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29 13:11
2019. 5. 27 인문학 강좌 109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6,485  





2019. 5. 27 인문학 강좌 109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공동체와 성장

(저자: 장 바니에)

 

*주제 : 『 환영과 갈등


사람들이 모이면 그저 싸움만 하는 때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공동체를 이룩하지 못한다.  그들이 이룰 수 있는 것은 군대형 집단 뿐이다.

공동체가 지향하는 것은 호전성이 아니고 환영이요, 신뢰이며 개방이다.

그렇다고 해서 공동체가 투쟁하고 공격성을 행사할 때가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투쟁은 반드시 그들의 기본가치, 환영과 신뢰를 수호하는 데만 활용되어야 한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빵, 수박, 오렌지,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사과, 

비스켓, 과자, 초콜릿,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기능성티셔츠, 츄리닝, 운동화,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파스



민석바오로 19-07-10 12:1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김현수 19-07-10 10:09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파프리카 19-07-10 08:03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마음을 대접할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고^^
안서윤 19-07-10 07:15
 
축복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임정우 19-07-09 21:09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매튜 19-07-09 19:17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김상철 19-07-09 18:13
 
민들레인문학강좌에 거의참석하는사람입니다..오시면즐겁습니다..사람사는이야기..서로간의이야기등 많은 대화을합니다//시간되시면 잠시라도 오셔서 보시면 많은걸느낍니다,,서영남대표님의유머스러운면도보실수잇고요.,ㅎㅎ^^
배유영에스더 19-07-09 17:04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재일 19-07-09 16:05
 
낮은 마음, 나누는 마음속에 행복이 있음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유현사무엘 19-07-09 15:09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이민정 19-07-09 11: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는 행복동행입니다.
훌륭하신 국민 멘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로한 19-07-09 09:3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로사리아 19-07-09 07:45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 화이팅~~~
이소영 19-07-09 06:32
 
민들레 작은 희망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어서 기운 차려서 사회에 일원으로 복귀되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손지훈 19-07-08 21:35
 
36도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탐험가 19-07-08 19:28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김윤주세실리아 19-07-08 17:08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송주미 19-07-08 15:02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앨리스 19-07-08 13:37
 
인문학 강좌 참 좋은 시도 인 것 같습니다.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더 애쓰셔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김하준시몬 19-07-08 12:01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손유미 19-07-08 10:22
 
민들레 수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나 각박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저는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 왕팬 하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파도소리 19-07-08 09:31
 
인문학강좌는 일반인들은 들을 수 없고 민들레 센터 이용생활인들을 위한 것인가요?
평소 수사님의 강의를 너무 듣고 싶은데 기회가 닿지 않네요... ㅠ
꼭 찾아뵙고 싶네요!!
주하경 19-07-08 08:55
 
손님들의 꿈이 상실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걸 다잡는데 민들레 인문학이 기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권진홍 19-07-07 22:57
 
이시간 만큼은 마음을 내려놓게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의 맛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박하사탕 19-07-07 21:07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유진세실리아 19-07-07 20:10
 
민들레 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민들레 수사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규용 19-07-07 18:57
 
요즘 세상에 볼 수 없는 따뜻함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좋은 시간이 된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줄리엣 19-07-07 13:02
 
늘 두분께만 짐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해맑은 미소로 품어주시는 미소에 안반할 수가 없어요~^^
임동준시몬 19-07-07 12:10
 
감사합니다.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 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신호섭 19-07-07 11:29
 
사랑의 이야기가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포포 19-07-07 10:31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다.
힘들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세라 19-07-07 09: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겨나가시는
강인함에 감격을 했습니다.

사랑으로...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정태현 19-07-06 22:10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퐁이 19-07-06 20:36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식구분들과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하윤실비아 19-07-06 17:2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황진욱 19-07-06 15:51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몽디제이 19-07-06 13:04
 
고맙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이지웅요셉 19-07-06 12:13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지은 19-07-06 10:11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김윤슬 19-07-06 08:41
 
저에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시간이 참 보물 같습니다.
닦을수록 빛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사드립니다.
참 많은 시간을 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김혜윤 19-07-06 05:52
 
사막의 깊은 곳에는 바다가 있다.
그것이 언젠가는 솟구치는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어디든 파면 틀림없이 바다가 있는데
다만 누가 얼마나 깊게 파느냐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민들레 안에서 숨겨져 있는 보물을 발견하였습니다.
최영우 19-07-05 21:18
 
"존경" 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저 역시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김콩 19-07-05 19:0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노력을 진정으로 응원합니다.
선하경에스더 19-07-05 17:04
 
민들레국수집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사람들의 편견에
눈치 보지 않고, 또 너무 절망하지 않고, 희망과 포부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토미 19-07-05 15:27
 
지금껏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나, 잘 살았나 뒤돌아봅니다.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보고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김혁수 19-07-05 13:58
 
민들레국수집을 따스이 바라보는 시선들이 우리사회에 많다고 생각합니다.
VIP 손님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힘을내어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
송해욱도밍고 19-07-05 12:10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이선아 19-07-05 11:22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힘차게 지지합니다.
나도꽃 19-07-05 09: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손혜지 19-07-05 08:37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봅니다.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유지영 19-07-05 00:22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광 19-07-04 21:27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토네이도 19-07-04 19:03
 
인문학강좌 때문에 매일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집 가족 모두 수사님 왕팬입니다!!
고맙습니다.
지연소피아 19-07-04 17:34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배영훈 19-07-04 14:10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바오로 19-07-04 12:25
 
반가워요^^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존경의 박수와 건강의 기도드립니다.
김해안 19-07-04 11:11
 
민들레 손님들께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네요.
이렇게 선물도 나누어주시고, 세심한 나눔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선진 19-07-04 09:53
 
우리 사는 세상을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Very good!!
발레리나 19-07-04 08:0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물들게하고, 행복하고 힘차게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유민희 19-07-04 07:41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저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
이지헌 19-07-03 21:51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풀잎소리 19-07-03 19:46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힌성미에스더 19-07-03 17:08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상...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엄호진 19-07-03 14:06
 
이리 초라한 곳이 사랑하나로 참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사랑은 이처럼 위대한 것이로군요. .
블루 19-07-03 13: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도훈루카 19-07-03 12:04
 
진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김지혜 19-07-03 10:19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xorudo 19-07-03 09:29
 
안타깝습니다...몸한 곳 기댈 곳이 없으신 분들이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지내야만 하는 분들이 있네요.
우리사회의 어두운 그늘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사랑이 든든한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공하윤 19-07-03 08:17
 
저도 마음이 지칠때, 책을 읽거나, 사람들과 수다를 떨거나 하는데....인문학강좌를 통해 그간 쌓였던 지친마음을 확 푸시고, 좋은시간을 보내세요!
김광수 19-07-02 21:27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다비치 19-07-02 19:5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손님들이 더욱 열심히 살아가는 힘을 얻으셨겠지요? 고맙습니다.
유혜진실비아 19-07-02 17:03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디엔가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참 큰 힘이 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황지석 19-07-02 14:0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vitamin 19-07-02 13:38
 
이 시대 진정한 종교인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영준도밍고 19-07-02 12:26
 
늘 고민이 많았습니다.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유준 19-07-02 10:45
 
모두 모여 꿈을 이루는 그곳에 기적은
사랑이 있는 곳에 항상 생겨나는 산소같거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매일매일 기적을 봅니다.
쎄히 19-07-02 08:51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에 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그래서 소중합니다.
유혜미 19-07-02 07:58
 
서영남 선생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은석 19-07-01 21:04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로잉 19-07-01 19:28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 화이팅!!
신은지요안나 19-07-01 17:34
 
덕분에 항상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서영남선생님 같은 분만 계시다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언제나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허윤지 19-07-01 14:55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짓는 민들레수사님
퍼주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세상의 빛으로 사는
민들레수사님..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여신 19-07-01 13:46
 
이렇게 힘드신 분들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없었더라면 얼마나 힘드실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존재가 참으로 고맙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원 19-07-01 11:13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지영 19-07-01 09:13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입니다!
땅콩 19-07-01 08:38
 
종교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런
민들레 공동체에서 전하는 사랑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선혜라 19-07-01 07:43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많은 분들의 표정에 하나같이 행복이 번집니다.
경선호 19-06-30 22:24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모두들 화이팅^^
챔피언 19-06-30 21:12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서아헬레나 19-06-30 18:15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임해원 19-06-30 16:02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행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화이팅!!
아멘!!!
일랑 19-06-30 15:17
 
더도없이 이렇게 착한 공동체는 처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 저도 꼭 들어보고 싶은 인문학강의입니다.
대표님의 음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 행복하겠네요.
앞으로도 수고해주세요!
황민석도미니코 19-06-30 14:52
 
노숙인들을 위해 이렇게 행복한 공간으로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닝닝 19-06-30 11:58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심슨 19-06-30 09:06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샬롬~! ^^
윤희라 19-06-30 08:10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문희경에스텔 19-06-30 08:09
 
고맙습니다.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아영 19-06-29 23:45
 
축 , 영명축일!!
인문학이야 말로 이분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눈높이를 낮춘 인문학!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쏘야 19-06-29 22:34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혜지안젤라 19-06-29 21:54
 
우리 사는 세상을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Very good!!
이하나 19-06-29 19:36
 
모두 다 하나가 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최고이네요!^^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인문학강좌 매일 응원해요!
로이 19-06-29 16:07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박지성루카 19-06-29 15:21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와...!!
그저 감탄밖에는....!!
유보람 19-06-29 11:44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나리 19-06-29 10:51
 
민들레 가족을 본받고 싶네요.^^
늘 항상 함께라는 자세가 너무 좋습니다.^^
늘 이렇게 모두 다 함께하는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김서은 19-06-29 08:02
 
감사합니다.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김지홍 19-06-28 21:15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빛나는사람 19-06-28 19:06
 
늘 흐트러지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시길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빌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신은정안젤라 19-06-28 17:23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늘 복음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손윤아 19-06-28 15:12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술사 19-06-28 13:56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한지훈다니엘 19-06-28 12:10
 
희망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수철 19-06-28 11:05
 
인문학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 참 멋지십니다.!!
쿠키 19-06-28 09:18
 
이 강좌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부분만 배워도
삶을 대하는 깊이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요.
박하영 19-06-28 08:17
 
민들레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윤정후 19-06-27 21:24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류지영 19-06-27 19:05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는 인문학 강좌가 소중해요.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가 최고예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 강좌 홧팅!!이에요.
김지현마르첼라 19-06-27 17:29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양희 19-06-27 15:27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돼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포포 19-06-27 13:19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의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공준석 19-06-27 11:31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효진 19-06-27 10:26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진심사랑.
변함없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쏭이 19-06-27 09:06
 
민들레 인문학을 이끄시느라 두 분이 참 열심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은 늘 칭송받아 마땅합니다.
김윤아 19-06-27 08:37
 
모두 모여 꿈을 이루는 그곳에 기적은
사랑이 있는 곳에 항상 생겨나는 산소같거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매일매일 기적을 봅니다.
한서윤 19-06-26 21:45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내가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는 곳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곰돌이 19-06-26 19:15
 
작디작은 겨자씨가 싹이 트고 자라나 큰 나무가 되듯이
따뜻하고 소박한 서영남 센터장님의 나눔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나아가 희망의 꽃을 피웁니다. 최고~
이주현실비아 19-06-26 17:34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하서윤 19-06-26 16:40
 
사랑을 하면 이렇게 따뜻해지나봅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민들레 이웃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세아 19-06-26 13:17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리듯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정준사무엘 19-06-26 12:02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서인혜 19-06-26 10:23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ye 19-06-26 09:43
 
모두 모여 꿈을 이루는 그곳에 기적은
사랑이 있는 곳에 항상 생겨나는 산소같거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매일매일 기적을 봅니다.
기서영 19-06-26 08:31
 
배움에는 좋고 나쁜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 배움으로 어떻게 깨닿고 실천하는지에 대한 사람의 차이가 있을뿐.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VIP손님들이 귀하고 좋은것만 배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뚜뚜리 19-06-25 21:07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파프리카 19-06-25 20:53
 
매일매일 역시 민들레 풍경을 보러 들어왔네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혜윤실비아 19-06-25 18:02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지호진 19-06-25 16:01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최고입니다!
캐롤 19-06-25 13: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서준도밍고 19-06-25 12:08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망고 19-06-25 10:44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예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이런 시간들 자체가, 인생의 큰 전환점을 가져오기를...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판다월드 19-06-25 09: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볼때면 그 아름다움이 뚝뚝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유의 뿌리 깊은 사랑을 응원합니다.
손유진 19-06-25 08:21
 
따뜻한 모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박한성 19-06-24 21:49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홧팅!!
짱구 19-06-24 19:55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큰 축복일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우리는 그것을 확인합니다.
신유미헬레나 19-06-24 17:11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팬으로써도 항상 자부심이 생깁니다.
나윤수 19-06-24 15:44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킹콩 19-06-24 14:26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희망으로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재훈안토니오 19-06-24 12:04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치유해 주시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계시네요. 좋은 글들 많이 담으셨겠습니다..
김미영 19-06-24 10:06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튤립 19-06-24 09:32
 
사랑함에 있어 구분짓지 않으시고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
아낌없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사랑의 위대함을 알아갑니다.
늘 선생님의 사랑을 보며 감동받습니다.
신지수 19-06-24 08:45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
한별 19-06-23 22:14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옆에 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을 가장 올곧게 가지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에덴 19-06-23 21:27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윤희소피아 19-06-23 18:58
 
인문학, 취지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밤하늘의별 19-06-23 16:45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지웅마르코 19-06-23 13:39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매번 이렇게 좋은 강좌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호중 19-06-23 12:01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anwoo 19-06-23 10:27
 
이 힘겨운 분들께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두분이 보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어떻게 응원을 안할 수가 있겠어요.
진심으로 두분을 응원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인문학강자 화이팅~!
고혜영 19-06-23 09:00
 
항상 한결같은 사랑이 민들레가 점점 커져가는 원동력인듯 싶습니다.

두분의 헌신하시는 마음에 존경의 마음 표하고 싶습니다.

실천으로 옮기는 나눔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정 19-06-23 07:51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 감사합니다.
큐빅 19-06-22 22:39
 
모두 함께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셔서 감사드립니다.
레이 19-06-22 19:58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남미연헬레나 19-06-22 17:15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따봉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인문학강좌를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류민혜 19-06-22 15:31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으로 아름다운 배움입니다.
샤이닝 19-06-22 13:08
 
어디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이웃을 향한 통큰 나눔은 보지도 못했네요^^
두분의 사랑, 최고예요!!
김지성안토니오 19-06-22 12:43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주어 희망으로 함께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하서준 19-06-22 11:33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시나몬 19-06-22 09:59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혜진 19-06-22 08:35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유상아 19-06-21 22:33
 
사람간의 정...
사랑이 물씬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행복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꽁이 19-06-21 19:01
 
인문학강의 시간만큼은 힘겨우신 분들 모두 마음으로 내려놓으시고,
따뜻하고 힐링이 되시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인문학강의 정말 고맙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박지윤수산나 19-06-21 17:18
 
물질이 아닌 사랑의 삶!

사랑이 인간세상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인세영 19-06-21 15:17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지금껏 민들레 국수집의 소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쇼팽 19-06-21 14:03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입니다..
이장수시몬 19-06-21 12:36
 
요즘 세상에 볼 수 없는 따뜻함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좋은 시간이 된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수광 19-06-21 10:40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티트리 19-06-21 08:08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다희 19-06-21 07:42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권정호 19-06-20 21:29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땅콩 19-06-20 19:34
 
사랑이 숨쉬고, 사는 것 같은 북적북적한 인생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시끄러운 세상 속에 잔잔하고 고요한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박소미에스더 19-06-20 17:2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희망의 민들레! 화이팅!
지승현 19-06-20 15:58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지아 19-06-20 13:39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진섭 19-06-20 12:54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정현미 19-06-20 10:05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미소천사 19-06-20 09:15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인주영 19-06-20 08:1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하영준 19-06-19 21:25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을 위한
자상하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윤세정 19-06-19 19:0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희진안젤라 19-06-19 17:09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정보미 19-06-19 15:0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치 나누기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천사들 같습니다.
두 분이 있어 세상이 더욱 살맛나는 것 같아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일상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궁예 19-06-19 13:01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렇게 알아볼 줄 아는 눈도 생겼습니다.
제가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건, 민들레 국수집을 수십년 본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이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재웅모세 19-06-19 12:11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 감사합니다.
한승우 19-06-19 10:0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행복하게 아름답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심청이 19-06-19 08:37
 
가난한 영혼을 위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
김명주 19-06-19 07:19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오성훈 19-06-18 22:07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순이 19-06-18 19:02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박윤혜실비아 19-06-18 17:09
 
가난해도, 힘이 없다고, 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고 외로워하지마세요...
여러분들 곁에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니깐요.
은총 속에, 행복하고 유쾌한 나눔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이웃분들! 힘내세요!!
이다혜 19-06-18 15:20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바래봅니다.

힘냅시다. 파이팅~~~~
서울여자 19-06-18 13:1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준성루카 19-06-18 12:09
 
민들레는 항상 감동....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백민웅 19-06-18 10:27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인문학강좌 멋져요^ㅡ^
세계일주 19-06-18 08:09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연은 인생을 새로 배우는 대학강연이 아닌가 합니다.
한혜지 19-06-18 07:40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박재호 19-06-17 21:13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줄리아로버츠 19-06-17 19:43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김나은도미니카 19-06-17 17:2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혜윤 19-06-17 16:26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짱!!
한경우 19-06-17 14:54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이 세상에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건호루카 19-06-17 12:24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서영남스승님 감사합니다.
정해욱 19-06-17 10:49
 
사진의 모습을 보며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바게트 19-06-17 08:43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신성희 19-06-17 07:50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류은석 19-06-16 21:13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화이팅!!
희진 19-06-16 19:04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주연헬레나 19-06-16 17:04
 
대표님께 들으면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을 것 같네요.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민정택 19-06-16 16:0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민트 19-06-16 13:15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박하빈 19-06-16 12:41
 
인문학, 취지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윤혜진 19-06-16 10:18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사피이어 19-06-16 08:52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혜원 19-06-16 07:5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의 이유와 사랑 자체가 가진 힘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김경준 19-06-15 21: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존경하는 1순위 이십니다.
항상 많은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토끼별 19-06-15 20:41
 
너무 감동의 현장이네요^^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김경희세실리아 19-06-15 17:19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혜림 19-06-15 16: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햇님 19-06-15 13:04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김민용안토니오 19-06-15 12:09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박하준 19-06-15 11:07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좌가 인상적이예요.
과거를 씻어내고 새출발의 전환점이 되는 자아를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예요. 감동!
쎄리 19-06-15 08:56
 
행복해하시는 VIP손님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최고로 감동입니다.
신주윤 19-06-15 07: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공희찬 19-06-14 21:3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모두가 낮아져서 나누며 사는것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고혜수 19-06-14 20:03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사람의 인연이란 것이 어디까지 아름다워질 수 있나를 보여 주십니다.
민들레 파이팅!!
김지나세실리아 19-06-14 18:13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이혜연 19-06-14 16:02
 
정말 감동^^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같은 착한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세일러문 19-06-14 13:43
 
'하느님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세상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김유호도미니코 19-06-14 12:12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이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심희준 19-06-14 10:25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크리스탈 19-06-14 08:35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이나래 19-06-14 06:21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윤서준 19-06-13 21:14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maybe 19-06-13 19:26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두 분의 환한미소 너무 잘어울립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이세상에서 제일 좋은 강의입니다.
경윤지세실리아 19-06-13 17: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영애 19-06-13 15:02
 
아직도 변함없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면
사람이 변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알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메로나 19-06-13 13:08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성재형아브라함 19-06-13 12:07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지영선 19-06-13 10:28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싱글 19-06-13 09:28
 
인문학강의 시간만큼은 힘겨우신 분들 모두 마음으로 내려놓으시고,
따뜻하고 힐링이 되시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인문학강의 정말 고맙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한지윤 19-06-13 08:42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 수 있고 정말로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강영석 19-06-12 21:13
 
외로운분들이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대하고 대화할 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일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전부다 아름답습니다.
권지웅 19-06-12 19:0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윤주세실리아 19-06-12 18:24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백유정 19-06-12 16: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을 수 있으며,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청개구리 19-06-12 13:52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 받고 새출발의 힘을 얻습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샬롬!!!
진한다니엘 19-06-12 12:11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멀리 부산에서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내가 받은 감동이 고등학생 딸 아이에게도 이어졌어요. 감동!!
신호석 19-06-12 10:44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깨비 19-06-12 08:29
 
민들레국수집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명화 19-06-12 07:53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예쁜 마음까지 만들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짱입니다.^^
김장수 19-06-11 21:04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똑똑박사 19-06-11 19:41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정수희안젤라 19-06-11 17:11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김지한 19-06-11 15:12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일이 너무너무 행복 하시다는 수사님...

제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꽉차 있는 나눔의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나눔의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혜유니 19-06-11 13:29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응원해요!
최수종안토니오 19-06-11 12:44
 
우리 사는 세상을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Very good!!
심소진 19-06-11 10: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사로운 사랑....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레이 19-06-11 09:35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이한솔 19-06-11 08:34
 
한달에 한번씩 이렇게 마음을 새로이 다잡고
다시 삶의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꼬부기 19-06-10 21:1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에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에게 희망의 소식을 ,상처받은 이웃에게 위로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웃에게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영일 19-06-10 19:19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윤지은수산나 19-06-10 17:22
 
서영남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언제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길혜나 19-06-10 15:10
 
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국수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16년동안 해오셨다니, 너무 감동입니다...
두분의 사랑을 어찌 흉내조차 못낼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샤론 19-06-10 14:34
 
멋진 사랑의 나눔입니다..
베베모 가족은 사랑으로 품기위해 노력합니다.
그 노력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정호미카엘 19-06-10 12:01
 
언제나 소외되고 외로운분들을 위해 늘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시려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세영 19-06-10 10:23
 
요즘 세상에 볼 수 없는 따뜻함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좋은 시간이 된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달팽이 19-06-10 08:48
 
인문학강좌...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시낭송...
그리고 좋은 기운을 얻어가니,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쉽고 재미있을것 같네요.
오늘도 희망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윤미 19-06-10 05:43
 
인문학, 취지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손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박하인 19-06-09 22:08
 
민들레 국수집이 늘 시선과 관심을 두는 곳 들은 우리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잘 시선을 두지 않는
어두운 곳이지만, 그래서 따스한 관심이 늘 필요한 곳이기도 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보라보라 19-06-09 20:36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용생활인들에게 살아갈 힘과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태껏 들은 강의중 인문학강좌가 최고라 여겨집니다.
이윤지마리아 19-06-09 18:40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대표님 부디 건강하세요.
초이 19-06-09 16:30
 
모두 모여 꿈을 이루는 그곳에 기적은
사랑이 있는 곳에 항상 생겨나는 산소같거라고 생각해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매일매일 기적을 봅니다.
문막시모 19-06-09 13:42
 
모두 다 하나가 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최고이네요!^^
저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인문학강좌 매일 응원해요!
남준호 19-06-09 11:33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정혜영 19-06-09 09:21
 
감사합니다.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곤드레만드레 19-06-09 08:04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수연 19-06-09 07:24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따뜻함이 불어오구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정국 19-06-08 21:40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내일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정혜지 19-06-08 17:27
 
감사드립니다.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진정 감사드립니다...
권혁재 19-06-08 15:01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치코 19-06-08 14:12
 
어려운 이웃들이 날씨가 더워지고 경기가 나빠지면서 민들레 국수집은 VIP 손님들로 북적거리겠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적이고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우리들에게 " 행복 "이리는 소중한 것을 선물하네요. 감사합니다.
한지수시몬 19-06-08 13:15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김챔피언 19-06-08 11:44
 
민들레 손님들께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네요.
이렇게 선물도 나누어주시고, 세심한 나눔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오리궁뎅이 19-06-08 10:05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는 인문학 강좌가 소중해요.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가 최고예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 인문학 강좌 홧팅!!이에요.
최선아 19-06-08 09:32
 
시는 사람속에 있는 감정의 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를 읽음으로써 다같이 마음을 정화시키고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을 그려보는 참 알찬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남보라 19-06-07 22:46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손님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xoxoxo 19-06-07 19:02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박보라안나 19-06-07 17:05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전혜윤 19-06-07 16:05
 
제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호박마차 19-06-07 13:34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삶의 이야기를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수사복까지 팽개치고 수십년을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김정수막시모 19-06-07 12:37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심유정 19-06-07 10:11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은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늘 유익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탐정 19-06-07 09:51
 
그 명성만으로도 멋졌는데~
정기적으로 이렇게 파티가 열리네요.^^
오혜진미리암 19-06-07 07:54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신혜미 19-06-07 06:24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류민석 19-06-06 22:14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유정희 19-06-06 20:1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건강하세요!
김서연마리아 19-06-06 19:11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지수 19-06-06 17:05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 수 있고 정말로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쥬쥬 19-06-06 15:13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광일다니엘 19-06-06 12:05
 
어떠한 값어치로도 계산할 수 없는 너무 훌륭한 나눔...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길태섭 19-06-06 10:18
 
민들레수사님의 인문학강좌가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마음의 활력을 얻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고,
옹졸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카스테라 19-06-06 08:11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의 가르침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혜수 19-06-06 06:0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한 이렇게 뜻깊은 모임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나눔은 정말 끝이 없으신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백종훈미카엘 19-06-05 23:19
 
은총입니다.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
김상현 19-06-05 22:11
 
이 강좌를 통해 삶의 긍정적인 부분만 배워도
삶을 대하는 깊이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요.
몽마르뜨 19-06-05 20:24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윤미에스더 19-06-05 18:56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 받고 새출발의 힘을 얻습니다.
두 천사분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샬롬!!!
하연우 19-06-05 16:43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더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종소리 19-06-05 13:39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민지웅안토니오 19-06-05 12:01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이상희 19-06-05 10:12
 
민들레 손님들께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네요.
이렇게 선물도 나누어주시고, 세심한 나눔에 감동 또 감동합니다..
역시 민들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마린보이 19-06-05 09:02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송혜지 19-06-05 08:45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장광효마르코 19-06-05 07:54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이형일 19-06-04 22:31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응원하며 파이팅~~!
도돌이표 19-06-04 19:18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박아름도미니카 19-06-04 17:0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권지윤 19-06-04 15:27
 
두분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오션 19-06-04 14:11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신재훈도밍고 19-06-04 13:13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김혜정 19-06-04 11:38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따뜻하고 포근한 바람이 불겠지요. 따뜻한마음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리사 19-06-04 10:17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김민경 19-06-04 09: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사로운 사랑....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조제훈야고버 19-06-04 07:5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의 사랑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유미소피아 19-06-03 23:09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되길 바래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상규 19-06-03 21:38
 
민들레 VIP 손님들이 다시 자기 자신을 찾아 가는 길에 민들레 희망센터는 쉼터이자 정류장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파라다이스 19-06-03 19:09
 
언제 보아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밝은 미소 !!!! 
너무 좋아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연서 19-06-03 17:43
 
마음을 다해 나누니, 이렇게 늘 좋은 행복한 미소가 나오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임혜진 19-06-03 15:00
 
나눔의 기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희망센터의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제임스박 19-06-03 13:48
 
참사랑이...이런 걱정 아닐런지..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백진우요셉 19-06-03 12: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남일 19-06-03 10:17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쉐프 19-06-03 08:34
 
아름다운 나눔을 온세상에 흩날리는
민들레 공동체를 아낌없이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김혜란 19-06-03 06:15
 
안타깝습니다...몸한 곳 기댈 곳이 없으신 분들이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지내야만 하는 분들이 있네요.
우리사회의 어두운 그늘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
따뜻한 마음이 든든한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배석호 19-06-02 23:08
 
인문학이 또 하나의 희망이자 불빛입니다.
베로니카, 모니카님 두 분도 참 수고하셨습니다.
다비드 19-06-02 21:51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보냈습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김소피아 19-06-02 19:06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따봉! 입니다.
김은지 19-06-02 15:07
 
모두 다 해피한 마음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세상에 찌든 마음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네요^^
시간탐험대 19-06-02 13:22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류민석바오로 19-06-02 12:08
 
저도 같이 행복의 축배를 하고 싶습니다.
손님들 인생 인생마다 부라보!을 외칩니다.^^
신혜진 19-06-02 10:02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빅마마 19-06-02 09:22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윤상호다니엘 19-06-02 07:5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최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하은경 19-06-02 06:3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사회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이땅의 작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영수산나 19-06-01 23:09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윤철 19-06-01 21:48
 
민들레국수집이 심어 준 이런 마음이 저는 좋습니다.
김상철 19-06-01 20:07
 
이번엔 사정상 참석을못해네여..그래도 다른님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고여.,대표님.베로니카님.모니카님이 항상 곁에서같이잇어주고 좋은말많이해주시고...감사합니다^^
클로버 19-06-01 19:33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유희선젬마 19-06-01 17:33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멋지게 변신되기를...^^
심현숙 19-06-01 15:00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쟈스민 19-06-01 13: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늘보다 높은 사랑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장지훈티토 19-06-01 12:28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국수집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백준 19-06-01 10:03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같은 희생과 봉사의 사랑터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똘이 19-06-01 08:20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장미 19-06-01 07:54
 
오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양미란소피아 19-06-01 07:49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계속 좋은말씀, 따뜻한 행복, 참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성훈 19-05-31 21:38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힘든 이웃을 품는 민들레국수집의 넓은 가슴! 그 따스한 품 속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민주 19-05-31 19:12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두분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멘
서윤미에스더 19-05-31 17:0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송혜지 19-05-31 15:06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가 좋아하고 열광하는 그런 곳입니다.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본보기 삼아 돈과 명예를 채우기보단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남미카엘 19-05-31 13:30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김한빈시몬 19-05-31 12:06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늘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감사드립니다.
심재웅 19-05-31 10:20
 
사진 속 모든분들이 즐거워 보이시네요~
즐거운 인문학강좌 시간이었겠죠...
변함없이 운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구영철율리오 19-05-31 09:14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캣츠 19-05-31 08:06
 
가난한 이들을 섬기며 걸어 온 길..... 
민들레 국수집의 그 길을 사랑합니다.
이나래 19-05-31 07:56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렇게 힘겨운 이웃분들과 함께하시니, 반할 수 밖에 없어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최고예요~
안나경젬마 19-05-30 23:08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미란 19-05-30 21:51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인어공주 19-05-30 19:53
 
너무 따뜻한 사진이네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네요.
하서연도미니카 19-05-30 17:35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진아 19-05-30 15:03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렛잇고 19-05-30 13:54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여러 사람들이 꼭 보고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한바실리오 19-05-30 12:08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나리 19-05-30 10:10
 
너무 따뜻한 사진이네요...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네요.
싱지 19-05-30 09:09
 
이렇게 힘드신 분들이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없었더라면 얼마나 힘드실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존재가 참으로 고맙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일우모세 19-05-30 08:02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설아 19-05-30 06:5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꿈꾸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감사합니다.
김장우 19-05-30 00:34
 
함게 찾아낸 좋은 글들과, 좋은 사람들의 시너지로
행복한 내일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황선미가밀라 19-05-29 23:09
 
고맙습니다.
서로 도와주며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브라보!
이준섭 19-05-29 22:34
 
사진의 모습을 보며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두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크리스티나 19-05-29 20:43
 
민들레 국수집의 인문학 강연은 인생을 새로 배우는 대학강연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박에스더 19-05-29 20:36
 
은총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백성준 19-05-29 19:20
 
'민들레'란 이름이 참 뜻깊고 아름답더군요...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화이팅^^
임혜진실비아 19-05-29 18:10
 
진심은 통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복음으로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박세연 19-05-29 17:14
 
나눔의 기쁨으로 말미암은 평화가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희망센터의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ChoiJina 19-05-29 16:44
 
이렇게 푸짐한 간식과, 사람들과, 책이 있으니,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되시겠네요.
세상살이에 지친 마음을 유일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지요.
이시간 만큼은 정말 아름다리 아름다운 마음을 품고 가시길 바랍니다.
권대현 19-05-29 16:07
 
사랑으로 모인 사람들! 감동입니다.
역시 사랑만이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Olivia 19-05-29 15:51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건빵 19-05-29 15:26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 감사합니다.
문장호 19-05-29 14:57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신호진미카엘 19-05-29 14:12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도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손준수마르티노 19-05-29 14:00
 
민들레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