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7-26 19:01
2011년 7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675  

2011년 7월 1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와 서울법대 대학생 2명이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인절미와 꽈배기, 케이크, 사탕, 초콜릿, 아몬드, 호두, 선한 수박, 참외, 복숭아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경북북부 3교도소 박 꼴베형제님과 김 루카형제님의 생일이라 큰 케이크 2개를

준비해서 행복한 생일잔치를 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5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28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김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박00, 최00, 이00, 김00, 최00

총 34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이00, 박00, 김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박00, 최00, 김00, 윤00, 강00, 양00, 김00, 최00, 이00

총 36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7월 22일 -청주교도소

오후 2시 ~ 3시 - 청주교도소 (이 베드로)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이 베드로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청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참외, 커피, 두유, 사탕을 넣어주었으며서예공부에 필요한 책 6권과

수건3개와 칫솔3개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김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33. 의정부교도소 김00

34. 충무교도소 박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공주교도소 정 안드레아에게 학사고시 3차에 필요한 책 5권과 수건, 솔을 선물해주고,

대전교도소배 바오로에게동화필사에 필요한 책과눈이 나쁘다고 하여 안경을

선물해주고 수건과 칫솔도 보내주었다.

안양교도소 박 프란치스코이 부탁한 7부쫄바지와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영등포교도소 이 요셉에게 운전면허증책과 수건, 칫솔을 보내주었다.

순천교도소 채 요한에게 요리공부에 필요한 책 6권과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이경훈 11-08-31 22:36
 
한결같은 교정사역 주님 께서는 진정 기억하여 복에 복을더하사 축복 주실것입니다..........감동 감격 그자체였읍니다
이현배 11-08-22 19:18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퍽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여름휴가 일주일동안의 교도소 여행은 최고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꼭 노벨평화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동.
박영철 11-08-22 19:17
 
한달전 대전교도소에서 나온 박 시몬입니다. 15년동안 수사님이 저에게 주신 사랑 덕분에 중국집에서 근무하며 사람답게 삽니다.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순영 11-08-22 19:15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안에서 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재용 11-08-22 13:24
 
너무나 감동이 밀려옵니다.서영남수사님과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휴가를 큰감동으로 읽었읍니다.항상 힘든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에게 주님의은총을 봅니다.
콩쥐 11-08-21 19:09
 
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읽으면서 감동많이 먹었습니다.
일주일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조훈남 11-08-21 19: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같은 천사분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헌신하는 두 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영훈 11-08-21 10:54
 
짝짝짝~~감동입니다,서영남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이 아니시면 어느 누가 이런 멎진휴가를 다녀올가요.두분의 사랑이 재소자형제님들에 큰힘이되었으면 합니다.
소지섭 11-08-20 11:17
 
진정한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서영남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일주일간의 휴가 잘다녀오셔는지 ^^
항상 건강하시고 힘든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세요
서재필 11-08-20 10:19
 
서영남수사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교도소여행은 즐거우셔는지 ^^아마 교도소에 계신 형제 자매님들과 환하게 웃는 두분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김현석 11-08-20 10:17
 
큰 좌절과 고통속에 있는 재소자 형제 자매님들에게 삶의 희망과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시는 서영남 수사님과 강베로니카님에게 큰박수을 보냅니다!!
쥬라기 11-08-19 12:36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민주 11-08-19 11:18
 
감동입니다. 좌절하고 상처받은 교도소 형제님들을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수연 11-08-19 10:08
 
지금 내자신이'행동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오늘은 어떤교도소 자매상담을 가시나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진승일 11-08-19 09:34
 
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님의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으시네요.휴가 기간중에도 저 멀리 교도소 형제님과의 만남으로 전국을 다니시다니 몸건강이 걱정됩니다.감동입니다^^
안영명 11-08-18 16:13
 
사랑만이 모든것을 행할수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평화롭게 할수있다 이말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두분에게 해당대는 말인듯합니다 전국교도소 휴가 잘다녀오세요
이재동 11-08-18 14:02
 
정말이지 서영남선생님이 못하는게 무엇인지 너무 많은 어려운이둣을을 도와주시는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일기는 읽을수록  감동입니다
최문식 11-08-17 11:34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희망이 차고 넘쳐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
이영준 11-08-17 10:12
 
비가 많이 오는 수요일 입니다.저멀리 전국교도소로 형제 자매 상담을 가셔다는 말을 들어는데 조심이 잘다녀 오시길 ...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배연정 11-08-16 14:41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휴가를 가신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주인장님과 안주인 베로니카님에게 큰박수로 응원을 합니다
양의지 11-08-16 13: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이 휴가를 교도소 형제 자매님에게 간다는 소시을 들었읍니다.잘다녀오시고 건강에 조심하십시요.존경합니다 두분
김남선 11-08-16 13:05
 
가진것은 없어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항상 어려운이들과 주위분들에게 모든것을 내놓은분 바로 서영남종교위원님이 아닐가요...서영남대표님그리고 강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현우 11-08-15 20:08
 
3년전 대전교도소에서 출감한 바오로입니다.지속적인서영남 종교위원님의  뜨거운 사랑과 보살핌 덕분으로 지금은 결혼해서 착하게 살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한비 11-08-15 13:56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이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죠~ 전국교도소로 떠나는 아름다운 휴가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존경합니다 서영남베드로님 강베로니카사모님.
무소유 11-08-14 09:30
 
언제부터인가 저는 민들레수사님의 풀어놓은 삶의가르침에 푹 빠져 있습니다.참 인간의길,사랑의길,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날씨가 다운데 전국 교도소로 가신다니 감동입니다
안옥정 11-08-13 16:12
 
인생에는 &#039;절망&#039;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039;희망&#039;의 동아줄을 늘 가슴속에 품고 성실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교정사목 일기에서 희망을 봅니다.
야수 11-08-13 16:12
 
삶의 여정에서 사람들을 조건 없이 사랑하고 이해하며 베푸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걸 하루에도 몇 번씩 체험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십니다!!
원호진 11-08-13 15:24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교정사목에다 내 마음 한조각을 던집니
김봉희 11-08-12 19:17
 
우와!! 감동입니다^^ 한달도 빠짐없이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찾아주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이제 일주일간 전국교도소 여름휴가를 가시지요~ 훌륭합니다! 존경합니다!
라우렌 11-08-12 19:16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살았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이점순 11-08-12 19:15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사벨 11-08-12 16:28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 일기를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다 함께 팔을 걷어 붙이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금안나 11-08-11 18:20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새로운 희망을 느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이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지 않도록 위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태 11-08-11 18:1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 바이러스를 듬뿍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여름휴가도 전국교도소로 가신다구요~ 정말 대단하시고 훌륭하십니다! 짱~
11-08-11 18:19
 
저 낮은 곳을 향하여 사랑의 등불을 밝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조선이 11-08-10 19:06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네요. 가난한 이웃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Army 11-08-10 19:05
 
가치에 적당히 맞추어 꾸는 꿈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삶을 지향하고 공유하는 꿈을 꾸어봅니다. 유쾌하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
신데렐 11-08-09 19:01
 
참 좋은 세상을 만드는 두 천사님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에 푹 빠졌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의 잃어버린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약한 힘이지만 저도 돕겠습니다^^
윤길명 11-08-09 19:00
 
민들레 자매상담 일기 왕팬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김수진 11-08-09 18:59
 
민들레 교정일기가 좋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공유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 생각의 폭을 넓혀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한결같은 사랑은 정말 감동!
이영란 11-08-08 18:52
 
저는 올해 복사단 자모회장을 맡게된 늦둥이 엄마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정명분 11-08-08 18:51
 
여름날의 시원한 물줄기처럼 다가온 것처럼 청량감을 주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제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파이팅!!
민동렬 11-08-08 18:50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어떻게 해야 바른길로 이끄는 것인지 몰라 막막한 상태에 놓일 때가 많습니다. 교정일기를 보면서 두 분의 지속적인 사랑에 많이 배웁니다.
장요한 11-08-08 12:07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정 가난한 이웃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수사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윤희 11-08-07 18:56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정아람 11-08-07 18:56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교화 11-08-07 18:55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성제 11-08-06 18:42
 
이세상에 가장 버림받고 어두운곳에 있는 어려운분들에게 빛과 사랑을 싣고 달려가는 서영남 민들레대표님과 강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경의를 보냅니다.말로표현 할수없는 감동입니다
한정은 11-08-06 16:20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복음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039;민들레 자매상담&#039; 일상에 감사드립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도 힘내세요!!
전유람 11-08-06 16:19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려고 하는 교도소 형제님들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정봄이 11-08-06 11:16
 
새삼스레 신앙인으로서 마음을 다지고 어떤 것이 신앙인으로서 가치있는 삶인지 다시 살피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사님의 사랑이 듬뿍담긴 교정사목 일기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곽윤화 11-08-05 17:45
 
매일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통해 나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장윤정 11-08-05 17:44
 
넘어진 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픈 가슴 위로하며 함께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039;작은 천국&#039;입니다.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이야기가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들에게 선물이
레지나 11-08-05 17:43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기독교사상에서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합니다.
엄유식 11-08-05 16:05
 
나의 멘토는 생을 통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보여주신 나의 영웅, 나의 민들레 수사님입니다!
배훈 11-08-04 19:04
 
민들레 교정일기 내용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번 8월 교도소행 여름휴가도 기대되네요~^^*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식 11-08-04 19:03
 
처음 뵙겠습니다. 해피빈에 실린 교도소행 여름휴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직접 와서 보니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들도 너무 감동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이교정 11-08-04 19:0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얼마나 절절한지 다시 깊이며 감동에 젖었습니다.
김병훈 11-08-04 17:04
 
어둠속에 빛이되어주시는 두분 서영남민들레국수집대표님과 강베로니카님에게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진정 어려운 이들의 소금이요 빛이십니다.
민공주 11-08-04 14:29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행동을 보면서 새로운 마음으로 한걸음 내딛습니다. 몇달전부터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나눔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지영 11-08-03 15:52
 
우리가 서로 뜨겁게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는 나의 세상을 나는 그대의 세상을 함께 짊어지고 걸어가는 것임을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홧팅!!
김장수 11-08-03 15:51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우람 11-08-03 15:50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을 접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승기 11-08-03 14:16
 
이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베드로님과 강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두분이야 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감동입니다
오미자 11-08-03 12:00
 
다시 생각해보면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그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이 소중한 행복임을 민들레 교저사목 일기 안에서 느낍니다. 여기가 천국입니다^^
하하 11-08-02 18:18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건강하세요!
정다솜 11-08-02 18:13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히 읽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 입니다^o^~ 고맙습니다.
양서진 11-08-02 18:12
 
오늘 케이블TV 인간극장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고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미소 11-08-02 12:1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매일 이웃사랑으로 주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풀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두 천사분 화이팅!!
배성찬 11-08-01 20:42
 
이세상에서 가장 힘든곳으로 항상 기쁜마음으로 달려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강베로니카님에게 큰박수을 보냅니다.두분의 헌신과 사랑이 많은것을 바꾸는듯 합니다 감동입니다
구경회 11-08-01 18:52
 
목포교도소에서 출소한 시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 사람답게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망나니같던 저를 꽉 붙들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손영기 11-08-01 18:51
 
현 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교정일기를 통해 배웠습니다. 천사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홧팅!
진선미 11-08-01 18:50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교도소 형제님들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이윤서 11-08-01 12:16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내게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윤호 11-07-30 18:35
 
민들레 수사님은 1년 365일 우리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산타클로스입니다 ^^*
온유 11-07-30 18:34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감동적입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정성껏 사랑을 쏟는 서영남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화이팅!!
오미희 11-07-30 18:33
 
언제나 곁에서 힘든 이웃들을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힘내세요~
최석 11-07-30 11:23
 
하루하루가 은총이고 기적임을 민들레 자매상담 안에서 깊이 깨닫습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김윤진 11-07-29 18:1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교도소 여름휴가 준비에 한창이시겠네요~ 일주일동안 전국교도소를 다닌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생각할수록 훌륭하십니다!!
한비오 11-07-29 18:11
 
우리들의 일상이 따분할수록 사는 즐거움을 우리가 몸소 만들어내야 합니다. 즐거운 삶의 소재는 우리 곁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수영 11-07-29 18:11
 
「민들레 자매상담」이야기가 지금 제가 처한 현실, 삶에 대한 물음에 답을 주었습니다.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과의 인연이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작교 11-07-29 12:2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 진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쌓여서 보기 좋은 것은 결코 돈이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이 일깨워주네요~
이규 11-07-28 18:36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글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쁨을 주는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진미 11-07-28 18:35
 
교도소 형제님들이 가슴으로 느끼고 진심으로 변할 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교정사목 일기를 읽습니다.
프랜드 11-07-28 15:05
 
민들레 자매상담의 매력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은숙 11-07-27 18:15
 
따사로운 햇볕이 언 땅을 녹이듯,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화이팅!!
이원주 11-07-27 18:14
 
오늘하루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읽으며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공인정 11-07-27 18:14
 
한번도 빠지지 않고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양식을 얻는답니다. 희망을 얻고 열심히 생활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감동입니다.
이방인 11-07-27 15:12
 
참 감동입니다~ 제가 잘하지 못하는 나눔을 훌륭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늘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내세요!!
이보람 11-07-27 15:11
 
가난한 이웃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1년 365일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삶을 보면서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임수빈 11-07-27 15:10
 
이 땅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민들레 자매상담의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039;희망&#03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