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9-13 21:02
2010년 9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941  

2010년 9월 3일 - 청송 1 ,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서희 모니카와 청송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손으로 만든 맛있는 꿀떡, 인절미와맛있는 빵, 호떡, 초코렛,아이스크림, 쁘띠첼,

강냉이, 사탕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경북북부3교도소 (청송 3교도소 - 총 24명) 

오후 1시30분~ 3시 30분 :경북북부1교도소(청송 1교도소 - 총 17명) 

청송 소풍에서 풀어놓은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청송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유00, 김00, 이00, 김00, 성00, 강00, 손00, 최00, 경00, 노00, 이00,

박00, 임00, 박00, 김00, 양00, 김00, 유00, 이00, 최00, 장00

총 22명에게 일인당 일만원씩 넣어주었다.

<청송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정00, 이00, 박00, 김00, 한00, 오00, 임00, 이00, 라00, 이00, 정00,

최00, 박00, 호00, 김00, 이00, 김00, 이00, 김00, 박00, 서00, 정00, 신00,

김00, 임00, 정00, 이00, 박00

총 29명에게 일인당 일만원씩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표교도소 우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청송1교도소 양00

17. 청송1교도소 박00

18. 청송1교도소 김00

19. 청송1교도소 박00

20. 청송1교도소 이00

21. 청송3교도소 박00

22. 청송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 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8년동안 지원했다.

9월 13일 출소하는 안 안드레아의 출소복(면티,바지,속옷,운동화)를 보내주었으며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의 3차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7권을 보내주었다.

전주교도소 김 에드문도에게는 부탁한 안경을 선물해주었다.


이정훈 11-09-20 12:42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숙 11-09-17 12:25
 
어쩌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권정숙 11-09-17 12:24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헌신하는 두천사분께 깊이감사드립니다. 감동!!!!!
한미래 11-08-23 11:28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누는 손길에는 가족의 넉넉함과 그들의 아픔과 기쁨까지도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야 함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
신정한 11-04-20 11:32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일기를 읽으며 제가 사람이 되었습니다.
관우 11-04-19 12:09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오성미 11-04-08 18:31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날마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이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8주년 감동!!
이소정 11-04-03 19:06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반성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새로운 다짐을 해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파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권란옥 11-03-08 18:58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소용 11-02-24 11:03
 
행복의 참된 가치를 생각하게해 주시는 수사님!!
저도 가슴에서 작은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은주 11-02-19 16:39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힘들고 절망적인 순간에 빛처럼 찾아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저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이은총 10-10-27 18:35
 
&#039;교정사목&#039;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영혼 안에 고요히 샘솟는 희망의 물줄기이며,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삶의 원동력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김경미 10-10-24 19:03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니 굉장히 많은 힘이 생깁니다!! 참행복은 멀리있지 않고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알려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해민 10-10-17 13:54
 
민들레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든든~~~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박하영 10-10-16 18:10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장 큰 기쁨을 선물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레나 10-10-15 17:19
 
민들레 국수집에 들러 힘든 이웃들에게 가진 모든 것을 내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낍니다. 수사님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Tommy 10-10-14 18:27
 
사랑을 가득품고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가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내 가슴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감동!
김 범 10-10-13 19:13
 
누구도 쉽게 하지 않으려는 일을 사랑으로 20년넘게 해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진유희 10-10-12 18:59
 
교도소 교정사목 일기를 마무리하는 하루가 의미있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허유현 10-10-11 18:46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주현 10-10-10 19:15
 
교정사목을 감동으로 읽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구자영 10-10-09 18:39
 
나는 오늘도 &#039;민들레 교정사목 일기&#039;를 읽으며 밝은 미소를 짓습니다. 늘 수고하십시오!!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
김성훈 10-10-08 18:56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책의 말 한마디 한마디 덕분에 22살의 나는 그렇게 생애 처음이었을 어렵고 힘든 시기를 무사히 건너왔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진호 10-10-06 18:49
 
교정사목의 역할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강조되어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더 열심히 그 분들께 희망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황종선 10-10-05 19:14
 
살맛나는 세상을 보는 것 같아 뿌듯해 집니다. &#039;함께&#039;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요한 10-10-04 19:1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나 10-10-03 21:16
 
나눔이 아직도 어렵기만 합니다. 다만, 나보다 힘든 이웃을 더 위하고, 배려하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힘내세요!!!
구미호 10-10-02 16:30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윤미진 10-10-01 19:13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한결같이 헌신하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소민 10-09-30 18:32
 
교도소 형제님들이 매일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그리고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백두산 10-09-29 19:46
 
항상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교도소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신용구 10-09-28 17:49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두 분의 향기는 나를 찾하게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유태남 10-09-27 17:11
 
큰 어려움에 빠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진길주 10-09-26 19:16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재준 10-09-24 19:15
 
보고 듣고 말할 것이 하도 많은 요즘, 교도소 이야기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항상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새롭게 깨워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생많으십니다!
최해경 10-09-22 22:19
 
교정사목일기를 읽으면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감동!!
이건우 10-09-21 16:2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 추석~ ^^*
글라라 10-09-21 15:37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경훈 10-09-20 18:14
 
행복충전하고갑니다
이경훈 10-09-20 18:13
 
담안 형제님을 위하여 한결같이헌신하시는 수사님을생각할때 눈물이찡 합니다18년동안......감사하고 정안드레아 형제님도 힘내세요 화이팅..........한결같다는것이얼마나 어려운데 많이배우고
이경훈 10-09-20 18:08
 
담안 형제님을위하여 헌신하시는수사님 감사하고고맙읍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은총 10-09-20 12:02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화이팅!!
홍예란 10-09-19 19:08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갇힌 이웃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사랑을 나누며 헌신하는 두 분의 모습은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힘내세요~
정숙현 10-09-18 18: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고마운 발걸음이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꽃씨를 뿌려줍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감동입니다!!
이옥희 10-09-17 19:1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작은 마음임을 서영남 선생님이 일깨워주네요. 지금처럼 늘 함께해주세요^^
이아영 10-09-17 18:50
 
요즘 기도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정수 10-09-16 18:2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친정엄마와 같습니다. 한결같이 반갑게 맞아주고 지켜주는 버팀목 같은 존재입니다.
힘내세요!!
김지연 10-09-16 13:49
 
청송 편지에서 교도소 형제님의 단단한 희망을 봅니다.
아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이겠죠! ^^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신혜숙 10-09-15 18:38
 
언제나 읽는 우리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적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고향집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 모두를 끝없는 행복으로 물들여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훈 10-09-15 18:37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편지를 나누고 자매상담을 하면서 한결같이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희망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오로라 10-09-15 16:10
 
감동!!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헨리코 10-09-14 19:35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내세요~
강 숙 10-09-14 19:34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글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향단이 10-09-14 16:14
 
매달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나누어주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짓습니다. 감동은 이런것이 아닐까요. 세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