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11-10 10:18
2021. 10~11월 인문학 강좌 135차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208  

 

 

 

 

 

 

 

 

2021년 4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상담오는 민들레 VIP손님들께 용돈과 마스크, 손소독제, 

상비약옷, 속옷, 양말, 세면도구 등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로 점퍼와 침낭, 내복, 바지, 운동화, 모자, 속옷을 챙겨드렸습니다.

 

2021. 11. 9 인문학 강좌 135차

 

대상 : 봉사자, VIP손님

주제 : 인문학 강좌

 

*추천도서 : 욕망사회

(저자: 성정모 / 역자: 홍인식)

 

*주제 : 『 자본주의 시대 욕망의 이면 

 

끝없는 탐욕의 시대
무엇이 우리를 욕망하게 만드는가?

해방신학의 지평을 ‘인간의 욕망 문제’로 넓히다!

저자는 욕망사회가 욕망의 모방 또는 전염에 의한 것이라고 말한다. 타인이 욕망하는 것을 따라 욕망하면서 서로 더 많이 가지기 위한 폭력과 전쟁을 낳는다는 것이다. 인류가 이로 인한 불행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최악의 불평등한 경제구조를 바꿀 뿐만 아니라 인간 개개인도 욕망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상품과 욕망의 노예에서 벗어나 삶의 주인으로 깨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원한다. 그리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원하는 것을 얻게 되자 결핍에 시달린다. 이처럼 원하는 걸 얻었음에도 채워지지 않고 또 다른 결핍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프로이트는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죽음’뿐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우리의 욕망이 결코 채워질 수 없다는 것을, 욕망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현대 사회에서 ‘욕망’의 의미는 긍정적이지 않다. 욕망은 ‘소비’의 측면에서 삶의 동력이 되지만, 무언가에 대한 끝없는 갈증과 탐욕으로 비치는 부정적인 측면이 더 크다. 그렇다면 도대체 욕망은 무엇이며 우리는 왜 욕망하는 것일까?

 

이 책은 권력과 부를 가진 자들로부터 해방하여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해방신학을 모토로 하여 욕망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본주의 사회 곳곳에 침윤된 욕망의 모습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삶을 지배하는 욕망의 본질을 깨닫고 그것을 변형시켜야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욕망사회의 문제를 “우리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인식, 즉 ‘무엇을 욕망하는지도 모른 채 끊임없이 욕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탐욕의 시대, 끝없는 욕망의 순환고리에서 우리는 벗어날 수 없다. 이 책이 “자본주의를 성찰하는 기회가 되고 우리의 욕망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욕망사회에서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비춰주는 빛”이 되기를 바란다.

 

 

서영남 센터장님의 인문학 강의를 듣고

VIP손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떡과 배, 단감, 포도, 방울토마토, 

빵, 비스켓, 초콜릿, 사탕, 커피, 두유를 준비해서 선물해 드리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선물나누기 - 용돈과 마스크, 점퍼, 침낭, 내복, 바지, 운동화, 모자,

팬티, 양말, 비누, 치약, 칫솔, 샴푸, 감기약, 무좀약, 파스, 찜질방티켓

 

 


도상우베네딕토 22-03-07 20:31
 
시카코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손님들과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요즘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덕분에 5년 냉담도 풀고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유학생활 끝나고 한국가면 민들레수사님 찾아뵙겠습니다.
산위의마을 22-01-01 07:46
 
어흥~ 행복과 평안이 찾아오는 소리가 울려퍼지는
2022 임인년 새해 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이 행복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이시대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해 인간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배웁니다.
사람향기 가득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있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힘을내고 웃을수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새해선물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문영주사비나 21-12-31 17:59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 강좌
구분 없이,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여기계신 모두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으로 온 나라가
난리인데.. 모두 조심, 몸 건강하세요❣
김주희 21-12-31 15:27
 
밝아오는 2022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끔 우리가 배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강좌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랑과 나눔과 서로 공존할수 있는 마음을
배워나가고 내가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인문학강좌가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화이팅
Antonio 21-12-31 13:16
 
Meeting amidst the personal crisis,
deep sharing of feelings and emotions,
hospitable depyonim and kindhearted samonim,
this is a precious gathering and love,
I respect you and all that you do to our neighboring mindulle guest,
I support the help you give,
thank you so much, may the power and blessings of
God shine upon you,
keep it up,God be with you,
ㅡ김한나ㅡ 21-12-31 10:38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민들레희망센터 - 인문학강좌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곳입니다ㅎㅎ
함께하는 분들의 마음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기를..
우리가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민들레에 더 많은
기적같은 일이 생길거예요^^
지금여기 21-12-31 07:45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2년 임인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최고!!
민들레마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매달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너무너무 좋네요^^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많이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 아름답습니다.
정유경카타리나 21-12-30 18:29
 
얼마남지 않은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은 언제나 축복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용돈까지 선물하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탁현수루가 21-12-30 15:57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연말 깜짝 추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인문학 강좌 그 자체가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사랑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Mishka 21-12-30 13:16
 
Hooraaay! It’s New Year 2022 hope you a full of happiness and joy.
Mindulle leading us to happiness,
I really like the scenery of the humanities lecture where love sprouts!
Mindulle Humanities Lecture It is pitiful but beautiful.
It's a great meeting for the homeless who are struggling.
It is precious time to be truly be comforted by our hearts
and to call on everyone..to happiness.
Thank you to the depyonim who is always with the poor.
We support your mindulle community together.
good afternoon.
호호아줌마 21-12-30 10:45
 
코로나19 사태속에 별탈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바다에는 등대가 있고 밤에는 별빛이 있듯이,
이 사회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지속적 관심 꾸준한 나눔,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영광이고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이 사회의 등불역할을 하는 민들레이 되어 주시길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민들레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협바오로 21-12-30 07:29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시간들 되시길 손 모아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나는 이따금 마음이 스산한 날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읽습니다.
현실과 타협하고 살아가는 나에게 매우 커다란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마음을 뜨겁게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 임인년 - 희망찬 새해를 기원합니다.
서혜진요안나 21-12-29 18:37
 
이렇게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ㅁ^!
인문학 강좌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더 행복한 삶으로
삶의 질이 더 높아지시기를..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다가오는 2022년도 민들레 파이팅🎵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빈센트 21-12-29 15:09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함께 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2022년 임인년에도 건강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감사의마음이 새롭게 다시 제 가슴 한켠에서 피어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이 정말 고맙습니다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 분위기와 잘어울립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삶의 지혜를 주는
인문학강좌가 삶의 지표입니다.
저두 감사드리며 인문학 강좌를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osea 21-12-29 13:18
 
Happy New Year,
so that they can enjoy, feel, and experience a variety of
I am moved by the hearts of the two of you who comfort and encourage me.
For guests who share good stories and heal with delicious food
I think it would have been a more enjoyable and good time~
Thank you for being a beacon of hope for our neighbors in need!
The guests gathered here also gain courage through the humanities lecture.
I will encourage you to have the will to start a new life.
장미♥ 21-12-29 10:54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네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누구든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감싸주는 민들레공동체에 큰 감동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시국에 모두 건강하세요!
민광수다윗 21-12-29 07:48
 
코로나로 인한 근심걱정 잠시 내려놓고
따뜻한 온정 나누는 연말연시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미란헬레나 21-12-28 17:26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두분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즐겁고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Pauline 21-12-28 15:19
 
안녕하세요.
얼마남지 않은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따뜩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Chester 21-12-28 13:57
 
We are all cheering for the great sharing
and warm love in Mindulle Guksu Jib,
I congratulate you depyonim and samonim,
you deserve a big round of applause and
for the very long time, you help our struggling
brothers and sisters, we a hoping for a longer
and happier mindulle guksu jib,
I support Mindulle guksu jib.
Have a blessed New Year 2022.
아퀴나스 21-12-28 10:38
 
늘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 인문학을 들으며 해소하세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VIP손님들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에 감명 받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우상호시몬 21-12-28 07:46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22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볼빨간오춘기 21-12-27 17:29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 시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동행"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 꾸어봅니다.
길영자데레사 21-12-27 15:16
 
코로나 때문에 찾아아뵙지 못해 서운하지만
2022년에는 힘든일 모두 잊고
대표님과 사모님 웃으면서 만나길 소망합니다.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나눔에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겨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인문학 강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Chase 21-12-27 13:37
 
Anyone can be treated as a valuable person in the Dandelion Community.
You can get power! Such warm considerations make society bloom.
Homeless people, who have become more difficult due to COVID-19,
are taking care of their bodies and minds
A place you can lean on...
I hope that it will be a warm world where we share with each other with interest and consideration.
Open a dandelion noodle shop for poor neighbors and give them a happy life
I respect Dandelion representative and Veronica who are working hard for this*
소형민유스티노 21-12-27 10:54
 
날마다 Smile~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곳이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앞으로도 기쁜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차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카르페디엠 21-12-27 07:48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22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힘든 사람들이 함께하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CELINA 21-12-26 17:36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워진 노숙인들이 몸과 마음을
기댈 수 있는곳... 관심과 배려로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정소민로사 21-12-26 14:29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개닫게 되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2022년에는서로 마스크를 벗고 웃는 얼굴로 만나 봉사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한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대표님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파이팅!
최창민로렌스 21-12-26 10:51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국수집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국수집에 있네요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어린왕자 21-12-26 07:48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시간들 되시길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줄리엣 21-12-25 17:15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오수연데레사 21-12-25 14:36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좋은날,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금 인도에서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Joanna 21-12-25 10:59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따듯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발자취에 */(^^)/*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으로 잘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임종수모세 21-12-25 07:46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성탄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Merry Christmas~
아나스타시아 21-12-24 18:24
 
인문학 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응원합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모두들^^
신수지아녜스 21-12-24 15:08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남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Celvie 21-12-24 13:19
 
Merry Christmas ~ Have a warm Christmas Eve.
THe love of God be with you this time..
The scenery of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outstanding!!
Laughing and taking care of each other, happy time Humanities lectures are great.
Focusing on the humanities lecture, the heart-warming love
I pray that the link will continue to every nook and cranny.
Together with greater comfort and joy for the homeless
The true love between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is beautiful.
Helping the poor and sincerely supporting and working together
The Bebemo family is very nice. thank you
오미란바올리나 21-12-24 09:57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많은 분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다문화 가족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화기애애한 다문화가족모임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필리핀을 비롯 모든 다문화 가정을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 얘기도 듣고, 고향음식도 먹고
너무 부럽네여~ 이렇게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다문화가족모임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회시킵니다.
유난히 수고한 올 한해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위로받길 바랍니다.
꽃과나비 21-12-24 07:36
 
Merry Christmas!!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성탄선물 마스크, 털장갑등 보냈습니다.
유병철스테파노 21-12-23 18:53
 
즐거운 크리스마스 ~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김예지 21-12-23 16:1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같은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감동입니다.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 화이팅!!
Nathan 21-12-23 13:26
 
What a great oppurtunity and chance of these elders
 to be here in Mindulle Hope center,
what a huge amount of relief to them to recieve
important stuff for daily basis,
i'm in awe,these meeting helps them with the expenses,
most probably helps them well, with a lot of their daily needs,
they can't afford these things but the depyonim and samonim
are catering their needs, thank you so much, i support these kind
of good act, loving and helping the poor, I pray nothing but the best
and more blessings to you Mindulle, Take care everyone be safe,
covid is till around,God bless us all, HAPPY CHRISTMAS CELEBRATION.
오양숙루시아 21-12-23 10:35
 
"135번째나 지속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감동입니다ㅠ"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이네요
최동욱 21-12-23 07:48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더 많은 사랑이 넘치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석혜경소피아 21-12-22 21:16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초대되는 민들레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다시 일어서는데 자양분으로 삼으신다면
오히려 시련의 이 시간들이 좋은 시간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Chelsey 21-12-22 19:27
 
Blessed Christmas.
Thank you for sharing the healthy hope of the humanities course.
Thank you so much~ If you love and be together
I see in a mindulle that it can withstand anything.
love is like a mindulle seed
I believe it will spread all over the world.
I'm cheering for a rainbow to appear on the mindulle tomorrow too.
We must be one in faith and love one another!
Take care of Corona 19 and be strong Everyone.
수호천사 21-12-22 16:59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우리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성훈스테파노 21-12-22 15:08
 
코로나19 속 찾아온 크리스마스
마음 만큼은 즐겁고 행복한 연말 되시길 응원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a피터팬 21-12-22 10:45
 
사연 많은 사람들,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매일 거리에서 지내는 삶에.. 배고프고 힘든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사랑과 나눔이라는것이 굳이 거창하지 않아도, 독서 장려금 삼천원, 찜찔방티켓 한장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민들레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 희망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ω
산다라박 21-12-22 07:36
 
MERRY X - MAS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현아도미니카 21-12-21 17:53
 
박수~ 좋은책 감동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쁨 가득한 성탄절 되세요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구혜선 21-12-21 15:18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인문학강좌를 보고 나서부터 매사에 감사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전에는 가난한 이웃을 봐도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제것을 나누어드리곤 합니다.
사랑나눔을 실천해보니 기분 좋아지고 마음도 너무 뿌듯하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도합니다.
Lizzie 21-12-21 13:27
 
It's beautiful~ Just like love
You can see hope in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You made me spend the day in the joy of being together
We thank Seo Young-nam, the representative
The Dandelion Community shares true joy and pain with each other.
May it become a beautiful community to live in. I pray that everyone is healthy.
This is a very precious and beautiful gathering.
#Dandelion Hope Center, cheers for humanities lectures enthusiastically.
Thank you for sharing happiness!
Merry Christmas to all.
카네이션 21-12-21 10:36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기쁜 성탄 되세요~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차주미젬마 21-12-21 07:54
 
Merry Christmas * Happy Day
유난히 수고한 올 한해...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함께하는 모습 좋습니다.
따뜻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조현필다니엘 21-12-20 17:29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경현동 21-12-20 15:48
 
크리스마스의 사랑과 기쁨이 깃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 풍경이 어느새 135회차가 되었군요.
그동안 꾸준하게 진행해 오심에 고맙습니다.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
다 같이 좋은강의도 듣고, 음식도 나누며 거기에 선물까지
함께 해서 좋은 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한결 같은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Eman 21-12-20 13:36
 
Wishing you happy holidays.
Love to the lowest place in the world
The status of sponsorship in the Philippines warms my heart.
Even if no one knows, with a happy heart and dedicated
A big round of applause to the donor angels who love their poor neighbors.
I saw a dream in children at sharing dandelion noodles in the Philippines.
We support CEO Young-Nam Seo. go for it!
I'm cheering you on.
홍규천시몬 21-12-20 10:54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Happy - Merry Christmas
산울림 21-12-20 07:29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희망센터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힘든 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보희세실리아 21-12-19 17:42
 
(ツ)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감사합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정재훈 21-12-19 14:37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Karina 21-12-19 10:51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철학이 감동입니다.
정유경사라 21-12-19 07:26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매일 사랑 담아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안드레아 21-12-18 17:49
 
개인이 운영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그냥 단순히 간단한 무료급식만 해도 엄청 대단한건데...
손님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강연도 그런 측면에서 손님들에게는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아요 :-D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베로니카님의 나눔정신이 진정으로 멋지세요
지금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세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최경희 21-12-18 15:54
 
Happy Holidays!!
제게는 너무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입니다.
열등감에 빠져 남이 가는 길을 따라가기 바뻤던
저에게 정체성을 찾아주고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희망의 길로
힘든 사람들을 이끌어 주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하고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Ramy 21-12-18 13:08
 
Miracles are a relationship.
Dandelion humanities courses present hope.
Flowering dandelions at humanities lecture
Thanks to the love of hospitality to our poor neighbors, we realize and learn a lot.
I'm excited to see a picture of a happy atmosphere.
It's so nice to see you with vip guests.
It is wonderful to present a hopeful time in a hard life.
I take a lot of positive energy. I appreciate it.
Reminded me of the precious values I did not learn in school and social life
I applaud Seo Young-nam.
마법의숲 21-12-18 07:36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유튜브 민들레국수집 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땡큐!
구동혁모세 21-12-17 17:58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o゚v゚)ノ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더 기쁘고 행복할 일들이 많으실테니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신수지아녜스 21-12-17 15:27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Jemma 21-12-17 13:16
 
Have a Christmas filled with love and joy.
It's a landscape full of happy energy.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eting is Dabong.
I'm happy to see all the hard-working people enjoying themselves!
We strongly support the humanities group where hope blossoms.
Happy time with good people is beautiful.
The Power of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Gently change the world.
We support CEO Young-Nam Seo. go for it!
로즈맘영자 21-12-17 10:42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되는데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시기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 피게 합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한지혜수산나 21-12-17 07:39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세요.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은 따봉입니다.
힘든 사람들이 모두다 즐기는 모습에 저도 행복하네요!
희망이 꽃피는 인문학모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좋은사람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모임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회시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정성훈 21-12-16 18:57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으로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노숙손님들의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추운날씨에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보기 좋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희밍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카시아 21-12-16 16:08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한 성탄절 보내시고,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세요.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멋집니다.
힘든 사람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Joemari 21-12-16 13:26
 
The dandelion humanities course of a sincere life remained in my heart.
It's once a month, but he's providing our guests with such a small comfort.
I want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hank you for such a warm sharing.
On this day, take some of the food you've wanted to eat, and take the gifts.
There's nothing better than that if you listen to good things as a bonus~
I would like to enthusiastically support Mr. Sye Young-nam, a dandelion humanities lecturer.
박예슬로사 21-12-16 10:31
 
가난하고, 외롭고.. 힘이 없다고,
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고 외로워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곁에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이 계시니깐요~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은총속에 행복하고 유쾌한 나눔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주위 이웃분들! 힘내세요^^
민들레꿈 21-12-16 07:59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아픈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성탄선물 마스크, 털장갑등 보냈습니다.
최재덕젤마노 21-12-15 17:45
 
인문학강좌라는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도 민들레에 무지개가 뜨길...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힘내세요!
냐옹ol 21-12-15 15:28
 
Merry Christmas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도 받고 참 좋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용돈과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매달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Jelai 21-12-15 13:16
 
Annyong Haseyo..
A lecture on love, sharing and happiness .
I think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very good
You are a loving hand to the poor neighbors who do not receive attention from the worl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representative and Veronica samonim,
Humanities lectures are open to anyone and are a time for anyone to realize hope.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precious and healthy hope for our neighbors who are struggling.
Have a happy time every day.
미스터리쪼양 21-12-15 10:59
 
맛있는 음식도 나누며 듣는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요
모두 인문학강좌 들으며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시관 21-12-15 07:47
 
+축. 성탄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고
함께하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최혜영미리암 21-12-14 17:14
 
추천해주시는 좋은책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문학강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안승미 21-12-14 15:48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축복과
사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참 아름답습니다.
좋은 책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의 힘으로
따뜻한 시간이 노숙손님들에게 힘을 주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인 인문학 강좌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선물을 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Hector 21-12-14 13:27
 
Busy and struggling in the flow of daily life
for our poor neighbors
Thank you so much for sharing your precious and healthy hope~~
To raise up those who have fallen on the path of life,
Mindulle's Center's Hope Sharing
Good lectures and a warm welcome
I think all these things are really necessary
We support deep consideration, love, and humanities lectures!
I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박문수미카엘 21-12-14 10:36
 
*민들레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우리사회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드려요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현기택 21-12-14 07:59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12월 성탄절 인문학강좌에는 저도 꼭 참석하고 싶어요. 파이팅!
네잎클로버 21-12-13 17:42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과 생필품, 마스크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인숙디아나 21-12-13 15:28
 
안녕하세요.
인문학 강의가 어떨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나누는 그 유익한 시간이 참 귀하고 귀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분들이 환하게 웃으시네요.
어떤 내용으로 나누던지 진심이 담긴 강의라면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이 감동받을 거라 믿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저두 기회가 되면 듣고 싶네요.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Claire 21-12-13 13:17
 
Good day~
So much things to see,
blessings after blessings,
the love of the poor is seen through you appearance
and the number of people who come here in mindulle hope center,
i am feeling bright and wonderful today,
i will share this kind of vibe, thank you so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God bless..
소화데레사 21-12-13 10:59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그리고 좋은책 추천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열리는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건강하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박성호분도 21-12-13 07:46
 
행복으로 꽃피는 크리스마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겨울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인생여행 21-12-13 07:21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마스크, 세면도구, 양말. 의류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소윤 21-12-12 17:24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지는 작은파티
♧인문학 강좌도 듣고, 힐링도 하는 좋은시간입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두분께서
노숙손님들에게 하루하루가 희망의 선물이 되게 해주세요
소외된 사람 없고, 소외된 가난이 없는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파이팅!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향비아 21-12-12 14:58
 
즐거운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열렬히 응원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행복으로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 참 좋습니다.
옹달샘 21-12-12 10:39
 
*평화를 빕니다💜* 사랑이 민들레 씨앗처럼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모두에게 힘을 실어 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신철노엘 21-12-12 07:46
 
기적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기적을 낳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 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서영남대표님 최고! 응원합니다.
올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선희로사리아 21-12-11 17:42
 
늘 이웃의 말과 행동을 사랑의 마음으로 들을 수 있고,
이웃의 아픔과 슬픔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며 손내밀어 주는
따스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민들레 센터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소식이 민들레에 가득가득
모두의 하루가 온통 기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LoveMe 21-12-11 15:2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 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네요.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노숙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Hazel 21-12-11 13:57
 
Merry Christma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mbers how are you?
This is very pleasing and moving story,
and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 say to you, good job,
Good job for being strong, thanks for being a listener and
provider of the needs of this members, their stories
are moving and I am sure they are happy that you helped them.
I feel proud of you depyonim and samonim,
I support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ore more blessings,
God bless you always.
임태훈시몬 21-12-11 07:46
 
마닐라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고 뒤 요즘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파이팅!
한주경유스티나 21-12-10 18:39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천향숙 21-12-10 15:08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 함께 나누는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인문학강좌를 읽는 시간이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지금 어려운 환경에 계신 모든 분들이 잘 견뎌내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영남대표님에 사랑으로 힘든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Delencia 21-12-10 13:16
 
It's nice to hear the news of the Mindulle, Humanities Lecture where warm love breathes.
Humanities classes always warm our hearts as if they quenched our thirst.
It seems to be with the loving Jesus.
He seems to find new hope while taking humanities lectures.
It must have been a more meaningful time with those who came.
Please share good love in the future, my support to Mindulle
빨간우체통K 21-12-10 09:41
 
반갑습니다.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노숙손님들에게 추운 겨울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서광수 21-12-10 07:58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어제 전삼용신부님 말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
하시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더 어려워진 요즘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내복, 양말등 보냅니다.
윤승희젬마 21-12-09 19:41
 
대림2주일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성탄선물 보냅니다.
Dayeong 21-12-09 15:37
 
감사합니다. 축복입니다.
몸에도 좋은 밥이 필요하지만 인문학 강좌는 마음의 밥이네요.
몸과 마음에 좋은 영양분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 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Giselle 21-12-09 13:29
 
the warm and beautiful smile always I pray,
thougful smile warms a persons heart,
so full of wisdom and love for moving many lives,
thank you for giving a lot of inspiration and string to people,
even viewers,Thank you very much everyone,
I pray God blesses you with good health,
stay safe always, fighting..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have a lovely afternoon
피치벨리 21-12-09 10:45
 
어렵고 힘든상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거리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야 말로
제일 힘든것이, 먹고 씻는 문제 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에선 이 모든게 한방에 해결이 되네요..
대단합니다~ 힘든 이웃들 한명 한명에게
손 잡아주시고 따뜻히 감싸 안아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준석비오 21-12-09 07:38
 
해피 크리스마스
코로나 확산으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의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선물해주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마스크와 손세정제 보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유경세실리아 21-12-08 17:52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두분 감사합니다~
맛있는 간식 필요한 옷과 물건들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이예요.
또, 수사님의 좋은말씀과 위로와 배려로 희망과 용기를 얻고 가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길은미 21-12-08 15:16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응원합니다.
Mariel 21-12-08 13:09
 
Sending only good energy, as a special treat not for everyone
The dandelion noodle restaurant that protects the pride of
customers is wonderful~
We hope that you will heal your weary and troubled
minds through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You may be worried about the Corona 19 virus these days...
Dandelion customers, cheer up! take care of yourself*
JULY 21-12-08 10:58
 
공동체같은 예쁜 모습에 활짝 웃어봅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찜질방 티켓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기쁜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은 시간들입니다
좋은 이야기 들으며 모두들 힘내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파이팅~
동고동락 21-12-08 07:46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최현미루시아 21-12-07 17:29
 
배고파진 속은 밥으로 달래지만, 어떤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아픈마음은 정말 힘들죠...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안에서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멋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지친 마음과 힘겨운 마음을 달래가시길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걱정스러우시겠지만..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홍성찬레미지오 21-12-07 15:07
 
안녕하십니까?
힘든 사람들의 행복 만들기
인문학강좌 덕분에 읽은책과 시가 한두권이 아니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좋은 책과 좋은 시 많이 추천해주시고
유익한 강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잘보고갑니다.
Vicko 21-12-07 14:18
 
It relieves me and inspires me to see how kind and generous
you are Mindulle Humanities Course, You have helped and
assisted our brothers, they are loved deeply and cared beautiful,
I hope they will forever be inspired and uplifted,
Thank you so much Mindulle Humanities course,
Truly inspiring, I support You Mindulle Humanities course,
네모의꿈 21-12-07 10:52
 
좋은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행복한 가르침이 넘칩니다~
행복과 불행은 백지한장 차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화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훨씬 크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간인 인문학강좌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해피바이러스 21-12-07 07:46
 
여기는동경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 세계가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인문학강좌 안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 행복으로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멋지고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 하는
ViP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고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한승우시몬 21-12-06 17:09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ლ
다양한 우리 이웃들을 만나서 웃음, 사랑,
행복, 희망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거리의 삶에 힘들고 지친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차숙희 21-12-06 15:57
 
반갑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소중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초대되는 민들레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다시 일어서는데 자양분으로 삼으신다면
오히려 시련의 이 시간들이 좋은 시간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Marco 21-12-06 13:26
 
Peace and love with you all,
Sye Young Nam depyonim and samonim
 with an angelic heart
To those who feel happiness in small things and live rich in heart
I hope you always have a happy day
The infinitely rich gospel is spreading to the Mindulle community.
Hope we can reach our guests...
Just by listening to their stories
I think the Mindulle is a great place!
Have a warm day while hugging each other warmly~
I support you always..
paulus 21-12-06 10:42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한성우야고보 21-12-06 07:53
 
행복가득 웃음가득
해피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코로나확산으로 온 세상이 아주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 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릴리안 21-12-05 17:37
 
큰 감동입니다!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진심사랑에 하느님도 감동 하실거예요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요~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o(*°▽°*)o
고미숙안젤라 21-12-05 14:29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산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민들레마을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마리안느v 21-12-05 10:51
 
민들레 인문학강좌 135차 놀랍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해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으로 아름답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희망차게~ 파이팅✿
손호영노엘 21-12-05 07:38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양소진벨라뎃다 21-12-04 17:53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신윤섭 21-12-04 15:26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랭복한 시간 많이 나누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자아자 화이팅!
Regine 21-12-04 13:19
 
A beautiful photo and heartwarming gatehrings,
So uplifting and giving me good and positive mood,
How nice of you to offer these help, a very powerful
and influencial thought that has made me change
my perceptions about life, I am so happy,
Happy that there are people like you in this world.
I support your good thoughts and kind heart,
thank Mindulle Humanities Lecture,
Good luck and God bless you both
Sye Young Nam depyonimand Veronica samonim,
안소희요셉피나 21-12-04 11:07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o^*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대표님,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헤밍웨이 21-12-04 07:35
 
유투브 영상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 주시고~ 행복한 생일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정미란안젤라 21-12-03 18:59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전하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더블어 삶의 행복 멋집니다.
민들레마을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소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좀 더 나눌줄 아는 사람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게 되고
깊은 마음으로 이웃을 보게 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자아자 화이팅!!
차도준 21-12-03 15:46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소식에 감사합니다.
어느새 인문학강좌가 135회차가 되었군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서영남대표님 처럼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며, 세상을 비추는 작은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인문학 강좌 모임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Sally 21-12-03 14:28
 
Good day.
What a beautiful sight,It shows beautiful love.
The act of giving to someone who has less than you is a kind gesture,
It is not a duty, instead it is an inner urge,driven by the wisdom God has given us,
A good examples at Mindulle Hope Center.
Thank you for the love of Depyonim and samonim,
We support the eveyone that comes to Mindulle Hope Center.
I support Mindulle Hope Center..
조은경알비나 21-12-03 09:37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올해도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 주세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준하마태오 21-12-03 07:41
 
연일 한파로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추위에 거리를 떠돌아야 하는 사람이
사라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행복해서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유리 21-12-02 19:0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희망찾기 좋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행복으로 설렙니다.
서영남대표님이 VIP손님들과 같이
어울리시는 모습이 한가족 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성어린 보살핌이 힘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를 응원합니다.
Hellen 21-12-02 18:56
 
I am honestly dumbfounded,
couldn't utter the exact word, of how mesmerized
amazed to see, lots of gifts and preparations you have
on top of the table,these days, purchasing masks for the poor
is maybe a struggle, why the need to purchase when you
can avail one at mindulle hope center,thank you,
what a nice way to help,my support to mindulle guksu jib,
Everybody let's ut our hands up and thank God for mindulle,
blessed be to Him, and also thanks to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아델라이데& 21-12-02 10:48
 
좋은책 추천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남은주젬마 21-12-02 07:1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난한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는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12월 성탄모임에는 동아리친구들이랑 참석할게요.
초대 부탁합니다. 대표님 감사힙니다.
최덕훈도미닉 21-12-01 17:52
 
함께하는 순간들 외로움을 달래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희망을 나누는 이 모임에 각별한 애정이 생기겠습니다
작은사랑부터 나누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일상들에서 봅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누시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삶의 활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도혜정 21-12-01 15:38
 
Hello.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이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손님들간의 사랑이 점차 발전해나가는
인문학강좌도 돈독한 우정도 정말 감동적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행복 만들기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Xhrista 21-12-01 13:26
 
Annyong Haseyo..
Mindulle Guksu Jib what you show the world is reality.
that the poor people in this world has an astounding
number, and the charity works that you do helps the world
and the people think and look on the bright side.
despite the troubles and difficulties, they have a place
to go to when they need something to eat, that is the
mindulle guksu jib,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Bangapsumnida, kamsahamnida!
최경희빅토리아 21-12-01 10:47
 
아무런 조건없이 바람없이 그저 가난한 이웃을 돕는 다는 것,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일을 베베모가족은 하고 계십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공동체가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에 여전히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환대의집 21-12-01 07:59
 
반갑습니다.
세상에 민들레 인문학 강좌 만큼 좋은 강좌는 없을것입니다.
따뜻한 세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표 인문학강좌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삶 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힘든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이 희망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서민희루시아 21-11-30 17:31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 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D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에서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양진경 21-11-30 15:16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도 배우고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배워갑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Bascon 21-11-30 13:09
 
Praises to God and ENORMOUS thank you Mindulle.
Rather than making poor neighbors bloom with hope...
Sye Young Nam's words that there is no greater happiness remain in my heart.
I pray for peace in the Mindulle in God's special grace and love~
Pray for the poor, be with the poor
God will be moved by the sincere love of the Mindulle sharing love.
Thank you, all. I hope you are always happy.
My support to you Mindulle..
윙크토끼 21-11-30 10:47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존경하는 두분 늘 건강하세요!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최종훈 21-11-30 07:58
 
유투브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행복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찬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유경세라피나 21-11-29 17:19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함께" 누구든 함께 그런 마음들이 너무 착하고 훈훈하네요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우리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를 영렬히 응원합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강지욱 21-11-29 15:2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들 사진에서 활짝 웃으며 모두 밝은 모습이시네요.
보기 참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모두가 함꼐 나누며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으셔서
이 시간이 참 값지고 귀한 시간이라 여겨질거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Marcus 21-11-29 13:48
 
A blessed day to you all.
CEO Youngnam Seo taught me the happiest life.
The way he presents the necessary items in the Corona era to those in ne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For this day, say hello to each other, have a happy time, and receive a mask,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that if you hear good words as a bonus.
I am passionately cheering for Seo Young-nam.
God bless the works of you hand. Stay safe and be healthy.
I support mindulle humanities course.
이현애 21-11-29 10:39
 
(❁´◡`❁)좋은책과 감동의 글 감사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행복에 대한 강의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변화의 열매
민들레 인문학강좌 참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사랑의 손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파이팅!
고민주엠마 21-11-29 08:16
 
안녕하세요.
노숙손님들의 위한 민들레 인문학강좌시간 좋습니다.
선물도 한보따리 받고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함께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기쁜마리안나 21-11-28 17:24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분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_^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이분들의 한맺힌 얘기들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민들레센터는 대단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로 따뜻하게 보듬어 주면서 훈훈한날 되세요~
더블어숲 21-11-28 14:53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미소, 우리가 지켜줘야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모임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알려주셨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서로 안부도 전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세연리디아 21-11-28 10:47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실천하는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 이렇게 민들레센터에
오는 모든 손님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D
박준호루카 21-11-28 07:39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우울한
힘든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엘라Q 21-11-27 17:58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의 속에서 용기를 얻고
>_<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느낍니다..
135차 인문학 강좌 - 깨달음의 혁명 이반일리치 감동입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을거 같아요~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합니다🎗
오인숙빅토리아 21-11-27 15:26
 
즐거움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와 함께 웃으며 파이팅 하렵니다.
노숙자분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사랑의 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중한 진리를 인문학강좌 시간안에서 배웁니다.
Yuri 21-11-27 13:16
 
Congratulations on your 135th celebration of meeting,
we are happy and proud and willing to support all
the good favors you give and help to our dear brothers.
I will pray for you always that God the Father protect you
and make you happy all the time,
may he continue to bless you and all the people you help with.
God bless you. Stay healthy and strong.
하상바오로 21-11-27 07:53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노숙손님들의 문화공간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VIP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희경오틸리아 21-11-26 18:40
 
사진만 봐도 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화목해하는지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 이 모든일들 이끌어 가시고 가능하게 하시는
두분의 깊은 사랑, 정말 대단하고 큰 감동 받습니다
차가워진 바람에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스테파니 21-11-26 15:28
 
How are you all?
벌써 인문학강좌가 135차 대단합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오늘도 끊임없이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생각보다 실천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ariz 21-11-26 13:19
 
Hi good day to you.
Blooming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Meeting
Thanks to the love of hospitality for our poor neighbors, we realize and learn a lot.
Looking at the photos of the happy atmosphere, I am also excited with hope.
It's great to see you with VIP guests.
It is wonderful to present a time of hope in a difficult life.
I carry a lot of positive energy. We support.
Thank you. Stay safe and have a lovely day,
이사벨라 21-11-26 09:51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삶을 가난하지만, 풍성하게 사는 법을 알려 주고,
노숙생활에 지친 일상을 위로도 해주니까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최영호토마스 21-11-26 07:34
 
대구 앞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은주세실리아 21-11-25 18:53
 
안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행복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찬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유상민 21-11-25 15: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노숙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이 멋있습니다.
점점 더 사랑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손잡고 힘든 사람들의
삶을 살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으원합니다.
지혜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Eliza 21-11-25 13:37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Brother Dandelion
and Veronica samonim for always making good time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We pray for vip guests to cheer up.
It has helped me a lot in living as a true human being.
Like a spring that never dries up, like rain in a dark drought
Such a precious and mysterious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is very good.
Dandelion Detective's famous lecture is the best!!I support you,
Have a lovely afternoon. Smile always.
한수경세실리아 21-11-25 11:24
 
외로움에 사무쳐서 많이 힘드실텐데..
희망센터 아늑한공간에서 많은 위로 받으세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씀, 베로니카님의 쾌활한 말씀
이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참 행복할 것 같네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 파이팅💕
매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되세요
서명희이사벨라 21-11-25 07:49
 
반갑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고진감래 21-11-24 17:52
 
민들레 인문학 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이런 만남
민들레의 응원을 받아 많은 분들이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꼭 천국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Tania 21-11-24 15:18
 
첫눈이 내리는 강릉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행복한 시간 멋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독후감 발표도하고 용돈도 받고,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Juris 21-11-24 13:56
 
I'm worried about coronavirus 19.
The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landscape of true life remained in my heart.
It's once a month, but he gives us such a little comfort.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hank you for this warm sharing.
On this day, we'll have some food that we've wanted to eat, and we'll get gifts,
If you hear something good as a bonus there, there's nothing better than that~
Dandelion Humanities Lecture President Seo Young-nam enthusiastically supports you.
Take care and be safe.
꽃보다청춘 21-11-24 10:37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베로니카 사모님
이런 좋은 취지의 행복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부네요! 사랑나눔, 행복공부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즐거운 시간, 오늘도 모두 기쁜하루 되세요#
허철요아킴 21-11-24 08:49
 
안녕하세요.
기쁨과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니 착하게 살도록 깨우쳐주고 지혜롭게 해줍니다.
이번달 인문학강좌는 어떤 주제, 어떤 책이 소개될지 궁금합니다.
저도 12월 성탄모임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에 공지해주세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원미숙빅토리아 21-11-23 17:21
 
(/≧▽≦)/ 위로의 시간, 희망의 한마디..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시간을 얻어가시는 민들레 손님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모두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힘내세요.
박재홍 21-11-23 15:56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자분들을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랑에는 인내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손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Samuel 21-11-23 13:48
 
Good afternoon everyone.
A great hope for those in need
Dandelion, where love blossoms, Humanities course is so good.
It's beautiful to get together with vip guests and have a happy party and receive gifts.
You instill hope in our hearts and say a lot of good things.
I am passionately supporting Dandelion Noodle House,
God bless everyone stay safe and be healthy,
Thank you depyonim and samonim.
은빛에딧™ 21-11-23 10:37
 
타인의 걱정과 마음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공동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놀랍도록 아름다운 사랑이구, 너무 놀라운 기적입니다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 민들레 어버이, 대표님과 사모님 존경합니다 ⭐
정다경이사벨라 21-11-23 07:19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코로나 시대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학생활 끝나고 한국가면 민들레수사님 찾아뵙겠습니다.
용감한따루 21-11-22 17:52
 
누구든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을수 있네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이 사회를 꽃피게 합니다 (●'◡'●)
모두가 예쁜 카네이션 꽂은 135차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 느껴지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은수 21-11-22 15:46
 
반갑습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가 참 따뜻한 분위기이네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귀한 말씀도 듣고
강의가 끝난 후에 맛난 다과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참으로 보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인지 모두가 밝은 모습이신거 같아요.
저두 민들레 인문학 강좌 언제 시간되면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일상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JudeL 21-11-22 13:27
 
Thanks be to God for the neverending flow of love and blessing from mindulle
hope center. You are the key to the happiness of this people,with your open doors
you give chance to the poor and struggling people. Your love is beyond expectation
and I salute you! My support and love to mindulle hope center and to it's future service.
power to the people! All the best Sye Young N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mapsumnida!
홍진희릿다 21-11-22 10:38
 
이런 착한 나눔들과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게 행복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사람들이 저마다의 위로를 받는것 같네요..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누구나가 아닌 특별한 대접으로 vip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이 참 멋지네요~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더블어숲 21-11-22 08:1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강좌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특히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종숙헬레나 21-11-21 17:49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D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유경가밀라 21-11-21 14:37
 
반갑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힘든 사람들이 어려운 지금
참사랑의 실천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가난한이웃 사랑만이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센터, 인문학강좌에서 노숙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좋습니다.
희망이 샘솟는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은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의류등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꽃보다란주 21-11-21 10:45
 
한달에 한번이지만.. 용돈과 선물도 가득 이렇게 소소한 위안거리를
센터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참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곳에 모이신 손님분들도 인문학강좌를 통해
용기를 얻고 새삶에 대한 의욕도 생겨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강의 하시는 특별한 인문학강좌
언젠가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윤호티토 21-11-21 07:58
 
기분 좋은 희망이 불어옵니다.
위기의 코로나 시대에
서영남대표님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더블어 삶의 행복 감사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는 우리 손님들에게 희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참 귀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절망에 빠져있는 노숙인들에게 해피한 마음을 다시 솟아나게 하는
서영남대표님의 강의는 참 귀한 시간입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백수정로사리아 21-11-20 17:14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네요!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옷
생필품, 마스크 거기다 용돈과 선물까지 주는
🎁💕 세심한 배려심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응원합니다.
양수경 21-11-20 15:3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면서 살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나눔도 배우고 희망도 느끼고 많은걸 깨우칩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좋습니다.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일상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Aireen 21-11-20 13:29
 
Hello Autumn! It's a lovely day to sip a warm coffee. Right?
How are you my precious dandelion humanities?
Homeless people seem to be comforted by their own hopes in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I feel what a happy good time it was during the Corona era.
Thank you for your precious words and the gift of precious food love.
We are very strongly supported by dandelion humanities lectures.
God bless and enjoy your cup of coffee.
달빛소나타 21-11-20 10:48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그리고 인문학강좌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시간들..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정선아글라라 21-11-20 07:56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사랑의선물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롤리폴리 21-11-19 18:35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용기를 얻고^^ 모두들 사회에 재기하시고
생활에 안정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서 이렇게 방문합니다~
소유로부터의 자유, 기쁨, 투신
힘든사람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인문학강좌를 파이팅!
왕건안셀모 21-11-19 16:09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끝없는 가난한 이들의 사랑을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만납니다.
노숙손님들이 서로 웃고 위안을 받는 시간이 되는군요.
저도 너무 참석하고 싶어지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늘 행복한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의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Angelica 21-11-19 14:57
 
The scenery of humanities lectures, which becomes a hill for homeless guests in need, is beautiful.
In today's world, where everyone is focused on self-interest, it warms our hearts.
Watching the story of the blooming dandelion humanities course makes me feel better without even realizing it.
Thanks to you, my heart was filled with the joy and love of the gospel.
We will have a special November with the spirit of life in practice, Mr. Dandelion.
Giving hope to people in the lower part of our society
Thank you so much Dandelion.
정재훈루카 21-11-19 09:28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행복해지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민들레강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건네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 위로 멋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연이 항상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서로를 사랑을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고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네요^^
우리공동체가족 함께응원합니다. 파이팅!
리디아고 21-11-19 07:42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지금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이 행복해서 참 좋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노숙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도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2월 모임에 친구들과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공지해주세요.
기민수안토니오 21-11-18 20:35
 
강정마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실천하는 삶 정신으로 특별한 11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시영 21-11-18 15:57
 
반갑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인문학 강좌를 통해서 희망에 날개를 달아서
외로우신 이웃들을 위해 더 힘껏 높이 나십시오.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응원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Ariel 21-11-18 13:28
 
Good day to all of you.
Received a gift, and such a small, honest class
It is valuable learning that can not be learned even with money.
I hope you enjoy the happiness that you can feel with your heart.
Looking at these encounters, how precious a person is.
Learn from Dandelion Master and Veronica.
Listening to humanities courses full of laughter, I feel happy and learn to love!!!
How nice it would be to have a meeting like this!
I hope everyone is happy.
채예원레이첼 21-11-18 10:39
 
민들레 인문학강좌~ 새 희망의 인문학강좌!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참 뭉클하네요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센터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매일매일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파이팅
꽃과나비 21-11-18 07:4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고 뒤 요즘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박신영쥬세피나 21-11-17 17:24
 
선물도 받고, 이렇게 소규모의 진솔한 강좌
돈주고도 못들을 소중한 배움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좌를 들으며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배웁니다!!!
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다들 얼마나 좋으실까~
모두들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ツ)/
고은동마르코 21-11-17 15:58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도란도란 희망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 시간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를 보내신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우리 사회의 성숙으로 이런 모임이 더이상 필요 없어 질때까지
민들레 인문학 강좌 이 모임이 지속되기를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한결같은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Ellie 21-11-17 13:47
 
Good day~
Eat food for your heart, eat delicious food, and receive gifts
Light up~ Thank you, depyonim Sye Young Nam and Veronica samonim,
who dedicate themselves to poor neighbors from one to ten.
We provide delicious snacks, necessary daily necessities, masks,
 and hand sanitizer to our neighbors in need.
Attention to detail is a big impression. Dandelion Hope Center, Humanities Lecture Fighting
뚱혜a 21-11-17 10:39
 
우리가 가까이 하기 꺼려했던 노숙자분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여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저도 대표님께서 하시는 인문학강좌 꼭 한번 듣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민들레센터에서 희망을 찾아주세요. 수고가 정말 많으세요~
선우경미 21-11-17 08:26
 
해운대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만나고 뒤 요즘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온 세상이 락다운으로 어려운 지금
노숙인들을 환대하는 삶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함께 주위의 많은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현기택야고보 21-11-17 07:48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1-11-16 22:57
 
o(*゚▽゚*)o 가난한 이웃들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항상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필요한 물품의 선물도,
희망의 글도, 사랑도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현옥마리안느 21-11-16 17:53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
「민들레 공동체」은 새롭고 놀라운 가르침을 주는 존재 자체로 고마운 곳입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간식과 필요한 생필품,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최인식마태오 21-11-16 15:29
 
반갑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사랑 놀랍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다 같이 모여서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
많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함께살아 기적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Rhoda 21-11-16 14:18
 
A world where powerless people can dream! I hope for that world.
When we see these encounters,
we learn from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how precious people are.
Dandelion Hope Center - Humanities Lecture This meeting is really good~
It's good to have a dandelion community that laughs,
shares, and lives together as a family without discrimination.
Dandelion Noodle Collection is a happy place.
Laughter-filled humanities lecture! Learn happiness, learn love. Cheer up!
추선미엘리사벳 21-11-16 11:42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글속에서 서대표님의 마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보이네요..
(o゜▽゜)o☆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하나☆ 21-11-16 10:26
 
바쁘게도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우리주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센터의 희망나눔
좋은 강의와 따듯하게 맞아주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속깊은 배려와 사랑,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은희수산나 21-11-16 08:57
 
행복한 인문학강좌 고맙습니다.
오늘 제 생일날 민들레 강좌 풍경이 선물이 되었습니다.
델타변이 확산으로 온 세상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노숙인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휠링하고
민들레수사님의 좋은말씀으로 희망과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베베모가족님 매달 인문학강좌 준비하시느랴 수고 많았습니다.
손모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윤호요셉 21-11-16 07:35
 
안녕하십니까?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계속 좋은말씀, 따뜻한 행복, 참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투신하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수정로사리아 21-11-15 23:10
 
한마디의 깊은 말씀과, 한줄의 뜻있는 글들 속에서
인생을 바꿀 무언가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늘 VIP손님들을 위해 이렇게
따뜻한 공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이렇게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두 대표님들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통해 이 힘겨운 분들이
조금은 용기내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께요~
RUFINA 21-11-15 17:29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이런 만남들을 보면,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민들레희망센터-인문학강좌 이 만남이 정말 훈훈하네요~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 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공현주사라 21-11-15 15:46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입니다.
델타변이 확산으로 가난한 이들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친
힘든 사람들이 필요한 물품과 용돈도 선물받고 휠링하고
조금은 쉴 수 있고, 희망과 행복,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십니다.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광호 21-11-15 13:38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코로나 시대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아주 좋습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디오니시아 21-11-15 11:40
 
🗨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올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에서 봅니다^^
누구든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게바로 민들레의 특별한 힘, 모두 파이팅!
바이올렛 21-11-15 10:57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들인지~
함께 모여 이렇게 뜻깊고 기분좋은 일들을 하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인문학강좌, 저도 어울려 들어보고 싶네요🎶 모두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진주안나 21-11-15 08:29
 
여기는 도쿄입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
카네이션꽃도 만들어서 모두들 가슴에 달고 멋집니다.
서로 웃고 서로를 챙기고 행복한 시간 인문학강좌 참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숙인들에게 더욱 큰 위로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이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손잡고더블어 21-11-15 07:42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을 지켜보며
아주 좋은 선물을 받은 듯한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누구도 나와 같은 마음이겠죠!
세상의 모든 행복을 민들레 인문학 강좌 풍경 안에서 봅니다.
더블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가 있어서 정말 힘이 많이 납니다.
응원하며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준희골롬바 21-11-14 20:54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도 추천해 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함께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연 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곳에 자리하신 많은 분들을
지원해주시는 모든것 하나도 아끼지 않고
모두 드리는 민들레 희망센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톨레랑스 21-11-14 17:38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VIP손님들이 이 시간을 통해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저도 함께 기쁘네요^-^
이 시간 만큼은 어느 걱정없이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보내세요♥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정진안토니오 21-11-14 15:49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신선하고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노숙손님들에게 희망을 지원해주는 민들레수사님 인문학강좌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따뜻한 희밍 물줄기입니다.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힘든 사람들이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은영가밀라 21-11-14 13:27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감사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재미있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계속해 주세요.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인문학강좌를 매달 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동아리 회원들이 만들은 마스크 보냅니다.
핑크퐁/ 21-11-14 11:53
 
민들레센터에서 한결같이 지속되는 이 강좌에
모두들 생활에 안정을 찾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의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이 혼란속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홍태섭미카엘 21-11-14 10:18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오늘 하루가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구영철스테파노 21-11-14 08:45
 
손잡고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모임 좋습니다. 최고!
힘든 사람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함께갑니다. 기도합니다.
박영실비비안나 21-11-14 07:29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팬데믹으로 더 어렵습니다.
민들레센터 회원님들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진호다니엘 21-11-13 21:51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이웃사랑,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일깨워주신
민들레천사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에스텔 21-11-13 17:36
 
★한결같은 민들레. 한결같은 나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친 분들이 지낼 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예요.
힘내세요 모두~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인문학 강연! 참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것,
곧 나눔의 삶인 것 같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좋은 책과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노형욱파스칼 21-11-13 15:47
 
코로나 시대 온 세상이 어려운 지금
가난한 이웃들의 우울한 마음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는 여러모로 고마운 시간 같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인문학강좌 모습이 있어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꿈희망과 밝은 기쁨을 선물해주는
매달 모임을 준비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란비아 21-11-13 13:29
 
안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서 행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고 "일거삼득"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이 있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 강좌 최고!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Rosemary 21-11-13 11:45
 
#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일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희망나눔
이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민들레희망센터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쏭by 21-11-13 10:39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루하루 기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박준루카 21-11-13 08:53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 좋습니다.
간식거리도 한보따리 선물도 한보따리 VIP손님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건배하는 모습이 한가족처럼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민들레 수사님.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보내겠습니다.
코로나 시대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인문학강좌 모임으로 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미영요안나 21-11-13 07:46
 
대구 중앙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이 저마다의 희망을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vip 손님분들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참인간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 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시간 참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명강의 최고입니다.
스테파니 21-11-12 22:58
 
이렇게 모두 다 함께 인문학강좌 시간이
저도 꼭 참석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훈훈하고 행복한 시간인것 같네요
마음의 어버이로서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많은 분들이 이런 많고 많은 사연에 저마다 다들 힘들어하시는 삶을
살아가시지만, 민들레 희망센터 안에서 저마다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_^*
고진감래 21-11-12 18:42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푸짐하게 선물도 받고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인문학강좌는 감동입니다!
안소향 21-11-12 15:29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앗~ 135차 인문학강좌 놀랍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코로나 시대에도 인문학강좌가 계속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친마음 아픈마음을 달래는 일은 절대 빼먹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주 훌룡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인문학강좌에
손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건강하세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합니다.
Kahil 21-11-12 13:16
 
Eat warm food, wear new clothes, and say a warm word
It's the most basic, but even that desperately
There are too many difficult neighbors around us....
With dandelion love... that we love each other
View it through the Dandelion Hope Center.
Let go of all your weary and hard feelings
Hope you only have a happy heart!
I applaud and support the wonderful love sharing.
송민경세실리아 21-11-12 09:5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덕분에
따뜻한 생각을 마음에 가득 담았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좋습니다.
vip 노숙손님들과 이렇게 모여 행복한 파티도하고 선물도 받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들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징금다리 21-11-12 07:45
 
클라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따스한 마음과 한결같은 그 삶이 너무 좋아
주변의 친구들에게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응원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VIP손님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가슴에 와 박혔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영후펠릭스 21-11-11 20:37
 
참 소중한 민들레 인문학강좌 감동입니다.
어려운 노숙손님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는 인문학강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이야기를 보면서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정신으로 특별한 11월 보내겠습니다.
우리 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너무나 감사합니다.
류정희 21-11-11 17:59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의가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또 한분의 영적스승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이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내용이라 늘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을 웃게 하는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많이 웃으면 그게 인문학이 될 수도 있고
힘든 사람들의 삶의 활기가 될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응원합니다.
Maximus 21-11-11 14:08
 
Good day~~
Share good stories, and even give you a gift
It must have been a great time for healing guests!
I pray that you will spend happy days with the
poor neighbors through good sharing as always.
A world that does not give up towards another world, the homeless
It looks good for a world where people are treated.
May it be a true space of God open to the poor.
I will pray. Stay healthy in the cold weather!
최문호루카 21-11-11 11:45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광장//
민들레 철학이 감동입니다! 건강한시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모두들 희망을 꿈꿀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눔의 기적은 최고의 사랑, 복음의 기쁨입니다.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기도하며 함께 할께요.
힘든 이웃들을 향한 지극한 섬김과 사랑이 마음에 남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루시퍼 21-11-11 10:29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희망지원금에 선물까지
힐링하는 손님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늘 좋은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기쁜 나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 대접받는 세상을 위한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하세요~
박승희비아 21-11-11 08:17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희망입니다.
작은 위안거리로 우리 노숙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마스크도 받아 가시고,
용돈과 필요한 의류도 선물 받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추운날씨에 모임을 준비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빈첸시오 21-11-11 07:51
 
유투브 보고 찾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땡큐!
정연숙빅토리아 21-11-10 20:36
 
웃음 가득한 인문학 강연속에서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배웁니다.
힘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당장 오늘 하루가 막막한 이들에게 민들레 희망센터는 귀 기울여주고,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줍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속옷과 양말, 세면도구, 마스크와 손세정제까지 주는
세심한 배려심이 큰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 인문학강좌 파이팅~
동고동락 21-11-10 19:38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색다르게 깊이 만나는 행복 멋집니다.
코로나 시대 민들레 인문학강좌가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 강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로라공주 21-11-10 17:42
 
민들레 희망센터는 씻고 쉴 수 있는 곳만이 아니라
따스한 정, 사랑, 빛나는 희망까지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들으며 힘을 얻습니다
필요한 물품도 선물받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참 좋습니다.
행복은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희망지원센터와 노숙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파이팅!
허원철f하비에르 21-11-10 16:27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멋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가득 넘치게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고 누구든 사랑으로 안아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문학강연을 듣는
노숙 VIP손님들의 인생에도 다시 희망의 봄이 옴을 믿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소지혜오틸리아 21-11-10 15:59
 
11월 위령성월 기도하며 함께 합니다.
코로나 시대 마음의 상처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민들레센터 인문학 강좌가 소중합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참 귀하고 아름다운 모임입니다.
매달 모임을 준비해주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의 존재가 귀하고 소중합니다.
겨울물품등등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사랑의기쁨 21-11-10 14:38
 
안녕하세요.
캐나다 노스웨스트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지금 선교사하면서 교리교사도 함께 합니다.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편 국내, 필리핀 모두 시청하고 감동받아~
교리 대상자들에게도 많이 틀어주어 세례 받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노숙인들이 저마다의 희망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행복한 좋은 시간인지가 느껴집니다.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 고맙습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간식비 조금 보냅니다.
박영철 21-11-10 13:56
 
유튜브 보고 찿아왔어요.
역시 민들레 인문학강좌도  감동입니다.
노숙손님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힘든 사람들과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이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으로하는 인문학강좌이지요.
필요한 물품도 선물주시고~ 행복한 생일 파티도 좋습니다.
인문학강좌를 열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 최고!
한성주젬마 21-11-10 13:2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이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가난한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아름답네요.
민들레 센터, 인문학강좌는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랑을 만들어 가는 따뜻한 힘과 희망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인문학강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12월달 모임에 친구들이랑 참석할게요.
공지 부탁합니다.
토마스모어 21-11-10 12:47
 
기적은 인연을 낳고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희망을 선물합니다.
꽃피는 민들레 인문학강좌 모임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환대하는 사랑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행복한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있는 저도 희망으로 설렙니다.
VIP손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힘든 삶에 희망찬 시간을 선물하는 모습 멋집니다.
긍정에너지 많이 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학교생활,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은빛나 21-11-10 11:30
 
코로나 바이러스19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진솔한 삶의 민들레 인문학강좌 풍경이 제 가슴에 남았습니다.
한달에 한번이지만, 이렇게 작은 위안거리를 우리 손님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데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 따듯한나눔 고맙습니다
이날만큼은 그동안 드시고 싶었던 음식들도 좀 드시고, 선물들도 받아 가시고,
거기에 보너스로 좋은 말씀도 들으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겠지요~
민들레 인문학강좌 서영남대표님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효주안나 21-11-10 10:59
 
135차 인문학강좌 모습들 감동으로 봅니다!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희망센터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만남을 통해 서로 사귀고 섬기고 나누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좋은 강연, 맛있는 음식, 알찬 선물까지 민들레 인문학강좌는 일석 삼조네요
행복한 시간 마려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고마운 나눔들로 따듯한 온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힘내시고 새 희망을 꿈 꾸시길 응원합니다^^
아마릴리스 21-11-10 10:24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 이렇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절망속에서 희망의 꽃에 양분을 주는 일, 그것이 인문학강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같이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인문학강좌 안에서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