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3-24 11:38
2019. 3. 18 인문학 강좌 107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3,864  
















2019. 3. 18 인문학 강좌 107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선행과 자선. 인내의 유익. 시기와 질투

(저자: 키프리누아스 / 역자: 최원오)

 

*주제 : 『 선행과 자선. 인내의 유익. 시기와 질투 


키프리아누스는 3세기 초 북아프리카 카르타고의 부유한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세속의 불의와 부패에 염증을 느끼던 중 246년경 그리스도교에 귀의하였고 세례를 받으면서 전 재산을 공동체의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리스도교에 입교한 지 얼마 안 되어 사제품을 받았으며 248년이나 249년경 카르타고의 주교가 되었다.

258년 순교할 때까지 약 10년 동안 주교로 생활하면서 두 차례의 큰 박해를 겪는 등 험난한 삶을 경험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작품을 남긴 키프리아누스는 빼어난 인품과 학식으로 아우구스티누스 이전의 가장 위대한 라틴 교부로 꼽힌다.

본서는 키프리아누스의 세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스도교 최초의 사회 교리서라고 할 수 있는 '선행과 자선'은 고난을 겪고 있는 민중과 함께 아파하며 연대할 것을 호소한다.  테르툴리아누스의 인내에서 영감 받고 아우구스티누스의 인내론에 영향을 준 '인내의 유익'은 인생살이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운명적 고통을 인내의 덕행으로 견디고 이겨 내라고 권고한다.  '시기와 질투'는 모든 악의 근본이며 파멸의 원천인 시기와 질투를 파헤치는 작품이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생일잔치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떡, 딸기,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배, 한라봉, 

비스켓, 과자, 초콜릿,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점퍼, 츄리닝, 운동화,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파스



박차연 19-05-08 15:56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허니 19-05-08 13:17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제 마음도 달래지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이라 많은 분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하시네요.
저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유성진마태오 19-05-08 12:04
 
우리 모두의 어버이이신, 대표님 사모님 더욱 더 건강하세요.
유선애 19-05-08 10:36
 
멋져요!!!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vip손님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겠습니다.
감동!
첼시 19-05-08 09:21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윤지아 19-05-08 08:15
 
인문학 강좌 참 좋은 시도 인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더 애쓰셔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이정훈 19-05-07 21:52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는 인문학 강좌가 소중해요.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가 최고예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 강좌 홧팅!!이에요.
헐크 19-05-07 19:06
 
인문학강좌 꼭 들어보고 싶은 강좌입니다.
내일 어버이날인데,
두분께 카네이션을 못보내드려 이렇게라도 인사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건강하세요.
유승애비비아나 19-05-07 17:14
 
어버이날을 맞아 인사드려용~~이렇게 모임에서
좋은글들을 배울수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인문학강좌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황지혜 19-05-07 15:04
 
손님들에게는 참 알 찬 시간일 것 같습니다.
좋은 강연과, 글귀를 통해서 마음도 새로이 할 수 있고요.
포도 19-05-07 14:12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제 가슴을 울리고 웃기는 인문학 강좌 실제로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박근일시몬 19-05-07 13:04
 
많은 분들과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는 인문학강좌가 너무 좋네요!
우리들의 어버이인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진아 19-05-07 10:00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루피 19-05-07 08:25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정미라 19-05-07 07:00
 
여럿이 힘을 합쳐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 든든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쇼. 민들레 이웃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엄청 든든하실 것입니다^^
우정수 19-05-06 23:12
 
이렇게 힘드신 분들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없었더라면 얼마나 힘드실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존재가 참으로 고맙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누방울 19-05-06 20:37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다.
힘들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혜수마르첼라 19-05-06 18:2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이민정 19-05-06 16:50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도토리 19-05-06 15:34
 
사진 속 모든분들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즐거운 인문학강좌 시간이었겠죠...
변함없이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남주호도밍고 19-05-06 14:06
 
어려운 이웃들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길동우 19-05-06 11:55
 
vip손님들의 꿈과 희망이 영글어 가는 희망센터!
항상 진심으로 손님들을 대하는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이지아 19-05-06 10:30
 
나눔의 기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희망센터의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유주현 19-05-06 09:02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김동근 19-05-05 23:06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밍키 19-05-05 21:12
 
시와 음식과, 사람과 정말 낭만적인 파티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한 공부 입니다.
유지현마리아 19-05-05 17:05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는 인문학 강좌가 소중해요.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가 최고예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 강좌 홧팅!!이에요.
남지연 19-05-05 15:12
 
민들레 인문학을 이끄시느라 두 분이 참 열심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은 늘 칭송받아 마땅합니다.
낌디 19-05-05 13:25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샬롬~! ^^
김성웅레오 19-05-05 12:25
 
나눔의 기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희망센터의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남보경 19-05-05 10:05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힘내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의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따뜻한 풍경! 잘보고갑니다.
코리리 19-05-05 08:24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김소연 19-05-05 07:11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김주호 19-05-04 22:01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은하수 19-05-04 20:07
 
인문학강좌 풍경,,,참 좋네요.
언제나 좋은 시간 갖을수 있도록 노고가 많으시네요...~~~
유선희도미니카 19-05-04 18:18
 
낮은 이들에 대한 진실 된 응원으로, 한땀 한땀 이어지는 강연을 주옥같다는 말 말고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지...
늘 감사드립니다.
강혜나 19-05-04 16:12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루나 19-05-04 13:23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감사드립니다.
손지한마태오 19-05-04 12:24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화진 19-05-04 10:11
 
나누고 돕는 마음이 부족한 제 자신도 부끄러워요.
아낌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레이첼 19-05-04 09:07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공소연 19-05-04 08:00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이해승 19-05-03 21:04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허리케인 19-05-03 19:02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오혜나로사 19-05-03 17:15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공혜민 19-05-03 16:08
 
사회에서 단절되는 생활속에는 몸의 허기 못지 않게
마음의 허기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문학강좌는 비록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걸 채워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나비 19-05-03 14:20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박태진막시모 19-05-03 12:50
 
민들레 인문학! 직접 들어 보지 않아도
많은 것을 배우는 특별한 강좌네요.
유선애 19-05-03 10:04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밥걱정 뿐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애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그러하겠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likeyou 19-05-03 09:09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형아 19-05-03 08:12
 
저도 같이 행복의 축배를 하고 싶습니다.
손님들 인생 인생마다 부라보!을 외칩니다.^^
서주형 19-05-02 21:17
 
유쾌하고 편안한 시간이 되실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경주 19-05-02 19:31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손미선율리아나 19-05-02 17:10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입니다!
김민지 19-05-02 15:18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춘향이 19-05-02 13:07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다.
힘들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상욱미카엘 19-05-02 12:22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마음을 대접할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고^^
이태근 19-05-02 10:11
 
민들레 안에서, 지친마음 따뜻히 하시고 돌아가실 수 있네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짱이 19-05-02 08:40
 
어려운 이웃들에게 살아갈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소중한 만남이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민주 19-05-02 07:32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임주성 19-05-01 22:02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샬롬~! ^^
leejs 19-05-01 21:38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정엘리사벳 19-05-01 19:12
 
참된 사랑...
외로운 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한 가족이 있는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민주 19-05-01 16:46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가슴 따뜻한 소설 한 편을 읽는 것 같습니다.
VIP손님들의 생생한 체험에 가슴이 짠해 눈물지을 때가 많습니다.
진정한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따뜻해서 좋네요~ ^^
French 19-05-01 15:05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람이 되었습니다 *^^*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김이준도밍고 19-05-01 14:02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박하진 19-05-01 11:52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딸기스무디 19-05-01 10:22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채희 19-05-01 09:22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문재승 19-04-30 22:05
 
더도없이 이렇게 착한 공동체는 처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저도 꼭 들어보고 싶은 인문학강의입니다.
대표님의 음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 행복하겠네요.
앞으로도 수고해주세요!
빠삐용 19-04-30 19:36
 
인문학강의 시간만큼은 힘겨우신 분들 모두 마음으로 내려놓으시고,
따뜻하고 힐링이 되시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인문학강의 정말 고맙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이수미헬레나 19-04-30 17: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
16년동안 묵묵히 이 이웃분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민유정 19-04-30 15:16
 
서영남대표님님의 한결같은 열정 역시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애니 19-04-30 13:54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해찬 19-04-30 10:02
 
인문학, 취지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삼총사 19-04-30 08:36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정경희 19-04-30 07:41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원지훈 19-04-29 22: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언제보아도 희망차네요~~~!!!
호빵맨 19-04-29 20: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동행입니다.
훌륭하신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하연에스더 19-04-29 18:15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이윤아 19-04-29 16:39
 
민들레수사님의 인문학강좌가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마음의 활력을 얻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고, 옹졸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다정이 19-04-29 15:10
 
이 강좌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부분만 배워도
삶을 대하는 깊이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요.
김정욱마태오 19-04-29 12:12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지훈 19-04-29 10:27
 
언제나 건강하세요.. 혼자만의 육체가 아니고..
대표님께서 건강하셔야 모두가 따뜻할수 있을거에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참 좋은 나날 되십시오..
크롱 19-04-29 09:21
 
사랑의 힘이 대단합니다! 
희망과 행복, 그리고 사랑을 생생하게 일깨워준 서영남 대표님 훌륭하십니다!!
박희라 19-04-29 07:58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이태환 19-04-28 22:02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영웅이시구요.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진짜사나이 19-04-28 20:08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오승희마리아 19-04-28 18:32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소영 19-04-28 16:04
 
사진의 모습을 보며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브런치 19-04-28 13:47
 
무엇이 날 행복하게 만드는가...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우현막시모 19-04-28 12:04
 
민들레 국수집의 정성과 사랑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사랑!
어려운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멘!!
이하준 19-04-28 10:24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두분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루팡 19-04-28 09:44
 
줄 수 있는대로 나 내어 줄 수 있는 이 마음! 세상에 참 귀한 마음 같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혜림 19-04-28 07:20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박영민 19-04-27 21:34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솔방울 19-04-27 19:17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이현주마리아 19-04-27 17:38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멋지게 변신되기를...^^
김소율 19-04-27 15:14
 
인문학 강좌 참 좋은 시도 인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더 애쓰셔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래된연인 19-04-27 13:30
 
아무것도 모릅니다만은 이렇게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사랑을 하십니다.
나성호미카엘 19-04-27 12:05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
백민찬 19-04-27 10:07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 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여자친구 19-04-27 08:1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허미란 19-04-27 06:51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정영식 19-04-26 21:21
 
참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플라워 19-04-26 19:25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윤지영마르첼라 19-04-26 17:11
 
나눔의 기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희망센터의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미라 19-04-26 15:01
 
세상 굴러가는 이야기가 다 똑같지 하며 살아왔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하나가 다른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파랑새 19-04-26 13:07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박지헌시몬 19-04-26 12:08
 
나의 슬픔에만 깊이 빠져 이웃을 향한 한가닥의 웃음에도 인색했습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이병준 19-04-26 10:24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비비아나 19-04-26 08:48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명화 19-04-26 07:25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한재민 19-04-25 21:31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마냥 기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소나무 19-04-25 19:01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퍼져 차별하지 않고 누구나 사람대접 받는 평등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서윤아소피아 19-04-25 17:58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이윤지 19-04-25 15:20
 
민들레 인문학을 이끄시느라 두 분이 참 열심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은 늘 칭송받아 마땅합니다.
비비안 19-04-25 13:09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훈이미카엘 19-04-25 12:12
 
축 부활~~*^^*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배영아 19-04-25 10:09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이 절망인 곳을 찾고, 사랑이 어두운 곳을 찾는 모습을 간접적이나마 보며, 늘 감동받습니다.
히어로 19-04-25 08:04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한유람 19-04-25 07:15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오늘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남희주 19-04-24 21:05
 
+. 축 부활!
우리 마음속에 큰 별☆로 존재하는 두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퐁퐁 19-04-24 19:07
 
부활을 축하합니다!!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이지윤마르첼라 19-04-24 17:39
 
희망으로 가득찬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권소영 19-04-24 15:15
 
+. 축 부활!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뽀송이 19-04-24 13:01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샬롬~! ^^
민규진아브라함 19-04-24 12:18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장도훈 19-04-24 10:27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글북 19-04-24 09:17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오보라 19-04-24 07:06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우동훈 19-04-23 21:06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풀잎소리 19-04-23 19:29
 
함께라는 말은 민들레 국수집에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통해 아픈 마음 잘 달래지시길 바랍니다.
유하은수산나 19-04-23 17:17
 
민들레국수집을 변함없이 16년동안 잘 이끌어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 열심히 할께요! 힘내세요!
유지안 19-04-23 15:01
 
민들레 국수집이 하는 모든 일들이 참 의미 깊습니다...
모든 분들의 표정이...
진심으로 참 좋아보입니다.^^
천하장사 19-04-23 13:02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민규안토니오 19-04-23 12:08
 
민들레 수사님이 얼마나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는지...
수십년의 사랑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6년동안 유지해온 비결은.
민들레 국수집의 뚝심있고 깊은 사랑입니다.
손영준 19-04-23 10:10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가셔서 인문학강좌를 들으신 분들은
천국으로 여행 다녀온 듯한 느낌 이셨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엘리자베스 19-04-23 07:4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새론 19-04-23 06:27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이효진 19-04-22 22:05
 
세상을 바꾸는 착한일,
지친 나를 희망으로 채우는, 민들레공동체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아주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뷰티 19-04-22 20:30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엄지혜안나 19-04-22 18:09
 
예쁜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이희진 19-04-22 16:45
 
사랑을 주고, 또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가슴이
우리에게 있음을 신께 감사드립니다.
라벤더 19-04-22 14:05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봅니다.
놀랍습니다. 사랑으로, 행복으로 가득차는 세상을 봅니다.
언제나 정성이 깃든 나눔을 접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에요...
김영수루카 19-04-22 13:42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사랑의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김민정 19-04-22 10:24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라일락 19-04-22 08:02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신영지 19-04-22 07:25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김문일 19-04-21 21:59
 
민들레수사님~~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감사할따름이예요~~^^*
제임스 19-04-21 19:15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한 욕심이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배웁니다.
타인을 위한 진실한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한혜정소피아 19-04-21 17:03
 
세월이 갈수록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
이혜선 19-04-21 15:05
 
+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세상에 찌든 마음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네요^^
맘마미아 19-04-21 13:12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유지아 19-04-21 12:19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네요^^
큰 감동과 함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화이팅!!~
김수호 19-04-21 10:03
 
+축 부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은 정말 따뜻한 날입니다.
마치 민들레 사랑처럼요...
막대사탕 19-04-21 08:19
 
좌절하고 상처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인문학강좌가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지연 19-04-21 07:38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채영민 19-04-20 22:04
 
어떤 어려움에도 슬기롭고 현명히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는 두분을 뵈오며
저도 많을 걸 깨우치고 배웁니다.
많은 이웃을 모든 품에 안으실 줄 아는 진정한 마음에 깊은 존경심이 우러나옵니다.
트윙클 19-04-20 21:2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을 보면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수사님만 고생시키지 말고 저도 이웃사랑에 동참해야겠습니다!
남희수안나 19-04-20 19:38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박소라세실리아 19-04-20 17:09
 
+축 부활~!
여전히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우리 곁에서 빛을 밝혀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승우 19-04-20 15:23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초코우유 19-04-20 13:22
 
+ 축 부활...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남지훈막시모 19-04-20 12:12
 
사진의 모습을 보며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류민영 19-04-20 10:05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체리 19-04-20 08:31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수연 19-04-20 07:22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우성민 19-04-19 22:34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백장미 19-04-19 19:34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박소이안젤라 19-04-19 18:35
 
마음을 다해 나누니, 이렇게 늘 좋은 행복한 미소가 나오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김소윤 19-04-19 15:17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이주한 19-04-19 13:29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김명준다니엘 19-04-19 12:1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16년을 한결같이 우리 이웃들을 위해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승용 19-04-19 10:43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해바라기 19-04-19 09:52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손서영 19-04-19 08:04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이정한 19-04-18 22:07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로이 19-04-18 19:02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송지은엘리사벳 19-04-18 17:19
 
멋져요!!!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vip손님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겠습니다.
감동!
윤지안 19-04-18 15:01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라돌이 19-04-18 13:27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감사드리며 16주년을 축하드려요...
공민혁요셉 19-04-18 12:39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뽀리 19-04-18 10:25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다솜 19-04-18 08:46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다.
힘들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현지 19-04-18 06:08
 
인문학강좌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송주헌 19-04-17 22:33
 
손님들의 희망부터 깨워주시려 노력하시는 것 같아
생각할 수록 참 기분 좋아 집니다.
피아노맨 19-04-17 19:46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박은아실비아 19-04-17 17:5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사로운 사랑....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신보미 19-04-17 15:10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베네치아 19-04-17 13:02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소식을 읽고 감동을 얻을때 에요.
우리사회의 진정한 [멘토]이신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해요^^
한영준다니엘 19-04-17 12:14
 
민들레국수집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주은 19-04-17 11:11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소영 19-04-17 09:20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이세연 19-04-17 07:58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남도현 19-04-16 21:28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쎄이 19-04-16 19:49
 
저도 같이 행복의 축배를 하고 싶습니다.
손님들 인생 인생마다 부라보!을 외칩니다.^^
김은진아녜스 19-04-16 17:29
 
vip손님들의 꿈과 희망이 영글어 가는 희망센터!
항상 진심으로 손님들을 대하는 베로니카님 화이팅입니다.
백하나 19-04-16 15:03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참 따뜻합니다... 
언제나 이런 사랑만 볼 수 있다면 참 행복할 것입니다.
태양 19-04-16 13:11
 
시와 음식과, 사람과 정말 낭만적인 파티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한 공부 입니다.
이성호미카엘 19-04-16 12:14
 
아름다운 인문학강좌 풍경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매달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소영 19-04-16 10:25
 
사랑,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납니다. 
환하게!^^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클로버 19-04-16 09:15
 
민들레 사랑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수영 19-04-16 07:06
 
정말 마법이라도 부려서 모두들 희망을 찾고 용기를 찾으시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뻗히기를 바래봅니다.
박재웅 19-04-15 22:03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길동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의 친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라라랜드 19-04-15 19:3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착한 모습이아름답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정소윤마리아 19-04-15 17:35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 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주아 19-04-15 15:27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백리아 19-04-15 13:20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 수 있고 정말로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남영훈막시모 19-04-15 12:24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유서아 19-04-15 10: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때지 19-04-15 09:14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정말 짱입니다!
남은하 19-04-15 07:51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김성욱 19-04-14 22: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사로운 사랑....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흑진주 19-04-14 20:11
 
오늘도 모든이에게 행복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이지요^^!
정혜연실비아 19-04-14 18:35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샬롬!
신은비 19-04-14 16:42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너구리 19-04-14 14:04
 
서영남 대표님의 아낌없이 한결같이 이어지는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정욱막시모 19-04-14 12:23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파파라치 19-04-14 11:11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혜란 19-04-14 08:02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김지아 19-04-14 07:55
 
손에 손잡고 우리사는 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진우 19-04-13 22:04
 
민들레수사님 ....

16년동안 묵묵히 이 이웃분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민들레 16주년 축하드리며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화이팅!
홈런볼 19-04-13 21:12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김지수 19-04-13 19:33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모든이웃과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박문영 19-04-13 15:54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노지훈 19-04-13 14:40
 
사진만 봐도 동화속 이야기처럼 그림이 그려집니다.
두루두루 모여 따뜻한 공기가 느껴집니다.
인문학강좌는 그런 배움의 진리를 만듭니다.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지한요셉 19-04-13 13:39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길영지 19-04-13 11:27
 
민들레를 키우는 봄의 햇살만 있다면 거친 땅에서도 민들레는 뿌리를 내립니다.
그리고는 자신을 키워준 햇살을 닯은 꽃망울을 피웁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파이팅을 응원합니다.
박보라 19-04-13 09:09
 
대표님 대표님께서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향해 쏟아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며 민들레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윤희란 19-04-13 07:48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 마음으로 찾아들기를 바랍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박지훈 19-04-12 22:10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맥콜 19-04-12 20:25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이지은수산나 19-04-12 17:2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박은서 19-04-12 15:15
 
물건이건 인간관계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파이팅~~
남재훈 19-04-12 13:30
 
감사합니다.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기준마태오 19-04-12 12:11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이명수 19-04-12 10:19
 
사진 속 모든분들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즐거운 인문학강좌 시간이었겠죠...
변함없이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앵무새 19-04-12 08:51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를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 보시기 좋은 인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지은 19-04-12 07:21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 아래모여 인문학에 대한 시간을 갖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다워요.^^
배울 것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잇걸 19-04-11 22:01
 
인문학 강의라는 한가지로 또 여러사람들에게 여러가지를 배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여러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군요.
참으로 대단하신듯!!!^^
황태자 19-04-11 20:51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실리아 19-04-11 17:3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김은하 19-04-11 15:33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소식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구피 19-04-11 13:18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도승일도미니코 19-04-11 12:01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임하진 19-04-11 10:24
 
많은 이웃들이 감사할 것입니다.
저도 참 행복합니다.
블링블링 19-04-11 09:12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응원합니다.
고세연 19-04-11 08:23
 
늘 즐거워 보이는 민들레 식구분들이랍니다^^
화목하고 즐거운 민들레!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도 파이팅!
길영찬 19-04-10 22:08
 
함께할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나 자신만을 고집하지 않고 주변을 돌아보며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길은호 19-04-10 20:05
 
물건이건 인간관계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파이팅~~
김은석 19-04-10 18:42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꼬니 19-04-10 17:00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납니다..
찬란하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이우진 19-04-10 13:13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경지훈티토 19-04-10 12:18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지현 19-04-10 10:02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누피 19-04-10 09:19
 
사랑으로 밖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허기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 드립니다.
늘 파이팅하세요~~~~
신주미 19-04-10 08:49
 
볼때마다 느끼지만 환한미소를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두분이 진정한 천사입니다.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두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지성 19-04-09 22:17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지지합니다.
코코몽 19-04-09 19:04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내일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서정은로사 19-04-09 17:02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류영지 19-04-09 16:10
 
작디작은 겨자씨가 싹이 트고 자라나 큰 나무가 되듯이 따뜻하고 소박한 서영남 센터장님의 나눔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나아가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최고~
이준일 19-04-09 14:22
 
사랑과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을 저도 여기 다른 분들과 함께 응원하고 싶네요.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은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중현도밍고 19-04-09 12:36
 
인문학 강연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요.^^
박영찬 19-04-09 10:05
 
민들레국수집 16주년 축하해요.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윤경희 19-04-09 08:05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파이팅~
황소미 19-04-09 07:41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좌가 인상적이예요.
과거를 씻어내고 새출발의 전환점이 되는 자아를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예요. 감동!
박지효 19-04-08 22:16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브라보!
종달새 19-04-08 19:15
 
저부터 아무런 편견 없이 세상을 대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저 자신을 다그쳐야 겠습니다.
모임 때 마다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인문학강좌 되기를 바랍니다.
윤서영실비아 19-04-08 17:16
 
저도 조금이라도 동참하도록 할께요. 부끄럽지만...
"나눔은 행복"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며 알아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윤지영 19-04-08 15:12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승희 19-04-08 13:50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나선혁요셉 19-04-08 12:15
 
외로운분들이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대하고 대화할 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전부다 아름답습니다.
나니 19-04-08 10:02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도미연 19-04-08 08:17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
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박은영 19-04-08 06:42
 
생각해보지 못했던 프로그램입니다.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피리부는사나이 19-04-07 22:31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루팡 19-04-07 20:21
 
힘든처지에 있는분들 일텐데...표정은 밝아 보이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가족처럼 사랑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제게 큰 감동을 주었어요!
지영유스티나 19-04-07 18:03
 
해맑고 따스한 미소...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박은하 19-04-07 17:47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한서준 19-04-07 15:13
 
물건이건 인간관계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파이팅~~
강민호요한 19-04-07 14:54
 
서영남 대표님!
사랑만이 희망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롭게 느낍니다.
찐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김재식 19-04-07 12:04
 
두분은 참 아름다운 부부세요~
부부가 힘을 합쳐 어렵고 힘드신분들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신기하고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하하하노래 19-04-07 08:06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신아영 19-04-07 07:32
 
사회에서 단절되는 생활속에는 몸의 허기 못지 않게
마음의 허기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문학강좌는 비록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걸 채워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남지현 19-04-06 22:21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달콩이 19-04-06 20:37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남은서로사리아 19-04-06 18:32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 훌륭하십니다.
유정희 19-04-06 15:20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우야 19-04-06 13:05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승균도미니코 19-04-06 12:04
 
한달에 한번 열리는 민들레의 작은 파티네요.
모두들 재미있게 즐기다가, 걱정들도 한 짐씩 덜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은섭 19-04-06 11:16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ahdzl 19-04-06 08:3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김윤희 19-04-06 07:25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많은 걸 배워갑니다.
내일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정욱 19-04-05 21:15
 
인문학강좌라니,,,,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너무 경이롭습니다.
해리 19-04-05 19:20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신은미 19-04-05 17:49
 
베베모 가족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베드로 대표님,베로니카,모니카자매님 건강하시고 그 크신사랑에 기도와 작은마음 함께 합니다...
정효순 19-04-05 15:26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로사 19-04-05 13:05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예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이런 시간들 자체가, 인생의 큰 전환점을 가져오기를...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문준호티토 19-04-05 12:49
 
민들레 희망센터의 모습에서 참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안지훈 19-04-05 11:06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박하사탕 19-04-05 09: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들게 사는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어둠 속 빛처럼 밝아졌습니다.
이렇게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6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송유정 19-04-05 08:11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는 말처럼
뜨겁게 솟아오를 새 희망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화이팅!
오진석 19-04-04 21:08
 
안락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너무 멋져요!
테리우스 19-04-04 19:53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성아 19-04-04 17:25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내가 살아갈 이유를 발견합니다.
민들레마을과 함께 더욱 행복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선물 감동 !!
남세연 19-04-04 15:20
 
행복한 마음에 저도 기쁜마음이듭니다.
모두 다 하나의 마음으로 사랑이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 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에 행복합니다!!
요술쟁이 19-04-04 14:41
 
나눔의 기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희망센터의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진석마태오 19-04-04 12:36
 
민들레국수집이 사랑나눔이라면
인문학강좌는 행복나눔 같습니다.
김주연 19-04-04 10:20
 
민들레 국수집 17주년 시작을 축복합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나눔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벚꽃 19-04-04 08:31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신희진 19-04-04 07:31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은별 19-04-03 22:38
 
대표님께 들으면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황태자 19-04-03 20:3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나눔을 하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이지희수산나 19-04-03 17:28
 
꿈을 위해 벌여놓은 일이 많아 스물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에서 뜨거운 열정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남혜주 19-04-03 15:33
 
내가 바라고 꿈꿔왔던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보았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안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께
건강과 행운과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할께요! *^^*
별사탕 19-04-03 13:48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하정훈마태오 19-04-03 12:02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이현수 19-04-03 10:10
 
안락한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너무 멋져요!
세아 19-04-03 08:45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 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길동무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의 친구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이주혜 19-04-03 07:39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민호 19-04-02 22:51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초코송이 19-04-02 20:13
 
매사에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가지며,
작은 일들에도 웃을 수 있다면 우리 삶은 실패가
아닐 것입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지은로사리아 19-04-02 18:24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박문수 19-04-02 16:28
 
그 명성만으로도 멋졌는데~
정기적으로 이렇게 파티가 열리네요.^^
너무 고맙습니다..인문학강좌..
마초 19-04-02 15:03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박도영시몬 19-04-02 12:13
 
진심다해 다같이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길민지 19-04-02 10:36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좋습니다.
피터팬 19-04-02 08:07
 
민들레 국수집 16년째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기쁩니다.
함께할 수 있는 이웃분들도 너무 행복하실 것입니다...
기쁨의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세요!^^
박아람 19-04-02 07:43
 
모두들 화기애애한 이 공간에서 행복하고 가슴따뜻해 지시길....
16주년을 진심으로 너무 축하드립니다!!!
정지윤 19-04-01 21:34
 
이 강좌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부분만 배워도
삶을 대하는 깊이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한결같이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망고 19-04-01 19:44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봅니다.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윤아 19-04-01 17:12
 
많은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준섭 19-04-01 15:13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축 16주년~~축하드립니다~
브람스 19-04-01 14:30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이 뜨거운 사랑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민들레표 가난한 이웃사랑을 전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신 나눔을 하고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김정우요셉 19-04-01 12:07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연아 19-04-01 11:33
 
대표님께 들으면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아쿠아맨 19-04-01 09:26
 
가난하고 착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심지영 19-04-01 08:33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민들레 국수집 16주년도 파이팅!
이해성 19-03-31 22:29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초코 19-03-31 20:16
 
민들레 작은 희망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어서 기운 차려서 사회에 일원으로 복귀되셨으면 좋겠어요.
인문학강좌 너무 고맙습니다. 파이팅!
박은별로사 19-03-31 18:29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류송이 19-03-31 16:23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라임 19-03-31 14:32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따뜻함을 안고 돌아가시겠네요.
많이 많이 깨끗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존경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임대찬바오로 19-03-31 13:06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손혜진 19-03-31 11:42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길동찬 19-03-31 09:32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혜지 19-03-31 07:14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황진호 19-03-30 23:15
 
이 힘겨운 분들께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두분이 보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어떻게 응원을 안할 수가 있겠어요.
진심으로 두분을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인문학강자 화이팅~!
레몬 19-03-30 21:36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보희안나 19-03-30 18:03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박재웅 19-03-30 17:25
 
어려운 이웃들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newyork 19-03-30 14:37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 아래모여
인문학에 대한 시간을 갖는 모습이 참 멋지고 아름다워요.^^
김대웅요한 19-03-30 13:02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힘내세요! 화이팅!
박지훈 19-03-30 11:22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인문학이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꼬니 19-03-30 09:47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김윤혜 19-03-30 07:23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지성 19-03-29 22:03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지지합니다.
도레미 19-03-29 21:39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희망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윤아젬마 19-03-29 18:10
 
진심다해 다같이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심현일 19-03-29 15:09
 
민들레희망센터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우리 모두의 꿈을 키우고 희망의 날개가 될 수 있어요. 파이팅!!
센티멘탈 19-03-29 13:33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입니다..
문동일티토 19-03-29 12:32
 
멋진 인문학강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저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아름답고 따스한 가족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정한나 19-03-29 11:37
 
힘겨운 삶도 나누고자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웃에게 작지만 마음의 위로를 해주시는 인문학강좌
저도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리온 19-03-29 09:23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승우시몬 19-03-29 08:53
 
은총입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연 19-03-29 07:00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 마음으로 찾아들기를 바랍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류민주 19-03-28 23:15
 
배워서 남주는 것 아니라는 말은 말짱 헛말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를 떠올려보면
배워서 남주는 것 만큼 가치 있는 일도 없겠습니다.
로키 19-03-28 21:38
 
감동의 현장이네요~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박유진로사 19-03-28 19:18
 
모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심은주 19-03-28 15:37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soohee 19-03-28 13:18
 
함께 하기에 더 뜻 깊은 사랑!
사랑을 만드는 민들레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주원루카 19-03-28 12:02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응원해요!
윤정욱 19-03-28 10:00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모임이 되길 바래요.^^
파프리 19-03-28 08:13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손혜미 19-03-28 06:43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장태욱 19-03-27 21:17
 
낮은 곳에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 이런 좋은 분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닐런지요 감동입니다!
밤송이 19-03-27 19:21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강세희 19-03-27 17:09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오승희 19-03-27 15:42
 
이분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건내주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꽃사슴 19-03-27 13:39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감사드립니다.
남훈루카 19-03-27 12:43
 
앞으로도 더 좋은 인문학강좌 들려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윤정일 19-03-27 10:20
 
감동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진주 19-03-27 08:35
 
감동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율 19-03-27 07:45
 
인문학강좌...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시낭송...
그리고 좋은 기운을 얻어가니,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쉽고 재미있을것 같네요.
오늘도 희망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승용 19-03-26 21:52
 
꽃피는 아름다운 민들레 인문학강좌.
꼭 들어보고 싶은 강의랍니다.
함께 어울리며 좋은 시간을 갖는 민들레 패밀리!
너무 부러운 공동체입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로얄제리 19-03-26 20:13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이솔미안젤라 19-03-26 17:53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주연 19-03-26 15:26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조금만 도와 줄 수 있다면 스스로 일어 설 수 있을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언더그라운드 19-03-26 13:53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잘 보고 있는 포항 독자입니다.
희망적이고 좋은 민들레표 인문학강좌 열어 주셔서
민들레 대장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성호막시모 19-03-26 12:19
 
참 따뜻한 공동체..
민들레 손님들 같은 분들이 오늘도 배고파야 하는 이유는
이 사회의 사랑이 아직도 배고프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음도 든든히!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김호준 19-03-26 10:06
 
배워서 남주는 것 아니라는 말은 말짱 헛말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좌를 떠올려보면
배워서 남주는 것 만큼 가치 있는 일도 없겠습니다.
다이아몬드 19-03-26 08:07
 
가난하고 착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연경 19-03-26 07:36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세월이 갈수록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권지호 19-03-25 21:01
 
나를 움직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오늘도 행복히 보고 갑니다.
dytnfrhdwn 19-03-25 19:47
 
저는 민들레희망센터의 인문학강좌를 보고 나서부터 매사에 감사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에는 가난한 이웃을 봐도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제것을 나누어드리곤 합니다.
사랑나눔을 실천해보니 기분up 되고, 마음도 너무 뿌듯하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조미영카타리나 19-03-25 17:24
 
인문학강좌에서 배우는 기쁨이 있으실꺼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훈훈하네요.
제 마음이 따뜻해져요~
앞으로도 쭈욱 즐겁고 행복하게 이어가세요~^^
박혜정 19-03-25 15:06
 
모두 모여 꿈을 이루는 그곳에 기적은
사랑이 있는 곳에 항상 생겨나는 산소같거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매일매일 기적을 봅니다.
송진호 19-03-25 13: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정호마태오 19-03-25 12:07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
심도희 19-03-25 11:25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레몬티 19-03-25 09:08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멋지게 이끌어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인문학강좌라니, 생소하지만 너무 멋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니의 땀방울 !!
큰 사랑나눔의 행복으로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길혜연 19-03-25 08:30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안나경로사 19-03-25 07:02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세뇨리따 19-03-24 23:13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하승훈 19-03-24 22:03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꿀벌 19-03-24 21:25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멋지게 이끌어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인문학강좌라니, 생소하지만 너무 멋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니의 땀방울 !! 큰 사랑나눔의 행복으로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윤성호 19-03-24 20:09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나성애 19-03-24 19:54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김윤지세실리아 19-03-24 18:56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대웅막시모 19-03-24 18:04
 
헛헛한 마음을 채워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을꺼 같습니다.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신유나 19-03-24 16:45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윤지윤 19-03-24 16:02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감사드립니다.
에너지 19-03-24 15:55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안나경로사 19-03-24 14:57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석영 19-03-24 12:34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이현수막시모 19-03-24 12:02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