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8-29 11:04
2020. 8. 22 필리핀다문화모임68차 / 마스크,손소독제,쌀 지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407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는 한글교실과 합창연습은 잠시 중단하고

찾아오는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류, 쌀, 생활용품을 나누어주고

코로나19로 인해 매달 소모임으로 다문화 가족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백가영마리아 20-09-28 13:15
 
이런 따뜻한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최명훈레오 20-09-28 09:40
 
곤지암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다문화 분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사라지고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윤아플로라 20-09-28 07:34
 
유튜브 보고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의
이 자리가 진실되 보이고 사랑이 가득해보입니다.
이 풍경의 행복이 고스란히 저에게 전달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김예지 20-09-28 01:47
 
반갑습니다.
흐뭇한 소식에 더욱 마음이 기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서 엄마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 시기에 필요한 마스크와 생활용품을 나누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집니다
happytree 20-09-27 20:56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정답습니다.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 버팀목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십시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윤희상유스티노 20-09-27 19:02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서강미카타리나 20-09-27 14:56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을 받을 줄만 알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늘 사랑을 주기만하는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구봉준비오 20-09-27 13:01
 
민들레공동체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엄마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유진엠마 20-09-27 09:35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문동성요셉 20-09-27 07:17
 
세상 어떤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서영남선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고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돌아오는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김지수 20-09-27 01:24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이런 모임을 통해 한국에서 외롭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이광수 20-09-26 21:33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낯선 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우상순로사 20-09-26 19:13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이유는 모두들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예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런 행복을 맛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도경훈베네딕토 20-09-26 15:20
 
다문화 엄마들이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정은주마리아 20-09-26 13:14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이웃들 그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그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해 하는
천사 베로니카님선생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요
마스크을 선물하시는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전상철레오 20-09-26 09:42
 
페이스북 보고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분들을 만나면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진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영미플로라 20-09-26 07:3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두 천사분의 삶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명절되세요
박지영 20-09-25 23:51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으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바랍니다.
모임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이곳을 모두가 또 함께 모일수 있도록
지속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배성진 20-09-25 21:31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소식이 반갑네요.
이 모임은 우리의 갈증을 해소한 것 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 모여서 정답게 정을 나누며 새로운 희망을 찾는거 같습니다.
찾아오시는 분들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한경희유스티나 20-09-25 19:23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추재욱마티아 20-09-25 15:16
 
한국으로 시집오셔서 외로움도
느끼시겠지만 민들레 다문화모임으로
이렇게 서로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 갖게 되셨네요.
이곳에 계실때 만큼은 가족과 고향 이야기 맘껏하시길 바래요.
너무 착하고 너무 좋은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조윤경카타리나 20-09-25 13:24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다문화 엄마들에게 마스크와 소독제을
열심히 챙겨주는 사랑이 멋지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모두모두 해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윤종서제노 20-09-25 09:51
 
한결같이 다문화 엄마분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맛있게 잘 먹고 즐거워하는 엄마들 모습이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 감동입니다.
황태숙소피아 20-09-25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문화나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엄마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감동합니다.
우리사회의 모든 다문화 가정이 불화없이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추석명절 되세요.
강지수 20-09-24 22:5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세심한 손길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파이팅!!
김승민 20-09-24 21:48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 정이 넘쳐 흐릅니다.
다문화 모임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함께 모여서
소속감도 가지게 되면 함께 나누는 사랑의 힘이 아주 큽니다.
항상 여러모로 신경을 쓰시고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민경디아나 20-09-24 19:23
 
반갑습니다.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엄마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강대승안토니오 20-09-24 15:18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사랑이 넘치고 따뜻한 다문화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돌아오는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이순로즈마리 20-09-24 13:26
 
안녕하세요.
따뜻함이 넘치는 즐거운 파티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일이 쉽지 않은데 모두들 즐겁게 보내신거 같네요
역시 민들레공동체 나눔은 무한신뢰예요.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추명훈스테파노 20-09-24 09:54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다문화 엄마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에
베로니카사모님이 친구가 되주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오정화플로라 20-09-24 07:41
 
고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면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다문화 엄마들과 계속해서 따뜻한 풍경 부탁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수정 20-09-23 23:27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정다워 보입니다.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다문화 모임이라는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사랑의향기 20-09-23 22:35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홍렬마르티노 20-09-23 19:23
 
정말 나눔은 보기만 해도 너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우리도 해외에 나가면 저절로 나라 생각이 나듯 이분들도 그러하시겠지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고국 분들도 만나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문화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향숙마리안나 20-09-23 15:15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오면 제 부족한 사랑이
늘 가득 충전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둘러보면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최승준마르코 20-09-23 13:27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의 발길은 세상어디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다 닿을 것만 같네요.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희망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연아빅토리아 20-09-23 09:54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모여 그리움도 달래고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함께하니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문지훈바오로 20-09-23 07:41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소중합니다.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엄마분들에 미소가 정말 멋집니다.
즐거운 일상들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한 추석명절 풍요로운 시간되세요.
최미희 20-09-23 00:4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배민식 20-09-22 22:06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정겹습니다.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전성미로사 20-09-22 19:23
 
행복한 사진들 감동입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엄마분들에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황경민요한 20-09-22 15:19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다문화모임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최고입니당.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손지창 20-09-22 13:26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 하나 하나가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따뜻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문도영 20-09-22 09:52
 
상쾌한 아침입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다문화 엄마분들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승호마테오 20-09-22 07:45
 
반갑습니다.
한국에서 말이 안통하는 힘겨운 일들을 겪으셨을텐데
이번 한글교실로 인해 많이 배우고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즐거운 일상 감동입니다.
김영란 20-09-22 00:18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정태 20-09-21 22:04
 
다문화 모임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민경숙요안나 20-09-21 19:23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양권천야보고 20-09-21 15:17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때 그것은
자신의 삶에 오히려 더 큰 의욕을 일으켜주는 일이며
사람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일임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문화 엄마분들 건강하세요.
고윤지 20-09-21 13:21
 
안녕하세요.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세요.
어인숙 20-09-21 09:54
 
다문화 엄마분들을 초대해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 좋으실 것 같네요.
천사분들에 나눔이 정말 따뜻한고 최고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도선아소피아 20-09-21 07:42
 
반갑습니다.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다문화 엄마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윤경숙 20-09-21 00:56
 
필리핀 엄마들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필리핀 엄마들과도 인연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모두에게 해피한 이시간이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나눔현장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박진호 20-09-20 20:55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참 따뜻해보입니다.
이런게 사랑나눔이지요! 사진속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입니다.
예쁜 사랑으로 계속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웃는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오래가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수희로사 20-09-20 19:27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언제나 엄마들과 함께 해주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 아자 화이팅.
변민석요한 20-09-20 15:14
 
노량진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국 생활을 하시면서 제일 힘이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다문화 한글교실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풍경에서 정성이 느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오성수 20-09-20 13:26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다문화 엄마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에 사랑 덕분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따뜻한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허창섭 20-09-20 09:52
 
안녕하세요.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낌니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현진형마테오 20-09-20 07:45
 
나라에 지원도 없이 순전히 개인의
뜻으로만 이렇게 다문화 소외된 분들을
찾아 보듬는 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깊은 사랑을 전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김성호 20-09-20 00:40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행복한 얼굴들을 하고 있네요.
친정집에 온 느낌일꺼라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 보여주니 저두 즐겁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소연 20-09-19 21:04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감사합니다.
방송에서만 보았던 다문화 가정이 이렇게 주변 가까이
있는 줄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참 다양한 지원을 하는군요!!
저두 함께 힘차게 응원할께요^^
정수홍안드레아 20-09-19 19:21
 
반갑습니다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입니다.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그리고 다문화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이 되길 빌겠습니다.
유선영마리안나 20-09-19 15:19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따뜻한 마음들이 아름답습니다
그분들에게 한 제 행동을 생각해 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무언가 큰것을 돕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과 눈빛 한번에
온기를 담아서 건네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현장 감동입니다
방인순 20-09-19 13:27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다문화 엄마들하고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베로니카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영애 20-09-19 09:53
 
다문화 엄마분들의 즐거워하는 공간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이 있는 일상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노문숙소피아 20-09-19 07:45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
아파 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안아주고 도와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할께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김규식 20-09-18 23:12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강수정 20-09-18 21:59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화합하는 자리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파이팅.
원재석안토니오 20-09-18 19:24
 
반갑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게 나누어 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엄마들에게 섬세히 챙겨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풍경 정말 좋아보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진경로즈마리 20-09-18 15:16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행복이 있고 웃음이 넘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이 만들어주신 모임 덕분에 친목도 다지고
힘들었던 마음도 위로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네요.
다문화모임으로 통한 힘든 마음을 위로받으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한 생활하시길 응원합니다.
유경숙 20-09-18 13:21
 
평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끊임없이 나눔 열정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따뜻한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남춘자 20-09-18 09:57
 
다문화모임 가족분들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황영미올리비아 20-09-18 07:45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많은 활동을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도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김준수 20-09-18 01:22
 
민들레 다문화 가족분들 집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이미경안젤라 20-09-17 21:43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봉태호안드레아 20-09-17 19:23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 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엄마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문홍숙마리안나 20-09-17 15:16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사랑이 정말 좋아요.
나눔 풍경속 엄마분들에 웃음에서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거든요.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수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한희숙 20-09-17 13:28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 절실한 분들에게
어디든지 어떻게든 나눔을 해주시는 부부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엄마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정화 20-09-17 09:54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도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소회되어 있는
다문화 엄마들을 챙겨주시는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천사 베로니카사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풍경 감동입니다.
배종숙소피아 20-09-17 07:41
 
보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이
다문화 엄마들에게 희망으로 가는 긴 여정에 힘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서현주 20-09-17 00:27
 
다문화 모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나눔이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영수 20-09-16 21:46
 
민들레 다문화모임 따뜻한 풍경에 감사합니다.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멋진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함께 응원합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서유리디아나 20-09-16 19:24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
할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명정일베네딕토 20-09-16 15:19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내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경우 20-09-16 13:27
 
보은에서 인사드립니다.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다문화 사람들에게 민들레공동체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언제나 행복한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동근 20-09-16 09:53
 
따뜻한 풍경을 보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윤만수마테오 20-09-16 07:41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을 알기 전에
다문화 가정은 티비에서나 보던 일이였는데요.
이렇게 민들레공동체 사랑 덕분에 꾸준히 이어지는
다문화 모임을 보면서 어느새 저도 엄마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함께하는세상 20-09-16 01:06
 
다문화모임 소식에 반갑네요.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낯선 곳에서 외로워할 필리핀 엄마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필리핀 엄마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만남도 만들어 주시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아름다운 우정, 민들레사랑이 담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배영지 20-09-15 22:35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참 아름답네요.
코로나가 어서 끝나서 예전처럼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수업도 들으며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그럴수 없어서 아쉽지만 이렇게 잠시나마 모여서
필요한 마스크도 챙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파이팅
방무성안드레아 20-09-15 19:28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따뜻하내요.
문화나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다문화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우리 사회의 모든 다문화 가정이 불화없이 편견섞인
시선받지 않고 화목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분들을 응원합니다.
한주희마리안나 20-09-15 15:30
 
청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사진을 보니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다 하나가 되는 이 따뜻한 마음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정말 응원 많이 하고
더 행복한 모임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정옥주 20-09-15 13:24
 
따뜻합니다.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부릅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상미 20-09-15 09:57
 
안녕하세요.
다문화 엄마들의 한글공부도 시켜주시고
모임도 가지시는 좋은 취지인 모임을 정말 좋아요
민들레공동체의 한결같은 나눔사랑에 감격합니다.
다문화모임 따뜻한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송혜교소피아 20-09-15 07:43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 감동입니다.
엄마분들에게 이 시간 만큼은 보물 같은 시간일 것입니다.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엄마분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기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도 모두 건강하세요.
신효정 20-09-15 01:26
 
반갑습니다.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에서 저도 배웁니다.
아직 나눔은 서툴지만 나로 인해서 상처받는 사람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화이팅!!!
최광수 20-09-14 21:58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른 나라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다같이 모여 있는 모습으로도 충분히 서로에게 힘이 될거 같아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응원합니다.
심연옥요안나 20-09-14 19:21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하면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동미소피아 20-09-14 17:56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좋습니다.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우셨을 수도 있으셨을 텐데
정기적인 다문화 가족모임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매달 멋진시간 준비해주시는 베베모가족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동수베네딕토 20-09-14 15:19
 
따뜻한  일상속에서 행복해 하는 모습들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민들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천사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노경철 20-09-14 13:28
 
반갑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권철남 20-09-14 09:5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에 알찬 사랑이 눈이 부십니다.
그 사람의 습관 상처 사랑을 알아봐 주시는 두분의 마음을 존경합니다.
이 아름다운 모임을 만들어 주신 두분의 노고 잊지 않고
저도 따뜻한 사랑으로 보답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오현종모세 20-09-14 08:53
 
안녕하세요.
코로나19로 마음이 울적했는데.
여기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에 늘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늘 행복가득해서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베베모세분가족 덕분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
윤문수마테오 20-09-14 07:47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엄마분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박우성 20-09-13 23:20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사랑의기쁨 20-09-13 20:51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엄마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사랑하고
한글도 배우는 이 시간이 너무 값진 일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황기석안드레아 20-09-13 19:24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사랑 감동입니다.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다문화엄마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옥현미카타리나 20-09-13 15:16
 
민들공동체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한숙 20-09-13 13:2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담겨 있기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 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고혜정 20-09-13 09:48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햇빛처럼 공기처럼 사랑이 자연스러워지는 세상을 기도 합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행복이 있다는걸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최기석비오 20-09-13 08:51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행복은 먼데 있는 게 아니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들과 웃을 수 있는 추억들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게 행복 아닐런지요.
참 소중한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합창단모임, 한글교실, 꽃꽃이교실 아름답습니다.
열렬히 응원할게요. 브라보!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함께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어디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볼까요~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브라보!!
강효연소피아 20-09-13 07:45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풍경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민식 20-09-13 01:22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풍경을 보고 다문화 가정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파이팅.
강민경 20-09-12 21:11
 
민들레 다문화 모임 참 행복한 풍경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두 분의 수고로 언제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허명구도미니코 20-09-12 19:24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소외되 있는
다문화 엄마들을 챙겨주시는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창숙로사리아 20-09-12 15:18
 
안녕하세요.
이주 여성들까지 관심가지실 줄은 정말 몰랐네요.
다문화 가정에 대해 신경써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더욱 관심이 갈 것 같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유원예 20-09-12 13:21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기을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채송아 20-09-12 09:56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일상 아름답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제 안의 사랑을 가득 충전 시켜 주네요.
필리핀 엄마들에 웃음이 너무 멋지십니다.
이렇게 외로움도 달래도 한글도 꽃도 배우고
너무 알찬 모임 같아요.
정진우라파엘 20-09-12 08:13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참 소중한 희망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봅니다.
소통과 사랑 우리들의 행복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10월달 모임에는 동아리친구들이랑 함께 참석하려고 합니다. 괜잖죠?
아자아자 파이팅!
황영난올리비아 20-09-12 07:47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만 이루어지지 않고 땅위에서도 이루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전달되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이 따뜻한 민들레 정서가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수영 20-09-11 23:43
 
반갑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그동안 소외되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에스더 20-09-11 21:32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다문화 모임을 열어주셔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같이 소통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니 필리핀 엄마들이 참 좋아하시겠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오천수안드레아 20-09-11 19:25
 
군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 19로 필리핀 엄마들에게 마스크와 소독제을
챙겨주는 사랑이 멋지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모두 해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조도연글라라 20-09-11 18:30
 
꿈이 있기에 다문화 모임은 행복합니다.
다문화 가정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 된 후로 다문화 가정도 정말 가깝게 느껴집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다문화 가족들이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베베모세분가족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민들레 다문롸 가족모임 만세!
마경태야보고 20-09-11 15:16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홍성민 20-09-11 13:24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는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모든 다문화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오승훈 20-09-11 09:57
 
안녕하세요.
희망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는
다문화모임 시간을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모두들 언제나 희망을 잃지말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경수바오로 20-09-11 07:43
 
여름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다문화 엄마들 친목도 다지시고 이렇게 든든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과 우정도 있고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여러모로 이 모임의 진정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다문화모임 어마들에 웃음이 넘치는 일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수정 20-09-11 00:28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앞으로도 화이팅!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박성호 20-09-10 21:42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영화도 시청하고
너무 보기 좋아요.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다문화 가족 아자아자 파이팅!!
추영민이냐시오 20-09-10 19:21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통해
다문화 엄마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우정화리디아 20-09-10 17:39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참 소중합니다.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우리와 같은 우리나라 국민입니다.
그분들의 차별받음을 줄이고, 끝내는 없애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그 초석이 되어 주세요.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웃음꽃 피는 9월 행복하세요.
강진구도미니코 20-09-10 15:18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고 건강들하세요.
황은철 20-09-10 13:26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차갑게 식어가는 사회에 온기를 지펴 주시네요.
사랑나눔 일상에서 희망과 행복감 느낄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을 나누시는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양춘호 20-09-10 09:54
 
필리핀 엄마들에게도 든든한 기댈 언덕이 생겼네요
한국의 정 많은 이웃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다문화 엄마분들께 웃을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손병준마테오 20-09-10 07:42
 
안녕하세요.
필리핀 엄마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세세하게 챙겨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사랑 아름답습니다.
문예지 20-09-10 00:47
 
모두 다독여 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최수호 20-09-09 23:00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유인자루시아 20-09-09 19:23
 
감동입니다.
차갑게 식어가는 사회에 온기를 지펴 주시네요.
사랑나눔 일상에서 희망과 행복감 느낄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언제나 사랑을 나누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들 아자아자 화이팅
마동섭야보고 20-09-09 15:19
 
안녕하세요.
다들 자매같고 가족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으로 외국에서 시집온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도와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은경카타리나 20-09-09 13:27
 
사랑과 나눔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과 봉사자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돼요.
부족하지만 저 또한 현실에 감사하고 기꺼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며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황종환 20-09-09 09:51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여러운 시기에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소외된
다문화 엄마들을 챙겨주시는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에 사랑 감동입니다.
오틸리아정 20-09-09 08:36
 
어려울때 힘이 되는
행복한 민들레 다문화가족 모임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전 세계는 팬데믹 상태인 지금
다문화가족모임에서 더블어 함께하는 이웃사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들이 가장 우선이 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습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석선물 마스크, 의류, 가방등등 보냅니다.
살라맛 뽀! 살라맛 뽀! 살라맛 뽀!
원지영소피아 20-09-09 07:45
 
유튜브 인간극장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최동민 20-09-09 01:02
 
반갑습니다.
나눔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다문화 모임에서 봅니다.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함께 나누어 주시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희망의나눔 20-09-08 22:44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다문화 가정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더욱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어요.
나 자신의 욕심만 생각했지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어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정화로사 20-09-08 19:23
 
안녕하세요.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우리들을 일깨워줍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우요한 20-09-08 15:17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게 민들레다문화 모임을
준비해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엄마들에게 마스크와 세정제 나눔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양홍섭스테파노 20-09-08 09:54
 
용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이제 전세계가 하나의 이웃인 세상이지요.
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너무 뒤쳐지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 열린마음으로 세계인들을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수연유스티나 20-09-08 08:51
 
고맙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가족 모임입니다.
가만있어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문화모임가족을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서로의 문화도 알아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실 것 같네요.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니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 일것 같아요.
행복한 세상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가족모임 지금처럼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연경화올리비아 20-09-08 07:46
 
반갑습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행봇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다문화 가정들에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미 20-09-08 00:21
 
다문화 모임까지 지원해주는 민들레의 활동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성호 20-09-07 21:35
 
민들레 다문화 모임 행복해 보입니다.
사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과, 민들레 국수집은
마음 가까운곳에 두고 보는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인선요안나 20-09-07 19:03
 
필리핀 엄마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함께 누리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진심은 이렇게 얼굴에서 나타나나 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문화 가정에 태풍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배종선야보고 20-09-07 14:57
 
경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보고 있으면 부족한 사랑이
늘 가득 충전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이런저런 게시물들을 둘러보면서 말로는
설명 할수없는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참 사랑의 삶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여선아바 20-09-07 13:02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수 있을텐데
다문화모임에서 행복한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일상을 보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국영찬시몬 20-09-07 09:34
 
안녕하세요.
필리핀 엄마들이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민들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19가 유행이니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효주아녜스 20-09-07 08:51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아름다운 다문화가족 만남 좋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차별없고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해피 해피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유혜경아가타 20-09-07 07:21
 
비오는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하는 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걸음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일상을 위하여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마들을 위해 나누는 풍경 감동입니다.
태풍 피해가 없길을 기도하겠습니다.
김수철 20-09-07 00:58
 
민들레 다문화 모임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민들레수사님 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이소영 20-09-06 22:33
 
모두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멋진 풍경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의 사랑은 늘 경이롭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 모임^^
원정수도미니코 20-09-06 19:15
 
반갑습니다.
결혼해서 한국에서 살고 적응해서 잘 지내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낯선 곳이라고 여길수도 있는
필리핀 엄마들이 따뜻하게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금보영디아나 20-09-06 15:08
 
유튜브 강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다문화 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 갈수 있겠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전병삼젤마노 20-09-06 13:13
 
안녕하세요.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하고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베로니카선생님의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남혜정헬레나 20-09-06 09:47
 
다문화 모임이 자주 열리나봐요.
모임의 회차가 늘어 갈수록 필리핀 엄마분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종현다니엘 20-09-06 07:34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희망을 보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 사랑 감동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광수 20-09-06 01:46
 
희망을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봅니다.
소통과 사랑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아름답습니다. 브라보
김희진 20-09-06 00:50
 
반갑습니다.
필리핀을 비롯한 모든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다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마음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엄마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박도석유스티노 20-09-05 19:01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 풍경을 보니 따뜻합니다.
서로들 자발적으로 이모임에 참여해서 참 좋아요.
다문화모임 엄마들 언제나 환한웃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시는 삶 감동입니다.
허윤미카타리나 20-09-05 14:56
 
행복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돈으로 배울 수 없는 인생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일상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손경남비오 20-09-05 13:02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통해
다문화 엄마분들이 많이 활기차 지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는 아주 좋은 모임 같아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방연화엠마 20-09-05 09:35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다문화 엄마분들의 희망이 되는 공간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좋습니다.
맛있는 것들도 먹고 이야기도 듣는 시간을
우리 엄마분들도 참 기다리실 것 같습니다.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조창근요셉 20-09-05 07:23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다문화모임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분들 화이팅.
윤홍섭 20-09-04 23:49
 
행복하다는 것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지기를 기도 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기고 대접하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다문화모임 의 일상을 보며 느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에요.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모임 아름답습니다.
김향숙 20-09-04 21:58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의 따뜻한 풍경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응원합니다.
천호진 20-09-04 20:01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발길이 북적 북적한 민들레공동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다문화 모임까지 열어주시니 정말 대단하신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응원합니다.
하지영디아나 20-09-04 19:14
 
안녕하세요.
타국에서 시집와서 한국 살고있는 필리핀의 이웃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그럼으로써 가족이 되어 행복해 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우네여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네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성효숙리디아 20-09-04 18:26
 
손잡고 더블어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너무 좋네요!^^
다문화 가족모임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낯선곳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마음으로 진정한 위로가 되고 모두들 하하 호호 행복을 부르는 시간 소중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의선물 감사합니다.
살라맛 뽀! 살라맛 뽀! 살라맛 뽀!
최미나 20-09-04 16:05
 
반갑습니다.
코로나19에도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소회되있는
다문화 엄마들을 챙겨주시는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문석베네딕토 20-09-04 15:13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권순철 20-09-04 14:07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송미진마리아 20-09-04 13:12
 
사는 환경 자체가 달랐기에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을 테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의 삐뚫어진 시선들도 많이 힘들었을 것이구요.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 그분들도 한결 한국생활에 힘이 나지 않을까요.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을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선생님 나눔 감동입니다.
박인순 20-09-04 10:34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게 민들레다문화 모임을
준비해주신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감사드립니다.
엄마들에게 마스크와 세정제 나눔 감동입니다.
모두 코로나19가 심각하니 조심들하세요.
최명훈레오 20-09-04 09:4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진실한 사랑이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데워줍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위대한 사랑을 보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누시는 그 따뜻한 체온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손승국 20-09-04 08:21
 
상쾌한 아침입니다.
따뜻한 나눔은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 다문화 모임을 가지실 생각을 하셨다니 너무 놀랍네요.
민들레공동체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더운 여름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경주플로라 20-09-04 07:35
 
안녕하세요.
다들 가족같고 친구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중심점이 되어 다문화 엄마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해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김진수 20-09-04 00:23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 오면 어려운 가운데 미소가 있어요.
어렵지만 함께 하기에 어렵지 않아요.
이웃들을 위한 사랑, 웃음, 기쁨이 가득합니다.
다문화 가족들이 모두가 행복해 보입니다.
준비하신 손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사랑 20-09-03 22:49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우리 주변의 다문화 엄마들을 위해 귀한 모임을 이어나가시고
두 분의 수고로 언제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여기에 오신 필리핀 엄마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한 마음 따뜻한 정을
느끼시고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다문화 모임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동욱 20-09-03 19:57
 
유튜브 인간극장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감탄합니다.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에 감동합니다.
황신애요안나 20-09-03 19:02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환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작은 욕심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며
행복이 제 마음속으로 살포시 들어오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 감사드립니다.
권토마스아퀴나… 20-09-03 17:26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다문화가족 파티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회시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추미경 20-09-03 15:5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다문화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더운여름 수고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상민마르코 20-09-03 15:04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다문화 엄마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서로 그리움도 서로 달랠 수 있고 위로받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다문화 엄마들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남정섭 20-09-03 13:58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그 뜻을 자신의 삶에
새기면서 뜻깊은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필리핀 엄마들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박은경아바 20-09-03 13:0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가 참 좋은 역할 해주시네요.
어려운 삶에 지친 몸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그린나래 20-09-03 11:13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작은사랑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일상들에서 봅니다.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필리핀 엄마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홍수경아녜스 20-09-03 10:47
 
동탄에서 인사드립니다.
멈추지 않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다문화 인들에게 마음의 문을 좀 더 활짝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필리핀 다문화 모임이 행복의 열매 가득한 커다란
나무로 발전해 나가길 항상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권민수 20-09-03 09:52
 
이런 문화적 교류 사람 사는 세상에 나누고
보듬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하네요.
이분들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와주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동구 20-09-03 08:35
 
비오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웃음이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같이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최고입니다
양선희소피아 20-09-03 07:43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멋집니다.
같은 처지의 친구도 만나고 선물도 받고 고향음식들도
이렇게 만들어 먹다보면 향수병이 있다가도 물러가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일상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조민아 20-09-03 01:01
 
반갑습니다.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필리핀 엄마들도 한국생활에 활력이 돋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정석 20-09-02 21:54
 
민들레 다문화 모임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문화 모임 화이팅!
김봉순 20-09-02 20:16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면 다들 자매같고 가족같은 모습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중심점이 되어 외국에서 시집온분들이
한국생활을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베로니카선생님에 사랑 아름답습니다.
손승철안토니오 20-09-02 19:21
 
반갑습니다.
한국생활하시면서 제일 힘이드는게 아무래도
소통일텐데 언어적인 부분에서 답답하셨던 것들이
민들레 다문화모임으로 인해서 많이 좋아지셨겠어요.
따뜻한 풍경에서 정성이 느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DIVA 20-09-02 17:04
 
고향친구들과의 만남을 즐기며 다들 행복하게 웃는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어머니들도 고향사람들 만나서 행복하고 기분 좋으셨겠지요?
사랑을 나누는 일, 대표님과 사모님께선 정말 좋은일 하십니다~
모두 건강히~ 민들레 가족들, 필리핀 엄마들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신형숙 20-09-02 16:12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필리핀 다문화모임 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냉정한 사회에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석무성베네딕토 20-09-02 15:25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에 따뜻한 손이
한국에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마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감동입니다.
엄미향 20-09-02 14:17
 
안녕하세요.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베로니카님과 다문화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유지광 20-09-02 13:23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이렇게 함께하는 순간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나누며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저도 다문화모임에 무한 애정이 생기네요. 건강들하세요.
호세야k 20-09-02 11:28
 
필리핀 다문화 여성들에겐 즐거운 나들이가 될것 같아요~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여기 모이신 함께 하는 모든분들이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재밌는 다문화모임, 한글수업이 되길 응원합니다❤️
민동숙안나 20-09-02 10:46
 
민들레 희망선터 안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365일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설명우 20-09-02 09:54
 
안녕하세요.
수호천사 베로니카선생님 존경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필리핀 다문화 엄마들에게 민들레공동체 같은
복지시설들은 참 친근하게 다가오겠지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정미영 20-09-02 08:31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민족을 흔히들 정이 많은  민족이라고 하는데
왜 유독 이방인들에게는 그러지 못한지 안타깝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사랑의 정신을 이어받아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듬뿍듬뿍 정을 전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문지용마테오 20-09-02 07:45
 
사랑이 담겨 있기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다문화 모임이 이렇게 진행되어 가면서
우리들의 틀에 박힌 것들을 깨우고 더욱 성숙하게 가꿔 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화이팅.
조에스더 20-09-02 01:39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함꼐 나누시고
지혜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마스크를 썼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힘이 되어줍니다.
고향이 그리운 분들에게 늘 사랑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병철 20-09-01 21:47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감동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다문화 모임이야기가 참 평온합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에 오시는 다문화 가족분들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김선아 20-09-01 20:12
 
코로나19에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소외되 있는
다문화 엄마들을 챙겨주시는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공우석유스티나 20-09-01 19:26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다문화 분들이 더이상은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도 않고
우리사회의 일부분으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문화 엄마분들께 정성어린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감동입니다.
멜라니아 20-09-01 17:08
 
타국에 시집와서 문화나, 말도 안통하고 외로울 다문화가정 엄마들..
힘들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동합니다!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여기 모이신
좋은시간 함께 하는 모든분들이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허순애 20-09-01 16:14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감동입니다.
다문화 엄마들이 외로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지지해주고 응원해주고 화목하게 이끌어주는
든든한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니깐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춘성마르코 20-09-01 15:21
 
안녕하세요.
혈혈단신 사랑을 찾아 한국으로 건너오신
다문화가정 엄마들에게 민들레공동체가 포근한
이웃이자 친구이자 친정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 감동입니다.
윤소연 20-09-01 14:16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각지에서 인천에 오셔서 민들레공동체와
인연이 되어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 아주 좋습니다.
세심한 마음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천용훈 20-09-01 13:23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고향음식도 먹고 노래자랑도 하고 너무 부럽습니다.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힘차게 응원합니다.
Elizabeth 20-09-01 11:15
 
민들레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훈훈하네요-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피어나는 필리핀 다문화모임 지금처럼 예쁜 사랑으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엄마들도 코로나19에 몸 건강하시고, 늘 행복이 가득하세요~
서청아빅토리아 20-09-01 10:47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과 한글교실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을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지지하하고 응원합니다.
함중태 20-09-01 09:54
 
행복한 사진들 감동입니다.
모두들 웃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 모두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명연자 20-09-01 08:31
 
합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끊임없이 쉬지않고 움직이시는 열정에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으로 또다른 사랑을 보여주시네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동근바오로 20-09-01 07:46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이렇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사진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풍경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김민주 20-09-01 01:50
 
안녕하세요?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그동안 소외되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안승호 20-08-31 22:35
 
반갑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그동안 소외되고 채워지지 않는 마음을
다문화모임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응원합니다.
안예숙 20-08-31 20:16
 
언제나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사랑 나눔의 천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석이냐시오 20-08-31 19:23
 
김천에서 인사올립니다.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다문화인들에게 희망의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좋아요.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Lucy 20-08-31 17:05
 
필리핀 엄마들이 한국에와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힘들 때마다 곁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많이 위로를 받으시는 것 같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권혜진 20-08-31 16:12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다문화 모임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이렇게 사랑하고 함께해준다면
어떤 일이든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여홍천안토니오 20-08-31 15:24
 
반갑습니다.
나누면 진짜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더욱 따뜻한 민들레 다문화모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상화 20-08-31 14:17
 
다문화 가족들까지 사랑으로 보듬어주고
필요한 물품까지 선물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정말 멋집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하니 건강조심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강호중 20-08-31 13:29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과 안정된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민들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유행이니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ujunggg 20-08-31 11:26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만남*♥*♥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유정마리아 20-08-31 10:48
 
더운 여름 수고하십니다.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고
민들레 다문화모임에 사랑이 넘치고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독고성 20-08-31 09:5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풍경 아름답습니다.
서로에게 기댈 등을 내어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세상 살면서 바라보게 되는 몇안되는 아름다움 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나눔 감동입니다.
이준호 20-08-31 08:3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에 진짜 멋있는 풍경입니다.
다문화 가족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아 보여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사랑하며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화이팅.
배선화올리비아 20-08-31 07:41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멀리알려저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와 좀다르지만 달라서 좋은점도 많습니다.
맞추어 가는 삶의 의미도 있으니까요.
민들레 다문화모임 행복하세요.
배영미 20-08-30 22:46
 
반갑습니다.
베베모가족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절망인 이웃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로운 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정말 멋집니다.
김수호 20-08-30 21:30
 
민들레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영심 20-08-30 20:12
 
민들레공동체가 이렇게 다문화 가정도 
힘쓰는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제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함께 맞춰 나가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문혁안드레아 20-08-30 19:24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찾아 나서는 나눔에 입이 떡하고 벌어집니다.
이 필리핀 엄마들도 타국으로와 향수병도 제대로된 친목도 없을텐데
이렇게 민들레 다문화모임 공간에서 친목도 다지고
필요물품도 받아가시고 한글공부도 하시고 얼마나 기쁘실까요.
다문화 엄마들 얼굴에 웃음 꽃이 활짝 피셨네요.
수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조현숙티바 20-08-30 18:46
 
켈리포니아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지친 삶을 위로하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좋습니다.
다문화 가족 모임이 이렇게 민들레공동체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다같이 모여 노래자랑도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요즘 많이 필요한 마스크와 여름물품등 멋진선물도 받으시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담긴 다문화모임안에서 새삼 고맙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퀴나스 20-08-30 17:30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이 참 보기 좋습니다♬
희망, 웃음이 넘치는 모임 같아요.
앞으로도 항상 모일 때마다 지금처럼 행복을 선물해주세요.
사랑, 희망,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다문화모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명국 20-08-30 16:15
 
타국에서 문화도 틀리고 언어도 달라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다문화 모임에서 모두들 웃고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엄마들의 행복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송경화요안나 20-08-30 15:23
 
안녕하세요.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 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사랑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엄마분들 화이팅입니다.
천기태 20-08-30 14:17
 
정말 살아가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돌아보지 않고 섬세히 보지도 않은 많은 이웃들
남에게 나의 사랑을 나의 귀한 것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그 마음 저도 살면서 꼭 느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찬사 베로니카사모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합니다.
서정희 20-08-30 13:21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고맙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 소외자들을 대변하는 모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이웃으로 이 분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웃음이 있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 감동입니다.
행복한 모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era 20-08-30 11:08
 
그동안의 힘들었던 일상을 좀 내려놓는 시간 ^-^*
심리를 치유하는 시간으로 쓰기에 참 좋은 모임 같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엄마들의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우정~ 여기 모이신 함께 하는
모든분들이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승철제노 20-08-30 10:46
 
반갑습니다.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친구로 다문화 엄마들 곁에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혜숙 20-08-30 09:52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진실한 사랑이
코로나19로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데워줍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인데
힘든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희망을 나누는 위대한 사랑을 보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누시는 그 따뜻한 체온에 감사드립니다.
손명진 20-08-30 08:37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희망을 찾아 한국 땅에 오셨을 텐데
이 분들에게 한국 땅은 조금 거친 느낌이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국수집은 이분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거칠고 투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는 민들레 처럼
다문화 가정에도 노오란 햇살이 피어 뿌리내리기를 바랍니다.
석경민치릴로 20-08-30 08:15
 
와~ 68차 즐거운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
역시 한결같은 사랑 해피해피해서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지금 마스크와 쌀 선물 최고!
다문화 어려운가족들의 가족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베베모가족세분 늘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정말 멋져요^.^
매일 매일 행복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미영소피아 20-08-30 07:48
 
안녕하세요.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사랑을 전하고
진정한 이웃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현성 20-08-30 01:54
 
다문화 모임 고맙습니다.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엄마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파이팅
이수정 20-08-29 22:22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다문화 모임 정말 사랑이 가득합니다.
고향이 생각날 때마다 그 그리움이 말도 못하길 것 같은데
주기적인 모임으로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두 분의 정성과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지연 20-08-29 20:13
 
코로나19에도 민들레공동체는 우리들이 돌아보지 못했던
소회되있는 다문화 엄마들을 챙겨주시는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입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경운이냐시오 20-08-29 19:29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빛나는 민들레공동체 다문화모임입니다.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최고예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나눔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석경민치릴로 20-08-29 18:47
 
고맙습니다.
하느님을 발견하는 은총입니다.
다문화 가족모임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소통과 사랑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풍경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
간식비 조금 보냅니다. 샬롬
아폴로니아 20-08-29 18:05
 
화기애애한 민들레 다문화 가족 모임 분위기가 너무나 좋네요~
낯선 곳에서 외로워할 필리핀 엄마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필리핀 엄마들이 한층 더 밝아지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만남도 만들어 주시고 살뜰히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우정~ 민들레사랑이 담긴 다문화모임을 응원합니다❤️
남송자 20-08-29 16:1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하나의 마음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랑만 가득한 민들레 다문화모임이 즐거워 보입니다.
사진 속 처럼 웃으며 기분 좋게 화합 할수 있는
모습이 우리사회 전체의 모습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화이팅
권영찬요한 20-08-29 15:24
 
참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이는 이 표정
저는 언제쯤이면 저 미소를 띄울 수 있을까요.
민들레 다문화  사랑나눔에 항상 놀라워합니다.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다문화 모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모두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송인숙 20-08-29 14:16
 
안녕하세요.
세상이 하나인 시대입니다 피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하나라면 모두 가족이 되고, 동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면이 아름답게 가꿔진 우리 국민들의 국민성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한상수 20-08-29 13:23
 
민들레 다문화 가족모임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정성들여 매일 나눔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다문화모임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다문화 엄마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수향오틸리아 20-08-29 12:37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다문화모임에서 마스크와 필요한 물품 선물 좋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다문화 가족모임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꽃피는 민들레 다문화모임 아자아자 파이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찬숙 20-08-29 12:04
 
유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엄마들이 고국에 대한 향수병으로 힘들었을텐데
다문화 가족들이 모여 토론도 하고 한글도 배우고
꽃꽂이도 배우고 생일 잔치도하고 고국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서로 달랠수 있는 위로받는
민들레 다문화 모임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중훈프란치스… 20-08-29 11:41
 
반갑습니다.
민들레 다문화 모임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게 되네요.
따뜻한 일상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엄마들에게 마스크을 선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참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낭만고양이 20-08-29 11:09
 
♪♬ 다문화 모임과 한글교실은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많은
다문화인들에게 작은 위로를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행복한 만남~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