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5-26 15:29
2011년 5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403  

2011년 5월 6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손으로 만든 인절미와 맛있는 단팥빵, 꽈배기, 사탕, 초콜릿, 아몬드, 호두,

선한 딸기, 토마토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는 '아버지의 날' 행사관계로

박 콜베와 박 프란치스코를 면회하고 방식구6명이 먹을 수 있도록 닭훈제와

과일, 수건, 칫솔을 넣어주었다. 영치금 3만원씩도 넣어주었다.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25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박00, 김00, 최00

총 32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과 수건3장, 칫솔3개를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박00, 김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총 24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수건3장, 칫솔 3개를넣어주었다.

2011년 5월 12일 -서울구치소

오후 2시~ 2시 30분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오전 11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최고수 정 프란치스코형제님을 면회하기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사과, 오렌지, 멸치, 두유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김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33. 서울구치소 김00

34. 청주교도소 장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청송교도소이00 형제님이 안경을 부탁하여 5만원을 보내주었으며,

청주교도소이 베드로에게 서예작품준비에 필요한 돈 5만원을 지원해주었다.

전주교도소 김 에드문도에게 3차 학사고시에 필요한 문제집과 책 6권, 수건과 칫솔을

내주었다.

영등포교도소이 루카에게 검정고시에 필요한 문제집과 수건과 칫솔을 보내주었다.


이솔이 11-06-29 18:18
 
조금 더 내어주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우리 마음을 평화롭게 하고 그윽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수라 11-06-29 15:59
 
로또에 당첨되지 않는 한, 내 인생이 크게 달라지진 않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무릎을 쳤습니다. 진정한 행복을 배웠습니다. 수사님 고맙습니다.
하요한 11-06-28 18:55
 
민들레 수사님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차준석 11-06-28 18:54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웃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짱!
원중현 11-06-27 18:55
 
서영남교정위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단 몇분으로 인해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한시영 11-06-27 12:17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것 같아서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마음을 잔잔하게 파도치네요~
이민희 11-06-26 19:00
 
교도소에 있는 형제님들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사랑 안에서 많은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생명의 빛!
현소민 11-06-25 16:35
 
교도소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보잘것없어 뵈는 사람들 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하는 놀라움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최기원 11-06-25 16:34
 
'긍정의 힘! 사랑의 힘!'을 두 천사분께 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백미선 11-06-24 19:17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교도소 자매상담을 만나게 되면서 하느님께서 저에게 응답을 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웅 11-06-23 18:28
 
민들레 교정사목 향기에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이효재 11-06-22 18:53
 
한달전 청송교도소에서 나온 마태오입니다. 수사님께 도움도 많이 받고 지금 세차장에서 근무중입니다. 역경을 딛고 꿋꿋하게 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춘희 11-06-22 18:51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갈증이 풀립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두 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봉현 11-06-21 18:58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아나스 11-06-20 19:00
 
민들레 교정사목이 있는 것만으로도 참 좋은 일입니다.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
홍춘계 11-06-20 18:58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분명 행복은 우리 이웃들과 함께함에 있습니다.
세리 11-06-18 16:46
 
참 평화의 열쇠는 &#039;서로 나누면 됩니다&#039;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평화의 지름길입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신경미 11-06-18 16:46
 
누구나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 나눔의 기쁨과 평화에 전염이 되고 만다. 늘 따뜻하고 행복이 넘쳐 참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한믿음 11-06-18 16:45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온힘을 쏟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곽민 11-06-17 19:10
 
갇힌 이웃들을 끌어안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거룩한 정신은 아직도 활활 타오르는 불길이 되어 우리 모두를 &#039;사랑의 길&#039;로 부릅니다.
이병만 11-06-17 19:09
 
두 천사분의 놀라운 사랑법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문성희 11-06-17 19:09
 
6월의 햇빛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의 나눔을 오늘도 가슴에 새기며 우리 더욱 새롭게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SUN 11-06-16 13:17
 
소외된 이웃들을 도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나누는 교도소 자매상담은 우리 모두의 희망이었고, 제가 찾던 희망입니다. 아무리 봐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온유 11-06-16 13:16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 삶의 자세를 가다듬게 하여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하는 큰 힘을 발휘합니다. 멋져~ 멋져요!! ^^*
박현진 11-06-15 18:43
 
진정한 예수 정신으로 사시는 수사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유경원 11-06-15 11:43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이야기는 배우고 익히지 못한 사랑 나눔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되찾을 수 있는 고마운 곳입니다. 늘 파이팅!!
한병채 11-06-14 19:03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지혜를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정훈 11-06-14 19:03
 
7개월전 광주교도소에서 나온 박요한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저에게 많은 용기를 줍니다. 선뜻 시작도 못한 교정사목을 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준세 11-06-14 19:02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참 좋았습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파이팅!
임성춘 11-06-13 19:06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미아 11-06-13 19:0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사랑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이 우리 주변의 절망인 이웃들에게까지 전해지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사랑 11-06-13 19:04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알게 된 것이 고마워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갇힌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소이정 11-06-13 12:08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나는 삶에 힘이 되는 꿈과 노래와 기도를 배웠습니다.
이영수 11-06-12 18:56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랑없는 제 자신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동!
최주홍 11-06-12 18:55
 
두 천사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홍혜란 11-06-12 18:54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제 맘속에 여유가 없었음을 느낍니다. 매달 잊지않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스한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 현 11-06-11 16:31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 내일도 가난한 이웃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백화정 11-06-11 16:30
 
요즘 들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두가 어우러져 하나 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진 까닭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홧팅!!
김효미 11-06-11 16:29
 
교도소 자매상담에서 작은 기쁨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스스로 작아지는 겸손의 삶을 내게 다시 깨우쳐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노종현 11-06-11 11:32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제 삶이 사랑으로 물들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힘든 이웃의 필요한 곳을 찾아 세심한 정성을 쏟고있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은실 11-06-10 17:42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결국은 이렇듯 나 자신만 챙겼음을 다시 알았을 때 나는 참 부끄럽습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창백 11-06-10 17:42
 
이 시대의 착한 목자, 민들레 수사님께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039;교도소 자매상담&#039;에 감사합니다.
정혁성 11-06-10 17:41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봅니다*^^*
박현빈 11-06-09 21:28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서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이 더욱 귀하고 절실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눕시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방모세 11-06-08 17:57
 
어두운 밤에 불빛을 비추어 길을 밝혀주듯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1년 365일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가 착해졌습니다.
오지석 11-06-08 17:56
 
교도소에 갇혀있는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일은 좋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가슴 아파하고 고통을 짊어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저팔계 11-06-08 17:55
 
교정일기를 통해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동안 해야 할 일들과 걸어가야 할 길을 새롭게 찾게 되었습니다. 참사랑을 알고 참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춘식 11-06-08 12:00
 
두 분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나나 11-06-07 19:0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교정사목을 통해서 참 많이 배웁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장현호 11-06-07 19:00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교도소 교정사목 이야기에 눈이 먼저 갑니다. 지금처럼 갇힌 형제님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경진 11-06-07 18:59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소나기 11-06-07 11:26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배웁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조안나 11-06-06 19:02
 
선물은 &#039;나&#039;보다는 &#039;너&#039;를 향한 것이기에 우리의 마음을 넓혀줍니다. 서영남 님의 나눔 하나하나가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늘 나누는 기쁨으로 바빴으면 좋겠
막달레 11-06-06 19:0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삶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또한 가난한 이웃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교정위원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절실하게 느낍니다.
김유리 11-06-06 19:00
 
사랑은 꿈이나 관념이나 추상이 아닌 실제의 행동이나 구체적인 표현을 통해 확인됨을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다시 배웁니다. 나도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진수 11-06-06 11:27
 
매일 매일 민들레 수사님이 만드는 기적에 환하게 웃습니다. 작은 관심이 우리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먼저 손내밀고, 사랑하는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박민경 11-06-05 15:19
 
감동으로 읽고 사람답게 사는법을 배웁니다. 주님께서 &#039;민들레 국수집&#039;을 더욱 축복해 주셔서 더욱더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기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같으세
이동준 11-06-04 18:36
 
내가 인생을 마칠 때, 힘든 이웃에게 나누고 살았는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았는지 뒤돌아 볼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박동오 11-06-04 18:35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서향숙 11-06-04 18:34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꺼이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실에서 이러한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아자! 화이팅!!
눈꽃 11-06-04 11:36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힘든 일이 있었는데,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을 보면서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미란 11-06-03 19:05
 
이웃과 함께하는 것은 나에게 좋은 일이며, 기꺼이 도와야한다는 서영남 선생님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합니다^^
한규정 11-06-03 19:04
 
어두운 교도소 방에 불빛을 비추어 희망의 길을 비추어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동하는 삶이 눈부십니다~
최은자 11-06-03 19: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곁에서 늘 다정하게 미소짓고 희망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희망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이민주 11-06-03 16:01
 
6월엔 나는 모든 절망인 이웃들을 사랑해 주고 싶다. 단 한 사람이라도 상처받게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이민정 11-06-02 18:17
 
평범한 일상의 삶. 남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이웃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수사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백현민 11-06-02 18:16
 
빈부 양극화가 심한 요즘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최고입니다~^^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에 놀랬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많이 배우고 응원합니다.
노종현 11-06-02 18:1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 당장 가까이에 잇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팔을 뻗어 힘껏 안아주어야겠습니다.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라파엘 11-06-02 13:49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만남이 좌절과 절망 속에 있는 교도소의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전해지는 모습이 가슴 벅찼습니다.
사랑 11-06-01 19:01
 
교도소 자매상담 이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격려해 주시는 따스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뜨거운 사랑에 감격했습니다.
이요한 11-06-01 19:00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모르는 제 자신을 반성하고, 늘 나눔으로 사는 두 천사분께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송혜정 11-06-01 18:5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종후 11-06-01 11:42
 
사랑의 전령사 서영남 선생님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 요즘 절망인 저에게 까지 큰 희망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희망적인 나눔 계속 부탁드립니다.
조목성 11-05-31 19:06
 
교도소에 갇혀있는 형제님들 이야기가 저에게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어 주네요~ 항상 감동과 행복, 희망을 전해주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좋습니다^^
실비아 11-05-31 19:05
 
세상의 모든 갇힌 자들을 위해 1년 365일을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묵주기도 100단을 봉헌합니다.
박인해 11-05-31 19:04
 
언제나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진희 11-05-31 11:55
 
&#039;누구나 행복을 추구하지만, 진정한 행복이란 있는 것일까 그리고 참된 행복이란 도대체 무엇일까&#039; 고민하던 중 교정사목 일기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
TONY 11-05-30 17:05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
친구 11-05-30 17:05
 
교도소 형제님들을 믿고 품어 안는 가족의 크고 넓은 사랑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세상입니다. 제2의 범죄, 제3의 범죄를 우리 자신이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아야합니다.
유군 11-05-30 17:04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힘든 이웃들과 나누고 서로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요. 늘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정윤자 11-05-30 11:18
 
삶을 통해 유연해지고 커지려면 마음속에 스승 한 분은 모셔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민들레 수사님을 스승으로 모셨습니다. 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았네요~ 하하
이수민 11-05-29 19:0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동안 문득 타고르의 &#039;원정&#039;을 떠올렸답니다. 그 조용한 행복과 희망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베드로 11-05-29 19:03
 
365일 헌신하는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좋은 일을 할때도 자만심과 허영심의 노예가 되기 쉬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깊이 반성하였습니다.
독자 11-05-29 19:0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유진선 11-05-29 11:17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에서 깨달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태오 11-05-28 15:49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김준수 11-05-28 15:4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신지연 11-05-28 15:47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마음속에는 희망의 꽃이 활짝 필 것입니다~
안드레 11-05-28 11:27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일기가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리디아 11-05-27 19:1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동!
안젤로 11-05-27 19:11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채희 11-05-27 19:1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동행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영수 11-05-27 15:56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짱 11-05-26 16:26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이제 곧 여름인데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