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10-26 18:28
2011년 10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824  

2011년 10월 6일 - 원주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50분- 원주교도소 (정 요한)

오전6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정 요한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원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6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사과,커피, 두유, 사탕을 넣어주었으며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5권과

수건3개와 칫솔3개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2011년 10월 7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전날원주교도소를 마치고7일 오전 8시,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찹쌀떡과 인절미, 시루떡, 단팥빵, 사탕,

초콜릿, 아몬드, 호두,단감, 사과,양념치킨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25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28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양00, 송00, 서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박00, 최00, 이00, 윤00, 신00, 장00

총 35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박00, 최00, 오00, 임00, 이00, 라00, 호00, 최00, 박00, 김00, 정00,

박00, 배00, 정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박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박00, 최00, 김00, 윤00, 강00, 양00, 김00, 이00, 권00, 정00,

신00

총 37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10월 14일 -진주교도소

오전 11시 ~ 11시 40분- 진주교도소 (박 시몬)

오전 5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박 시몬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진주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커피, 두유, 사탕을 넣어주었으며운전면허시험책과 수건3개와 칫솔3개를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5만원도 넣어주었다.

2012년 2월에 출소하면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함께 이야기하였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채00

2. 공주교도소 정00

3. 목포교도소 김00

4. 원주교도소 정00

5. 인천교도소 김00

6. 대전교도소 배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서울구치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33. 의정부교도소 김00

34. 충무교도소 박00

35. 대전교도소 이00

36.영등포교도소 장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진주교도소 박 시몬에게 출소해서 필요한 운전면허증 책과 출소복을 보내주었다.

대구교도소배 바오로에게중학교 검정고시에 필요한 책 5권과 칫솔, 수건을 보내주었다.

영등포교도소 이 스테파노에게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부탁하여 안경과영어공부에 필요한 책 2권과 수건, 칫솔을 보내주었다.

&nbsp;

차데레사 12-12-08 22:27
 
반가워요. 미술생입니다.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승 12-08-16 15:50
 
인간극장 재방송 감동으로 시청하고 찾아왔는데 직접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하고 아름다운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민들레 센터, 교정사목, 민들레 진료소까지... 너무 좋습니다.
우재숙 11-12-27 11:45
 
merry christmas~* 꽃보다도 아름다운 서영남 천사를 보며 행복한 상상에 잠기곤 합니다^^ 2011년 고생많으셨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정근 11-12-26 15: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사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계시니까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이 희망으로 사는 거겠지요^^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이창순 11-12-24 17:17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이렇게 힘든 시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011년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마지막은 아름답네요~^^
차준호 11-12-24 15:07
 
†.축. 성탄!!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와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이 돋아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써니 11-12-22 13:54
 
내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 가는게 가슴 뛰는 삶인지 사랑이 넘치는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삶을 두들겨 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뭉크 11-11-21 19:01
 
갇힌 형제님들과 늘 함께 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나눔과 베품,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두 천사분이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홍련 11-11-20 19:05
 
한결같은 자매상담 감사합니다^^ 저는 잠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지만, 늘 그분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괴로움과 안타까움은 얼마나 클까 싶네요. 힘내세요!!!
정충신 11-11-20 19:0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바른 마음을 배웠습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하루가 평화의 선물이 되게 하소서.
김한나 11-11-20 19:03
 
두 천사분의 나누는 마음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자매상담 일기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품어 나오는 듯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솔 11-11-20 11:27
 
늘 희망센터의 풍경은 따뜻해서 좋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힘든 이웃과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차은정 11-11-19 18:25
 
절망인 이웃들 곁에 두 천사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송소현 11-11-19 18:25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바로 그분이 아닌가요. 감동입니다.
한미림 11-11-19 18:24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의 의미를 가르쳐줍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헌신하는 두 분이 대단합니다.
Moon 11-11-19 11:26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참으로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이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
한나연 11-11-18 19:18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두 천사분께 배웁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 은총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감동!
조광식 11-11-18 19:17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에서 깨달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창석 11-11-18 19:16
 
나눔의 시작은 사랑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다시 배우는 오늘의 기쁨이여!
김모세 11-11-18 17:35
 
모름지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해 보라고, 그리고 참된 섬김은 언제나 어디서나 지금부터, 여기부터라고... 교정일기를 읽으며 묵상해봅니다.
현수진 11-11-18 08:40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열지 않는 날에는 교도소를 다니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것 같아요.
두분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나눔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손경희 11-11-17 09:12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발자국 발자국마다 하느님의 사랑이 넘쳐나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두분 너무 훌륭하세요!
박민아 11-11-17 09:10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울트라 캡숑 짱~!!!
유승준 11-11-16 18:4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삶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맙습니다.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신보 11-11-16 18:49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늘은 청송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노종철 11-11-16 18:48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 ㅠㅠ
안젤라 11-11-16 11:05
 
힘들고 약한 이웃들을 우선 순위로 하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양영주 11-11-15 18:23
 
사랑하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구별말고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별말고, 나와 이웃을 구별말고 온전하게 사랑하라고 외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공현주 11-11-15 18:21
 
지금 이 순간도 갇힌 형제님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차민수 11-11-15 18:2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있노라면 높고 맑은 하늘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나눔 안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습니다.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광식이 11-11-15 11:31
 
저번에 MBC &#039;나누면 행복&#039;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시청하였습니다.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나눔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랐는데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상호 11-11-14 19:06
 
가족애를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신비롭습니다. 그리고 20년넘게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교정일기 최고!
양은철 11-11-14 19: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만 아는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교도소 형제님을 바라보는 제 시각이 새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천지인 11-11-14 19:05
 
오늘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너무 큰 감동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교정일기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이설영 11-11-14 11:42
 
참 흐뭇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다면 더욱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겠지요. 큰 박수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경회 11-11-13 18:51
 
감동입니다!
고마우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0^ 힘내세요!
유춘신 11-11-13 18:51
 
이 가을에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감동입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희망합니다.
시명자 11-11-13 18:50
 
절망인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계속 계속 나눠주세요~
엘리사 11-11-13 12:25
 
올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나눔 풍경이 좋습니다.
음영순 11-11-12 19:10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 희망을 되찾고 행복해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는 저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마태오 11-11-12 19:09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구교도소에서 12년 살고 나온 마태오라고 합니다. 제가 수사님께 큰 사랑을 받고 지금은 착하게 사람답게 살고 있습니다. 너무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인해 11-11-12 19:0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이 시대의 진정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나눔을 체험하는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김범수 11-11-12 11:04
 
마음을 다해 갇힌 형제님들을 믿어주고 존중해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규근 11-11-11 12:37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편정희 11-11-11 12:3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
조진화 11-11-11 12:36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저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고유진 11-11-11 11:2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전국의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힘내세요^^
이영찬 11-11-10 17:13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듣는다거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가난한 이웃과 함께 울고 웃고 아파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
황미라 11-11-10 10:05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중 하나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겠지요.노숙인보다 자유가 없는 삶이 더 괴롭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한의규 11-11-09 15:04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담긴 밥은, 하느님의 대사들께 소망담은 삶이 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을 깨닫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교정사목 화이팅!!~
춘자 11-11-09 15:04
 
나눠준 사람은 물론 나눠받는 사람도 영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됨을 배웠습니다. 소유보다 나눈것이 훨씬 큰 행복임을 알수있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구자영 11-11-09 14:0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그렇게 나는 행복한 바보인 채로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고수진 11-11-09 09:20
 
자유를 잃고 어려움을 겪는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에게까지 따뜻한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두분 너무 훌륭하세
나타샤 11-11-08 18:37
 
교도소 형제님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신 11-11-08 18:36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교정사목 일기입니다!
최고 11-11-08 18:36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전달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ㅠㅠ
박한별 11-11-08 11:53
 
세상을 살다보면 아등바등 물질적욕심에 지나쳐 모든것을 잃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또다른 세상을 보는것 같아 큰 감동입니다. 감동!!!
양혜진 11-11-07 18:57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서 더 큰 기쁨과 은총으로 나아갑니다.
김요셉 11-11-07 18:5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 나눔을 느낍니다. 항상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천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두 분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숙 11-11-07 18:54
 
아침 저녁 공기가 다르니 콧물이 쪼르르 흐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늘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늘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걸리버 11-11-07 11:26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가족과 같은 관심을 꾸준히 실천하며 그들의 자립을 여러 방식으로 도와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가연 11-11-06 18:46
 
인생에는 &#039;절망&#039;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039;희망&#039;의 동아줄을 늘 가슴속에 품고 성실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교도소 형제들께 &#039;희망&#039;이 불
한광연 11-11-06 18:44
 
20년넘게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절망에 빠져있는 이웃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은하 11-11-06 18:43
 
두 천사분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이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도대체 그 이유가 뭘까요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소유진 11-11-06 12:08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위대한 힘을 봅니다.
이한민 11-11-05 18:11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헌신하는 두 천사분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
승리 11-11-05 18:11
 
민들레 교정사목의 풍경 안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살아있는 것들은 모두 존중하고 좋아하는 서영남 대표님은 천사입니다*^^*
울랄라 11-11-05 18:10
 
뜨거운 마음을 가진 착한 민들레 수사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윤환 11-11-05 11:12
 
힘든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지려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제 더욱 더 이웃 사랑만이 &#039;나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039;임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현배 11-11-04 17:29
 
일기를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한젬마 11-11-04 17:29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교도소자매상담 일기안에서 깨달았습니다.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루시퍼 11-11-04 17:28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더욱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베드로 11-11-04 11:18
 
안녕하십니까^^ 가끔 힘이 들때 민들레 일기와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에서 용기와 힘을 얻고 갑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수사님 힘내십시오!!
박다빈 11-11-04 09:48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온정이 가장 고통속에서 살고 있는곳에까지 이어지네요.정말 감동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의 영원한 팬이될께요~
김희주 11-11-03 11:31
 
감동으로 읽고 사람답게 사는법을 배웠어요~  &#039;민들레 국수집&#039;이 하시는 모든 선행에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래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같으세요^**^^^
수산나 11-11-02 16:29
 
나누면 누구보다 행복하답니다~ 손끝에서 발끝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콩쥐 11-11-02 16:28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은 저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두 분을 사랑합니다.
장은정 11-11-02 16:28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늘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저 아무대가없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곽지연 11-11-02 13:01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펼쳐보면 힘이 생깁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지원 11-11-01 18:54
 
감동!! 엔돌핀이 마구 생기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고 저또한 주위의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수혁 11-11-01 18:54
 
민들레 교정일기는 나를 흔들어깨우는 종소리와 같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서 이제부터라도 잘 살기를 기도합니다.
현금희 11-11-01 18:53
 
힘든 교도소 형제님들과 동행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원성 11-11-01 11:20
 
이 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베드로님이 아닐가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베드로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데레사 11-10-31 17:26
 
감동입니다! 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위대한 사랑 앞에서 빛나는 희망을 봅니다! 우리 곁에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그 분을 사랑합니다.
정소라 11-10-31 17:25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우환 11-10-31 17:26
 
힘찬 위로와 용기를 주는 따스한 교정사목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고통중에 있는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짱!!
최종민 11-10-31 11:40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삐에로 11-10-30 19:08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문득 악수를 청하고 싶을 만큼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내 마음의 들녘에도 이웃에게 줄 기쁨과 평화의 언어들을 고운 열매로 익혀가야겠다!
베트맨 11-10-30 19:06
 
&#039;타인들 없이 행복할 것인가 아니면 타인과 더불어 행복할 것인가&#039; 매일 아침 새롭게 다짐해야 할 이 선택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굳히기합니다 *^^*
이민주 11-10-30 19:04
 
극심한 상황에 처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늘 인격적으로 이해하며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나눔을 배웠습니다. 머릿속으로 생생히 그려집니다.
서민정 11-10-30 14:28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꺼이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현실에서 이러한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어요. 아자! 화이팅!!
이문준 11-10-30 11:43
 
민들레 교정사목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시지를 건네줍니다. 가슴 한켠에 &#039;희망&#039;이라는 밝고 단단한 기운이 차고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
야고보 11-10-29 18:33
 
한결같은 맘으로 봉사하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한 우리들의 영웅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모모 11-10-29 18:32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있어 이 사회가 조그만 희망이 보이는듯 합니다^^
한은주 11-10-29 18:32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10월 교정사목 일기도 최고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건우 11-10-29 11:51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최유리 11-10-28 18:53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팍팍하기만 한 이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고!
헨리코 11-10-28 18:5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처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정 11-10-28 18:51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상을 보며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임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깨달았습니다.
은지원 11-10-28 14:38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 댓글을 달아봅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곽민정 11-10-28 10:28
 
교도소에서 자유를 잃고 생활하시는 분들에게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존재의 이유가 너무 클것 같아요....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분은 진심으로 존경해요@@@@@!!!!!
김민경 11-10-27 18: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평생 갇힌 형제님들을 돕는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직접 보살핌으로써 다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게 한점은 대단합니다!!
바오로 11-10-27 18:18
 
가슴이 짠하네요~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의 어려움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기를 읽은 뒤, 앞으로는 외면하기 보다는 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송종국 11-10-27 18:17
 
사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 대해 좋지않은 인식이 있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책을 통해 그들의 사정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끝까지 용기 잃지 마세요~!! 화이팅!!
민들레 11-10-27 13:12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네요.
짱구 11-10-26 18:32
 
감동! 감동! 또 감동!!!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과 믿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 항상 깊은 감동이 쓰나미 같이 몰려옵니다. 감동 그자체입니다.
데레사 11-10-26 18:31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니 이 세상은 아직 희망이 넘치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교정사목 이야기를 들으니 왠지 모르게 희망이 생깁니다.
오연수 11-10-26 18:3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사랑하는 독자입니다. 가면 갈수록 뜨거워지는 사랑에 감동먹습니다.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빛이 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