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2-18 20:13
2010. 12. 17' 전국 교도소 - 성탄 선물˚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475  

2010. 12. 17" 전국 교도소 - 성탄 선물˚

청송 1,3교도소, 대구교도소, 순천교도소, 광주교도소,목포교도소, 원주교도소,

진주교도소, 전주교도소, 영등포교도소, 안양교도소, 서울구치소등등...

추운 겨울 교도소에 계신 23명 형제님들께

장갑, 양말, 속옷, 7부쫄바지, 수건, 칫솔, 영치금등을 성탄 선물로 보냈습니다

교도소 안에 함께 계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눠 입으시고

- 추운겨울이지만 훈훈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우 11-06-20 11:49
 
그저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수사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알려줍니다.
홍수아 11-04-19 19:01
 
이 혼탁한 세상에서 교정사목이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절망인 이웃들이랑 소통하고 함께하는 아주 좋은 가르침입니다^^
방글이 11-03-12 15:56
 
우리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수사님을 떠올려 봅니다^^
TONY 11-03-11 19:16
 
절망인 형제님들의 마음 속에 있는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것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믿음과 사랑임을 우리는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김정모 11-03-10 18:46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와 늘 형제님들을 선물을 준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사랑 감사합니다.
유경옥 11-02-27 18:26
 
교정사목 일상을 읽고 가족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살아 있는 나눔을 봅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교육의 지침서가 됩니다.
야고보 11-02-26 16:48
 
마음이 무거울때면 꼭 찿게됩니다.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사진으로나마 선한얼굴 다시 한번보고 또 제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언제나 응원할께요!!
피코 11-02-23 19:16
 
민들레 공동체에 모여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나눌 때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느낀다는 것을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Angel 11-02-19 16:38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모습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노설아 11-02-18 19:15
 
각박하게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숨쉬기도 어려울때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예수님을 봅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희망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나영 11-02-15 15:32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삶을 배우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행복합니다^^
한은수 11-02-12 19:38
 
우리 주변에는 불행한 이웃들이 많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삶의 용기를 그들에게 되찾아주는 교정사목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수사님 짱!!
신기연 11-02-09 11:28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깨우쳐 줍니다. 말이 없는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성권 11-02-08 19:04
 
오늘도 자매상담 일기에서 따뜻한 희망을 음미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진희 11-02-07 18:32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인간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사랑이란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가 가진 소중한 모든 것을 내어주는 것이라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권정화 11-02-06 19:13
 
요즘 많이 힘들었는데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숨통이 트입니다.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생각하면서 반성하고 노력합니다.
이재일 11-01-31 16:02
 
힘들고 지칠 때마다 저를 응원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저의 멘토입니다. 두 분다 너무 아름답고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선복 11-01-25 18:35
 
갇혀있는 형제님들에게 365일 사랑을 보내는 두 천사님의 용기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이한나 11-01-24 18:18
 
내가 누군가를 위해 준다는 것은 결국 내 삶에 대한 긍정이다. 누군가를 돌본다는 행위는 결국 나를 돌보는 행위임을. 그것이 바로 '사랑'의 신묘한 힘이 아닐런가.
이민정 11-01-22 16:19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직접 가서 체험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하나 11-01-21 18:49
 
나는 몇 사람에게나 따뜻하게 손잡아 주었을까. 내가 희생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정신을 전국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배웠습니다.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연제열 11-01-18 19:08
 
교정일기를 읽고 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본당신부님께 선물로 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는 읽을수록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데, 저의 신앙을 일깨워 주는 좋은 책입니다.
루카 11-01-17 19:06
 
사람냄새가 베어있는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절망인 형제님들이 사라지지 않는 희망 하나를 가슴에 꼭 껴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동!
실비아 11-01-16 19:02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진한 감동을 받는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께 영원한 생명으로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박명선 11-01-14 15: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사랑의 별을 수놓은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두 천사분의 한결같은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세영 11-01-12 16:50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행해지는 나눔이 얼마나 따스하고 희망적인지 보기만 해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아녜스 11-01-11 19:21
 
두 천사분을 만나 전혀 다른 세계로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슬픔을 위로받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민정 11-01-10 18:0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신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복음 안에서 살고 계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길주 11-01-09 19:21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한없이 멋있습니다. 영치금도 보내주고, 성탄절 선물도 보내주고, 필요한 책도 보내주는 모습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영옥 11-01-08 18:37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제가 처한 현실 ,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귀중 11-01-07 19:43
 
교도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로 새겨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역시 천사입니다
정수경 11-01-07 16:48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나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감동
김용석 11-01-05 18:46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홍자영 11-01-04 15:18
 
베로니카님이 나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었듯이 나도 이젠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야겠습니다. 감동으로 글을 읽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이지혜 11-01-03 19:02
 
갇힌 이웃들에게 성탄 선물을 보내는 것도 감동인데,그걸 해마다 해오셨다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그 뜨거운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사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최형욱 11-01-02 18:13
 
나쁜욕심과 이기심이 마음에 그늘을 드리워 괴로울 땐 이렇게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까지 내놓을 수 있던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그 넓고 깊은 용기를 생각하며 부끄러워합시다!
강윤지 10-12-30 18:33
 
남들은 모두 가지려고 하는데 내어놓기 바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행복은 내게 필요한 것을 힘든 이웃에게 떼어줄 때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쇼피아 10-12-29 18:1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풍경을 보면서 아름다운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부자 10-12-28 16:31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배우고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갑순이 10-12-27 18:51
 
그저 절망인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주는대서 행복을 느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알려줍니다.
곽민서 10-12-22 18:48
 
나에겐 늘 현명한 스승 같기도 하고, 어진 친구 같기도 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한보람 10-12-22 11:25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문자 10-12-21 19:34
 
2011년 새해에도 시작이고 마침인 민들레 국수집! 교도소 형제님들이 사랑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서 충만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바오로 10-12-21 19:33
 
얼마전 대전교도소에서 출감한 이 바오로입니다.수사님의 사랑 덕분에 사람답게 살 수 있었습니다.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구요.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해주십시오.
김기숙 10-12-21 19:32
 
우와~!! 정말 최고네요~ 성탄선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베로니카님과 예쁜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교정사목하느라 고생하시는 수사님께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소은 10-12-21 15:48
 
참사랑은 이웃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것. 곧 나눔의 삶입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베네딕 10-12-20 19:07
 
†.축.성탄!교정사목을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두 분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이웃을 위해 조건없이 봉사하는모습이 희망입니다!
최루카 10-12-20 19:04
 
전국교도소 성탄선물 나눔을 보다보니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세상에는 더 많다는 것을 깨닫고,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뻐할까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감동!
신소연 10-12-20 19:03
 
메리 크리스마스!!! 교도소에 갇혀있는 형제님들을 위해서 성탄선물과 카드는 보내는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결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나영 10-12-20 16:35
 
감동입니다. 선물은 '나'보다는 '너'를 향한 것이기에 우리의 마음을 넓혀줍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늘 나누는 기쁨으로 바빴으면 좋겠습니다. 축. 성탄!!
마이클 10-12-20 16:34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진 10-12-19 19:27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성탄선물과 카드를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진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베로니카님과 수사님은 짱!~입니다~메리 크리스마스
에디슨 10-12-19 19:24
 
축.성탄!!!! 하나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성탄선물과 크리스마스 카드는 '희망'입니다 ^^* 고맙습니다.
이진서 10-12-19 19:23
 
교도소 성탄선물을 가슴으로 읽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날마다 기도하시는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엄마같은 따뜼함을 느꼈습니다. 감동~
장후나 10-12-19 17:19
 
베로니카님의 사랑 가득한 성탄 선물을 받고 행복해할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성진희 10-12-19 17:18
 
힘들게 선물 준비하시고 카드 쓰셨을텐데 베로니카님은 항상 미소짓게 계시네요~ ^^ 천사 베로니카님의 훈훈한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승주 10-12-19 17:17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시간없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나의 사랑 없음을 반성해 봅니다.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시는데...너무 감동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