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1-12-30 14:06
2011년 12월 교정사목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702  

2011년 12월 2일 - 경북북부 제1 , 3 교도소 (청송 1, 3 교도소)

서영남 교정위원님의 매형분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경북북부 1, 3교도소 자매상담을

갈 수 없어 형제님들에게 1인당 2만원씩 영치금을 송금하였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성탄카드, 장갑, 덧버선, 칫솔, 수건을 모든 형제님들에게

선물로 보내주었다.

그리고 경북북부 제 1교도소 노래자랑이 있다고 하여 상품으로짜장범벅 10*10박스도 지원하였다.

<경북북부 제 1교도소 영치금 명단>

김00, 최00, 이00, 박00, 김00, 강00, 경00, 이00, 김00, 최00, 박00, 이00

최00, 성00, 오00, 김00, 박00, 김00, 양00, 유00, 이00, 박00, 최00, 김00

박00, 정00, 한00, 노00, 이00, 박00, 최00, 이00, 김00, 윤00, 이00, 최00

호00, 한00

총 38명에게 일인당 2만원씩 넣어주었다.

<경북북부 제 3교도소 영치금 명단>

아00, 윤00, 박00, 오00, 임00, 이00, 박00, 호00, 최00, 박00, 김00, 김00,

박00, 배00, 정00, 이00, 김00, 박00, 김00, 이00, 김00, 임00, 박00, 김00,

오00, 임00, 박00, 최00, 김00, 윤00, 강00, 양00, 김00, 이00, 양00, 박00,

김00

총 37명에게 일인당 2만원씩 넣어주었다.

2011년 12월 23일 - 서울구치소

오전 11시 ~ 11시 30분 - 서울구치소 (정 프란치스코)

오전 9시 30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가최고수 정 프란치스코형제님을

일반면회(2타임) 위하여 서울구치소를 방문하였으며 방식구 4명과 나누어 먹으라고

닭훈제, 맛김, 빵, 밀감, 두유, 사탕, 우유를 넣어주었으며 영치금 3만원도 넣어주었다.

* 전국교도소 영치금 및 물품 지원 명단 *

1. 순천교도소 채00

2. 공주교도소 정00

3. 목포교도소 김00

4. 원주교도소 정00

5. 대전교도소 배00

6. 대구교도소 이00

7. 서울구치소 정00

8. 서울구치소 안00

9. 전주교도소 김00

10. 청주교도소 이00

11.영등포교도소 이00

12. 장흥교도소 박00

13. 경주교도소 홍00

14. 진주교도소 박00

15. 대구교도소 허00

16. 경북북부1교도소 양00

17.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18. 경북북부1교도소 김00

19. 경북북부1교도소 박00

20. 경북북부1교도소 이00

21. 경북북부3교도소 박00

22. 경북북부3교도소 김00

23. 광주교도소 이00

24. 군산교도소 임00

25. 화성교도소 우00

26. 청주교도소 이00

27. 전주교도소 박00

28. 영등포교도소 김00

29. 목포교도소 최00

30. 의정부교도소 박00

31. 마산교도소 최00

32. 안양교도소 이00

33. 의정부교도소 김00

34. 청주교도소 권00

35. 영등포교도소 장00

36.서울구치소이00

37.충무교도소 박00

38. 경북북부 3교도소 박00

영치금은 매달 일인당 삼만원씩 넣어주며, 한달에 2번이상 편지를 쓰고

검정고시와 학사고시에 필요한 책과 학비, 필요한 물품등을 19년이상 지원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전국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덧버선, 장갑, 안경, 칫솔, 수건을

선물로 보내주었다.

경북북부 3교도소 박 꼴베와 박 프란치스코에게 성탄선물로 방식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사서파티하라고영치금 10만원씩 넣어주었다.

대전교도소 배 바오로가 중학교 검정고시에필요한 책을 부탁하여 3권을보내주었다.

진주교도소 김 요한에게 영성신학 공부에 필요한 책 6권과 수건, 칫솔, 덧버선을 보내주었다.


신기루 12-01-30 11:52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이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세상. 내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
MOHO 12-01-29 18:45
 
HAPPY NEW YEAR!! 금쪽같은 24시간을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보내시는 서영남 원장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원장님의 사랑이 있어 교도소 형제님들이 힘을 얻고 살아가겠지요~
이화 12-01-29 18:44
 
제가 본 풍경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매일매일 달마다 이렇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신경써주시는 서영남 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진현 12-01-29 18:43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마무리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했습니다. 두 분의 선한 마음 덕분에 함박웃음으로 넘칩니다. 2012년에도 화이팅!!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엘리자 12-01-29 18:42
 
감동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도 파이팅~!!!
장미진 12-01-29 12:31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최정예 12-01-28 15:52
 
교정일기를 보면서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교정사목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왕수진 12-01-28 15:52
 
항상 민들레 수사님의 크고 넓은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늘 저도 가난한 이웃과 함께 착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엄유식 12-01-28 15:53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사같은 두 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최고의 영양제입니다.
그레텔 12-01-28 14:01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 기쁨, 이 기쁨은 어떤 선물보다 더 큽니다.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고 제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파이팅!
류영리 12-01-27 19:11
 
좌절인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고 사랑의 샘물에서 넘치게 생명수를 길어 올리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은총 12-01-27 19:10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 훈 12-01-27 13:07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하지만 교정사목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두 천사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병주 12-01-26 18:19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교정사목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아 12-01-26 18:1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서문정 12-01-26 18:1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기회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파이팅 합시다~
푸우 12-01-26 11:11
 
크리스마스 선물과 카드 보내기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선물도 받고 깨달음도 얻고 갑니다.
이준 12-01-25 18: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갇혀 있는 형제님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짱!
프레딕 12-01-25 18:58
 
교정사목을 읽으며 안양교도소에 3년째 갇혀있는 삼촌이 떠올랐습니다. 언제나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선사하는 두 분과 형제님들 모두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은정 12-01-25 12:25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고 고통을 나누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해 봅니다 ^^
김일호 12-01-24 18:45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나눔 천사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절망인 이웃의 벗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
금잔디 12-01-24 18:44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많아지는 그 사랑의 밀알을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봅니다. 감동!
김혁필 12-01-24 18:42
 
믿음, 소망, 사랑, 행복... 언제나 네 개의 정신을 기본으로 사계절은 가꿔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기쁨...
수잔 12-01-24 18:42
 
12월 교정사목 일기를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연희 12-01-23 09:46
 
사회와 격리되어 있는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정신적 고통이 클 것 같아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참 멋져요@@@
나희정 12-01-23 09:45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최고에요.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간미연 12-01-23 09:43
 
어렵고 힘든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민들레국수집은 정말 멋지고 훌륭한 곳이에요!!

유미지 12-01-23 09:39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져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가영 12-01-23 09:37
 
교정사목일기는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가난하고 힘든이웃을 위하는 것이 말이 아닌 실천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께요~
찰스 12-01-22 17:15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모습처럼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말이나 지식이 아무리 많고 훌륭하다 하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을 느낍니
유영림 12-01-22 16:28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두 분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이영봉 12-01-22 16:27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찾아가서 희망을 전하는 모습보다 더 큰 선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눈사람 12-01-22 16:26
 
HAPPY NEW YEAR! 가장 완벽한 사랑의 모델이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아름답고 따스한 가족이 되어주기를 기도합니다.
정유란 12-01-22 11:28
 
새해부터 회사일로 참 힘들었는데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다보니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구나 싶어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영옥 12-01-21 17:24
 
교정일기를 통하여 우리 주변의 힘들고 고통받는 이웃들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비아 12-01-21 17:23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우리의 차가운 시선이 더 큰 상처를 입힌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제 안에 있는 나쁜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최창무 12-01-21 17:22
 
謹賀新年
DJ 12-01-21 11:45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황태식 12-01-20 18:47
 
일본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교정일기 왕팬입니다. 갇힌 형제님들과 가족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쇼킹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김겸실 12-01-20 18:46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는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참행복이 선물로 주어진다는 것을 교정사목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좋은 가르침이 있어 살맛납니다~
사도요 12-01-20 18:45
 
1년전 대구교도소에서 출소한 사도요한입니다. 갇혀 있는 이웃들에게 신선한 바람같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습니다. 두분이 없었다면 저는 지옥을 살고 있을 것입니다. 감사드립니.
다마사 12-01-20 18:44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있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단비 12-01-20 15:00
 
교정일기를 보면, 참으로 &#039;복음적&#039; 삶을 만난 듯합니다. 세상에 끌려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
권란 12-01-19 18:03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은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훌륭하십니다.
김영진 12-01-19 18:03
 
현대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을 민들레 교정일기를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손웅 12-01-19 18:02
 
추위에 지쳐 있을 때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으면 몸과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손수임 12-01-19 11:32
 
메리 설날~!!! *^^*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이 절망인 교도소 형제님들의 삶에 큰 힘을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수환 12-01-18 18:59
 
2012년도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되어주고, 기쁨의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노컷뉴스 감동! 또 감동!
디딤돌 12-01-18 18:58
 
노컷뉴스에서 서영남 종교위원님의 환한 미소를 보고 희망을 느꼈습니다. 모든 이웃들이 그렇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배종욱 12-01-18 18: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실 저희 삼촌이 대구교도소에 3년째 복역중이라 그런지 다른 교도소 형제님들도 더욱 짠하게 다가옵니다. 절망인 곳에서 희망의 꽃을 피우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사군자 12-01-18 11:40
 
아낌없이 주시는 분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힘든 분들을 위해서라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많은것 배우고 갑니다. 부디 강건하십시요!!
김기숙 12-01-17 18:52
 
모든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일기를 보고 느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생각해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삽니다!
SKY 12-01-17 18:51
 
교정사목 일기를 읽으면서 교도소에 대한 편견도 없어지고 교도소 형제님들도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VIP 12-01-17 15:42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정식 12-01-16 19:14
 
민들레 교정일기를 읽어보면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삶과 사상을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
주호자 12-01-16 19:13
 
힘든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해주는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나눔 이야기가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일기를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김도형 12-01-16 19:13
 
팍팍한 세상에 빛이 되는 민들레 교정사목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최고*^^* 예전에 평화신문에 실린 글 감동으로 읽었어요~
흑곰 12-01-16 11:37
 
'온 마음과 온 정신, 그리고 힘과 영혼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수사님 건강하십시오.
임혁 12-01-15 16:05
 
민들레 수사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039;민들레 국수집&#039;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
한수현 12-01-15 16:04
 
인간극장에서 감동으로 시청하고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왔네요~더욱 따뜻하고 좋네요^^특히 민들레 교정사목일기가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경미 12-01-15 16:04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 화이팅!
김경미 12-01-15 16:03
 
한결같은 교도소 형제님들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금액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이곳 일본에서도 민들레 일기를 읽을 수
오용진 12-01-15 16:03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해주세요~ ^^*
한다솜 12-01-15 11:49
 
조용히 손 잡아주고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곁에 있어주면 어떤 삶이라도 다 귀하고 아름답게 변합니다. 바로 &#039;교정사목&#039; 풍경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짱!!
이종식 12-01-14 16:10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즈음 민들레 자매상담 안에서 모범답안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박보람 12-01-14 16:06
 
베로니카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두 천사분 건강 꼭 챙겨주세요~ ^^*화이팅!!
박보람 12-01-14 16:05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매달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김유선 12-01-14 16:04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
박미령 12-01-14 11:19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베드로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베드로님과 교도소 형제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구명선 12-01-13 18:49
 
세상의 계산법으로 셈을 해보면 서영남 선생님의 봉사와 희생은 쉽사리 계산이 나오지 않습니다. 가난하고 약자일수록 더 사랑하고 보듬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저를 성당으로 가게 합니다.
최일면 12-01-13 18:48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갇힌 형제님들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나눔 기쁨의 실체를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합니다. 감동입니다^^*
고현정 12-01-13 18:46
 
감동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교정일기는 저를 철들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꽃길 12-01-13 11:28
 
어떤상황이라도 기다려 주시고 용서하시고 이해하시는 모습이 저를 뒤돌아 보게 합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정 12-01-12 09:47
 
우리 함께가요~코너를 TV에서 보면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아자 화이팅!!!
황나연 12-01-12 09:45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성숙해져 가는 제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 오래도록 응원할께요~

박숙희 12-01-12 09:44
 
민들레국수집안에 세상사는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는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요. 희망을 열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정아람 12-01-12 09:43
 
민들레수사님과베로니카사모님의 어렵고 힘든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민들레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음정희 12-01-12 09:43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창고인 것처럼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땅에 현존하는 천사분들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두분이 계셔서 너무 든든하고 행복해지네요

마윤정 12-01-12 09:41
 
많은 힘든고 오려운 이웃들에게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보았어요.

이수진 12-01-12 09:40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수사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문대희 12-01-11 18:52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총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원종 12-01-11 18:51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헌신의 사랑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이웃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배웠ㅅ브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나눠주세요~
온누리 12-01-11 18:50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情을 느끼네요~ *^^*
차교정 12-01-11 18:49
 
언제나 교정일기는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부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줘야겠습니다.
메아리 12-01-11 11:46
 
&#039;나눔&#039;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039;사람&#039;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순수남 12-01-10 19:00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참으로 대단하세요~ 힘들지만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두 천사분을 꼭! 닮고 싶습니다 ^^* 화이팅!
이태오 12-01-10 18:59
 
교정사목 일기를 읽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꾸벅)
허영길 12-01-10 18:58
 
교도소 형제님들의 어둠을 빛으로 바꿔주는 영웅~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수미 12-01-10 11:27
 
&#039;민들레 공동체&#039;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오늘은 새삼 고마워합니다*^^*
강만수 12-01-09 18:13
 
단 한 사람의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가 참으로 힘든 세상에 큰 노력없이 이렇게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만난것은 나에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수고가 많으셔요~
황순복 12-01-09 18:12
 
하루 일과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시작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힘든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바보 12-01-09 11:31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교도소 자매상담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옥동자 12-01-08 18:45
 
자매상담 일기를 읽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가난한 이웃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짱!! 짱!!!
허각 12-01-08 18:44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039;민들레 국수집&#039; 사랑 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화방송 &#039;희망인터뷰&#039;를 시청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오명진 12-01-08 18:43
 
감동! 교도소 자매상담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고마워하며 나는 다시 사랑의 좁은 길을 가렵니다. 넓은 마음으로 행복하게!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이 많으세요 ㅠㅠ
미녀 12-01-08 18:41
 
절망이고 소외된 이웃에게 늘 가족이 되어주고 가슴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의 천사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전윤환 12-01-08 11:54
 
내게 있어 &#039;민들레 교정사목&#039; 일기는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며 자칫 좁아지기 쉬운 내 나눔의 폭과 마음을 넓혀줍니다. 나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민들레 12-01-07 17:00
 
나눔은 아직도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수사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교정사목 일기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인어공 12-01-07 16:59
 
그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살면 반드시 쨍하고 해 뜰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도 힘! 내세요~ *^^*
임유진 12-01-07 16:58
 
요즘은 민들레 교정일기의 하루하루가 기다려집니다. 조금씩 힘든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희망을 찾는 일상에 행복과 감사를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청도 12-01-07 12:09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소정 12-01-22 17:16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말로만 하고 실첞이 없는 삶을 산다면 그것은 가짜 인생이 아닐까요.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실비아 12-01-06 18:57
 
사실 저희 삼촌이 대구교도소에 계시는데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를 보면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절망인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께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강옥섭 12-01-06 18:57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곽현화 12-01-06 18:56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는 감동입니다!! 2012년도도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함께해주세요~ ^^
제노비 12-01-06 14:39
 
오늘 인천일보에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국수집을 통해아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계속 따듯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찬욱 12-01-06 11:12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 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조경자 12-01-05 18:32
 
선행을 하려 해도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었습니다. 그때 민들레 교정사목 일기가 그 답을 줍니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힘든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어야겠습니다~
장하숙 12-01-05 18:31
 
일년을 열세 달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두 분이 계시기에 더욱 밝은 세상이 기대됩
엄선영 12-01-05 18:29
 
절망인 형제님들의 행복과 기쁨이 되어주는 교정사목이 감동적입니다. 한분이라도 소홀해하지않고 사랑과 정성을 보내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무소유 12-01-05 11:39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워지고 희망으로 가는 기운을 느낍니다. 가난한 사람들 속으로 스며드는 삶을 사는 두 천사분이 아름답습니다!
허가윤 12-01-04 18:32
 
어제 인간극장에서 환하게 웃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았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뻤습니다. 천사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바로 천사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이승재 12-01-04 18:32
 
언제부턴가 나는 민들레 수사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 안에서 늘 작은 행복을 봅니다^^
조갑순 12-01-04 18:31
 
민들레 교정일기가 가슴에 시리게 와 닿습니다. 어둠속에서도 등불이 되고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감동입니다. 짱!
고남진 12-01-04 11:22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대접할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제 가슴을 벅차게 했습니다. 제게 큰 힘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요셉 12-01-03 18:28
 
오늘 인간극장 스페셜 감동으로 1~5부 울면서 시청하고 찾아왔습니다.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투신하는 서영남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야말로 살아있는 천사입니다.
김혁재 12-01-03 16:45
 
힘들고 고된 일이 있을때마다 교정사목 일상을 보고 힘을 냅니다!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오늘 인간극장 스페셜 감동! 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피노키 12-01-03 16:4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이웃을 사랑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보내준 성탄카드와 선물을 보고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베로니카 사모님 짱!
태양 12-01-03 16:43
 
인간극장을 다시보기로 하루에 한번씩을 봅니다.가슴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이혜순 12-01-03 11:30
 
우리는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살아있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수사님의 능력이 놀라울따름입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재 12-01-02 18:57
 
HAPPY NEW YEAR! 절망인 형제님들께 희망의 빛을 밝혀주러 오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 아름답습니다.
김미향 12-01-02 18:55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의 마음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두 천사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 한 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히는 2012년이 되겠습니다.
한은정 12-01-02 18:54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종교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
손범수 12-01-02 11:16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홧팅~!! HAPPY NEW YEAR!
김은하 12-01-01 08:45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게 비추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감동적인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 이루세요!~!!
민지혜 12-01-01 08:4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중 하나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작년 한해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미라 12-01-01 08:40
 
1년365일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한걸음 한걸음에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happy new year~!!
최수정 12-01-01 08:37
 
새롭게 시작된 2012년 용의 해!!
건강하시고 모든일들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성락 11-12-31 16:17
 
과연 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교정사목 일기 안에서 봅니다. 늘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福 많이 받으시고  힘내세요~ !!!
꿔나 11-12-31 16:16
 
가난한 사람, 부자인 사람 운운하면서 정작 마음속에 벽을 쌓아 둔 사람은 바로 나였음을 민들레 교정일기 안에서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2012년을 위하여!!
sunshine 11-12-31 16:16
 
2012년 새해에는 모든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삶의 지혜를 얻고 위로와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전국교도소 형제님들 모두 화이팅! ^^
이상화 11-12-31 16:14
 
성탄카드가 어쩜 저리 깜찍할수가! 예쁜 산타 카드와 따뜻한 덧버선, 장갑, 칫솔, 수건을 받고 행복해할 교도소 형제님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HAPPY NEW YEAR!!
민종후 11-12-31 16:13
 
언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 갇힌 형제님들을 축복해주시고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도 구원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빌어봅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강현아 12-01-01 08:38
 
저 많은 선물을 준비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감명을 받았어요.또한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도 기뻐할 것 같고요. 2012년 새해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최수정 12-01-01 08:35
 
세상에서 가장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교도소에 계시는 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선행에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김영분 11-12-30 18:00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한 성탄선물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저 많은 선물을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성탄카드도 너무너무 예뻐요~ >_<
최종철 11-12-30 17:59
 
민들레 교정사목 덕분에 우리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어요. 저도 다시 한번 주님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2012년에도 기적같은 일들이 가득하길.
이진희 11-12-30 17:59
 
요즘 들어 민들레 국수집과 하나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이웃들이 서로 돕고 나누며 참으로 아름다운 2012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정수 11-12-30 14:55
 
평화방송tv 어제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환한 미소와 빛나는 사랑 나눔에 뿅~ 반해버렸습니다 ^0^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안경림 11-12-30 14:52
 
기꺼이 바보가 되어도 좋지 않을까. 앞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욱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갇힌 형제님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안경림 11-12-30 14:51
 
그래, 어쩌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내놓는 민들레 수사님은 세상에서 제일 바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렇게 행복하고 뜻깊은 일이라면