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12-23 22:17
2010년 12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271  

2010년 12월 14일 - 청송 1 , 3 교도소

청송 1 , 3 교도소의 사정으로 인하여 12월 자매상담은 불가능하다고 통보받아

형제님들에게 일인당 2만원씩 영치금을 송금하고 성탄선물로 장갑, 덧버선,

7부쫄바지, 수건, 칫솔, 성탄카드를 보내주었다.

<청송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임00, 박00, 성00, 신00, 이00, 김00, 노00, 정00, 양00, 김00, 강00,

유00, 최00, 경00, 박00, 김00, 이00, 박00, 김00, 이00, 박00, 김00

총 23명에게 일인당 2만원씩 송금하였다.

<청송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정00, 이00, 박00, 김00, 한00, 오00, 임00, 이00, 라00, 이00, 정00,

호00, 최00, 박00, 김00, 이00, 박00

총 18명에게 일인당 2만원씩 송금하였다.

2010년 12월 21일 - 대구 교도소

오전11시~ 12시 :대구 교도소 최고수(허 요셉)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대구교도소 허요셉을 특별면회하기 위하여

대구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빵, 우유,

구운 계란, 쥬스, 김을 넣어주었으며 검정고시에 필요한 책 5권을 넣어주었다.

그리고영치금 삼만원도 넣어주었다.

(2010. 11. 26)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표교도소 우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청송1교도소 양00

17. 청송1교도소 박00

18. 청송1교도소 김00

19. 청송1교도소 박00

20. 청송1교도소 이00

21. 청송3교도소 박00

22. 청송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8년이상 지원했다.

원주교도소 정 요한에게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필요한 책과 문제집을 선물해주고,

대전교도소 이 베드로에게 서예공부에 필요한 책과 서예전시회 준비비용으로

10만원을 지원해 주었다.

대전교도소 배 바오로에게는 글 공부에 필요한 동화책 10권을 선물해주었다.

목포교도소 우 제노비오가 부탁한 컴퓨터 학과 관련 책을 3권 선물해주었다.


손인정 11-06-28 12:02
 
6월 한달을 되돌아보며 나는 과연 주변에 플러스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인지, 마이너스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인지 반성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새로운 7월을 시작해보렵니다.
홍춘계 11-06-20 18:58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인국 11-02-27 18:26
 
살맛 나는 세상을 우리 함께 깨어 소중히 가꾸어 나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039;사랑&#039;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문재순 11-02-25 19:10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진심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해주니까 희망으로 사는 모습이 보이네요~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석중 11-02-23 19:16
 
매일 매일 기대되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정말 행복하답니다^^ 희망적이고 활기차서 정말 좋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두 천사분이 곁에 계셔서 행복하겠어요~
김찬우 11-02-21 19:05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바라보는 저의 시선이 새로워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은 무서운 사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정금호 11-02-14 17:38
 
밝고 당당하게 감사와 기쁨을, 교만과 독선 없이! 나를 그렇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수사님은 나의 참 스승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일기를 읽으며 제가 점점 사람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정찬우 11-02-13 19:06
 
감동!!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공수연 11-02-12 19:36
 
민들레 희망센터를 통해서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배웠습니다. 저의 잘못이 떠올라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맘짱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아리아 11-02-11 16:19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교정사목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자매상담 이야기가 좋습니다. 여러 가지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고마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
이사영 11-02-10 18:28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으면서 &#039;감사드려야지&#039;하면서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두 천사분을 통하여 편견을 버리고 좀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리디아 11-02-07 18:31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셨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절망인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구가 됩시다^^
신상철 11-02-06 19:12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많이 반성합니다.
박미혜 11-02-05 18:29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경훈 11-01-28 15:52
 
담안 형제님을 위해서 한결같은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수사님에게 그리스도 향기를맡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고 고맙읍니다
정진 11-01-28 15:38
 
이 글을 읽고 제 머릿속에 떠오른건 교도소 형제님들의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자매상담 일기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황인숙 11-01-27 18:49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절망인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기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이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많이 배웁니다.
세레나 11-01-26 19:06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KBS 뉴스를 보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나왔더군요. 감동!!
강춘안 11-01-25 18:35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한나 11-01-24 18:18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를 읽으면서 항상 감사드리게 됩니다. 사람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이 좋습니다!
김순애 11-01-23 17:5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두 천사분의 하루하루가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수사님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
갑순이 11-01-22 16:18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환희 11-01-21 18:48
 
늘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가고, 도움을 주고, 편지를 하면서 희망을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누구보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최고입니다.
노유진 11-01-20 13:27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서 작은 기도를 올립니다. 모두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김성진 11-01-19 17:03
 
진정 소중한 것은 무엇이고 삶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라는 근본적 궁금점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풀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연제열 11-01-18 19:07
 
교정사목을 통해 희망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배수민 11-01-17 19:05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수 있는 이야기란 그리 흔치 않습니다.하지만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자기자신을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를 눈물짓게 합니다.
권영선 11-01-16 19:02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 글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039;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039;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왕팬 11-01-15 16:33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수 있음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웁니다.「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우리 공동체지침서로 쓰려합니다.민들레교정사목 짱!
마티아 11-01-14 15:02
 
교정사목이야기를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지만 조건없는 사랑에 희망있는 세상입니다.
엄혜경 11-01-13 18:48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정사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진성철 11-01-12 16:50
 
사람향기가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사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지금처럼 함께 해주세요~ 화이팅!!
문지원 11-01-11 19:20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저도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꾸준한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픈 열망이 샘솟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십니다!
이종렬 11-01-10 18:03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면서 마음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한해를 시작하며 가진 첫 마음처럼,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박시몬 11-01-09 19:19
 
교도소 일기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사실 제가 청송교도소에서 12년 살고나온 시몬입니다.수사님과 자매상담 할때마다 많은도움을 받아서 지금은 잘살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
정맹희 11-01-08 18:36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장나라 11-01-07 19:43
 
MBC 라디오 캠페인 &#039;잠깐만&#039;에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찾아왔는데 더욱 따뜻하고 감동이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할 수 있다는 마음이 놀랍습니다.
손 레지 11-01-06 14:32
 
친구 하나없이 사막에서 사는 것처럼 외로운 분들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어 주시니 교도소에 계신분들이 큰 힘을 얻을 것 같아요. 모두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
진성희 11-01-05 18:45
 
사랑하는 일에서조차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이 되기 쉬운 우리에게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참 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기순 11-01-04 15:17
 
저희 공동체에서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실천에 감동은 물론 존경하는 이들도 많답니다. 기분은 물론 마음까지 따스하게 해줍니다.
수산나 11-01-03 19:0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답을 찾습니다.
데레사 11-01-03 18:59
 
갇힌 이웃들과 함께하며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 삶을 살며 행복해하는 두 천사분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항상 사랑으로 사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맹희 11-01-02 18:13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망하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롬이 11-01-01 18:35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득 수사님이 쓰신 &#039;민들레국수집의 홀씨하나&#039; 책이 생각났습니다. 따스한 사랑을 받으면서 초록빛 행복을 느꼈습니다. 우리 가슴속에 희망이 되기를...
마태오 10-12-31 17:21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에서 하느님을 체험한 뒤 세속의 화려한 생활을 벗어던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돌이 10-12-30 18:32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고난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야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공선화 10-12-30 11:51
 
힘들고 고된 일이 있을때마다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일상을 보고 힘을 냅니다! 세상을 바꾸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도 일기를 읽으며 마음 따뜻한 감동을 얻습니다^^*
김제운 10-12-29 18:13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절망인 이웃에게 가족이 되어준다는 것,최고의 감동입니다.
이부자 10-12-28 16:30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감동
김관영 10-12-28 10:59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웃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한솔 10-12-27 18:50
 
교도소 형제님들을 지극정성으로 챙겨주고 사랑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빛과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진기 10-12-27 12:11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문득 서영남 선생님의 이름을 불러보는 것은 내면의 빛과 향기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희망을 찾습니다.
레지나 10-12-26 15:59
 
사람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이 힘들지만 아름다운 노력의 여정에 계속 함께해주실거지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윤희 10-12-25 17:15
 
메리 크리스마스!!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송소심 10-12-25 17:14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재미있게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에도 계속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마진화 10-12-25 12:01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나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모두 으랏차차!! *^^*
백두산 10-12-24 18:51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기를 보면서 형제애를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연두 10-12-24 18:51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사랑에 힘입어 많이 힘들었는데 희망으로 일어섰습니다. 여유가 생기면 민들레 교정사목에 십일조 할려고 합니다.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0^
이순신 10-12-24 18:49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통키 10-12-24 17:13
 
올 한해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시는 한결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해피 성탄♬
구공탄 10-12-23 18:50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도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올인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제니 10-12-23 18:49
 
†. 축. 성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도 깊이 공감이 가고 깨달음을 준 글귀들을 한자 한자 노트에 메모를 하면서 나눔을 다시 배웁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민지 10-12-23 18:48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교정사목에서 깨달았습니다.수사님과 베로니카님,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해피 성탄 보내세요
배호진 10-12-23 17:29
 
두 천사분의 충만한 사랑이 있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착하게 변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훌륭하십니다!! 올 한해도 고마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애독자 10-12-23 17:26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글라라 10-12-23 17: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이번 성탄선물 준비하는 사진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천사들과 함께한 2010년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