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2-02 11:47
2020. 1. 27 인문학 강좌 116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2,009  











2020. 1. 27 인문학 강좌 116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내 곳간들을 헐어 내리라

(지은이: 한국교부학연구회 노성기 역주)

 

*주제 : 『 교회는 늘 새로워져야 한다! 』

         Ecclesaia semper reformanda est!


이제 우리는 끝이 보이지 않는 새로운 여정에 첫발을 내딛는다.

끝이 보이지 않아 행복하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이 땅에 교부들의 씨앗을 묵묵히 뿌려 온 선배들이 그러했듯, 우리도 힘닿는 만큼 교부 문헌을 살뜰히 옮기다 떠나갈 것이다.

밭에 묻혀 있는 보물과도 같은 교부 문헌을 정성스레 캐내어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 가슴 벅찬 일이 끝없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리스도교 신앙 원천’이 책꽂이에 차곡차곡 꽂혀 갈수록 우리 교회는 더 젊어지고 더 새로워질 것이다. 교부 문헌은 교회 쇄신의 물줄기를 끊임없이 제공하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살아 있는 원천이기 때문이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후라이드, 닭강정, 야채김밥, 사과, 배, 바나나, 키위, 귤, 방울토마토,

비스켓, 과자, 빵,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 막걸리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찜질방티켓, 배낭, 패딩점퍼, 내복, 기모티셔츠, 남방, 바지, 운동화, 

                팬티, 목도리, 양말, 비누, 치약, 칫솔, 샴푸, 감기약, 무좀약, 파스



허석그레고리오 20-05-17 08:25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태인 요즘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지영 20-03-28 11:36
 
반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김혜경 20-03-28 10:22
 
민들레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나누어 주시는 정성에 감동입니다.
무엇보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에 대해 무엇인지 배우고 삶의 지혜도
얻어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거라 믿습니다.
오원석루치오 20-03-28 07:54
 
코로나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평소 민들레강좌를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모자, 운동화, 양말등등 보냅니다.
백승수 20-03-27 22:3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손님분들을 위해 늘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사에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가지며 작은 일들에도
웃을 수 있다면 우리 삶은 실패가 아닐 것입니다.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아름다운 사랑의 배움입니다
김민정 20-03-27 21:21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노미선안나 20-03-27 18:39
 
안녕하세요.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시기에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입니다.
책도 읽고 필요한 물품과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은총가득 20-03-27 12:5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양도영베드로 20-03-27 11:14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가 어떨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나누는 그 유익한 시간이 참 귀하고 귀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분들이 환하게 웃으시네요.
어떤 내용으로 나누던지 센터장님의 진심이 담긴 강의라면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이 감동받을 거라 믿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저두 함 기회가 되면 듣고 싶네요.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박정길마르코 20-03-27 07:49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을 찾기 위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정미 20-03-26 22:14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임희진 20-03-26 20:35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과 희망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합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미소가 진정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시국에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채진주아델라 20-03-26 19:59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은 밀씀 사랑,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닐까..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한 시간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사랑이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우리 모두 함께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20-03-26 15:52
 
여기는 뉴질랜드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스크와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아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임정한가브리엘… 20-03-26 12:19
 
인생의 고달픔으로 괴로워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지혜와 용기
이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나눌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래서 함꼐 있는 모든 분들 사진이 참 밝아 보입니다.
인문학 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항상 응원으로 함께 합니다.
권경희 20-03-26 11:32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허영신수산나 20-03-26 07:5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양말등등 1박스 보냅니다.
유문조 20-03-25 23:10
 
사람의 배움은 끝이 없듯이 행복도 사랑도 배워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일 듯 합니다.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제 가슴을 울리고 웃기는 인문학 강좌 실제로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빨리 진정되어 다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누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그때까지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한정호 20-03-25 21:22
 
사랑나눔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품는 따스한 민들레 풍경이 예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제일 따뜻한 강의입니다.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힘든 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곽지훈야고보 20-03-25 20:39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GLORY 20-03-25 17:46
 
이렇게 애써주시는데 민들레 손님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작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LeeHwa 20-03-25 15:12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에 감동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김베드로 20-03-25 14:30
 
인문학강좌가 끝나면 선물나누기가 있군요.
정말 알차고 유익한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참 좋네요.
지금은 코로나로 계속 이어지지 못함이 참 아쉽네요.
유익한 말씀 , 삶에 꼭 필요한 지혜를 얻고 사랑을 나누는
편안한 인문학강좌가 계속 진행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열리게 되면 저두 함 방문해 보고 싶네요.
채정아 20-03-25 12:39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신가브리엘라 20-03-25 07:54
 
인문학강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진성 20-03-24 23:11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지금의 상처가 성공의 불꽃을 일어나게 할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힘차게 으쌰으쌰 해봅니다. 모두 힘내세요!!!
홍종국 20-03-24 21:57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지윤미플로라 20-03-24 19:38
 
사순묵상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합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은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고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남현마티아 20-03-24 16:45
 
코로나19 영향으로 세상이 많이 어렵습니다.
사회구조 문제의 회답은 민들레 공동체 배려와 관심 사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저는 영원히 민들레 인문학가좌 , 서영남대표님왕팬 하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홍은경 20-03-24 14:39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강좌가 좋아 보이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많이 보여서 입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께서 많이 신경쓰신거 같아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인문학강좌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선주 20-03-24 13:49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좋습니다.
함께 맛난 다과를 먹으며 대표님의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나누는 이야기들이 참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의지하고
나눌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는 이러한 공간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인문학강좌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종규비오 20-03-24 07:42
 
가톨릭 뉴스 보고 감사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영향으로 세상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과 함께 걷는
사순절 묵상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유지나 20-03-23 22:38
 
민들레국수집을 따스이 바라보는 시선들이 우리사회에 많다고 생각합니다.
VIP 손님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힘을내어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한희정 20-03-23 21:17
 
한결같이 지속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많은 이웃들이 삶의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 강좌 통해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분들이
저마다의 희망과 행복으로 위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류창기바실리아 20-03-23 19:51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행복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세계가 어렵습니다.
민들레 Vip노숙손님들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삶이 힘들 때, 외로울 때면 민들레수사님 사랑법을 보면서 위로 받곤 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존재로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조윤진피에타 20-03-23 15:38
 
민들레 인문학가좌 좋습니다.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로 인해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매일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싸주시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는데,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난한이웃 나눔이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 어느 따뜻한 단체를 보아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전태일 20-03-23 13:40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며 삶에 대해 돌아보게 되고
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인거 같네요.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고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최고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혜연 20-03-23 12:57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하남현가롤로 20-03-23 07:46
 
전 세계가 코로라19로 팬데믹이선포되면서
그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양자경골롬바 20-03-22 20:05
 
평화방송 뉴스 보고 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아름다운  이야기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금경일막시마 20-03-22 15:47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아름다운 풍경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땡큐!
권영진 20-03-22 14:52
 
인문학 강좌와 함께 하는 모습에 그저 흐뭇하네요.
손님들에게 지금은 비록 힘들고 가난한 고된 삶이지만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사랑만이 어둠을
역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힘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민들레공동체가 곧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미영 20-03-22 13:23
 
민들레의 인문학강좌 참 보기 좋네요.
맛난 다과를 먹으며 함께 나눌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
참 편안해 보여서 마음이 저절로 흐뭇해집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서 여기에 오신 분들의 위로를 받고
희망을 얻어가시길 그러하기에 더욱 많은 인문학강좌가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정진호마티아 20-03-22 08:06
 
인문학강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좋습니다.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왕팬이 된지도 벌써 10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복음 말씀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7
김민경 20-03-21 22:50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듣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인문학강좌 풍경이 나를 새롭게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은숙 20-03-21 21:07
 
우리는 끝이 보이지 않아 막막하고 힘들어하는데
끝이 보이지 않아 행복하다는 말씀이 가슴에
깊이 세겨집니다.
오손도손 모여 맛난 음식먹으며 좋은 이야기로
삶을 생각해보는 인문학 강연을 응원합니다.
고혜실가밀라 20-03-21 19:40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상바오로 20-03-21 15:34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의류,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서연희 20-03-21 13:08
 
인문학강좌를 통해서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사랑이 가득한 곳,
희망이 피어나는 곳,
이곳을 통해 여기에 오신 분들이 희망을 얻고
살아갈 용기를 얻어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김태환 20-03-21 11:49
 
브이자를 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배고픈 허기를 달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나누고 삶의 지혜와 살아갈 힘을
얻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그 마음을 나누고자 시작한 인문학강좌라 생각되어지니
정말 감동이네요.
인문학강좌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고창석레오 20-03-21 07:59
 
코로나19로 걱정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센터 손님들이 지금처럼 행복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임형철 20-03-20 21:29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마음 속 깊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민선영 20-03-20 20:43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제 마음도 달래지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서 빨리 다시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날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왕종명시몬 20-03-20 19:48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마르지 않는 사랑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임문학강좌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
민들레사랑 놀랍습니다.
민은하소피아 20-03-20 17:39
 
봄이 오는 곳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힘든 삶에 희망을 봅니다.
서로 도와주며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나의 행복 달성!  브라보!
박영규 20-03-20 12:48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16회차가 되었군요.
그동안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시고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함께 어울려 지혜를 얻고 또 위로를 받는 자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서현주 20-03-20 12:03
 
함께 모여 둘러앉아 맛있는 다과를 나누며 삶의 지혜를 듣는
인문학 강좌의 모습을 보니 참 보기 좋네요.
배고픈 배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렵고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위로와 삶의
지혜를 함께 얻는 것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여기에 모이시는 손님들이 앞으로 살아갈 위로와
힘을 많이 얻어가셨으면 하네요.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릴 수 있기를 언제나 응원합니다.
더블러한길 20-03-20 08:50
 
평화방송 뉴스 아이들과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민들레 인문학강좌, 민들레수사님께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내 등을 다독이던
민들레 수사님의 격려는내게 밝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여 주던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내게 따스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듯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누군가가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서로에게 밝은 희망이 되어주고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훌륭한 봉사를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성식 20-03-19 22:01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에서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김애련 20-03-19 20:52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기로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소중한 복음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좋은 이야기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게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입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배효진올리바 20-03-19 19:51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우리가 진정 그리워 하는 곳
민들레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란가브리엘… 20-03-19 15:26
 
코로나19로 걱정이 많으시죠.. 혼란한 시대에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센터의 희망나눔~ 저도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 건강하세요. 희망을 전하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송지호 20-03-19 14:1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16회나 되었군요.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이민우시몬 20-03-19 11:49
 
따뜻한 한끼의 식사가 배부르고 포만감을 주듯
인문학 강좌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또 다른 위로가
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문학 강좌와 선물 증정도 있고
준비를 항상 섬세하게 하시는거 같아요.
참석하신 분들이 모두 돌아갈때는 행복한 마음으로 가셨을거 같네요.
인문학 강좌도 응원할게요.
전민희루치아 20-03-19 07:54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춤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민수 20-03-18 23:31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찾으시는 모든 손님들께 희망이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전병진 20-03-18 21:46
 
바쁜 와중에도 매달 한번씩은 이렇게 순수하게 VIP 손님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시간을 내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멋있습니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에서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어 지치고 힘드실까 염려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건강도 항상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민들레 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황수연헬레나 20-03-18 20:02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도경훈레오 20-03-18 15:39
 
아침10시 가톨릭뉴스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어요.
코로라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노숙인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풍경이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조세정 20-03-18 14:48
 
따뜻한 분위기의 인문학 강좌에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도 얻고 오시는 손님들 그냥 빈손으로 안가시게
선물까지 준비하신 글을 보며 감동이 이네요.
하나 하나 여러가지로 챙기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여기에 와서 보고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유지현아네스 20-03-18 12:10
 
반갑습니다.
따뜻한 모임인 인문학 강좌를 보니 여기에 모이신 모두가
참 행복해 보이네요.
함께 모여 좋은 강의도 들으시고 삶의 지혜를 얻어가시는
기쁨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어려운가운데 힘든 이웃들과 늘 함께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홍규덕바요셉 20-03-18 08:09
 
코로나바이러스19 비상사태로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싦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일선 20-03-17 22:44
 
코로나19로 나라가 어지러운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제 가슴을 울리고 웃기는 인문학 강좌 실제로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강연과, 글귀를 통해서 마음도 새로이 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항상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
노정렬 20-03-17 20:44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관클라오 20-03-17 19:59
 
소중한 삶의 가치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데 지침이되는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파이팅!
백승미루시아 20-03-17 15:32
 
코로나 바이러스19 비상사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진솔한 삶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사랑은언제나 20-03-17 13:28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보여주는 따스한 풍경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세상에 감동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가 어서 다시 열리길 기도합니다.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bluesky 20-03-17 12:4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도 116회차 되는 군요.
그동안 꾸준히 해오심에 놀랍고 감동이 먼저 앞섭니다.
"이제 우리는 끝이 보이지 않는 새로운 여정에 첫발을 내딛는다."
읽다보니 이 글이 눈에 들어오네요.
지금은 코로나로 인문학 강좌도 멈출수 밖에 없지만 이제 다시
새로운 여정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여기에 다실 모일 분들이
그동안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문지현아가다 20-03-17 09:10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비상사태에
민들레센터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티!
양인구 20-03-16 22:55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눌수 있는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시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김천명 20-03-16 20:56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 줄 아는사람
사랑으로 안아 줄수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송덕순가밀라 20-03-16 15:49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어린왕자 20-03-16 14:38
 
민들레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사람은 얼마나 더 어려울지 우리는
감히 생각도 못합니다.
민들레의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바이러스가 빨리 끝나가서 인문학 강좌가 더 열릴수 있는
환경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빨간우체통 20-03-16 13:58
 
사랑으로 가득찬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사진으로나마
어떤 모임이었을지 상상이 갑니다.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강좌에 모이는 분들이
또 허기지지 않도록 맛있는 다과도 준비해 주시고
정말 따뜻한 모임이었을거 같네요.
배고픈 몸이 배고프지 않은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외롭지 않게 서로를 위로하고 또 긍정의 말들을 들을 수 있는
이런 모임도 꼭 필요한 것 같네요.
어서 인문학 강좌가 다시 열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방 20-03-16 07:38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아자아자 파이팅!
임하정 20-03-15 23:04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치유해 주시는 뜻깊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좋은 말씀,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책과 강연으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 가족 분들을 응원합니다.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것을 얻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주봉 20-03-15 21:41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VIP 손님들께서 언 몸과 마음을 따뜻히 녹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실 듯 합니다.
오늘도 행복을 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클라우디아 20-03-15 19:52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최고의 선물!
송길호안젤로 20-03-15 16:20
 
코로나 바이러스19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으로 아름답네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초록하우스 20-03-15 15:19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가 있었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ㅎㅎ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고 함께 나누며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을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참 많을거 같아요.
어서 민들레의 사랑 가득한 행복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가득해져서
바이러스도 물리쳤으면 하네요.
좋은소식 20-03-15 13:5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16회차 되었군요.
항상 꾸준히 나누어 주시고 베풀어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인문학 강좌가 얼마나 소중했을지
사진으로도 다 느껴지네요.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져서 인문학 강좌도 다시
진행되어서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수근헨리코 20-03-15 07:38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러브레시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민들레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박미희 20-03-14 22:21
 
안녕하세요.
모두들 불안한 마음으로 잠 못드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김상현 20-03-14 20:18
 
다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의 행복동행!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시간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정아마르첼 20-03-14 19:26
 
고맙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북트리 20-03-14 15:38
 
행복이 피어나느 민들레 인문학 강좌 사진 잘 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세상이 답답하고 모두 힘들다는 이야기 뿐이지만
이곳에서 위로를 받고 희망을 봅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삶의 지혜도 배우고
나누며 맛난 다과와 함께 한다면
힘들어도 힘들지 않고 참 행복이 가득할 거 갑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어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싹 물러가서
인문학 강좌도 새롭게 다시 열리길 기도합니다.
최경호루카 20-03-14 14:58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존경하는 서영남센터장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꽃피는봄 20-03-14 12:4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16회차 되었군요.
함께 다과를 나누면서 인생의 필요한 지혜와 좋은 말씀들을 나누는 모습이
참 따뜻하고 보기 좋네요.
필요를 채우는 건 몸뿐 아니라 마음도 함께 채워야 하기에
인문학 강좌가 앞으로도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어서 바이러스가 사라져 이런 좋은 모임도 계속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나소현미리암 20-03-14 07:42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좋은 말씀도 들으면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홍현석 20-03-13 23:07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 수사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사진으로 보여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성 20-03-13 22:08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참 좋습니다.
어려울 때일 수록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어 다시 모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그때까지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구정모안드레아 20-03-13 19:06
 
코로나 바이러스19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진솔한 삶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MARIA 20-03-13 14:12
 
코로나19 사태속에 별탈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바다에는 등대가 있고, 밤에는 별빛이 있듯이,
이 사회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사회의 등불역할을 하는 민들레이 되어 주시길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민들레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철라우렌시오 20-03-13 07:46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형중 20-03-12 22:52
 
감사합니다. 축복입니다.
몸에도 좋은 밥이 필요하지만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몸과 마음에 좋은 영양분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 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현주노엘라 20-03-12 19:38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좋은말씀도 듣고 선물도받고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팅커벨 20-03-12 17:53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사랑이 멋집니다.
마승철요셉 20-03-12 16:08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봄이 오는 곳
조아람 20-03-12 15:10
 
마음이 답답하고 힘이 들때
언제나 반가히 맞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함께 고뇌하며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희망지원센터 최고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야겠습니다.
길명석 20-03-12 11:36
 
삶에 생명수같은 인문학 강좌를
들을며 오늘도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가를 생각해봅니다.
코로나로 인문학 강좌도 쉴까 걱정이네요.
빨리 모든 사태가 해결되길 기도해 봅니다.
최유림사비나 20-03-12 08:39
 
고맙습니다.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양동일 20-03-11 23:24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사진으로 보여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배움에는 좋고 나쁜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 배움으로 어떻게 깨닿고 실천하는지에 대한 사람의 차이가 있을뿐.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VIP손님들이 귀하고 좋은것만 배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권형서 20-03-11 22:19
 
민들레 손님들께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을 이끌어 주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상우클라오 20-03-11 19:52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해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손님들도 모두 건강하길 빕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꽃피는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모란가밀라 20-03-11 14:46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아름답습니다.
백정석 20-03-11 12:57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행복한 풍경입니다.
인문학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내면의 힘을 키우기 위해 애쓰는
따뜻한 마음이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잘 읽고 갑니다.
김주식 20-03-11 10:51
 
참 다양한 방법으로 민들레 손님들과
소통하며 함께 생활을 하시네요.
저도 인문학 강의 듣고 싶네요.
코로나 사태가 빨리 진정되여 좋은 인문학
시간을 함께 가
정윤미소피아 20-03-11 08:05
 
여기는 오오사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민들레희망센터 회원님들 힘내세요!
꽃피는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쿠, 손세정제, 세면도구등등 보냅니다.
원종은 20-03-10 23:38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 달에 한번 민들레 손님들의 힘든 일상을 위로하려
민들레국수집에서 마련하는 작은 파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매일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
삶의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동균 20-03-10 22:31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은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그리고 누구든 상관없이~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공병호헨리코 20-03-10 19:42
 
코로나바이러스19로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진심사랑 좋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김지성 20-03-10 13:25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희망센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아낌없이주는나… 20-03-10 12:19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빨간우체통 20-03-10 11: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소식과 인문학강좌 내용은 참 보기 좋네요.
준비하신 손길 ~~~함께 나누며 강좌를 듣는 모습이
참 따뜻합니다.
항상 잘 읽고 있어요.
늘 항상 애써주시고 함꼐 하시는 모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백선정 20-03-09 22:05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이인오 20-03-09 21:24
 
힘겨울때 읽어면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별이빛나는밤에 20-03-09 18:38
 
민들레공동체 식구들과 손님들에 재미난 웃음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넘치는 나날이 되길을 빌겠습니다.
인문학강좌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해피하우스 20-03-09 17:38
 
인문학강좌도 여시고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이런 강좌도 있고 모든 분들에게 삶의 지혜를 얻고 참 좋으네요.
모든 분들이 참 따뜻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항상 여기에 오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은희 20-03-09 12:14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이화선 20-03-08 22:25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과 저도 함께 앉아서 듣고 싶습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
홍승연 20-03-08 21:50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 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햇살엄마 20-03-08 17:20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미경요한마타 20-03-08 14:36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모임 좋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희망센터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피터팬 20-03-08 12:13
 
민들레 공동체에서 인문학강좌가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그런데 벌써 116회차나 지나왔다니
참 놀랍네요.
그 꾸준하신 노력과 실천에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해 함꼐 참여하신 분들이
삶의 지혜와 일상에서 감동을 얻어
살아가는 큰 힘을 얻으셨을거 같아요.
덕분에 저두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보물 20-03-08 11:16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러블리걸 20-03-07 21:39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대표님과 사모님 감사합니다❤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이예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여기계신 모두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심기열바오로 20-03-07 18:56
 
코로라19 확진자 급정에 따라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센터,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맛있는 빵, 두유, 비타민등 2상자 보냅니다. 브라보!
최은미 20-03-07 13:20
 
교회는 늘 새로워져야 한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 계신분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손 잡고 나아가는 것 같아요.
저도 늘 깨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지성 20-03-07 12:50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하지만 힘든 곳에 사람들에게
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따뜻합니다.
2020년도 계속 따듯한 행복 사랑 나누어 주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강재석 20-03-07 10:58
 
함꼐하는 인문학강좌 짱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하세요
행복한세상 20-03-07 09:18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홍성수 20-03-06 23:25
 
민들레 희망센터의 선행은 아주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면 좋은 일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화이팅!
허민정 20-03-06 22:14
 
인생의 교과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식적이지 않고 진실되고 필요한 말씀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정말 최고입니다.
마음 속 깊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박창서 20-03-06 16:40
 
따뜻한 손길이 모여 추운 겨울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셔서
새해 시작을 행복하게 합니다.
열정으로 추의를 날려 버리시는 민들레 회원님들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행복한 봄을 맞으세요.
김수정 20-03-06 14:36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국수집
인문학 강좌를 통해 삶의 지혜도 얻으시고
삶의 위로도 많이 받으시길~~~~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응원 보냅니다~~~
happytree 20-03-06 09:32
 
반갑습니다.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일상에 지치신 분들을 위한 힐링 공간 민들레에서,
모두들 힘든 일 내려놓으시고 위로 받는 시간이 되셨을거 같아
마음이 흐뭇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윤우상 20-03-05 21:58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제 마음도 달래지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서 빨리 다시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날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하정 20-03-05 21:07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배한주 20-03-05 15:08
 
불과 한 달전의 풍경인데 너무도 그립네요.
지금은 2명이상도 모이기 힘든데...
다 함께 모여 오순도순한 모습을 보니 잠시나마
마음이 따뜻합니다.
다시 모일 그날 까지 민들레 식구분들 힘내세요.
임미경수산나 20-03-05 11:19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모이신 분들은
희망을 이야기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실거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찾는 이에게 나누어 주시는 모습
항상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요즘 어렵지만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김미정 20-03-05 10:39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16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윤소이 20-03-04 21:59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윤진 20-03-04 21:35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승현 20-03-04 16:26
 
이렇게 힘든 시기에 한 줄기 빛과 같은 인문학
강의가 계속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다들 힘내서 힘든 시기 잘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김태희 20-03-04 10:49
 
이렇게 행복한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었네요.
도시락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이런 인문학 강좌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 것도 중요한데
정말 여러모로 수고가 많으세요.
손님분들이 지혜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서우진 20-03-04 10:3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진유진 20-03-03 23:20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허남식 20-03-03 21:33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소중한 이야기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감사합니다.
맛난 음식과 멋진 이야기를 들으며
하하호호 행복해하셨을 VIP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소중한 이야기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광진 20-03-03 14:42
 
좋은 책은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삶에 힘을
주는 좋은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즐거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재민 20-03-03 14:07
 
아무리 세상이 살기 힘들어도 이런 아름다운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일상 아름답습니다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희망을 가슴에 품게하시는 노력에 감사합니다.
어린왕자 20-03-03 12:13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넘 아릅답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민수 20-03-02 23:35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다시 모여 뜻깊은 이야기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강길정 20-03-02 23:26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 센터장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인문학 응원합니다! ^^
노경식 20-03-02 21:40
 
오늘도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은총 가득 받아갑니다.
인문학강좌는 모두 좋은 내용들이라 보약 먹듯이 꼬박꼬박 읽고 있습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진 20-03-02 15:13
 
저는 언제나 귀한 인문학 강의를 들을 날이 올까요...
이번 코로나 사태가 빨리 진정되길 기도해 봅니다.
언젠가 저자리 끝에 앉아 귀한 강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아 20-03-02 13:5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걱정이 많은 시기에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잠시 휴식기를 같겠네요.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빨리
다시 오기를 기도해 봅니다.
서덕희안나 20-03-02 07:58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렵습니다.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가르침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영수산나 20-03-01 21:29
 
희망의 빛 아름답습니다.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노래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응원을 해봅니다. ^^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도현 20-03-01 19:54
 
코로나19 때문에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나눔이 놀랍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감사합니다.
이향데레사 20-03-01 14:27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사랑 놀랍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금자데레사 20-03-01 08:57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공동체 손님들도 모두 무탈하길 빕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좋은 말씀도 많이 듣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많이 받고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진시간입니다.
복은의 기쁨
구범모요셉 20-02-29 21:53
 
여기는 뉴튼수도원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 합시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민수연 20-02-29 19:48
 
고맙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랑 함께할게요. 브라보!
박민철요셉 20-02-29 16:05
 
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지훈분도 20-02-29 08:46
 
아름답습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브라보!
마스크, 손소독제, 배냥, 안전화, 양말, 속옷등 1박스 보냅니다.
남소영젬마 20-02-28 21:32
 
멀리 우간다에서 첫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민영애비아 20-02-28 19:38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참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인문학 강좌,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봄이오는곳 20-02-28 08:09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토마스모어 20-02-27 23:36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이되어 찾아왔어요.
모두다 무탈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에스더 20-02-27 21:05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명강의 들으며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예요.
풀이 죽어있는 vip 손님들에게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네요.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박경수 20-02-27 17:46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비비안나 20-02-27 15:54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박가브리엘 20-02-27 08:16
 
아름답습니다.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혜진가밀라 20-02-26 21:29
 
축복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늘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아자아자 화이팅!
최기석비오 20-02-26 19:41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최준희골롬바 20-02-26 16:15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M수현 20-02-26 14:43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VIP손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함께 기쁘네요~
이 시간 만큼은 어느 걱정없이 따뜻한위로의 시간을 보내세요*^_^*
윤서정 20-02-26 07:29
 
세상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좋은말씀도 듣고 선물도받고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오승환비오 20-02-25 21:08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래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엘리사벳 20-02-25 09:24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상희 20-02-25 07:36
 
고맙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임문학강좌 모임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좋은말씀도 듣고 선물도받고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상호시몬 20-02-24 20:08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안문학강좌 좋습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오미란 20-02-24 16:19
 
복음의 기쁨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김광현 20-02-24 14:58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무소유 20-02-24 13:2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이런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가난한분들을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아름답습니다.
남지영루치아 20-02-24 08:13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마음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이렇게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희망으로 힘을 내고 좋습니다.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서영남대표님의 말씀이
저를 바른 생각으로 살도록
일깨워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Monica 20-02-24 07:42
 
코로나19 때문에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민들레 희망센터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나프란체스카 20-02-23 21:36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함께 가요, 우리
고유철 20-02-23 19:41
 
새 희망이 피었습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징금다리 20-02-23 14:53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으로 아름답네요.
독후감 발표도 함께하는 모임이 참 좋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3월달에 친구들이랑 참석하겠습니다. 샬롬
황젬마 20-02-23 13:53
 
고맙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토마스아퀴나… 20-02-23 09:14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정호준요한 20-02-23 07:38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류소영모니카 20-02-22 20:47
 
와~ 116차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나누며 공유하며 살아가는 모습, 많이 배우며 살아갑니다.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보냅니다.
박수미 20-02-22 19:51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아름답습니다.
박영철 20-02-22 15:29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정경미수산나 20-02-22 14:31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길병석 20-02-22 08:57
 
은총입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향해 외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현아가다 20-02-22 07:34
 
기쁜소식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센터.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혜연가밀라 20-02-21 23:09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꽃피는 민들레 임문학강좌 모임은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광진도미니코 20-02-21 21:53
 
민들레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홍아영젬마 20-02-21 20:39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정지혜가밀라 20-02-21 09:15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운 이때도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은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좋은말씀도 듣고 선물도받고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누진호미카엘 20-02-20 20:23
 
청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지요.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미소가 진정 아름답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이소정디아나 20-02-20 16:2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웃는 모습 너무 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수고해주세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연희 20-02-20 14:18
 
밥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밥만으로는 할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사람이 꿈을 꾸고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마음의 양식을 쌓게 하는 일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는 그것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하현숙 20-02-20 09:54
 
영등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만센터 공간안에서 인문학 강좌을 들으면서
손님들이 집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열정을 느낍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인문학강좌 이야기 감동입니다.
송채연헬레나 20-02-20 07:41
 
현재를 열심히 나누는 것이 미래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사랑이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나눔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본섭마티아 20-02-19 2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손님분들에게 따뜻한 한줄기 촛불입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로불 같는 사랑으로
추운겨울 따뜻한 불을 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옥분요안나 20-02-19 16:29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해 할수도 없었던 노숙자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고 제 삶의 방향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선미 20-02-19 14:13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 까지
인문학 강좌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변희정 20-02-19 09:58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이야기 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소연소피아 20-02-19 07:4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도 새록새록 즐거운 일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누장훈 20-02-18 20:27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과 희망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미선디아나 20-02-18 16:24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사진으로 보여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문숙 20-02-18 14:16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이
희망으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인순 20-02-18 09:51
 
요즈음 날씨도 꽁꽁 얼어서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 할수있는 힘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웃음이 가득한 풍경 감동입니다.
권민경올리비아 20-02-18 07:49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인문학강좌 손님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윤선자리오바 20-02-17 20:25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기석비오 20-02-17 18:53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민들레수사님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남숙 20-02-17 16:26
 
안녕하세요.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숙카타리나 20-02-17 14:13
 
인문학강좌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노숙자분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헌신과 사랑이 있어 감동합니다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심은하 20-02-17 09:57
 
고맙습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한지연소피아 20-02-17 07:48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구현수미카엘 20-02-16 20:24
 
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평소에도 책을 참 좋아합니다.
혼자만 읽는 것보다 이렇게 다같이 공유 할수있는
시간이 참 색달라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저도 같이 행복한 시간을 갖고 싶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혜순 20-02-16 16:46
 
안녕하세요.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따뜻하게 운영해주셔서 너무도 감동이예요.
손님분들 추운겨울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박민철 20-02-16 14:19
 
이렇게 많은 손님들을 다 돌보시는
서영남대표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대선 20-02-16 09:5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 아름답습니다
노숙자들이 사람 대접 받는 세상을 위해
희망을 가슴에 품게하시는 노력에 감사합니다.
장순철마테오 20-02-16 07:42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에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은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손님들에게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이정민유스티노 20-02-15 20:05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 따뜻합니다.
VIP분들도 강좌에서 지혜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김창선비오 20-02-15 16:08
 
안녕하세요.
누구에게나 힘든일이 생길수 있어요.
좌절하지 않고 다시 희망을 갖게 되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위해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심유진카타리나 20-02-15 13:53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입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즐거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주성시몬 20-02-15 09:37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저에게 사랑을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현희아가타 20-02-15 07:21
 
듣지 않아도 텅빈 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그동안 좋은 말씀과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책과 강연으로 희망을 찾아가는 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최정현로사 20-02-14 20:06
 
강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삶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허정욱베네딕토 20-02-14 18:54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참 소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의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장민호젤마노 20-02-14 16:15
 
웃음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인문학강좌는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한 일상 고맙습니다.
김연숙마리아 20-02-14 14:02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환레오 20-02-14 09:49
 
안녕하세요.
힘든 마음을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치유하시네요.
즐거움이 넘처나는 웃음이 너무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최선희플로라 20-02-14 07:34
 
많이배우고 희망을 갖습니다.하늘이 맑 게보입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며 민들레 인문학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작은것하나에도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 가지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계순덕데레사 20-02-13 20:07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정보나 20-02-13 18:41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행복한 기쁨을 선물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국현우비오 20-02-13 16:06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분들은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나정미카타리나 20-02-13 13:53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 따뜻한 모임입니다.
민들레수사님 항상 힘든 VIP손님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황경수요셉 20-02-13 09:35
 
기나긴 어둠 뒤에 새벽이 오고 긴 겨울 끝에는 반드시
봄이 있음을 믿고 손님분들이 좀더 희망찬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고영숙아가타 20-02-13 07:21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인문학강좌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천상진레미지오 20-02-12 20:14
 
모두들 즐거운 시간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우지훈요한 20-02-12 16:12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변함없는 사랑나눔을 보고 제 가슴도 따뜻합니다.
안순애로즈마리 20-02-12 14:06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치사한 자본주의가 숨을 가쁘게 할때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평화를 되찾아줍니다.
서영남선생님의 나눔 최고입니다
장정욱스테파노 20-02-12 09:43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을 보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내안에 있는 작은 행복과 곁에있는
가족들에게서 행복을 보고 느끼려 노력합니다.
언젠가는 노력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기뻐하고 행복해할수 있을까요.
내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하도록 나눌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도록
그런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김문희플로라 20-02-12 07:37
 
반갑습니다.
힘겨운 삶도 나누고자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이웃에게 작지만 마음의 위로를 해주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저도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으로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소은데레사 20-02-11 19:58
 
마음의 양식이 가장 필요한 가난한 이웃에게
좋은 시간을 내어주시는 인문학강좌를 사랑합니다.
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시려 하시는 노력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기찬안토니오 20-02-11 16:06
 
거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소에도 많은 것들을 나눠주시고 이렇게 인문학가좌에서
다같이 모여서 삶을 사는 지혜까지도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송재숙아바 20-02-11 13:52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매달 잘 보고 있습니다.
나눔은 저의 삶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일상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주현미엠마 20-02-11 09:35
 
삭막한 도시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인천에는 사랑향기가 펄펄 넘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으면서 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용성요셉 20-02-11 07:21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임지영수산나 20-02-10 23:09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땡큐!
시집, 수필집, 에세이등 1박스 보냅니다.
장보성레미지오 20-02-10 20:23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짧지만 임펙트가 강한 강좌인것 같습니다.
보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 안에서 느꼈습니다.
지현주안젤라 20-02-10 18:47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좋습니다.
소명환미카엘 20-02-10 16:24
 
반갑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속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허진선마리아 20-02-10 14:19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힘겨운 손님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길 빌겠습니다.
문태성스테파노 20-02-10 09:5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감동입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있는 지혜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홍수연올리비아 20-02-10 07:45
 
손님들이 서로 웃고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군요.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명석안드레아 20-02-09 20:21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의 민들레 인문학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사랑나눔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서영남선생님이 손님들에게 하루하루가
희망의 선물이 되게 해주십시오.
윤은정소피아 20-02-09 18:48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양대용마르코 20-02-09 16:23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나 이번 강의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수정 20-02-09 14:16
 
세상에 보면 참 나쁜 사람들과 마음이 못난사람들로
가득한 것 같은데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희망센터의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곁에는 천사들만
모이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얻고 갑니다.
하경미 20-02-09 09:5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남상희소피아 20-02-09 07:49
 
한주의 휴일인 일요일인데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요.
오늘은 인문학강좌를 보며 제 공허함을 달래봅니다.
잠시 인문학 코너에서 마음을 정갈하게 다듬고 갑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윤정히야친타 20-02-08 23:07
 
안녕하세요.
요즘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인데
 민들레센터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학철 20-02-08 21:34
 
광명에서 인사올립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길은주디아나 20-02-08 21:01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사진 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있는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우순애 20-02-08 17:13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넘치는 공간에서 이렇게 손님들을 초대해서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현욱안토니오 20-02-08 16:25
 
하늘도 맑고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강미경 20-02-08 15:09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천추섭 20-02-08 14:12
 
따뜻하고 행복한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주영희안나 20-02-08 10:46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것 처럼 좋았습니다.
추운겨울 제 마음을 녹일수 있는 풍경을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형석 20-02-08 09:54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지혜을 선물하는것 같습니다.
희망도 나눠주고 행복도 나눠주고 정도 나눠주고
삭막한 세상에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진희 20-02-08 08:39
 
안녕하세요.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송한국마테오 20-02-08 07:47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는 순간 가슴 뛰는 희열을 느끼면서
지금도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 할수있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가르침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좌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진보미 20-02-07 21:14
 
거제도에서 인사올립니다.
손님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김승룡유스티노 20-02-07 20:26
 
반갑습니다.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서영남센터장님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박지영노엘라 20-02-07 18:41
 
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되어서 찾아왔어요.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무탈하시길 빕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백미경카타리나 20-02-07 17:12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면서 힘이 마구 생깁니다.
불편함속에서 편함을 찾게되고 어지러움속에서 평화를 찾습니다.
좋은책 소개해주시고 유익한 말씀 감사합니다.
문현수 20-02-07 16:27
 
안녕하세요.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양혜숙 20-02-07 15: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으면 세상에는 힘든 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작은 일에도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웃음과 즐거운이 넘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김춘호비오 20-02-07 14:13
 
반갑습니다.
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만 생각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장미옥 20-02-07 10:49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한 웃음이 넘처납니다.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대성 20-02-07 09:54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인자한 미소와 함께 좋은 강의를 들으면 너무 행복할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VIP손님을 위한 사랑 감동입니다..
고현욱 20-02-07 08:38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힘든 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맹미경소피아 20-02-07 07:42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이 지속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넘쳐나는 이야기가 좋아서 매일 들어오네요.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대현 20-02-06 21:16
 
안녕하세요.
사랑나눔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품는
따스한 민들레희망센터의 풍경이 예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제일 따뜻한 강의입니다.
서미영 20-02-06 20:21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하동혁토마 20-02-06 18:47
 
여기는 동경입니다.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왕윤진 20-02-06 17:13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품는 것부터 재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참 훌륭한 프로그램이네요.
손님들에 희망찬 미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금광호안토니오 20-02-06 16:25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조건없는 사랑나눔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최소정 20-02-06 15:07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박철수 20-02-06 14:14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기성스테파노 20-02-06 10:48
 
체계적이고 맞춤으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감사합니다.
손님들이 뜻깊고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들을 보내셨네요.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성미선 20-02-06 09:56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시여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백진호 20-02-06 08:32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인문학 강좌 시간을 우리 손님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연선올리비아 20-02-06 07:45
 
아침인사드립니다.
모든분들이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입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조상철 20-02-05 21:23
 
민들레 공동체 사랑나눔이라면
인문학강좌는 희망과 행복나눔 같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혜경 20-02-05 20:51
 
공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여정의 짧은 길동무가 되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최고이십니다.
고민정 20-02-05 20:17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향해 외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허정욱마티아 20-02-05 16:2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몇 장의 사진이지만 사진 속에
비추어진 모습에서 행복과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황은경 20-02-05 15:0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전준석 20-02-05 14:15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추운 날씨에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해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공효진빅토리아 20-02-05 10:41
 
오늘 처럼 날씨 추우면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손님분들이 어려움을 극복 할수있는 힘을 주세요.
이병철 20-02-05 09:57
 
남해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읽으면 세상에는
힘든 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혜옥 20-02-05 08:34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저도 참여하고 싶은 풍경입니다.
손님들이 힘든 가운데에도 기운을 얻을 만한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셨을것 같습니다.
천병수바오로 20-02-05 07:46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줍니다.
노영심 20-02-04 21:23
 
민들레공동체 사랑 놀랍습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손님들이 
사랑과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저도 느껴집니다.
고만습니다.
기병룡 20-02-04 20:35
 
영종도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일상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윤명수 20-02-04 17:12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안숙로사 20-02-04 16: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 줄 아는사람
사랑으로 안아 줄수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한용석 20-02-04 15:03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이현주 20-02-04 14:19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용천스테파노 20-02-04 10:46
 
모두들 정말 행복한 저 표정 행복해야 맑은 미소가 나오는거겠죠.
민들레공동체의 끊임없는 다양한 나눔은 정말 부지런합니다.
인문학강좌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원혜빈 20-02-04 09:51
 
반갑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모두가 사랑을 얻고 나누는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지용 20-02-04 08:35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최영미올리비아 20-02-04 07:42
 
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늘 섬세하게
애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입니다.
박소영가밀라 20-02-03 23:09
 
요즘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인데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서민경 20-02-03 21:17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을 보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권정찬안드레아 20-02-03 20:24
 
안녕하세요.
힘겨울때 인문학강좌을 보면 큰 위로가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용철구 20-02-03 17:16
 
함평에서 인사드립니다.
VIP손님들과 함께 하는 인문학강좌가 인상적이예요.
과거를 씻어내고 새출발의 전환점이 되는 자아를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예요.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심혜진마리안나 20-02-03 16:23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나의 사랑을 만들어 냅니다.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민상 20-02-03 15:08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이
희망으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사랑에 감동 먹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맹수진 20-02-03 14:15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원장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당춘수제노 20-02-03 10:41
 
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수있고 정말로 좋습니다.
사랑 나눔이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함미연 20-02-03 09:56
 
우와~ 행복해보입니다.
벌써 인문학강좌가 116차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오병철 20-02-03 08:32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저을 뒤돌아 볼수있는 시간입니다.
갈현주아가타 20-02-03 07:47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한승범모세 20-02-02 23:19
 
코로나19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훈 20-02-02 21:15
 
민들레 인문학강좌 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런 따뜻하고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양은미루시아 20-02-02 20:21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박희정아녜스 20-02-02 17:14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즈음 날씨도 꽁꽁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송대국 20-02-02 16:26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마음도 넓어지고
푸른 힘과 용기가 새롭게 솟아오릅니다.
희망찬 우리 모두 함께 화이팅 합시다
민들레수사님과 VIP손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진숙 20-02-02 15:13
 
안녕하세요!
여러종류의 상처투성인 이웃을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시간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장미현로즈마리 20-02-02 14:08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강찬호 20-02-02 12:07
 
진심으로 기쁩니다.
이렇게 행복한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요.
손님분들이 지혜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이수미마리아 20-02-02 11:5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VIP손님들에게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님카님을 존경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