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4-30 15:09
2011년 4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647  

2011년 4월 1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손으로 만든 시루떡과 맛있는 도너츠, 케이크, 사탕, 초콜릿, 아몬드, 호두,

선한 딸기, 밀감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2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20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총 29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박00, 김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박00, 최00, 김00, 윤00, 강00

총 31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4월 19일 -화성교도소

오전 11시 ~ 1시 -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밥, 소고기볶음, 잡채, 새우튀김를 요리하고상추,고추, 쑥갓, 딸기, 청포도, 방울토마토, 닭강정을 준비하여 예쁜 도시락통에

담아 오전 8시 30분에 화성교도소로 출발하였다.

2시간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잊지못할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방 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떡갈비, 가나파이, 조미김, 커피, 닭훈제, 사과를

넣어주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1년 4월 28일 -대전교도소

오후 2시 ~ 2시 30분 - 배 바오로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배 바오로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대전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사과, 오렌지, 멸치, 두유를 넣어주었으며동화필사에 필요한 책과

수건3개와 칫솔3개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김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전주교도소김 에드문도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5권과 수건, 솔을 선물해주고,

청주교도소이 베드로에게안경과 돋보기가 필요하다고 해서보내주고 서예도서

1년 정기구독비(5만원)와 서예작품준비에 필요한 돈 10만원을 지원해주었다

대전교도소 이 바오로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문제집과 책 3권, 수건과 칫솔을

내주었다.

진주교도소 박 요한에게 운전면허시험책과 검정고시에 필요한 문제집을 보내주었다.


이안례 11-06-28 18:56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039;감사드려야지&#039;하면서 이제 인사드리네요. 교정사목을 통하여 수사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더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한성율 11-06-27 18:55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 교정사목이 알려줍니다. 이제 진정 사람답게 살아 보렵니다 ^^*
구창혁 11-06-26 19:01
 
한결같이 일관되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영원 11-06-25 16:36
 
민들레 수사님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매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변함없는 사랑 나눠주시는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순섭 11-06-24 19:18
 
부족한 사랑을 채워주는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한걸음씩 절망인 이웃들에게 내딛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 보내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선희 11-06-16 13:16
 
혼탁해진 사회에서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정성껏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039;고맙습니다&#039;라는 인사를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국 11-05-25 18:48
 
내가 만난 두 사람의 스승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몸으로 투신하는 모습은 기개 충만한 우렁찬 &#039;외침&#039;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늘 애써주세요^^
박영규 11-05-25 18:47
 
서영남 대표님은 언제나 나의 가슴 속에 살아있는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임정해 11-05-25 18:4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과 격려로 끌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
조바오 11-05-24 19:12
 
교도소 형제님들의 힘든 삶에 사랑과 희망을 북돋아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영현 11-05-24 19:12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나를 자극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내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한지민 11-05-23 19:06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은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요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광선 11-05-23 19:05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는 감동입니다!
문여진 11-05-22 19:07
 
교정사목을 읽다보면 특별히 마음에 와 닿아 잊혀지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갇힌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지영미 11-05-22 11:31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화이팅!! 수사님이야말로 참 신앙인입니다.
마티아 11-05-21 16:23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해 한발 한발 힘차게 내딛습니다. 지치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한영광 11-05-21 16:22
 
민들레 교정사목의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이 그대로 내 가슴으로 전해져와 행복합니다 *^^* 모든 인간은 다 소중하고 존엄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박성전 11-05-21 11:49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정사목을 통해 희망으로 더욱 굳세어져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이 방황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하마 11-05-20 14:20
 
오늘도 사랑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따스한 사랑 나눔을 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박용진 11-05-20 14:19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해야 하는 갈망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우게 됩니다. 욕심많은 제가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원지원 11-05-20 14:18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넉넉하고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 나는 새삼 깨닫습니다. 사랑이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닌,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강애경 11-05-20 13:01
 
두 천사님께 감사합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039;나눔의 기쁨&#039; 속에 살 수 있길 다시 한번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용식 11-05-19 21:43
 
직장에 다니며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교정사목 일기는 정신적인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오진미 11-05-19 12:09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이 주는 교훈을 가슴에 새깁니다.
화이팅~ *^^*
꽃길 11-05-18 12:42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사랑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당~~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프란치 11-05-18 12:40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금액이라도 힘든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우진화 11-05-18 12:40
 
감동입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화이팅 *^^*
이순정 11-05-17 18:13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어지러운 제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미래 11-05-16 17:17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기쁨을 주는 사랑의 심부름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감동입니다!!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장홍식 11-05-16 17:17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따끈한 마음에서 &#039;바로 저것이었구나!!&#039; 하는 진정한 나눔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이환성 11-05-16 17:16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웃음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365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나 기쁘고 사랑을 나누는 작은 축제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권성우 11-05-15 19:09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성경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박현아 11-05-15 19:08
 
그리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송희 11-05-14 18:30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통해 나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최고~
한나영 11-05-14 18:30
 
신기할 뿐입니다. 역시 민들레 교정사목은 좋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갈증을 채워주고 희망을 열어주니까요~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네딕 11-05-13 19:09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감동하여 계속 읽게 됩니다.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신과 마음을 맑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에스더 11-05-13 19:08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주님의 자비에 맡겨드리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백주희 11-05-12 18:17
 
&#039;민들레국수집&#039; 이야기는 항상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영원한 저의 길동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하세요^^
손다윗 11-05-11 18:56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고향집 어머니 품속 같네요~ 우리 가족 모두 두 분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은영 11-05-11 18:56
 
아름답고 가슴 저린 교도소 형제님들 사랑이 제 가슴을 울리네요~ 희망으로 가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동!
장현자 11-05-11 18:55
 
감동!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끊임없이 사랑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저의 가슴을 때리는 뜨거움을 줍니다.
반윤희 11-05-10 19:02
 
누군가를 위해 기도와 후원도 해보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sunny 11-05-10 19:00
 
그늘지고 고통받는 갇힌 형제님들에게 기댈 수 있는 언덕과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휘 11-05-10 18:59
 
교정사목 일기 속에서 우리는 신선한 깨우침과 깊은 영성을 깨닫게 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두 천사분께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pooh 11-05-10 11:24
 
두 천사분이 베푸는 사랑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인숙 11-05-09 19:24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에서 나오신 분들을 색안경을 끼고 보았는데 교정사목 일기를 배우면서 저의 좁은 편견이 깨졌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희진 11-05-09 19:22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나도 수사님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황루카 11-05-09 11:55
 
갇힌 형제님들에게 &#039;희망&#039;의 불씨를 나누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이하니 11-05-08 17:14
 
365일 헌신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고 나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교도소 형제님들까지 관심을 주고 늘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김충선 11-05-08 17:12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장발장 11-05-08 17:11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김회선 11-05-08 12:14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감동적으로 보고 갑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뵙고 싶습니다.
제랄도 11-05-07 18:46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저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뵈러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을 깨달았습니다. 늘 헌신하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윤희 11-05-07 18:45
 
&#039;교도소 자매상담&#039; 일기를 읽고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다시 생각하게 됐고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는 힘찬 종소리로 나를 흔들어 깨워주었습니다. 응원합니다!
소나무 11-05-07 18:45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인소정 11-05-07 11:54
 
참 수고하셨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야고보 11-05-06 14:30
 
내가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내 마음 뉘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그런 곳이겠죠! ^^
김미녀 11-05-06 14:28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일기를 보면서 피어나는 희망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이 들뜹니다. 이 기회에 나눔의 열정을 더욱 키우는 계기를 만들어야겠습니다.
강중식 11-05-06 14:28
 
사회에서 소외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끊임없는 수사님의 관심과 사랑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세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TONY 11-05-06 12:32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좋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과의 사랑 나눔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한시몬 11-05-05 12:35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있고, 그 부활의 정신으로 살고 싶으면 서영남 선생님의 나누는 삶을 본받아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짝꿍 11-05-05 12:34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하루도 쉼이 없네요. 이제는 건강부터 챙기셔야 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보며 많은 절망인 이웃들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화이팅!
한빛나 11-05-05 12:33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슈퍼맨 11-05-05 11:08
 
아름다운 5월, 꽃보다 아름다운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가난한 이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강응률 11-05-04 18:42
 
감동! 교도소 형제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양은선 11-05-04 18:41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나눔 열정에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1년 365일을 나눔으로 사시는 두 분이 대단하십니다.
김민 11-05-04 18:39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제 신앙생활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수사님의 모습대로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병규 11-05-04 11:54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천재윤 11-05-03 19:03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 것 같네요~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우리 이웃들과의 관계 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주현희 11-05-03 19:02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한결같이 나누고 베푸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오진현 11-05-03 11:31
 
행복한 일상이 저를 마구마구 잡아당기네요~ ㅎㅎ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덕분에 긍정적인 삶으로 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진영 11-05-02 19:15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순교 11-05-02 19:14
 
요즘 들어 가난한 이웃들과 하나되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어제 명동성당에서 하신 강의 최고의 감동이었습니다!!!!
허영진 11-05-02 19:14
 
새로운 마음으로 교정사목 일기를 펼쳐봅니다. 절망인 이웃분들께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두 천사분의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사랑 11-05-02 12:00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바오로 11-05-01 19:15
 
편안함에 젖어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감동!!!
김향목 11-05-01 19:14
 
우리 사는 세상이 &#039;민들레&#039;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전시향 11-05-01 19:14
 
이웃 사랑과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일기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항상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두현 11-05-01 12:00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이 돈이 아닙니다. 우정, 사랑, 나눔, 평화...
이런 것들이 쌓일수록 더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쌓기 ^^
박시몬 11-04-30 18:45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민들레 수사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최고!
공효진 11-04-30 18:44
 
민들레 나눔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매순간 좋은 것을 하나씩 되새기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깨달았습니다.
단짝 11-04-30 18:44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내가 지향하고 있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겼습니다. 소리없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