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8-30 19:15
2011년 8월 전국교도소행 여름휴가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037  

2011년 8월 16일 -경북북부 1, 3교도소(청송 1, 3교도소)

15일 오전 8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와 경북북부1, 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손으로 만든 맛있는 인절미와 꿀떡, 큰 수박 4통, 복숭아, 도너츠, 롤케익,

가나초코렛, 아이스크림, 쮸쮸바, 사탕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경북북부 3교도소 (총 18명)

오후 1시30분~ 3시 30분 :경북북부1교도소(총 25명)

<청송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민00, 노00, 경00, 김00, 박00, 김00, 강00, 성00, 이00, 유00, 정00

배00, 주00, 김00, 박00, 고00, 이00, 양00, 김00, 이00, 유00, 박00, 최00,

경00

총 25명에게 일인당 일만원과 양00, 김00, 이00, 최00는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었다.

<청송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임00, 최00, 박00, 이00, 진00, 정00, 한00, 김00, 정00, 서00, 박00, 김00,

오00, 이00, 김00, 임00, 이00, 라00

총 18명에게 일인당 일만원과 박00, 김00, 박00는 삼만원을 넣어주었다.

그리고 방 식구들과 함께 나누어쓰라고 일인당 수건 5장과 칫솔 3개씩 넣어주었다.

2011년 8월 17일 -청주 교도소,원주 교도소

오전 11시~ 11시 40분 : 청주 교도소 (이 베드로)

오후 2시~ 2시 40분 :원주 교도소 (정 요한)

오전 10시,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이 베드로를 특별면회 하기 위하여

청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40분동안 그동안 못한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서예책과 맛있는 과자, 빵, 우유, 닭훈제, 사과, 커피그리고 방 식구들과 함께

나누어쓰라고 파자마, 수건 5장, 칫솔 3개를 넣어주었다.

영치금 삼만원도 넣어주었다.

오후 2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정요한을 특별면회 하기 위하여

원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고등검정고시에 필요한 책과 맛있는 빵, 우유,

닭훈제, 복숭아, 김, 사탕, 커피그리고 방 식구들과 함께 나누어쓰라고 수건 5장,

솔 3개를 넣어주었다.

영치금 삼만원도 넣어주었다.

2011년 8월 18일 -대전 교도소,전주 교도소

오전11시~ 11시 40분 :대전 교도소 (배 바오로)

오후 3시~ 3시 40분 :전주 교도소 (김 에드문도)

오전 11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배 바오로를 특별면회 하기 위하여

대전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40분동안 감호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삶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희망을 보았다.

한글공부에 필요한 책과 성경책,맛있는 닭훈제, 쥬스, 빵, 과일, 사탕, 우유,

커피그리고 방 식구들과 함께 나누어쓰라고 수건 5장, 칫솔 3개, 파자마를

넣어주었다.

영치금 삼만원도 넣어주었다.

오후 3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김 에드문도를 특별면회 하기 위하여

전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40분동안 올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5권과 맛있는 과일, 빵, 우유, 닭훈제, 김, 사탕 그리고

방 식구들과 함께 나누어 쓰라고 파자마, 수건 5장, 칫솔 3개를 넣어주었다.

영치금 삼만원도 넣어주었다.

2011년 8월 19일 -순천 교도소, 대구 교도소

오전 10시~11시:순천교도소 (채 사도요한)

오후 3시~ 3시 20분 : 대구 교도소 (허 요셉)

오전 9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채 사도요한을자매상담하기 위하여

순천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한시간동안 대학 호텔조리학과 입학과 학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으며 학비와 책값을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공부에 필요한 책과 맛있는 빵, 우유, 쥬스,닭훈제, 과일, 김, 사탕, 커피

그리고 방 식구들과 함께 나누어쓰라고 파자마, 수건 5장, 칫솔 3개를 넣어주었다.

영치금 삼만원도 넣어주었다.

오후 3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허 요셉을 면회하기 위하여

대구 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20분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특히, 학사고시를

할 수 있도록 부탁하여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작년보다 올해 얼굴이 너무 환해지고 건강해져 있어 보는 우리가 기분이 좋았다.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맛있는 닭훈제, 우유, 쥬스, 빵, 과일, 김, 사탕, 커피 그리고

방식구들과 함께 나누어쓰라고 수건 5장, 칫솔 3개를 넣어주었다.

영치금 삼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지동직 12-08-12 18:31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나의 좋은 벗이며 스승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금방 환해지고 밝아질 것입니다
*^^*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원의재 11-10-25 11:33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기 전에는 &#039;나&#039;만 봤는데 교정일기를 만나서 절망인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장호철 11-09-29 12:09
 
우리들 모두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한가희 11-09-29 12:09
 
우리가 아직도 함께 살아서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나눔이 이렇듯 새롭고 소중한 것임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이향숙 11-09-28 19:0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현지 11-09-28 12:33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을 주는 민들레 자매상담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최미영 11-09-28 12:33
 
나에겐 늘 현명한 스승 같기도 하고, 어진 친구 같기도 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김지희 11-09-28 12:32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며 희망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정환 11-09-27 13:24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이웃들과 행복하게 인간답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맹현정 11-09-27 13:22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기를 보면서 형제애를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장비오 11-09-27 13:21
 
늘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가고, 도움을 주고, 편지를 하면서 희망을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누구보다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최고입니다.
함영지 11-09-26 12:51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삶을 모두 바치신 분, 매달 그 먼길을 달려 교도소 형제님을 만나러가는 분. 한번도 만나뵌 적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김연수 11-09-26 12:51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내주시는 사랑 속에서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희재 11-09-25 19:07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교도소의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이슬기 11-09-25 12:50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나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감동
유주영 11-09-25 12:42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짱!!
윤영미 11-09-24 07:33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백장미 11-09-24 07:32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주면서 더불어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tony 11-09-23 19:09
 
교정사목 일기안에서 참 평화의 열쇠를 봅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경훈 11-09-23 15:35
 
한결같은교정사역 감사하고 고맙고행복합니다 한결같은교정 사역  주님은 기억할것입니다 이곳에서 그리스도 향기를맡고갑니다
박창선 11-09-23 11:55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족까지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조안나 11-09-23 11:5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교도소 형제님들과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답을 찾습니다.
로즈 11-09-22 11:14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사랑 가득 함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그빛에 함께하는 분들이 다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권수희 11-09-22 11:13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상호 11-09-22 11:07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매우 유익합니다. 제가 올바르고 행복하게 사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삶~ 나누는 삶~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현자 11-09-21 18:5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다보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장로사 11-09-21 11:46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교도소자매상담 일기안에서 깨달았습니다.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손미연 11-09-21 11:45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따뜻함이 있기 때문이지요~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루시퍼 11-09-20 19:04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두 천사분의 실천하는 삶에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미수 11-09-20 12:44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주면서 더불어 함께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
문희 11-09-19 10:34
 
뼛속 깊이 전해지는 두 천사분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합니다.
안선영 11-09-19 10:33
 
감동!!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교도소에 갇힌 모든 형제님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박병우 11-09-18 11:22
 
새벽 일찍 멀고 먼 청송교도소까지 즐거운 소풍으로 생각하고 가시는 베♡베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 것임을 새삼 느낍니다.
황혜영 11-09-18 10:17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정재영 11-09-18 10:16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안에서 행복으로 사는 지혜와 사상을 익히게 됩니다. 많이 배우고 저도 착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장소연 11-09-18 10:1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풍경을 보면서 아름다운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젤라 11-09-18 10:07
 
갇힌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두 분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039;교도소 여름여행&#039; 감동입니다!! 수사님,베로니카님 짱!
John 11-09-17 18:42
 
온유한 마음으로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하루하루에 평화의 선물을 주는 민들레 천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화처럼 따뜻한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
이민지 11-09-17 12:32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것을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현미 11-09-17 12:27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처럼 나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언제나 설레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영숙 11-09-17 12:26
 
어쩌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상희 11-09-16 19:02
 
교정사목은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갇힌 모든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세요~ *^^*
두 천사분 화이팅!!!
전병호 11-09-16 11:01
 
8월달 너무 더눈날 휴가마저 교됴소의 형제분들에게 시간을 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의 모습에 끝없는 경의를 표합니다.
김주희 11-09-16 10:59
 
20년 가까이 서영남수사님과베로니카님께서 재소자분들을 돕는다고 기사에서 보았습니다.정망 대단하시고 큰일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안상태 11-09-16 10:55
 
교정사목일기를 볼때마다 새삼 감동을 느낍니다.전국팔도를 돌아다니며 지친기색하나 없이 재소자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두분의 모습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이예슬 11-09-15 17:45
 
전국교도소 여행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뜻대로 안되는 인생과 물 흐르듯 흐르는 시간에 그저 우울해 하고 지쳐 있고 두려워했는데 에너지 가득넘치게 사시는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
야네스 11-09-15 11:40
 
사랑만이 이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수있습니다.그것을 서영남수사님과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서 봅니다.두분의 한결같은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강춘수 11-09-14 18:59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두 분이 가족이 되어주니 참 좋습니다.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넉넉함이 있기 때문이지요. 많이 힘들때 저도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이진수 11-09-14 14:35
 
역시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은 너무 놀랍고 감탄만이 나옵니다.항상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하기는 두분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백민 11-09-13 15:16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나는 삶에 힘이 되는 꿈과 노래와 기도를 배웠습니다.
아~ 아름답다!
Win 11-09-13 14:30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임정숙 11-09-13 11:18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형제 자매님들에 사랑과 희망을 싹튀우는데 보내고 계신 교정사목위원 서영남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조천식 11-09-12 16:16
 
민들레국수집 운영도 바쁘실텐데 교정사목까지 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추석 한가위 잘보내세요
이장희 11-09-11 17:15
 
아름다운 전국교도소 여행 이야기는 제 생애에 잊을 수 없는 참사랑의 교훈으로 남을 것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야네스 11-09-11 13:57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고개가 숙여집니다.두분의 사랑과 나눔에 얼어붙은 이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을 심어줍니다.감동입니다.
한보경 11-09-11 11:48
 
사랑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감동적으로 보고 갑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뵙고 싶습니다.
진보라 11-09-10 16:11
 
우리의 최고 명절, 추석입니다!!! ^^ 제가 너무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모두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최 혁 11-09-10 16:10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민들레 수사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최고!
박우람 11-09-10 16:09
 
민들레 나눔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매순간 좋은 것을 하나씩 되새기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보며 깨달았습니다. 전국교도소 여름휴가 짱!
비비안 11-09-10 11:33
 
감동으로 읽는 내내 제 마음도 행복했습니다. 정성이 담긴 특별면회 선물 너무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한분 한분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영만 11-09-09 18:19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면 제 마음이 쓰립니다. 이런 힘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정문희 11-09-09 18:18
 
명절날 더욱 외로워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가르쳐주신 우리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명찬 11-09-09 18:17
 
정부나 단체의 어떤 도움도 없이 오로지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20년째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퍽 감동적입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안나 11-09-08 17:26
 
아름다운 나눔은 그대로 아름다운 기도이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훌륭하십니다!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채민수 11-09-08 17:25
 
&#039;나눔&#039;이란 단어를 확실히 실천하고 계신 두 천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사회에서 무엇이 진정으로 더불어 사는 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나눔이 생동감있네요~
뽀로로 11-09-08 17:24
 
교정사목 일기를 처음 접했습니다. 요즘 세상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세상에 이런 천사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이승하 11-09-08 16:1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문제를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느꼈습니다. 늘 헌신하는 두 분이 대단합니다!
친구 11-09-07 19:02
 
교정일기가 참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살아가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박진구 11-09-07 19:01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나도 두 천사분처럼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주영선 11-09-07 12:54
 
이세상에서 잊혀져 가는듯한 마음을 갇는 교도소 형제 자매님들에게 삶의 희망과 빛을 심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용권 11-09-07 11:5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도와주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편안하고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소라 11-09-06 19:16
 
나눔의 기쁨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떼어줄 때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희생이 동반된다는 것을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깨우칩니다.
이천식 11-09-06 19:1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아름다운 나눔이란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주시네요~ ^^*
이난정 11-09-06 19:17
 
가난과 사랑을 온전히 실천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야말로 팍팍한 이 시대의 꼭 필요한 모습입니다.
성자입니다.
단비 11-09-06 13:58
 
사랑보다 이세상에 가장 큰 선물은 없다고 김남주님의 사랑에서 말씀을 하죠 그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
한종관 11-09-06 11:07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향 11-09-05 17:25
 
또 다른 세상을 봅니다.교도소행 여름휴가는 최고의 감동입니다.서영남종교위원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뜨겁게응원합니다두 분 덕분에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고맙습니다.
이경훈 11-09-15 14:23
 
담안형제님을 위하여 한결같은 교정사역 하시는 모습에 그리스도 향기를맡읍니다헌신하시는모습 주님은아실것입니다 이곳에서 사랑 행복 충전하고갑니다
김혜선 11-09-05 09:04
 
보면 이세상은 참으로 살맛나는 세상이구나 하고 다시한번 되세이게 합니다.두분의 아름다운 여행을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마음이 편안합니다.큰 감동입니다
김혜선 11-09-05 09:03
 
우리는 어디를 행해 달려가고 있을가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문득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게 영혼까지 사랑하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안미지 11-09-04 07:21
 
어려운이웃,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힘든아이들,그리고 교도소 작은 방에 갇힌 형제님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수사님의 사랑은 어다까지가 한계인가요 놀라울뿐입니다.
주성진 11-09-04 07:15
 
휴가조차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쓰시는 두분,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두분의 사랑과 나눔에 큰박수를 보내며 많은것을 배웁니다.
김철현 11-09-03 19:38
 
서영남교정위원님의 아름다운 여름 휴가입니다.전국교도소에서 두분을 기다릴 형제자매님들의 선한 눈망울이 눈에 선합니다.서영남수사님과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세요
양범석 11-09-02 14:15
 
&#039;민들레교정사목 일기&#039;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읽었습니다. 힘들지만 아름다운 &#039;나눔&#039;의 여정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따뜻한 두 분의 손길에 감사드립
김진주 11-09-02 14:14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요한 11-09-02 14:1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사도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감사하는 매일을 보내야겠습니다. 화이팅~
빅마마 11-09-02 12:11
 
두 천사분의 사랑법에 충격을 받습니다. 자유롭게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고 상처를 보듬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청도 11-09-01 18:30
 
꽁꽁 언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에 희망의 꽃씨를 뿌려주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랜 세월 헌신하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깨우칩니다. 감동.
한젬마 11-09-01 18:29
 
작년에 출소한 젬마입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 나가는 가르침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과의 만남이 나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으로 기억됩니다. 고맙습니다.
박진 11-09-01 18:27
 
서영남 종교위원님은 나눔의 삶을 제게 가르쳐 주신 분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동!!
이범석 11-09-01 12:4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줍니다. 감동천배!! 교도소를 8군데나 다녀오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장종남 11-08-31 19:04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윤석 11-08-31 19:03
 
목포교도소에서 3년전 출소한 마태오입니다. 15년동안 두 천사분의 뜨거운 사랑으로 지금 착하게 자동차수리일을 하며 모범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창화 11-08-31 18:59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여름휴가 교도소 여행을 보면서 많이 절감하였습니다.
이현지 11-08-31 12:04
 
큰 어려움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고싶습니다.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종찬 11-08-31 12:03
 
가난한 이웃을 가족삼아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준비해주시고 방식구들도 나눠쓰라고 수건과 칫솔 선물까지 감동입니
김겸실 11-08-31 12:03
 
전국교도소 여름휴가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벅차게 느껴집니다. 감동!! 감동!!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