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30 10:11
2019. 10. 30 필리핀다문화모임62차 / 10. 23 다문화가정-한글교실159차 / 플로리스트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295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62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육십두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점퍼, 니트, 가디건, 원피스, 바지, 모자,

가방, 생활용품,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 칫솔, 치약, 비누와

아이들 과자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마리데스, PAZ INSIK, 쥬비, 레미, 헬렌자타아스, 아만다,

Rubenis de luna, 오오드리, 오세현, 로셀린, 아날다, 전은율,

Abegail, 브래드, 레브론, GiAN KYLE, 한태영, PAZ INSIK, 

Euna Seo, 레브론, 셀마, Euna Seo, 오승준, 서유나, 프란시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9. 10. 23 한글교실 159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치킨아도보, 판싯, 토마토파스타, 판싯, 

비링히, 초코렛케익, 포크아도보, 스파게티, 치킨바베큐, 

새우조림, 콧신타, 마카로니샐러드, 사과, 청포도,

자, 초콜릿, 사탕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니트, 가디건, 샴푸, 린스, 비누




장현철 19-12-04 14:16
 
낙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많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풍경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강동훈 19-12-04 09:42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드립니다.
최재선요베네딕… 19-12-04 07:39
 
민들레공동체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우연숙데레사 19-12-03 20:17
 
필리핀 엄마분들을 초대해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의 끝은 어디인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강희 19-12-03 16:2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네요.
다문화엄마분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계화순유스티나 19-12-03 14:21
 
시간이 참 빠르다 생각됩니다.
벌써 다문화 모임도 많은 모임이 있었으니깐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정말 이분들께 힘이 많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천숙 19-12-03 09:59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이근호 19-12-03 07:32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걸음 두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문희로사리아 19-12-02 22:21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친정집에 온 느낌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동민 19-12-02 20:18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어려운 다문화 엄마들에게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과 찬사를 보내요.
송아정 19-12-02 16:2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다문화 엄마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박진루카 19-12-02 14:56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름답습니다.
최동필야보고 19-12-02 09:52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라 마음이 울적 했는데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에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모임에 행복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소박한 영웅 민들레수사님 나눔 사랑 덕분입니다.
양경순 19-12-02 07:47
 
다문화 모임이 생기고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저 역시 이 따뜻한 모임을 많이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재필 19-12-01 20:31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빌어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왕영은 19-12-01 16:23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정훈마르코 19-12-01 14: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허주미 19-12-01 09:51
 
반갑습니다.
비오는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공동체을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원숙리오바 19-12-01 07:25
 
민들레수사님의 꾸준히 발전되는 사랑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소외 된 이웃들을 찾아나서는 세심함으로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항상 응원합니다.
윤혜영 19-11-30 20:18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여름만 있는 필리핀에서 오신 분들이라
한국의 겨울에 적응하시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건강하게 따스하게 겨울을 즐기시기 빌어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입니다.
고경순루시아 19-11-30 16:24
 
필리핀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즐겁게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격합니다!
한희주 19-11-30 14:1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민들레 다문화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매번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을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김나경 19-11-30 09:43
 
너무나 행복한 다문화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최영주데레사 19-11-30 07:36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모임을
가지시는 필리핀 엄마들이 참 부럽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끌어안아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 화이팅!
조나희 19-11-29 20:31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을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선우은정유스티… 19-11-29 16:25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혜수 19-11-29 14:12
 
반갑습니다.
희망의 길은 희망의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희망의 삶은 민들레공동체의 하루 하루 순간들로 이루어집니다.
내일이 더 밝고 희망찬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고천숙 19-11-29 09:49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미정로사 19-11-29 07:24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류효정아녜스 19-11-28 23:48
 
마간당가비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인숙 19-11-28 20:23
 
놀랍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노래자랑도 하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 아자아자 화이팅.
하용준루가 19-11-28 16:23
 
안녕하세요.
다문화 하면 베로니카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애정가득한 상담과 진심으로 주는 도움을 통해
베로니카선생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최수철 19-11-28 14:16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왕민준 19-11-28 09:54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되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선우안드레아 19-11-28 07:42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다문화 엄마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승천루가 19-11-27 20:17
 
추운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민들레공동체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장재남 19-11-27 16:20
 
타국에서 고향 생각에 많이 외로웠을 분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되어줍니다.
필리핀과 민들레의 인연은 한국에서도 이루워지고 있네요.
행복한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철수 19-11-27 14:16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전희철시몬 19-11-27 10:01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정섭 19-11-27 07:53
 
안녕하세요.
깔끔하고 멋진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루시아 19-11-26 23:07
 
아름답습니다.
매번 이번 다문화 모임에서는 어떤 풍경의 교실이 열렸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만큼 활기차고 멋진 모임인것 같아요.
언제나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예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
빅토리아v 19-11-26 15:35
 
응원합니다♣ 한국에서 어려움, 즐거움 다 격으셨겠지만.. 이곳에서
이렇게 모여서 행복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TV에서도 다문화가정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봤었는데, 어려움이 많으시더라구요.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 함께 모이셔서 고민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엄마들 힘내세요.
최은미가밀라 19-11-26 14:47
 
말리가양 파스코!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은미가밀라 19-11-26 14:22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7
류소영보나 19-11-26 07:53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성희에스텔 19-11-25 23:38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마간당가비!
허정욱비오 19-11-25 18:59
 
살라마뽀!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혜정 19-11-25 15:57
 
그렇지요  이렇게 마음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는  늘 응원하고 싶어지는 일들을 하시네요.
정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곽호 19-11-25 11:16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다문화 모임을 열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나래 19-11-25 07:50
 
민들레 다문화모임 분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모임이네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뿌듯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임선경레지나 19-11-24 23:46
 
모슬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신미연 19-11-24 18:29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다문화 모임!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듣고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정민준 19-11-24 16:25
 
다문화 가정이..주변에 많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니 이렇게 가까이 있었네요.
이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 참 고맙습니다.
홍예진 19-11-24 14:16
 
한국인의 어두운 부분들을 많이 보여드리는 것 같아
다문화 사람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 감사합니다.
유진철 19-11-24 11:14
 
뜻있는 행사도 하고, 기분 좋게 선물도 나누고, 음식도 나누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시간! 민들레 다문화 모임 진행될수록
점점 더 무르익어가는 모습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화영 19-11-24 07:40
 
반가운 얼굴들 벌써 62차까지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이분들에게 이 모임은 참 친정집에 온 느낌일 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송채윤 19-11-23 21:38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 안에서
무궁무진하게 많은걸 배워가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세상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황준태 19-11-23 20:17
 
사진을 볼 때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다 하나가 되는 이 따뜻한 마음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 많이 할께요!
더 행복한 모임이 되도록^^
정성재 19-11-23 15:45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족 문제는 우리도 한때,
피해자 입장에서 겪었던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가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당연시 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사합니다.
최수남 19-11-23 13:56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사드립니다!
인천고얼짱 19-11-23 12:33
 
인천고등학교 2학년 홍해빈입니다
우리 사회의 약자인 다문화가정까지 찾아가시는 모습 대단한거 같습니다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모임 분들의 얼굴도 행복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좋은 활동 해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정희 19-11-23 10:1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여^^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해요!^^*
오성혁 19-11-23 07:26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렇게 멋진 다문화 모임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영철루카 19-11-22 21:48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행복하고, 희망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손상원시몬 19-11-22 19:59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풍경이 좋습니다.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늘 나눔,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정윤성 19-11-22 15:40
 
안녕하세요 경기도 가평에서 인사드려요^^
지구촌이라는 말이 자연스러워진 요즘입니다.
필리핀은 이제 오가는데 몇 시간 걸리지도 않습니다.
세계가 하나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다른 언어를 사투리쯤으로
생각한다면, 차별하고, 외면할 이유도 없는 겁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그런 인식을 심어 줍니다.
방유정 19-11-22 11:12
 
우리사회는 지역감정, 외국인차별등
화합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하루 빨리 이런 부분이 고쳐진다면 훨씬좋은 사회가 될 것 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지속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성숙 19-11-22 08:02
 
세상이 하나인 시대입니다 피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하나라면 모두 가족이 되고, 동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면이 아름답게 가꿔진 우리 국민들의 국민성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우리들의 행복입니다.
곽영재 19-11-21 20:42
 
아무래도 여름만 있는 필리핀에서 오신 분들이라
한국의 겨울에 적응하시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건강하게 따스하게 겨울을 즐기시기를
민들레 다문화모임 행복하세요^^
문지현아가다 19-11-21 18:25
 
살라마뽀!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응원합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나윤숙애밀리아 19-11-21 15:49
 
이 모임을 통해 민들레국수집과 다문화 엄마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등을 내어주는 진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백상범안드레아 19-11-21 12: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다문화모임에서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행복하세요^^
진민주 19-11-21 08:19
 
기분좋은 만남^^
친목도 다지시고  이렇게 든든한 민들레의 사랑과 우정도 있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이 모임의 진정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홍태민 19-11-20 21:15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 소외되어 있는 필리핀 엄마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 채는 것 같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통해 타인에게 가졌던 언 마음을 녹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할께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이분들과 함께 해주세요^^
권금숙로사리아 19-11-20 16:17
 
참으로 이분들이 외로우셨을 것 같아요.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 힘든 일이라는 것을 ..
민들레가 또 한번의 사랑을 베푸셨네요.
민들레 사랑이 너무 훈훈합니다. 필리핀이 엄마들도 너무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황태영바실리오 19-11-20 12:08
 
필리핀 엄마들에게도 민들레국수집이라는 든든한 기댈 언덕이 생겼네요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한국의 정 많은 이웃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앞으로는 이분들께 웃을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 축하해요^^
홍성대 19-11-20 07:46
 
민들레 희망센터 따뜻함이 너무 좋습니다..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길 바랍니다.
홍예슬 19-11-19 21:49
 
이런 문화적 교류 - 민들레다문화 모임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이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순태 19-11-19 20:21
 
입이 떡 벌어지는 사랑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길게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송명훈 19-11-19 16:09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승현 19-11-19 12:17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가슴 속 사랑이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김은이실비아 19-11-19 07:54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수 있다면,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가난하고 힘든 분들의 소망일 거에요.
우리와 좀다르고 가난한 사람들도 사람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 화이팅!
최강호안토니오 19-11-18 20:41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다문화사랑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함께하는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주은정 19-11-18 15:40
 
모두들 하나되는 마음으로 모임을 가지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서로 보고만 있어도 웃음 지어지는 사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은
민들레다문화모임을 그렇게 생각할 듯 합니다
배수민 19-11-18 11:17
 
아무래도 여름만 있는 필리핀에서 오신 분들이라
한국의 겨울에 적응하시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건강하게 따스하게 겨울을 즐기시기를..^^
구대영 19-11-18 08:02
 
필리핀 엄마들에게도 민들레국수집이라는 든든한 기댈 언덕이 생겼네요.
앞으로는 이분들께 웃을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이지환토마스 19-11-17 18:29
 
앞으로 어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모임이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백윤식 19-11-17 13:49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진심어린 배려가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멋지네요. 다음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도 기대되요! 참 멋진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유성우 19-11-17 10:15
 
다같이 이렇게 아름다운 모임을 꾸려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두분의 열정이 없었더라면 결코 생기지 않았을텐데요.
민들레다문화모임 용기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기원합니다.
김민현 19-11-16 20: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나누시는 다양한 사랑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필리핀 다문화 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김천의 19-11-16 17:37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양인화 19-11-16 15:10
 
이 사진속의 풍경에 마음이 포근해집니다.민들레가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이웃들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 함께하는 함께나누는 행복한 모임입니다.
박호범 19-11-16 11:34
 
제2의 고향이라지만 타국에서 힘들 필리핀 엄마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을 안겨 주시고  행복을 찾아주시는
소중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다문화 모임의  노력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성희 19-11-16 07:37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와 좀다르지만 달라서 좋은점도 많습니다.
맞추어 가는 삶의 의미도 있으니까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행복하세요.
이태영 19-11-15 21:38
 
멈추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채하나 19-11-15 20:10
 
여러 공동체를 보았지만 공동체 나눔의 모범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이 아닐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정 공동체입니다^^ 이렇게 주변의 많은 다양한 이웃을 위해 애쓰는
민들레희망센터가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송준영비오 19-11-15 16:37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걸 꾸준히 이어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김성호 19-11-15 14:43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하선 19-11-15 11:12
 
우리와 틀린게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선미 19-11-15 07:29
 
와~ 즐거운 파티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 같네요!
역시 민들레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해요
감은성 19-11-14 21:41
 
필리핀 엄마들의 작은 출구요 오아시스로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천주희 19-11-14 19:56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우리 필리핀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유희진 19-11-14 17:07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다문화모임 행복의 길입니다.
홍지숙 19-11-14 15:05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사랑입니다.
타국에서 어렵고 힘든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이병규 19-11-14 11:14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손님들도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다문화이 참 자랑스럽네요^^
박은희 19-11-14 07:47
 
서로 보고만 있어도 웃음 지어지는 사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그렇게 생각할 듯 합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정모임 행복합니다.
민정아 19-11-13 21:34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응원하겠습니다.
황지남 19-11-13 19:51
 
항상 좋은 가르침으로 어쩌면 외로운 이들의 나침반이 되어 주고 친구가 되어주시고,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고맙습니다.
황유아 19-11-13 15:30
 
모든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위로하고 배우는
이 시간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행복해 보입니다
이은지 19-11-13 12:02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채재명요한 19-11-13 08:21
 
멈추지 않는 민들레 사랑.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류경훈 19-11-12 21:36
 
반가운 얼굴들~벌써 62차까지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이분들에게 이 모임은 참 친정집에 온 느낌일 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서정진 19-11-12 20:05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풍경을 본 후 문득
이 사회에 이렇게 따스한 마음들이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다문화 모임 감사합니다.
박용숙 19-11-12 15:49
 
필리핀 엄마,아빠,아이들도 들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것을 제일 으뜸으로 생각하실 것입니다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십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행복하세요
임양규 19-11-12 14:31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보며 부끄러워집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저는 물질적인 것이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미뤄두고 미뤄두고만 있었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임진영 19-11-12 11:38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믿게 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홍영아 19-11-12 07:43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니 우리의 미래가 아주 밝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민들레다문화 모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향연 19-11-11 19:36
 
너무나 화목하네요^^
아주 행복한 모습에 저도 웃어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송혜정 19-11-11 15:48
 
시흥 정왕동에서 인사드려요^^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에서 봅니다.
민들레다문화 모임화이팅!
신영미 19-11-11 14:17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베풀고 사는 모습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조수진세실리아 19-11-11 10:26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야기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이상구 19-11-11 07:49
 
다정한 이웃,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에 오신 모든분들 행복하세요.
이선호 19-11-10 21:40
 
이 분위기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다문화 모임!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듣고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나재희 19-11-10 18:34
 
행복한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다문화 모임 파이팅~~
이상준 19-11-10 17:34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저 적당히가 아니라 가진 것 모두를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멋집니다.
남정희 19-11-10 15:12
 
모두들 함께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희망센터안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행복한 풍경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최성우 19-11-10 13:0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처음에는 이곳이 어려운 이웃들만 도와주는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한국문화에 잘 정착하지 못한 다문화 가정도 도와주시네요.
정말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수사님과 봉사자님을 응원합니다!!!
현석준 19-11-10 12:47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인천고 재학생 현석준입니다~
민들레희망지원센터에서 꽃꽃이 같은 활동을 접할 수 있게 해준다니
다음에는 또 무슨활동을 할지 궁금하네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화이팅!
신영실 19-11-10 11:14
 
안녕하세요 이곳에서 국내에 필리핀 이주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웃고 애기하고 음식도 나누시고 꽃도 가꾸고 좋은하루입니다.
늘 나눔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율리아나 19-11-10 07:38
 
휴일아침입니다. 오후에는 비가온다네요 오전에 가벼운 산책하시고 건강하세요^^
고향에대한 그리움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위로받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친목도 다지는 다문화 모임.
너무 뜻깊은 모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차현국 19-11-09 21:56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화이팅!
루시아 19-11-09 20:42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진모임!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필리핀 엄마들이 좋은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서정진 19-11-09 16:46
 
이분들이 어디에서 한글을 잘 배우시기 힘드실텐데.
이렇게 다문화 모임에서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여럿이서 웃을 수도 있는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신 민들레희망센터  감사합니다.
임재현 19-11-09 13:28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 입니다.
사랑이 담겨 있기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 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회이팅.
이진성 19-11-09 12:5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많은 다문화 가정의 사람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보면 도움의 손길보다는,거부감이 먼저 들기도 하죠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거부감 보다는 안아주려는 마음으로 그런 분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베푸는 모습 모두 아름답습니다.
이사야 19-11-09 11:27
 
이분들도 외로우시고 말못할 고민도 많으셨을텐데
함께라는 마음으로 고단하고 힘드신 마음들 풀어버리시길 빌어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문화 사랑이 우리 사회에 특별하지 않게 되기까지 힘내 주세요
사랑합니다
홍장유 19-11-09 07:25
 
행복한모습이네요~
이제 전 세계가 하나인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의 따스한 정으로 이 분들을 따스이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다들 서로 합심해서 모임을 갖는 풍경이 참으로 멋집니다
민들레다문화 가정모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병구 19-11-08 21:30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필리핀 가족들 모두
한국에서 힘겨워하시는 모든 생활이 희망차지길 기도합니다.
이제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있으니 모두들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설형수 19-11-08 20:31
 
한국이라는 낯선 나라에 적응하시느라 참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들 때문에...
하지만, 민들레 다문화모임 같은 곳들이 있는 한
점점 좋아지리라 확신 합니다. 사랑합니다.
허선희루시아 19-11-08 18:47
 
고맙습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보인 19-11-08 16:07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일 것입니다.
그것도 가장 큰 행복! 그 행복을 필리핀 엄마들에게 알게 해 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  다문화모임 정말 감사합니다.
신영미 19-11-08 14:12
 
안녕하세요 경기 시화공단에서 인사드립니다.
기분좋은 만남^^
친목도 다지시고, 이렇게 든든한 민들레다문화모임의 사랑과 우정도 있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이 모임의 진정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보애 19-11-08 11:20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필리핀 다문화 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채기석 19-11-08 07:48
 
차갑지만 공기 맑은 아침입니다. 춘천 중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이란 자주 보고, 자주 이야기하면 친근해 지는 것 같아요.
편견을 깨고 다가가 그 사람들을 알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사합니다.
조광만토마스 19-11-07 23:39
 
고맙습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아름답습니다.
12월달 성탄모임에는 친구들이랑 함께 참석하려고 합니다.  괜잖죠?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강길중 19-11-07 21:28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는
위로받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방추자 19-11-07 20:16
 
세계가 하나라는 게 정말 실감납니다.
항상 이분들께는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우리 사회가 이 분들을 대하는 마음이 너무 형편없다는 걸 자주 느끼니까요
사랑의 상징이자 화합의 상징인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사합니다.
윤성미젬마 19-11-07 18:59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루시아 19-11-07 15:34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이상준 19-11-07 13:30
 
필리핀이라는 나라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인연이
앞으로도 보물처럼 가꿔지기를 바랍니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헬레나 19-11-07 11:14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홍아영 19-11-07 07:51
 
반가워요^^시흥 은행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진심어린 배려가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멋지네요.다음 민들레 다문화 모임도 기대되요!
나현주아델라 19-11-06 23:27
 
살라마뽀!
모든 어려운 분들이....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가족 모임 감동입니다.
김승환 19-11-06 21:52
 
차별없이 오로지 사람에게로 향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이렇게 또 한번 보여 주시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조승호 19-11-06 20:54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족 문제는 우리도 한때,
피해자 입장에서 겪었던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사회가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당연시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정한수 19-11-06 16:19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었으니
참 반갑고 고마운 일입니다. 이제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되어 모두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홍제기 19-11-06 14:26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진심어린 배려가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멋지네요.다음 민들레 다문화 모임도 기대되요!
참 멋진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민인수 19-11-06 13:47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필리핀 가족들분 모두 한국에서
힘겨워하시는 모든 생활이 희망으로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면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윤아 19-11-06 11:45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정말 행복해야만 저런 해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윤진숙 19-11-06 09:54
 
모두들 하나되는 마음으로 모임을 가지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역시 민들레국수집이라는 말이 절로나옵니다.
오늘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을 빌어보며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세요^^
강길중 19-11-06 08:10
 
소중하고 아름다운 다문화 모임  민들레희망센터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사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황오순 19-11-06 07:23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혈혈단신 사랑을 찾아 한국으로 건너오신
다문화가정 엄마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포근한
이웃이자 친구이자, 친정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신영철 19-11-05 22:04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안정수 19-11-05 21:48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여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해요!
배흥순 19-11-05 20:23
 
다문화가정은 대부분 소외 계층이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다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 분들을
어루만진다면 우리사회가 한층 더 성숙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김용권 19-11-05 17:01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 것은 저뿐만이 아닐 것 같아요.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정말 최고입니다.
연규진 19-11-05 15:47
 
필리핀 엄마들이 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송혜정 19-11-05 14:20
 
언제나 발길이 북적북적한 민들레 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열어주시니, 그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다들 행복해 보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주 19-11-05 13:38
 
민들레 국수집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조미숙 19-11-05 11:18
 
민들레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정희 19-11-05 09:50
 
아름다운 소리는 잔잔하지만 강한 여운을 남기는 민들레희망센타사랑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모두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다문화모임을 가꾸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은화 19-11-05 08:07
 
따뜻하게 보고 갑니다.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행복해지고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신미진 19-11-05 07:06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표예진안나 19-11-04 23:57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가족모임
이번 다문화 모임에서는 어떤 풍경의 교실이 열렸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만큼 활기차고 멋진 모임인것 같아요.
언제나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예요~
아름답습니다. ^^
윤규창 19-11-04 22:13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믿게 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신영일 19-11-04 21:54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김선우 19-11-04 21:09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행복하세요^^
신영철 19-11-04 20:31
 
타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들이
요즘에는 정말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모두모두 해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래서 점점 귀해지는 분이십니다
박승희 19-11-04 16:14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고,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속 풍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여진 19-11-04 15:29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이순자 19-11-04 13:49
 
이런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이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윤규현 19-11-04 11:31
 
이렇게 섬세한 나눔에 저는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나눠진 분야에서 체계적으로 이웃분들을 도우시는 시스템에
또 한번 감동했구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멋집니다.
박정숙 19-11-04 10:09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황오순 19-11-04 08:12
 
모든 분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소외된 사람들을 한가슴에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넓은 사랑
제 가슴속에도 아로새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홍광자 19-11-04 07:06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행복하게 지속되기를 기도합니다.
민경희루시아 19-11-03 23:15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김효준 19-11-03 22:01
 
서로들 이렇게 인연이 되어, 맛있는음식도 나눠먹고
서로 대화도 나누며 ㅡ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인연의 소중함을 알고 갑니다.
이렇게 서로 끈끈한 인연이 되신걸 축하합니다.
다문화모임을 위해 애써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전희자 19-11-03 21:23
 
한국인의 어두운 부분들을 많이 보여드리는 것 같아
다문화 인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희철 19-11-03 21:01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예쁜모임입니다.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동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은화 19-11-03 19:54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풍경을 본 후 문득 이 사회에 이렇게 따스한 마음들이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민들레 사람들처럼 착하게 선한웃음 웃으며
그렇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민들레다문화 모임 감사합니다.
배정남 19-11-03 16:20
 
참 뜻이 좋은 모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곳들에서 이렇게 다문화 가족에게도 관심을
보여 주신다면 서로가 어울리는 일도 더욱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정숙 19-11-03 15:11
 
언제나 활기찬 베로니카님의 명랑한 목소리와
온화하신 민들레수사님으로 많은 이웃분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네요~
앞으로도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이 기대됩니다.
문상혁 19-11-03 14:31
 
안녕하세요 인천고 1학년 문상혁입니다.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영웅 19-11-03 14:29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이곳은 무료급식을 할뿐만 아니라 필리핀의 가난한 분들에게도 무료급식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교육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교육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윤성 19-11-03 14:1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의겸 19-11-03 13:5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세상을 살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효상 19-11-03 13:1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다문화가정들이 있는데,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정금숙 19-11-03 11:22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다문화모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정철 19-11-03 09:47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진모임!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다문화모임을 통해서 필리핀 엄마들이 좋은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안동익 19-11-03 08:36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 희밍센터 다문화모임이 보여주는 이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모두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근심걱정 털어내고 좋은 것만 보고 느끼고 행복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영실 19-11-03 07:12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이 분들을 향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마승철펠릭스 19-11-02 23:47
 
다문화 가족들도, 이렇게 함께 모여, 꽃도 배우고
한글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정말 너무 너무 좋은 모임 같네요^^
이렇게 멋진 다문화 가족모임을 만들어주셔서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성수 19-11-02 22:13
 
차이와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차이는 서로가 존중해주고  끌어안으며  차별하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진원 19-11-02 21:27
 
민들레국수집의 긍정적인 기운은 정말 눈이 부십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게 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저까지 덩달아 웃게 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목요상 19-11-02 20:30
 
한국에서 생활하시느라 힘겨운 부분도 외로운 부분도 있으실텐데..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임을 가져주시니, 이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사무엘 19-11-02 19:38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민들레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 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유스티노 19-11-02 16:47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주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조희철 19-11-02 15:16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이제 날개를 달아서 목마른 사람들, 외로운 필리핀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공동체 그렇게 해 오셨고 그렇게 나갈것입니다.
장규민 19-11-02 14:38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아름답습니다.
인천고등학교 학생들 모두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승규 19-11-02 13:31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다문화가정들이 있는데,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합니다.
대표님과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2:5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얼굴에도 절로 웃음이 피어나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곳곳에 사랑과 희망을 보내시는
다문화 가족 여러분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오정택 19-11-02 11:19
 
우리민족을 흔히들 정이 많은  민족이라고 하는데 왜 유독 이방인들에게는
그러지 못한지 안타깝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사랑의 정신을 이어받아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듬뿍듬뿍 정을 전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조수진 19-11-02 09:55
 
혈혈단신 행복한 사랑을 찾아 한국으로 건너오신
다문화가정 엄마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포근한
이웃이자 친구이자, 친정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최소민 19-11-02 08:17
 
필리핀 다문화 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타국에서 고향생각에 많이 외로웠을 분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되어줍니다.
필리핀과 민들레의 인연은 한국에서도 이루워지고 있네요.
행복한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윤진영 19-11-02 07:12
 
사람이란 자주 보고  자주 이야기하면 친근해 지는 것 같아요.
편견을 깨고 다가가 그 사람들을 알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타국으로와 향수병도  제대로된 친목도 없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공간에서 친목도 다지고,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감사합니다.
홍아영젬마 19-11-01 23:58
 
놀랍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영화도 시청하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요셉 19-11-01 21:41
 
참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 까요
민들레희망센터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필리핀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강경미 19-11-01 20:53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입니다. 고맙습니다.
민이정 19-11-01 20:12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행복하세요
유종표 19-11-01 19:39
 
아름다운 필리핀 다문화모임을 꾸려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두분의 열정이 없었더라면 결코 생기지 않았을텐데요..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 용기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송혜정사비나 19-11-01 18:53
 
청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병수 19-11-01 16:0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필리핀 다문화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장동직 19-11-01 15:16
 
이분들도,아무래도 한국에서의 삶이 녹록치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고향이 얼마나 그리우실까요 이분들을 위해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되어 주면서 파이팅 하기를 바래요.
송재민 19-11-01 14:13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요 문화교류도 되고 사랑도 나누고 참 좋은 모임인 것 같아요.
민들레희망센터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이상섭 19-11-01 13:22
 
아무래도 여름만 있는 필리핀에서 오신 분들이라
한국의 다가오는 겨울에 적응하시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건강하게 따스하게 겨울을 즐기시기를 바람니다.
오두연 19-11-01 12:49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진심어린 배려가 보이네요.
다문화가정모임의 장점은 손님들의 마음속까지 세심히 살피고,
작은 것들까지 실천하는 추진력에 있는 것 같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노석균 19-11-01 12:04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주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이라는 선입견은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다양한 민족들의 장점들을 잘 부각시켜 좋은 나라를 만들어 가는 일이
훨씬 더 생산적으로 지혜로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손상원시몬 19-11-01 10:08
 
살라마뽀!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11-01 09:42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류원일모세 19-11-01 08:17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겨울물품 2상자보냅니다. 살라마뽀!
Assunta 19-10-31 23: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주신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요~
다문화모임으로 통한 힘든 마음을 위로받으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한 생활하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조현정에스더 19-10-31 22:58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짱 짱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두연 19-10-31 19:47
 
세상 많은 사람들이 편견과 부정적 시선 속에
많이 상처도 많이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응원하는 사람들이 아마 더욱 많을 거라는 것
믿고 힘내시기를 바라며 민들레 필리핀다문화모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손진희 19-10-31 18:51
 
민들레 필리핀다문화모임은 사랑이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사회의 영원한 기둥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한 한국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윤홍석 19-10-31 17:18
 
엄마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장은선 19-10-31 16:34
 
안녕하세요.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종수안드레아 19-10-31 15:26
 
언제나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막 자랑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준희 19-10-31 14:52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필리핀 엄마들이 사랑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갈정기 19-10-31 12:40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 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필리핀다문화  감사드립니다.
파비아노 19-10-31 11:51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에서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라니
민들레국수집의 끊임 없는 사랑을 발견한 저는 행복해 어쩔줄을 몰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나중엔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강현수안토니오 19-10-31 10:43
 
사랑이 담겨 있기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 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회이팅.
오미숙 19-10-31 09:57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서로들 이렇게 인연이 되어 맛있는 음식도
나눠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네요.
이렇게 서로 끈끈한 인연이 되시고 함께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남희섭 19-10-31 08:32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다문화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이정현마리아 19-10-31 07:45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운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최고입니다.
민경희수산나 19-10-30 23:4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타국생활에 많이 외로우실텐데
노래자랑도하고, 선물도받고, 고향음식도 먹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도 쭉 멋진모임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최대경 19-10-30 22:26
 
저마다 고향생각에 얼마나 많은 눈시울을 붉히셨는지
이제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도 있으니
한층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공안숙카타리나 19-10-30 21:34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더 없앨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이 있잖아요!
즐겁고 행복 가득한 모임 아름답습니다.
곽종미 19-10-30 19:28
 
이렇게 행복하게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놀랄뿐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까지도 섬세히 챙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유신 19-10-30 18:39
 
행복한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되리라 믿습니다.
모두들 서로 웃고 떠드며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 이 모임이.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모임입니다.
민들레희망센타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박승미 19-10-30 17:51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천재남율리오 19-10-30 17:06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 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 갈수 있겠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성민 19-10-30 15:13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추자로즈마리 19-10-30 14:35
 
찾아 나서는 나눔에 입이 떡하고 벌어집니다.
이 필리핀 엄마들도 타국으로와 향수병도 제대로된 친목도 없을텐데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공간에서 친목도 다지고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한글공부도 하시고 얼마나 기쁘실까요.
다들 얼굴이 활짝 피셨네요. 화이팅.
정희진 19-10-30 13:12
 
귀한나눔을 하셨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라니 충격적입니다.
민들레 나눔은 정말 끝이 없나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게 민들레다문화 모임을 준비해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승수안드레아 19-10-30 12:29
 
와~ 62차 즐거운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
역시 한결같은 사랑 해피해피해서 좋습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윤지 19-10-30 11:03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한만수요셉 19-10-30 10:21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