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01 12:25
2019. 7. 23 인문학 강좌 110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926  








2019. 7. 23 인문학 강좌 110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시낭송 콘서트 : 꽃뜰 힐링 시낭송

 

제1부

1. 인사말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2. 심재영 수사님 - 나의 꽃 / 한성경

3. 엄경숙 원장님 - 연리지 / 황봉학

4. 꽃뜰 14기 합송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심덕순

5. 동요부르기 - 섬집 아기


제2부

1. 민들레 VIP손님들 - 시 낭송

2. 박서현 - 사랑하는 까닭 / 한용운

3. 진정호 - 안부 / 김시천

4. 민주현 - 수선화에게 / 정호승

5. 박숙경 - 너를 만난 행복 / 용혜원

6. 신창섭 - 고래를 위하여 / 정승호

7. 최영애 - 어느 대나무의 고백 / 복효근

8. 임현정 - 별까지는 가야 한다 / 이기철

9. 수화로 노래 부르기 - 사랑해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찹쌀떡, 수박, 오렌지, 배, 방울토마토,

비스켓, 과자, 사탕, 커피, 오렌지쥬스, 탄산음료,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기능성반팔티, 바지, 슬리퍼, 운동화,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파스, 찜질방티켓



한영주가밀라 20-01-03 09:02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2020년 새해에도 주님안에
복된한해되세요.
손문숙 19-09-04 08:29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오네요.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은미선 19-09-03 20:26
 
인문학강좌를 듣는 동안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모두 힘내세용~ *^^*
한연임데레사 19-09-03 16:34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석운 19-09-03 14:42
 
저는 언제나 귀한 인문학 강의를 들을 날이 올까요...
이럴 땐 조금 멀리있는것이 쪼곰 원망스럽습니다.
언젠가 저자리 끝에 앉아 귀한 강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수영아녜스 19-09-03 09:5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영남 선생님이 잘 일깨워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이
희망으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인문학강좌 짱!
양동철 19-09-03 08:07
 
바쁘신 가운데도 매번 이렇게 좋은 강연 준비하시고,
해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이 강연들이 누군가의 인생을
통두리째 바꿔놓는 일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금준민 19-09-02 20:01
 
매달 인문학강좌안에서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인자한 미소와 함께 좋은 강의를 들으면 너무 행복할것같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부럽습니다~
설난희 19-09-02 16:38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비록 그 강좌를 직접들을 수는 없어도 이렇게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것이 많으니까요.
황시현엠마 19-09-02 14:41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의 인문학강좌를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사두홍율리오 19-09-02 09:57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시낭송에 참여해서 시도 읽고 민들레 회원들과 파티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강태 19-09-02 08:05
 
행복을 부르는 인문학강좌 시낭송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인문학 강좌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행복하세요!
마금화 19-09-01 20:43
 
최고의 강의와 맛있는 다과파티~!!!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어디서도 볼 수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자꾸자꾸 빠져듭니다@_@
봉대성 19-09-01 17:32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화진엠마 19-09-01 15:0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독후감발표도 최고이고, 인문학강좌도 너무 좋습니다!
심지성 19-09-01 13:07
 
인천고 2학년 심지성입니다.
노숙인 형제님들께 인문학 교육을 권한다. 어쩌면 뜻밖일수도, 당황스러울수도 있는 이 활동의 진의가 노숙인 분들의 자신감을 되찾아 주어 남들 앞에서 다시 떳떳이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입을 알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소망하신 일이 일사천리로 해결되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유식 19-09-01 12:59
 
서영남 대표님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저도 같이 듣고 싶은 바램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꿈과 희망을 다시 한 번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힘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엄철진 19-09-01 10:23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 강좌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꼭 필요한 시간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혜지요안나 19-09-01 08:35
 
힘겨운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에 민들레 인문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제 마음속에도 환한 빛줄기가 내리찌네요~^^
건강하세요!
표필승 19-08-31 20:28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많이들 힘드실텐데 걱정이예요!
변함없이 인문학강좌를 이끌어주셔서 ~~
감사드립니다! 힘내시라 전하고싶네용!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화이팅!
한점순 19-08-31 17:06
 
인문학강좌...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실제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배승진레오 19-08-31 15:20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부디 인문학 강좌를 통해 보물을 찾아내기를... 파이팅 파이팅!
윤근형 19-08-31 13:0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윤근형입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들을 수 있고 너무 든든한 강좌이네요!!
늘 이웃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너무 곱고 예쁩니다.
연문주 19-08-31 10:05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문재용젤마노 19-08-31 08:03
 
시낭송 감동!
VIP손님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행복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계민정 19-08-30 20:31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민병천 19-08-30 18:04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현숙유스티나 19-08-30 16:21
 
행복을 부르는 인문학강좌 시낭송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이런 인문학 강좌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철민 19-08-30 10:07
 
민들레 공동체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희망센터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준숙 19-08-30 08:02
 
안녕하세요..
표정이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사진이 참 좋습니다.
특히, 인문학강좌가 VIP손님들에게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멋있어보입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조봉현 19-08-29 20:29
 
머나먼 타국 칠레에서 인사올립니다.
매달 인문학강좌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도 새록새록 즐거운 일 같습니다.
제 생각의 한계를 넓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데레사 19-08-29 17:17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한국 19-08-29 15:05
 
오늘은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너무 바쁜 하루를 보내 마음적으로 울적한데..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고 마음이 한결 나아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응원합니다.
배장미 19-08-29 10:09
 
행복해하시는 VIP손님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감동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진 너무 잘 나오셨습니다.^___^
장손민미카엘 19-08-29 08:12
 
조금은 편하게 먹는 걸 지원 하는 것만으로 그칠 수도 있었을 텐데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그 이상을 바라 보셨다는 게
감동을 줍니다. 한편의 시처럼 사람을 풍요롭게 해주는 게 또 있을까요?
조망간 저도 좋은 시 한편 소개해 봐야 겠습니다.
양희승 19-08-28 20:35
 
영혼을 키우는 자양분을 실컷 흡수하여
더욱 자신을 발전시키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연 아자!
조봉현 19-08-28 16:47
 
이렇게 함께모여 함께 좋은 시와 말씀을 듣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그간 쌓였던 외로움이 털어지겠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양기석마르코 19-08-28 14:51
 
매일매일 손님들의 위장을 채워 주신다면
이렇게 정기적인 인문학강연을 통해서는 손님들의 영혼을 채워 주시네요.
부디 손님들에게 허기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보미 19-08-28 10:29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가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정열 19-08-28 08:26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인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최은하 19-08-27 20:58
 
인문학강좌가 보석처럼 좋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복을 주시고 좋은 시낭송과 음식들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세요~*^^* 짱!! 짱!!
임경협 19-08-27 17:31
 
사진만으로도 배움이 들리는것 같습니다.
모든사람을 항상 변함없이 사랑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만은 아니지만
그속에서 저또한 배우고 느껴봅니다.그리고 기회가 된다면꼭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한비카타리나 19-08-27 15:17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여현정소피아 19-08-27 13:58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으로 아름답네요.
시낭송도 함께하는 모임이 참 좋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9월달에 친구들이랑 참석하겠습니다. 샬롬
박민수시몬 19-08-27 10:32
 
인문학강좌를 통해 희망을 품습니다.
요즘 저만 너무 힘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다가
센터 풍경을 보며 많은 위안과 희망을 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숙자 19-08-27 08:28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정철 19-08-26 20:51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곧 인생에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문희로즈마리 19-08-26 16:46
 
감동의 시간입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강서형 19-08-26 14:45
 
인문학강좌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좋아하는 시 한편씩 읽고 나면 마음이 힐링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백미순 19-08-26 10:12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드립니다.
원준빈요셉 19-08-26 08:07
 
그리스도의 소중한 복음을 전파하는
민들레 희망 센터의 인문학 강좌가 최고입니다.
참석한 사람 모두가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아멘^^
김홍섭 19-08-25 20:39
 
희망의 인문학!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해주십시오.
편만옥 19-08-25 17:28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힘차게 지지합니다.
하월주요안나 19-08-25 14:27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하여 좋은 시 한편 들으시고,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 화이팅!
양정훈 19-08-25 13:2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여러 많은 분들께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스럽스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희망센터가 잘 되길 바랍니다!
유은영 19-08-25 13:0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
서춘명 19-08-25 10:25
 
기쁩니다. 이 시간이 정말 좋고 누릴 줄 아는 민들레 손님들이 굉장이 부럽네요.
서로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이야기도 들으며 항상 행복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연 최고입니다!
박민화 19-08-25 08:13
 
안녕하세요.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들이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윤동주율리오 19-08-24 20:57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손상민 19-08-24 16:45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준희 19-08-24 14:48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이대한 19-08-24 11:20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남호상 19-08-24 08:23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모두 함께하는 시낭송 좋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구명환 19-08-23 20:41
 
배고파진 속은 밥으로 달래지만,
어떤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아픈마음은 정말 힘들죠.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있네요.
아픈마음을 채울수 있는 양식이요.
인문학강좌가 멋집니다.
조석순 19-08-23 17:34
 
체계적이고 맞춤으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는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뜻깊고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정재식요한 19-08-23 15:15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운미 19-08-23 10:12
 
한편의 시로써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아 나가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손님들의 내일에 격려의 박수를 쳐봅니다.
여러분 곁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김훈 19-08-23 08:36
 
함께하는 즐거움~
이 즐거움을 왜 지금껏 느끼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 시낭송을 듣고 만나서 공부 많이 합니다.
제 인생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 최고!!  감사합니다^^
전도현유스티나 19-08-22 20:47
 
욕심내서 불행해지는 법이 아닌, 버리고
행복하는 법을 가르치는 세상사람들에게는 조금
이상할 수도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저는 정말 좋습니다.
박기정 19-08-22 16: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주희 19-08-22 15:06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시네요.
우렁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강종선스테파노 19-08-22 10:05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최미래 19-08-22 08:07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박풍진 19-08-21 20:32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서명희 19-08-21 17:14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조봉수플로렌시… 19-08-21 15:18
 
안녕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에 인문학 강연에 시와 동요부르기
낭만적인 파티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한 공부 입니다.
강인숙 19-08-21 10:01
 
민들레표 인문학강좌를 매달 잘 보고 있습니다.
나눔은 저의 삶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황영천 19-08-21 08:19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박지혜소피아 19-08-20 23:42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이렇게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희망으로 힘을 내고 좋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저를 바른 생각으로 살도록
일깨워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재춘 19-08-20 20:28
 
마음과 마음이 소통하는 인문학강좌가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명강의가 VIP 손님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민들레 VIP 손님 모두 건강하세요. 화이팅!
노심정 19-08-20 16:49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인문학 강좌 너무 좋아요! 인문학 강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율리오 19-08-20 14:44
 
화창한 오후 인사드립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차순진 19-08-20 10:31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인문학 강좌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김건우 19-08-20 08:18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을 저는 너무 따뜻하게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라는 모습이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멋집니다^^
안병진 19-08-19 20:30
 
민들레 손님들 같은 분들이 오늘도 배고파야 하는 이유는
이 사회의 사랑이 아직도 배고프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음도 든든히!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장보민카타리나 19-08-19 17:05
 
두분이 이뤄내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
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나눔도 중독이지 않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본받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찬경 19-08-19 13:52
 
가난한 이웃들 다문화 모임, 인문학강좌 등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를 소통하고
친목도 다지고 좋은 시간을 이렇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성미 19-08-19 10:0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아픈마음 다스리시길...
김좌평베네딕토 19-08-19 08:04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이번모임에는 시낭송을 하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최윤경루시아 19-08-18 23:19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하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브라보!
양찬미 19-08-18 20:23
 
민들레의 사랑 중 제일 으뜸인 것은 마음으로 다가가는 법입니다.
십수년 민들레를 보아오면서 제가 그것을 제일 많이 느꼈습니다.
진실되는 법을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박에스더 19-08-18 19:58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이정기 19-08-18 17:07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변미영로즈마리 19-08-18 14:46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찬혁 19-08-18 13:0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인문학 강좌! 이런 프로그램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성우 19-08-18 12:49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민들레 국숫집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인문학 강의와 독후감 발표로 인해 지성을 가지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이 된다면 인문학 강의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국숫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쭉 응원합니다!!!!
하미진 19-08-18 10:05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서...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양준병 19-08-18 07:51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박창덕 19-08-17 20:34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 수 있고 정말로 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윤은주로사 19-08-17 19:57
 
즐거운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티네요!!
모두들 즐겁게 강좌도 듣고 시낭송도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는것 같네요!!
역시 민들레 사랑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민들레 인문학를 힘차게 응원해요!!
이재명 19-08-17 17:22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인문학강좌를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저도 정말 들어보고 싶네요. 잠시 ..인문학 코너에서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명희데레사 19-08-17 15:28
 
안녕하세요 .
좋은 글과 말을 서로 공유하며 내일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값진 시간으로써의 민들레 인문학강연을 지지합니다.
민들레 공공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찐따이양 19-08-17 13:12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해 보이는 멋진 사진이 감동!!
지금처럼 매달 좋은 강의, 시낭송, 즐거운 파티 이야기 계속 들려주십시오.
오늘보다 내일, 올해보다 내년에 더 행복하고 희망적일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원재 19-08-17 13:03
 
민들레 인문학강좌 110차 감동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모두 함께하는 시낭송 좋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서말순 19-08-17 10:52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항상 모일 때마다 행복하고 희망찬 모임이 되길 바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요한 19-08-17 08:35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해 보이는 멋진 사진이 감동!!
지금처럼 매달 좋은 강의, 시낭송, 즐거운 파티 이야기 계속 들려주십시오.
오늘보다 내일, 올해보다 내년에 더 행복하고 희망적일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소현젬마 19-08-16 23:29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 좋은말씀도 듣고, 시낭송도하고
선물도받고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안대한 19-08-16 21:11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9-08-16 19:51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유민정 19-08-16 16:58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백미카엘 19-08-16 15:16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가난한 이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천사 베로니카님 힘겨운 현실을
따뜻히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명숙 19-08-16 10:26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네요..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연 화이팅!
장창명 19-08-16 08:28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9-08-15 22:48
 
폭우가 쏟아지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낭송  최고!
한동주바오로 19-08-15 20:57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윤아 19-08-15 16:26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벗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남석훈 19-08-15 15:02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이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인문학강좌 멋져요^ㅡ^
서프라치스코 19-08-15 10:32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배현정 19-08-15 08:38
 
표정이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이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가 저와 그분들에게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님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조대한 19-08-14 21:05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연 짱입니다
수화로 노래부르기 사진을 보니 아름답습니다.
맛나는 다과와 vip손님들에 발표 모습까지도 사랑스럽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미화아녜스 19-08-14 17:06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하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우리 서로 많이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_+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성 19-08-14 15:03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남홍미 19-08-14 10:29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좌 계속 부탁드려요.
강원빈안드레아 19-08-14 08:31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김진순 19-08-14 07:49
 
우리가 마음으로나마 응원드려야 할 사람들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 사회의 사랑들이 모두 그늘진 곳으로 흘러들어
이분들의 마음 아픈 일들도 녹아내리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승룡 19-08-13 20:26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변정희세실리아 19-08-13 17:05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인문학강좌는 읽어도 읽어도 늘 새롭게 와 닿습니다.
늘 진솔하게 들려주시는 말씀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이지요 ^^
우리 주변의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전희성 19-08-13 14:41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우리 손님들에게 선물해주신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화이팅!
오정애 19-08-13 14:31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화이팅!!!
민주성보니파시… 19-08-13 09:54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양수빈 19-08-13 08:43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을때만 함께하려고 하는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을 보고 부끄러워졌습니다.
'정'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선진 19-08-12 20:51
 
희망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힘든 이웃들의 천국입니다 ^^*
삶이 무엇인가 평소 고민하던 제게 명답을 주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춘미데레사 19-08-12 16:31
 
민들레 인문학강좌 -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내가 가야 할 길, 해야 할 일을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존경합니다.
이준성 19-08-12 14:58
 
행복을 부르는 인문학강좌 시낭송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이런 인문학 강좌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땡큐!
장수정 19-08-12 10:40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새로운 인생을 살아기기 위해 새출발하는 디딤돌이 되어주네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황문석야보고 19-08-12 08:02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인문학강좌 너무나 아름답네요.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희경수산나 19-08-11 23:17
 
폭우가 쏟아지는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박보연유스티나 19-08-11 21:27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예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이런 시간들 자체가 인생의 큰 전환점을 가져오기를...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최병주 19-08-11 16:35
 
민들레 인문학 강좌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국채영 19-08-11 14:55
 
현재를 열심히 나누는 것이 미래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사랑이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류재석요아킴 19-08-11 12:48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시낭송도 함께하고 모임도하고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수철베네딕토 19-08-11 09:54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화이팅!
사진과 글 언제 읽어도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화자 19-08-11 08:43
 
안녕하세요.
행복한 추억 쌓기 마음 다스리기 세상을 원망보단 희망으로 보기.
온통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연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화이팅
김영안 19-08-10 20:30
 
행복한 추억 쌓기 마음 다스리기 세상을 원망보단 희망으로 보기.
온통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은미루시아 19-08-10 19:28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엄지민 19-08-10 17:09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시낭송하고 맛잇는 음식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저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
김좌룡야보고 19-08-10 15:20
 
저는 이런 민들레 풍경이 참 좋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즐겁게 깔깔 대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보기만 해도 마구 좋아지는 그런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연 최고입니다!
유현정 19-08-10 10:02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 버려습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세상이끝나는 날까지 꼭 잡아주세요.
임찬복 19-08-10 08:02
 
듣지 않아도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그동안 좋은 말씀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책과 강연으로 희망을 찾아가는 이 분들을 응원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9-08-09 22:39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임숙유스티나 19-08-09 20:54
 
안녕하십니까?
인문학강좌...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실제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지성 19-08-09 17:02
 
살아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하도 흥미롭고 감동적이어서 단숨에 다 읽게 됩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일기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점순 19-08-09 14:29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노상식 19-08-09 10:29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노숙자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고,
삶의 방향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믿음을 키워가고 싶습니다.
고인숙데레사 19-08-09 08:30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화이팅!
유정치 19-08-08 21:12
 
늘 인문학강좌를 통해 인생수업 톡톡히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지금의 현실은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언젠가 다시 멋지게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감사드립니다.
임희숙 19-08-08 17:0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매달 한번씩은 이렇게 순수하게 손님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문상준프라치스… 19-08-08 14:33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예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이런 시간들 자체가, 인생의 큰 전환점을 가져오기를...바래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힘내세요!!
조정애 19-08-08 09:50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저는 봉사하는 분들이 늘 부럽고 한편 미안함 마음이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 아자! 화이팅!!
이회성 19-08-08 08:38
 
인문학강좌라니,,, 참 신선하다는 표현이 떠올라요,,,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미옥카타리나 19-08-07 20:33
 
힘겨울때 읽으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는 요즘같이 힘겨울 때 우리에게 큰 지혜를 줍니다. 브라보!
차동식 19-08-07 17:05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화이팅!
홍미진 19-08-07 14:25
 
선물의 집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준 민들레 정신...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호영 19-08-07 10:29
 
행복한 인문학강좌~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강좌에
민들레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최미숙 19-08-07 07:58
 
민들레 민문학 강좌 나눔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박동수 19-08-06 20:57
 
대문을 열어 놓고 두레상에 둘러 앉아 정경이 그리운 요즘,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안에서 그 따뜻한 풍경을 되찾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수희 19-08-06 20:17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수 19-08-06 17:06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삶의 깊이를 느끼고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꿈같은 시간...
유정근 19-08-06 16:34
 
민들레 희망센터에 인문학 강좌에는
시와 음식과 사람과 정말 낭만적인 파티 분위기가 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공부 입니다.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선주 19-08-06 15:03
 
푸른 하늘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안에서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이해하려는 따스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이용팔 19-08-06 14:21
 
민들레 국수집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인문학 강좌 화이팅 !!!
하진희 19-08-06 10:27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봅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서정호 19-08-06 09:50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이행숙 19-08-06 08:23
 
진정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는 무엇이며 살아 있는
우리는 무엇을 향해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인문학 강좌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화이팅!!
권철용 19-08-06 07:57
 
훈훈한 민들레 강좌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채수영 19-08-05 20:58
 
이제는 추억으로 자리잡았겠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이러한 순간들이 일생에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기도 하였을 겁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류승룡 19-08-05 20:26
 
그 어느 대학의 강좌가 이런 귀한 가르침을 줄까요.
장담하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세상에서 가장 귀한
강좌가 아닐까 합니다. 아자아자 회이팅!
김정희 19-08-05 17:09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그 자리에 서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vip손님들에 쉼터가 되니 얼마나 좋는 풍경인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김대성 19-08-05 16:30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송재민 19-08-05 15:05
 
민들레 희망센터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서로 돕는 세상...
그런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시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임진영 19-08-05 14:23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우리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희정 19-08-05 10:28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든 작은 일들
(독후감발표, 집중상담, 인문학강좌) 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김지환 19-08-05 09:56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베로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미숙 19-08-05 08:27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항상 민들레가 피는 봄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는 듯해요. 외부온도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온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더운날도 민들레 사랑은 따뜻함이 물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상준 19-08-05 07:58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인문학 강좌가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한혜진소피아 19-08-04 22:38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민들레수사님의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양운희 19-08-04 20:56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김기태 19-08-04 20:18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인문학강좌 !!
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인문학 강좌 감사합니다.
김영한 19-08-04 17:00
 
민들레 희망센터에는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허화평 19-08-04 16:20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의 기적에 오늘도 웃고 울며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 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김태환 19-08-04 15:07
 
삶을 새로이 바라보게 하는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해 봅니다.
이필현 19-08-04 14:26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 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강수미 19-08-04 10:55
 
마음이 바쁘면 모두 바쁩니다....
마음이 한가로우면 모두 한가롭습니다.
한가로운 가운데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 평안히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사랑을 보며 여유를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규 19-08-04 09:5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매순간 함께하며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인문학 강좌 그 작은 강의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힘차게 응원해 봅니다.
김영기 19-08-04 08:30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의 꽃을 피우네요.
흔들리며 피어나는 많은 꽃들이 부디 자신이 아름다운
꽃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기평 19-08-04 07:57
 
우와~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존경하며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안세영시몬 19-08-03 22:16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가난한분들과 모임을하고
시인들과 함께 시낭송도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미 19-08-03 20:55
 
한폭의 수채와같은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줄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승한 19-08-03 20:24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꿈같은 시간....
윤규현 19-08-03 16:53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도움으로 가족과 함께 좋은 기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곳에 오면 늘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해 봅니다!
문지연 19-08-03 16:22
 
편안함에 젖어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강좌가 일깨워 주는 빛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김대규 19-08-03 14:46
 
사랑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연이 계속해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기를 바랍니다.
이은지 19-08-03 14:13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기쁩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모두가 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훈 19-08-03 11:00
 
화곡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매달 인문학강좌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도 새록새록 즐거운 일 같습니다.
제 생각의 한계를 넓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최고!
신영철 19-08-03 10:32
 
안녕하세요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정기 19-08-03 08:2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 강좌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은은한 감동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상구 19-08-03 07:42
 
우울하고 힘들 때 민들레 센터에 와서 용기와 힘을 얻어갑니다.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는 인문학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아버지가 되어주는
수사님 고맙습니다.
배송희레지나 19-08-02 21:57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힘차게 지지합니다.
이철구 19-08-02 20:10
 
서영남 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박무진미카엘 19-08-02 18:26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특히 이번모임에는 시낭송 참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순자 19-08-02 17:04
 
110차 인문학 강좌 보면 vip손님들에
얼굴에 웃음꽃이 피워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요!
김은주 19-08-02 16:13
 
환한 미소들이 유쾌! 상쾌! 통쾌! 입니다.
인문학강좌를 듣고 나면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감동!! 파이팅~
한만옥 19-08-02 15:14
 
안녕하세요! 너무 덥습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경 19-08-02 14:16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지혜미리암 19-08-02 10:04
 
민들레 인문학강좌 110차 감동입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모두 함께하는 시낭송 좋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조승호 19-08-02 09:37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지금이 제일 좋네요~ 한결같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모니카선생님 힘내세요-아자!
김기태 19-08-02 07:37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환한 미소 또한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화이팅~~~
문희경마틸다 19-08-01 23:14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특히 이번모임에는 시낭송을 하고 참 좋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양규 19-08-01 21:09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미애 19-08-01 20:34
 
모두들 함께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니 더없이 행복하실 것 같네요.
마음만은 두둑한 사랑에 마음껏 배불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조상우클라오 19-08-01 18:45
 
연일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우리에게 행복이 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이경선 19-08-01 16:58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경아 19-08-01 16:19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부디 인문학 강좌를 통해 보물을 찾아내기를.
파이팅 파이팅!
홍아영 19-08-01 15:08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배워가시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합니다!
박은혜안나 19-08-01 14: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연 19-08-01 14:25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이 참 좋습니다.
특히, 인문학강좌가 저와 그분들에게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있어 보입니다.
박은혜안나 19-08-01 13:02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정기철모세 19-08-01 12:43
 
장맛비가 내리는 서귀포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낭송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9월달에 참석할게요. 아자아자 파이팅!!
최은미가밀라 19-08-01 12:31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vip손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