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6-30 15:00
2011년 6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6,628  

2011년 6월 3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서울법대 대학생 2명이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꿀떡과 맛있는 도너츠, 꽈배기, 케이크, 사탕, 초콜릿, 아몬드, 호두,

선한 수박, 참외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3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25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박00, 최00, 이00

총 32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박00, 김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박00, 최00, 김00, 윤00, 강00, 양00, 김00, 최00

총 35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6월 23일 -전주교도소

오후 2시 ~ 3시 - 전주교도소 (김 에드문도)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김에드문도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전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참외, 커피, 두유, 사탕을 넣어주었으며학사고시 3차고시에 필요한 책 6권과

수건3개와 칫솔3개도 넣어주었다. 편지로 부탁한 안경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김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33. 의정부교도소 김00

34. 충무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순천교도소채 요한보스코에게 공부에 필요한 책 5권과 수건, 솔을 선물해주고,

진주교도소박 요셉에게안경이 필요하다고 해서보내주고학사고시 2차에 필요한

책 4권을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 박 루카에게 한글공부에 필요한 동화책 10권과 수건, 칫솔을

내주었다.

경북북부3교도소 박 꼴베에게 생일선물로 쫄바지 2개와 방식구들 6명과 함께 쓰라고

수건 6장과 칫솔 6개, 스킨, 로션을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쫄바지 2개와 수건, 칫솔을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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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11-07-26 18:5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도와야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나니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파이팅!
윤순애 11-07-26 18:55
 
저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를 빕니다.
김수정 11-07-25 18:30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동행해 주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039;함께&#039; 살아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홍순조 11-07-25 18:24
 
냉혹한 요즘세상에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저또한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짐합니다.
임영란 11-07-25 18:21
 
인천주보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역시 환한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천숙자 11-07-24 18:28
 
서영남 교정위원님~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소영 11-07-24 18:27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가 저에게 큰 가르침을 줍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현철 11-07-24 18:26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서 두 손을 꼬옥 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참으로 대단해보입니다. 19년넘게 한결같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도지민 11-07-23 16:19
 
생각만 해도 아름다움이 톡톡 전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나눔의 가르침을 줍니다. 오늘도 감동먹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수사님 힘내세요~ ^^* 
이장휘 11-07-23 16:19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오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8월은 전국교도소로
여름휴가를 떠나시겠군요. 힘드시겠어요 ㅠㅠ
손지훈 11-07-23 11:2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의 모습은 기어이 우리들을 눈물짓게 만듭니다. 우리 모두가 희망의 별이 되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단짝 11-07-22 14:20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애독자 11-07-22 14:18
 
감동! 감동! 또 감동!!! 19년넘게 한결같은 교정사목을 통해 신앙인의 삶의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두 천사분의 인품과 아름다운 향기를 흠모하고 싶습니다.
임채연 11-07-22 14:17
 
경제난국에 기죽지 않고 나눔의 생활습관으로 삶의 방식을 개선해 나간다면, 우리 안에서도 미덕의 꽃이 피어나 기필코 이 난국을 돌파하게 될 것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훌륭하십니다!
정명준 11-07-22 13:34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웃,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김순수 11-07-21 17:47
 
민들레 국수집에서 날아온 희망의 홀씨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는 최고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송희 11-07-20 18:12
 
너무 가슴 따뜻한 일상입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진길순 11-07-20 18:12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뿌린 희망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알알이 영글고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또 다른 희망을 보았습니다. 최고!
이남정 11-07-19 19:05
 
각박한 세상에 교정사목을 통해 가난과 사랑을 온전히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이 착한 분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윤정 11-07-19 19:04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
11-07-19 19:04
 
갇혀있는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눔이 소중하다는 것을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신지 11-07-18 16:28
 
나날이 성장하고 희망을 키워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하느님의 은총이 단비처럼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안 11-07-18 16:26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환한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이번에 국민훈장까지 받으셨다니 한턱 쏘세용~^^
수산나 11-07-18 16:25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 마음 온 몸으로 받아 안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왕팬 11-07-18 12:17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사회계층의 양극화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이런 우리들에게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철식 11-07-17 19:07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통해 365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이 전달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존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국민훈장 수상 축하해요!
강수정 11-07-17 19:06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복,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도미니 11-07-17 19:05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철수 11-07-16 16:43
 
어쩌면 세상은 작은 노력으로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관심이지만 절망인 교도소에 작은 사랑을 보탤때 제 마음이 더 밝아지는지...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J성윤 11-07-16 16:42
 
교도소에 계신 분들을 위해 하루를 꼬박 내어놓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여요^^
이무정 11-07-16 11:59
 
민들레 국수집에서 나는 삶에 힘이 되는 꿈과 노래와 기도를 배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곧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다가오네요^^ 기대됩니다.
오민자 11-07-15 13:15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대에 하나의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들 마음속에 노오란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0^
오지원 11-07-15 13:15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 가족사랑과 생명의 존엄성, 이웃사랑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배웁니다. 수사님~ 국민훈장 수상 축하드려요~
이충신 11-07-15 13:14
 
외롭고 힘들 때 마음의 등불이 되어주고, 양심의 소리로 우리의 잠든 영혼을 일깨워주며 용기와 희망을 북돋으면서 메마른 마음에 한줄기 단비를 내려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표인호 11-07-15 11:54
 
이 세상 누구도 존중받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부르짖는 서영남 선생님에게 주목한 이유는 그들을 위한 우선적 사랑에서 더 나아가 절망인 이웃과 함께하는 뜨거운 사랑이 정말 멋지기 때문입
김 혁 11-07-14 17:47
 
자매상담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모른척 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박진숙 11-07-14 17:46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올리바 11-07-14 17:45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의 상처를 깊게 하는 서러움은 무엇으로 고칠 수 있을까요 오직 사랑만이 그 병을 고칠 수 있음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바니 11-07-14 11:48
 
365일 민들레 교정사목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정세아 11-07-13 18:34
 
15일 국민훈장 수상 소식을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한별 11-07-13 18:3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 말씀처럼 가난한 이웃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로빈훗 11-07-13 18:32
 
직장에 다니며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정신적인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오상진 11-07-13 11:25
 
나 한 사람의 열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에 더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고 힘든 것도 나누며 그렇게 살아가자고 다짐합니다.
짱가 11-07-12 16:48
 
감동! 수사님의 나눔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에 대한 중요성과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수근 11-07-12 16:48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참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찌나 희망의 소리가 들리던지 잠시 눈을 감고 마음을 모읍니다.
로라 11-07-12 16:47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이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비보이 11-07-12 11:38
 
감동입니다! 민들레 자매상담을 통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함께사는 모든 이웃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전국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마
전진웅 11-07-11 18:55
 
감동~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남용 11-07-11 18:54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손선미 11-07-11 18:5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선물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수사님 국민훈장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백은아 11-07-11 11:33
 
친가족도 제대로 돌보아 주지 못할때가 많은데 남을 내 가족같이 하고 신경쓰고 돌보아 준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두 분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사시는데 대해 매번 부끄럽습니.
이수정 11-07-10 19:05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그 사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에 감동입니다!!!
프레드 11-07-10 19:04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삼촌이 교도소에 다녀와서 나쁘게만 생각했는데 이제 그 선입견을 버렸습니다.
장희재 11-07-10 19:03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주면서 더불어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한보람 11-07-10 12:01
 
많은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오늘이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 숨은 아픔을 떠올리면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따봉!! *^^* 
최대교 11-07-09 16:28
 
두 분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화이팅!
두순자 11-07-09 16:28
 
민들레 교정사목은 희망입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임희수 11-07-09 16:27
 
인간극장에서 감동으로 시청하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왔네요~ 더욱 따뜻하고 좋네요^^특히 민들레 교정사목일기가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감동...
이환규 11-07-09 11:47
 
덤벙덤벙 이리저리 흔들릴 대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나를 잡아주네요~ 헌신하는 수사님 덕분에 저는 고맙고 소중한 것들을 많이 배웁니다.
정효정 11-07-08 19:16
 
감동!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환한 희망의 등불이 켜졌습니다^0^
김춘홍 11-07-08 19:15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어떻게 나눔을 해야할 지 고민했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방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함께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독자 11-07-08 17: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노현정 11-07-07 16:26
 
감동!외로운 교도소 형제님들과 365일 함깨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천사 같은 분들입니다.자랑스럽습니다.두 분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롱이 11-07-06 17:51
 
우와!! 이제까지 침침하던 제 마음에 민들레 등불 하나가 환하게 켜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갇힌 교도소 형제님을 찾아가는 두 분을 생각하니 짠합니다. 힘내십시오!!
배수근 11-07-06 17:51
 
어둠을 밝히는 이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들이 나를 희망차게 합니다.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따져보면 저는 더 큰 죄를 짓고 살고 있음을 반성합니다.
하니 11-07-06 17:49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일기가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줍니다. 예전엔 저 밖에 몰랐는데 이제는 외로운 이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Dream 11-07-06 17:48
 
갇힌 형제님들의 가슴 속에 희망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교도소 소풍이 멋지네요!!! 저도 그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참으로 기쁘고 고맙습니다.
박형진 11-07-05 19:0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 살아가는 교정사목 풍경을 보면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감동입니다!
이은총 11-07-05 19:03
 
민들레 교정일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간송진 11-07-05 19:02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오상진 11-07-05 11:41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힘들지만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자매상담이 아름답습니다. 그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이은혜 11-07-04 19:03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멋지게 살아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감동~
강용원 11-07-04 19:02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수사님 건강하셔야 힘든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실수 있습니다. 나를 먼저 생각하기전에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수사님께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화이팅!
정혜선 11-07-04 19:01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애쓰시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구공탄 11-07-04 12:10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됩니다. 파이팅!! 아자! 아자!
정슬기 11-07-03 19:01
 
읽기만 해도 감동적인 풍경이 상상되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7월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문익 11-07-03 19:00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에 저를 비추어 봅니다. 뚜렷한 지향도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는 이 시대를 건너가는데 작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이하룡 11-07-03 18:59
 
힘들고 지칠 때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서 힘을 얻으며 민들레 수사님께 더욱 감사한 마음이 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김하늘 11-07-03 11:32
 
한결같은 자매상담 감사합니다^^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그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힘내세요!!!
오미희 11-07-02 15:45
 
민들레 수사님의 국민훈장 수상 소식을 평화방송에서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가슴이 벅차오르는 이 느낌을 주체할 수 없네요~ 훈장타기는 하늘의 별따기라고 들었는데 별을 따셨네요^^
스텔라 11-07-02 15:44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 천사분 화이팅~ 교도소 형제님들도 화이팅~
도지원 11-07-02 15:43
 
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 희망이 막 밀려옵니다~
젠틀맨 11-07-02 12:03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받은 감동이 두 배로 커져서 나눔의 손길로 이어지는 기적을 봅니다. &#039;나눔&#039;만이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
김혜진 11-07-01 19:20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소중한 내용이라 한 글자도 빼놓지 않고 읽고 있습니다. 삶의 생수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앞으로도 그 사랑과 열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이기향 11-07-01 19:18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제가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달 교정사목 일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차안젤 11-07-01 19:17
 
두 천사분의 나눔은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바오로 11-06-30 18:23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두 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돌쇠 11-06-30 18:21
 
민들레 교정사목의 따뜻한 온기가 우리들의 피곤한 마음과 영혼에 평화와 치유를 가져다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민선 11-06-30 18:22
 
서영남 선생님의 &#039;나눔의 실천&#039;은 어두운 경제 현실등으로 찌들어 있는 우리 사회의 공기를 확 바꿔놓을 수 있는 청량제입니다 *^^* 국민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