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3-21 13:49
2011년 3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251  

2011년 3월 4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손으로 만든 인절미와 맛있는 찐빵, 도너츠, 사탕, 초콜릿, 아몬드, 호두,

선한 딸기, 밀감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2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20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유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노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양00, 김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한00, 이00

총 26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김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박00, 최00, 이00

총 29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3월 17일 -군산교도소

오후 2시 ~ 3시 30분 - 임 요셉

오전 9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임요셉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군산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20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커피, 무말랭이, 사과, 귤, 멸치, 우유를 넣어주었으며제빵공부에 필요한 책과

수건3개와 칫솔3개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우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청주교도소이 베드로에게 서예공부에 필요한 책 3권과 서예작품전시회 신청원서와

수건, 솔을 선물해주고,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을

지원해 주었다.

원주교도소 정 요한에게 고입 검정고시에 필요한 문제집과 책 3권을보내주었다.


박미림 11-04-19 19:00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원이 11-04-18 19:13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떠올리겠습니다.
최덕자 11-04-17 19:06
 
민들레 국수집과 세상의 모든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4월 한 달동안 묵주기도 100단을 봉헌합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한지영 11-04-16 18:26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수사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소령 11-04-15 18:16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유지나 11-04-15 11:52
 
저는 이제 &#039;민들레&#039; 이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1년 365일을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
이효주 11-04-14 22:32
 
나는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맛있게 읽습니다. 멋쟁이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열정과 낭만과 인간적인 멋이 있어 참 좋습니다^0^ 힘내세용~
백장미 11-04-14 22:3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삶에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수혁 11-04-13 18:52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선 끊임없이 나누어야함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절감합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이건우 11-04-13 18:51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세은 11-04-12 19:05
 
나는 그렇게 큰일은 못하지만 시간나는 대로 부지런히 편지 스는 일을 통해 작지만 소박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강혁 11-04-12 19:05
 
모두를 대신해서 하는 일이지만 어려움을 무릅쓰고 갇힌 형제님들에게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골롬바 11-04-12 19:04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해주어 따스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은 전합니다.
정수진 11-04-11 18:43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요소 중 하나는 &#039;사랑&#039;이라는 것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배웠습니다. 365일 나눔의 기적을 행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
꼴베 11-04-10 18:50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박진희 11-04-10 18:48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1년내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고미자 11-04-09 16:26
 
우리는 가진 것을 나눌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눌줄 알아야함을 오늘 절절히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소나무 11-04-08 18:30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039;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039; &#039;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039;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은 무한대임을 느낍니다.
현노 11-04-07 18:22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감동으로 봅니다.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8주년을 축하드리고, 교도소에 계신분들도 힘내세요!
조미남 11-04-06 19:04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면 제 마음이 쓰립니다. 이런 힘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글라라 11-04-06 19:02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가르쳐주신 우리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혁 11-04-05 19:04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20년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퍽 감동적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명지 11-04-05 19:03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쉬는 날은 무조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서 희망을 전해주는 두 천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소라 11-04-05 11:57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화이팅^^*
강춘희 11-04-04 19:13
 
지금부터라도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든다면 분명 행복은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김지훈 11-04-04 19:1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손수 11-04-03 19:07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도와주는 두 천사분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심금희 11-04-03 19:05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희생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카엘 11-04-02 19:09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행복을 심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마음에 남습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박은숙 11-04-02 19:08
 
희망 없는 삶을 살고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편지도 해주고, 상담도 해주고, 최선을 다하여 도와주는 두 천사분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김소리 11-04-02 19:0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심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베레베 11-04-02 11:53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윤환기 11-04-01 19:1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소중함을 잘 받들여 희망을 전하는 수산미과 베로니카님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존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
글라라 11-04-01 19:09
 
가슴이 따뜻해지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상옥 11-04-01 19:09
 
교도소 안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박한결 11-03-31 17: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기도는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이소진 11-03-31 16:58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주영현 11-03-31 16:57
 
교도소 형제님들의 약점까지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내 마음도 하늘만큼 넓어지고 바다만큼 깊어집니다~
한샛별 11-03-31 14:27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사랑의 중요성,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039;민들레 나눔&#039;은 희망입니다^^
사랑 11-03-30 18:49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황주석 11-03-30 18:4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것은 자신을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을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안에서 실감합니다. 화이팅!
이지현 11-03-30 18:48
 
힘들고 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접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수사님은 늘 힘든 이웃들을 지켜주며 생명의 선물을 주시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김형필 11-03-30 11:32
 
&#039;교도소 자매상담 일기&#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하는 그러한 계기를 만드는 교정사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방인 11-03-29 19:06
 
주위에서 풍요로움에 의존하는 삶을 추구하는 이들을 많이 보았는데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질 없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강상균 11-03-29 19:04
 
요즘 일이 술술 풀립니다. 모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하루 되세요^^
엘리샤 11-03-29 11:57
 
세상에 남이란 없습니다. 네 이웃 보기를 네 몸같이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황수철 11-03-28 19:02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덕분에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면서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김소희 11-03-28 19:01
 
우리는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가족으로 맞이해서 함께 도우며 생활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야호 11-03-28 11:21
 
모두에게 인기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입니다 ^^* 갇힌 형제님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호진 11-03-27 18:22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본받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서영남 선생님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입니다! 화이팅~
Anne 11-03-26 18:27
 
민들레 교정일기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갇힌 형제님들 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
아담 11-03-26 18:26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필요한 것을 선물하고 지원하고, 편지도 함께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화이팅!!
손유리 11-03-26 18:25
 
어떻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수사님의 삶에서 배우게 되네요. 수사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최고입니다~
제니 11-03-26 11:25
 
&#039;고맙습니다&#039;&#039;당신을 믿어요&#039; 이렇게 작은 말 한마디로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에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집니다.
류현진 11-03-25 18:58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365일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을 위해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연실 11-03-25 18:5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효선 11-03-25 18:5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두 천사분의 사랑이 씨앗이 되어 갇힌 형제님들 마음속에 희망의 싹을 피우고, 마음속에 핀 꽃은 사철 시들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감동...
김정근 11-03-25 11:44
 
처음으로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었습니다. 참 좋네요~ 365일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정나미 11-03-24 17:37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즐겁게 더불어 사는 민들레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왕팬 11-03-24 17: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망설임 없이 절망인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한미소 11-03-24 17:35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으로 줍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따스히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두 분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키티 11-03-24 16:44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이야기가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관심을 통해 함께 사는 일의 소중함을 다시 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율리아 11-03-23 19:06
 
앞으로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서미자 11-03-23 19:05
 
아무리 좋은 글들이라도 계속 읽으면 지루해지는데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언제 읽어도 행복해집니다*^^*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최상수 11-03-23 19:04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실비아 11-03-23 16:04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풍경은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조영길 11-03-22 19:10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039;참행복&#039;을 잊고 살았는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고 행복을 되찾았습니다. 상사가 던진 한마디에 상처받은 저를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헨리코 11-03-22 19:10
 
민들레교정사목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어요~갇힌 형제님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신앙인의 자세가 너무나 훌륭합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해주세
이영자 11-03-22 19:08
 
교도소 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민들레 수사님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참행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르샤 11-03-22 15:44
 
두 천사분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감동입니다.
이경훈 11-03-22 14:48
 
셔요
이경훈 11-03-22 14:47
 
한결 같은교정사역 담안 형제님들이 절망에빠져 허우적 거릴때....용기 희망주시는 수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항상이곳에서 그리스도향기를맡고 사랑희망 충전하고갑니다....수사님 건강하.
이현수 11-03-21 19:07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20년동안 희망을 전하고, 행복을 전하면서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김보라 11-03-21 19:06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 사랑으로 사랑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들의 영원한 가족입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나미라 11-03-21 19:06
 
교도소 형제님들의 기쁜 소식, 고통과 슬픔을 함께할 수 있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희망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모두 화이팅~
이윤건 11-03-21 16:58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짱!
김다경 11-03-21 16:56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웃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왕팬 11-03-21 16:56
 
사람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이 힘들지만 아름다운 노력의 여정에 계속 함께해주실거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