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1-07 14:29
2019. 12. 4 필리핀다문화모임63차 / 12. 18 다문화가정-한글교실162차 / 플로리스트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330  















* 2015년 2월부터 다문화가정 민들레 합창단 노래연습을 시작하여

  민들레국수집 16주년 감사미사 때 멋진 노래선물을 해주었습니다.


* 2016년 5월부터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플로리스트 반을 시작하였습니다.

 


<63차>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다문화 가족모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과 육십세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쌀과 롱패딩, 목폴라, 가디건, 바지, 털모자,

가방, 생활용품,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 칫솔, 치약, 비누와

아이들 과자선물도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 반갑고 기뻤습니다.

 

<참석명단>

스테파니, 프린세스, 안서현, 제셀라, 전은율, 쥬비, 레미,

헬렌자타아스, 오오드리, 오세현, PAZ INSIK, 로셀린, Abegail,

Euna Seo, 브래드, 레브론, GiAN KYLE, 아날다, 조이, 한태영,

이마리데스, 셀마, 오승준, 마가리따, Rubenis de luna, 프란시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



2019. 12. 18 한글교실 162 

 

대상 : 다문화가정 필리핀 엄마들

주제 : 한글수업 - 읽기,쓰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서 필리핀엄마들을 위한

다문화언어교실 - 한글반을 진행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12시까지 수업이 있고,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 책을 이용한 일반적인 회화활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책를 읽고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가나타앙이스다, 스파게티, 시나아그, 파타팀, 메누도, 마카로니샐러드,

판시트, 찹쌀라티크, 바나나빵, 초코케익, 포도,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귤, 사과, 과자, 초콜릿, 사탕, 콜라, 사이다, 오렌지쥬스, 커피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노트, 필기도구, 이름표, 롱패딩, 니트, 바디클렌져, 로션



채희경 20-02-02 09:56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수사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서미자 20-02-02 07:42
 
한국 사람들이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홍혜진데레사 20-02-01 20:17
 
남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매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선국 20-02-01 16:24
 
사진을 볼 때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다 하나가 되는 이 따뜻한 마음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 많이 할께요.
더 행복한 모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김대형야보고 20-02-01 14:19
 
안녕하세요.
다문화 엄마분들이 어디에서 한글을 잘 배우시기 힘드실텐데
이렇게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웃을 수도 있는 모임을 만들어 주신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용.
탁정민 20-02-01 09:56
 
벌써 63차까지 되었다니 놀랍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민들레공동체 모임은 참 친정집에 온 느낌일 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전영훈시몬 20-02-01 07:43
 
모두가 행복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의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덕순로사 20-01-31 20:18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 공동체의 배려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얘기 고향얘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피철호 20-01-31 16:21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손명국요한 20-01-31 14:17
 
반갑습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영국 20-01-31 09:52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 감동으로 보고 갑니다.
황정훈마테오 20-01-31 07:49
 
영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다문화 가족모임과 한글교실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인봉안드레아 20-01-30 20:16
 
안녕하세요.
낮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이명희요안나 20-01-30 16:23
 
모두가 힘을 합쳐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 든든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문화 엄마들은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엄청 든든하실 것입니다
최영숙 20-01-30 14:15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그것이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입니다.
너무 열심히 해주심에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서지윤 20-01-30 09:51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미자엠마 20-01-30 07:48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진심어린 배려가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과 행복한 이야기로 하루를 보내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다음 민들레 다문화 모임도 기대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송혜진로사 20-01-29 20:14
 
안녕하세요.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아자아자 화이팅
오상민요한 20-01-29 16:27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화이팅.
송종국 20-01-29 14:12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분명 그러하실 것입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승호 20-01-29 09:59
 
아름답습니다.
나눔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동형레오 20-01-29 07:46
 
멈추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이 분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황덕순데레사 20-01-28 20:38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피동우마르코 20-01-28 16:25
 
감동입니다...
필리핀 각지에서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와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안병수 20-01-28 14:13
 
안녕하세요.
한결같이 지속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에
모두들 가정과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다문화 모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재철 20-01-28 09:57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다문화 엄마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에
친구가 되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오재근바오로 20-01-28 07:41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은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이연경 20-01-27 21:04
 
방송에서만 보았던 다문화 가정이 이렇게
주변 가까이 있는 줄을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참 다양한 지원을 하는군요. 힘차게 응원할께요.
김준수도미니코 20-01-27 16:46
 
이렇게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다문화 엄마들과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서영남대표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석대경 20-01-27 13:32
 
안녕하세요.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는 민들레공동체로 인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이분들에게 한글도 배울 수 있게 한글 교실도 열어주시고 적극적인 나눔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용훈 20-01-27 09:58
 
한국인의 정으로 다문화분들을 따뜻하게 감싼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 따스하고 정겹고 뜨겁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박승욱마테오 20-01-27 07:45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오는 배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 부터 나누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조민숙로사 20-01-26 20:19
 
베로니카님이 만들어주신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요.
다문화모임으로 통한 힘든 마음을 위로받으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한 생활하시길 응원합니다.
황영찬미카엘 20-01-26 16:27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심태곤 20-01-26 14:13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이정찬 20-01-26 09:58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다같이 모여 노래자랑도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설 명절 선물도 받으시고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김진호다니엘 20-01-26 07:46
 
안녕하세요.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멋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미란 20-01-25 20:50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엄마들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원진숙요안나 20-01-25 18:04
 
설 명절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입니다. 고맙습니다.
손미영 20-01-25 15:47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모임을 만들고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
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속 풍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명절되세요.
윤홍찬 20-01-25 09: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영원히 우리곁에 함께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설 명절 되세요.
차병호마테오 20-01-25 07:48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나누면서 살고 싶습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박현주 20-01-24 20:16
 
해피 설 명절 보내세요.
다문화 엄마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수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견미정로즈마리 20-01-24 16:23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양수정 20-01-24 14:15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에서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한미영 20-01-24 09:59
 
반갑습니다.
타국에서 한국에 와 살고 있는 필리핀의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고 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요.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이건우바오로 20-01-24 07: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함연주에스텔 20-01-23 23:09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왕덕호 20-01-23 20:17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해피 설 명절 되세요.
신영순마리안나 20-01-23 16:23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많이 응원해요!
조명숙 20-01-23 14:1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황선화 20-01-23 09: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계정순소피아 20-01-23 07:45
 
Happy New Year
일상을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사랑과 행복이 충만해지길 빌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차미연안나 20-01-22 23:31
 
행복한 설명절 되세요.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동철 20-01-22 20:19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언제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생활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준표 20-01-22 16:2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는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엄마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맞춤 나눔인거 같아 보는 제가 다 흐믓합니다.
다문화 모임 아름답습니다.
왕종근마티아 20-01-22 14:18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양순소피아 20-01-22 09:42
 
참 뜻이 좋은 모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곳들에서 이렇게 다문화 가족에게도
관심을 보여 주신다면 서로가 어울리는 일도
더욱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소명희 20-01-22 07:36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영숙 20-01-21 20:23
 
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아무래도 여름만 있는 필리핀에서 오신 분들이라
한국의 겨울에 적응하시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과 함께 건강하게 겨울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배제영안토니오 20-01-21 18:57
 
살라마뽀!
다문화가족 외로운분들이....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가족 모임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가족모임과 함께
행복 가득한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조민주로즈마리 20-01-21 16:21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문지연 20-01-21 14:18
 
Happy New Year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늘 감동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미영 20-01-21 09:5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얼마나 행복한 시간일까요
다문화 엄마분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신순자플로라 20-01-21 07:42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진호 20-01-20 20:27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덕분에 엄마들도 따뜻함을 맛보고 계십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독고요한 20-01-20 18:53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와~즐거운 파티네요^^
모두들 즐겁게 보내시는거같네요.
역시 민들레 사랑나눔은 무한신뢰예요^^
63차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 모임과 함께 행복 가득한 새해
한숙자마리안나 20-01-20 16:26
 
Happy New Year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현미 20-01-20 14:18
 
안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아름답습니다.
모임을 준비해주신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천숙 20-01-20 09: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공동체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지금 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진짜 나눔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방수천마테오 20-01-20 07:45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다문화 엄마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일상에 고개숙여 존경과 찬사를 보내요.
천정명안드레아 20-01-19 20:28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지훈미카엘 20-01-19 18:46
 
HAPPY NEW YEAR
희망을 묻는 이웃들에게
딱 알말맞춤인 나침판과 같은
민들레 다문화 가족사랑 아름답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하여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홍미나로사리아 20-01-19 16:24
 
놀랍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고향음식도 먹고 노래자랑도 하고 너무 부럽습니다.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미진 20-01-19 14:17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현숙 20-01-19 09: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 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 갈수 있겠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지숙올리비아 20-01-19 07:45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추현자유스티나 20-01-18 20:18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행복은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웃을수 있고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것이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교실 아름답습니다. 응원할게요!
조민호마르코 20-01-18 18:36
 
HAPPY NEW YEAR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으로 희망의 길을 갑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진심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띠뜻한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유진마리안나 20-01-18 16:27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봅니다.
2020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공민숙 20-01-18 14:12
 
안녕하세요.
베로니카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공동체가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시간 일것 같아요.
김채연 20-01-18 09: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는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외로운 다문화 엄마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렇게 멋진 다문화 모임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소연소피아 20-01-18 07:53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윤상현비오 20-01-17 23:05
 
HAPPY NEW YEAR
살라마뽀!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모습 최고!!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아름답습니다.
1월달 모임에는 딸과 함께 참석하려고 합니다.  괜잖죠?
해피한 설명절되세요.
장순옥 20-01-17 20:2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원혜경루시아 20-01-17 16:24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는 민들레공동체로 인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엄마분들에게 한글도 배울 수 있게 한글 교실도 열어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적극적인 나눔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할께요!
김혜연 20-01-17 14:17
 
반갑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화이팅.
강미옥 20-01-17 09:56
 
언제나 다문화 여성들에게 친정 엄마같은 따뜻한 정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화이팅.
한미옥올리비아 20-01-17 07:43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향 생각에 많이 외로웠을 엄마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이 되어줍니다.
필리핀과 민들레공동체의 인연은 한국에서도 이루워지고 있네요.
행복한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이용민 20-01-16 20: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화목한 모습을 보니
이제 세계인이 진정한 가족의 정신으로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박은탁율리아노 20-01-16 18:48
 
HAPPY NEW YEAR !!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챙겨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들 모두모두 2020년에도 해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살라맛 뽀!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 뽀! 살라맛ㅅ 뽀!
새해에는 언제나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세요.
함소정 20-01-16 16:2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성민주로사리아 20-01-16 14:17
 
반갑습니다.
맛있는 음식 서로를 위하는 사람들 따뜻한 공간
2020년도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쭈욱 계속되길 바랍니다.
엄마들 아자아자 화이팅
전준형 20-01-16 09:51
 
감동이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하태영마테오 20-01-16 07:46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수영 20-01-15 20:23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활기찬 베로니카님의 명랑한 목소리와
온화하신 민들레수사님으로 많은 다문화 엄마분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네요.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동현마태오 20-01-15 18:39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홍진희로즈마리 20-01-15 16:25
 
Happy New Year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박하나 20-01-15 14:17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한 차례 두 차례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2020년 화이팅 하시고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영숙 20-01-15 09:54
 
다문화 엄마들과 함께하는 진실한 모습에 깊은 감동이 일어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이토록 넓고 크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윤미플로라 20-01-15 07:42
 
안녕하세요.
화합하는 자리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백인호루카 20-01-14 23:4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서로 돕고 웃을 수 있는 사랑, 희망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드기를 소망합니다.
하선영요안나 20-01-14 20:21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윤아젬마 20-01-14 18:46
 
HAPPY NEW YEAR
희망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봅니다.
소통과 사랑 우리들의 행복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늘 기쁜 나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표영진요한 20-01-14 16:28
 
사진만 보아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정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피상민 20-01-14 14:15
 
타국에서 문화도 틀리고 언어도 달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심은혜엠마 20-01-14 10:42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나눔을 할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풍경 아름답습니다.
윤홍서 20-01-14 09:57
 
Happy new Year
이렇게 따뜻한 모임과 나눔을 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수고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영희 20-01-14 08:31
 
혈혈단신 사랑을 찾아 한국으로 건너오신
다문화가정 엄마들에게 민들레공동체가 포근한
이웃이자 친구이자 친정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이현호마테오 20-01-14 07:46
 
영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함께하기를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 할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서영남대표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방은실 20-01-13 21: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양한 사랑과 나눔이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2020경자년도 따뜻한 풍경 부탁드립니다.
구자철루가 20-01-13 20:23
 
언제나 두분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막 자랑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이되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승희보나 20-01-13 18:39
 
눈이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모임 참 좋습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겨울파카 1박스 선물 보냅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남희성 20-01-13 17:15
 
안녕하세요.
다문화 엄마들은 이 겨울을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민들레 다문화 모임 소식이 이 추위를 잠시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서현주디아나 20-01-13 16:27
 
전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웅천 20-01-13 15:01
 
Happy new Year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오는 배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며 작은것 부터
나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손미진 20-01-13 14:16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금천호시몬 20-01-13 10:43
 
행복한 사진 감사합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전선숙 20-01-13 09:58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변우상 20-01-13 08:3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다문화 가정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것 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김희애올리비아 20-01-13 07:42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 런지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교실  아름답습니다. 응원할게요!
방지숙 20-01-12 21:1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을 빌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가족에게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화이팅
심태형레미지오 20-01-12 20:24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마다 고향 생각에 얼마나 많은 눈시울을 붉히셨는지
이제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에서
한층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권지호시메온 20-01-12 18:41
 
HAPPY NEW YEAR !!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역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통이 크십니다.
뭔가를 차리면 넘치게~ 부족함없이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진만으로도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지숙 20-01-12 17:19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필리핀 엄마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염석현베네딕토 20-01-12 16:26
 
엄마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화이팅입니다.
황보영 20-01-12 15:03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입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예요.
천은상 20-01-12 14:17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다문화 모임 한글교실 아자아자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지영마리아 20-01-12 10:42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이렇게 행복하게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놀랄뿐입니다.
이렇게 필리핀 엄마들까지도 섬세히 챙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필리핀 다문화모임 화이팅.
이창수 20-01-12 09:58
 
Happy New Year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 있다는것 행복한 일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 아름답습니다.
장소정 20-01-12 08:35
 
따뜻한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추운겨울 모두 건강하세요.
최영욱레오 20-01-12 07: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풍경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강철수안드레아 20-01-11 21:14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정과 사랑이 넘치는 인간 관계를 볼수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소소하고 아늑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모두들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오현미 20-01-11 20:27
 
안녕하세요.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장혜란수산나 20-01-11 18:42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사람들이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가족들과 민들레수사님께
새희망의 빛이 가득 깃드기를 소망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재욱 20-01-11 17: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풍경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송인숙카타리나 20-01-11 16:26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에 가슴 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일상 감동입니다.
문재선 20-01-11 15:12
 
안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희경 20-01-11 14:25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살고 있는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도병선제노 20-01-11 10:43
 
Happy New Year
필리핀 엄마들이 모임에서 친목도 다지고 공부도하며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길 것 같아요.
민들레공동체가 세계적으로 정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보희 20-01-11 09:57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같이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입니다
김대철 20-01-11 08: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이 다문화 엄마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외로운 손을 놓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전주순아가타 20-01-11 07:46
 
안녕하세요.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은진미리암 20-01-10 23:42
 
HAPPY NEW YEAR !!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우리와 같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분들의 차별받음을 줄이고, 끝내는 없애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그 초석이 되어 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윤철민 20-01-10 21:1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심옥희아녜스 20-01-10 20:25
 
태백에서 인사올립니다.
미처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분들을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치아 20-01-10 18:39
 
HAPPY NEW YEAR !!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2020년 복된 새해 되시길...
오정천도미니코 20-01-10 17:14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멋지신 생각인거 같습니다.
따뜻한 자리를 만들수 있는 멋진 마음들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연경 20-01-10 16: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공동체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표민형 20-01-10 15:13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화이팅!
최미경마리아 20-01-10 14:28
 
Happy New Year
잔치집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다문화엄마들과 같이 어울리시는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고명석베네딕토 20-01-10 10:4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한
모임을 가지시는 필리핀 엄마들이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다 끌어 안아주시는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 2020년에도 화이팅!
황인숙 20-01-10 09:52
 
속초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네요.
민들레공동체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경명국 20-01-10 08:47
 
다문화 한글 모임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민들레공동체가 작은 위로를 건네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은올리비아 20-01-10 07:51
 
민들레공동체는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렇게 멋진 다문화 모임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혜진 20-01-09 21:16
 
안녕하세요.
세상 어디에도 느낄수 없는 사랑에 마음이 따뜻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마음을 달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경자년도 화이팅입니다
도경훈레미지오 20-01-09 20:24
 
Happy New Year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공동체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한해도 수고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정소연소피아 20-01-09 18:37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느낄 수 없는 진심 사랑에 마음이 훈훈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경호 20-01-09 17:1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풍경을 보니 따뜻합니다.
서로들 자발적으로 이모임에 참여해서 참 좋아요.
다문화 모임 엄마들 언제나 환한웃음 보여주세요.
채공희카타리나 20-01-09 16:25
 
반갑습니다.
추운겨울 함께하는 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걸음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신혜성 20-01-09 15:17
 
Happy New Year
다문화 분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숙희 20-01-09 14: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은 내가 생각했던 사랑입니다.
하영우제노 20-01-09 10:46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장수정 20-01-09 09:58
 
HAPPY NEW YEAR
서로들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한곳을 바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성도섭 20-01-09 08:34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을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 까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소미엠마 20-01-09 07: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름다운 민들레 다문화 모임 공간에 감탄합니다.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민국안드레아 20-01-08 23:09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필리핀 엄마들까지 열심히 챙겨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멋지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다문화 가족들 모두모두 2020년에도 해피 해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늘 기쁜 나날 되기를 희망합니다.
방수현 20-01-08 21:12
 
Happy New Year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공동체가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나눔에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최재범마티아 20-01-08 20:27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풍경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외로움도
덜어내실 수 있고 재미있는 꽃수업도 받으시며
한국 생활이 즐거우면 좋겠네요.
배민경 20-01-08 19:34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진 속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이셔서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앞으로의 모임도 너무 기대되네요! 더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수고를 너무 많이 해주셨네요~~
다문화 가족여러분 모두 응원합니다
차영수 20-01-08 18: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항상 응원합니다,
강철중이냐시오 20-01-08 17:46
 
Happy New Year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안혜순 20-01-08 16: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계속해서 따뜻한 풍경 부탁드립니다.
홍장호 20-01-08 15:49
 
안녕하세요.
2020년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에
웃음기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현주마리아 20-01-08 14:51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아름다워요.
올해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정효 20-01-08 13:27
 
추워지는 날씨속에마음만은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파이팅하세요!!
편승찬베네딕토 20-01-08 10:56
 
HAPPY NEW YEAR
우리의 행복 중심에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준비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저도 덕분에 행복한 사진을 보게 되네요.
윤미진 20-01-08 10:03
 
민들레공동체 최고이네요.
이런 모임을 통해서 서로 행복을 얻어가고 위로를 받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아름답습니다.
박병수 20-01-08 08:45
 
반갑습니다.
필리핀 엄마들과 정말 즐거운 일을 함께 하시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좋은 나눔이 좋은 사랑이 퍼져가네요.
2020년도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심현숙올리비아 20-01-08 07: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신승준비오 20-01-07 23:28
 
웃음꽃 피는 새해 행복하세요.
입이 떡 벌어지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 멋집니다.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재정안젤라 20-01-07 22:49
 
고맙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가족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행복 미소가 지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지금처럼 파이팅!!
민들레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은지윤 20-01-07 21:06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장공현 20-01-07 20:19
 
Happy New Year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따뜻한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문승철아우쿠스… 20-01-07 19:05
 
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첫인사올립니다.
다문화모임가족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아름답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나현주아델라 20-01-07 18:51
 
살라맛 뽀!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 입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국정수 20-01-07 16:39
 
비내리는 왕십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나눔해오신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감명깊에 읽었습니다.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봉사와 거리가 먼 삶을 산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혜교 20-01-07 15:18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모영훈야보고 20-01-07 14:35
 
HAPPY NEW YEAR !!
표정들도 너무 기뻐보이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모두들 모여서 화기애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정말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