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02 17:05
2019. 10. 2 인문학 강좌 113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8,050  







2019. 10. 2 인문학 강좌 113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푸른 혁명

(저자: 피터 모린)

 

*주제 : 『 피터 모린의 푸른혁명 프로젝트 


가톨릭 본질주의자(radicalist)였던 피터 모린은 복음서와 성인들의 삶

그리고 교종 회칙 등에 근거하여 새로운 사회질서를 세우기 위한 종합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피터 모린이 제안하고 도로시 데이가 실천으로 옮긴 가톨릭일꾼운동은 

노동과 애덕의 삶을 바탕에 두는 운동이었다.

 

노동하는 남성과 여성을 강조하였으며, 노동이란 한 사람의 경제적 사회적 상황을 

풀어가는 열쇠일 뿐만 아니라 도덕적 영적 안전장치라고 믿었다

또한 매일의 애덕실천을 강조하였는데, 애덕실천은 가톨릭일꾼운동이 사람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수단이며, 가족의 범위를 이웃으로 확대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주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호소하는 당장의 필요에 먼저 응답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가톨릭일꾼운동의 프로그램은 굶주리고 가난한 이들을 먹이며 입히고 있을 곳을 

마련해주는 환대의 집이나 농촌경작공동체를 만드는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불의한 사회질서 때문에 희생당한 사람들을 위로할 뿐 아니라 

불의한 질서 자체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혼란스럽게 갈라진 세계에 평화, 질서, 그리고 정의를 가져오기 위하여 

도로시와 피터는 기도, 손노동, 공동체의 단순한 생활방식, 환대, 공부와 전례를 제안하였다

이 두 사람은 아일랜드의 수도승들과 초기 베네딕토회 수도승들이 영적 투쟁을 통해 

중세기 암흑시대를 구했던 것처럼 현시대의 어둠에 빛을 가져오기 위하여 

똑같은 혁명적인 방법들로써 새로운 사회를 창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를 두고 피터 모린은 푸른 혁명(Green Revolution)이라고 불렀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호두과자, 메론, 사과, 배, 방울토마토, 포도, 

비스켓, 과자, 초콜릿,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긴팔티셔츠, 목티, 츄리닝, 운동화, 팬티, 

                 양말,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파스



여홍규스테파노 20-02-02 14:10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백천수 19-10-30 09:4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은 우리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을 전파 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서환이사야 19-10-30 07:28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프로그램은 정말 좋고 유익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인간적인 프로그램들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그 중 인문학강좌가 최고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근영데레사 19-10-29 20:56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을 나누며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필립보 19-10-29 18:09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희망지원센타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장숙자 19-10-29 16:4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면서 좋은 강의을
듣고 손님들이 이야기 할수있는 시간이 얼마나
큰 힘인지 깨달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최희애소피아 19-10-29 14:29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저을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다음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의 강좌을 참석해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조희 19-10-29 12:47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모현철 19-10-29 09:41
 
안녕하세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인문학강좌가 인상적이예요.
과거를 씻어내고 새출발의 전환점이 되는 자아를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예요.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유환희요한 19-10-29 07:28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고 말씀하신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황태주 19-10-28 21:05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순수하게 손님들을 배려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
그래서 저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바로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가브리엘 19-10-28 18:32
 
민들레 희망센터를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닌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인문학 강좌에서 배웁니다.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힘없고 약한자라도 진정한 정의라면 이기는 올바른 정의로운 사회가 되어야한다는 수사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류명추 19-10-28 17:09
 
VIP손님분들을 위해 애써주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뜻깊고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고민훈요셉 19-10-28 14:48
 
인문학 강좌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
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민지 19-10-28 12:54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힘든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삶,희망,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선숙 19-10-28 09:57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이채선 19-10-28 08:0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배효진리디아 19-10-27 21:56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읽은책과 시가 한두권이 아니네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정신우 19-10-27 19:42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그 자리에 우뚝 서 계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권대협바실리오 19-10-27 17:14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이분들이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조금 더 새롭게 시작할 때 좋은 마음 가짐을 가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은 강좌입니다!
신서희 19-10-27 15:01
 
인문학강좌이기에 의미가 깊습니다.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절망인 이웃들께
365일 전하는 서영남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참된 사랑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녜스 19-10-27 11:52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끝없는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지 못하는 제게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강의가  '정신 좀 차려라' 하며 일깨워줍니다.
이제서야 제가 사람답게 살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마음으로
더욱 아름다운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장정구 19-10-27 09:56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수있고 정말로 짱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생각하게 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박성형베네딕토 19-10-27 07:42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초계향 19-10-26 20:27
 
아주 좋습니다.
인문학 강좌 풍경으로도 가슴에 여운이 남습니다.
사실 요즘 회사일로 갈등이 많았는데 조금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미카엘 19-10-26 18:55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지연 19-10-26 16:31
 
독서는 마음의 양식을 쌓는 일인데 저는 책읽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그런데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듣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습관을 갖게해준 민들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지영플로라 19-10-26 14:24
 
강촌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에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집니다.
김동철 19-10-26 11:46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미소 너무 잘어울립니다
삶의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안혜정 19-10-26 09:53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이 되길 바래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숙데레사 19-10-26 07:47
 
부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시는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나호민안드레아 19-10-25 23:52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아름답습니다.
조현주헬레나 19-10-25 20:4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최수철 19-10-25 18:34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송지은 19-10-25 16:25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삶을 힘든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좋습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점순 19-10-25 14:42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 넘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정동훈 19-10-25 11:57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노숙자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고, 삶의 방향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와 함께 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믿음을 키워가고 싶습니다.
이미정 19-10-25 09:51
 
상쾌한 아침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이런 곳이 있어 세상이 그래도 살만한가 봅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춘희데레사 19-10-25 07:35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마음도 넓어지고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힘차게 화이팅합시다.
서영남대표님과 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도진표안토니오 19-10-24 20:29
 
헛헛한 마음을 채워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을꺼 같습니다.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이진 19-10-24 17:56
 
민들레인문학강의를 들으면 힘든 이웃들의  마음, 영혼,육체까지도 치유되는거 같습니다.
제게도 그러한 의지와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희망센타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송철민베네딕토 19-10-24 16:36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성생님께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참신앙인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여진 19-10-24 14:24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  vip손님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희망찾기를 응원하는 마음의 선물 같네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미정 19-10-24 12:11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고성민 19-10-24 09:53
 
반갑습니다.
무엇이든지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이춘수플로렌시… 19-10-24 07:39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해야 할일을 발견했습니다.
바른 길로 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재남 19-10-23 20:26
 
듣지 않아도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그동안 좋은 말씀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이야기로 희망을 찾아가는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마그가리타 19-10-23 17:44
 
하루종일 흐리네요  오늘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인문학 그 풍경이 참 행복하고 희망이 있어 보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우민자 19-10-23 16:3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지금까지의 허영과 욕심을 줄이고 가슴속의 사랑과 믿음과
희망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양정희세실리아 19-10-23 14:27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에 인문학 강좌가 세상을 비추는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가르멜라 19-10-23 11:43
 
만석동 부둣가에서 인사드립니다.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인문학 강의가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희경 19-10-23 09:56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오선주 19-10-23 07:43
 
삶에 고단한 생활들을 잠시 잊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으라차차 화이팅.
황숙희요안나 19-10-22 20:58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인문학강좌는 한마디로 감동 그 자체입니다.
매일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헌신을 하시는 모습에서 감동 받고 갑니다.
김주한 19-10-22 18:34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타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예승미 19-10-22 17:17
 
민들레수사님의 명강의 들으며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예요.
풀이 죽어있는 vip 손님들에게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네요.
인문학강좌 화이팅.
연차순유스티나 19-10-22 14:31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인문학 강좌은 사랑이라는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릴리안 19-10-22 11:23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예쁜 마음까지 만들어가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최계석프라치스… 19-10-22 09:54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배려하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공경성 19-10-22 07:26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에는 언제나 사람사는 이야기속에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풍경을 통해 손님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나눔은 고맙습니다.
박기영소피아 19-10-21 23:29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진웅 19-10-21 20:47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틔울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감동입니다.
이재남 19-10-21 18:12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시흥 물왕저수지 근처에서 글올림니다.
민들레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양수미 19-10-21 16:18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정을 느낍니다.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선화로사리아 19-10-21 14:23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일만 계속되기를 바래봅니다.
VIP손님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이네요.
우리에 가슴을 녹이는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경애 19-10-21 12:00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의해주시는 말씀에 희망을 갖고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연한정아바 19-10-21 09:51
 
반갑습니다.
십수년을 보여주신 다양한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오미희 19-10-21 07:48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니 손님들이 행복해 하네요.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
성유진 19-10-20 20:26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들어와서 이렇게 일기를 보니 참 좋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김현숙 19-10-20 18:19
 
사랑으로 가능하지 않은일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늘 힘차게 이웃분들을 헤아려주는 민들레 희망센타 강의가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희망을 갖고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쉬어가고 행복도 느끼는거 같습니다.
최경미 19-10-20 17:13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왕영은안나 19-10-20 14:15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광순 19-10-20 11:42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타에서 듣는 강의로 힘을얻고 세상을 새롭게봅니다.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수찬알베르또 19-10-20 10:06
 
네덜란드에서 첫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은 언제 봐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손님들을 편하게 삶을 풀어주며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이용생활인들에 건강을 빌어봅니다.
양은지 19-10-20 07:43
 
쌀쌀한 가을아침 인사 올립니다.
매달 인문학강좌가 기다려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강의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현장에서 꼭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건강하세요.
배송희젬마 19-10-19 23:57
 
고맙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브라보!
김희선루시아 19-10-19 20:32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잔치집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민식 19-10-19 17:49
 
원래 그런건 없습니다.사람들 사이에 틀린건  없습니다. 다를뿐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주고 나누면 누구나 달라질수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함께하는 모습!
민들레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내일을 꿈꾸게 됩니다.
최명훈 19-10-19 16:25
 
인문학강좌에서 매번 좋은 말씀과 사랑이 넘치게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다하여 지극 정성으로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열정에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감동에 눈물이 나옵니다.
박정민 19-10-19 14:21
 
저밖에 몰랐던 이기적인 제가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통해 사랑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사랑 나눔 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부탁드립니다. 매달 기다리게 됩니다.
김지원 19-10-19 11:44
 
나눔을 항상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의 희망을 퍼뜨리는 행복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서게 하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정수헬레나 19-10-19 09:56
 
서영남대표님의 행복한 인문학강좌 감사히 읽고 갑니다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김바다 19-10-19 07:43
 
나눔에 즐거움을 왜 지금껏 느끼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서 공부 많이 합니다.
인생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태희 19-10-18 21:07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타리나 19-10-18 18:54
 
바람이 차갑습니다.
세상에 적응치못하고 사회에서 단절되는 생활속에는 몸의 허기 못지 않게
마음의 허기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신도 혼미해지고 머리가 텅 비워짐니다.
인문학강좌는 비록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걸 채워줄 수 있는
뜻밖의 행운입니다.
배기수 19-10-18 17:31
 
서로 잘났다고 난리치는 세상에 인문학강좌는
참 감동적이며 많은 깨달음을 줍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이 함께 하시기을
기도합니다.
이상준스테파노 19-10-18 15:34
 
김해에서 첫 인사 오립니다.
인문학 강좌은 우리가 편한 길에 중심을 맞추지 말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약간 불편한 길에 맞추도록 해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좋습니다.
365일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김학년 19-10-18 10:52
 
매달 주어지는 인문학강의가 , 이렇게  위안거리로 우리 손님들에게
잔치같이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니 정말 행복합니다.
서민자 19-10-18 08:48
 
따뜻한 인문학강좌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유선화 19-10-18 06:56
 
쌀쌀한 아침입니다.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이에요..
안선희로사리아 19-10-17 20:23
 
안녕하세요.
매번 좋은 이야기와 나눔으로 저를 감동시키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마음을 가득 넘치도록 담아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안젤라 19-10-17 17:55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힘들고 힘드신분들에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은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내일의 희망을 갖게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남희섭 19-10-17 16:21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기을 읽다보면
그 속에 제 자신이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들을 깊이 만날 수 있어 읽는 동안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양민성 19-10-17 14:39
 
진정한 리더쉽은 헌신에서 나온다는 것을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가슴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행동에서 저또한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생겼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최재욱 19-10-17 12:37
 
민들레 희망센타는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일일히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먹을 거 대접해가면서, 선물 또한 챙겨주면서
강의로 새로운 희망도 주시고 행복도 안겨주시고
세상 어느 곳에도 없는 따스함이 흐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사합니다.
노선숙 19-10-17 09:56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라는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듣고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공동체은 저에게 기적이라는 감동이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순 19-10-17 07:23
 
의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밥걱정 뿐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애써 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그러하겠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정은올리비아 19-10-16 20:28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좌 사랑이 멋있습니다.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위정은 19-10-16 18:52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인내하며 사랑을 베푸시고 꾸준한 관심과 배움으로 가르쳐주시고
그걸 꾸준히 이어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점순 19-10-16 16:57
 
VIP손님들의 눈빛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손님들에게 힘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통해 나눔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옥소리엠마 19-10-16 14:25
 
안녕하세요.
오사카에서 인사올립니다.
매달 인문학강좌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도 새록새록 즐거운 일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희웅 19-10-16 11:42
 
어렵고 힘겨운 삶을  나누고자 하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이웃에게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해주시는 인문학강좌
저도 감사히 잘 듣고 행복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는 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의 기도 올립니다.
조창호 19-10-16 09:52
 
서로를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영수 19-10-16 07:47
 
사랑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인문학강좌을 통해 세상을 보는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공택근이사야 19-10-15 21:53
 
축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한결같이 사랑 나눔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안덕영 19-10-15 20:08
 
민들레 수사님은 내게 내일의 희망과 존엄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아픈 가슴을 꾹꾹 누르면서도 견디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힘을 주시고
또 견뎌주는게 사랑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함께 민들레 희망센타의 사랑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화이팅!
김기용 19-10-15 18:38
 
공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 최고이십니다.
우성룡 19-10-15 16:23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은 VIP손님들에게
삶의 희망을 되살려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응원하고 싶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최명환 19-10-15 14:59
 
가을하늘이  맑고 푸르고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참으로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사랑을 진정 실천하기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19-10-15 14:45
 
지치고 힘겨운 세상살이 속 많이들 어려우셨을거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마음을 달래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강의에 힘을 얻고 용기를 갖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문차현바오로 19-10-15 10:07
 
안녕하세요.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인문학강좌 시간을 우리 손님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수사님도 너무 좋으셨겠어요.
신철곤 19-10-15 07:44
 
환한 미소의 표정과 따스함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손님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할일을 발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상오 19-10-14 21:18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참으로 착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계시기에 이 세상이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는 사랑의 빛에 감사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만수 19-10-14 19:46
 
바삐 살다보니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희망센타안에서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영환 19-10-14 18:54
 
민들레희망센타 인문학 강좌는 여러가지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은 고단하고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가난함과  노숙생활자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고,
꿈과 희망을 내일을 품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함니다.
연구철 19-10-14 17:25
 
쌀쌀한 가을 저녁에 인사올립니다.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민들레수사님 보며 많이 배웁니다.
노경훈이사야 19-10-14 15:37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속 풍경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미카엘라 19-10-14 13:55
 
민들레희망센타 인문학 강좌에서  들려주시는 따뜻한 가르침에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힘들다는 핑계로 언제나 신앙인으로써 참 바르게 살아가고 있나 생각이 들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허정자 19-10-14 13:19
 
정말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어쩌면 누구에게 마음껏 기대고 힘겨움을
잠시라도 달랠 곳이 참 없는게 우리나라 현실 같습니다.
민들레희망센타가 있어주어 얼마나 고맙고 다행스러운지..
좋은말씀 많이듣고 힘을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왕영숙 19-10-14 10:0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겠지요.
민들레 VIP 손님들도 힘내시길 바라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전도현 19-10-14 07:41
 
안녕하세요.
새벽의 짦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동화 같은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이야기는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아주 커다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황수현마리안나 19-10-13 20:24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독서는 마음의 양식을 쌓는 일인데 저는 책읽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그런데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듣고 책을 읽기시작했습니다.
좋은 습관을 갖게해준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라우렌시노 19-10-13 19:07
 
세상살아가는 인생의 참다운 가치는  행복을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배우고 느끼며 감사함을 배우고 갑니다.
서영선 19-10-13 18:05
 
살아 숨쉬는 민들레희망센타는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배우고 삶의 희망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민병후 19-10-13 16:27
 
민들레공동체은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속 풍경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것 처럼 좋았습니다.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유명철 19-10-13 14:34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가난한 이웃과 손님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성해 19-10-13 12:26
 
힘들고 어렵운 일들이 많고 많은 이 현실에
민들레희망센타는 우리 모두의 마음의 힘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그런 힘든 일들 모두 씻어내고,
희망과 행복은 하나씩 받아서 새출발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배우고 실천하는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배태주 19-10-13 11:53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에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희망센타 인문학강좌에서 배우고 ,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박수미 19-10-13 09:56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박한나마리아 19-10-13 08:04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보고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인문학 강좌에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신동헌비오 19-10-12 22:39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배장미 19-10-12 20:56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모임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양재 19-10-12 19:33
 
힘들고 지치지만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센타의 인문학 강좌의 배움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박동주 19-10-12 18:38
 
많은 아픔속에서 배움을 찾는 소중한사람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귀한 가르침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마음의 양식을 먹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네요.
김수경 19-10-12 17:18
 
인문학 강좌를 통해 나눌줄 아는 사람 그리고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이자연아바 19-10-12 14:53
 
희망이 있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을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제가 가야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한동민 19-10-12 13:05
 
가을 햇살이,푸른하늘과 함께 우리곁에 바짝 다가옵니다^^
 오늘 민들레희망센타에 들어와서 이렇게 일기를 보니 참 좋네요.
오늘같은  가을날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람사는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신연자 19-10-12 12:02
 
민들레희망센타의 풍경이 마음이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방문숙 19-10-12 10:15
 
민들레 인문학 강좌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민들레 인문학강연에 사랑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홍은 19-10-12 07:21
 
따뜻한 민들레 희망센터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짱!
양면주엠마 19-10-11 20:34
 
반갑습니다^^
말뿐이 아닌 몸으로 노숙자분들과 함께 생활하시니
정말 그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느끼시고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훈 19-10-11 18:29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을날 되시길 바랍니다.
강미선로사리아 19-10-11 16:36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에 담겨진 주제들이 모두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지금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
서영남선생님의 좋은 말씀이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큰 희망과 행복을 얻어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고미인 19-10-11 14:23
 
안녕하세요.
서로 다른 아픈 상처를 가진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새로운 인생을 계획하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인문학 강좌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인문학 강좌 최고!
김금재 19-10-11 11:18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
윤화진엠마 19-10-11 09:46
 
민들레공동체 인문학이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공동체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경자 19-10-11 07:41
 
사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제대로 한 수 배웠습니다.
한정우젤마노 19-10-10 23:05
 
인생의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서 좋습니다.
멋진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양병숙아녜스 19-10-10 20:57
 
서영남대표님의 진정한 이웃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은 아름다운 여운이 있는 강좌라 생각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마르가리타 19-10-10 18:40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유순미 19-10-10 16:19
 
피가되고 살이되는 행복한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민옥희마리아 19-10-10 14:57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윤석 19-10-10 11:42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슬퍼도 또 상처받아도 서로를 위로하면서
 어떻게 사랑하며 살아가는가를 추구할 줄 알기 때문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장창훈이사야 19-10-10 09:48
 
사랑을 나누면 행복해져요.
단순한 말이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온경수 19-10-10 07:26
 
고성에서 아침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라는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듣고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남해연아가다 19-10-09 22:51
 
앗! 113차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황수빈올리비아 19-10-09 21:1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읽으면 세상에는 힘든 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 일에도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황영동 19-10-09 18:45
 
두분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에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평선 19-10-09 18:22
 
차가워지는 계절이지만,모두들 함께 모여 이렇게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니
더없이 행복하실 것 같네요.
마음만은 따뜻한 사랑에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양청민 19-10-09 17:01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깊은 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 부터 나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나눔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 감사합니다!
장윤정 19-10-09 14:59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힘차게 지지합니다.
박은미 19-10-09 11:16
 
고맙고 감사한 날들입니다.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된다는 것을 다짐하며
오늘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민들레 센터는 힘든 이웃이 언제라도 갈수 있는 고향집입니다^^
조승홍프란치스… 19-10-09 09:47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의 사진이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을 이렇게 보고 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병서 19-10-09 07:25
 
모두들 즐거운 시간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박수진안나 19-10-08 22:59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최미래유스티나 19-10-08 20:39
 
매일매일 손님들의 위장을 채워 주신다면
이렇게 정기적인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연을
통해서는 손님들의 영혼을 채워주시네요.
손님들에게 허기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승수 19-10-08 19:05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유성대 19-10-08 17:26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는 단순한 말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드립니다.
김선준 19-10-08 15:38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라는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저도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펠릭스 19-10-08 13:15
 
많이배우고 희망을 갖습니다.하늘이 맑 게보입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며.. 민들레희망센타 안에서  강의를 듣고 반성해봅니다.
작은것하나에도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 가지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정미숙 19-10-08 09:52
 
좁은 공간안에서지만, 강연을 들으면서
집중하시는 손님들 모습을 보면서 어떤 열정을 느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이장미 19-10-08 07:47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아픈마음 다스리시길 빌께요^^
양지희보나 19-10-07 22:59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113차 민들레 인문학 강좌!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안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성훈천 19-10-07 21:02
 
민들레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삶이라는 채석장에서 일하는 일부들과 같으며
삶의 희망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고
그 의미는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데 있다는걸 보여주신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민들레 한가족입니다^^
천선희아바 19-10-07 20:17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승배 19-10-07 18:25
 
어떤 국가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힘을모아 봉사하고 강의하시고
 이렇게 소외된 분들을 찾고 모아서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한범수 19-10-07 17:04
 
민들레희망센터 이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인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낍니다.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소중한 진리를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임향기 19-10-07 16:21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매일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야와 마음의 크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감동이고, 많은 가르침을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천삼식율리오 19-10-07 15:15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나 이번 강의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민들레공동체에서의 행복은 스스로 발견하는것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황순혜 19-10-07 14:29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노종순 19-10-07 12:04
 
민들레의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희망센터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허주순 19-10-07 12:01
 
온갖 고생을 다하신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까요.
작은 것 하나에도 상처받는 저도 이렇게나 힘든데....
민들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가 정말 다양한 나눔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리며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화이팅!!
강우영 19-10-07 11:49
 
하루하루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모두들 짜증나는 일 힘든일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로 받는 시간이 되시길...
민들레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님 감사드립니다.
배형선 19-10-07 10:42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차경선로사리아 19-10-07 09:54
 
모두들 이시간만큼은 다 내려놓으시고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이전섭 19-10-07 08:39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이웃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공동체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정윤주 19-10-07 07:53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는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서 마음의 치유를 받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과 삶에 에너지로 삼았으면 하고 기도해 봅니다.
노재정안젤라 19-10-06 23:41
 
서로 도와주며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센터는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진심사랑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장병익 19-10-06 21:14
 
저는 평소에도 책을 참 좋아합니다.
혼자만 읽는 것보다 이렇게 다같이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참 색달라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저도 같이 행복한 시간을 갖고 싶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옥빈 19-10-06 20:20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모든 작은 일들
(독후감발표, 집중상담, 인문학강좌) 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박남식 19-10-06 18:38
 
진정한 사랑과 희생이 없다면 지속적으로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인문학강좌를 듣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소진섭바오로 19-10-06 17:37
 
오늘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윤나영 19-10-06 16:48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실까...
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문지승 19-10-06 15:42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송종미로사리아 19-10-06 14:54
 
이시간 만큼은 마음을 내려놓게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의 맛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의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석준 19-10-06 13:50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국수집에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현석준입니다.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인천고 학생들 모두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박찬혁 19-10-06 13:02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하고 온 인천고등학교 박찬혁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인문학강좌시간이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같이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손태석 19-10-06 12:51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강경윤 19-10-06 11:58
 
감사!감동! 민들레 수사님의 인문학강좌가 
감동을 주는 이유는 수사님의 진정성때문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적 가치에 대해 각성하며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성만 19-10-06 11:45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유영애요안나 19-10-06 10:43
 
민들레 국수집은 손님들을 위한 일들을 이렇게 찾아서 해내시네요. 생각하면 감동입니다.
먹을 거 대접해가면서 선물 또한 챙겨주면서 강의까지 해주시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행복이 흐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늘 응원하겠습니다.
전경숙셀실리아 19-10-06 09:37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이준상 19-10-06 08:51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 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공동체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인문학강좌 사랑합니다.
오지애 19-10-06 07:45
 
모두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하는 민들레공동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임은정미리암 19-10-05 23:37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좋은 이야기를 듣고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누산경마르코 19-10-05 21:12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공동체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공민숙 19-10-05 20:08
 
민들레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두선희데레사 19-10-05 19:26
 
힘겨울때 인문학 강좌를 들어면
민들레 vip손님들 큰 위로가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채연안나 19-10-05 18:08
 
안녕하세요! 일산에 살고 있는 55세 남자입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정미 19-10-05 16:51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퐈이팅!
안상훈 19-10-05 15:27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공동체 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조선미데레사 19-10-05 14:25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지혜롭게 해줍니다.
매달 이번달 인문학강좌에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해합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광훈 19-10-05 13:3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광훈입니다.
교육받기 힘드실 분들에게 이런 기회를 제공해드리는 것에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될지 놀라울따름이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된 것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승규 19-10-05 13:1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8반 김승규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의 봉사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항상 저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현정 19-10-05 11:53
 
민들레 희망센터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맞춤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병섭 19-10-05 10:39
 
내가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사랑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안명숙요안나 19-10-05 09:37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천재성 19-10-05 08:45
 
많이 외로우셨을 분들에게 서로 친구가 되어주시고
서로 웃을 수 있게 이런 나눔을 만들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드레공동체은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아름답습니다.
이혜진 19-10-05 07:41
 
손님들이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마승철안토니오 19-10-04 22:58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잔치를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노철성프란치스… 19-10-04 21:06
 
오늘은 인문학강좌를 보며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저도 정말 들어보고 싶네요. 잠시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에서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애숙 19-10-04 20:03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모윤숙안나 19-10-04 19:2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용준 19-10-04 17:08
 
배고파진 속은 밥으로 달래지만 어떤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아픈 마음은 정말 힘들죠.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가 있네요.
아픈마음을 채울수 있는 양식입니다.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영아 19-10-04 16:04
 
이렇게 좋은 강의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파이팅!!
조봉현안토니오 19-10-04 15:06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영난 19-10-04 14:03
 
체계적이고 맞춤으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는 민들레 나눔에 감사합니다.
뜻깊고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서용대 19-10-04 11:47
 
안녕하세요. 화창한 가을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감사합니다.
허미자 19-10-04 10:42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창용레오 19-10-04 09:38
 
요즘 세상에 볼 수 없는 따뜻함이 존재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좋은 시간이 된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박윤서 19-10-04 08:45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손경민 19-10-04 07:43
 
명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예요.
힘이 없는 풀이 죽어있는 vip 손님들에게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홧팅!!!>>
장세실리아 19-10-03 23:31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계속 좋은말씀, 따뜻한 행복, 참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남 19-10-03 21:17
 
인문학강좌가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마음의 활력을 얻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고,
옹졸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가 좋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구성애 19-10-03 20:14
 
민들레인문학강좌에 거의참석하는사람입니다..
오시면즐겁습니다..사람사는이야기..서로간의이야기등 많은 대화을합니다.
시간되시면 잠시라도 오셔서 보시면 많은걸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유머스러운면도 보실수잇고요.,
신헤원데레사 19-10-03 18:52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위명현 19-10-03 17:18
 
축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 주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소연 19-10-03 16:16
 
항상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밥걱정 뿐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애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그러하겠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누수성이사야 19-10-03 15:21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잔치를 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송가인 19-10-03 14:15
 
함께 모여 좋은 강의도 듣고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네요.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인문학강좌 화이팅~!
남희석 19-10-03 11:57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그 어떤 대학의 강의가 이 강연보다 훌륭할까요?
VIP분들이 이 강연으로 귀한 것들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이재순엠마 19-10-03 10:52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노래하기 위해서 낮고 가난한
오늘이래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 오래오래 지속되길 바래요~
송재영 19-10-03 09:49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고맙습니다!
이지연 19-10-03 08:56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 화이팅
민창준요한 19-10-03 07:54
 
함께 모여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는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가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한기영야고보 19-10-02 23:31
 
태풍이 강한비바람을 몰고오는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오미희안나 19-10-02 22:49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동주 19-10-02 21:23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언제나 응원하며 파이팅~~!
정순이 19-10-02 20:26
 
내일의 희망도 없이 하루하루 살아갈 뻔한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는 속 깊은 강연!
민들레 인문학 강연은 참 아름답습니다.
정경수안드레아 19-10-02 19:18
 
안녕하세요.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는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인문학강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땡큐!
남궁지연 19-10-02 18:47
 
태풍 미탁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태병 19-10-02 18:09
 
민들레공동체만의 미소!
아름다운 미소 멋진 미소 행복한 미소입니다.
어떤 아름다운 말을 써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윤수진 19-10-02 17:27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공동체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