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4-20 14:40
2011. 4. 19 - 화성교도소 가족만남의 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170  

2011년 4월 19일 -화성교도소

오전 11시 ~ 1시 -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밥, 소고기볶음, 잡채,

새우튀김를 요리하고상추,고추, 쑥갓, 딸기, 청포도, 방울토마토,

닭강정을 준비하여 예쁜 도시락통에 담아 오전 8시 30분에

화성교도소로 출발하였다.

우 제노비오는 16년만에 처음으로 가족접견을했으며 잡채를 16년만에

처음 먹어보고, 딸기도 8년만에 먹어본다며 너무 맛있게 먹고 감동하였다.

무기수 우 제노비오는 16년전 서영남 교정위원을 만나면서 중학교,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현재 5월말에 있는 학사고시 시험을

준비중이다.

2시간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잊지못할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방식구들과 나눠먹으라고 떡갈비, 가나파이,

조미김, 커피, 닭훈제, 사과를 넣어주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눈물을 글썽이며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하면서 내년에도

가족만남의 날에 찾아와달라고 부탁하였다.


이영란 11-08-10 19:06
 
한결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지칠 때마다 위로가 되어줍니다. 이제는 제가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싶습니다.
이준 11-07-26 18:57
 
아픔 속에서도, 어둠 속에서도 작은 희망 한 조각 품으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웁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동하 11-06-29 16:02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진 11-06-29 16:01
 
주고 또 주고도, 더 줄 것을 찾는 바보 민들레 수사님의 훈훈하고 가슴 뭉클한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그래서 나라에서 국민훈장을 주는군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고입니다.
장현주 11-06-27 18:56
 
'민들레 국수집'은 제게 36.5도 같은 대상입니다. 방황하던 시절에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 마음을 다잡고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감사 인사 드리네요~
주진모 11-06-26 19:02
 
세상의 이익에 젖어 우리들은 인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으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ㅅ정합니다.
리아 11-06-25 11:35
 
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제 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바꾸어주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도와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기라 11-06-24 19:18
 
사람 냄새를 떠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허소길 11-06-22 18:54
 
저는 교도소에 갇혀 있는 형제님들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서 다시 깨달았습니다. 반성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영식 11-06-22 11:56
 
여기는 워싱턴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가슴 깊은 곳에서 따뜻한 사랑이 솟아 오르는 걸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입니다!
진수민 11-06-21 11:42
 
절망인 형제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매상담의 일상을 보는 내내 생명력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수사님 홧팅!
TONY 11-05-30 17:06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는 '나눔'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절망인 이웃들을 지켜주는 사랑이 흘러넘칩니다. 욕심으로 가득찼던 제 자신을 소박한 이웃들을 보며 반성합니다.
이수민 11-05-29 19:05
 
교정일기를 읽는 순간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가족이 없는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해서 가족접견을 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감동입니다~
박명록 11-05-27 19:19
 
감동! 항상 복음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을 반성하고 부족한 신앙생활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조조 11-05-24 19:13
 
교도소 자매상담은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20년넘게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이미소 11-05-23 19:07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자매상담 일기가 일깨워주었습니다. 몸소 보여준 나눔에 감동먹고 갑니다. 짱!!
배서인 11-05-22 19:08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과 격려 덕분에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신수영 11-05-22 19:08
 
감동... 자매상담 일기 덕분에 깨어 살 수 있습니다. 나도 매일매일을 착하게 살고 싶습니다.
강민우 11-05-21 16:24
 
민들레 교정사목은 언제나 저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ㅜ.ㅜ 아무도 관심가지려 하지 않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늘 나누어주시는 수사님을 보면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한채영 11-05-19 21:47
 
저를 매순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매순간 감사하며 매순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항상 줍니다. 꼭 그렇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신도 11-05-19 21:44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한정인 11-05-18 11:35
 
그래,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성진 11-05-17 18:15
 
소외된 사람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한영준 11-05-17 18:14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수사님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신선영 11-05-16 11:18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원합니다. 깊고 넓은 두 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쇼피아 11-05-15 19:08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기억해주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감사인사도 더불어 함께~
요세피 11-05-15 11:54
 
교정사목 일기를 접한 이후 기꺼이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수사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백구 11-05-14 18:31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오용한 11-05-13 19:10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독자 11-05-13 17:09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삭막한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까지 열게하는 사랑임을 절감케합니다.
조인형 11-05-11 12:02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이 일깨워주네요.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에게 두 천사분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차 11-05-09 19:24
 
사랑을 가득 담은 '화성교도소 가족접견'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모습이 저를 울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티나 11-04-30 11:34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에 함께해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우 제노비오 형제님처럼 멋진 가족접견은 없을 것입니다 ^^
구현민 11-04-29 18:11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대로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가난한 이들에게 나눔의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양동이 11-04-29 18:11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탄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수사님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 지요 ^^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나보현 11-04-29 11:29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누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니 저도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드네요^^
크리스 11-04-28 15:33
 
올바르게 사는 인생이야말로 가장 가치있는 삶이라는 평범하면서 소중한 진리를 화성교도소 가족접견 일상과 교정사목 안에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야고보 11-04-28 15:32
 
머리로 아는 것이 결코 '아는 것' 이 아님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우리 모두 동참합시다!!
로빈훗 11-04-28 15:32
 
요즘 참 세상 흉흉한데... 착한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가난의 삶... 감동입니다!
김옥희 11-04-28 11:38
 
참 가슴 아픈 현실이 아닐 수 없지요. 힘든 이웃들과 진실로 함께하려는 순수한 마음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두 분의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이민수 11-04-27 19:05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배려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확고한 희망의 빛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브라 11-04-27 19:04
 
민들레 수사님은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화성교도소 가족접견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산내들 11-04-27 15:5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태웅 11-04-26 19:04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있노라면 '아, 정말 세상 살맛난다!' 하고 소리치게 됩니다. 경향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존경합니다.
마르첼 11-04-26 19:02
 
차갑게 굳어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형제님과의 행복한 가족접견~ 상상으로 그려지네요^^
손주리 11-04-26 19:01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도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보라 11-04-26 11:27
 
교도소 형제님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잡아주고 따뜻히 감싸안아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형제님도 힘내세요!!
김재우 11-04-25 18:46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야하는 5월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슬기 11-04-25 18:45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갇힌 형제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스텔라 11-04-25 18:45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수사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
직녀 11-04-25 11:27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어 기쁜 나날을 맞을 수 있도록 민들레 수사님의 도우심을 청합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비오 11-04-24 14:47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나니 나눔을 실천하고픈 열망이 샘솟습니다. 진한 감동입니다!
노지현 11-04-23 18:52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절망인 형제님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마르코 11-04-23 18:51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새벽4시에 일어나서 음식을 준비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이주아 11-04-23 18:50
 
전에는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할께요!
미카엘 11-04-22 19:10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두 천사분께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은총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배누리 11-04-22 19:09
 
감동으로 읽는 내내 제 마음도 행복했습니다. 정성이 담긴 가족접견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우 제노비오 형제님 힘내세요 *^^*
김진수 11-04-22 19:08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부활 선물로 받았습니다. 하루하루 묵상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교정사목은 사랑입니다.
별똥별 11-04-22 17:21
 
민들레 교정사목은 교도소 형제님들의 개성이 존중되면서도 함께 조화를 이루기때문에 더 큰 감동과 희망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경훈 11-04-21 21:19
 
한결같은 교정사역 담안 형제님을 위하여헌신하는모습 그리스도향기를맡읍니다........감사하고 고맙고 존경하고 희망사랑 행복 충전하고갑니다.......수사님 건강하셔요
김루카 11-04-21 20:4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최고의 선물은  두 천사분의 사랑 사랑 끊임없는 사랑입니다.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이요셉 11-04-21 19:38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따뜻한 사랑을 갈구하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절망은 희망이 되고 슬픔은 기쁨이 되는것 같습니다.
갑돌이 11-04-21 19:11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수고하셨
유군 11-04-20 19:08
 
나에게 주어진 삶과 가난한 이웃의 모습에 새로운 애착을 느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많은 배웁니다.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나리 11-04-20 19:07
 
끝없는 사랑 이야기를 전해오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나에게도 큰 선물입니다. 사진만봐도 얼마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상상됩니다. 제노비오 형제님 힘내세요!!
최문정 11-04-20 19:06
 
아! 소고기볶음 나도 너무 좋아하는데.. 먹고 싶당~ 갇힌 형제님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두 분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그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감동입니다^^
하하 11-04-20 16:30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유한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은 마음의 치유와 평화, 위로를 받으며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맛있는 도시락과 영치금 선물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송지혁 11-04-20 16:27
 
감동! 감동! 또 감동!!! 화성교도소 가족만남의 날 사진과 글을 읽는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외롭고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선류 11-04-20 16:26
 
새벽 4시부터 일어나셔서 음식준비하고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형제님과의 가족접견을 위해 귀한 발걸음 해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