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7-08 11:40
2020. 7. 6 인문학 강좌 120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508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상담오는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속옷 등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손님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2020. 7. 6 인문학 강좌 120차

 

*추천도서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지은이: 쉘 실버스타인)

 

*주제 : 『끊임없이 퍼내도 마르지 않을 참사랑

 

소년이 나무를 처음 만납니다. 어려서 모든 게 낮선 소년은 나무에게 의지를 하고,

그런 나무도 소년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줍니다.

시간이 흘러 소년이 나이가 들어도 나무는 소년에게 필요한 것을 줍니다.

나중에 할아버지가 된 소년에게도 자신에게서 줄 것을 찾으며 마지막에 남은 밑동 마저 줍니다.

 

사과나무가 인간의 생애를 통해 아낌없이 베푸는 희생의 정신과 그 희생은

자기 고통과 상실감이 따르지만 사과나무는 한결같은 기쁨을 느낀다.

소박한 희생뒤에 따르는 그 이상의 진실된 사랑이 있음을 느낍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수박, 귤, 키위 그리고 비스켓, 과자, 

초콜릿, 사탕, 커피, 탄산음료, 오렌지쥬스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용돈, 여름조끼, 기능성티셔츠, 속옷, 양말, 츄리닝, 운동화,

                 마스크, 손소독제, 수건, 비누, 치약, 칫솔, 샴푸



문상오 20-08-29 09:54
 
세상 안에서 진정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헌신을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정훈마테오 20-08-29 07:42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진이 참 좋습니다.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각자 다른 모양이지만 희망지원센터 회원 모두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멋있어보입니다.
김예나 20-08-29 01:08
 
인문학강의 소식을 읽어보니 깨달아 집니다.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내 생각만 하다가 이곳에서 배우게 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장석주베네딕토 20-08-28 22:16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배상미데레사 20-08-28 19:20
 
안녕하세요.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참신앙인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남순요안나 20-08-28 15:17
 
민들레 인문학 풍경 감동입니다.
교육받기 힘드실 분들에게 이런 기회를
제공해드리는 것에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될지 놀라울따름이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된 것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양문숙아바 20-08-28 13:25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함께 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최고입니다.
최진희 20-08-28 09:51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잘 일깨워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이 희망으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정국희소피아 20-08-28 07:46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들레 인문학 강좌 모든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권수혁 20-08-28 01:33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 강좌가 120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김지혜 20-08-27 23:04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은 정이 넘쳐 흐릅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함께 모여서
소속감도 가지게 되면 함께 나누는 사랑의 힘이 아주 큽니다.
항상 여러모로 신경을 쓰시고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모든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한민국이냐시오 20-08-27 19:23
 
오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옥주연로즈마리 20-08-27 15:1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참신앙인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희망 센터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양문희 20-08-27 13:21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수지 20-08-27 09:56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고은숙올리비아 20-08-27 07:42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삶을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은 서로의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께영광 20-08-27 00:35
 
반갑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강나현 20-08-26 21:54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장남현유스티노 20-08-26 19:23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손님들을 다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사랑은 정말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태우 20-08-26 15:19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매달 잘 보고 있습니다.
나눔은 저의 삶과는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일상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백남훈 20-08-26 13:27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혜경 20-08-26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아픈마음 다스리시길 빌께요.
원문숙소피아 20-08-26 07:41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람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나현 20-08-26 01: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0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희망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행복한나눔 20-08-26 00:23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작은 뜻들이 모여 이렇게 큰 일을 할수있고 큰 일 앞에
희생과 헌신이 있기에 사랑나눔이 실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유투브 인간극장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민들레 국수집 인문학 강좌도 진행하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뜻깊은 시간이 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인문학 강좌 앞으로도 화이팅!!!
편영철요한 20-08-25 19:19
 
반갑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삶의 길을 찾습니다.
서영남 센터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사랑이
없었다면 아마 지금처럼 변하기는 힘들었겠지요.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이라는 희망을 주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동환 20-08-25 14:26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를 듣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나눔 풍경이 나를 새롭게 하네요.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창근마테오 20-08-25 12:34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DIVA 20-08-25 10:57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노금자비아 20-08-25 08:45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선물받고 행복한 시간 보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으로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정우 20-08-25 01:3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민경 20-08-24 22:41
 
민들레 인문학 강좌 120회차 고맙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양동석안드레아 20-08-24 19:23
 
푸른 하늘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안에서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이해하려는 따스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전현미유스티나 20-08-24 15:18
 
안녕하세요.
상처받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주고 봉사하는
일상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이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세요. 화이팅
엄경숙 20-08-24 13:24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이 손님들에게 함께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인문학 강좌는 돈주고 듣는 강의보다 더 귀하고 멋진 강의입니다.
손님이 따뜻한 기운을 받아 희망을 찾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성유리 20-08-24 09:51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잘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민숙아가타 20-08-24 07:45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침마다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제 삶에 사랑과 행복 기쁨을 충만하게 해줍니다.
인문학강좌가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승규 20-08-24 01:52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0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혜정 20-08-23 22:49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항상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민종덕안토니오 20-08-23 19:2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제가 마치 그 공간에 있는것 처럼 좋았습니다.
더운 여름 제 마음을 쉬원하게 해주는 풍경을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홍경훈요한 20-08-23 15:16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내가 꿈꿔왔던 가족 공동체 입니다. 감동입니다.
지혜을 주는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창모 20-08-23 13:23
 
사랑나눔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품는
따스한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예술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제일 따뜻한 강의입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세요
윤만준 20-08-23 09:57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삭막한 도시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인천에는 사랑향기가 펄펄 넘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으면서 제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건강하세요.
남만석마테오 20-08-23 07:4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현재를 열심히 나누는 것이 미래에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나눔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진태 20-08-23 02:1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미경수산나 20-08-22 23:02
 
끊임없이 퍼내어도 마르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런게 사랑나눔이지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인문학 강좌모임 응원합니다.
멋진 풍경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용우안드레아 20-08-22 19:23
 
손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가득 준비하고 선물도 한보따리 나누어주고 
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브라보 건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홍대호야보고 20-08-22 15:18
 
반갑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따뜻해옵니다.
정말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일상처럼
귀한 사랑이 있어 감사한 날들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 깊이 간직해 매일 행복하게 보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재홍 20-08-22 13:24
 
행복한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병용 20-08-22 09:56
 
안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인문학 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일상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19에도 행복나눔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고명수바오로 20-08-22 07:41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안에서
이제부터라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손님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이해하려는 따스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이민정 20-08-22 00: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0-08-21 21:45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행복한 발걸음 응원합니다.
허윤아아녜스 20-08-21 19:23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길 기도드리며 많이 바쁘시고
많은 일들로 인해 행여 마음의 여유를 잃을 수 있으니
너무 지치고 힘드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만들레 인문학 강좌 모든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신영순로즈마리 20-08-21 15:19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달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도 귀한 시간 내어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운숙 20-08-21 13:27
 
민들레 인문학강좌 따뜻한 일상 감동입니다
어떠한 일에도 계속되서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민들레수사님의 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노경애 20-08-21 09:52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공동체가 되길 바래봅니다.
힘들어 하는 시기에 손님들을 위한 사랑나눔이 더욱더 빛이납니다
손님들이 마스크는 써지만 웃는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나눔 감동입니다.
추나연올리비아 20-08-21 07: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제가 많이 배웁니다. 
VIP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정기 20-08-20 23:41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한 강좌 파이팅^^
박상희 20-08-20 22:16
 
민들레 인문학 강좌 120회차 응원합니다.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남춘수안드레아 20-08-20 19:21
 
안녕하세요.
일산에 살고 있는 55세 남자입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상미마리안나 20-08-20 15:16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앞으로 편견이 없어질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금자 20-08-20 13:24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벌써 인문학강좌가 120차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나영 20-08-20 09:57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문학 강좌의 따뜻한 분위기에 빠졌다가 갑니다.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일상이 되길 바래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허인순소피아 20-08-20 07:45
 
반갑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나눔 풍경 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수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이런 인문학 강좌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민호 20-08-20 01:10
 
코로나바이러스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서 사회적 분위기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많이 어렵습니다.
그럴수록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언제나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정 20-08-19 21:58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맹도경도미니코 20-08-19 19:23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동이 있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전연희로사리아 20-08-19 15:19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뿌린 복음의 씨앗은 손님들 마음에 자리잡아 희망을 싹틔웁니다
허윤미 20-08-19 13:21
 
요즘 개인사정으로 힘든 저에게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보면서 삶에 위로가 되었고 활력이 되었음을 느꼈습니다.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드는데 앞장서는 일상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발전을 위해 응원합니다.
황연아 20-08-19 09:56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으면 세상에는
힘든 이웃들도 너무 많고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분들도 너무 많네요.
따뜻한 나눔으로 손님들을 위로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강민숙올리비아 20-08-19 07:42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구석구석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에게도 고맙다고 인사해야겠습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일상을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따뜻한 사랑 넘치길 기도합니다.
박선주마리아 20-08-19 00:48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남주성 20-08-18 23:00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언제나 응원합니다.
한상희유스티나 20-08-18 19:23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삶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길현경마리안나 20-08-18 15:17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태숙 20-08-18 13:28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 울타리 안에서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세상을 알게 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문채영 20-08-18 09:5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 까지
인문학 강좌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양연자소피아 20-08-18 07:41
 
전주에서 아침 인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에 감동받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은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손님들에게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을 도와주시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신세윤 20-08-18 00:14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언제나 민들레희망센타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마리아 20-08-17 22:59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장병선도미니코 20-08-17 19:23
 
반갑습니다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가 되지 못하는 사람관계란 없을 것 같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힘든 누군가와
소통하는 풍경이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고맙습니다.
표기성베네딕토 20-08-17 15:18
 
좋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즐거운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창현 20-08-17 13:2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과 신뢰를 두며
다가온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의 비전을 보게 됩니다.
누가 눈여겨봐주지 않아도 사랑의 길을 가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한번만 들어도 좋은 책 10권은 읽은 것 같습니다.
즐거운 일상 잘보고 갑니다.
서재덕 20-08-17 09:57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사람이 먹고만 살 수는 없는 문제지요.
때론 공부도하고 마음을 달래는 법도
알고 이런시간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디테일한 나눔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부디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이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강명훈마테오 20-08-17 07:41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손님들의 밝은 미소가 사진으로 보여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박경모 20-08-17 01:35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가난한 이웃들 곁에있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은희 20-08-16 23:14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적 가치에 녹아드는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자체가 복음이고 천국이지요.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깨달음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전경태마티아 20-08-16 19:23
 
36도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조양순요안나 20-08-16 15:16
 
반갑습니다.
일기와 사연을 읽고 난 다음에도 가슴에 여운이 남습니다.
사실 요즘 회사일로 갈등이 많았는데 조금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에 즐거움이 넘칩니다.
모두가 행복해하는 사진들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에 행복나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영자 20-08-16 13:2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한권에 책으로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아 나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의 내일에 격려의 박수를 쳐봅니다.
이웃을 위해 언제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십니다.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선물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유경숙 20-08-16 09:51
 
민들레수사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냉정하고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고맙습니다.
조미영소피아 20-08-16 07:45
 
안녕하세요.
많이배우고 희망을 갖습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며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안에서 반성해봅니다.
작은것하나에도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 가지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김세진 20-08-16 00:27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도 화이팅!!!
이정희 20-08-15 21:32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120회차가 되었다니 놀랍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을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춘오이냐시오 20-08-15 19:23
 
반갑습니다.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이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공병현요한 20-08-15 15:18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행복한 인문학강좌 감사히 읽고 갑니다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최영민 20-08-15 13:26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민들레공동체의 환상 궁합을 봅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을 살아가는 이웃들이 작은 행복과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봉태우 20-08-15 09:54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저에게 사랑을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르침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인문학강좌 손님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은옥플로라 20-08-15 07:41
 
안녕하세요.
무조건 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이웃들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기에 의미가 깊습니다.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절망인 이웃들께 전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강은희 20-08-15 02:37
 
너무나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는 인문학 강좌 화이팅!!!
이민호 20-08-14 21:50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0회가 되었군요.
두 분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모습 상상이 갑니다.
항상 두 분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어서 사라져서 모두가 마음 편히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날이 더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스크를 쓰고 모였지만 아마 더 의미있는 인문학 강좌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삶의 지혜를 얻고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어집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견지숙유스티나 20-08-14 19:23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달 인문학강좌를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도
귀한 시간 내어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선화마리안나 20-08-14 15:19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제가 다 취하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강좌라는 새로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듣고 함께 소통하고 싶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구영미 20-08-14 14:07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명연수 20-08-14 09:54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길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고상미소피아 20-08-14 07:41
 
여러가지 문제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어떻게 사랑하고 함께해야 하는지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잔잔한 삶의 이야기가 제 눈과 영혼을 맑게 해줍니다.
따뜻한 나눔일상 감동입니다!
송상진 20-08-13 23:06
 
반갑습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 모임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이 어느새 120회차나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늘 배려와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두 분의 사랑에 고맙습니다.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미영 20-08-13 22:12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사랑이 있고 귀한 깨달음이 있어요.
고맙습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인문학 강좌 소식을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강은호안토니오 20-08-13 19:2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이 들려주시는 따듯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과 음성에 모두들 지친마음 아픈마음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유창근베네딕토 20-08-13 15:19
 
반갑습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고무시키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가난한 손님들에게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움이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직접 참가해서 듣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변정민 20-08-13 13:27
 
어려운 이웃들이 날씨가 더워지고 코로나19로 경기가
나빠지면서 민들레공동체에 VIP 손님들로 북적거리겠지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적이고 아가페적인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사랑나눔이 우리들에게 " 행복 "이리는 소중한 것을 선물하네요.
행복이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 감사합니다.
안병훈 20-08-13 09:54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나눔사랑을 보면서 하루하루 기적을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최문현마테오 20-08-13 07:41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풍경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손님들에게 사랑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김영아 20-08-13 00:59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좌 모임을 함께 응원합니다!
김진수 20-08-12 23:36
 
민들레 인문학 강좌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변함없이
지속되어지는 만남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강인순루시아 20-08-12 19:23
 
안녕하세요.
저에게 진정한 행복고 사랑이
무엇이 알려준 소중한 인문학 강좌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 이야기을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묵상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손내밀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조윤혜마리안나 20-08-12 15:17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은 시간이 되셔네요.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민들레수사님께 배웠습니다. 내가 가야 할 길과 해야 할 일을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존경합니다.
윤말순 20-08-12 13:24
 
순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의 꽃을 피우네요.
흔들리며 피어나는 많은 꽃들이 부디 자신이
아름다운 꽃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강좌 VIP손님분들을 응원합니다
문정애 20-08-12 09:56
 
나눔의 실천과 헌신으로 손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더운 날씨에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해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윤나영소피아 20-08-12 07:4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예린 20-08-12 01:25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고성호 20-08-11 21:49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연수경로사 20-08-11 19:21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허미순 20-08-11 15:19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손님들이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삶의 지혜가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시기지만 VIP손님분들 화이팅입니다.
방여희 20-08-11 13:27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이수진 20-08-11 09:54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훈훈한 인문학강좌의 시간들 잘 보았습니다.
다같이 희망을 이야기 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응원을 해봅니다.
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한덕순올리비아 20-08-11 07:42
 
민들레 인문학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사랑나눔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손님들에게
하루하루가 희망의 선물이 되게 해주십시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박예린 20-08-11 01:5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0회나 되었군요.
그동안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신 그 정성에 감동입니다.
배고픔도 배고픔이지만 무엇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도 얻을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계속 열리기를
응원합니다.
김재규 20-08-10 23:03
 
반갑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현미유스티나 20-08-10 19:2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두분의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지금까지의 허영과 욕심을 줄이고 가슴속의
사랑과 희망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하은경마리안나 20-08-10 15:15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참신앙인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순영 20-08-10 13:27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몸과 마음이 참 지칠대로 지치셨을텐데
지친 마음을 어루어 주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천영희 20-08-10 09:54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께서 늘 섬세하게 애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입니다. 건강하세요.
은소영소피아 20-08-10 07:46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서 값진 것을 배워갑니다.
박민호 20-08-09 23:53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문현수 20-08-09 22:42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20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정수미로사 20-08-09 19:21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센터장님이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십시오.
인문학 강좌는 돈주고 듣는 강의보다 더 귀하고 멋진 강의입니다.
손님이 따뜻한 기운을 받아 희망을 찾길 빌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안연숙디아나 20-08-09 15:18
 
비오는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사회에 키다리아저씨가 있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 같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갈정숙 20-08-09 13:25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손님들의 위장을 채워 주신다면
이렇게 정기적인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통해서는 손님들의 영혼을 채워주시네요.
손님들에게 허기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배윤숙 20-08-09 09:53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문선애올리비아 20-08-09 07:47
 
비오는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과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꿈꾸는나무 20-08-09 02:44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도120회차 되는 군요.
그동안 꾸준히 해오심에 놀랍고 감동이 먼저 앞섭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여러가지 제약이 있지만  이제 다시
새로운 여정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여기에 함께 모이는 모든 분들이
그동안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윤성 20-08-08 22:30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누구든지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더불어 행복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의 향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소중한 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엄영선유스티나 20-08-08 19:21
 
안녕하세요.
손님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하는 풍경입니다.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 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민들레공동체의 배려가 참 기분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유혜미마리안나 20-08-08 15:19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길 빕니다.
조지훈 20-08-08 13:26
 
비오는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분들이 하나같이 즐겁고 해피한 모습입니다.
가난한 이웃분들을 일일히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를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천재훈 20-08-08 09:52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따뜻한 강좌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 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손님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전형도바오로 20-08-08 07:4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나눔을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사랑으로 인해 따뜻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나 20-08-08 00:13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이종혁 20-08-07 22:4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강지은로사 20-08-07 19:21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는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서 마음의 치유를 받고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과 삶에 에너지로 삼으시길
열심히 기도해 봅니다.
고윤희로즈마리 20-08-07 15:14
 
구룡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현재를 열심히 나누는 것이 미래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사랑이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우리 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우성용 20-08-07 13:2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로을 웃을수 있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반재식 20-08-07 09:5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멋있습니다.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함께 손잡고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문동재마테오 20-08-07 07:45
 
매번 좋은 이야기와 나눔으로 저를 감동시키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김선주 20-08-07 01:02
 
반갑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주성 20-08-06 22:54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함께 나누는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장수현유스티나 20-08-06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이 배우곤 합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서 배웁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조수미마리안나 20-08-06 15:18
 
민들레 인문학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은별 20-08-06 13:26
 
반갑습니다.
사진을 보니 좁은 공간안에서지만 강연을 들으면서
집중하시는 손님들 모습을 보면서 어떤 열정을 느낍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합니다.
임정순 20-08-06 09:52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 이 즐거움을 왜 지금껏 느끼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좌 이야기을 읽고 사진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면서 생각합니다.
나눔을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나눔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들하세요.
오영숙소피아 20-08-06 07:45
 
군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08-06 00:30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삶의 지혜가 가득한
인문학강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이예나 20-08-05 23:00
 
120회차 인문학 강좌의 나눔이 정말 멋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문석도미니코 20-08-05 19:20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탁재훈베네딕토 20-08-05 15:18
 
안녕하세요.
내 시간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달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기다리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도 시간내어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철구 20-08-05 13:23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자기를 비운 사람만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이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뜻깊고 행복한 매일매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왕동근 20-08-05 09:57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항상 생각은 있어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껴보게 됩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희망센타안에서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성표마테오 20-08-05 07:46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배영호 20-08-05 00:11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0회차가 되었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어려움도 나누시고 위로를 받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안정숙 20-08-04 21:44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은추성안드레아 20-08-04 19:21
 
따뜻한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손님들이 서로 웃고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군요.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기용야보고 20-08-04 15:15
 
안녕하세요.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그 자리에 우뚝 서 계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천병진 20-08-04 13:28
 
절망속에서 다시 세상을 배우고
세상을 알아가려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입니다.
그런 VIP손님들을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바라주며
속으로 안타까워하는 두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인문학강좌는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줍니다
120회차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재훈 20-08-04 09:54
 
비오는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저을 반성하게 만드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길태민바오로 20-08-04 07:47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사랑 입니다.
인문학강좌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김진희 20-08-03 23:53
 
반갑습니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복음에 따라서
선행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인거 같습니다.
그러한 선행으로 또 인문학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서로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이시호 20-08-03 22:21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서경화디아나 20-08-03 19:13
 
반갑습니다.
이시간만큼은 돌맹이 처럼 무거워진 마음도
다 내려놓고 나를위해 달래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가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눈과 귀가 마음이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장재선베네딕토 20-08-03 15:05
 
인문학강좌에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해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화이팅.
유민숙마리아 20-08-03 13:19
 
안녕하세요.
벌써 인문학강좌가 120차라니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물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태훈레오 20-08-03 09:47
 
요즘에 코로나19가 유행인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사랑의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권영자플로라 20-08-03 07:34
 
비 내리는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를 듣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풍경이 저에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코로나19로 지금 우리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여름 되세요.
이시은 20-08-02 23:51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함께 응원합니다.
장우석 20-08-02 22:25
 
코로나19의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최수정요안나 20-08-02 19:02
 
인문학 강좌는 우리가 편한 길에 중심을 맞추지 말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약간 불편한 길에 맞추도록 해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는 사랑이 좋습니다.
365일 가족 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진성호마르코 20-08-02 14:58
 
비오는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저에게 진정한 행복과 나눔
사랑이 무엇이 알려준 소중한 강좌입니다.
따뜻한 나눔 통해 우리 이웃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묵상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손내밀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서미옥아바 20-08-02 13:06
 
제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특별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도민수시몬 20-08-02 09:31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손님들을 다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사랑은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세요.
장혜선아가타 20-08-02 07:25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호명 20-08-02 02:43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강민경 20-08-01 23:29
 
민들레 인문학 강좌 120회차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를 통하여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시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otus 20-08-01 18:04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최철연맛세오 20-08-01 15:3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을 15년전 시청하고 감동받아
팍팍한 제가 착하게 살고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말씀과, 맛있는 간식, 사랑의 선물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샬롬
도도공주 20-08-01 12:58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조혜실안나 20-08-01 11:29
 
연일 장맛비에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19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LOVE 20-08-01 10:16
 
인문학강의 소식을 읽어보니 깨달아 집니다.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내 생각만 하다가 이곳에서 배우게 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김경희 20-08-01 08:45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마스크 없이도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파이팅입니다!!!
이창준 20-08-01 02:16
 
안녕하세요.
사랑의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보듬어주시고
함께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김지은 20-08-01 01:35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어느새 120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임선동마티아 20-07-31 19:16
 
VIP 아저씨들이 현재의 시련을 딛고
자아를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잘보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고맙습니다.
정미순카타리나 20-07-31 15:20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난 것은 내가 이웃을 위해
해야할 일을 확인케 해준 소중한 발견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천문성비오 20-07-31 13:14
 
물건이건 인간관계 이건 그것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情이 넘치는 인간관계를 볼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 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을 존경합니다.
장혜진엠마 20-07-31 09:41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사랑의 현장을 보게 되서 따뜻합니다.
손님분들이 삶에 지혜을 많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진심으로 응원할께요
더운 여름 코로나19조심하시고 건강들하세요.
고종호요셉 20-07-31 07:3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주현 20-07-31 00:07
 
꽃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광재 20-07-30 22:10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오은정디아나 20-07-30 19:03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은 하늘처럼 맑습니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서로 돕는 세상 그런 아름다운 세상이 이루어지길
누구보다도 바라시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서희로즈마리 20-07-30 14:56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삶을 힘든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정철젤마노 20-07-30 13:01
 
매달 인문학강좌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도 새록새록 즐거운 일 같습니다.
제 생각의 한계를 넓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서인경헬레나 20-07-30 09:37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박정남다니엘 20-07-30 07:12
 
서영남선생님의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서영만 20-07-30 00:2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파이팅하세요.
강민경 20-07-29 22:40
 
안녕하세요?
따뜻하고 행복한 인문학 강좌를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니 손님분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윤도상유스티노 20-07-29 19:14
 
순수함을 잃어버린 채 무섭게 앞만 보고 달려가는
세상 속에서 과연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의문이듭니다.
흔히들 무심히 스쳐가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1년 365일 함께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풍경은 눈부시게 빛납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희망센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미연카타리나 20-07-29 15:08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노력에 감동합니다.
즐거운 민들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광수비오 20-07-29 13:16
 
민들레 국수집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 한마디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황유진엠마 20-07-29 09:43
 
비오는 대천 해수욕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최준석요셉 20-07-29 07: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속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에도 손님들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재현 20-07-29 00:32
 
반갑습니다.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밝고 행복해 보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강지영 20-07-28 23:2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장병석도미니코 20-07-28 19:01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노숙자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사랑 감동입니다
최옥자디아나 20-07-28 14:54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손님들을 생각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서 배웁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박찬혁젤마노 20-07-28 13:29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딱 민들레 인문학 강좌
즐거운 풍경 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우지웅 20-07-28 09:56
 
우리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나눔 사랑을 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사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춘태마테오 20-07-28 07:42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좌 행복 나눔입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한소망 20-07-28 01:09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0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지속되어진 이 모임을 통해서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손님들에게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모임이 참 아름답습니다.
계속 지속되어져서 희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전현수 20-07-27 22:38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님을 존경합니다.
사랑 냄새가 나고 희망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미선요안나 20-07-27 19:27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강좌 인듯 싶습니다.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발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손님분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유미연마리안나 20-07-27 15:1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 있는
그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위한 보물상자를 열어 많은 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건강하세요.
홍영순 20-07-27 13:23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향해 외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수미 20-07-27 09:52
 
폭우가 쏟아지는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두분께 축복을 베푸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원숙소피아 20-07-27 07:4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웃사랑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희생정신을 배웁니다
코로나19호 힘든시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준수 20-07-27 00:2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현주 20-07-26 21:58
 
이런게 사랑나눔이지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언제나 기대하게 됩니다.
예쁜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인문학 강좌가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신정준미카엘 20-07-26 19:04
 
인문학강좌 덕분에 읽은책과 시가 한두권이 아니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책 좋은 시 많이 추천해주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유익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정화로즈마리 20-07-26 14:58
 
반갑습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값진 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반지태젤마노 20-07-26 13:0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인문학강좌를 읽으면서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주님께서 대한민국 모든 힘든 이웃들을
축복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황영옥헬레나 20-07-26 09:31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귀한 가르침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마음의 양식을 먹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장상호다니엘 20-07-26 07:26
 
감동 또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희망의 씨앗이 기운이 깃들여 있어서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언제나 좋은 말씀 많이 많이 해주세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화이팅.
서지현 20-07-26 00:5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7-25 22:57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송희경요안나 20-07-25 19:13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눔 풍경에서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삶을
힘든 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홍경민마르코 20-07-25 15:07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을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강의는 참 귀한 가르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연정숙아바 20-07-25 13:18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은 사회적으로 우리가 돌아보지 못하는
노숙자분들을 도우며 따뜻한 마음들을 표출하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사랑 감동입니다
양만춘시몬 20-07-25 09:4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매달 인문학강좌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도 새록새록 즐거운 일 같습니다.
제 생각의 한계를 넓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마혜원아가타 20-07-25 07:32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짧지만 임펙트가 강한 강좌인것 같습니다.
보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행복은 진정 작은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 안에서 느꼈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이민호 20-07-24 23:29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힘겨울 때 읽으면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민들레 공동체의 멋지고 아름다운 인문학강좌가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순영 20-07-24 21:57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통하여 손님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일거라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한 강좌 파이팅^^
서지용안토니오 20-07-24 19:03
 
반갑습니다.
지금의 제 처지와 비슷한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위안과 용기를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화이팅.
선재숙로스마리 20-07-24 14:56
 
인문학 일상 감동입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천동철젤마노 20-07-24 13:01
 
안녕하세요.
노숙인 형제님들께 인문학 교육을 권한다.
어쩌면 뜻밖일수도 당황스러울수도 있는 이 활동의
진의가 노숙인 분들의 자신감을 되찾아 주어 남들 앞에서
다시 떳떳이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입을 알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소망하신 일이 일사천리로 해결되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조희헬레나 20-07-24 09:3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듣는다는 것은 사랑이 피어나는
숨결에 귀기울이는 기쁨이고 보잘것없어 뵈는
사람들 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하는 놀라움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도경우다니엘 20-07-24 07:27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노숙자분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최미희 20-07-23 23:10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여 요즘 많이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힘든 삶에 희망을 들려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두진 20-07-23 21:45
 
인문학 강의를 듣고 마음의 위안을 얻고 또 필요한 물품도 챙길 수 있음에
더없이 좋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나무처럼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항상
아낌없이 내어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항상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나영유스티나 20-07-23 19:12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행복이 넘치는 인문학 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누구도 쉽게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내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민들레희망센터 공간에 물들여 주세요.
최성진마르코 20-07-23 15:06
 
안녕하세요.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함께하는
노숙자 손님들 마음이 따뜻함이 번지실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현태연카타리나 20-07-23 13:14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가 행복입니다.
표정이 있는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명호시몬 20-07-23 09:41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 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지원 센터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장화경아가타 20-07-23 07:37
 
작은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인문학강좌을 만드신건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곽민경 20-07-22 23:20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김동규 20-07-22 21:55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손님들에게
늘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안에서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을 응원합니다.
하운주디아나 20-07-22 19:03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노숙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강좌을
한다는 희망을 주는 길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조현우베네딕토 20-07-22 14:59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입니다.
이분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즐거운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아프신분들을 위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영희마리아 20-07-22 13:06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일기을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승용레오 20-07-22 09:34
 
사람들의 가슴마다 숨겨진 온정의 샘을 더욱 많이
퍼내 사랑의 씨앗들을 아름답게 싹틔울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같은 곳이 더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혼자선 이룰수 없는 것들이기에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최미정플로라 20-07-22 07:29
 
반갑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따뜻한 사랑나눔 정말 감동입니다.
김민재 20-07-22 00:05
 
인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의를 접해보니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항상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에 감사합니다.
이효원 20-07-21 21:52
 
화기애애한 민들레 인문학 강좌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외로워할 손님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기에 계신 분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만남도 만들어 주시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아름다운 민들레사랑이 담긴 인문학 강좌 모임을 응원합니다!
문동길유스티노 20-07-21 19:12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경주마리안나 20-07-21 15:25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즐거운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손님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강명희아바 20-07-21 13:18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에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동근시몬 20-07-21 09:41
 
행복이 있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감히 돈으로는
살수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이런
인문학 강좌야말로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태숙아가타 20-07-21 07:37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는 순간 가슴 뛰는 희열을 느끼면서
지금도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 할수있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가르침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인문학강좌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신재환 20-07-20 23:30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가장 멋지게 사는 비결, 가장 행복하게 사는 비결에 대해서 깨닫게 됩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최미희 20-07-20 21:44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하여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도 얻고 감사한 시간이었을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박남정도미니코 20-07-20 18:56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좋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안주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버틸수 있고 희망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요.
고영심로즈마리 20-07-20 15:03
 
안녕하세요
웃음을 잃지 않고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 때문에 행복합니다
가슴을 울리고 웃기는 인문학 강좌 실제로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양한 지원 감동입니다.
도원철젤마노 20-07-20 13:25
 
저는 평소에도 책을 참 좋아합니다.
읽는것보다 이렇게 다같이 공유 할수있는
시간이 참 색달라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저도 같이 행복한 시간을 갖고 싶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용철 20-07-20 09:52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인문학 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에 감사드립니다.
국동근마테오 20-07-20 07:47
 
인문학강좌가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마음의 활력을 얻습니다.
무조건 가지려고 하는 마음을 부끄럽게 하고
옹졸한 제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사랑이 좋습니다.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미나 20-07-20 00:54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의 배움 잊지않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을 생각하며
작은것부터 나누는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런 맘을 일깨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재환 20-07-19 22:01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이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고현정데레사 20-07-19 19:24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수있고 정말로 좋습니다.
사랑 나눔이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노경심요안나 20-07-19 15:18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나 내안에 있는 작은 행복과 곁에있는
가족들에게서 행복을 보고 느끼려 노력합니다.
언젠가는 노력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기뻐하고 행복해할수 있을까요.
내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하도록 나눌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도록
그런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수영 20-07-19 13:2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인생을
살아기기 위해 새출발하는 디딤돌이 되어주네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 개척의 용기와 힘을 주네요.
원채경 20-07-19 09:53
 
안녕하세요.
인문학강좌 이야기을 보면서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에서 제대로 한 수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7-19 09:31
 
연일 장맛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워진 노숙인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입니다.
어려울때 힘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에서 파티도 하고 필요한 물품과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지요, 나눔이지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어주는 민들레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최고!~~~
문희옥소피아 20-07-19 07:42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영란 20-07-19 00:29
 
반갑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맘에 드는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배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김대권 20-07-18 21:55
 
너무나 행복한 인문학 강좌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좌 모임을 통하여 많은 손님들이
삶의 의미를 다시 찾으시고 희망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양연정로사 20-07-18 19:24
 
저에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시간이 참 보물 같습니다.
닦을수록 빛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사드립니다.
참 많은 시간을 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손님분들 건강하세요
왕수연 20-07-18 15:30
 
안녕하세요.
모두가 즐거워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행복한 일들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센터장님을 응원합니다.
안혜숙마리아 20-07-18 13:26
 
인문학강좌를 듣고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졌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인문학강좌 풍경이 저를 새롭게합니다.
우리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동성 20-07-18 09:53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에너지를 얻고 느꼈습니다.
사랑을 얻고 나누는 인문학 축복이고 축제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행복하세요!
고혜란엘리사 20-07-18 08:35
 
고맙습니다.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난한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는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최순재 20-07-18 07:47
 
민들레 인문학강좌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연아네스 20-07-18 02: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좋은 모임인 인문학 강좌가 어느새
120회가 되었군요.ㅎㅎㅎ
인문학 강좌를 보면서 우리 스스로를 생각하게 하고 반성하게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었을거 같습니다.
이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조상현 20-07-17 21:52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권영자루시아 20-07-17 19:21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늘 조금이라도 더 가난한 손님들에게 나누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직접 참가해서 듣고 싶습니다.
예지영마리안나 20-07-17 15:18
 
안녕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소정자 20-07-17 13:26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마음의 상처를 낫게 하고 절망에는
희망을 주며 어둠에 갇힌 이들에게는 생명의 빛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코로나19에도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노연희 20-07-17 09:5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계속되길 응원합니다
장보라소피아 20-07-17 07:45
 
반갑습니다.
일기와 사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잘 일깨워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이 희망으로 일어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김진희 20-07-16 23:59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화이팅입니다!!!
정재환 20-07-16 22:04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하윤숙디아나 20-07-16 19:24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노금자비아 20-07-16 17:41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네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즐거운 그런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래요.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으로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현국요한 20-07-16 15:18
 
현재를 열심히 나누는 것이 미래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사랑이 인생에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나눔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을 존경합니다.
피성춘 20-07-16 13:23
 
안녕하세요.
희망이 꽃피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노숙자분들에게
잠깐의 휴식 인문학강좌 안에서 희망이 함께 함을
알려주는 사랑이 있기에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Aloha 20-07-16 11:36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여상미 20-07-16 09:51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가나난 이웃들 안에서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금보연올리비아 20-07-16 07:47
 
서영남선생님에 참 속 깊은 사랑의 실천이십니다.
단순한 마음씀이 아니라는 게 이런데서 보이네요.
손님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웃음과 즐거운 일상들을 보며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감동입니다.
happytree 20-07-15 23:55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의 멋진 강의는 저두 함께 듣고 싶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손님들이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른 곳처럼 자기 단체의 목적을 채우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손님분들을 위한 시간이라 더욱 값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재혁 20-07-15 22:03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많이 것을 배웠어요.
인문학 강좌를 통한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추자영유스티나 20-07-15 19:24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THESS 20-07-15 17:20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남창진 20-07-15 15:18
 
어려운 시기 맛있는 것들도 먹고 삶에 대한 이야기도 듣는
인문학 강좌 시간을 우리 손님분들도 참 좋아가실거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현국마르코 20-07-15 13:25
 
반갑습니다.
매달 한결같이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조건 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이웃들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는 인문학강좌이기에 의미가 깊습니다.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절망인 이웃들께 365일 전하는
인문학강좌에서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뽀미언니 20-07-15 11:08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윤경아 20-07-15 09:51
 
따뜻한 민들레 인문학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모두 다 함께 도우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안문숙소피아 20-07-15 07:47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배움에는 좋고 나쁜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 배움으로 어떻게 깨닿고 실천하는지에 대한
사람의 차이가 있을뿐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손님들이 귀하고 좋은것만 배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 건강하세요
서정화 20-07-15 01:13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인문학 모임 아름답습니다.
인문학 강좌 화이팅
김대영 20-07-14 22:4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좋은 말씀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성유경로사 20-07-14 19:23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잔치집 같은 분위기에 인문학강좌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 생활에서도 배우지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ong연화 20-07-14 17:16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정순로사리아 20-07-14 15:34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이렇게 모여 한달에 한번은
좋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서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만드신건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미희 20-07-14 13:21
 
안녕하세요.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한게 우리가 배움에서
일궈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인듯 싶습니다.
사랑과 나눔으로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JENNY 20-07-14 11:09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v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 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백인자 20-07-14 09:57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희망은 나누는 일상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에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을 하는 천사에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응원합니다
손님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조선미올리비아 20-07-14 07:43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손님들간의 끈끈한 우정 점점 발전해 나가는
인문학 강좌에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김지원 20-07-13 23:00
 
반갑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명호 20-07-13 21:54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문학 강좌 120차 응원합니다.
박인자데레사 20-07-13 19:25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원미희요안나 20-07-13 15:32
 
반갑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법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인문학강좌 풍경속 웃음이 아름답습니다.
손님들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일상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장주혜 20-07-13 13:26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평소에도 책을 참 좋아합니다.
혼자만 읽는것보다 이렇게 다같이 공유 할수있는
시간이 참 색달라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저도 같이 행복한 시간을 갖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센터장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볼빨간오춘기 20-07-13 11:39
 
마음이 따뜩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이현경 20-07-13 09:51
 
안녕하세요.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 가르침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코로나19로 여러운 시기에도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문화연소피아 20-07-13 07:47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인문학강좌 안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실 것 같네요.
밖에서 생활을 하시니 이 곳에서 많이 의지하실 것 같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이야기을 나누며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김대명 20-07-13 01:00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사랑을 가득 담아 갈수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손님들에게 활짝 열린 삶의 통로이자 길인거 같습니다.
함께 모여 삶의 지혜를 듣고 나누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되시고 살아가는 힘을 얻으시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김수지 20-07-12 21:55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어느새 인문학 강좌가 120회차가 되었군요.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파이팅!!!
윤석준도미니코 20-07-12 19:27
 
반갑습니다.
좋은 이야기 들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절망인 이웃들께 365일 전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나눔사랑 고마움을 전합니다.
손님들을 위하시는 참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선우혜정 20-07-12 17:02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안희경 20-07-12 16:14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손님들에게 배려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황선우요한 20-07-12 15:26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 합니다.
고마운 민들레 인문학 강좌 나눔사랑 감사합니다.
따뜻한 위로와 격려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현숙 20-07-12 14:18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노숙자들을 새롭게
보게 되고 제 삶의 방향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저도 함께 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믿음을 키워가고 싶습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금광철 20-07-12 13:25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길 빌겠습니다.
RiLaKkuMa 20-07-12 11:23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바래요~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강수지안나 20-07-12 10:49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끝나면 찜질방에서 편히 쉴수있고 정말로 좋습니다.
사랑 나눔이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행복한 나눔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유경민 20-07-12 09:57
 
반갑습니다.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렇게 따뜻함을 느껴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늘 섬세하게
애써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미선 20-07-12 08:34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감동으로 읽고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기는 정말 인생에 득이 되는 이야기들이 넘쳐나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동욱마테오 20-07-12 07:46
 
충무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 있지 생각해봅니다
하려고 한다면 잠깐은 사랑나눔 봉사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결처럼 꾸준하게 하는것은 하지 못합니다.
대가가 없는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공동체의 얼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볼때마다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조선화 20-07-12 00:13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로들 좋은 시간이 되고 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나눔은 정말 하나같이 모두 대단합니다.
늘 대단한 나눔을 신천하시는 수사님 존경합니다.
김수호 20-07-11 22:38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흐뭇한 소식에 더욱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엄마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 강좌 함꼐 응원합니다.
한영희 20-07-11 20:17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나눔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에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기동석미카엘 20-07-11 19:25
 
안녕하세요.
손님분들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꿈과 희망을 다시 한 번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힘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베로니카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혜은영 20-07-11 16:12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서로를 미워하지 못해
안달인데 많은 이들이 외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려 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명 깊게 다가옵니다. 손님분들 힘내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강종우요한 20-07-11 15:26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추천해 주시는 책을 읽고 저도 삶을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좋은 생각을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선영 20-07-11 14:13
 
매번 좋은 이야기와 나눔으로 저를 감동시키는
서영남대표님께 마음을 가득 넘치도록 담아서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마동석 20-07-11 13:28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는 정말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Haisley 20-07-11 11:20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이호연안나 20-07-11 10:47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면서
사랑으로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베로니카님에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한정국 20-07-11 09:52
 
안녕하세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참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먹고 가나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가르쳐주시고 행복한 마음을 듬뿍 안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채문숙 20-07-11 08:36
 
인문학강좌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도움을 줍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든 삶을 사시는 분들에게
인문학강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누구나 희망이 없으면 삶의 의미를 찾을수 없어요.
민들레수사님이 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임형국마테오 20-07-11 07:41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즈음 코로나19 어파로 서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보며 어려움을 잠시 잊고 희망을 그려봅니다.
지금처럼 사랑의 소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경 20-07-11 00:05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 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훌륭하십니다.
최병렬 20-07-10 21:39
 
반갑습니다.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함께 한다는 것은 제일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최고입니다!
변미진 20-07-10 20:18
 
민들레 인문학강좌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언제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따뜻한 일상 안에서 변함없는 나눔을 보고 제가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VIP손님들에 건강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재루가 20-07-10 19:25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이 따뜻한건 겉으로 보이는 어려움보다 손님분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돕기위해 애쓰는 흔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랑의 배려에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박정화사라 20-07-10 18:42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워진 노숙인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입니다.
인문학강좌에서 파티도 하고 필요한 물품과 용돈을 선물받는 모습이 멋집니다.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종미 20-07-10 16:19
 
힘든 시기에도 손님들과 함께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은 대리만족이 아니고 행복과 나눔의 전영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배영찬안드레아 20-07-10 15:24
 
부산 영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손님들이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삶의 지혜가 있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지만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엄보영 20-07-10 14:12
 
함께 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와 닿습니다.
세상에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의 힘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십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태오 20-07-10 13:26
 
반갑습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지영빅토리아 20-07-10 10:43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박한용 20-07-10 09:57
 
안녕하세요.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참신앙인 모습에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든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현희 20-07-10 08:35
 
서영남선생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인문학 강좌를 접하면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민들레공동체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것을 배웠어요.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해용.
최지운바오로 20-07-10 07:41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뭐 그걸 가지고 그래 하며 빙그레 웃는것도 같고
모습을 닮은 성자들의 모습도 떠오르고 사랑이 듬뿍 담긴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VIP손님들에게 일어설 의욕과 희망을
북돋아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힘내십시오!!
권영란 20-07-10 01:08
 
코로나19에도 변함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네요.
언제나 손님들에게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의 소식을 읽어보니 깨달아 집니다.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좀 더 이웃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내 생각만 하다가 이곳에서 배우게 됩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천영기 20-07-09 22:33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소식이 반갑네요.
언제나 인문학 강좌는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금보미 20-07-09 20:12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나눔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손님들에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손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박천수도미니코 20-07-09 19:28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항상 사랑을 나누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신수산나 20-07-09 17:36
 
서영남대표님
제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의 짧은 길동무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여진구 20-07-09 16:15
 
반갑습니다.
나눔 풍경에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도 오늘은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때문에 삭막한 세상이 빛이 납니다.
인문학 강좌 풍경 감동입니다.
조수빈디아나 20-07-09 15:23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의 마음의 상처를 낫게 하고 절망에는
희망을 주며 어둠에 갇힌 이들에게는 생명의 빛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코로나19에도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양정호 20-07-09 14:16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깊은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우리 이웃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가꾸어 나가시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 아름답습니다.
김수경 20-07-09 13:24
 
저에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시간이 참 보물 같습니다.
닦을수록 빛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감사드립니다.
참 많은 시간을 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손님들이 즐거워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문영식스테파노 20-07-09 10:47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면 꼭 서영남성생님이 생각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끝없는 희망을 나누어주고 모든 걸
내어두고 마지막까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그 모습이 꼭 닮았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은정 20-07-09 09:53
 
두분의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지금까지의 허영과 욕심을 줄이고 가슴속의
사랑과 희망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고형준 20-07-09 08:38
 
광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박승혜올리비아 20-07-09 07:42
 
코로나19로 힘든시기을 살아가는 손님들을 위로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인문학 강좌에 초대해서 손님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즐거운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노승일 20-07-09 00:05
 
반갑습니다.
배고프지 않게 한끼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삶의 지혜를 나누는 인문학강좌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문학강좌가 120회차라니 정말 놀랐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의 실천은 정말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배우고 저두 작지만 일상에서 그 감동을
감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보고자 노력하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안애숙 20-07-08 22:57
 
민들레 인문학 강좌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모임도 파이팅!!
손철수 20-07-08 20:15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전춘옥유스티나 20-07-08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실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은혜로사 20-07-08 18:49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7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재, 여름물품 등등 보냅니다.
ㅡMoZartㅡ 20-07-08 18:03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태양 20-07-08 16:12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었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연경마리안나 20-07-08 15:26
 
나눔이 희망이 되는 풍경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교훈 적인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인문학강좌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윤길호 20-07-08 14:14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눔 좋습니다.
함께 맛난 다과를 먹으며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나누는 이야기들이
참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의지하고 나눌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는 이러한 공간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인문학강좌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배효진올리바 20-07-08 13:59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박값 조금 보냅니다.
연소희 20-07-08 13:21
 
반갑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공동체을 향해 외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혜숙올리비아 20-07-08 12:05
 
오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함께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딱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
즐거운 풍경 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서영남센터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Ensley 20-07-08 11:43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