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8-23 16:11
2011. 8. 15 ~ 19 여름휴가 -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480  

8월 18일(목)에는 오전에 전주교도소를 방문했습니다.

오후에는 순천교도소를 들어가기 전에 점심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간식을 마련해서 교도소로 들어갔습니다. 요한 형제를 참 어렵사리 만났습니다. 교도소 안으로 들어가서 거의 한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복숭아도 나눠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쉬운 작별을 하고 대구로 갔습니다.

8월 19일(금)에는 오전에 대구교도소를 방문해서 최고수(사형수) 형제를 만났습니다.이제 나이가 서른넷입니다. 십년 전에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지난 해보다 얼굴이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대구에도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대구교도소를 나와서 요셉의 집(무료급식소) 수녀님을 뵈러갔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대접받고 선물도 잔뜩 받았습니다.

- 민들레 일기 中 -


유진영 12-08-10 19:30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25년간 헌신하신 두 천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문효정 11-11-21 19:03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자매상담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처럼 계속 아름다운 봉사활동 이어가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애자 11-10-24 11:50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나눔으로써 갇힌 이웃들의 생명이 시들지 않고 늘 싱싱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천혜란 11-10-22 18:51
 
가난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 사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는 사람 자신이 참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원지혜 11-10-21 18:40
 
정신없이 바쁘게 살면서 틈틈히 읽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제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청량제이면서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 입니다^o^~
김경실 11-10-21 13:13
 
MBC TV '나누면 행복'에서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하고 왔습니다. 정성을 다해 가난한 이웃들을 대접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봄꽃처럼 아름다
라파엘 11-10-20 11:12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늘 헌신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손길에는 참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저를 착하게 합니다. 감동
임은진 11-10-19 19:11
 
지속적으로 20년넘게 교도소에 갇혀있는 수감자들을 이끌어주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에스더 11-10-15 18:41
 
감동! 감동!! 교도소 형제님들이 마음둘 곳 없이 정처 없이 헤매지 않도록 전천후로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홀씨 11-09-29 16:15
 
교도소 형제님들과의 만남이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가. 서로의 영혼이 얽히는 순간과 순간의 고리들이여! 늘 수고하시는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조민주 11-09-29 15:03
 
제게는 교정사목 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좋은나눔 해주시는 수사님께 박수보냅니다!
한보라 11-09-28 19:06
 
가난하고 소외받는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각박한 세상을 사람냄새나는 세상으로 변화시켜주는 두 천사분이 좋습니다. 기적이란 이런것이 아닐까.
두두 11-09-27 19:04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교정사목은 새로운 탈출구를 제시해줍니다. 일상에서 중요시되야 하는 일들을 배웠습니다.
오기영 11-09-26 18:31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내 온 마음 온몸으로 받아 안으신 서영남 선생님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안승기 11-09-26 11:22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고 잊혀진 우리 이웃들의 더 많은 이야기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름휴가까지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처럼요^^
황제 11-09-25 19:09
 
앞으로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지금처럼 계속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한결 11-09-24 16:14
 
가난한 이웃들과 삶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선화 11-09-24 11:36
 
오늘은 사람 때문에 힘든 하루입니다. 문득 국수집 모습이 보고 싶었습니다. 미움이 커지지 않게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가 큰 힘이 됩니다^^*
하늘 11-09-23 19:1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대한민국 모두다 응원하겠습니다.
최 준 11-09-21 18:58
 
교도소의 갇힌 형제님들 가슴에 감동을 선사하고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의 모습이 감동이며 벼랑 끝에 선 듯 위기 속에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하 11-09-21 12:07
 
요즘 교정사목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그 이면에는 이렇게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화이팅!!
제니퍼 11-09-20 19:07
 
교정사목 이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복음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힘차게 움직여줍니다.
힘내세요~*^^*
오미희 11-09-19 19:0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되찾아준 희망을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편지를 해주고 찾아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겠습니다. 정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최고입니다!
조동섭 11-09-18 18:25
 
한결같은 모습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 아시아의 큰상, 일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채송이 11-09-17 18:42
 
앞으로 많은 절망인 이웃들에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빛과 힘을 주는 사랑의 역할을 더 열심히 하리라 믿습니다. 우리 함께 노력해요. 감동!
달콩 11-09-17 11:3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은 소중합니다. 갇혀 있는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보기만해도 힘이 불끈 나네요^^
신은숙 11-09-16 19:03
 
제가 잘하지 못하는 교정사목을 훌륭히 하시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
한젬마 11-09-15 17:45
 
교도소행 여름휴가에서 달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절망을 희망의 아이콘으로 바꿔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마동탁 11-09-15 17:4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갇혀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마음의 평안을 찾고 희망을 찾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화이팅!!
우연정 11-09-14 19:00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교정사목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건우 11-09-14 11:17
 
'교정사목'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영혼 안에 고요히 샘솟는 희망의 물줄기이며,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가게 하는 삶의 원동력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춘 11-09-13 15:1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365일 사랑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이 우리 주변의 절망인 이웃들에게까지 전해지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sunshine 11-09-11 17:16
 
힘든 모든 이웃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홧팅!!!
오순애 11-09-09 16:39
 
앞으로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우와 우와 우와~~
친구 11-09-07 19:03
 
참사랑이 담겨있어 재미가 있고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 일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은정 11-09-06 11:10
 
전국교도소 여름휴가 이야기가 교도소 형제님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모두 함께하고 나눌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세환 11-09-02 12:12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비우고 나누고 섬기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교도소 자매상담'을 떠올립니다. 화이팅!!!
장진 11-08-30 19:08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전하며 생활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지금처럼 교도소에 계신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세요~
이윤주 11-08-30 19:07
 
교도소 여름휴가가 있어 행복합니다 ^^* 진정 세상 속 아픔과 고통들을 함께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김준하 11-08-29 16:23
 
이웃사랑 실천이란 단순히 자선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난한 이를 돕고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응찬 11-08-29 11:56
 
여름휴가 교도소 일기는 작은 위안과 기쁨과 평화를 속삭여줍니다. 세상에 상처받은 이들을 감싸안아 사랑해온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없었다면 삭막한 세상이 되었을 겁니다. 힘내세요!
고은자 11-08-28 19:27
 
갇힌 형제님들의 영적 갈등을 채워주기 위해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인정 11-08-28 11:57
 
사람으로서 이 사회 안에 태어나는 순간 우리는 공동체적 존재로 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청도 11-08-27 14:26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은 하느님 자녀들에게만 허락된 축복입니다. 감동입니다.
박길영 11-08-27 14:25
 
감사합니다.
「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천사 11-08-26 17:07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은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백정덕 11-08-26 15:41
 
좌절하고 상처받은 가난한 이웃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준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물질만능으로 혼란한 세상에 조용한 가르침입니다*^^*
윤규일 11-08-25 18:11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꼭 할머님이 읽어주는 동화를 듣는 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졌습니다^^ 고생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 진 11-08-25 18:09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손길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날개없는 천사!
윤석훈 11-08-25 10:53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교도소 여행 고생하셨습니다.
우성택 11-08-24 19:09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율 11-08-24 19:08
 
감동입니다! 한줄기 샘물처럼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른 가슴에 단비를 내려주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도소 여행 사진을 보며 울었습니다.
이명진 11-08-24 10:55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정말 우리 모두를 기분좋게 합니다 ^0^
장나라 11-08-23 19:07
 
힘없는 형제님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도록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 최고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현우 11-08-23 19:07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중섭 11-08-23 19:06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도 살아갈 희망과 힘을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참 아름답네요~ *^^*
이 정 11-08-23 16:41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안나 11-08-23 16:40
 
우와~ 여름휴가를 전국교도소 형제님들을 만나러 다니셨다니!! 정말 꿈같은 이야기인데 현실이네요~ 진짜 최고의 감동입니다. 영화한편을 보는 듯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나림 11-08-23 16:39
 
짱! 짱! 짱!! 많이 힘드셨을텐데 어쩜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계속 ^^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또 한 해를 살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