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11-22 11:13
2011년 11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455  

2011년 11월 4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3일오전 7시,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 법무부 교정청장상 수상을 위하여

청송으로 출발해서 오후 6시 대구지방교정청장상을 수상하고 다음날

청송 1,3교도소 자매상담을 위하여 맛있는 인절미와 찹쌀떡, 닭강정, 사탕, 도너츠,

초콜릿, 아몬드, 호두,사과, 감등을 준비하여 기쁜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오전 10시~ 12시 : 경북북부 3교도소 (총 19명)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경북북부 1교도소 (총28명)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박00, 최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박00, 최00, 이00, 김00, 윤00, 이00, 최00

장00

총 37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정00, 박00, 오00, 임00, 이00, 박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박00, 최00, 김00, 윤00, 강00, 양00, 김00, 이00, 최00

총 35명에게 일인당 1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11월 18일 -화성교도소

오후 2시 ~ 3시 - 화성교도소 (우 제노비오)

오전 10시,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우 제노비오형제님을 특별 면회하기

위하여 화성교도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5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조미김,

빵, 사과, 두유, 사탕, 우유를 넣어주었으며학사고시에 필요한 책 5권과

수건3개와 칫솔3개도 넣어주었다. 그리고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채00

2. 공주교도소 정00

3. 목포교도소 김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배00

6. 대구교도소 이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33. 의정부교도소 김00

34. 청주교도소 권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36.서울구치소이00

37.충무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경북북부 3교도소 박 프란치스코가 법무부에 빠른 석방을 위하여 탄원서를 부탁하여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탄원서와 신원보증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다.

순천교도소채 요한보스코가대학 조리학과에 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5권을보내주었다.

원주교도소 정 요셉에게 학사고시에 필요한 방송통신대학교제 6권과 수건, 칫솔을 보내주었다.


최규진 12-08-20 17:13
 
1년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
민들레 자매상담 짱!!
박은미 11-12-29 16:2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 삼촌이 10년째 대구교도소에 갇혀있는데 가슴이 더 짠하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원석영 11-12-29 16:27
 
서영남 종교위원님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준 사랑을 온몸과 마음과 힘을 다해 나눠주셨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HAPPY NEW YEAR!!
김소윤 11-12-29 16: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교정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하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생각하니 더욱 가슴이 짠합니다. 늘 함께해주는 두 분이 있어 다행입니다.
한지연 11-12-29 16:24
 
언제부터인지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소통의 기회를 가져보려고 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성훈 11-12-29 14:45
 
우리들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이 시대의 최고의 희망서입니다~ *^^*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은진 11-12-28 17:52
 
진솔한 민들레 교정 나눔에 감동받습니다!! 전국교도소 다니시느라 아침일찍부터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지없이 넉넉한 두 천사분 나눔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짱!
11-12-28 17:51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이 없다면 우리 마음은 황무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정말 민들레는 으뜸입니다!
온누리 11-12-28 17:50
 
교정사목 일기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파엘 11-12-28 12:02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꺼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두 분께는 좀처럼 &#039;쉼&#039;이란 없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엄윤애 11-12-27 19:00
 
역시 나눔의 힘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힘내세용~ 사랑해요^^
최성수 11-12-27 18:59
 
상! 상! 상!!!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나눔에 얼음!이 되버렸습니다.
교정청장상 수상과 법무부 표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영소 11-12-27 18:58
 
어지러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여기서 참사랑을 보았습니다. 교도소에 갇힌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헌신적인 두 분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러기 11-12-27 18:57
 
교정사목 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2012년에도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셔요~~~~
손정근 11-12-26 15:58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호영 11-12-26 15:57
 
활짝 웃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한참 머물렀습니다. 언제 우리가 이렇게 환하게 웃었던가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짱!
최금옥 11-12-26 11:50
 
두 천사님께 감사합니다. 나 또한 매일매일 마음을 넓히며 &#039;나눔의 기쁨&#039; 속에 살 수 있길 다시 한번 기도해 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주희정 11-12-25 12:56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워요~두분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메리 크리스마스~!!
이아라 11-12-25 12:55
 
1년365일 언제나 절말속에서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동 하나하나에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
김정희 11-12-25 12:53
 
무거운 짐을 지고 생활하는 형제들을 위한 수사님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네요.항상 어두운 곳에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감동적인 모습에 매료되었어요. 정말 훌륭하세요!
최준서 11-12-25 12:51
 
메리~크리스마스!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도 아기예수 탄생을 함께 축하하며 오늘 하루만큼은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이호정 11-12-25 12:49
 
자유를 잃었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는다는 의미일텐데..그분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은
제게 큰 감동으로 다가오네요.고마워요~
조미정 11-12-25 12:37
 
참나눔과 참사랑의 의미를수사님의 삶에서 배우게 되네요. 수사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이세요!
김현성 11-12-24 17:16
 
가장 행복한 사람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랑을 가슴속에 조용히 간직하며 나머지는 실천하는 사람임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김현 11-12-24 17:15
 
GOOD BYE~ 2011! 사람을 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어디 돈뿐이랴 나의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을 때, 세상은 그 나눔으로 풍요로워집니다.
정송희 11-12-24 15:06
 
†. 찬미예수!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수사님과 민들레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아름답습니다^^
아나스 11-12-24 15:05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을 보는 순간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헌신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탄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감동~
화영자 11-12-24 15:04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일생의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이었다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분과 교도소 형제님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박새롬 11-12-23 17:37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이수정 11-12-23 17:36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은 무뎌진 마음을 다시 힘든 이웃들에게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크리스 11-12-23 17:35
 
아름다운 &#039;나눔&#039;의 진수 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이 힘은 어디서 오는걸까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
주정은 11-12-23 13:49
 
제가 잘하지 못하는 이웃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0^ 교정청장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신숙 11-12-22 16:25
 
참 좋았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뻗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송광섭 11-12-22 16:24
 
나의 마음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음 내 나눔의 손은 어디쯤에서 멈추고 있는지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세적 탐욕, 욕망으로 무거워진 저를 돌아봅니다.
신기루 11-12-22 16:23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 속에 기적을 불러일으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의 뜨거운 사랑을 찬양합니다~
윤상구 11-12-21 18:32
 
감동! 교정일기를 읽으며 슬픈 소식에는 저도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쁜 소식이나 감동적인 소식에는 흐뭇함을 느끼곤 합니다. 절망인 이웃들과 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허창윤 11-12-21 18:31
 
오직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위해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던 교정사목 이야기를 읽고, 더 갖기 위해 아둥바둥됐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이순심 11-12-21 11:48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수사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 힘내
유기연 11-12-20 19:04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매달 그 먼 교도소까지 간다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향한 진심어린 사랑에 눈물겹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
최미경 11-12-20 19:03
 
봉사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교정일기를 읽으며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해졌습니다.
예윤희 11-12-20 19:02
 
간만에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웃으며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조성민 11-12-20 19:02
 
모처럼 접한 좋은 소식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이 세상이 점점 희망으로 밝아지기를 기도합니다.
노종철 11-12-20 11:52
 
예전에는 삶이 힘겹고 버겁기만 했는데 교도소 형제님들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지금은 삶이 행복하고 선물같습니다.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정윤열 11-12-19 18:57
 
꾸밈없고 진솔한 사랑으로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좋아합니다.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매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
현관욱 11-12-19 18:57
 
교도소에 관한 글을 읽으며 성경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고, 제 마음속에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전과자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고 사랑으로 껴안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유은영 11-12-19 18:55
 
갇힌 형제님들을 향하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지속적인 사랑으로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누는 그 사랑을 보고 문득 예수님의 사랑이 생각납니다. 감동입니다.
대진 11-12-19 11:03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안에서 신앙인인 우리부터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야 겠습니다. 사랑이 묻어나오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화이팅!!
박수민 11-12-18 12:05
 
절말에 빠진 분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의 행보가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하느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래요!@!@
김다정 11-12-18 12:04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정말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감동이에요~
항상 건강하시고요~메리 크리스마스!!!
이현아 11-12-18 12:01
 
자유를 잃은 형제들을 위한 따듯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지네요..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ㅉㅉㅉ^**^
오효진 11-12-18 11:15
 
암울한 터널속에서 고통받는 형제들을 위한 헌식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부끄러움을 느껴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김미려 11-12-17 18:54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풍경입니다. 민들레 선생님의 참삶을 우리 모두가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황설아 11-12-17 18:54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부자,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의 삶을 보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교정청장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젬마 11-12-17 18:53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 계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이은성 11-12-16 15:48
 
절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는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 땅에 발 딛고 모두 함께 걸어가는 세상을 그려봅니다^^
조미하 11-12-16 15:47
 
우와~ 놀랍습니다! 교정청장상 수상과 1999년 법무부 장관 표창이 너무 대단하십이다. 끊임없는 사랑과 큰 상 수상에 놀랍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조현이 11-12-16 15:46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사랑 나눔에 고통스러운 교도소 형제님들의 마음이 따스하게 녹았습니다. 함께하는 기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영곤 11-12-16 11:08
 
늘 온화하게 웃으시던 민들레 수사님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뜨거운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시스터 11-12-15 17:28
 
하루도 빠지지않고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양식을 얻는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을 만나는 것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정연 11-12-15 17:27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충만한 사랑에 감동먹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선희 11-12-15 17:25
 
힘든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풍부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그 고뇌와 열정 이어가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무선 11-12-15 11:07
 
희망이 가득한 &#039;민들레 교정사목&#039;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절망인 형제님들이 행복한 삶으로 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해줍니다. 이제 추워서 교도소 가기도 더 힘드시겠어요~~ 
최유라 11-12-14 11:41
 
민들레 국수집 왕팬입니다^^ 날마다 읽으면서 묵상합니다. &#039;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039;는 제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입니다.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무한대를 봅니다~ 감동 ㅠㅠ
송중현 11-12-13 19:04
 
지금처럼 민들레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자매상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방광숙 11-12-13 19:02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입니다.
산타 11-12-13 19:01
 
우리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김인경 11-12-13 11:59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더니 제 삶이 아주 행복하고 평화로워지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모든 일기와 글들 감동으로 잘 읽고 있습니다. 아주 많은 도움이 되네요^^
이민준 11-12-12 19:00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나눔의 삶을 제게 가르쳐 주신 분입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범으로 착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여울 11-12-12 19:00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가슴이 차가운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이은주 11-12-12 18:59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제가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랑과 희망의 길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미연 11-12-12 11:36
 
법무부 표창과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sunshine 11-12-11 18:52
 
감동! 감동!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제 영혼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가난한 이웃에게 냉정하게 대한 점을 반성하게 됩니다.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김필중 11-12-11 18:51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풍경이 좋습니다. 날이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녀 11-12-11 18:50
 
갇힌 형제님들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료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하늘 11-12-11 12:22
 
고통 중에 있는 형제님들을 돌보는 교정사목이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바라시는 선교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39;민들레 교정사목&#039;는 최고의 이웃사랑입니다!!
참나무 11-12-10 19:02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마무리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갈.기에 실린 &#039;따로 또 같이&#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글을 언제 봐도 최고입니다^^
유군 11-12-10 19:01
 
전에는 &#039;나눔&#039;에 관심이 없었는데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진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할께요^^
다비치 11-12-10 19:01
 
나눔이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나눔을 만들어 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감동!
팅커벨 11-12-10 11:38
 
민들레 자매상담 행복 마을에서 보내온 가슴 찡한 이야기는 감동! 또 감동입니다!! 두 천사분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서 삭막한 제 가슴에 녹이 슬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길성 11-12-09 18:03
 
오랜 세월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신비합니다. 시공을 뛰어넘는 소통, 그 울림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이승환 11-12-09 18:02
 
법무부표창과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 늘 함께 가족이 되어 사는 모습이 제 가슴에 희망으로 꽂힙니다. 감도입니다.
나디아 11-12-09 18:01
 
축. 성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김빛나 11-12-09 11:25
 
표창패가 번쩍번쩍 빛이 나네요~^^사랑이란 무엇인가 남에게 자기 자신을 완전히 여는 것임을 교정사목에서 배웠습니다!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허준 11-12-08 18:07
 
가난한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자매상담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형제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박두성 11-12-08 18:05
 
&#039;민들레 교정사목 풍경&#039;은 보면 볼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보여줍니다. 사랑이 넘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왕지훈 11-12-07 18:56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삶이 이기적인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듭니다. 오늘도 두 분 덕분에 착하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진 11-12-07 18:54
 
서영남 종교위원님~
1999년 법무부표창과 교정청장상 수상을 크게 축하드립니다!!!
0 11-12-07 18:47
 
힘겨울 때 읽는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가 교도소에서 나온지 1년 조금 넘었는데 흔들릴때마다 여기를 찾아옵니다.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은미 11-12-07 18:48
 
요즘처럼 사회가 혼란을 겪을 때 나는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꼼짝없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끊임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
11-12-07 18:46
 
아!교정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가슴에 새겨야 할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정일기는 감동입니다.
이은선 11-12-07 12:09
 
가난한 이웃사랑에 대해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덕분에 내가 착해졌습니다. 3년 냉담풀고 저번주일부터 성당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경미 11-12-06 19:14
 
갇힌 형제님들에게 실질적 나눔을 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핵심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었습니다. 눈물로 읽었습니다.
엄현식 11-12-06 19:13
 
저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통해 교도소 형제님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그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명정례 11-12-06 19:12
 
우와~ 벌써 1999년도에 큰 상을 받으셨다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우조현 11-12-06 11:43
 
세상 밖으로 나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마음이 11-12-05 19:06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정청장상 수상 최고!
최조환 11-12-05 19:05
 
두 천사분의 사랑이 있기에 갇힌 형제님들의 삶이 항상 행복으로 풍성한 것이 아닐까요. 저또한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재민 11-12-05 19:04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이 주님의 은총 안에서 건강하게 잘 생활하도록 화살기도 올리겠습니다.
원빈 11-12-05 11:58
 
따뜻한 말 한 마디, 가족의 사랑.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에게 힘이 됩니다. 해가 뜨고 달이 지고 세상 모든 것이 변해도 언제나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곁에 있어서 행복합니다.
한유리 11-12-04 16:24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도 나눔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임지령 11-12-04 16:24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여기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최고 11-12-04 16:23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교정사목에 감사드립니다. 그 어떤 물질적 대가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사랑 나눔입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박종선 11-12-04 11:26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는의 천사분들을 기억합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주는 교정사목 안에서 더 큰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교정청장상 수상 축하드려요~
김 숙 11-12-03 18:57
 
거칠고 메마른 갇힌 형제님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 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법무부 표창과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
곰돌이 11-12-03 18:5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눔 안에 사는 행복을 전해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당현옥 11-12-03 18:56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끼게 됩니다. 두 천사분처럼 살고 싶습니다^^
도성진 11-12-03 11:26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에 희망을 두고 우리 모두 이 세상에서부터 성인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때문에 믿음과 희망으로 행복해집니다^0^
고희동 11-12-02 17:43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한다'(마태 19.19)는 주님의 말씀이 이토록 절실히 가슴에 와 닿은 적은 처음입니다. 두 천사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1999년 법무부 표창~ 짱입니다!
김혁두 11-12-02 17:42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내 마음에도 작은 희망의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교정청장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하경애 11-12-02 17:42
 
환하게 핀 두 분의 미소가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도 그런 나눔의 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순이 11-12-02 15:59
 
교도소 형제님들을 돌보는 일을 그저 적당히 소극적으로 하지 않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나는 늘 &#039;깨어살아 열려있는&#039; 구도자의 민감
하송주 11-12-01 18:03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도록 축복을 빕니다. 오늘도 뜨거운 사랑을 선물하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용필 11-12-01 18:02
 
거칠고 메마른 교도소 형제님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주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65일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화이팅!! 교정청장상 수상 짱!
눈사람 11-12-01 18:02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면서 용기를 냅니다. 교도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모습을 보니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느낍니다.
구공탄 11-12-01 11: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정청장상 수상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교정사목 일기는 오늘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소나무를 닮아가는 행복을 느꼈습니다^^*
한젬마 11-11-30 18:27
 
힘든 이웃들 안에 사는 것이야말로 참된 기쁨과 행복을 가져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법무부 표창 수상과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광식 11-11-30 18:26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희망으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온주영 11-11-30 18:26
 
1999년에 법무부 표창 수상을 축하드림과 동시에 너무 대단하십니다. 교정사목을 20년넘게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정신이 과히 하늘만큼 높고 넓습니다.
장나라 11-11-30 11:51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모두가 꺼려하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친구과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비비아 11-11-29 19:14
 
24살의 대학생입니다.교정사목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교도소형제님들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깨뜨리게 되었습니다.박한 마음에 촉촉한 단비를 내려주는 서영남선생님 교정청장상 수상 짱!
초희 11-11-29 19:13
 
1999년도에 법무부표창과 2011년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놀랍습니다. 지금처럼 지속적인 사랑으로 교도소에 절망인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세요~ 수사님 최고^^
임규만 11-11-29 19:12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서 &#039;아, 이것이 진정한 희망이구나&#039; 느끼게 되었습니다.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귀한 시간 내어 사랑을 전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병찬 11-11-29 11:52
 
우리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나누어주면 행복의 열매로 활짝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나눠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눈물나게 감동입
청도 11-11-28 18:51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보게 되는 갇혀있는 형제님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교도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평화를 빕니다.
데레사 11-11-28 18:50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 줄아는 이웃 사람으로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김수분 11-11-28 18:50
 
진흙탕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역경을 영광으로~ 희망으로~ 365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교정청장상 수상까지 너무 대단하십니다!
최건 11-11-28 12:26
 
교정사목 이야기가 특별히 저에게 감동으로 깊이 다가왔습니다. 나눔을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고 용기를 가져봅니다~ 수사님의 교정청장상 수상 감동입니다!!
청도 11-11-27 20:05
 
축하합니다.1999년 법무부장관표창과 올해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오랜세월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도소에 갇힌형제님들께 희망을 전하는 종교위원님 모습 아름답습니다.
정미진 11-11-27 08:59
 
추운겨울 이지만 과천성당은 열기로 가득차 있었어요.외유내강이란
서영남선생님 같은 분을 두고 하는 이야기 같다는 것을 과천성당 강의를 통하여 느꼈어요.강의 너무 멋지셨어요!
김민서 11-11-27 08:57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교정사목 일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의 결정체에요.
나하연 11-11-27 08:52
 
민들레국수집을 알고부터 민들레국수집의 왕팬이 되어 버렸어요.
가슴벅찬 감동을 끊임없이 전달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함효정 11-11-27 08:47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열정에 힘찬 박수를 보내요. 진정한 사랑실천을 하고 계시는 두분은 참 멋지신 분들이세요^^
엄기용 11-11-26 18:31
 
가슴 한쪽이 찡해지네요. 우리 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동~
류현정 11-11-26 18:30
 
「민들레 교정사목」을 읽을 때면 제가 힘들 때 해피바이러스를 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강선희 11-11-26 18:30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방황하고 있는 수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드레 11-11-26 11:35
 
아마 두분께서 느끼셨던 행복과 감동보다 두분을 뵙는 교도소 형제님들의 설레임과 반가움은 백배 정도로 더 클 것입니다. 감사한 그리고 &#039;가슴 뛰게 하는&#039; 행복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혜경 11-11-25 19:14
 
25년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사랑을 나눠온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이야기를 TV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이제서야 찾아왔는데 역시 너무 따뜻하고 감동입니다.민들레교정사목 화이팅!
아이비 11-11-25 19:13
 
1999년도에 받으신 법무부 장관 표창은 정말 대단합니다. 언제부터 이런 교정사목 일을 하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2011년 교정청장상 수상도 너무 감동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희야 11-11-25 19:13
 
내가 만난 수사님은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노래하는 참 소박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환한 수사님의 미소가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케이티 11-11-25 16:26
 
요즘 저는 '행복합니다'라는 말로 짧은 기도를 자주 바칩니다. 일상생활 속의 작은 것에서도 늘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도록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이순신 11-11-24 18:13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전하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법무부장관표창과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오로 11-11-24 18:12
 
상! 상! 상! 감동~~ ㅜㅜ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하면서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같은 분이 정말 필요한 때입니다.
허정윤 11-11-24 18:11
 
우~와! 1999년도에 법무부 장관 표창이면 언제부터 교정사목을 하셨나요~ 서영남 종교워원님 존경합니다. 법무부 장관 표창과 교정청장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
이형곤 11-11-24 13:03
 
민들레 교정사목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세라 11-11-23 17:31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분의 실천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
이효리 11-11-23 17:30
 
짱! 짱!! 이미 1999년에도 법무부 표창을 받으셨네요~ 그럼 언제부터 교정사목을 하셨단 이야기인가요!! 정말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보면 판타스틱~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축하합니다.
구본승 11-11-23 17:29
 
차갑게 굳어있는 교도소 형제님들을 따스히 녹여주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청송교도소 형제님과의 행복한 자매상담~ 상상으로 그려지네요^^
세레나 11-11-23 11:54
 
법무부 교정청장상 수상을 축하합니다^0^ 행복한 일상이 저를 마구마구 잡아당기네요~ ㅎㅎ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 덕분에 긍정적인 삶으로 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랄도 11-11-22 18:54
 
민들레 교정사목이 좋습니다. 소박한 두 분의 나눔이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는데 그들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란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여정 11-11-22 18:52
 
1999년에 이어 2011년에도 법무부 표창을 받으셨네요~ 민들레 수사님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요 ^^ 환하게 웃고 계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제 마음도 즐겁게 해주네요~
강호균 11-11-22 18:51
 
1년 365일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교정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궁선영 11-11-22 13:52
 
교도소에 갇힌 형제들을 돌보아 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고에 대한 칭찬은 해도해도 끝이 없을것 같아요.
표창 수산을 축하드려요^**^
솔로몬 11-11-22 11:58
 
희망 불어넣는 민들레 교정사목이 최고입니다. 더불어 모든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을 외쳐봅시당~ +_+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김나영 11-11-22 11:57
 
우와~ 법무부장관 표창에 이어서 교정청장상까지 받으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서영남 선생님이 상 받는 해인가봐요~ 역시!! 멋져부러~♬
한춘수 11-11-22 11:55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039;행복 비법&#039;을 팍팍 전하는 행복 디자이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유쾌, 상쾌, 통쾌하게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