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7 21:32
2010. 8. 8~13 여름휴가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789  

2010. 8. 8~13 여름휴가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전주교도소 특별면회를 마친 후

천주교성지 치명자산을 둘러보고, 100년 된 전동성당에 가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였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당신 뜻을 행하십시오."

"이것을 금하는 법은 없습니다."

"누가 겉옷을 달라고 빼앗거든 속옷마저 내주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이런 가르침을 따를 수

있다.(오늘 유성처럼 살아도 494쪽).

-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


최순덕 11-06-10 16:16
 
지금 이 시대야말로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야 우리 모두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최영호 11-05-24 11:36
 
민들레 교정사목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직녀 11-04-17 12:11
 
어둔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사랑 11-03-14 19:11
 
하루에 한시간씩 '민들레 국수집' 안의 소소한 일상과 함께하며 행복을 충전합니다^0^
영웅 11-02-22 16:07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는 희망과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 있으면 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천국일 것입니다. 힘들지만 밝게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케로로 11-01-26 19:07
 
감동으로 잘 보고 행복한 마음으로 갑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1년내내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0^
이서연 11-01-19 17:03
 
불안과 갈등과 절망으로 얼어붙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살려내고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용기의 불씨를 댕겨주신 수사님의 발자취에 우리도 함께 뒤따르고자고 다짐합니다.
이순관 11-01-15 16:34
 
사랑이 느껴지는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준하 11-01-13 14:54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항상 부족함과 더 가지려는 제자신이 반성됩니다. 두 분이 계셔서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이영옥 11-01-08 18:38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교도소행 여름휴가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힘내세요 ^^
박둘선 10-12-11 17:54
 
교도소에 갇힌 이웃들도 삶의 빛과 희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름휴가마다 쉬지도 못하시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사랑 10-12-08 18:23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한다'(마태 19.19)는 주님의 말씀이 이토록 절실히 가슴에 와 닿은 적은 처음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모세 10-11-19 19:16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내 마음에도 작은 희망의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이성현 10-11-17 18:26
 
환하게 핀 두 분의 미소가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도 그런 나눔의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장 10-11-14 15:39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동화같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감동이네요
박 철 10-11-06 17:33
 
교도소일기를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교정사목 이야기는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희망과 기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미희 10-11-05 19:38
 
꾸밈없고 진솔한 사랑으로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습니다.
모모 10-10-31 14:33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절망인 이웃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아! 나도 앞으로는 지친 이웃들에게 감동을 주면서 살아야겠다!
왕건 10-10-29 16:42
 
조금은 쓸쓸한 냄새가 나는 것 같지만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는 동안 마음이 맑고 고요해졌습니다. 마음과 영혼을 끌어당기는 민들레 수사님의 희망가!
보름달 10-10-24 19:04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곁에서 응원해 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보이지 않는 손' 덕분에 세상이 더욱 살맛납니다^0^
진주 10-10-16 18:11
 
그 먼 전국 교도소를 다니시면서 지친 기색없이 늘 웃으시며 희망전도사로 최선을 다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김태식 10-10-12 19:00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감동으로 보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사랑으로 살아갈 때 의미있고 아름다운 삶을 향유할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이지민 10-10-10 17:18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Anne 10-10-09 18:43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은 찰떡 궁합입니다. 감동입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
아녜스 10-09-09 18:14
 
편안함에 젖어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권연주 10-09-09 16:35
 
많이 울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마돈나 10-09-07 19:13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감동입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승용 10-09-06 19:29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소중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시화 10-09-05 19:35
 
사람과 사람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분 힘내세요~
최 훈 10-09-05 16:12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철학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써니 10-09-04 18:11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갈증이 풀립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상현 10-09-03 17:30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따뜻한 여름휴가 입니다~
이종현 10-09-01 19:03
 
교도소 형제님들을 지켜주시는 두 천사분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줄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진선미 10-09-01 15:51
 
전국교도소를 다니려면 힘드셨을텐데 늘 웃으면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데레사 10-08-29 19:21
 
신문을 열면 온통 우울한 소식들이고 주위를 둘러보아도 기쁜 일보다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 요즘에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희망입니다.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고맙습니
김석태 10-08-28 18:05
 
행복은 전염된다더니 힘든 교도소 일정에도 환하게 웃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내년에도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