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09-30 00:50
2011년 9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371  

원주교도소 정 요한은 5년전부터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의

도움으로 공부를 하여 작년에는 중학교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올해는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합격하였다.

이제 대학 학사고시 공부상담을 위하여 10월 6일 오전 11시,

특별면회를 예약하였다.

2011년 9월 2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새벽 4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모니카와 서울법대 대학생 2명과 수녀님이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떡가래와 송편, 도너츠, 단팥빵, 사탕,

초콜릿, 아몬드, 호두,포도, 사과, 순대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6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29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최00, 서00, 송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박00, 최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총 36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권00, 이00, 최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박00, 최00, 김00, 윤00, 강00, 양00, 김00, 최00, 이00, 하00,

박00, 진00

총 38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9월 22일 -화성교도소

오후 2시 ~ 3시 -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우 제노비오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참외, 커피, 두유, 사탕을 넣어주었으며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4권과

수건3개와 칫솔3개, 파자마(쫄바지)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목포교도소 김00

2. 공주교도소 정00

3. 순천교도소 채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이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33. 의정부교도소 김00

34. 충무교도소 박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36.서울구치소이00

37.청주교도소 권00

38. 안양교도소 김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3교도소 박 꼴베가 시력이 나빠져 안경이 필요하다고 하여 10만원을

보내주고, 대전교도소배 바오로에게중등 검정고시에 필요한 책을 선물해주고

수건과 칫솔도 보내주었다.

진주교도소박 요셉이 부탁한 중국어공부에 필요한 책과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공주교도소 정 사도요한에게 일어공부에 필요한 책과 수건, 칫솔을 보내주었다.


이은혜 11-10-25 19:08
 
숙명여대에서 강의듣고 찾아왔는데 교정사목을 보고 더 놀랐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두 분을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존경합니다.
조승기 11-10-25 19:07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앗! 경향신문에 쓰신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서영 11-10-25 19:05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있는 정신을 채워주는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을 먹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최민지 11-10-25 09:17
 
이사회의 가장 버림받은 곳으로 항상 달려가시는 서영남베드로님과 강베로니카님에게 큰 경의를 표합니다.두분이야 말로 하나님의 대사들이십니다.두분의 따뜻한 마음 존경해요****
최현덕 11-10-24 18:59
 
세상과 소통을 원하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 천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현미자 11-10-24 18:56
 
요즘들어 교도소에 갇힌 분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공현아 11-10-24 10:38
 
자유를 잃은 형제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듯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ㅉㅉㅉ^**^
임창수 11-10-23 09:31
 
경향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서영남선생님의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가난한 이웃들에게 집이 되어주시고,밥이 되어주시고,희망이 되어주시고,사랑이 되어주시는 서선생님 위대하십니다.
이미경 11-10-23 09:28
 
안녕하세요몇일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하신 강의를 듣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열정을 가슴에 담게 되었습니다.저희 학교를 방문하셔서 좋은강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하나 11-10-21 18: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퍼주는 손길에는 참 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있어 감동입니다.
소유리 11-10-21 10:55
 
경향신문 오피니언코너에 실린 민들레국수집대표님의 글을 읽으며
참다운 사랑의 실천이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를 밝게 비추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강현수 11-10-20 15:55
 
TV에 나오시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나누면행복이라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정말 이시대의 귀감이십니다^^
고아라 11-10-20 12:33
 
경향신문 오피니언 코너에 민들레수사님이 쓰신 글을 읽었어요.
항상 가난하고 어려운사람들을 위하여 노력하시고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해요~~
이진아 11-10-20 06:4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김나영 11-10-19 19:1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보정 11-10-19 19:10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두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서진 11-10-19 09:52
 
잠시 교도소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분들이
많았는데 그분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것을 보고 참 훌륭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
한은주 11-10-18 19:05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 숙명여대에서 하신 명강의를 듣고 찾아왔는데,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더 감동받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엄지원 11-10-18 19:0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의 물결~~
김순옥 11-10-18 19:04
 
세상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두 천사분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현 11-10-18 12:27
 
&#039;나중에 여유가 되면&#039; 이라는 단서를 달아서는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수 없습니다. 수사님!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 삶을 그대로 닮고 싶을 뿐입니다. 온전히 그대로!
진달래 11-10-18 10:03
 
민들레국수집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소 돌아다니시며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멋지세요@@
김수근 11-10-17 19:08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전국교도소 형제님들! 10월에도 행복하세요!
왕군 11-10-17 19:08
 
정요한 형제님의 고등고시 합격 감동입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공부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문연희 11-10-17 19:07
 
힘들고 지칠 때 교정사목에서 힘을 얻으며,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유나 11-10-17 09:26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두분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익명 11-10-16 19:03
 
사실 1년전 청주교도소에 출소하였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으로 희망을 젼해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강명석 11-10-16 18:58
 
민들레 교정일기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이웃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작은 기도 올립니다.
김순옥 11-10-16 18:57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가는 두 천사분을 보면서 놀랍고 감동적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헌신 11-10-16 11:38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참 스승이십니다. 또 한 분의 예수님이라고 느껴집니다. 작은 봉사를 하고서도 생색을 낸 제가 부끄럽습니다. 우러러봅니다.
최철규 11-10-16 09:44
 
새벽부터 교도소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을 위하여 먼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이 참 감동입니다.두분이 계셔서 행복을 느낍니다.
나루토 11-10-15 18:38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일기를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깨어 살게 해주는 좋은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경헌호 11-10-15 08:36
 
검정고시를 합격하였다는 것은 작지만 큰 보람중 하나가 되시겠네요.교정사목일이 어려운 일인데 담안에 있는 형제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대표님 존경합니다.
은빛 11-10-14 16:3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의 고운 삶을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로 커집니다~ ^0^
최소라 11-10-14 16:35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니콘 11-10-14 16:35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박현정 11-10-14 11:11
 
담안에 갇힌분들은 정말 어려움이 많을텐데..바쁘신데도 먼곳까지
찾아다니시는 두분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장은 11-10-13 15:36
 
&#039;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039;는 말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
류시화 11-10-13 15:36
 
여기는 일본입니다. 날마다 자라는 욕심의 키를 아주 조금씩 줄여 가며 가볍게 사는 법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자매상담 가실때 함께가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한성배 11-10-13 15:35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기만 해도 착한 사람이 되는것 같다.
좋은 사람이 되는것 같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베드로 11-10-13 13:01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책을 읽고 &#039;아, 이게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거구나!&#039; 마음이 꽉차는 느낍이 듭니다. 많은 지인들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교정일기도 최고입니
최진주 11-10-12 18:40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껴주는 두 분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됩니다^^
김민혁 11-10-12 18:40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서로 나누고 사랑하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형제이며 가족이 되는 것이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이은총 11-10-12 11:42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시기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교정사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예비자 11-10-11 19:0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는 교정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
강상균 11-10-11 19:0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왜 도와야 하는가
그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
두 천사분께 다시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그녀 11-10-11 19:06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경아 11-10-11 12:31
 
성경이 많이 어려워 잘 몰랐는데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는 좋을 글 써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경아 11-10-11 11:25
 
힘든상황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수 있는 나눔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수고해주신 인하대병원 교수님들과 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좋으신분들 이네요!힘내세요!!
이혜영 11-10-10 19:07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위대해보입니다.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어렵고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강현원 11-10-10 19:06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허정 11-10-10 19:05
 
교정사목 사랑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담겨있는 듯 하고 평소에 이 사랑을 지키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루시퍼 11-10-10 11:52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한쪽으로 치워놓아선 안됩니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요^^* 늘 사랑으로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샛별 11-10-09 16:01
 
잊기 쉬운 가난한 이웃들을 기억하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더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요한 형제님의 고등검정고시 합격소식이 너무 감동입니다!
이장욱 11-10-09 16:00
 
제게는 민들레 교정사목일상이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랑에 빠져듭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좋은나눔 해주시는 수사님께 박수보냅니다!
한지선 11-10-09 13:26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강용석 11-10-09 13:25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직접 가서 체험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셀레네 11-10-09 13:24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이한정 11-10-09 11:53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수사님의 일기는 나의 부족한 신앙생활에 많은 활력소가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 속에 행복이 있다! 감사합니다.
이율 11-10-08 19:12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겸허한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성 별이 11-10-08 19:11
 
고등검정고시 합격증이 감동입니다!! 축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인석 11-10-08 19:10
 
끝없는 교도소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두 분께 느껴봅니다.
이순자 11-10-08 11:20
 
민들레 교정사목일기를 감동으로 읽으면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월도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039;화이팅!!&#039;을 외쳐봅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박안나 11-10-07 17:10
 
사랑, 자비, 희생, 용서, 섬김, 나눔...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예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반성하고 감사하고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임준현 11-10-07 17:09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희망센터는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김자영 11-10-07 17:08
 
마음이 산란하고 우울할 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마음에 평온을 체험하게 됩니다. 갇힌 이웃들을 보면서 희망을 얻고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정한 행복이 다가옴을 배웠습니다.
신원문 11-10-07 12:08
 
세상엔 착한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조금 아쉬운 점은 잘 사는 사람들이 좀 내어놓아야 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이 오히려 더 가난한 사람을 위해 나눕니다. 마음이 씁쓸합니다...
조민식 11-10-07 11:16
 
두 분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주민지 11-10-07 11:13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에게 꽃보다 아름다운 선물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고정국 11-10-07 11:12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근태 11-10-06 13:00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작은 기도 올립니다*^^*
권유리 11-10-06 12:58
 
신비롭기만 합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쓰러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짱!!
유복희 11-10-06 12:57
 
말씀의 삶을 실천하시는 수사님의 믿음을 저도 본 받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마음의 잘못된 고민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창섭 11-10-05 18:57
 
교정사목 일기는 늘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내세요~
마들렌 11-10-05 18:57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 아자! 아자! 화이팅!!
제갈량 11-10-05 18:01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수사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남영순 11-10-05 11:44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를 읽으면서 &#039;감사드려야지&#039;하면서 오늘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교정사목을 통하여 수사님이 하시는 일을 통하여 좀더 품격있는 사회가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한채영 11-10-05 11:44
 
가난한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나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감동
최유라 11-10-05 11:43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 절망인 형제님을 살리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감동 ㅠ_ㅠ
이옥자 11-10-04 19:05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눠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될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온달 11-10-04 19:04
 
나눔에 대해 잘 몰랐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편견으로 보았는데 그 부분도 반성합니다.
미이라 11-10-04 19:03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당신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찬일 11-10-04 13:35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상명 11-10-04 13:35
 
참 수고하셨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전재훈 11-10-04 13:34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미 11-10-04 11:33
 
감동!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pooh 11-10-03 19:00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박미희 11-10-03 18:59
 
원주교도소 정 요한님의 고등검정고시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눈물이 나네요
이지섭 11-10-03 18:58
 
어떻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우게 되네요. 두 천사분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그리고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최고입니다!!!
최민정 11-10-03 12:17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세요^^
주혜란 11-10-03 11:42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두 분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박루카 11-10-03 11:41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지연 11-10-03 11:40
 
앞으로도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하하 11-10-02 18:35
 
어쩌다가 한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20년넘게 같은 사랑을 보내준 두 천사분은 최고입니다.
한진아 11-10-02 18:3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이야기를 읽으며 새로운 희망을 느낍니다. 헌신하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형제님들에게 공부까지 시키는 모습이 눈물납니다.
조두현 11-10-02 18:33
 
우리에게 좋은 마음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교정사목 일기가 좋습니다. 감동!
김희진 11-10-02 16:00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꿈을 잃은 형제님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지영 11-10-02 15:59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교도소 형제님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두 천사분의 사랑이 향기가 되어 글 속에 베어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현진 11-10-02 11:14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수사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교정사목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전광순 11-10-01 18:4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
윤흥열 11-10-01 18:39
 
원주교도소 정요한 형제님의 합격증서가 가슴을 울립니다. 그들이 착하게,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고 혹여 사회나와서도 무시당하지 않게 애쓰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민정 11-10-01 18:38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교도소에서 공부하는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김윤민 11-10-01 13:19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퍼주는 교정사목 일기는 언제 봐도 행복합니다. 진정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박현민 11-10-01 09:42
 
사람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이 힘들지만 아름다운 노력의 여정에 계속 함께해주실거지요
천병호 11-10-01 09:41
 
가난하고 힘없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그 모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같은 은혜라 생각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병철 11-10-01 09:40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하나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왔습니다.
성상모 11-09-30 19:11
 
원주교소도 정요한 형제님 고등고시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빛나는 합격장이네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성훈 11-09-30 19:10
 
여기는 강원도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중등고시, 고등고시, 대학교 학사고시까지 시켜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미자 11-09-30 19:09
 
교정사목에 대한 일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학사고시 공부까지 시키는 것은 정말 대단합니다!!
배연희 11-09-30 13:27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직접 가서 체험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연지 11-09-30 13:26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감동
장한비 11-09-30 13:25
 
문득 수사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내 마음이 따뜻하고 넉넉해지네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리바 11-09-30 11:58
 
항상 힘들고 아픈 이웃들을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형제님들의 검정고시까지 도와주는 모습이 최고입.
아가다 11-09-30 11:57
 
감동! 감동!! 원주교도소 정 요한의 고등검정고시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지요~ 기적입니다!
오명섭 11-09-30 11:56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의 나눔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