체온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같은 모습에 정말 맘이 다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로보캅 19-02-06 14:52
 
마음 놓고, 쉴 곳이 없는 사람들!
그래서 매일 매일 조금씩 더 지쳐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유일한 쉴 곳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김정석바실리오 19-02-06 12:28
 
인문학강좌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김혜연 19-02-06 10:02
 
행복한 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마음이 많이 따뜻해지셨기를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펭귄 19-02-06 08:41
 
인문학강좌에서 배우는 기쁨이 있으실꺼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훈훈하네요.
제 마음이 따뜻해져요~
앞으로도 쭈욱 즐겁고 행복하게 이어가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민아 19-02-06 07:09
 
인문학 강좌 참 좋은 시도 인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더 애쓰셔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로맨스 19-02-05 21:53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김지효수산나 19-02-05 18:17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준엽 19-02-05 15:40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꿀단지 19-02-05 13:02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송준모세 19-02-05 12:1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이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원 19-02-05 11:11
 
내가 바라고 꿈꿔왔던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안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께
건강과 행운과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할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름 19-02-05 09:04
 
vip손님들의 꿈과 희망이 영글어 가는 희망센터!
항상 진심으로 손님들을 대하는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남혜선 19-02-05 07: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인문학강좌 시간 역시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백민우 19-02-04 23:08
 
감동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피명절 보내세요!
양기홍다니엘 19-02-04 20:46
 
해피 설명절 보내세요.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길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지선로사 19-02-04 19:11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나눔은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민우 19-02-04 17:21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빙고 19-02-04 15:13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김해솔안드레아 19-02-04 12:06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따스한 명절 되세요.
윤성욱 19-02-04 10:10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민들레 손님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크 19-02-04 08:3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
은소연 19-02-04 06:10
 
민들레 사랑이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찐한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이 있기에,
이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가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심현수 19-02-03 21:44
 
민들레 인문학강좌 2019년에도 기대 많이 됩니다.
대표님 사모님을 비롯 많은 손님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희연수산나 19-02-03 18:43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지은 19-02-03 16:37
 
외로운분들이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대하고 대화할 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전부다 아름답습니다.
문세준 19-02-03 15:21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인문학강좌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레이크 19-02-03 14:20
 
사진 속 모든분들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즐거운 인문학강좌 시간이었겠죠...
변함없이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2019년에도 응원합니다~~^^
손지호막시모 19-02-03 12:02
 
민들레 작은 희망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어서 기운 차려서 사회에 일원으로 복귀되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구용준 19-02-03 10:0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백주연 19-02-03 08:07
 
행복해하시는 VIP손님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 분들에게 이보다 좋은 시간이 또 있을까 싶은 생각마저 드는 풍경이예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송헤정레지나 19-02-03 00:06
 
해피 설날 보내세요.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 마음으로 희망으로 찾아들기 바랍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주영 19-02-02 23:00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 달에 한번 민들레 손님들의 힘든 일상을 위로하려
민들레국수집에서 마련하는 작은 파티라는 생각이 ...^^
손형미빅토리아 19-02-02 19:01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
배민영 19-02-02 16:0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소외된 사람들을 금세 절망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가 어쩌면 알코올에 찌들어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올해 좀 더 사랑이 풍성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청개구리 19-02-02 14:40
 
좌절하고 상처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인문학강좌가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민성루카 19-02-02 12:26
 
나날이 커지는 우산같은 사랑 =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우리 주변 이웃들과 기쁜 일, 웃음과 슬픈 일을 함께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임주혜 19-02-02 10:15
 
이분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건내주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랩소디 19-02-02 08:51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발길이 뜸했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민들레의 뜨거운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희진 19-02-02 07:52
 
사랑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여~~~^^
이은현 19-02-01 21:54
 
민들레 작은 희망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어서 기운 차려서 사회에 일원으로 복귀되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수희에스더 19-02-01 18:02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모든이웃과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박병욱 19-02-01 15:31
 
아낌없이 주는 나눔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2019년도에도 화이팅!
호박마차 19-02-01 14:39
 
모두모두 행복한 설맞이하세요^^
행복해하시는 VIP손님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 분들에게 이보다 좋은 시간이 또 있을까 싶은 생각마저 드는 풍경이예요^^
이형석시몬 19-02-01 12:01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다가오는 명절에도 기쁜 명절되시길...
김준엽 19-02-01 10:18
 
나를 움직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해피 명절되세요~^^
현주 19-02-01 08:13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국민 맨토 서영남대표님 명강의 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손정우클레멘스 19-02-01 08:07
 
Happy New Year!!
인문학강좌 멋진시간들^^
수업 클라스가 간지가 철철 흐르네용ㅎ~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선물해 주시길...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합니다.
이승철 19-01-31 23:35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윤은정안나 19-01-31 23:26
 
즐거운 인문학강좌 파티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 함께하는것 좋습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들처럼 19-01-31 21:08
 
민들레국수집이 사랑나눔이라면
인문학강좌는 행복나눔 같습니다.
올한해도 무조건 모두들 행복하세요.
임하나헬레나 19-01-31 18:17
 
모두 해피명절 보내세요^^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이준성 19-01-31 15:23
 
'나눔의 아름다운 향기'
과연?
얼마나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작은 것을 지니고도 잘 살아갈 수 있는가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알려줍니다.
긍정적인태도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사하시는 민들레서대표님 화이팅!!
혜지 19-01-31 13:39
 
인문학강좌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영준시몬 19-01-31 12:04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세상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서 늘 섬세하게 애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율디 19-01-31 10:10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김정혜 19-01-31 08:38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나수정가밀라 19-01-31 08:08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별님아 19-01-30 21:39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남지영루치아 19-01-30 20: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응원을 해봅니다. ^^
고맙고, 고맙습니다.
안유미빅토리아 19-01-30 18:37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쎄리이모 19-01-30 15:51
 
마음을 다해 나누니, 이렇게 늘 좋은 행복한 미소가 나오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josh 19-01-30 14:47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지요.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진정 아름답습니다.
트윙클 19-01-30 13:47
 
모두 다 하나가 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최고이네요!^^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인문학강좌 매일 응원해요!
재욱바실리오 19-01-30 12:47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라스베가스 19-01-30 10:02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지선미 19-01-30 08:28
 
언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 !!!! 
너무 좋아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경수 19-01-29 21:28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이 지치신 이분들이 힐링이 되시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유희진수산나 19-01-29 18:15
 
모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김명석요셉 19-01-29 16:21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이하나 19-01-29 14:28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표정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오페라유령 19-01-29 13:25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윤현민티토 19-01-29 12:04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맑음이 19-01-29 10:06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이에요..
이진애 19-01-29 08:58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지훈도미니코 19-01-29 07:56
 
은총입니다.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르침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정수 19-01-28 22:02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정말 응원해요.
대표님과 사모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날라리 19-01-28 20:52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한영원요안나 19-01-28 18:04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경지훈 19-01-28 16:10
 
안락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너무 멋져요!
라이언 19-01-28 14:28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태근안드레아 19-01-28 12:07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고, 성숙하게 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공하진 19-01-28 10:06
 
대표님께 들으면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이수미 19-01-28 08:05
 
언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 !!!! 
너무 좋아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화이팅~
온누리젬마 19-01-27 23:08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
준영 19-01-27 22:40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은희로사리아 19-01-27 19:01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김주연 19-01-27 17:03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노래하기 위해서, 낮고 가난한 오늘이래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 오래오래 지속되길 바래요~
바람개비 19-01-27 14:24
 
좋아하는 시 한편씩 읽고 나면 마음이 힐링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이우진다니엘 19-01-27 12:10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허용수 19-01-27 10:02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는 인문학 강좌가 소중해요.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가 최고예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 강좌 홧팅!!이에요.
jin 19-01-27 08:39
 
모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안선주살레시아 19-01-27 08: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교정사목
참 좋습니다.
정유진 19-01-27 07:30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류서영 19-01-27 00:44
 
인문학강좌...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시낭송...
그리고 좋은 기운을 얻어가니,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쉽고 재미있을것 같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주연 19-01-26 23:00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승희올리바 19-01-26 21: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달하는 생일잔치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정훈 19-01-26 21:05
 
또한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푸근하고 좋습니다..
두분은 사랑 천사이십니다...
바나나 19-01-26 20:17
 
감동의 현장이네요~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정미연 19-01-26 19:32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물들게하고, 행복하고 힘차게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손지혜실비아 19-01-26 18:28
 
대표님께 들으면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심지은 19-01-26 17:34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싶은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사합니다.
황젬마 19-01-26 16: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손님들 생일잔치 감동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김별이 19-01-26 16:13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연수 19-01-26 15:36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샬롬~! ^^
김마르코 19-01-26 15:12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 수 있고 정말로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치즈 19-01-26 14:38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