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2-28 08:18
2011년 2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327  

2011년 2월 11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손으로 만든 맛있는 시루떡, 인절미와 맛있는 꽈배기와 도너츠, 사탕, 초콜릿,

선한 딸기, 밀감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1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19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유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노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양00, 김00, 유00, 이00, 박00, 최00

총 23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김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총 26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2월 23일 - 서울 구치소

오전 10시 ~ 12시 - 재소자 교화 (총 75명)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서울구치소 재소자 강의를 위해서 행복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총 75명의 재소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강의와 더불어 맛있는 떡과 과일을

준비해서 함께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고수 정 프란치스코 형제에게 방 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켄터키치킨과

우유, 두유, 귤, 사과를 가득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1년 2월 24일 -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오전 11시 30분 ~ 12시 30분 - 우 제노비오

오전 9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우 제노비오 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커피, 고추장아찌, 사과, 귤, 몽쉘파이, 우유를 넣어주었으며공부에 필요한

컴퓨터 책과 수건3개와 칫솔3개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우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에게 컴퓨터 관련학과에 필요한 책 3권과 문제집 2권,

수건, 솔을 선물해주고,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문학비평,

소리와발음, 언어와의미, 한문고전강독 책을지원해 주었다.

대구교도소 허 요한에게는 대입검정고시에 필요한 책과 수건, 칫솔을 선물해주었다.

전주교도소 김 에드문도에게 학사고시에필요한 책과 도수안경을 선물해주었다.


최봉현 11-06-21 18:59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교정사목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해 11-04-19 19:02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영혼 안에 고요히 샘솟는 물줄이임을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헌신하는 모습에서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에 희망을 싹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은미 11-04-18 19:14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이제인 11-04-17 19:09
 
내일을 위해서 오늘 나눔을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다비드 11-04-17 19:08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최소라 11-04-16 18:26
 
서로 서로 &#039;다름 속의 조화&#039;를 이루며 사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돕기 위해서는 늘 넓고 깊은 수사님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살아갈수록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감동!
이숙현 11-04-15 18: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저에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 본 것들을 서영남 교정위원님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엘리사 11-04-14 22:33
 
교도소 교정사목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039;아름다운 향기&#039;입니다.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오다은 11-04-13 18:53
 
한없는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을 감싸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해 눈물이 흐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정수진 11-04-11 18:44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진 것을 덜어주고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나누는 기쁨의 실체를 몇 번씩 확인합니다. 나누는 두 천사분의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김성태 11-04-10 18:49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039;나눔의 기쁨&#039; 속에 살 수 있기를 다시 한번 기도해 봅니다.
한성윤 11-04-09 16:27
 
어떻게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돕고 사랑해야 하는지 삶으로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박경락 11-04-08 18:31
 
아름다운 나눔은 그대로 아름다운 기도이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오로라 11-04-05 19:05
 
&#039;나눔&#039;이란 단어를 확실히 실천하고 계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사는 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파이팅~
sunny 11-03-20 19:14
 
교정사목 일기를 처음 접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인천주보 &#039;빛과 소금&#039; 잘 보고 있습니다.
모모 11-03-20 19:12
 
&#039;교도소 교정사목&#039; 일기가 좋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절망인 이웃과 함께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김준희 11-03-19 18:51
 
수사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039;사랑받고 있다&#039;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세요~
제이 11-03-19 18:49
 
교도소 교정사목의 향기와 소리에 금방 취해서 어느덧 나 역시 희망 전도사가 됩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김보미 11-03-18 19:21
 
살아있는 민들레 일상을 통하여 &#039;희망&#039;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POOH 11-03-18 19:20
 
조금씩 제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많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싶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김경수 11-03-18 19:17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해요~
손병호 11-03-18 15:24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039;민들레 교정사목 일기&#039;가 일깨워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황보정 11-03-17 11:19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소리없이 돕고있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죄는 미워도, 교도소에 계신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찡합니다...
한승희 11-03-16 19:07
 
나눌수록 제 자신이 행복해진다는 것을 교도소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주님의 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렵니다.
박찬우 11-03-16 19:06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나눔이 일상 생활안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루시아 11-03-15 19:01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주시는 사랑 속에서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 숙 11-03-15 18:59
 
&#039;교정사목 일기&#039;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게 됩니다. 여지껏 제 마음에 여유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을규 11-03-14 19:12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안에 있는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김계숙 11-03-14 19:10
 
요즘 사회 곳곳에서 &#039;어렵다&#039;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
갑순이 11-03-13 16:34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말들을 하는데 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세 배나 커진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곧 &#039;희망&#039;입니다.
라우렌 11-03-12 15:54
 
인천주보에 쓰신 수사님의 &#039;나눔의 삶&#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뿐만이 아니라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 모습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박루카 11-03-12 11:39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길을 보여주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짱!!
이주원 11-03-11 19:14
 
사랑이 가득한 교정일기는 정말 재미있는 소설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039;아, 이런 뜻이 담겨 있는 내용이었구나&#039; 하는 생각과 함께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
남희정 11-03-11 12:12
 
일상 속에서 우리가 언제나 목말라하는 것은 우레같은 기립박수나 호탕한 칭찬이 아니라 입가에 스치는 작은 미소,함께 걷자고 내미는 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한마디입니다.
하하 11-03-10 18:44
 
고통 중에 있는 형제님들을 돌보는 교정사목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인천주보 &#039;빛과 소금&#039;을 읽는 재미로 삽니다.
김주연 11-03-10 17:02
 
인간적이고 따뜻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받으며 희망차게 새삶을 준비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순심이 11-03-09 19:11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이네요. 교도소 형제님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짱! 짱!!
성 별 11-03-09 12:12
 
&#039;사랑의 징검다리&#039;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쓸쓸하고 외롭지 않습니다.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니엘 11-03-08 18:57
 
낮게, 겸손하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삶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지금 인천주보를 읽고 있는데 수사님 글에 풍성한 내적 양식이 들어 있음에 놀랐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아 11-03-08 18:55
 
훌륭하십니다! 욕심을 버리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작은 봉사를 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요안나 11-03-08 15:49
 
인천주보 &#039;남을 돕는 것이 진짜 살 길&#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단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 없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홍순홍 11-03-07 19:10
 
언제나 갇힌 형제님들을 위로하고 사랑하고 희망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서 나눠주시는 아름다운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감동!
써니 11-03-07 12:23
 
인천주보 &#039;남을 돕는 것이 진짜 살 길&#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은 사람을 살리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사랑 나눔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진순겸 11-03-06 18:36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인천주보를 읽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감정을 다치지 않게 하면서 마음을 존중해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ㅠㅠ
진순겸 11-03-06 18:35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언제 읽어도 너무 좋습니다. 오늘 인천주보에 실린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읽었는데 감동해서 펑펑 울었습니다~흉내낼 수 없는 수사님의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바오로 11-03-06 12:35
 
인천주보에 수사님이 쓰신 &#039;남을 돕는 것이 진짜 살길&#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한결같은 사랑과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수사님의 글을 볼 수 있어 너무 반갑고 최
강연주 11-03-05 18:35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젬마 11-03-05 18:35
 
인천주보에 실린 서영남 선생님의 글 감동으로 읽고 왔습니다. 새벽4시 먼 청송교도소로 떠나시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너무 편하게 살아왔네요... 대단하십니다!
고미란 11-03-05 11:25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꿈을 잃은 형제님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호정 11-03-04 16:36
 
나를 넘어 타인을 사랑하려는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이 어쩌면 그리 많은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절감하게 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임수애 11-03-04 16:35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이웃들과 행복하게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진 11-03-04 16:34
 
민들레 교정사목은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교정일기 속 천사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알고보면 참 착한 것 같아요~
유승준 11-03-04 10:59
 
어제 EBS 라디오 감동 또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배웠습니다.무엇보다 &#039;나눔&#039;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요셉 11-03-03 18:16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접하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목정보 3월 호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항상 몸조심 하시고 건강하
박 준 11-03-02 18:58
 
두 천사분의 나누는 마음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자매상담 일기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 나오는 듯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
이젬마 11-03-02 18:57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이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보는 수사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버티게해준 사랑!
김희석 11-03-02 18:56
 
혼란스러운 이 세상에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소중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19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셨다니 대단합니다!
김선아 11-03-02 11:20
 
오늘도 나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주는 사랑의 선물과 기적에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이경훈 11-03-01 20:30
 
한결 같은 교정사목 담안 형제님을 위하여 헌신하고 아픔을 공유하는삶......존경하고사랑합니다 이곳에서 그리스도 향기를물씬맡고갑니다.........수사님 힘내셔요
이명철 11-03-01 19:06
 
&#039;교정사목&#039;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기도 바치겠습니다. ^^*
아이유 11-03-01 19:05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늘 자랑스러워합니다.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하철민 11-03-01 19:05
 
교도소 갇힌 형제님들 문제를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느꼈습니다. 늘 헌신하는 두 분이 대단합니다!
박지현 11-03-01 16:03
 
경제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배웁니다. 두 천사분 화이팅!!
베네딕 11-02-28 19:15
 
희망 불어넣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더불어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을 외쳐봅시당~ +_+
박수정 11-02-28 19:14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039;행복 비법&#039;을 팍팍 전하는 행복 디자이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유쾌, 상쾌, 통쾌하게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종신 11-02-28 19:12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일기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마리아 11-02-28 11:40
 
사목정보 3월호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절망인 이웃들 마음의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2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도 최고입니다~
김요셉 11-02-28 11:38
 
가난하고 힘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그 모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같은 은혜라 생각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장나라 11-02-28 11:37
 
나누려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전염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한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